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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역패턴단일화
    무역패턴단일화Ⅰ.서론---------------------------------------1Ⅱ.본론-------------------------------------1-9Ⅱ-1. 경제성장의 정의-------------------------1-2Ⅱ-2. 경제성장의 원인-------------------------3-5(1)요소공급량의 증가(2)기술진보Ⅱ-3. 경제성장이 무역에 미치는 효과--------------5-8(1)생산효과(2)소비효과Ⅱ-4. 기술진보의 무역패턴에 따른 변화이론---------8-9Ⅲ.결론---------------------------------------9- 국제무역론 손정식 문영사 2002- 최신 무역학개론 김시경 삼영사 2004- 국제무역론 남종현 경문사 2008- 국제무역의 이해 황호만 두남사 2007Ⅰ.서론고전학파적 무역이론은 기술이 주어진 정태적 가정위에 서있으며 기술변화와 같은 동태적 요인이 무역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지 않는다. 예컨데 헥셔-오린이론은 기술이 안정적이라는 가정 아래서 무역패턴을 결정하는 장기적인 요인에 대하여 일반 균형적으로 접근한다.그러나 실제 산업에서 생산방법을 개선시키거나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는 것과 같은 기술변화는 항상 일어나고 있다. 한 나라의 생산요소이나 기술, 선호 등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다. 기술이 진보함에 따라 기존의 제품이 사라지고 새로운 제품이 나타나 시장을 점유하는 현상에서 보듯이 기술의 차이가 생산구조는 물론 소비자의 수요를 변화시키며 나아가 무역패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다.아래에서는 특히 요소 부존량이나 기술의 변화에 의하여 한 나라의 경제가 성장한다고 할 때, 그 것이 무역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헥셔-오린의 무역이론 체계 안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먼저 경제성장의 원인과 경제성장이 생산과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Ⅱ.본론Ⅱ-1.경제성장이란?오스트리아 출신 경제학자 슘페터는 경제성장과 발전을 구분하여 설명하였다. 그에 의하면th)이란, 경제외적, 양적(인구,부) 증가로 소득 및 소비수준 등 소득측면에서 본 후생지표를 말하며 발전 (Development)은 국민경제의 내주력에 의한 질적 진보로서 산업구조면에서 보는 국내의 생산능력, 인간자원과 자연자원의 개발 및 사회구조의 근대화 등을 포괄적으로 나타낸다고 하였다.경제성장(economic growth)은 생산능력의 향상에 의해서 실질 국민소득이 장기적으로 증대해가는 현상으로서 생산능력의 경우 자본, 노동, 토지 및 천연자원 등과 같은 생산요소의 투입증가와 기술진보에 의해서 향상된다.경제성장을 특정국가의 생산규모가 확대되는 것 내지 생산가능곡선이 바깥쪽으로이동하는 현상이라고 정의한다면 경제성장을 발생시키는 요인으로서는 노동공급의 증가, 자본의 축적 그리고 새롭고 더 효율적인 기술의 도입 등을 들 수 있다.그러나 경제성장이란 수많은 차원으로 구성된 현상인 동시에 가장 보편적인 현상이라고 할 수 있으므로 어느 한 두 가지 요인만을 골라서 이를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볼 수는 없다. 왜냐하면 경제성장은 반드시 경제적 요인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얼마든지 비경제적 요인들에 의하여 달성될 수 있기 때문이다.Ⅱ-2.경제성장의 원인은?경제성장의 원인은 여러 가지로 들 수 있는데 첫 번째는 요소공급량의 증가와, 기술진보로 들수 있다.(1)요소공급량의 증가일반적으로 생산요소는 노동, 자본 및 천연자원 (또는 토지)으로 구분되며 이러한 생산요소의 공급량증가는 특정국가의 생산능력을 증가시킴으로써 생산가능곡선을 외부로 확대시킨다.다시 말하자면, 생산요소의 공급증대는 노동, 자본 그리고 천연자원이 증대됨을 의미하며, 국제적인 관점에서 경제의 성장과 함께 자본은 축적되고, 천연자원의 개발은 증대되며 노동인구는 증가한다.자본은 자본축적과정을 통하여 투자의 확대를 초래하고 이러서 자본스톡(Stock)의 양을 증가시킨다.한편 천연자원의 발견이나 개발로 공급은 증대되며 인구의 증가는 노동력 공급의 증대와 저임금의 노동력제공 등을 초래하여 국제경쟁력 향상을 통한진시킨다. 노동공급의 증가에서 주목할 점은 다른 변수들, 즉 자본과 생산기술이 불변인 상태에서 노동의 공급만이 증가한 경우에는 경제 전체의 생산액(GNP)은 증가하지만 1인당 GNP는 감소한다. 이에 반하여 자본축적을 통한 자본의 심화현상이 일어나면 해당국 경제의 1인당 GNP는 상승하게 된다.(2) 기술진보기술진보는 경제성장의 중요한 요인의 하나로서 과학기술의 발달과 함께 꾸준히 이루어져 왔다. 과학기술의 발달은 기존생산공정의 개선이나 새로운 생산공정의 도입을 통하여 기존제품의 생산량증대나 품질향상뿐만 아니라 신제품의 개발도 가능하게 한다.일반적으로 기술진보 및 혁신이 생산기술을 통해 산업생산에 미치는 효과는 영국의 경제학자 힉스(J. R. Hicks)가 분류하였다. 그는 기술진보를 각 생산요소의 한계생산성에 미치는 효과에 따라 중립적 기술진보(neutral technolosical progress), 노동절약적 기술진보 (labor-saving technolosical progress), 자본절약적 기술진보 (capital-saving technolosical progress)로 나누어 설명하였다.◎기술진보의 유형? 중립적 기술진보(neutral technological progress)중립적 기술진보란 생산요소의 일정한 가격비율하에서 1단위의 생산물을 산출하는 데 필요한 노동과 자본을 동일한 비율로 절약시키는 기술진보를 말한다. 중립적 기술진보는 노동과 자본의 한계생산력을 동일한 비율로 증가시키기 때문에 일정한 요소집약도하에서는 생산요소의 한계대체율이 전혀 변동되지 않는다.? 노동절약적 기술진보(laborsaving technological progress)노동절약적 기술진보란 일정한 요소가격비율하에서 노동의 절약률이 자본의 절약률보다 큰 유형의 기술진보를 말한다. 노동절약적 기술진보는 자본의 한계생산력을 노동의 한계생산력보다 증가시키므로 일정한 요소집약도하에서 생산요소의 한계대체율이 감소된다.? 자본절약적 기술진보(capitalsaving technolrogress)자본절약적 기술진보란 일정한 요소가격 비율하에서 자본의 절약률이 노동의 절약률보다 큰 유형의 기술진보를 말한다. 자본절약적 기술진보는 노동의 한계생산력을 자본의 한계생산력보다 증가시키기 때문에 일정한 요소집약도하에서는 생산요소의 한계대체율이 증가된다.Ⅱ-3. 경제성장이 무역에 미치는 효과(1)생산효과경제성장은 가본 및 노동과 같은 생산요소와 기술이 투입되어 여러 산업부문의 생산량증가와 함께 진행되는데 일반적으로 산업구조의 변화는 1차산업으로부터 경공업으로 그리고 중화학공업으로 변하게 된다.경제성장의 결과 생산구조가 달라지고 생산구조의 변화와 함께 무역구조도 변하게 된다. 즉, 특정국가가 경제성장을 이룰 경우 그 나라의 생산가능곡선은 외측으로 확대되며 이에 따라 균형생산점도 변하게 되는데 새로운생산점의 위치에 따라 생산구조는 달라진다. 이때 X재와 Y재만이 생산된다고 한다면 생산효과에 영향을 주는 경제성장은 다섯 가지 유형으로 나뉘게 되는데 중립적성장, 초역무역편향적성장, 역무역편향적 성장, 무역편향적 성장 및 초무역편향적 성장이다.ⅰ) 중립적 성장중립적 성장이란 수출재의 생산증가율과 수입재의 생산증가율의 관계가 같은 비율로 증가하는 경우를 말한다.생산효과측면에서 본 중립적 성장은 국민경제의 자급자족도에 어떠한 변화도 초래하지 않는다.한편 립친스키정리에 의하면 중립적 성장은 생산요소의 부존량이 같은 비율로 증가하거나 기술진보가 중립적으로 이루어지는 경우에 나타난다.ⅱ)초역무역편향적 성장경제성장으로 수입재의 생산만 증대하고 수출재의 생산은 감소한 경우로서 수입수요의 감소와 함께 수출액 또한 더욱 크게 줄어드는 상태가 된다. 초역무역편향적 성장은 립친스키에 의하면 자본량의 증가율이 노동량의 증가율보다 매우 높거나 자본절약적 기술진보가 상당한 수준으로 이루어지는 경우에 나타난다.ⅲ)역무역편향적 성장수출재의 생산증가율이 수입재의 생산증가율보다 낮은 경우로서 수출은 증가하나 수입수요가 더욱 큰폭으로 감소하는 것을 말한다. 립친스키정리에 의하면 자본증가율이 높으며 자본절약적 기술진보가 이루어지는 경우 발생한다.ⅳ)무역편향적 성장수출재의 생산증가율이 수입재의 생산증가율보다 높게 나타날 때 무역편향적 성장이라 하며, 수출재와 수입재산업의 성장이 모두 큰 폭으로 증가하지만 수출재산업의 성장률이 더욱 높아지게 된다. 립친스키에 의하면 노동증가율이 자본증가율보다 높으며 노동절약적기술진보가 이루어 지는 경우에 나타난다. 수출재 생산량의 증가율이 국민총생산의 증가율보다 높아 수출의존도는 상승한다.ⅴ)초무역편향적 성장수출재산업의 성장률만 높아지고 수입재산업의 성장률은 마이너스가 되기 때문에 수출과 수입 수요가 모두 증가하게 된다. 다시말하면 수출재산업의 생산증가율이 수입재산업의 생산증가율보다 높을 뿐만 아니라 수입재 산업의 생산량이 절대적으로 감소하는 것이다. 초무역편향적 성장은 립친스키에 의하면 노동량증가율이 자본증가율보다 상당히 높거나 노동절약적 기술진보가 이루어지는 경우에 나타난다.(2)소비효과경제성장의 결과 국민소득이 증가하게 되면 소득의 지출형태에 따라서 무역구조도 영향을 받게 된다.ⅰ)중립적 성장소비측면에서 살펴볼 때 경제성장이 중립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수출재와 수입재의 소비량이 국민총생산과 같은비율로 증가함으로써 수출입의존도는 불변이 된다. 수출재와 수입재의 소비량이 동일할 때 새로운 균형점이 생긴다.ⅱ)초역무역편향적 성장수출재산업의 소비증가율이 수입재산업의 소비증가율보다 더 높을 뿐만 아니라 수입재 산업의 소비량이 절대적으로 감소한다. 이러한 경우 수입재는 소득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소비량이 절대적으로 감소하기 때문에 열등재로서의 특징을 지니게 된다.ⅲ)역무역편향적 성장수입재산업의 소비증가율이 수출재산업의 소비증가율보다 낮은 경우로서 수입재의 소비량증가율이 국민총생산 증가율에 미달함으로써 수입의존도는 하락한다. 두 재화의 소비량은 증가하나 수입재의 소비증가율이 작은 경우이다.ⅳ)무역편향적 성장수입재산업의 소비증가율이 수출재산업의 소비증가율보다 높으며 결과적으로 수입재소비량의 증가율이 국민총생산 증가율보다 높아 수입의.
    경영/경제| 2010.12.08| 9페이지| 1,500원| 조회(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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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TO의 성격 운영
    Ⅰ. 서 론Ⅱ. WTO1. 성 격2. 기 능3. WTO체제의 원칙4. WTO 출범 배경5. WTO 조직Ⅲ. 결 론Ⅳ. 참 고 문 헌Ⅰ. 서 론WTO는 세계무역기구로 불린다. 현재의 세계의 무역형태는 글로벌화로 인해 세계 어느 국가와도 무역을 할 수 있는 형태로 바뀌고 있다. 이에 따라 각국가간의 무역형태와 법들로 인해 많은 분쟁이 발생한다. 또한 국가 간의 차별로 인해 강대국의 이해로만 무역이 이루어 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이 발생되는 가운데 해결하기 위해서 논의와 협상 끝에 세계무역기구가 출범하게 되었다. 그러면 이러한 세계무역기구는 세계의 무역중심에서 어떠한 기능과 원칙으로 운영되고 있고, 그 조직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Ⅱ. WTO1. 성 격1)법인격 보유 : 법인격을 보유하고, WTO 기능 수행에 필요한 법적 능력과 특권 및 멵 향유2)포괄성과 규범성 : 상품무역, 서비스, 자본, 기술거래 등 국제경제활동의 주요부분을 거의 다 포괄할 뿐만 아니라 상세하고 실효성 있는 규범체계를 마련함으로써 과거 국제경제를 지배하던 ‘힘’의 논리를 ‘규범’의 논리로 대체3)다자주의 : 세계무역에 있어서 다자주의 원칙을 더욱 확고히 함으로써, 일방주의 또는 지역주의의 확산을 방지하고, 회원국의 국내법을 다자규범에 일치시키도록 규정함으로써 일방적 무역조치의 남용방지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4)자유무역과 공정무역의 조화 : 자유무역정책을 기본으로 하되, 개도국 지원을 위한 예외를 허용하고, 시장력을 남용하는 불공정관행들을 제거하는 공정무역정책을 가미2. 기 능1)협정 이행○ 다자무역협정의 이행, 관리 및 운영을 촉진하고, 그 목적을 증진- 모든 회원국 정부가 수락한 다자협정 이행을 확보하기 위해 각 회원국 정부의 이행 상황에 대한 통지를 접수하고 토의하는 장을 제공함.- 별도 감시기구를 도입하여 협정 이행의 객관적인 검토를 수행하기도 함.- 정보제공 등 활동으로 각국의 협정 이행을 위한 노력을 지원○ 복수국간 무역협정의 이행, 관리 및 운영을 위한 틀을 결규칙 및 절차에 관한 양해를 시행-분쟁해결기구 및 상소기구를 통해 협정 해석, 협정 위반 등에 대한 회원국간의 분쟁을 해결○WTO협정 부속서3의 무역정책검토제도를 시행-회원국의 무역정책을 정기적으로(2년,4년,6년) 검토함으로써 협정 이행을 증진4)여타 국제기구들과 협력○ 세계경제 정책결정에 있어서의 일관성 제고를 위하여 IMF,IBRD 및 관련 산하기구들 과 협력3. WTO체제의 원칙1) 차별없는교역(1) 최혜국 대우○ 모든 회원국에 최혜국 대우를 부여함으로써 교역 상대국간 차별대우 금지-특정국가에 대한 특혜는 다른 모든 WTO 회원국에게도 부여해야 하는 것-정보제공 등 활동으로 각국의 협정 이행을 위한 노력을 지원○ MFN 대우의 예외- 자유무역협정- 불공정한 교역을 하고 있는 상대방 국가에 대한 조치- 일부 서비스 분양서는 제한된 상황에서 차별 가능(2) 내국민 대우○ 외국인과 내국인, 외국 상품과 내국 상품 간 동일한 대우 부여○ 내국민 대우의 예외-자유무역협정-불공정한 교역을 하고 있는 상대방 국가에 대한 조치2)교역의 자유화(1)관세 인하 및 비관세 조치의 완화를 통한 교역의 자유화를 추진○ GATT 창설이래 관세인하 및 무역자유화를 위한 8차례 걸친 다자간 협상 개최3)예측가능성(1)관세 및 시장개방일정 등에 대한 양허(약속)를 각회원국들이 제시○ 양허위해서는 주요이해국과들과 보상협상 필요(2)수입물량에 대해 상한선을 설정하는 쿼터나 기타 조치의 사용을 억제(3)무역정책검토제도 및 각종 통보의무 부여 등을 통해 각국 관행 및 절차의 투명성 증 대4)공정경쟁의 촉진(1)MFN, 내국민 대우의 보장(2)덤핑, 보조금 등에 대한 규범의 도입을 통해 공정한 경쟁을 유도5)경제개발 및 개혁의 장려(1)개도국들에 대한 특별우대조치 허용○ 특정 의무 이행기간의 연장 및 완화○ 협정 이행을 위한 기술지원 등 능력배양사업 지원4. WTO 출범 배경1)국제무역기구 설립추진○ 제2차 세계대전 후 자유무역의 확대를 위하여 국제연합의 특별기구로서 국제무역기 구의 설립을1967년 가입○ GATT협정의 구조 : 4부 37개 조항으로 구성-제1부 : 최혜국대우원칙과 양허표에 관한 기본원칙-제2부 : 각종 관세, 비관세 장벽의 제거를 위한 회원국의 의무와 관련된 실체적 규정-제3부 : 협정의 적용, 개정 등 절차적인 규정-제4부 : 개도국들의 무역과 경제개발을 위한 특별구정○ GATT 출범이후 그동안 총 8차례의 다자간 관세협상 라운드가 개최되어 범세계적인 무역자유화 노력 경주3)세계무역기구의 출범○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 주요 선진국이 자국산업 및 국제수지보호를 위하여 보호무역 주의적 수단을 남용하기 시작하였으며, GATT C제를 우회하는 반덤핑제도의 남용, 수출자유규제 및 시장질서협정 등의 회색지대조치가 성행GATT 체제WTO 체제성격- 임시적이며 잠정적- 영구적시장개방노력- 관세인하에 주력- 비관세장벽은 동경라운드에서 철폐 노력- 관세 인하는 물론 특정분야에 대한 무관세 도입과 고관세율의 하향 평준 화를 촉진- 비관세 장벽의 철폐를 강화관할범위- 상품(주로 공산품)- 공산품 외에 농산물, 섬유류에 대해서 도 포괄신분야협정- 없음- 서비스교역에 대한 협정 제정-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한 규범 제정- 무역관련 투자조치에 대한 규범 도입규범강화- 보조금 정의 등 불명료- 반덤핑 조치의 남용 등 자의적 운용- 보조금 정의의 명료화 및 규율강화- 반덤핑 조치의 발동기준 및 부과절차 명료화의 남용 방지- 세이프가드협정, 원산지 규정, 선적전 검사협정 등의 내용을 궃화- 분쟁해결 절차 강화5. WTO 조직1)회원국(1)회원국 자격 관련 요건○ 원회원국 : 76개국-1995.1.1 이전 GATT회원국이면서 1995.1.1 이전까지 WTO 설립협정을 수락한 국가 75개국 + EC-우리나라 포함○ 수락국 : 52개국-1995.1.1 이전 GATT회원국이면서 1995.1.1~1997.1.1까지 WTO설립협정을 수락한 국가-가입작업반 설치 또는 양허협상 불요※ 1994.12말 128개 GATT 원회원국중 유고만이 현재 미가입○ 가 입-국가가 아니국 대표로 구성(2)기 능○ 각료회의 비회기중 각료회의의 기능 수행○ 각료회의가 2년에 1회 개최되는 비상설 기관이기 때문에 실제 WTO의 중심적 역할 을 담당 (1년중 6회 정도 정기적으로 개최됨)○ 일반이사회는 WTO업무의 모든 측면을 감독하고, 또한 분쟁해결기구, 무역정책검토기 구로서의 역할을 수행(3)분쟁해결기구○ 분쟁을 심의하기 위하여 전문가들로 구성된 패널을 설치하고 패널의 판정 내용 또는 상소의 결과를 채택하거나 거부○ 패널의 판정결과 및 권고사항의 이행여부 감시, 분쟁에서 패소한 국가가 패널의 결정 에 따르지 않을 시 보복조치 승인(4)무역정책검토기구○ 각 회원국의 무역정책 및 관행을 정기적으로 검토○ 자체적인 의사규칙을 제정하며, 각료회의 산하 각종 위원회의 의사규칙도 승인4) 상설위원회(1)무역개발위원회○ 개발도상국 특혜조항의 이행방법, 개도국의 세계 무역 체제 참가 유도, 기술 협력, 소 규모 국가에 대한 고려, 전자상거래의 개발, 최빈국의 시장접근에 대한 입장조사 등 기 능 수행○ 최빈개도국 소위원회-최빈개도국을 다자무역체제에 통합시키는 작업 및 기술협력에 관한 업부 및 WTO 협 정의 최빈개도국 특혜조항 이행 감시(2)국제수지위원회○ 잔존하는 국제수지 관련 규제의 점진적 철폐 및 기술적 지원 등(3)예산행정위원회○ 기여금 산정, 비 정부기관으로부터의 기여금 관리, 성과 보상 프로그램, 외부 감사 선 정 등 사무국 행정 업무(4)무역환경위원회○ 94년 마라케쉬 각료회의에서 채택된 “무역과 환경에 관한 각료결정” 상의 10가지 의 제(모두 무역과 환경간의 관계에 대한 의제로 큭 시장접근문제와 다자간 환경 협약과 무역 협약간의 연계에 대한 것으로 구분됨)를 논의하고 있음.○ 현재는 1년에 3번 개최되고 있으며 10가지 의제에 대한 회원국간 의견 격차가 좁혀 지지 않아 실질적인 논의의 진전은 없는 상황임- 10가지 의제 중 국제환경협약상의 무역규제와 WTO 규정과의 관계, 사전예방원칙, 에코라벨링, 수산보조금 등 시장접근 문제, TRIPS 협정로 참여 가능, IMF, UNCTAD 등 국제기구도 옵서버로 참여(2)상품무역이사회○ WTO 협정 부속서 1A의 다자간 무역협정 운영의 일반적 감독○ 산하 위원회의 의장 및 부의장 등 임명○ 각종 산하 위원회, 작업반 보고 검토, WTO 협정 9조에 따른 Waiver 검토 등-전자상거래, 무역원활화, FTA 등 산하 위원회에서 담당하고 있지 않은 문제에 대한 논의 진행○ 시장접근 위원회, 농업 위원회, 위생 및 검역조치 위원회, 무역기술 장벽 위원회, 보 조금 및 상계관세조치 위원회, 반덤핑 위원회, 관세평가 위원회, 원산지규정 위원회, 수입허가 위원회, 무역관련투자조치 위원회, 긴급수입제한 위원회등 11개가 존재○ 섬유감시기구-의장 1인, 독립적으로 활동하는 위원 10인으로 구성-섬유 및 의류에 관한 협정하에서 취해진 조치들이 협정이 추구하는 방향과 일치하는 지 감시-ATC 하에서 발생하는 분쟁 취급○국영무역기업작업반-GATT 제17조의 해석에 관한 양해 5항에 의해 1995년 2월 상품무역이사회에 의해 구성됨-GATT 17조 및 양해 1항에 의하여 회원국들이 제출한 국영무역활동에 대한 통보를 검토(3)서비스무역이사회○ 서비스무역에 관한 일반협정(GATS) 운영을 감독○ 제2조(MFN) 면제와 관련한 사항 검토○ 최근 통신, 관광, 전자상거래 분야에 관한 논의가 활발○ 위원회-금융서비스 교육ㆍGATS의 5번째 의정서 채택ㆍ금융서비스 교역에 관한 기술적인 이슈에 관한 협의ㆍ금융서비스 분류에 관한 사항 협의-특별의무ㆍ정정확인절차 및 특정 양허안의 개선ㆍ양허안의 자발적 전자 파일화ㆍ환경, 에너지, 법률, 우편, 건설 서비스 분야에 있어서의 분류 문제○작업반-국내 규제ㆍ1995년 3월 GATS 6조 4항의 규정에 따라 설치된 전문직 서비스 작업반의 후속 으로 1999년 4월 설치ㆍ전문직 서비스 분야에서의 자격요건 및 절차, 기술표준, 면허요건 등과 관련한 조 치가 교역에 불필요한 장벽이 되지 않도록 필요한 규범을 조사하여 보고하도록 하 고 이를 검토ㆍ전 분야에 일반 위원회
    경영/경제| 2010.09.20| 10페이지| 2,000원| 조회(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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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형의 합리화에 대한 연구
    양형의 합리화에 관한 연구Ⅰ. 서론Ⅱ. 양형의 문제점과 실태 Ⅳ. 양형의 합리화 방안1. 법규상의 문제점 1. 양형관련 입법의 정비2. 실무상의 문제점 2. 판결 전 조사제도의 확립3. 양형 불균형의 실태 3. 양형기준제의 도입4. 상급심에 의한 합리적 양형통제Ⅲ. 독일과 미국의 양형의 합리화 시도1. 독일에서의 “수량화” 모델 Ⅴ. 결론2. 미국에서의 양형개혁Ⅰ. 서론법치국가에 있어서 국가형벌권은 언제나 그 정당성을 확보하고 있어야 하며, 형벌권의 발동근거와 행사의 범위 및 한계 등 형벌권 행사의 모든 과정에서 국민의 기본권이 보장되도록 공정하게 행사되어야 한다. 이러한 형벌권의 적정한 행사에 관계된 것이 바로 양형의 문제이다.양형은 유죄가 확정된 피고인에 대해 형벌의 종류와 그 정도를 결정하는 과정으로써 형사소송의 결론에 해당한다. 현실적으로 양형의 결과는 피고인의 자유와 인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일반국민의 사법부에 대한 신뢰에도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대체로 형의 양정이 공평하고 적정하게 행해지지 않을 경우, 일반 국민은 법의식에 대해 부정적인 영향으로 사법부를 불신할 것은 물론, 피고인은 자신을 형법불균형의 희생자로 여겨 재사회화가 곤란하게 된다.대부분의 형사사건에 있어서 범죄성립의 문제는 큰 어려움이 없이 밝혀지고 확정되며, 이러한 경우 모든 피고인의 주된 관심사는 어떤 법률적 판단보다는 형사재판의 결론이라 할 형벌에 관해 어떤 형벌이 어느 정도로 선고될 것인가에 집중되게 된다.) 특히 동질 또는 유사한 범죄를 저지른 비슷한 상황의 다른 범죄자들과 불평등한 양형과 그 자체 부적정한 양형은 피고인을 납득시킬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피고인의 사회복귀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되어 재사회화라는 형벌목적을 달성할 수 없게 만든다. 이로 인하여 법에 대한 불신은 더욱 가중되고, 실제로 기소사건 중에서 거의 모든 항소사건에 있어서의 피고인이 양형부당을 항소이유로 주장하고 있다.이러한 실정에도 불구하고 학계에서는 아직도 이론적이고 관념적인 측면이라 할 범죄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폐해도 무시할 수는 없다. 우선 죄형법정주의에 입각하여 규정된 형벌범위가 법관의 재량에 의해서 좌우된다는 점과 삼급심에 의해서 거의 사후 통제가 되지 않는 다는 것이 문제점으로 지적될 수 있다. 작량감경에 의하여 양형이 모호하고 비정형적으로 수행되게 되며 법원의 관용주의 경향에 따라 검찰 구형과 법원의 양형사이의 차이가 심화되게 되었다.)따라서 현재는 일부 판결문에 설시하고 있는 양형사유 설시제도를 모든 사건에 적용함으로써 작량감경을 둘러싼 논쟁을 줄일 수 있고 양형의 합리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2. 실무상의 문제점가. 법원의 온정주의적 판결양형과 관련하여 실무상 나타나는 첫 번째 문제점으로 법원의 온정주의적 판결을 꼽을 수 있겠다. 항소심에서 피고인의 변소만 법정에 제출되고 그것이 검증되지 않은 채 양형자료로 쓰이는 반면, 피해자의 상황은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경우가 많고 또한 법원은 피고인 측의 변론을 토대로 온정주의적 경향으로 흘러 피고인에 대해 적절할 형벌이 부과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양형편차와 더불어 분명한 기준 없이 법원의 온정주의에 의해 이루어지는 집행유예나 벌금형 등의 남발은 재범 또는 상습범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지적받는다. 특히 양형에서 법원이 화이트칼라 범죄에 대해 지나치게 온정적인 형을 선고함으로써 가진 자에게 관대하다는 인상을 주었으며 이는 사법부에 대한 신뢰상실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재판부의 형량 변경이 빈번하게 이루짐에 따라 국민들 사이에서 ‘항소하지 않은 것이 불이익’이라는 의식이 팽배하게 된 까닭도 법원의 온정주의적 판결과 무관하지 않다.나. 불충분한 양형자료조사와 심리과정사실 형사재판은 유?무죄 인정 여부에 관한 증거조사에 지나치게 비중을 두어왔고, 피고인이 공소사실을 인정하는 대부분의 사건에 있어서는 형식적인 증거 조사를 거쳐 담당판사가 변론종결 후에 기록을 검토하여 각 사건에 있어서의 양형요소를 검토하는 방법에 크게 의존하여 왔음을 부인할 수 없다.) 또한 업무량의 폭주로저 2개월부터 최고 38개월까지 차이가 났고, 집행유예 형이 최저 6개월부터 최고 36개월까지 격차를 보였다. 또한 특정범죄 가중 처벌법 적용으로 최고 무기징역까지 형을 가중할 수 있는 5000만원 이상의 사건에서 울산지법이 평균 징역 75개월인데 반해 창원지법 통영지원은 평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 원심 파기율1995년 11월부터 같은 해 12월까지 2개월 동안 선고한 인원 총 1,851명에 대한 양형을 분석한 결과, 선고인원 185명 중 2심에서 형량이 감경된 경우는 1,170명임에 반하여 2심에서 형량이 가중된 경우는 15명에 불과하고, 1심 형량이 유지된 경우가 641명 등이었는바, 피고인 측 항소에 따른 원심파기율이 매우 높음을 알 수 있다.원심 파기율과 형 변경율이 높을 경우에 제1심 법관의 사기 저하를 초해할 수 있고, 형이 깍이는 것을 고려하여 기준보다 높은 형을 선고하는 폐단이 있을 수 있으며, 자기에게 유리한 형의 선고가 기대되므로 부담 없이 무작정 상소해보려는 경향이 높은 상소율을 야기한다.)Ⅲ. 독일과 미국의 양형의 합리화 시도양형에 대한 체계적인 규정 마련이 쉽지 않자 양형을 합리화할 수 있는 방법으로 양형에 관한 선례들을 도식화함으로써 표준적인 양형지침을 만드는 방법을 강구하게 되었다.) 수학적 혹은 통계적인 모델을 양형분야에 도입하려는 시도는 일찍이 독일어권에서도 발견되어왔고, 최근 미국의 양형개혁도 근본적으로는 이러한 발상법에 의한 것이며, 또한 우리나라 실무가들을 중심으로 행해지는 양형연구도 이와 다르지 않다.1. 독일에서의 “수량화” 모델독일에서의 수량화 모델은 양형의 법적성질은 주로 법관의 가치판단이나 혹은 재량행위로 보았던 시기와 일치하고 있다. 따라서 적정한 형벌이 무엇인가가 검증될 수 없다면, 이제 과거의 양형에 관한 사례들을 통계적으로 체계화하여 법관의 양형에 대한 규범적인 지침서를 만들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초기의 수량적인 모델가운데 가장 유명한 모델은 Gra berger의 연구(다. 범죄기록에 관한 양형기준표의 수직축은 43개 수준의 범죄요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평축은 범죄인의 과거경력을 반영하는 6개의 칼럼으로 이루어져 있다.양형기준표에 따른 형벌의 양정은 범죄수준과 범죄경력점수의 결합에 의해서 산출된다. 수평축과 수직축의 교차에 의해서 258개의 box가 만들어지며, box안에는 법관이 선고할 특정한 형벌의 범위가 정해져 있다. 이에 의해 상한이 하한의 25% 또는 6개월 이상을 초과할 수 없다는 법률규정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한편, 융통성 있는 양형을 가능하게 한다.미국은 법관의 재량권 행사를 구조화함으로써 양형의 예측가능성과 통제가능성을 담보한다는 점에서 미국의 양형개혁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지만 한편으로는 다음과 같은 비판을 받는다. 첫째, 통계적인 방법에 기초한 양형지침서는 그 규범적인 원칙을 결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즉 양형의 지도원리는 고려하지 않은 채 다만 과거에 선고된 평균적 형벌만을 기초로 통계적으로 형벌 범위를 결정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 과연 법관의 제량을 제한하고 형벌의 균등성을 확보하려는 양형지침서가 그것의 목적을 달성했는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특히 양형지침서의 형벌이 지나치게 가혹하여 교도소의 과밀문제를 악화시켰다고 지적된다.)Ⅳ. 양형의 합리화 방안양형실무의 최대의 이념이 양형의 적정성과 균등성에 있다면, 법률과 이론의 과제는 양형의 적정성과 균등성을 담보할 수 있는 합리적 원칙과 기준, 절차를 마련하는 일이 될 것이다. 즉 법관의 가치관과 형벌관이 아무런 여과 없이 개입될 수 있는 양형과정을 미리 법률이나 규범적인 원칙에 의해 정형화함으로써 법관의 양형이라는 귀속과정을 피고인이나 일반인들이 예측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상급심이 그에 대해 통제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 이처럼 양형의 합리화는 법관의 재량을 인정하면서도 동질?유사한 사건의 경우 법관의 개인차를 배제한 균등한 형량을 확보하고, 개관적인 양형조건을 고려한 적정양형을 도출해 내는데 있다고 할 수 있다.)1. 양형관련 입법의 정비법관이 근거 마련이 시급하다는 논의가 이어져 왔다. 현재 실무에서 몇몇 법관들이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제19조에 준하여 판결 전 조사를 의뢰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성인범에 대해서 형벌의 선고를 유예하거나 집행을 유예할 경우, 가석방을 할 경우에 그 필요성이 더욱 증대되며, 특히 입법적 근거가 없는 현실에서도 그 필요성에 의하여 어찌 보면 편법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실무 상황을 고려하여 본다면 입법화가 더욱 시급하다.)이와 관련하여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에서 1년간의 논의를 거쳐 양형자료조사에 관한 형사소송법개정안과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마련하였고 이것이 국무회의의 의결(2006.3.7)을 거쳐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이다.라. 조사 시기의 문제현재 우리나라 소송구조에서는 판결 전 조사제도 도입과 관련하여 사실인정절차와 양형절차의 구분이 분명하지 않고 보호관찰제도가 정착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판결 전 조사에 있어서 조사시기와 조사기관을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할 것이다.먼저 가장 바람직한 조사 시기는 영미의 형사소송절차와 마찬가지로 사실인정절차를 양형절차로 분리하고,) 피고인의 유죄가 확정된 때를 조사시기로 하는 것이다.) 양형자료조사가 유죄 확정 이전에 이루어질 경우 예단형성, 무죄추정과 사생활권의 침해 우려가 있기 때문에 조사 시기와 관련하여 종래에 논란이 많았다. 특히 예단의 방지를 위해서 판결 전 조사보고서의 제출과 공개는 유죄의 자백 또는 유죄확정 이후로 할 필요가 있다. )형사소송법 개정안에서는 법원의 조사 시기에 대하여 특별한 제한을 두고 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기소 전 단계에서 검사의 조사까지 인정하고 있으며, 다만 검사의 조사에 있어서는 피고인의 동의를 구하고 있다. 이와 같은 개정안은 유죄확정 이전의 조사를 허용함으로써 절차의 신속을 도모한 것과 검사의 양형조사에서 피의자의 동의를 얻도록 한 것은 타당하지만, 법원의 양형조사에서 아무런 제한을 두지 않은 것은 적절하다고 볼 수 없다.)마. 양형자료 조사기관판결전 조사와 관련하여 종래다.
    법학| 2010.08.31| 15페이지| 2,500원| 조회(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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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경제전망
    한국의 경제전망1지 금 우 리 나 라 는..?????12우 리 나 라 경 제 의 발 자 취?????13세 계 경 제 의 최 근 동 향?????24우 리 나 라 경 제 의 현 상 황?????35우 리 나 라 경 제 의 과 제?????56우 리 나 라 경 제 의 전 망?????67우리나라 경제의 분야별 전망?????88내가 전망한 우리나라의 미래?????10■참 고 문 헌?????111.지금 우리나라는한국 경제는 IMF에서 벗어나 회복되었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한국 국민들이 느끼는 경제상황은 오히려 IMF보다 심각하다.우선 소비, 투자 등 내수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 지난 5월을 정점으로 수출증가세마 저 둔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내수회복이 지연되면서 수출과 내수간의 경기양극 화가 가장 우려했던 방향으로 완화되고 있는 모습이다. 내수가 회복되면서 양극화가 해소되는 것이 아니라 수출의 신장세가 꺾이면서 하향 평준화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소비침체를 반영하면서 소비심리지표도 하락세를 멈추지 않고 있다.이런 상황으로 인해서 우리나라는 극심한 경제 위기를 맞고 있으며 이로 인해 여러 가지 회의론도 제기되고 있고, 이러한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견도 분분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 한국 경제는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가"에 대해 판단한다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기에, 앞으로 현재 우리나라 경제상황과 과제, 그리고 향후전망에 대해서 알아보겠다.2.우리나라 경제의 발자취1987년 이후, 한국경제의 발자취□정치의 민주화-박정희 모델로 상징되는 국가 발전주의 모델의 부분적 해체-노조와 시민단체의 전면 등장으로 경제의 작동 시스템변화□경제의 자유화-냉전체제 종식(1990년대 초반), WTO 체제출범(1995년), OECD 가입(1996년)-국경과 정부의 보호막에서 Global 경쟁에 노출□기업의 성장-3저 호황과 70~80년의 투자과실과 기업역량 상승-IMF 위기 이후 세계적 Brand 출현과 주력 수출상품의 고급화□Globa의 경제성장률은 2004년 10.1%, 2005년 9.9%에 이어 2006년에도 9.5%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인도는 2004년 8.1%, 2005년 8.3%에 이어 2006년 7.3%로 예측되고 있으며, 러시아도 2004년 7.2%, 2005년 6.4%, 2006년 6.0%의 높은 성장률을 이어 갈 전망이다. 브라질, 중부유럽, 동유럽, 아프리카 국가들도 2001년 이후 4~5%대의 견실한 성장률을 시현해 오고 있다. 경제성장률이 높아짐과 아울러 지난 30년간 개발도상국들의 성장률의 변동성이 줄어들어 온 점도 고무적인 현상이다.우려 요인으로는 동아시아 국가들의 대규모 흑자와 미국의 대규모 적자로 특징지어지는 심각한 경상수지 불균형이 해소되지 않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이에 따라 미국 달러화의 평가절하 및 동아시아국 화폐들의 평가절상이 예견되고 있다. 또한 세계경제의 전반적 고성장은 공급제약의 위험에 부닥칠 우려를 안고 있으며, 이에 따라 석유, 철광석 등 원자재 가격의 상승과 자원 확보난이 지속적으로 심화될 것이라는 점도 우려를 자아내게 한다.< 세계의 권역별 경제성장률 >구 분2*************0320042005전 세 계4.72.43.03.95.34.8선 진 국3.91.11.62.23.32.7미 국3.70.81.93.04.23.5일 본2.40.2-0.31.42.32.7유로지역3.51.60.90.52.11.3개 도 국5.94.04.86.17.67.2아시아6.75.56.67.78.88.6(중 국)8.07.58.39.310.19.9중남미3.90.5-0.11.85.64.34.우리나라 경제의 현상황1992년부터 2002년까지의 10년간 한국경제는 연평균 5.6%의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이것은 같은 기간 중 OECD의 연평균 성장률(3.0%)의 2 배 가까이나 되는 높은 수치이다. 그 가장 큰 요인은 연평균 4.5%에 이른 노동생산성 상승이었다. 또한 같은 기간 중 기업의 설비투자도 빠르게 증가하였으며, 그 결과 근로자 1인당 고정자본은 2/3 이상 증 수출도 1, 2 분기에 비해 호조를 나타낸 데 기인한다. 2006년에 들어서는 2005년 하반기 이후의 민간소비 회복세가 지속되고 설비투자도 견실한 증가세를 나타냄으로써 5.0%에 가까운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단위 : 전년동기대비,%)200420052006e)1/42/43/44/4e)연간e)상반하반연간?GDP성장률4.62.73.34.54.83.95.54.65.0(0.4)(1.2)(1.9)(1.2)(1.1)(1.2)?민간소비-0.51.42.84.04.03.04.44.64.5?설비투자3.83.12.94.25.23.95.05.85.4?건설투자1.1-2.91.70.41.00.31.32.11.7?상품수출21.08.16.513.312.410.112.49.310.8?상품수입13.83.13.610.37.36.110.610.310.45.우리나라 경제의 과제※자신감 회복과 성장친화적 환경 조성□현 한국 경제의 저성장 국면은 외환위기의 상흔 및 정책대응 미숙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한국경제는 경제선진화를 달성하기도 전에 早老현상을 보이는 심각한 상황이며 고도성장기와 같은 7% 이상의 성장은 기대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하더라도 잠재성장력 침하가 심각한 상황이다. 그리고 외환위기 이후 나타난 자신감 상실과 활력의 저하도 경제침체 현상을 심화한다. 외환위기 이후 추진된 일련의 시스템 개혁으로 부분적인 체질개선은 이루어졌지만 한국 고유의 장점이 훼손되었다.□실천적이고 실용적인 접근으로 성장 엔진을 재가동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이며 외환위기의 상흔과 구조개혁의 함정에서 벗어나 한국 경제의 활력 복원과 자신감 회복이 필요하다. 성장과 분배구조 개선은 정의 관계임을 인식하여 성장 친화적 정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여야 한다. 또한 한 번에 모든 것을 이루려는 조급증을 벌고 점진적 개혁을 지향해야 하고, 백화점식 개혁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개혁 피로감과 부작용을 해소시켜야 한다.□경제시스템의 선순환 구조를 복원하고 경제의 역동성을 제고할수 있도록 경제시스템을 설계한다. 과 외국자본간 금융업 진출의 역차별 완화한다. 외국계 금융기과은 국내기업과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갖는데 상대적으로 소극적이다.※개방 확대를 통한 경제 체질 강화□개방은 선택이 아닌 필수 요건으로 한국경제의 생존 전략이며, 한국 경제 고도성장의 원동력은 ‘개방을 통한 교역 확대’이며 개방은 시장확대, 자본축적, 지식확산, 기술 습득의 1석 4조 효과를 창출한다. 미국 등 주요 국가와의 FTA는 전면적 개방을 완성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단계이다. FTA 체결은 한국 정부의 개방 정책에 대한 신뢰성을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수 있으며 특히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개방을 전제로 하는 미국과의 FTA는 개방에 대한 한국의 적극적 의지를 대외에 알릴 수 있는 기회이다. 미국 뿐 아니라 세계 주요국들과 FTA를 체결하는 전방위 FTA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 개방경제 체제의 긍정적 효과를 극대화하면서 부작용은 최소화할 필요가 있으며 해외자본에 대해 무차별한 대우를 유지하되 국내 대기업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여 역차별 현상을 시정해야 하며, 해외자본에 대한 지나친 반감이나 규제는 글로벌 시대 환경에 역행한다. 해외자본을 적극 활용하는 한편 건전한 국적 자본이 육성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6.우리나라 경제의 전망2007년 한국경제에 빨간 등이 켜졌다. 10월부터 잇달아 발표되고 있는 각급 기관의 전망치는 하나같이 어두운 목소리를 담고 있다. 주요 지표들은 일제히 아래를 향하고 낙관론은 자취를 감추었다. 게다가 대선, 북핵 등 불확실성이 가득한 매머드급 변수까지 겹쳐 설상가상 형국이다. 예측대로라면 내년 한해 경기침체의 골은 더욱 깊어질 수밖에 없다.우선 성장률에 대한 전망이 무척 어둡다. 국내외 주요 기관들이 내놓은 예상치는 4%대에 겨우 턱걸이하는 수준이다. 재정경제부가 가장 높은 4.6%를 제시했고 나머지 국내외 연구기관의 전망은 4.1~4.3%에 머물렀다. 특히 세계 주요 투자은행들도 비슷한 전망치를 내놓았다. ABN암로가 5.1%로 가장 높은 비 둔화 또한 적잖은 요인으로 꼽힌다.그러나 아무래도 가장 큰 변수는 대선과 북핵이다. 나성린 한양대 교수는 “북핵 이슈가 상존하면서 대선에서 정략적으로 이용될 경우 정치불안이 심각한 수준에 달할 수 있다”면서 “4%대 경제성장 전망은 북핵과 대선의 부정적 영향을 고려치 않은, 가장 낙관적인 전망치인 셈”이라고 밝혔다.상황이 이렇다 보니, 기업과 개인 모두 내년 전략을 짜기가 녹록지 않다. 굵직한 변수는 차치하고, 소소한 정책 변화를 따라잡기도 쉽지 않다.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큰 만큼, 흐름을 꿰면서 한발 앞서 가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내년 기업경영 환경 변화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정책 변화다. 연말 공정거래법과 상법 개정 움직임이 대표적이다. 공정거래법에선 20년간 존속한 ‘출자총액제한제도’ 폐지에 관심이 집중돼 있고 상법에서는 기업지배구조 추가 개선을 위한 개정안이 처리된다. 황인학 한국경제연구원 기업연구본부장은 “이들 개정안이 어떻게 정리되는가가 기업의 투자환경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면서 “연내 정리되지 않는다면 2007년에도 쟁점으로 남을 것인 만큼 경영전략 수립 과정에서 필수로 감안해야 할 사항”이라고 밝혔다.개인들은 재테크 환경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면서 세부전략을 짜야 한다. 더구나 최근 집값 이상 급등 움직임에 따라 심리적 박탈감마저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보다 냉철한 판단이 요구된다. 전문가들은 “호재 중심의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짜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아파트 추격 매수나 실체 없는 루머에 기대는 묻지마 투자는 ‘절대 금물’이라는 의견이 대부분이다.주식시장에서는 유망 업종 및 분야 중심의 투자전략이 요구된다. 홍성국 대우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코스피 투자자는 자동차·반도체·조선·비철금속 중심으로, 코스닥 투자자는 IPTV·바이오디젤·방위산업 중심으로 투자전략을 짜라”고 조언했다. 이들 분야 실적 전망이 밝게 매겨지는 만큼 2007년 대표 업종으로 권할 만하다는 것이다. 한편 2007년은 펀드시장이 본격적으로
    경영/경제| 2010.06.24| 12페이지| 2,000원| 조회(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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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혼이란
    이혼에 대하여1. 이혼이란?2. 이혼의 종류1) 협의상 이혼2) 재판상 이혼3. 부모의 이혼 시 아동의 변화4. 이혼율 상승의 원인5. 이혼에 관한 네 가지 오해6. 이혼의 예방법1) 남성의식의 변화2) 한 팀이라는 의식1. 이혼이란?‘이혼’이란, 부부가 살아있는 동안에 그들의 법률상 부부관계를 해소하여 서로 갈라서는 것을 말한다.최근 우리네 결혼 풍속도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요즘세대들은 되도록 결혼을 미루는 입장이고, 이혼과 재혼은 점점 쉽게 볼 수 있다. 10년 이상 함께 살아온 중장년층 부부간에 이혼, 일명 황혼 이혼이 급속도로 늘고 있는 실정이다.또한 초혼 연령은 갈수록 늦어져 지난해 남성은 평균 32세, 여성은 29~30세를 기록했다. 반면 이혼 연령은 빨라져 남성은 평균 39~40세에, 여성은 평균 35세에 이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 이혼의 종류1) 협의상 이혼협의상 이혼이란 문자 그대로 부부가 서로 협의(합의)하여 혼인관계를 종료시키는 행위를 말한다.협의상 이혼이 적법하기 위해서는 당사자 사이에 이혼의사의 합치가 있어야 하는데, 이러한 이혼의사의 합치는 이혼신고서를 호적공무원에게 제출(접수)할 때까지 유효하게 존속하고 있어야만 한다. 또한 협의상 이혼신고를 하는 경우에는 그에 앞서 반드시 가정법원으로부터 이혼의사의 확인을 받아야만 한다. 그리고 협의상 이혼을 하고자 하는 자는 본적지 또는 주소지를 관할하는 가정법원의 확인을 받아 신고하여야 합니다. 다만, 국내에 거주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확인을 받아야 하는데 그 확인은 서울가정법원의 관할로 할 수 있다. 가정법원이 설치되지 아니한 지역에 있어서는 해당 지방법원이 관할법원이 된다.협의이혼을 하고자 하는 부부쌍방의 주소지가 다른 경우에는 각 주소지를 관할하는 가정법원이 관할법원이 되고, 부부 중 일방이 국내에 거주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국내거주 당사자의 주소지관할 가정법원과 서울가정법원에 각각 관할권이 있다. 수 개의 관할법원이 경합된 경우에는 신청인의 선택에 따라 신청할 수 있다.가정법원에 이인을 받은 당사자는 확인을 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이혼신고서에 확인서의 등본을 첨부하여 신고하여야 하며 만일 3개월의 기간이 경과한 후에 이혼신고서를 제출하는 경우에는 그 이혼신고는 무효라 한다. 이혼신고서를 접수시킬 때는 혼인신고와 마찬가지로 당사자 쌍방과 성년자인 증인 2인이 연서한 서면으로 신고하야만 한다.2) 재판상 이혼재판상 이혼이란 법률이 정한 일정한 이혼원인에 따라 부부의 일방이 상대방을 상대로 하여 이혼을 청구하는 것을 말한다. 이와 같은 재판상 이혼은 부부생활의 실태에 따라 관할 가정법원이 달라지는데,① 부부가 같은 가정법원의 관할구역 내에 보통재판정이 있을 때에는 그 가정법원.② 부부가 최후의 공통의 주소지를 가졌던 가정법원의 관할구역 내에 부부 중 일방의 보통재판정이 있을 때에는 그 가정법원.③ 위의 각 경우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때에는 상대방의 보통재판적소재지의 가정법원이 관할권을 가지게 된다.이와 같이 관할 가정법원에 이혼의 소를 제기하면 재판상이혼사건은 조정전치주의의 적용을 받기 때문에 먼저 조정이 행하여지고 조정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변론을 열어 이혼청구의 당부에 대하여 법원이 심리를 하게 된다.3. 부모의 이혼 시 아동의 변화이혼 시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것은 누구일까? 대부분 부부의 이혼 시 가장 큰 충격과 절망에 휩싸이는 것은 이혼부부 보다도 그 자녀들이다.이혼 부부의 10쌍 중 7쌍은 20대 미만의 자녀를 가지고 있다. 부모의 이혼 후 아이들은 어머니나 아버지 중 어느 한 부모에게 선택되어 그들과 살아가게 된다. 하지만 편부모 아래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그래도 행운아인 셈이다. 대체로 부부들은 원수처럼 서로를 미워하다 헤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경우 자신이 미워하는 사람에게 아이를 맡길 수 없다며 자신이 키우는 경우도 있지만, 미운 사람의 자식이기에 그 자식도 밉다며 내다버리는 경우도 허다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이런 아동들은 친족들의 집이나 고아원으로 보내져 힘든 삶을 살게 된다.부모의 이혼 후 아이들은 부모의 이 탓으로 돌리고 죄책감을 느끼며 부모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면서 언젠가는 자신도 부모와 떨어져 버림받을 것이라는 것에 대한 대단한 불안감에 시달리게 된다. 이러한 정서적 불안 증세는 어린 나이의 아이일수록 그리고 여아 일수록 더 많은 고통을 받게 만든다. 이렇듯 이혼 시 아이들의 충격은 나이에 따라 달리 나타는 것으로 보여 진다.【4세】: 한 쪽 부모가 없다는 사실이 슬프고 걱정과 두려움이 생기고 부모에 대한 신뢰 관계가 흔들린다. 퇴행 증상이 계속 되나 2, 3세 때와 다른 형태 이다. 부모의 이별이 자기 탓이라 생각하며 이는 남아보다는 여아가 더 심하다.【5, 6세】: 이 시기는 가족의 변화에 대하여 비교적 바른 인식을 갖게 된다. 그러나 때로는 우울 불안 그리움 분노의 감정을 나타낸다. 초기에 심한 증상을 보이는 아이일수록 불안의 정도가 심하다고 볼 수 있다.【7, 8세】: 거부반응 슬픔 유사성숙도를 나타낸다. 끊임없는 거부 분노 등의 감정표시가 같이 사는 부모에게로 향한다. 적절한 대응 기제가 아직 발달하지 못 했지 때문에 심리적 갈등을 겪는다. 포기상태에 들어가 세상은 이렇게 나쁜 것이구나 하는 생각도 하고 부모의 재결합에 대한 환상을 갖기도 한다.【9, 11세】: 상황에 대처 하려고 노력하나, 심사숙고 형이나 적극적인 활동형이 된다. 타인으로부터의 지지를 필요로 한다. 부모의 행위에 대해 창피하게 생각 한다. 한쪽 부모에 대한 분노를 느낀다.【13, 18세】: 급격한 심적 고통과 상실감을 경험 하지만 보통 드러나지 않는다. 결핍감과 더불어 배신감을 느낀다. 때로는 창피하고 속수무책의 감정, 자신의 장래에 대한 불안감을 느낀다. 부모를 부모라기보다 한 인간으로 느끼는 과정이 빠르다. 어떤 청소년은 부모를 보호적 입장에서 의존하게 된다. 또한 청소년 시절 부모의 이혼을 경험한 아이들은 정서적 불안정과 인간성의 결핍 사회적 부적응을 수반하며 비행을 저지르기도 쉬워 사회 병리적 문제점도 수반한다.4. 이혼율 상승의 원인현재 우리나라의 이혼율은 미국 영국에 뒤위에 있다. 결혼한 부부 3쌍 중 1쌍은 이혼을 한다고 한다. 이렇게 이혼률이 급증한 데에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다.첫째, 여성의 사회적 지위 향상으로 볼 수 있다. 과거 가정의 경제력은 모두 남자에게 있었다. 여성은 가정 일을 하며 집안을 돌보아야 했고 집안일 에 익숙한 여자들은 이혼 후 경제적 상황이 가장 막막했을 것이며 이혼 후 양육권은 자연히 경제력이 있는 남자에게로 갈 것이니 여자들은 모든 것에 조심스러워 했다.둘째, 인식의 변화이다. 예전 많은 사람들은 이혼녀에 대한 굉장히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었고 이혼을 한 후 여자는 절대적으로 힘들고 아플 것 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 많은 사람들은 늦기 전에 잘못된 것을 바로 잡는 게 좋은 것이 아니냐는 생각, 혹은 혼자서도 멋지게 살 수 있다는 생각이 주를 이루게 되었다. 인터넷에서 이혼이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이혼한 분들의 모임은 너무나 쉽게 찾을 수 있을 만큼 그 들은 당당하고 자유스럽다. 그들은 한 곳에 모여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하고 서로의 외로움이나 마음의 고통을 나누기도 하며 예전의 이혼녀, 이혼남의 안 좋은 인식에서 많이 벗어나 있다. 이러한 인식의 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으로 TV의 영향도 빼놓을 수 없다.셋째, 인내심 부족과 지독한 개인주의 이다. 작은 갈등도 견디지 못하고 남편의 폭력이나 부인의 외도 또는 경제적 문제 등을 꾸준히 참고 해결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조금만 힘들면 모든 것을 두고 도망가 버리려는 생각에 결국은 갈라서 버리고 만다. 자녀들의 상처나 아픔은 생각도 하지 못한 채 지독한 개인주의에 빠져서 자신 혼자만 도망쳐 나오기 급급하기 때문이다. 조금만 참고 조금만 자신을 숙이면 금방 해결 될 수 있는 문제도 쉽게 이혼이라는 것으로 풀어 버리는 어리석음이 이혼율 급증에 한 몫을 하고 있다.넷째, 성문화의 개방이다. 이혼하는 이유의 첫째가 성격차이 그리고 그 뒤를 잊는 것이 상대의 외도라 한다. 예전엔 외도는 남자들만이 하는 것이라 생각을 했었지만 근래에는 여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중년의 남성의 경우 자신이 더 이상 젊지 않다는 위기의식을 느낄 때 젊은 여성을 찾게 된다. 중장년이 되어 문득 지난날을 돌아보면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정신없이 살다보니 좋은 시절은 다 갔구나 하는 허전함이 들고, 이는 잃어버린 시절을 보상받고 싶다는 욕구로 이어진다. 더 늦기 전에 남은 열정을 태워보고 싶은 것이다. 특히 사회 전반적으로 젊음이 최고의 가치인 양 하는 우리 사회의 분위기에서는 더더욱 그러하다.다섯째, 물질 만능 주의이다. 급격한 사회의 성장으로 우리는 풍족한 삶을 살게 되면서 개인 이기주의와 함께 우리를 찾아 온 것은 물질 만능주의이다. 대부분 혼수 마련을 하면서 시작되는 시댁 식구들과의 신경전은 결혼 후 남편과의 신경전으로 이어지게 되는데 심한 경우 시댁에서 혼수 품목을 리스트로 만들어 신부집에 보내는 경우가 있다. 넉넉잡아 억이 넘어가는 가격을 부르는데 그로 인해 결혼하기 일주일전 모든 것을 취소시키고 돌아서기도 한다. 결혼 후에는 부족한 혼수를 탓하는 시댁 부모님의 무리한 요구에 스트레스를 받아 갈라서기를 결심하는 부인들도 있다. 하지만 이에 반해 남편의 사업실패 등으로 집안의 경제력이 기울어지자 이혼을 결심하고 돌아서는 아내들도 있으며, 부인의 벌이가 더 좋아 자존심이 상한 남편이 이혼을 청구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5. 이혼에 관한 네 가지 오해이혼은 견디기 힘든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고 더 나은 삶을 찾기 위해 선택하는 최후 수단이지만 후유증은 때로 이혼 전보다 더 힘든 고통을 겪게 한다. 이혼에 얽힌 네 가지 오해가 있다.첫째, 배우자와의 지긋지긋한 관계가 깨끗이 청산된다.이혼만 하면 모든 것이 해결될까? 상당수의 이혼자들이 이혼 후에도 여전히 상대방 집안과 마찰을 일으킨다. 여기에는 돈, 집, 아이 방문, 양육비 등이 가장 큰 요인. 그러나 이런 이유 외에도 헤어진 배우자가 찾아와 소란을 피우는 등 비상식적인 일들이 일어나기도 한다. 특히 자녀가 있을 경우 배우자와의 인연은 평생 청다.
    사회과학| 2010.06.24| 7페이지| 1,000원| 조회(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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