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명 : 소수자 연구교수님 : 이혜경 교수님학과 : 전산수학과학번 : 0644025이름 : 전 근 홍제출일 : 2010년 6월 14일제목 : 한국의 여성은 여전히 소수자인가?목차 : 1. 서론*한국 사회의 여성을 소수자로 인식하며 이들에 대해서 글을 쓰게 된 동기2. 본론*낙태를 통해서 여성문제에 대한 인식의 전환*한국사회의 여성운동과 나아갈 방향3. 결론*종합적 견해1. 서론최근 들어 한국 사회에서는 차이에 대한 다양한 담론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작게는 개인 간의 차이에서 넓게는 집단 간의 다름을 어떻게 이해하고 수용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까지 그 양상은 실로 다양한 형태이다.얼마 전에 성적 소수자를 다루고 있는 드라마를 보게 되었다. 사실상 보수적인 견해를 주지하고 있는 상태인지라 상당한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현대인들은 일상적으로 대중매체를 접하면서 직간접적으로 그것의 영향을 받고 있다. 기술이 발전함과 동시에 우리의 삶은 수없이 많은 미디어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범람하는 매체의 정보와 그 틀 속에서 교묘한 통제를 받고 있는 것이다. 대중매체란 불특정 다수에게 공적, 간접적, 일방적으로 많은 사회정보와 사상을 전달하는 신문, TV, 라디오, 영화, 잡지 등의 각종 미디어를 말한다. 때문에 이러한 미디어를 통해 만들어진 이미지들은 그 사회에 통용되고 있는 가치관과 문화를 반영한다. 한마디로, 미디어는 문화반영의 도구이자 문화생산의 도구인 것이다.이를 고려한다면 드라마를 통해서 말하고자 하는 작가의 접근법을 통해서, 그동안 우리사회가 차이를 통해서 차별을 양산해오고 있는 중 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한편으로 이러한 문제를 대중매체를 통해서 말하는 작가에게 경외심을 보내고 싶은 마음까지 들었다. 이를 출발점으로 하여서 이러한 소수자들에 대한 논의는 끊임없이 이어져야 하며 이어질 것이다.그렇다면 우선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에 대한 범주와 정의에 대해서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소수자는 표면적으로는 적은 숫고 차별받는 약자라는 점에서는 공통된 성격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그러나 사회마다 그 지형적 특성이 다른 만큼 소수자의 범주 또한 상대적이다. 예를 들어 여권이 상당히 신장된 프랑스에서 여성을 소수자라고 이해하지는 않을 것이다. 때문에 진보된 사회일수록 소수자는 그만큼 적을 것이고 그에 대한 논의도 상대적으로 많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쉽게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이를 활발히 논의하게 된 현 시점 까지 많은 성장이 있었다고 볼 수 있지만 그런 점이 이처럼 주요한 쟁점이라는 점은 그만큼 더 노력할 여지가 충분하다는 반증이 아니겠는가?좀 더 구체적으로 내가 말하고자 하는 주제는 한국사회의 여성은 과연 아직도 소수자인가? 하는 큰 맥락에서 우리사회의 여성문제와 이들의 운동 전개와 향후 여성운동의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한 고찰이다.2. 본론우선 전체적으로 큰 틀에서 여성문제를 고민해 보자. 한국사회는 전 세계에서 남. 녀가 느끼는 성에 대한 불합리지수가 가장 높은 편에 속한다고 한다. 남성은 남성대로 힘든 군복무와 능력 있는 사회인으로 성장하여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도록 하는 강박관념에 시달리고 여성은 여성대로 예쁘고 가녀린 지극히 여성스러운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는 압박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양자가 갖고 있는 이와 같은 피해의식은 사회의 통합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회의를 심화시킬 수 있는 만큼 지나친 젠더 의식과 이를 통한 성차별 문제들의 해결은 시급하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사회는 여전히 유교문화를 바탕으로 한 전근대적인 가부장제가 중요한 이데올로기로 뿌리 깊게 관념화 되어 있는 양상을 살펴 볼 수 있다. 그러므로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여성이 느끼는 억압의 측면이 더 강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 때문에 여성문제가 더 심각한 사회의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느끼듯이 여성의 사회진출과 지위 상승은 꾸준히 진행되어 왔다. '여성의 세기', '여풍', '제5의 물결', '여성코드'는 21C 여성의 사회적인 지하게 제기되고 있다.사실상 한 개인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기 자신의 결정권 행사에 있어 경제적 자립은 가장 중요한 요건 중에 하나일 것이고 필요충분조건이다.이러한 여성문제에 대해 최근 일어난 시사점이 깊은 낙태문제를 통해서 인식을 환기 시키며 여성운동과 관련하여 생각해보자.낙태는 상당히 종합적 원인들로 이루어진 문제이며, 우리사회의 통합적 측정도를 나타내는 사회적 문제이자 정치적 문제라 볼 수 있다. 최근 통과된 미국의 건강보험 개혁안에 낙태에 대한 조항이 만들어질 정도로 세계 각 나라의 뜨거운 감자로서 자리매김 하고 있다.2010년 2월15일자 조선일보 낙태논란 기사는 나에게 충격 그 이상의 Panic을 안겨 주었다. 프로라이프 의사회라는 단체가 지속적으로 불법적인 낙태를 한 동료의사를 고발하면서 촉발된 낙태논란은 연이어서 프로초이스를 외치는 여성 민우회 및 관련 여성단체들이 자신들의 견해와 관련한 각종 성명서와 미디어를 통한 인터뷰를 하고 프로라이프 의사회를 초강경적인 자세로 비판 하면서 일종의 핵폭탄적 풍선효과로써 중국으로 원정 낙태를 가는 여성들이나 의사면허가 없는 조산원들을 통해 불법 낙태를 받는 피해자들을 양산해 내었다.이들의 논리는 저마다의 타당성이 있긴 하지만 조직의 속성상 정치적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관련 산부인과 의사회 임원 분을 인터뷰하여 확인 할 수도 있었다. 이들이 주장하는 논거로서 먼저 프로라이프는 잠재성, 연속성, 존엄성을 기본 바탕으로 하는데 이는 종합적으로 태아의 생명은 잠재적으로 연속하여 어른으로 성숙하기까지 단 한순간도 존엄하지 않을 수 없으며 마땅히 존중받아야 할 가치로 여긴다.다음으로 프로초이스 단체들의 논거는 정당방위, 자율논거, 인격성을 바탕으로 한다. 이들의 논거는 결국 여성의 자기 몸에 대한 방어권, 결정권을 주장하는 것으로 귀결된다.현재 낙태논쟁은 현 시점의 여성운동의 최대 핵심이자 여성문제의 종합적 결정체가 아닌가 생각하며 우리들의 잘못된 인식으로 빚어진 최대 난제라 생각한다.산부인과 의사회의 임원 분을 인터뷰하면구적 수단으로 낙태를 조장했다고 한다.또한 시대적 흐름에 따라 인구 급감으로 인해서 경제 저변의 산업역군이 필요한 현 시대적 상황 속에서 낙태를 불법으로 규정해야만 했고, 프로라이프 의사회라는 단체는 애초에 낙태와 관련한 잦은 송사에 대비적 차원에서 의사들의 권리를 위해 낙태반대 운동을 펼쳤으나 정부의 출산장려정책과의 일맥상통으로 인해 그들의 운동이 변질 되었다고 한다.그리고 대전 여민회를 방문하면서 알게 된 낙태에 대한 원인들에 대한 기본 시각을 살펴보면 낙태는 위에서 언급한바 있지만 경제적인 요인이 가장 크다고 한다. 물론 상대적으로 미혼모에 대한 사회적 편견이나 선척적인 장애아에 대한 사회적, 심리적 비용문제들도 살펴볼 수 있다는 배경설명을 들을 수도 있었다.경제적 요인은 근본적인 사회적으로 학습화되어진 성역할, 즉 젠더 개념에서 출발하여 그를 통해 여성이 사회진출을 하면서 임신과 출산 양육의 재생산적 역할 속에서 여성이 경제적으로 차지하게 되는 경제적 지위를 말하는 것이라 한다. 좀 더 구체적으로,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서 여성은 자신의 몸에 대해서 사회적인 규정의 틀 속에서 통제를 받는다고 한다. 예를 들어 보면 여성은 임신과 출산의 문제라는 난제 속에서 벗어 날수가 없기 때문에 직장 내에서도 단순한 업무의 승진이 어려운 직무에 배치 받는다는 것이다.또한 미디어가 조장하는 여성의 이미지 재생산 효과가 가히 가공적이며 위험한 수준이라는 것이다. 사실상 주체적인 여성을 그리는 드라마나 광고는 일부분일 뿐이며 수동적인 자세로 남성에 의해 인생이 좌지우지 되는 여성관을 그리며 성적인 문제 역시 희화화 하여 그리는 남성 의존적 속성이 강한 측면을 흔히 볼 수 있다. 설경구가 주연한 "박하사탕"은 남자 주인공의 '나 돌아갈래!'라는 대사를 외치는 장면으로 시작되며 페이드아웃 기법을 통해서 그 남자의 인생을 조명하기 시작한다. 그의 인생 중에 매매춘여성이 등장하는데, 이 역시 미디어가 그려내는 여성의 이미지가 흥미위주의 가십거리 소재이라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낙태의히 책임과 비난의 대상은 여성이다. 해서 낙태라는 용어는 기본적으로 내포하고 있는 복합적 원인들과 맥락을 삭제시킨다. 또한 낙태를 위해서 만들어진 현행 모자 보건법은 매우 규정이 모호하고 적용범위가 광범위하여 허울만 존재하는 법이라 할 수 있으며 점점 낙태를 음성화시키기 충분한 법이라 생각한다.앞서서 현재 최대 시사점이자 여성운동의 대표적 과제라는 표현으로 낙태를 지칭했다. 구체적으로 여성운동의 근거가 되는 페미니즘과 여성운동의 전개 과정을 살펴보자.페미니즘은 성차별적인 억압을 종식시키는 투쟁이다. 페미니즘의 목적은 어떤 특정한 집단의 여성들이나 특정한 인종 또는 특정 계급의 여성들에게 이익을 주는 데 있지 않다. 또한 남성들에 우선하여 여성들에게 특권을 주는 것도 아니다. 페미니즘은 우리 모두의 삶을 의미 있는 방식으로 변화시키는 힘을 갖고 있다. 페미니즘은 서구에서 19C 중반 이후 '여성의 권리 대한 옹호의 의미로 시작 했다. 그러나 페미니즘을 한마디로 정의 내리기는 쉽지 않다. 역사적으로 페미니즘은 하나의 고정된 의미나 실체를 가진 것이라기 보다는 다양한 갈래의 이념적 토대와 관점을 견지하는 사상, 이론, 행동주의로 구성된 묶음들이다. 이러한 정의의 서구 페미니즘 운동은 1860년 무렵부터 1920년까지 페미니즘 제1의 물결이라 일컫는 여성의 참정권 운동을 펼쳤고 페미니즘 제2의 물결로써 1960년대부터 80년대 중후반 까지 구조적 ,제도적으로 여성을 위한 광범위한 운동을 펼쳤다. 1990년 이후 다중적 정체성, 다중적 억압, 여성들 간의 차이를 강조하는 페미니즘 제3의 물결운동을 전개한다.우리나라의 경우는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호국적인 성격이 강한 민족해방운동의 일환으로 여성들의 계몽과 애국적인 자녀를 키우는 어머니 양성에 초점을 두고 실업교육도 꽤 큰 중을 차지하였다해방이후 1960년대 초 정부의 경제개발계획 아래 한국 사회는 급속한 공업화 산업화 사회로 재편되고, 농촌지역의 많은 미혼여성들은 도시지역의 공장 노동자로 전환 되게 되는데 당시의 여성운었다.
현장 방문을 통해 느끼게 된 여성문제 0628016 성연호 0628024 유진수 0644025 전근홍목 차 센터소개 및 주요활동 인터뷰 목적 인터뷰 질의 응답 방문 사진 결 론센터 소개 및 주요활동 출저 - www.tjwomen.or.kr ( 여민회사이트 )여민회 찾아가는 길 출저 - www.tjwomen.or.kr ( 여민회사이트 )인터뷰 목적 여성은 각종 사회운동과 평화운동의 리더로 부상하고 있으며 , 교육현장에서도 여성의 참여가 늘고 있는데 이러한 모습들에 대해서 문제제기와 의문점을 갖고 현장방문을 통해 좀 더 깊은 곳의 여성문제를 알기 위해 방문하게 되었다 .인터뷰내용들 Q .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낙태논쟁은 여러 가지 요소가 복합된 여성운동계에서는 대단히 중요한 문제라 생각합니다 . 지금의 현 상황에서 여성운동의 시점은 페미니즘운동으로 보았을 때 어느 시각적 위치에 도달해 있다고 보십니까 ?인터뷰내용들 Q . 프로초이스로 대변화되는 여성계에서는 낙태에 대한 찬성이라는 논리에 논리적 근거로서 자율논거 , 인격성 , 정당방위를 내세우고 있는데 이들에 대해 간략히 설명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터뷰내용들 Q . 외국의 사례와 같이 여성의 가사 노동을 법제화하여 임금으로 지불할 수 있는 정책적 노력을 하고 있으십니까 ? (04 년 영국의 돌봄 노동자 보호법 제정사례 )인터뷰내용들 Q . 앞으로의 여성을 위한 운동을 어떤식으로 전개 하실 예정인지 말씀해주세요 .인터뷰내용들 Q . 여성 민우회에서 현장 경험으로 비추어 봤을때 21C 대한민국의 일하는 여성들의 변화 된 모습과 변화하지 않은 모습들에 대하여 경험에 비추어 설명 바랍니다 .인터뷰내용들 Q . 대전시 산부인과 협회 임원중 한분을 인터뷰를 했었는데 수면으로 떠오른 낙태 논쟁을 하루빨리 종식시키고 정부의 정책에 앞서서 여성을 위해서 고려해야 할 부분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결 론 차이와 연대 문제 여성운동의 제도화 문제 여성운동의 대중화 성 평등화 노력{nameOfApplication=Show}
●"재능 있는 자가 노력하는 자를 이기지 못하고 노력하는 자가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재능 있는 자가 노력하는 자를 이기지 못하고 노력하는 자가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이는 논어 옹야편 제18구에 나오는 공자의 말입니다. 이는 저의 인생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자라오면서 항상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매사에 임하기를 즐기는 자가 되자 라는 의식을 머릿속에 품고 있었습니다.현재 저는 "전산수학"과 "미디어 정보 사회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수학을 접목하여 21C가장 필요한 능력인 '전산능력'을 합한 전산수학을 전공으로 또한 사회의 전반적인 병리현상을 연구하고 공부하여, 또 다른 인식을 폭을 넓히는, 사회학을 기반으로 하여 미디어관련 학문을 부전공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장래에 교육 대학원에 진학하여 임용고사를 준비하여 수학 선생님이 되는 것이 저의 종래의 작은 꿈이라 할 수 있습니다.결국 난 사람이 되기는 쉬워도 된 사람이 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21세기에는 인간성의 상실이니 기계문명이니 사람의 본성이 많이 흔들리게 된다고 하는데 저는 이런 가운데 도리를 아는 ‘된’ 사람이 되는 것이 크나큰 목표입니다.●‘물려주시는 바 그대로’나무나 풀의 경우 심어지는 토양의 형질이나 주변 여건에 따라 성장의 판도가 많이 바뀐다고 합니다. 저의 짧은 소견으로 볼 때 사람 역시 이와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합니다.저는 중부권의 교육도시라 일컫는 청주에서 고등학교시절 까지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청주라는 도시의 건전하고 교육적인 이미지처럼 저 또한 어려서부터 매우 건전한 사고방식으로 매사에 항상 주체적인 역할을 하며 유년기와 중고등학교 학창시철을 보내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저의 가족은 이러합니다. 지금은 작고하셨지만 항상 당신보다 남을 위해 살라는 큰 가르침을 주신 아버지께서는 20년간 회사생활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항상 남자답고 삶을 진취적으로 이끌라는 어머니, 그리고 올해 대학교 1학년인 귀여운 여동생이 있습니다. 저는 부모님의 가르침 그대로 부족하지만 항상 남을 생각하며 시야를 넓고 진취적인 삶을 살려고 노력 중입니다. 그래서 현재 학생 신분인 저의 활동 범위 내에서 고교시절부터 헌혈을 정기적으로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고교시절부터 청주YMCA에서 독거노인 무료급식 배급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여 왔습니다.● 충청지역을 위한 나의 사회공헌 계획후에 수학교사가 되어 학생들을 사회의 일원으로 키워낸다는 교사적 사명감을 가지고 학생들을 지도하는 고등학교 선생님이 저의 장래의 희망입니다.현재 사실상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은 여러 경로를 통한 정부의 복지사업으로 많이 줄어들었으나 YTN 뉴스 09년 4월 23일자 기사에서 초등학교 학생 10중 6명이 사교육을 전혀 받지 못한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이는 아직도 우리나라 교육 현실상 사교육이 중요한 현실 속에서 향후 여전히 학생들 간의 편차를 높이는 요인 일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충청지역 역시 현실여건이 넉넉지 못한 가정의 학생들의 숫자는 여전히 상당한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고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321보건 의료 사회학 낙태에 관한 우리들의 잘못된 생각 발표자:전근홍,윤남균옳든 옳지 않든 하면 아픈 것낙태논쟁 속에 감쳐진 또 다른 진실낙태낙태의 정의낙태의 역사 경향낙태가 일어날수 밖에 없는 사회적 이유낙태의 끝없는 찬반 논쟁구도contents인터뷰 동영상 감상모자보건법14조 낙태관련법안정신적,육체적책임비난의학적 정의낙落태胎 는 인위적으로 모체로부터 태아를 떼어내 임신을 중단시키는 행위 인공유산낙태의 정의낙태의 역사 경향고대영아살해 독물투여 배에 물리적 힘중세의학발달 가톨릭교회 -기준 정함19C인구론 - 산하제한 산업화 - 여성지위 법률금지 but 공공연 -의학계/종교계20C세계 전쟁의 끝 -개인의 권리 -삶의 질 의학의 발달1.경제적 요건 원치 않는 임신2.사회구조적 인식3. 남아선호 사상 관련낙태가 일어날수 밖에 없는 사회적 이유현행 모자 보건법 14조 낙태 관련 법안임산부 또는 그 배우자가 유전학적 정신질환, 신체질환, 전염성 질환 있는 경우강간, 준강간, 근친상간의 경우모체의 건강이 위협 받을 경우 24주 이내 낙태 허용개정 1987.11.28, 1999년02.0821C 낙태 논쟁1.인간 생명의 시점 2. 생명권우선주의/선택권우선주의낙태에 관한 찬반논쟁구도ProlifeProchoiceVS{nameOfApplication=Show}
1. 최근 불거진 낙태에 대해 어찌 생각 하십니까 ? 찬성 하신다면 , 어찌되었건 여성의 몸에 인위적이자 물리적인 힘이 가해지는건데 자연스럽지 못한 그 행위에 대해 여성의 사회적인 여러 여건을 고려하여 여성의 권리 주장만을 외치는 고요속의 외침이 아닙니까 ? 또한 앞서 밝힌바 자연스러운 출산보다는 좀더 인위적이므로 여성의 몸에도 좋지 않을것 같습니다. 따라서 법적 허용조건 외의 낙태는 오히려 여성의 몸에게는 해악이 아니겠습니까?- 낙태를 범죄로 보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 또 낙태에 대한 합리적인 법률적 토대도 마련되 있지 않으면서 여성의 자기결정권과 국가의 규율사이에서 여성에게 고통만주는 것은 문제가 인ㅅ다고 본다. 국가는 국민의 행복을 추구해한다. 그럼에도 국가는 역할을 소홀히 한다고 보여진다. 국가는 여성의 몸 자율권을 통제하려고 하지 말고 여성의 행복추구권을 고민해주었으면 좋겠다. 사회적으로 임신과 출산에 대하여 걱정이 없는 사회적 제도적 시스템이 마련된다면 출산률이나 낙태문제는 합리적으로 해결되지 않을까 생각한다.2. 여성단체협의회의 기본 MOTO는 여성을 위한 다시 말해 사회적 소수자라 일컬어 지는 여성을 위해 일하는 단체라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어느 기사에서 여성계 내부에서도 낙태에 대한 생각이 갈라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어찌보십니까?- 같은 여성이라고 생각이 다 같을 수 는 없죠? 남성들은 생각이 다 같은가요?얼마 전 군 가산점제도 부활도 마찬가지로 수뇌부가 찬성해도 그 속에 개개인의 생각은다 다를 수 있죠? 개인의 사고 가치관 환경 여러 가지 판단의 자료가 다르고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죠? 여성단체연합회와 여성단체협의회는 특성이 서로 다르다고 보면 참고가 될런지요? 이상주의 현대주의 어떤 것이 더 맞는냐고 묻는 느낌이다.3. 논쟁을위한 반대가 아니라 좀더 올바른 사회를 위한 반대를 하신는건지요? 여성의 몸의 권리 주장만을 앞세우게 되면 결국 자신의 사회적 여건이나 가치관과 맞지 않으면 무조건적으로 낙태를 해도 된다고 보시는건지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사회적으로 아이를 양육하고 출산할 수 있는 제도가 충족이 되면 낙태를 선택하는 수가 줄어들 것이고 지금도 무조건이라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군요4. 여성을 위한 단체인데 과연 이번 낙태 논쟁 속에서 좀더 나은 방향을 찾기 위해 어떠한 정책적인 일들은 하시는지요?- 먼저 여성만을 위한 단체라는 표현도 적절하지 않습니다. 저희 여성단체는 지역사회의 복지와 건강한 사회구현과 청소년선도 및 소비자의 권리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통합하여 지역발전 및 국가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통일된 의견을 제의하며 교육 및 캠패인 등 다양하게 활동하는 순수 비영리민간 봉사단체입니다.- 대전에서는 아직 특별한 낙태관련 정책 준비는 없습니다만 출산장려운동 일환으로 아이낳기 좋은 세상 운동본부가 만들어지고 올해 다양한 사업에 참여 하려고 사업을 신청하는 중입니다.5. 프로라이프의사회에도 여쭈어 는데 여성 단체협의회의 단체명의 어원은 무었입니까? 프로라이프의사회는 어두에 극단적인 이미지의 프로라이프를 사용해서 상대방 의견은 배제한다는 이미지가 강해 여쭈어서 답변을 받았는데 역시 단체명의 어원이 궁금합니다 이유는 언어란 다분이 정치적 색깔이 강한 측면이 있기에 궁금해서입니다.- 참고 -NGO는 국제연합(UN)에 여론을 반영하기 위해 설립된 각국의 민간단체입니다.NGO 또는 비정부기구라고도 하는데요. 개인이나 민간단체가 연합하여 국제적 기관을조직한 INGO(International Non-Governmental Organization:비정부간국제기구)와같은 뜻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국제연합헌장에 따라 국제연합경제사회이사회의 자문기관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국제연합은 두 가지 차원에서 운영됩니다. 하나는 정부 차원의 활동으로 각 나라가 국제연합에 가입하여 국제연합총회와 국제연합안전보장이사회, 국제연합경제사회이사회, 국제연합신탁통치이사회 등을 통해 세계 문제를 해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