< 무의식의 틀 깨기 >1. 서론여론은 친권분쟁으로부터 최진실의 아들딸을 구해 주었고, 노무현의 눈물로 인간적인 미를 부각시켜 대통령이 되게 만들었다. 현재 여론이 중요해짐에 따라, 여론조사의 중요성도 올라간다. 그러나 홍수처럼 쏟아지는 여론조사의 정보는 과연 누구의 의견을 진정으로 반영한 ‘여론’ 인가?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 라는 말이 있듯이 먼저 여론의 개념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여론은 사회구성원의 사회적 쟁점, 이슈에 대한 의견, 생각, 태도, 신념을 말한다. (어떤 개인이나 사회에 대한 공공적인 쟁점을 둘러싸고 드러나 있는 사회 구성원 ‘다수의 공통의견’)쉽게 말해 N개의 의견이 뭉쳐서 지배적으로 떠오르는 전체 의견을 말한다. 때문에 여론을 주도하는 opinion leader가 중요하다.‘여론이 여론조작의 도구’라는 말이 있다. top-down communication은 수직적으로 소수의 엘리트가 지배하지만 국민의 의견을 대변해야 한다. 여론은 결과이기 때문에 공중의 질적 능력을 담보해야 한다. 과연 우리는 질적으로 성숙하지 못하면 bottom-top communication이 top-down communication보다 좋다고 말할 수 있을까? 공중이 형성되고 공적사안에 대한 의견을 형성하는 커뮤니케이션 과정 속에 여론이 형성된다. 그러나 공중은 쉽게 잊어버리고 쉽게 설득 당하기 때문에, 쉽게 미디어에 노출되면서 우리는 심한 여론왜곡에 봉착한다.현대사회는 매스 커뮤니케이션(Mass Communication)시대이다. 이는 불특정 다수의 대중을 대상으로 하여 대규모의 정보를 전달하며, 매스미디어의 의존도가 높은 대중사회의 특징을 의미한다. 때문에 현대는 대중이 주체가 되는 정보화 사회이다. 즉 여론의 생산 주체와 상품의 소비주체가 대중이라는 의미이다. 그러나 사회의 주체가 되어야 할 대중은 경제, 문화뿐만 아니라 정치 영역에서도 조작의 객체로 되고 있다. 매스미디어가 없었음 우리는 투표를 할 수 없었다. 우리는 그 시대의 미디어를 통해 대선후보를 만될 조건으로 확대되어 있다. 현대사회에서는 매스미디어의 도움 없이는 거의 여론이 형성되지 않기 때문에 여론의 형성과정에서 나타나는 여론의 조작을 쉽게 접할 수 있다.여론의 왜곡은 많은 이론을 통해 설명할 수 있다. 수업시간에 배운 의제설정이론, 틀짓기이론, 점화이론, 배양이론, 지식격차이론, 침묵의나선효과이론, 다원적무지이론, 제3자효과이론까지 8개 이론을 통해서만 보더라도 우리는 조금씩 다른 부분에서 여론이 왜곡되고 있으며 이것이 확장됨을 설명하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본론에서 이중 한 가지 이론을 선정해 매스미디어가 여론을 왜곡하거나 특정한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하겠다.2. 본론 (이론에 대한 설명 & 사례풀이)본론으로 들어가서, 8개의 이론 중 프레이밍(틀짓기)이론을 통해 여론이 왜곡됨을 설명하겠다. 먼저 틀짓기 이론은 액자이론라고도 하며 1974년 사회학자 Tuchman에 의해 주창되었다. (사실 Fairhurst와 Sarr가 프레이밍이란 용어를 만들었지만, Amos Tversky와 Daniel Kahneman을 프레이밍 이론의 창시자로 봐야 한다.) Tuchman은 틀짓기를 사물에 대한 관찰과 이해과정, 즉 경험의 조직화 과정이라고 정의했다. 뉴스 조직이 현실의 사건을 가공 처리하여 독자들에게 현실을 해석하는 틀을 제공하기 때문에 사람마다 사물을 바라보거나 해석할 때 사용하는 배경지식과 경험들이 다르며, 누구나 자신의 가치와 관점을 이용하여 세상을 이해한다는 것이다. 이 틀짓기를 미디어에 적용시키면 매스미디어가 현실의 어떤 측면을 선택하고 강조하여 수용자에게 설명하는 반면 다른 것은 소홀히 하고 무시하는 보도 성향을 일컫는다. 정보의 일부를 강조, 삭제하거나 특정 맥락에 넣음으로써 메시지를 부각시키고 특정한 방향으로 해석되게 하는 이 성향을 바로 미디어 틀짓기라고 하는 것이다. 또한, 이 미디어 틀짓기는 뉴스보도에 적용될 수 있다. 끊임없이 사회 현상을 정의하고 재 정의하고, 대체하며, 언론이 특정시각을 중심으로 재구성되는 현상으로 적용될것은 이명박 후보 홍보 전략을 짜기 위한 여론조사에 가까운 내용이다.동아·한겨레, 본 질문 전 유도성 설명으로 특정 답변 이끌어내는 편향성도 보여이번 여론조사 보도는 특정의견을 강조하며, 응답자가 그 의견을 선택하도록 유도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질문들이 눈에 띠었다. 동아일보 7월 16일자 여론조사는 “한나라당은 최근 이명박 전 시장 및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관련된 문건 유출 등에 대해 권력기관이 개입한 야당후보 죽이기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주장에 동의하는 편이십니까? 동의하지 않는 편이십니까?”를 물었다. 이 질문은 의견을 묻기 이전에 ‘야당후보 죽이기’라는 한나라당의 주장을 부각시켜 특정 답변을 유도할 우려가 있었다. 동아일보 9월 19일자 여론조사도 “현재 정부는 정부 부처에 있는 기자실을 통폐합하고 기자가 공무원들을 자유롭게 접촉하는 것을 제한하는 이른바 ‘취재지원 시스템 선진화 방안’을 강행하여 언론계와 마찰을 빚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를 묻는데, 역시 ‘제한’, ‘강행’이란 용어 사용으로 부정적 답변이 나올 가능성이 많은 질문이었다. 한겨레 8월 16일자 여론조사는 “최근 검찰은 한나라당 이명박 경선후보의 맏형인 이상은 씨의 소유로 알려진 서울 도곡동 땅이 이상은 씨 소유가 아닌 제3자의 것으로 보인다는 수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라고 사안을 설명한 뒤에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 이후, 도곡동 땅의 주인은 이명박 후보일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귀하께선 이 의혹이 사실이라 생각하십니까, 사실이 아니라 생각하십니까?”라고 물었다. 질문지 앞부분에 ‘이명박 후보일 것이라는 의혹’이라고 제시함으로 응답자에게 부정적인 답변을 유도할 우려가 있어 부적절했다는 지적이다. 한편 동아일보는 12월 8일 실시한 여론조사는 “이번 대선에서는 비방 흑색선전 등이 여전하다는 지적이 적지 않은데요”라는 단정적인 제시어를 사용하는 것은, 여론조사를 가장한 특정정당 홍보멘트에 가까운 행위라고 볼 수도 있다.조선, 이명박 지지자에게만 물어보 7월 7일자 1면 톱기사 는 6월 30일 여론조사(7월 2일 보도)의 후속 분석 기사다. 기사는 리드부터 “우리나라 유권자들을 한나라당에 대한 입장에 따라 분류하면…”이라 밝히면서 노골적으로 한나라당 입장에서 편향된 분석을 내놓고 있다.한겨레는 한나라당 경선 과정에서 후보검증과 이명박 박근혜 후보 간 지지율 격차 축소간의 연관성에 주목하는 보도 태도를 보였다. 6월 17일자 4면 6월 37.3%, 박근혜, 대구 경북서 이명박에 역전>이나 8월 18일의 이 그렇다. 그리고 한겨레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특정후보에 부정적이거나 불리한 제목달기가 드러났다. 7월 25일 8면 는 이명박 후보의 높은 지지율을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서울신문 7월 18일자 4면 는 비슷한 찬반을 보인 두 공약을 편파적으로 다루고 있다.동아, 자의적 해석도 문제동아일보는 12월 10일자 에서 BBK관련 사건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는 후보의 행태를 ‘네거티브’로 규정하고 ‘네거티브 방지법’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교묘하게 이용하여 두 후보를 비난하고 나섰다. 이에 은 이 사설을 12월 10일 오늘의 나쁜 선거기사로 선정했다. 기사는 “(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와 무소속 이회창 후보)두 후보는 선거 초반부터 정책 대결은 안중에도 없다는 듯이 지지율 1위인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약점을 캐고 공격하는 데만 열중해왔다. 그럼에도 두 호보의 지지율은 합쳐도 이 후보에게 한참 모자란다. 오히려 이 후보의 지지율은 상승하고 있다. 네거티브로는 결코 승기를 잡을 수 없다는 증거다. 본보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국민 10명 중 8명은 네거티브 선거전에 반감을 보였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 정확한 여론조사 결과는 네거티브 방지법 제정에 동의한다는 의견이 79%라는 것이었는데, 이러한 결과를 끌어다가 마치 국민이 이명박 후보의 도덕성 검증에 대해 모두 반감을 가지고 있는 양 설명하고, 정동영·이회창 후보를 비판한 것은 자의적 해석이었다는 평가이다. 동아일보는 10월 8일 6면 박스기사 에서도 조사 의위주의적 부모 밑에서 자라고 커뮤니케이션 한 자녀는 보수적 성향이 강하고 열린 부모 밑에서 자유롭게 커뮤니케이션 한 자녀는 진보적 성향이 강한 것처럼 그들의 이데올로기적 조작도구에 맞추어 우리는 학습되어 가고 그 이데올로기에 맞추어 틀이 생겨 버린 것과 똑같다. 위의 예들을 보더라도 조중동과 한겨레 등은 한 사건에 대한 보는 시각이 다르며 우리의 여론으로 하여금 특정한 방향으로 이끌고 있다. 방송사는 공영기업이기 때문에 그 색채가 분명하지는 않지만 이익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신문사는 민감한 부분이지만 정권의 노선을 볼 수 있다.우리는 미디어의 힘이 막강해 질수록 많은 면으로 노출될 것이다. 우리의 여론을 지금의 정당 편으로 만들기 위해 기자들을 다방면으로 특정이슈를 부각시켜 틀을 만들고 그 속에 그들의 여론을 마치 우리의 여론인 냥 특정한 방향으로 이끌어 갈 것이다.아직도 편파성 문제로 공방을 벌이고 있는 방송의 탄핵 관련 보도는 뉴스의 틀짓기 사례가 될 만한 여러 조건을 갖추고 있다. 탄핵 당일 국회의 모습을 과다하게 보여주어 사태가 그 경지에 이르게 된 원인을 상대적으로 축소시켰고 이어진 촛불 시위 보도는 다시 국가적 혼란기에 대중이 냉정하게 사태를 인식하고 판단하도록 하는 기회를 축소시켰다. 뉴스의 진공상태에서 여론은 절대로 형성되지 않는다. 갑자기 치솟은 열린 우리당의 지지율에는 방송이 제시한 이런 ‘틀’이 크게 기여했다.우리는 흔히 조중동을 ‘친 한나라당지(紙)’, 한겨레와 경향신문을 ‘친 노무현지(紙)’ 라고 부른다. 이처럼 알게 모르게 신문사는 각 신문사주의 노선에 따라 그 신문의 성향이 달라지기도 한다. 그 경향은 이미 일반화 되어 구독자들까지 그 노선의 영향을 미치는 것을 주위에서 볼 수 있다. 같은 사건을 다루는데 이른바 조중동 과 한겨레, 경향신문이 보는 눈이 전혀 다르다. 조,중앙일보는 헤드라인 주제를 '과격시위'로 잡고 헤드라인 제목과 사진을 올린데 반해 한겨레는 '과격진압'이 이날 헤드라인의 주제다. 같은 촛불문화제를 두고서 전혀 바라보것이다.
스 킨 푸 드 광 고 기 획소비자분석 (설문지)설문지.hwp소비자분석 (설문지결과) 일반질문 일반질문→ 20세가 가장 많이 사용→ 남자들의 사용비율이 높음소비자분석 (설문지결과)→ 직접 가서 사는 것 선호→ 1년에 하나 정도 구입소비자분석 (설문지결과)→ 가격과 향기에 관심소비자분석 (설문지결과)→ 남성화장품 구매에 힘든 점은 여성소비자분석 (설문지결과)→ 피부인지를 못하고 있는 사람이 조금 많음소비자분석 (설문지결과) 기능성 질문1단계. 상황분석환경분석글로벌 환경 인터넷의 확산경쟁환경의 변화소비가치의 변화 (실속, 가격) 도시적 스타일의 선호 자연주의 선호라이프스타일의변화경로의다각화 온오프라인의 병행유통환경의 변화환경분석Trand1. 디지털화 Trand2. 글로벌 경쟁시대 Trand3. 유통의 변화 Trand4. brand중요성 증대 Trand5. 변화된 라이프 스타일시장 분석최근 자연주의 컨셉트 브랜드 급성장 천연미용재료가 각광 이너뷰티시장 성장세 지속전체 화장품 시장 성장 추이자료출처 : 데일리코스메틱중,저가 브랜드샵의 성장 추세치열한 경쟁2007년정착단계2006년저가화장품이 샵시장 주도2005년남성 화장품 시장의 성장추이네이버 뉴스중저가 화장품 브랜드 인지도자료출처 : 데일리코스메틱성별 중저가 브랜드 인지도자료출처 : 데일리코스메틱자사의 남성 화장품 분석5.700240씨마린 샤워워시 포맨남성body5.700230씨마린 바디로션 포맨남성body8.70050프레쉬 샐러드 플루이드피지 모공8.700150프레쉬 샐러드 세럼피지 모공6.700150그레인 마스크워시 오프 포맨스페셜4.900150페퍼민트 포맨 포밍 클렌저스페셜4.90020페퍼민트 포어 아이어트마스크콤 오프 포맨스페셜1.50050스노우티 마스크 씨트스페셜4.800130스노우티 컬러로션 포맨스페셜8.70030씨위드 토너 포맨지.복합성7.700130씨위드 에센스 포맨지.복합성7.700130씨위드 에멀전 포맨지.복합성8.70030전저 에센스 포맨중.건성7.700130전저 에멀전 포맨중.건성가격(원)용량(g)이름종류제품 수명주기성장기에 접어듬남성 미용용품의 제품 성장기도입기 시장 : 스킨, 로션, 샴푸 성장 초기 시장 : 헤어 스타일링 제품 성장기 시장 : 자외선 차단제, 바디 영양 제품, 쉐이빙 폼, 클렌징 폼, 향수, 염색제 성장 고도기 시장 : 에센스 제품군, 팩 제품군, 메이크업 제품, 바디스크럽, 바디 오일, 데오드란트, 헤어트리트먼트, 페이셜 스크럽FCB GRID MODEL이 위치를 유지하여야 함FCB GRID MODEL- 2상한 (감성/ 고관여)을 유지하기위해선 브랜드 이미지 광고경쟁사 분석브랜드별 인기제품자료출처 : 데일리코스메틱소비자분석만족도와 재 구매도가 높음. 구매 소비자 83%는 주로 2,30대 주 고객은 20대 여성.남성 소비자 구매 패턴S W O T 분 석타사 브랜드의 높은 시장 점유율 기존 중.저가 브랜드 시장의 활발한 움직임 Luxury 문화친환경 제품의 인지도 상승 화장품 시장의 거대화 친환경 웰빙(well-being) 문화의 부 상으로 소비자 트렌드가 변화 중국시장 및 한류열풍의 지속 인터넷 쇼핑문화의 정착 , 고도화 온라인 시장의 활성화ThreatOpportunity타 브랜드에 비해 점포 수 부족 천연 원료 제품의 짧은 보존 기간 남성 제품의 홍보 부족 인지도 부족짧은 유통경로로 인한 원가 절감 맞춤형 브랜드로 높은 호응 기존 컨셉과 다른 차별화전략WeaknessStrength마케팅분석 (4P's)Product 상표 : “Skin Food for man” 독특한 개성표현 세분화된 제품 생산 Price 저가격 책정 마일리지 카드 제도마케팅분석 (4P's)Place 유럽풍의 인테리어 매장의 이원화 브랜드 체험 샵 인터넷 브랜드 샵 Promotion 광고 : 고정된 컨셉의 광고 판촉 : 타겟 오디언스에게 제품설명회 개최2단계. 광고기본전략광고 목표의 설정마케팅적 목표 - 점포수 개설 광고 목표 : 커뮤니케이션효과 - 자사 남성화장품의 브랜드 인지도 상승목표 소비자층의 설정Activity : 패션, 운동, 게임, 쇼핑 Interest : 쇼핑, 자기관리, 유행 Opinion : 변화지향적, 미래지향적 10대 후반 ~ 20대 중반경쟁사 광고 컨셉핑크색 브랜드 이미지 공주풍의 여성스러움스타 마케팅 →세련되고 도시적인 이미지의 Trendy함청순함 자연주의에 뛰 드미 샤더 페이스 샵광고 컨셉''맛있는 푸드로 만든 맛있는 화장품 스킨푸드''3단계. Creative 전략Creative 목표광고기간 - 2007년 후반기 ~ 2008년 후반기 광고목표소비자층 분석 18세 ~ 25세, 학생, 도시 거주, 주 관심사는 외모인 남성 라이프스타일은 각 매체 접촉 비율이 높고 자기관리가 철저하며 패션과 유행에 민감한 남성Creative 목표 및 Concept측정 가능한 커뮤니케이션목표 - 스킨 푸드 남성화장품 (비)보조 인지율을 65%까지 올림 핵심 메시지 - '먹지 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 재료가 먹을 수 있는 음식임을 부각Creative 전략Brand Image 장기간 동안 '푸드'와 관련된 일관성 있는 컨셉 유지4단계. 매체전략매체목표1. 목표소비자층 : 10대 후반 ~ 20대중반 2. 지역 : 수도권 및 도시지역 3. 집행일정 : 4계절별로 특성화된 제품 판매매체목표GRP매체분석매체분석웹사이트 싸이월드 게임등 홈페이지 배너 스포츠 뉴스 다시보기 스폰서 광고 게임 아이템과 배경 TV 쇼 오락, 스포츠 프로그램 스팟 광고 케이블 채널매체분석신문 잡지 스포츠 신문 광고 스포츠 잡지 광고 기타 버스 광고 라디오 광고 경기장 광고 극장 광고매체전략소비자에게 많은 정보 제공 - 싸이월드 - 화장품 관련 인터넷 홈페이지 스킨푸드 익스프레스 행사 - 서비스 제공 버스 이벤트 - 드라마 스폰서 - 영화 시사회 티켓 배부매체전술TV광고 방영 시간대매체전술케이블 광고 방영 시간대매체전술게임아이템과 배경 - 카트라이더 스포츠 신문 - 연재 만화 밑에 5단광고 버스광고 - 남고, 학원 앞 버스정류장 부스 극장광고 - 캐리비안의 해적 상영 전{nameOfApplication=Show}
Ⅴ. 과제후기처음 트레이드오프라는 말을 들었을 때는 나에겐 생소한 단어였다. 이것은 경제 신문에서 스치듯 보던 단어에 불과 했다. 그래서 개념 잡는 것부터 시작했다. 처음에 트레이드오프에 관련된 책을 찾았는데 이렇다 할 만한 책이 나오질 않았다.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 개념을 검색해 보았다. 머릿속에는 그 개념이 잡히는데도 이것을 쓰려고 하면 쉽게 써지질 않아 글의 속도가 나지 않았다. 내가 모르는 부분이어서 그런지 이 리포트를 완성하기까지 꾀 오랜 시간이 걸렸던 것 같다. 리포트의 시작을 어떻게 할지 심지어 제목을 어떻게 정할 지부터 망설였다. 그래서 완성하고 난 이 리포트는 참 뿌듯했다. 내가 알지 못했던 것을 하나씩 알아가면서 많은 공부가 되었건 것 같다.우리는 살면서 셀 수 없을 만큼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문자 그대로 수많은 트레이드오프의 상황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제로섬 게임에 익숙한 우리는 늘 ‘이것’ 아니면 ‘저것’ 이라는 것을 선택한다. 그 선택의 기로에서 어느 것을 선택하는지는 우리 자신에게 달려있고, 그것을 선택하므로 잃게 되는 다른 한 가지는 우리가 감수해야 할 요소 이다. 나는 지금껏 대체적으로 하고 싶은 것, 끌리는 것을 즐기면서 그렇게 지내온 듯하다. 종종 찾아오는 치열한 순간에도, 그 긴장감을 즐겨야 끝까지 가보게 되고 대개의 다른 사람들이 지열하게 달리는 문제라도 내가 해야겠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하지 않았다. 이전까지는 호흡을 길게 가지고 즐기면서 공부하자 맘먹었는데 최근 들어 취업을 앞두고 한번 치열하게 파고 들어가 보고 싶은 끌림이 자꾸 생긴다. 그래서 조급해지는 것 같다. 절대 희생할 수 없어서 목표달성을 길게 잡았던 것인데 제대로 실행하지 못하는 것 같으니 더 그러하다. 이처럼 생산전략 뿐 아니라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도 트레이드오프의 상황이 놓이게 되고 트레이드오프 요인이 생기게 된다. 그러나 이것은 내가 가진 자신감의 발원지를 잃지 않기 위해 하는 어쩔 수 없는 고민이기도 하다. 어느 것이 득이 되고 실이 되는 것은 내가 하는 거에 달려 있다. 세상의 많은 일에는 트레이드오프가 존재한다. 하나를 얻으면 반드시 다른 하나를 잃게 마련이다. 높이 나는 갈매기가 더 멀리 본다고 말한다. 물론 높이 나는 갈매기가 더 멀리 볼 수는 있지만, 사물을 자세히 볼 수는 없다. 필요 이상으로 높이 날아오른 갈매기는 다른 갈매기들에 비해 많은 먹이를 볼 수 있지만, 먹이에 도달하는 시간이 길어 자신이 원하는 먹이를 놓칠 수도 있다. 바로 이것이 트레이드오프다.
막장드라마와 대중문화 비판막장드라마,과연 대중문화로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가 ?그야말로 '막장드라마'의 전성시대인가 보다. 요즘 TV 드라마 시청률을 보면 결국 막장 VS 막장 이다. '여태까지의 드라마는 잊어라', '개념도 없다', '개연성도 없다', '무엇을 상상하던 막장의 모든 것을 보여 주마' 마치 예전에 인기를 끌었던 어느 한 액션영화의 포스터처럼 작금의 막장드라마는 현실성이나 작품성, 개연성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듯, 법이나 원칙, 정의나 도덕 따위는 철저하게 배제한 채, 오로지 시청자의 욕망과 말초신경만을 자극하는 요소들로 밀고 나가고 있다.대중문화대중문화엘리트 고급문화토착적 민속문화산업화와 도시화, 교통과 통신의 발달, 교육의 대중화, 대중매체의 발달대중문화엘리트와는 달리 특정 집단이나 계급으로 통합되어 있지 않은 수의 보통 사람들이 즐기는 문화를 말한다. 엘리트만의 고급문화와, 기층(基層)에 있는 토착적인 민속문화와의 사이에 나타난 중간문화를 이르기도 한다. 산업화와 도시화, 교통과 통신의 발달, 교육의 대중화, 대중 매체의 발달 등이 원인이 되어 생활수준이 향상된 대중들이 공통의 문화를 갖게 되었는데,특히 대중 매체의 발달은 대중 문화의 형성과 확산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다.막장드라마작품의 현실성이나 스토리의 개연성, 배우의 연기력 등 작품의 완성도나 일관성 같은 것은 배제한 채 오로지 시청률 확보만을 위한 자극적인 소재와 억지스러운 이야기로 도배된 드라마. 소위 말해 '갈 데까지 간' 드라마왜 막장드라마여야 하는가시청자의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자극적인 소재, 개연성도 현실성도 없는 억지스러운 스토리현재 막장드라마를 '막장'이라고 규정짓는 데에는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는 시청자의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자극적인 소재, 또 하나는 개연성도 현실성도 없는 억지스러운 스토리이다. 당연히 이 두 가지 문제의 원인은 시청률과 연관이 있다. 시청률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다 보니 자극적이지만 시청자들에게 잘 먹히는 소재를 선택했고, 스피디한 전개 속에 오래 살아남기 위해서는 갈등에 갈등을 겹쳐놓을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SBS 드라마 하늘이시여 가 막장드라마의 시작을 열었고, SBS 일일드라마 행복합니다 가 배우 이휘향의 가슴 노출로 '막장'이란 단어를 운운하더니, MBC 아침드라마 흔들리지마 와 SBS 주말드라마 조강지처클럽 이 판을 굳혔다. KBS 일일드라마 너는 내 운명 이 막장드라마 담론을 이끌었으며, 너는 내 운명 의 '발호세'와 MBC 미니시리즈 에덴의 동쪽 의 '발연희'가 UCC의 소재로 등극한 것에 이어 지금은 아내의 유혹 이 막장 논란의 정점을 달리는 것이다.막장드라마 징계 사례해결방안방송사는 시청률만을 고집할 것이 아니라, 고품격의 방송을 만들도록 노력해야 한다. 시청자들은 '명품 드라마'를 선별하여 시청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방송사는 시청률만을 고집할 것이 아니라, 고품격의 방송을 만들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막장 드라마와 같은 뒤틀린 소재의 드라마는 만들어내지 말아야 한다. 시청자들도 '명품 드라마'만을 선별하여 시청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막장 드라마'가 유행하게 된 것이 누구의 책임인가를 따지게 되고, 이를 막을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 본다면, 드라마를 제작하는 방송사가 개선하기를 기대하기 보다는, 그래도 시청자들의 불 시청 결정에 맡기는 것이 빠르다고 본다. 아무리 방송사가 '막장 드라마'를 만든다 하여도, 시청자들이 이를 외면하면 방송사도 어쩔 수 없이 이러한 종류의 드라마는 만들지 못할 것이다. 막장 드라마, 시청자들의 현명한 선택으로 막장에서 다시 나오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드라마 ! '워낭소리'에서 배워라우리의 모습과 꼭 닮은 현실을 대면하는 일, 그리고 그 안에서 '함께'라는 의미를 되새겨 보는 일이 필요한 시점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사는 당신, 지금 행복하십니까? 모든것들이 곧바로 '돈'으로 전환되는 시대에 살고 지금 우리를 위로해줄 수 있는 것은 장밋빛 판타지도, 배꼽 빠지는 코미디도 아니다. '워낭소리'가 이토록 사랑받는 이유는 현실을 바라보는 솔직한 눈 때문일 것이다. 덮어두고 싶었던 흉하고 슬픈 것들을 꺼내보면 생각만큼 어둡지는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 어둠 곳곳에는 애착도 숨어있고 웃음도 있다. 우리의 모습과 꼭 닮은 현실을 대면하는 일, 그리고 그 안에서 '함께'라는 의미를 되새겨 보는 일이 필요한 시점이다.THANK YOU {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