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미술사기말 레포트불교의 출현 과정은 주가 되는 산업의 변화에 맞춘 새로운 사상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4대 문명에서 농업 혁명이 일어난 이후 그런 잉여 농산물들을 축적 그리고 그것을 상업적으로 팔게 되면서 상업세력이 성장한다. 더군다나 지중해를 끼고 있던 그리스는 상업세력이 크기에 좋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한 상업세력의 확장은 인도에서도 영향을 주게 되고, 바라문교라는 이념아래 계급제를 유지하던 사회에 불교라는 혁신적인 종교가 지지를 얻으며 확장해 나갔다. 실제 전륜성왕인 아쇼카왕이 출현하여 불교를 열정적으로 신봉하게 된다. 이로 말미암아 인도전체로 불교는 전파돼 통일국의 국교로 정해진다. 이때까지만 해도 석가모니를 인격적으로 나타내는 것이 금기시되었기 때문에 부처님을 상징하는 여러 동물들의 형상을 세우는데 이것이 아쇼카의 기념주이다. 이때를 ‘불상 불표현 시대’라 부른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사라지는데 아마도 국교로 자리 잡으면서 석가모니의 신격화를 진행했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사상의 변화가 생기는데, 알렉산더 등의 동방원정 등을 통한 사람들의 세계관에 변화가 오게됐고, 인도인 역시 대승사상을 따르게 된다. 특히 간다라와 마투라에서 대승사상이 출현하는데, 드디어 불상이 만들어 지기 시작한다.불상이 태동한 간다라의 경우 인도를 가로지르는 동서 문화 교류의 요충지이면서 이민족의 침입이 많고 많은 문화들의 만남이 이루어 졌다. 그래서 간다라 불상은 그때 부흥이었던 그리스적인 문화의 성격뿐만 아니라 서두에서도 언급했듯이 인도의 특유적인 표현방식이 나타난다. 먼저 그리스의 사실적인 묘사가 불상에서 보이게 된다. 화려한 장신구를 지니고 있는 건장한 남성의 모습을 보인다. 특징적으로는 서양적 외모와 긴 머리 그리고 높고 큰 정수리의 혹이 관찰된다. 또한 눈이 둥글고 코밑수염이 있고 통견을 하고 있고 큰 상투도 보인다. 이런 상투와 머리 모양을 보고 간다라 양식의 불상을 시대별로 구별 할 수 있다. 2세기 전기의 경우 상투구슬이 표현된 곱슬머리 북상투의 모양이 관찰되고, 중기에는 상투끈만 표현된 곱슬러리 북상투, 후기에는 상투끈마저 사라지고 코밑수염도 없어서 흔적만 남게 된다. 또한 3세기 전기에는 정수리 혹의 나발화가 이루어졌고 3세기 중기에는 전면 나발이 형성된다. 또한 마투라에서도 불상이 출현했다. 토착적인 인도인의 얼굴을 가지고 있는게 특징이며 건강한 모습을 보인다. 또한 관능적이고 선정적인 표현이 두드러진다. 차이점이라면 옷주름을 세심하게 표현하기 보다는 크게 신체의 표현을 중요시 했다. 간다라 불상과 마투라 불상은 서로 영향을 주며 발전했다. 2세기 중반에는 얇았던 의복이 두꺼워지고 얼굴도 청년의 모습을 보이게 된다. 또한 상투와 육계의 모양이 시간이 지나며 변화하게 된다. 이러한 변화의 발전이 호황을 이루는 시대가 ‘굽타시대’ 이다. 이 시대에는 새로운 이념인 힌두교가 등장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굽타시대 때는 농업이 다시 주를 이루게 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찬드라굽타의 불상정책에 의해 불상은 아이러니 하게도 절정을 이루게 되는데 이때 굽타양식이 탄생하게 된다. 그리스 문화에서도 볼수 있듯이 호황을 누린 이후에는 자만에 빠지며 문화 또한 퇴폐하게 되었듯이 마찬가지의 길을 걸으며 점차 쇠퇴하게 된다.이제 이 문화가 중국으로 넘어오게 되는 얘기를 하겠다. 중국으로 불교가 전해진 시기는 후한 명제 때이다. 하지만 한의 시대를 거치는 중국은 유교사상으로 안정 되어있는 시기 였기 때문에 이후 5호 16국의 불완전한 시기를 맞이하게 되면서 점차 불교의 존재를 새롭게 인식하게 되고 불교가 전 중국으로 확산되게 된다. 초기의 불상은 간다라 초기 모방 수준에 불과 했지만, 이후 중국식 불상이 등장한다. 특징으로는 직모에 넓적한 황인종의 얼굴을 가진 모습을 보인다. 5호 16국 시기에는 너무나 많은 나라들이 존재했기 때문에 각 지방마다 다양한 불상양식이 존재했다. 역사 시기에 따라 설명을 해보면, 먼저 5호 16국 시대 때는 너무나도 많은 나라가 존재했기 때문에 각기 다른 다양한 불상 양식이 존재했고 이후 태무제가 북중국 통일을 했을 때의 백성들을 지배하던 사상이 불교 사상인데, 이때 태무제는 불교제단을 억제하기 위해 폐불령을 내린다. 그러나 이후 문성제는 복불령을 내렸고 폐불에 대한 자성으로 운강석굴의 불상은 황제의 모습으로 만들어졌다. 특히 16동의 불상은 황제인 문성제의 불상이기 때문에 포복식 불의라는 새로운 형태를 보이게 된다. 이 최초의 완비된 포복불 형식을 따라 470년에 불상의 의복까지 중국화 하였고, 이후 남중국 그리고 삼국시대에 전래되어 한반도의 거의 대부분의 불상이 포복식의 불상모습을 띄게 되는 원인이 된다. 이후 포복식 불상이 점차적으로 간소화 되는 경향이 나타난다. 수나라의 통일 이후에는 교종의 비대함을 자각하여 개혁의지에 따라 종파불교가 등장한다. 천태종은 통일국가를 이룬 왕답게 비대한 불상을 만든다. 수이후 당나라 때까지 이 비대함은 이어진다. 개혁의지에 의해 등장한 종파불교 역시 분열을 하면서 직지인심을 필두로 하는 선종이 등장했고 이는 조사들을 추대하며 불상 또한 조사들의 모습으로 만들어졌다.우리나라는 고구려 시대 때 처음 불교를 받아들이는데, 소수림왕 2년에 전진황제 부견이 불상과 불경 등을 보내와서 공식적으로 불교를 전해 받는다. 그러나 처음의 모방단계에서는 불상의 크기가 크지 않고 불교이념과 부합하지 않았기에 국교로 인정 됐던 것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이후 광개토 대왕의 북벌확장과 장수왕의 남진정책으로 고구려가 안정되었고 백제는 그로인한 제해권을 잃게 된다. 이후 무령왕에 이르러 재해권을 되찾게 된다. 백제는 무령왕의 아들인 성왕이 무령왕 추복을 이유로 ‘예산사면석불’을 제작하는데 이것이 아까 언급한 중국의 용문석굴과 같은 양식을 하고 있었다. 이 무렵 신라는 법흥왕 15년 이차돈의 피로 불교를 공인하고 세력을 확장한다. 이로 인해 백제는 타격을 입게 되는데, 이후 신라와 동맹을 맺고 고구려를 견제한다. 하지만 신라는 배신하게 되고 이로 인해 위기에 봉착하자 그때왕인 위덕왕은 민심 수습과 성왕의 죽음을 위로하고 국가재건을 위해 ‘태안마애삼존불’을 만든다. 그런데 원래의 삼각구조가 아닌 역삼각구조를 보이는데 이것은 전래받기만 하는 문화가 아닌 재창조된 독창성을 보여준다 할 수 있겠다. 신라의 경우 여왕을 통해 미륵신앙을 기초로 통일을 이루고자 했고 미륵 불상들이 많이 신라 내에 조성되었다. 그러나 전쟁이나 많은 변화가 생기면 새로운 이상적인 사상이 각광받듯 아미타 신앙이 계속된 전쟁실패로 일어나게 되고 김춘추가 아미타부처임을 자처하며 통일을 이루려한다. 이후 통일신라는 화엄종을 주도이념으로 아미타불을 계속 제작했다. 그리고 불국토를 위해 불국사와 석굴암을 조성한다. 앞을 정리하면 신라에서는 비만형으로 시작해서 우리나라 사람의 얼굴형을 갖고 다시 통일이후에는 비만형이 나타나는데 이는 혜공왕 이후 사회의 해이 때문이다. 이로 인해 불상양식이 점차 비대, 쇠퇴해져간다.
천문학 발전의 역사와 시간-근대 우주론부터 우주론의 최전선까지-차례1. 들어가는 말2. 근대 우주론의 시초와 발전3. 우주의 팽창과 수축4. 우주의 생성과 우주론이 최전선5. 나오는 말1. 들어가는 말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바라보며 상상이 나래를 펼치는 우리는 궁금해 한다. 우주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앞으로 어떤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까, 우주에는 인간 이외에도 지적인 생명체가 존재할까..... 우주에 대한 우리의 의문은 끝이 없다.이러한 의문을 풀기 위해 수없이 많은 천문학자와 물리학자들이 우주 연구에 삶을 바쳤다. 그리고 그들의 연구 덕분에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우주의 모습을 차츰차츰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들의 연구 덕분에 이전에 알지 못했던 우주의 모습을 차츰차츰 알게 되었다. 물론 미약한 인간의 힘으로 끝을 알 수 없는 우주의 신비를 모두 해명할 수는 없다. 하지만 우주 전체에서 본다면 아주 미미한 존재인 지구 라는 자그마한 혹성에 살면서 우주의 본질에 이만큼 다가섰다는 점에서 우리 인류의 지혜를 과소평가할 수는 없을 것이다.그래서 나는 그 지혜들의 흐름에 대해서 다루어 보려고 한다. 제대로 한다면 상대론 하나만 다룬다 해도 100장이 넘겠지만, 대략적으로 천문학의 큰 흐름과 방법론의 발전양상을 대략적으로 이해한 만큼 써 보려고 한다.2. 근대 우주론의 시초와 발전천동설은 BC4세기의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와 AD 2세기경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에서 활약했던 프톨레마이오스에 의해 확립되었다. 천동설이 그린 우주상은 당시이 상황에서 보자면 나름대로 설득력이 있었다. 현대의 과학 지식이나 관측 데이터를 기준으로 삼아 생각해본다면 모순점이 많지만, 당시의 과학 기술 수준에서 보면 전혀 이상할 것이 없는 우주상이었다. 현재 우리는 137억광년에 이르는 우주의 끝을 각종 망원경으로 보고 우주상을 그리고 있지만, 어떻게 보면 오류를 범하고 있는지도 모른다자기중심적으로 사물을 생각하기는 쉽지만, 타인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상호 관계를 냉정하게 생각하기는 어렵다. 그성의 운동에도 적용됨을 증명하고, 케플러의 법칙을 끌어내었다. 이러한 뉴턴의 획기적인 업적을 통해, 지동설은 비로소 완전한 논리적 근거를 얻을 수 있었고, 마침내 불변의 진리가 되었다.하지만 뉴턴 역학이 성립하려면 2개의 전제 조건이 필요했다. 하나는 이 우주에 흐르는 시간은 다른 존재와 관계없이 절대시간과 절대공간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우주에서 시간이 일정한 속도로 흐르지 않는다면, 공간이 성질이 방향이나 장소마다 달라질 것이고, 운동하는 물체나 천체의 관측결과가 같게 나올 수 없다. 그래서 도입된 것이, 에테르라는 물질이 우주에 차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폭풍우를 가져오게 된다.))빛이 우주공간을 옮겨가는 사실을 설명하려면 매개물질이 필요했고, 에테르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물질이 가득 차 있다고 생각되었다. 만유인력이 왜 작용하는지 근본적인 문제가 풀릴 것 같았다. 하지만, 실험을 시도했던 과학자 모두 에테르가 존재한다는 증거가 될 빛의 속도 차이는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 더구나 이 실험 결과는 소리와 달리 빛의 속도는 발광체의 운동 속도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놀라운 사실을 보여주고 있었다.인류는 위기에 몰릴수록 생각지도 못한 힘을 발휘할 때가 있다. 바로 아인슈타인이다.아인슈타인)은 빛과 관련하여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가 ‘모든 관측자의 입장에 관계없이 공간과 시간은 절대적으로 불변한다’는 전제 위에 성립하는 뉴턴 역학의 척도가 이상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는 이 우주에서 유일한 기준은 진공 속의 빛의 속도라고 주장했다. 이것이 유명한 광속 불변의 법칙이다. 아인슈타인은 왜 광속이 불변인지는 모르지만 그 원리를 받아들이면 우주에서 발생하는 사건을 보다 근본적으로 해명할 수 있을 것이라 믿었다. 그리고 지동설 이후 또 한번의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이라고 할 만한 일대 비전을 정리해 ‘특수상대성이론‘을 발표했다. 이 사실은 우주에 절대적으로 공통 불변하는 시간의 흐름 따위는 존재하지 않고, 관측자의 입장에 따라 각각 다른 시간의 흐에 반하는 척력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것 때문에 도입된 것이 바로 우주항) 이라는 것이다.그 뒤 프리드만)은 아인슈타인 방정식에서 우주항을 제외하고 풀어보았다. 왜냐하면 아인슈타인 방정식의 해는 여러 가지 였기때문이다. 그러자 해 가운데 우주가 계속 팽창하거나 역으로 계속 수축됨을 나타내는 해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만약 그 해가 맞다면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우주항이 필요 없게 된다. 이에 아인슈타인은 프리드만 해의 존재와 그것에 기초한 우주 모델에 부정적인 태도를 나타냈다.과학을 공부하는 이가 아닌 사람이 우주론을 읽을 때 (물론 나도포함),가장 저항감을 느끼는 것이 바로 우리가 생각해 낼수 없는 부분을 상상에 의해 나타낸 그림이나 도식표이다. 본래부터 일상 언어로 적절히 표현하거나 3차원 공간 안에서 명시할 수 없는 세계라서, 그것을 어떻게든 표현해 보려고 수학을 사용하게 된 것이다. 일상언어의 표현력은 한계가있다. 왜냐하면 우주는 우리가 알 수 없는 12차원이상으로 되어있기 때문이다.아무튼 프리드만은 우주모델을 내놓게 된다. 세가지가 있는데 닫힌우주,평탄한우주,열린우주 라고 표현하였다. 닫힌우주란 체적이 유한하여 수축또는 수축 후 다시 팽창할 것이라고 하는 우주관이며, 평탄우주는 서서히 팽창을 계속한다는 것 그리고 열린우주는 체적이 무한대이므로 급격히 계속 팽창한다는 것이다.)우주의 팽창이나 수축에 대해 연구를 시작한 과학자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그뒤를 이은 과학자는 허블로 도플러 효과를 이용하여 증명하려고했다. 도플러 효과란 광원에서 나오는 빛을 분광기에 걸었을때, 실제 나오는 빛과 측정하는 빛의 차이가 생기는데 그 이유는 우주가 수축이든 팽창이든 빠른속도로 이동하고있기때문에, 광속으로 오는 빛이 아무래도 영향을 받아 변화하는 현상을 말한다. 만약 우주가 멀어지고있다면, 길이가 길어지면서 스펙트럼이 붉은쪽으로 이동하게된다. 이것을 Red shift라고한다. 만약 우주가 수축하고있다면 길이가 짧아지면서 강한빛으로 변화하게된다. 일반적으로 붉은색보단 주의 모든 방향에서 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것은 약 절대온도3K인 극저온 물체가 발하는 전자파와 같은 것이었다. 그 정체를 해명하기 위해 검토를 계속하던 그들이 만난 것은 바로 빅뱅이론 이었다.)그 후 이 마이크로파를 3K 우주배경복사라 부르게 되었고, 이 존재의 이유는 빅뱅 이론으로밖에 설명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왜냐하면 우주가 탄생하고 나서 10만 광년 가량 지났을 무렵 우주는 1억K정도의 초고열 방사 흔적으로 가득차 있었고, 그것이 바로 이 마이크로파였다고 생각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기 때문이다.100억 광년 이상 되는 거리를 넘어 우주의 모든 방향에서 오는 3K마이크로파가 일찍이 작은 우주 전체를 가득 채우고 있던 초고온 광양자라는 사실이 밝혀짐에 따라, 빅뱅 이론은 순식간에 되살아났다.빅뱅은 입증되었지만 아직 3가지의 문제가 남아있다첫째, 빅뱅 이론이 옳다면 원시우주는 체적이 무한히 0에 가까웠음에도 불구하고, 그 에너지 밀도와 온도는 무한대여야 한다. 그러나 그러한 생태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설명할 수 없다. 둘째, 빅뱅이론은 한결같은 팽창이 가정이므로 은하나 은하단의 계층구조를 설명할수 없다. 셋째, 우주가 열려 있는지 닫혀 있는지, 즉 우주가 이대로 팽창을 계속할 것인지 아니면 어딘가에서 수축으로 돌아설 것인지를 판정하려면 중력 방정식을 풀어야한다. 그런데 그때 필요한 우주의 전체 질량과 밀도를 구할수 없다는 점이다.)이 부분은 앞으로 현대 천문학과 천체물리학이 풀어가야 할 문제일것이다.4. 우주의 생성과 우주론의 최전선지금부터 쓰려고하는 내용은 지금부터 40~50년부터 지금까지의 현대우주론에 대해서 쓰려고 한다. 지금 연구되고있는 내용이나 이론들이다보니, 정확하지 못하고 안다하더라도 정확히 담기가 힘들다. 그래서 각종 책과 교수님의 조언을 통해 마지막 40년을 설명해보려한다.‘ 빅뱅이 발생하는 순간에는 현재 우주에 존재하고 있는 모든 물질이 소립자보다 작은 한 점에 응축되어 있엇다’)는 학설은 참으로 믿기 어렵다. 즉 시간을 거 참 어려운말이고 어려운 이론이지만, 그냥 어떤 빅뱅이든 우주의 초기시대이든 그것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 곳이라고 해석하면 될 듯하다.호킹이 아직까지도 빅뱅론이나 우주의 초기에 대해서 이론을 내놓고 있지만, 노벨상을 못받고 또, 주목만 받는 이유는 증명되지못하고 관측될 수 없기 때문이다. 우주 초기생성이론은 (물론 지금 나온 이론도 있지만 확실히 나온 것이 없음)이만하고, 과연 그러면 우주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 말해보려고 한다우주가 앞으로 될지는 암흑물질의 존재를 빼놓고 얘기할 수 없다)중력원이 되지만 다른 물질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 미발견 물질이 우주에 대량으로 존재할 것이며, 그렇지 않다면 현재와 같은 우주는 존재 할 수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또한 암흑물질을 포함한 전우주의 질량이 정해지지 않으면, 중력장 방정식에 기초한 우주의 곡률을 정할 수 없고 허블상수도 못구한다. 따라서 우주의 운명을 예언하기는 어렵다)최근 이론적 계산에 따르면 지금과 같은 우주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중력이 생기려면 존재가 확인된 우주 물질의 총 질량의 30배에서 100배나 되는 암흑물질이 존재해야 한다고한다또한, 최근 이론에 따르면 우주가 닫혀 있다면 우주는 팽창의 정점을 지나 수축으로 돌아서고 점점이 흩어져 존재하는 블랙홀에 먹혀 버려 부분적으로 소멸이 진행 된다고한다.)만약 우주가 열려있다면, 마치 구멍뚫린 풍선처럼 모든 천체가 증발 소멸하고 최후로 남은 초저에너지 광양자와 렙톤만 우주를 감돈다고 한다) 그리고 우주는 점점 어둠이 깊어지면서 영원히 의미없는 팽창을 할 것이다.앞으로의 우주의 미래상은 현재를 기초로 쌓여질 것이다. 지금 우주의 연령은 130억광년이상이고, 그 구조는 평탄에 가까울 것이라 추측해 왔는데), 우주가 닫혀 있는지 평탄한지 열려있는지는 아직 확인 되지 않앗고 닫혀있다면 우주는 수축되고, 평탄하다면 완만한 팽창을 계속하며, 열려 있다면 급격히 팽창할 것이라 추측해 왔다.2008년 12월 NASA에서 발표한 관측 데이터에 따르면 암흑물질이 2.
바이블FAQ와 기세문수업 그리고 나의 신앙나에게 있어서 기세문 수업은 참 도전되는 시간이었다. 정말 나쁘게 말하자면 목사님의 설교 속 뒤로 감추어진 뒷이야기를 듣는 다시 말해서 목사님이 설득하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만 뽑아서 알려지지 않은 일종의 도움되지 않는 얘기들을 듣는 듯 했다. 나는 헬라 기독교인처럼 예수를 앞에서 보지 못했고, 그를 신으로서의 예수로 볼 수밖에 없었고, 난 성경은 완전한 책이고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이었기 때문에 그대로 믿고 따랐다. 매 시간 강의 해주시는 내용들은 정말 다시 생각해보기 아니면, 정말 하나님께서 주시는 도전에 믿음으로 승리 해야 하는 일종의 목표를 가져야 했는지도 모르겠다. 나는 아직 그 도전에 실패 한 것 같다. 성경을 인간적의 입장으로 과학적(?)으로 논박해놓은 것에 홀려 유다처럼 믿지 못하고 의구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그런데 교수님께서 내놓으신 이 책 또한 나를 혼란스럽게 했다. 강의의 흐름과 상반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을 주시면서 독후감을 쓰라고 하셨는데, 이건 나한테 무엇을 시사할까? 이 책은 기독교적 입장에서 성경구절에 대한 해석을 담고 있으면서도 비 기독교인에게 그렇게 거부감을 주지 않는 것 같다. 완곡적이고 약간은 모호적인 어조를 통해서 정확히 말할 것은 말하고 확실한 대답은 피하고 있다. 그럼 우리는 정말 정확한 대답을 모른 채 살아가야 하는 걸까? 내 생각엔 아닌 것 같다. 49가지의 사람들의 의문에 대해 민영진 목사님의 대답을 통해서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그것들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그 말이 의미하는 것을 정확히 모르고 문자 그대로에만 박혀서 소소한 것에 의미를 두는 것이다. 즉, 중요한 것은 ‘믿음’ 인 것 같다. 어떤 사실에 대해 내가 믿음을 가지게 되면 그 명제 자체의 참 거짓을 논하기 보다는 주신 말씀을 주신 의미를 찾을 것이다. 그것을 바로 성경은 원하고 있는 것이다. 신으로의 예수임을 믿고 나면 그때는 각자가 그것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것 같다. 그렇다고 자의적인 해석이 아닌 그 뜻을 토대로 해야 하겠지만 말이다. 두 번째 의문 “왜 죄 없는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셨나요?” 에 대해서 우리는 무화과나무보다, 예수님께서 “믿으면 얻으리라”는 말씀을 하시려는 것에 주목해야 하는 것이다. 물론 이 책에는 믿음이 충만하신 장로님의 물음도 보이는데, 그 분이 믿음이 없다고는 할 수 없다. 그분에게 목사님은 무언의 해결책을 내놓고 있다는 느낌을 목사님의 전체적인 답변 분위기에서 알 수 있을 것 같다. 그 물음에 대한 대답은 “모른다”이다. 그 답은 하나님께서만이 아신다. 인간인 목사로서 알 수가 없다. 따라서 믿음을 통한 하나님과의 기도 속에서 답을 찾아야 할 것을 원하고 있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그러면 교수님이 약간은 강의의 내용과 다를 수 있는 책을 왜 과제로 내주셨을까 에 대한 의문을 풀려고 한다. 도전 받고 있는 나의 신앙을 다시 바로 잡을 수 있게 도와주려는 것일까? 아니면 단편적으로 기독교적인 성경을 통해 다른 것도 소개하려는 것일까? 아니면 수업은 객관적이어야 해서 소개 못했던 올바른 성경의 내용을 소개하려는 것일까? 마치 사람들의 물음에 대답은 하나님만 아시는 것처럼 이 대답도 교수님만 아실 것 이다. 그러나 이 책이 나한테는 성경을 올바로 읽을 때 성경을 이해하는 즐거움과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과 은혜를 느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고 있고, 도전 받고 있는 나의 신앙에 믿음이라는 성공의 열쇠를 쥐어 승리하라는 말씀을 주었다. 그런 문제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었다
How Do I Control My Love?Love poem (written by Linda Pastan) itself seems sweet. Love is invisible beauty and poem expresses itself in many words. Love poem is the fruit of mixing of visible and invisible things. How wonderful it is!. Although I have studied a lot of korean poems, studying english poems is the first experience for me. Love poem is my first english poem and it completely fascinates me with beautiful words. Furthermore, it makes me arouse my happiest that I could not control. Could you hear about my sweet?This makes me have interests to english literature and feel the beauty of its part. My major is astronomy, so I have a smattering knowledge of english literature. Even though I am not well up in english literature, the expressions which are used in `Love poem` make me be swept away in the rapids of words. In addition
< 실험 보고서 - 결과 보고서 > - 관성모멘트와 각운동량 보존1. 결과 값 - 그래프와 테이블 참조 모멘트의 측정- 축 자체의 모멘트 측정-반지름 2★ 축 자체의 모멘트 측정⇒ 그래프에서 기울기가 0.249가 나왔다는 것은 가속도가 0.249라는 말이 된다. 여기에서 축 자체의 모멘트를 측정하면이므로 이 식에 이것을 대입해보도록하자. 그러면이다.- 원반의 모멘트 측정★ 원반의 모멘트 측정⇒ 우선 5번의 실험을 통해서 기울기를 구했다. 이것들의 평균을 구해서이식에 대입하면 원반의 모멘트도 측정 할 수 있게 된다. 우선 위의 가속도의 평균을 구해보도록 하자.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 가속도를 이용해서 관성모멘트를 측정한 것에서 축 자체의 관성 모멘트를 빼주어야 원반의 모멘트를 측정 할 수 있게 된다.● 가속도의 평균 :● 계산한 관성모멘트 :● 원반의 관성모멘트 :● 이론값에 의한 관성모멘트 :● 상대 오차 :⇒ 이론값과 실험값의 비교 : 이론값이 실험값보다 약간의 차이로 크게 나타났다.- 링에 의한 관성모멘트 측정★ 링의 모멘트 측정⇒ 이 실험도 위의 원반의 모멘트를 측정하는 것과 같다. 우선 5번의 실험을 통해서 기울기를 구했다. 이것들의 평균을 구해서이식에 대입하면 링의 모멘트도 측정 할 수 있게 된다. 우선 위의 가속도의 평균을 구해보도록 하자.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 가속도를 이용해서 관성모멘트를 측정한 것에서 축 자체의 관성 모멘트와 원반의 관성모멘트를 빼주어야 링의 모멘트를 측정 할 수 있게 된다.● 가속도의 평균 :● 계산한 관성모멘트 :● 링의 관성모멘트 =● 이론값에 의한 관성모멘트:● 상대 오차 :⇒ 이론값과 실험값의 비교 : 이론값의 약간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각운동량의 보존★ 각운동량의 보존⇒ 위의 그래프가 처음에 약간 기울어지게 나타나는 이유는 사람의 힘으로 직접 돌렸기 때문에 힘이 일정하지도 않았을 뿐 더러 기구가 아날로그 방식이었기 때문에 약간의 마찰 등으로 오차가 생겼을 수도 있다. 처음과 나중의 각속도는 그래프에서 약간만 떼어내어 구하겠다.- 처음의 각속도- 나중의 각속도● 처음의 각속도 : 674● 나중의 각속도 : 510● 각운동량 보존의 법칙이 성립하는가?⇒가 성립하면 각운동량이 보존이 된다. 우선 처음에 원반만 회전하고 있었고 나중에 링을 올렸으므로 원반과 링의 관성모멘트를 이용해서 각운동량의 보존 법칙이 성립함을 알아본다.⇒⇒ 약간의 오차가 있었지만 거의 비슷하게 나타났다.3. 토의 및 오차의 원인(1) 토의 : 이번 실험에서 우리는 관성모멘트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보고 관성모멘트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무엇인지 알아보았다. 다시 말해서 관성모멘트라는 식은이라는 식을 실험으로써 증명해보게 되었다. 또한도 알아보았다. 우리가 실험했던 과정은 축과 원반과 링의 관성모멘트를 직접 하나씩 구하면서 각각의 관성모멘트를 측정했다. 그 후 그 측정한 관성모멘트를 가지고 각운동량 보존의 법칙이 성립함을 알아보았다. 실험 결과를 정리하면서 실험값을 보면서 알게 된 것은 관성모멘트의 이론값과 실험값이 약간의 차이가 나타났다. 물론 이 오차가 생긴 것으로 각운동량 보존의 법칙이 성립함을 증명했을 때는 오차가 발생 한 것은 당연한 결과였다. 이제 우리는 이러한 오차의 원인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성이 있다.(2) 오차의 원인 :- 첫 번째, 실험 장치를 설치할 때 정확한 반경을 알지 못했다. 실험기구에 눈금이 있었기는 하지만 그 눈금이 정확하지도 않았다. 즉 측정기구는 오차가 있기 마련이다. 또한 우리가 눈짐작으로 그 눈금을 읽었기 때문에 오차가 더 발생 했을 가능성이 있다.- 두 번째, 실험을 정확히 하지 못하였다. 크게 2가지의 실수가 있었다. 우선 추를 떨어뜨리는 문제이다. 우리가 실험을 할 때 정확히 추를 수직으로 떨어뜨린다고 했지만 여러 가지 실패를 거듭하면서 즉, 여러 번의 시도를 하면서 점점 그 수직이 틀어졌으며 그 상태로 실험을 했기 때문에 정확한 실험을 했다고 볼 수 없다.또한 각운동량보존의 법칙을 증명하는 실험에서 기구가 아날로그 방식이다 보니 접촉 상태가 불안정했다. 따라서 이러한 영향이 오차를 발생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