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연구배경 및 연구목적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고령화, 저출산 문제를 경제적인 이론과 접목시켜 인구통계학이란 학문이 다른 학문에서 어떻게 유용하게 쓰여지는지를 고찰하고, 아울러 경제학적인 측면에서 보았을 때 인구의 변동이 한나라의 경제 생활을 알려주는 주요 대표적 경제지표인 국내총생산(GDP)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평생소득이론을 이용하여 생각해 본다.Ⅱ. 주요 이론적 내용1. 거시경제 모형의 4부문거시경제모형에는 경제활동을 영위하는 경제단위로서 가계, 기업, 정부 그리고 해외의 네 가지 경제 주체가 등장하는데 이들을 거시경제모형의 4부문이라고 부른다. 이들 네 가지 경제주체들이 거시경제모형에서 담당하는 역할은 다음과 같다.? 가계가계(household)는 노동, 자본, 토지 등의 생산요소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 생산요소들을 기업에 공급하고 그 대가로 임금, 이자, 배당, 지대 등의 요소소득을 벌어들인다. 이 요소소득에서 조세(소득세)를 납부한 나머지가 가처분소득인데, 가계는 가처분소득 중 얼마만큼을 소비를 위해 지출할 것인지를 결정한다. 가처분소득 중에서 소비하고 남은 부분이 바로 저축이다. 저축은 가계가 보유하고 있는 재산(wealth)을 증가시킨다.? 기업기업(firm)은 여러 가지 생산요소를 서로 결합시켜서 생산물을 생산하는 방식을 알고 있는데 이를 생산기술이라 한다. 생산기술을 가진 기업은 가계로부터 생산요소를 공급받아서 생산물을 생산한다.기업은 생산 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수입으로부터 부가가치세를 납부하고, 기업이 고용한 생산요소에 대한 대가로서 임금, 지대, 이자 배등 등을 지불한다. 기업은 또한 미래의 생산 활동을 위해서 공장을 신축하고 기계 설비를 증설하는 등의 투자지출을 한다.? 정부정부(government)는 세금을 거두어서 이를 정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지출에 충당한다. 정부지출은 다시 정부구매와 이전지출로 나누어진다. 정부구매(government purchase)란 정부가 재화나 서비스를 구입하는 것을 말하며, 이전지출(tran sector)은 해외의 가계, 기업, 정부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위에서 열거된 가계, 기업, 정부의 역할을 모두 수행한다. 그러나 이와 같이 역할을 부여할 경우 해외부문이 지나치게 복잡하게 되므로, 거시경제모형에서는 해외부문의 역할을 국내시장에서 재화와 서비스를 사 가는 것과 국내시장에 재화와 서비스를 판매하는 것으로 단순화시킨다. 국민경제의 입장에서 보면 위의 역할은 각각 수출(export)과 수입(import)으로 나타난다.2. 국민소득우리는 한 나라의 경제력이나 그 국민들의 생활수준 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경제 지표를 이용하고 있다. 예를 들면 국제수지, 외환보유액, 재정규모라든가 자동차 생산량, 인터넷 이용자 수 등을 통하여 한 나라의 경제 수준이 과거에 비하여 얼마나 발전되어 왔는가 또는 다른 나라와 비교할 때 어느 정도 수준인가를 비교할 수 있다. 이 중 한나라의 경제수준과 국민들의 생활수준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지표가 바로 국민소득통계이다. 이 통계는 경제현상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경제 정책의 수립 및 집행에 기준이 되어 왔다.국민소득이란 한 나라의 가계, 기업, 정부 등 모든 경제주체가 일정기간동안 새로이 생산한 재화와 서비스의 가치를 시장가격으로 평가하여 합산한 것으로 흔히 국내총생산(Gross Domestic Product, GDP)이라는 용어로 불린다.3. 국민소득 3면 등가의 원칙국민소득은 세가지 측면에서 파악되는데 이를 생산국민소득, 분배국민소득, 지출국민소득이라 부르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세가지 국민소득은 그 크기가 똑같다. 그것은 국민 소득이 생산->분배->지출과정을 통하여 순환하기 때문이다. 먼저 생산주체인 기업이나 정부가 노동, 자본, 토지 및 경영 등의 생산요소를 투입하여 생산활동을 수행한 결과로 부가가치 즉 생산국민소득이 발생한다. 여기에서 생산에 참여한 근로자는 급료와 임금, 돈을 빌려준 사람은 이자, 토지를 빌려준 사람은 임료를 받게 되고 정부는 다른 경제주체에 의해 생산된 재화와 이와 같은 소득을 모두 합하여 분배국민소득이라 한다. 따라서 생산국민소득과 분배국민소득은 같아진다.또 분배된 소득은 개인이 물건을 구입하는 데 사용(소비)하거나 기업이 차기의 생산을 위하여 공장을 짓거나 기계를 사들이는 데 지출(투자)함으로써 최종생산물에 대한 수요로 나타나며 이를 지출국민소득이라 한다.이와 같이 국민소득은 만들어서(생산) 나누어서 갖고(분배) 쓰는(지출) 양이 모두 같게 되는데 이를 가리켜 국민소득 3면 등가의 원칙이라 한다.4. 국민소득계정과 항등식앞에서 논의된 국민소득 3면 등가의 원칙에 따르면 국내총생산과 국내총생산에 대한 지출은 같아져야 한다. 국민경제에는 가계, 기업, 정부, 그리고 해외의 네 부문만이 존재하므로 국내총생산에 대한 지출은 이들 경제주체들의 지출을 더한 것이 된다. 가계의 지출은 소비지출(C)이고, 기업의 지출은 투자지출(I), 정부의 지출은 정부구매(G), 그리고 해외부문의 국내생산물에 대한 지출은 수출(X)이다. 그런데 소비지출, 투자지출, 정부구매에는 해외에서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에 대한 지출도 포함되어 있으므로 국내총생산에 대한 지출을 구하기 위해서는 이들을 제외해야 한다. 소비지출, 투자지출, 정부구매 중에서 해외 생산물에 대한 지출액을 각각,,이라 하면 국낸 총생산에 대한 지출을 다음과 같이 쓸 수 있다.국내총생산에 대한 지출==그런데, 국내의 경제주체가 해외생산물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들을 수입해야 하므로은 이 국민경제의 해외생산물 수입(Q)과 같다.따라서, 다음과 같은 항등식을 구할 수 있다.5. 평생소득이론가계는 소비를 결정할 때 현재의 소득뿐 아니라 평생 동안의 소득을 계산하여 자신의 효용이 극대화되도록 각 기간의 소비에 배분한다. 이처럼 소비가 평생소득에 의해 결정됨을 강조하는 이론이 바로 평생소득이론(life cycle income theory of consumption)이다.평생소득(life cycle income)이란 평생 동안 소비에 사용할 수 있는 소득을 말하는데 여기에는 근로소득뿐만 , 채권과 같은 금융자산과 주택과 같은 실물자산을 합한 비인적자산(non-human wealth)을 나타낸다. HW는 인적자산(human wealth)을 나타내는데, 이는 다음과 같이 정의될 수 있다.여기서와는 각각 t기중 벌어들이는 근로소득과 이에 대한 근로소득세를 나타낸다.현재 나이가 t세인 소비자가 보유하고 있는 비인적자신이 NW원이고, R세에 은퇴할 때까지 매년 YL원의 세후 근로소득을 벌어들인다고 하자. 이자율이 0이라고 가정한다면, 남은 기간동안 이 소비자의 평생소득은원이 된다. 이 소비자가 평생소득을 N세에 사망할 때까지 균등하게 소비에 사용한다면 다음과 같은 등식이 성립한다.위 식을 C에 대해 풀면 다음과 같다.위 식은 소비가 근로소득뿐만 아니라 현재 보유하고 있는 비인적자산의 규모에 의해서도 결정됨을 보여준다. 이 식을 이용하면 평균소비성향은 다음과 같이 쓸 수 있다.근로소득(YL)은 단기적인 경기변동에 비교적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경기가 좋아지면 근로소득이 상승하게 된다. 그러나 금융자산과 실물자산은 오랜 기간 동안의 저축에 의해 형성되었으므로 단기에 있어서는 근로소득이 상승하는 것과 같은 비율로 증가하지 않는다. 따라서 단기적인 경기상승국면에서는 소득이 증가함에 따라 NW/YL은 감소하고 따라서 평균소비성향이 감소한다. 반면에 장기에 있어서는 근로소득과 비인적자산은 거의 같은 속도로 성장할 것이고 따라서 소득증가에도 불구하고 평균소비성향은 일정하게 된다.평생소득이론은 특히 소비자의 소득이 일생을 거치면서 일정한 패턴을 가지고 변화한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즉, 모든 사람은 공통적으로 윤년기와 청장년기를 거친 다음 은퇴하여 노년기에 이르는 생애주기를 가진다. 이 중 유년기와 노년기는 근로소득이 거의 없는 시기인 반면 청장년기는 근로소득이 높은 시기이다. 이와 같은 소득 변화에도 불구하고 각 소비자는 자신의 소비를 평준화시키려고 하므로 결국 유년기와 노년기에는 평균소비성향이 높아지고, 청장년기에는 평균소비성향이 낮아진다. 저축의 경우 청장년기에 가. 기대수명기대수명은 출생시 기대여명(life expectancy at birth)으로 갓 태어난 아이들이 생명표상의 사망패턴에 따라 해마다 사망한다고 가정했을 때 몇 해 동안 생존할 수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대년수를 의미한다.표에서 보다시피 우리나라의 기대수명은 꾸준히 증가해 왔으며, 2007년 남자 76.13세 여자 82.73세로 나와있다.기대수명의 증가는 장수에 대한 기대를 증가시키고 이는 곧 N의 증가를 가져오고 N의 증가는와의 감소를 가져온다. 다른 조건에 변화가 없는 한 소비는 감소하게 된다.2. 노년기의 인구증가이 인구피라미드를 보고 알 수 있듯이 노년층의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여 1960년 원형 피라밋형(original pyramid type)에서 2005년 종형 피라밋형(bell shaped pyramid type)으로 2050년 항아리형 피라밋형(urn shaped pyramid type)으로 변화하고 있다.이는 노인인구의 급속한 증가로 인해 노령인구문제가 커다란 사회적 이슈가 될 전망이다.그래프에서도 볼 수 있듯이 노년부양비의 급속한 증가는 총부양비의 급속한 증가로 이어져 경제활동인구에게 막대한 부담이 될 것이다.또한 청장년기의 인구에 비해 노년기의 인구가 증가하는 경우 경제 전체의 평균저축성향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3. 저출산표에서도 나와있듯이 우리나라의 출생률은 점점 감소하고 있으며, 2020년경부터 자연증가율이 -를 기록할 전망이다.또한만일 다른 조건이 일정할 때 저출산으로 인하여 이 경제를 구성하는 소비자의 평균연령이 높아진다면 이는 t의 값이 증가하는 효과를 가지게 되어는 증가하고는 감소한다. 즉 소비의 비인적 자산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나 대신 근로소득에 대한 의존도는 낮아진다. 평균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은퇴시까지의 근로시간이 줄어들어 평생소득에서 차지하는 근로소득의 비중이 감소하기 때문이다.4. 경제활동인구의 감소유년기인구는 꾸준히 감소하고 있고, 노년기의 인구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경제활동인구라 칭할 수 있는 15-64세 인
Ⅰ. 인구센서스의 정의인구센서스는 특정한 시점에 한 국가 또는 일정한 지역의 모든 사람에게 관련된 인구학적, 경제적 및 사회적 자료를 수집(collection), 편집(compiling), 평가(evaluating), 분석(analyzing), 공표(publishing), 제공(disseminating)하는 전 과정(total process)이다. 또한 국민들이 원하는 정책수립을 위해 인구와 주택 수 등 정확한 자료가 필요하다는 목적 아래 실시되고 있다.센서스는 반드시 한 국가의 인구 또는 주택을 전부 조사하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국가의 일부 지역에 대해서 인구와 주택을 조사하는 것도 센서스라고 부를 수가 있다.이와 같이 일부 지역에 대해서만 센서스를 실시하는 것을 부분센서스(partial census) 또는 마이크로 센서스(micro census)라고 하는데 이와 같은 것을 실시하는 이유로는 예산의 부족이나, 기술의 부족 또한 그 지리적 위치에 따라 전국적인 센서스가 불가능 할 수 도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한편, 현대의 많은 센서스들이 조사표를 수집 또는 제표하는 과정에서 1단계 또는 2단계 이상의 표본추출을 적용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직접 가구를 방문하여 물어 조사하거나, 우편으로 조사하는 방법을 사용하나 예산과 인력의 엄청난 소요와 사생활 비밀보호 등 을 이유로 하여 각종 등록자료를 이용하여 실시되기도 한다.Ⅱ. 인구센서스의 기본원칙)1. 개별성(individual enumeration) : 조사단위, 즉, 인구나 가구를 각각에 대해 조사하는 것으로 집합적 조사와 대치되는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인구나 가구의 특성을 상세하게 파악할 수 있게 해 준다.2. 보편성(universality) : 인구센서스가 어느 특정한 집단이나 지역을 조사하기보다 한 국가나 광역적인 지역의 인구 모두를 조사함을 의미하며, 이에 따라 해당 국가나 지역의 전체 인구에 관한 통계가 작성될 수 있다.3. 동시성(simultaneity) : 인구센서스를 일시에 실시함으로써 조사결과가 한 시점을 기준으로 작성될 수 있게 한다.4. 주기성(periodicity) : 인구센서스를 일정한 기간을 주기로 반복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시점간의 인구관련 속성의 비교를 가능하게 한다.Ⅲ. 인구센서스의 발전최초의 인구센서스는 일제하인 1925년에 ‘간이국세조사’라는 명칭으로 실시되었다. 이 간이국세조사는 ‘1925년 간이국세조사에 관한 건’)에 의거하여 동년 10월 1일 오전 0시 현재로 조선 내에 현주하고 있는 자를 대상으로 실시되었다.일제 하에는 전시동원을 위한 인적자원 파악을 위해 ‘자원조사법’에 의거하여 정례 국세조사 1년 전인 1944년 5월 1일 기준으로 실시한 1944년 인구조사에 이르기까지, 1925년부터 1944년까지 매 5년 마다 국세조사 또는 간이국세조사의 명칭으로 다섯 차례에 걸쳐 인구센서스가 실시되었다.정부수립 직후 각종 정책수립을 위해 1949년 5월 1일을 기하여 정부수립 후의 첫 번째 인구센서스인 ‘제 1회 총인구조사’를 실시하였다. ‘인구조사법’)과 ‘제 1회 총인구조사 지방사무처리규칙’)을 제정하였으며, 조사결과는 6.25 동란으로 각 특성별로 집계되지 못하고 단지 총인구의 파악에 그쳤다.정부수립 후의 두 번째 인구센서스는 전쟁으로 파괴된 국가경제의 부흥을 위한 인적, 물적 자원 파악을 위해 1955년 9월 1일을 기하여 ‘간이총인구조사’의 명칭으로 실시하였다. 이 조사를 통하여 전국인구를 처음으로 어느 정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고, 이 결과를 이용하여 처음으로 장래인구를 추계하기도 하였다.근대적 면모를 갖추어 실시된 1960년 센서스는 유엔의 ‘세계 센세스 계획’에 따라 국제적으로 실시하는 인구주택센서스와 농업 센서스의 일환으로 실시되었다. 이 1960년 센서스는 우리 나라의 진정한 근대적인 인구센서스를 시작하는 분수령이 되었다.1966년 10월 1일 기준으로 실시한 1966년 센서스는 인구부문만을 조사하면서 자료 수집에 확률표본기법을 도입하고, 센서스자료의 처리를 위해 컴퓨터를 처음으로 도입하여 조사 결과를 집계하였다.1980년 센서스부터 기준일자를 10월 1일에서 11월 1일로 변경하였다.1985년 센서스는 처음으로 성씨와 본관을 조사하였고, 모든 항목을 전국의 모든 가구에 대해 전수조사로 실시하였다.그러나 1990년에 다시 자료수집에 표본 기법을 도입하였다.1990년 센서스에서 광학판독기(optical mark reader, OMR) 입력방법으로 전환하여 입력 기간을 단축하고 입력 오차를 극소화하였다.1995년 센서스에는 증가하는 빈집의 특성을 파악하기 위하여 처음으로 빈집조사표를 사용하였다.2000년 센서스에서는 조사표의 입력과 내용검토를 지방으로 분산하여 12개 지역에서 개인용 컴퓨터(PC)로 입력하고 에디팅 함으로써 자료처리기간을 크게 단축하였다.Ⅳ. 현재 우리나라의 인구센서스(총인구조사)1. 조직인구센서스는 전국에 걸쳐 모든 인구와 가구를 일시에 조사하기 때문에 실시 조직과 인력이 방대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인구센서스를 수행하는 조직은 본부와 하부기관으로 구분 할 수 있는데, 본부는 통계청으로서 인구센서스의 기획, 자료처리, 분석, 공표 등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하부기관(일반조사지역)은 지방행정기관으로서 시?도, 시?군?구 및 읍?면?동에서 조사원 모집, 실지조사의 지도 및 감독, 조사자료의 송부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그리고 최하위 조직으로서 조사원은 일반 국민 중에서 선발하며, 이들은 훈련 후 조사기간 동안 각 가구를 방문하여 실지조사 업무를 수행한다.2. 법령인구센서스는 국민의 개인적인 사항을 조사하므로, 조사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동시에 강제적인 응답의무를 부여하기 위해 일정한 사항을 법령으로 규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현재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인구센서스를 보다 강력하고 일관성 있게 실시하기 위해서 실시관련 법령인 ‘인구주택총조사 규칙’에 의거하여 실시하고 있다.3. 조사대상일반적으로 조사대상으로 인구를 정하는 방법은 현주개념과 상주개념으로 구분된다. 전자는 인구를 조사당시 발견된 장소에서 조사하여 그 지역의 인구로 파악하는 반면, 후자는 인구를 조사당시 머무르고 있는 장소와 관계없이 상주지에서 조사하여 그 지역의 인구로 파악하는 것이다.우리나라의 경우 1925년부터 1955년 센서스까지는 현주개념(de facto)을 적용하였으나,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하였고,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조사의 유용성과 정확성을 높이고, 유엔의 권고를 받아들여 1960년 센서스부터 상주개념(de jure)을 채택하고 있다.또한 일반적으로 인구센서스의 조사단위는 가구(household)이다. 가구는 가사단위 개념(housekeeping unit concept) 또는 주거단위개념(household-dwelling concept)로 나뉘는데 우리나라는 가사단위 개념을 채택하여 가구를 ‘한 사람 또는 두 사람 이상이 모여서 취사, 취침, 생계를 같이하는 단위’로 정의하고 있다.4. 자료수집 방법일반적으로 통계조사 방법은 조사원면접방법과 자기기입방법으로 대별할 수 있으며, 이들 방법은 조사 수단에 따라 방문조사, 전화조사, 우편조사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인구센서스에도 조사원면접조사방법(타계식)과 가구기입방법(자계식)을 주로 이용하고 있다.
1. 숟가락 뒤집기 게임의 개요술자리에서 약 3~4명이 모여서 즐기는 간단한 술자리 게임으로 가위바위보를 하여 패배한 사람이 숟가락을 뒤집음으로써 최후에 숟가락의 모양이 홀로 다른 사람이 술을 먹는 게임이다.또한, 이런 기본적인 게임의 요소이외에 금칙어 등 여러 다른 법칙을 만들어 적용함으로써 더욱 다양한 게임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2. 숟가락 뒤집기 게임에 대한 분석최이선 교수님과의 수업 후 갖은 술자리에서 숟가락 뒤집기라는 게임을 접해봄으로써 어떻게 하면 이 게임을 더 잘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생각과 보고서를 써오라고 하셨던 최이선 교수님의 말씀으로 이러한 분석을 해보게 되었다.일단, 숟가락이 나올 수 있는 모양에 대한 모든 경우의 수를 구해보았다.그림에서 통상 숟가락 앞면의 모양을 0, 숟가락 뒷면의 모양을 X로 표현하였다.또한, 네 명을 갑, 을, 병, 정이라 칭하겠다.예) 0(갑)0(을) 0(정)0(병)0 0 0 X 0 0 X XX X X 0 X 0 0 X 0 X 0 0 X X 0 XX X 0 X X X 0 00 X X X0 X X 0 X 0 0 00 X 0 0처음 가위바위보 후에 나올 수 있는 숟가락의 경우는 12개로 이 중 한사람이 술을 마실 확률은 1/12이다.참 재미있게도, 한번 술을 마신 사람이 이 후 다음 가위바위보로 인해 술을 마실 확률은 0%이다.3. 술을 마실 확률을 낮추는 방법에 대한 분석갑이 첫 게임에서 술을 마셨다는 가정 하에 을이 술을 마실 확률을 줄이기 위한 방법(이는 병과 정이 해도 마찬가지이다.)을이 갑과 가위바위보에서 같은 것을 냈을 경우1) 갑과 을이 가위바위보에서 같은 것을 내고 이길 경우0 0 0X 0 X X X 00 0 X을이 술을 마실 확률은 1/3이다.2) 갑과 을이 가위바위보에서 같은 것을 내고 질 경우X X X0 0 0 X 0 XX 0 X을이 술을 마실 확률은 1/3이다.을이 갑과 가위바위보에서 다른 것을 냈을 경우1) 갑과 을이 가위바위보에서 다른 것을 내고 이길 경우0 0 0 00 0 0 X 0 X 0 00 0 X X을이 술을 마실 확률은 0% 이다.2) 갑과 을이 가위바위보에서 다른 것을 내고 질 경우X X X X0 0 0 X 0 X 0 00 0 X X을이 술을 마실 확률은 1/4 이다.위와 같은 분석으로 을이 술을 마실 확률을 줄이기 위해서는 첫 게임의 패자인 갑과 같은 것을 냈을 경우 1/3의 확률로 이기든 지든 술을 마시게 되어있으므로 그보다 확률이 적은 갑과 다른 것을 내는 것이 확률 상 더 낫다.그러나 을이 패자인 갑이 아닌 병, 정과 같은 것을 낼 수만 있다면, 이 숟가락 뒤집기 게임의 약점인 한 사람만이 술을 마신다는 법칙에 따라 절대적으로 술을 마실 확률은 0%이다.이 것은 두명이라도 같은 것을 낸다면 숟가락이 같이 움직이므로 항상 숟가락 모양의 결과가 일치한다는데에 있다.4. 가위바위보그렇다면 과연 최소한 한명과 같은 가위바위보를 내는 것이 가능한 일일까?인터넷 검색과 사람들에게 설문을 해본 결과 일반적인 사람들의 경우 가위바위보의 패턴이 완벽히는 아닐지라도 어느정도의 일정한 패턴으로 낸다는 정보를 입수하여 직접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현재 다른 직업을 가지고 있는 친구 5명을 섭외하여 10번정도의 가위바위보를 하게 해보았다.5명의 친구들의 직업과 성별, 나이는 다음과 같다.1번 (휴가 중인 군인),남, 252번 (현 대형마트에서 생선 판매상으로 근무), 남, 253번 (동국대학교 전자공학과 학생), 남, 244번 (무역상사에서 일본어 통역으로 근무), 여, 265번 (백수), 여, 23⑴. 횟수1번의 경우 : 바위 5번, 가위 2번, 보 3번2번의 경우 : 바위 4번, 가위 1번, 보 5번3번의 경우 : 바위 2번, 가위 3번, 보 5번4번의 경우 : 바위 2번, 가위 5번, 보 3번5번의 경우 : 바위 1번, 가위 6번, 보 3번⑵. 가위바위보 순서1번의 경우 : 바위, 바위, 보, 바위, 가위, 보, 바위, 바위, 보, 가위2번의 경우 : 바위, 보, 보, 바위, 바위, 가위, 보, 보, 바위, 보3번의 경우 : 보, 보, 바위, 보, 가위, 보, 가위, 가위, 바위, 보4번의 경우 : 가위, 가위, 보, 가위, 바위, 보, 가위, 바위, 가위, 보5번의 경우 : 가위, 보, 가위, 가위, 바위, 가위, 보, 보, 가위, 가위분석 :①. 군인의 경우 남자는 바위라는 고정관념으로 인해 바위의 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추정.②. 남자의 경우 바위와 보가 대체적으로 가위에 비해 많았음. 이 것은 어릴 때부터 가위를 내면 여자 같다는 소리를 들어오면서 자란 환경이 많은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 추정.③. 남자의 경우 처음에 바위, 보를 내는 경향이 있음.④. 여자의 경우 정말로 가위의 수가 남자에 비해 월등히 많았고, 특히 바위는 거의 없었음.⑤. 여자의 경우 처음에 가위를 내는 경향이 있음.⑥. 또한, 위의 순서 배열을 보면 어느 정도 일정한 패턴이 있는 것으로 생각됨.5. 통계적인 접근위의 가위바위보 분석에 결과 남자나 여자나 어느 정도 일정한 패턴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그렇다면 사람 개개인의 가위바위보를 즉시 그 자리에서 통계를 낸다면, 어느정도 승률을 확연히 높일 수 있다는 결론에 다다른다.그러나 즉시 그 자리에서 통계를 낸다는 것은 이 숟가락 뒤집기 게임에 목숨을 걸고, 통계에 많이 익숙해져 있지 않은 이상 일반적인 사람의 경우 불가능하다.하지만 우린 이 숟가락 뒤집기 게임의 마지막인 술을 먹는 다는 사실을 빼놓고 있었다.술이란 사람의 몸으로 흘러 들어가면, 뇌의 활동과 정상적인 사고의 능력을 어느 정도 둔화시킨다.
1. 학과(전공) 변경 사유우선 제 글씨가 보기에 썩 좋지 않아 자필로 쓰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또한 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제가 전과를 희망한 이유는 제 어릴 때 이야기부터 해야됩니다.어릴 때 저는 조금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정말 기초생활수급자분들에겐 제가 이런말을 하는 것이 죄송스럽지만 그 분들은 정부의 도움이라도 받을 수 있었지만 저희같이 어중간한 가정은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채 힘들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절약의 필요성을 많이 느껴왔습니다.IMF와 여러 어려운 기간을 거쳐서 저는 성인이 되었고 동국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제 나이에 비해 1학년이라는 것이 조금 낯설게 느껴지실 수 도 있는데 전기공학과에 입학하면서 많은 진로에 대한 혼란을 가져왔습니다.지금도 후회하지만 1학년 1학기를 어영부영 다니게 되었고, 전부터 하고 싶어했던 음악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러기를 2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음악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도 제 자신에 진로에 대한 혼란을 잠재울 순 없었고 그렇게 군입대를 하게 되었습니다.군대에 있는 동안 월급을 꼬박꼬박 모아 한번 재테크를 해보자란 생각을 갖게 되었고, 그 때부터 월급을 다달이 펀드투자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선물거래 상담사라는 자격증도 공부해보았습니다.제대 후 재테크라는 것에 매력을 느껴 경제라는 학문에 무지했었던 저는 막연히 경제과목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송병호 교수님의 경제원론 수업을 들으며 경제라는 학문에 조금씩 조금씩 이해해나가면서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맨큐의 경제학이라는 저서를 몇 번이고 보면서 많은 사례들을 생각해보면서 점점 재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경제 관련 카페에 드나들기도 했습니다. 이런 생각들이 모여 더 많은 것을 공부해보고 싶어졌고 저의 진로에 대한 혼란들이 조금씩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어린 아이들이 일기 마지막 줄에 자주하던 말을 써서 “경제학은 참 재미있습니다.”저에게 있어선 많은 흥미를 유발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갖게 해주며 주변에 일어나는 일들을 좀 더 자세히 분석하고 들여다 볼 수 있게 해줍니다.따라서 제가 전과를 하고 싶은 이유는 경제학은 참 재미있고, 경제학에 대해 더 깊게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으며, 제 꿈을 확정지어 준 학문이기 때문입니다.2. 학업 적성 및 진로경제학이 제 적성에 맞느냐 하는 질문은 아직 경제원론이라는 하나의 강의, 1학기 동안 배운 경제로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런 말이 있습니다.“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기지 못하고 노력하는 자는 그 일에 즐거움을 느껴 미치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 나를 미치게 해줄 수 있는 것 그것이 경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천재와 노력하는 자 모두를 이기고 싶습니다. 경제에 이미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하였고 미치기 시작하였습니다.제 목표, 제 꿈은 경제학자가 되는 것입니다.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더 잘 살 수 있게 더 나아가 전 세계 사람들이 더욱 풍요로움을 누리는 길, 안좋은 상황을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피해갈 수 있게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많은 것을 할 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조금의 보탬이라도 되고 싶습니다.3. 학업이수계획일단 1학년 2학기 때 듣고 있는 경제원론에서 열심히 공부를 해서 좋은 점수를 받고 싶습니다. 저에게 경제학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주고 확실한 진로의 혼란을 잠재운 이 수업에서 처음 시작하는 만큼 탄탄한 기초를 만들고 싶습니다.2학년 1학기부턴 미시경제학, 거시경제학, 경제수학, 경제통계학, 또 수학 관련 수치해석과 확률론을 들으며 탄탄한 기초 형성에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고자 하는 분야에 대한 많은 생각을 가지고 싶습니다.또 여러 경제학에 관한 많은 저서를 차근차근 읽으면서 경제학에 대한 제 공부방향의 틀을 잡고 싶습니다. 또 경제에 관한 동아리 및 카페에 가입하여 활동을 하면서 여러 분야의 실생활에 적용 되는 문제들에 대한 심층 있는 접근 방식들을 배우고 토론을 해보고 싶습니다.2학년 2학기부터 고급 미시경제학과 고급 거시경제학을 들으며, 조금 더 심층적인 경제학의 분야를 공부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통계에 관련한 과목과 컴퓨터 관련 프로그래밍 언어나 자료해석에 관한 과목들을 들으며, 통계학과 컴퓨터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갖춘 후 통계학과 컴퓨터, 경제학을 접목시켜 더 심도하게 공부하도록 전력을 다 할 생각입니다.3학년 1학기부터 경제사와 재정학, 국제경제론 등 제가 경제학에 대한 다방면의 지식들을 갖출 것입니다. 많은 신문, 사설, 뉴스 등을 찾아보면서 제가 지금까지 배우고 있던 것을 그 예에 맞게 생각해보고 이해해보고 앞으로 나아갔으면 하는 방향등을 구체적인 서술을 통해 써보고 정리해 볼 생각입니다.
자 기 소 개 서성장과정(1000자 이내)저는 1985년 12월 14일 2:55 경 3.55kg이라는 장발을 가진 우량아로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부터 성격이 온순하여 잘 울지 않고 어느 곳에 놔두어도 스스로 쓰러져 자는 참 잠이 많은 아이였습니다.7살 때부터 태권도 체육관을 유치원 삼아 많은 친구들을 사귀었으며, 자전거를 특히 좋아하여 친구들과 모임을 만들어 자전거로 관악산을 오르락 거리며 가재를 잡아 키우기도 하였습니다. 국민학교 입학하고 거의 매년 학교 임원을 맡아 하였으며, 중학교를 입학할 당시 전교 20등이라는 성적으로 입학하였습니다.그러나 그 당시 불어오던 컴퓨터게임이라는 유혹에 넘어가 성적은 급속도로 추락하게 되었고, 아버지 사업이 어려워 지면서 송탄, 평택 서울 등 많은 이사를 하며 그렇게 고등학교 3학년 까지 옛날의 성적은 나오지 않고, 그냥 중간을 차지하던 평범한 학생이 되어버렸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담임선생님께 이런 성적이면 서울안의 학교를 못 간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해 여름방학부터 3시간씩 자며,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잠을 쫓기 위해 항상 녹차를 끼고 살았고, 참을 수 없는 지경이 되면, 허리가 아프면 바로바로 깰 수 있게 의자에 앉아서 수면을 취하였습니다.그 여름방학이 지나고 몰라보게 좋아진 모의고사 성적을 보며 마냥 좋아라 하던 모습이 생각납니다.그렇게 저는 수능점수 100점가량을 올리고 마침내 동국대학교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대학생활(1000자 이내)처음 저에게 대학생활은 그렇게 순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1학년 1학기를 보내면서 많은 방황을 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이것이 내가 바라던 길인가.’ ‘내가 진정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한번 사는 인생 자신이 좋아하는 걸로 돈벌고 행복하게 살아야 하지 않는가.’ 이렇게 저의 진로에 관한 혼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지금도 후회하지만 이런 생각에 사로잡혀 1학년 1학기를 어영부영 다니게 되었고, 전부터 하고 싶어했던 음악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러기를 2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음악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도 제 자신에 진로에 대한 혼란을 잠재울 순 없었고 그렇게 군입대를 하게 되었습니다.군대에 있는 동안 월급을 꼬박꼬박 모아 한번 재테크를 해보자란 생각을 갖게 되었고, 그 때부터 월급을 다달이 펀드투자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선물거래 상담사라는 자격증도 공부해보았습니다. 제대 후 재테크라는 것에 매력을 느껴 경제라는 학문에 무지했었던 저는 막연히 경제과목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송병호 교수님의 경제원론 수업을 들으며 경제라는 학문에 조금씩 조금씩 이해해나가면서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맨큐의 경제학이라는 저서를 몇 번이고 보면서 많은 사례들을 생각해보면서 점점 재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경제 관련 카페에 드나들기도 했습니다. 이런 생각들이 모여 더 많은 것을 공부해보고 싶어졌고 저의 진로에 대한 혼란들이 조금씩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그러면서 1학년 2학기에 학기우등생이 되었습니다. 또한 그토록 바래오던 경제학과로의 전과도 합격하게 되었습니다.앞으로의 대학생활은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한 저를 발전시키게 해주고 많은 것을 배워 갈 수 있는 배움의 터가 될 것입니다. 또한 어려운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나누어 줄 수 있는 나눔의 생활이 될 것입니다.장래포부(1000자 이내)“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기지 못하고 노력하는 자는 그 일에 즐거움을 느껴 미치는자를 이기지 못한다.“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 나를 미치게 해줄 수 있는 것 그것이 경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천재와 노력하는 자 모두를 이기고 싶습니다. 경제에 이미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하였고 미치기 시작하였습니다. 제 목표, 제 꿈은 경제학자가 되는 것입니다.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더 잘 살 수 있게 더 나아가 전 세계 사람들이 더욱 풍요로움을 누리는 길, 안좋은 상황을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피해갈 수 있게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많은 것을 할 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조금의 보탬이라도 되고 싶습니다.언젠가 고물상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본 적이 있습니다. 경기침체로 고물값을 훨씬 적게 줄 수 밖에 없어 항상 미안하다며 돈을 주시는 고물상 사장님, 아침 꼭두 새벽부터 일어나 상자박스를 줍던 아주머니, 자신보다 더 어려운 꼬부랑할머니를 위해 손수 리어카기사가 되길 자처하시던 할머니… 이분들의 한숨,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싶습니다.아직 남들에 비해서 많이 부족하고 경제학에 아는 것이 다소 없지만, 경제학에 대한 배움의 갈증, 경제학에 대한 열정, 경제학에 대한 저의 희망, 꿈 등은 남에게 절대 뒤처지지 않는 다고 생각합니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노력해서 우리나라의 아들로 태어나 우리나라를 빛낼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사회봉사활동경험(1000자 이내)어렸을 때부터 힘들게 사시던 분들을 보면 가슴 속 어딘가가 타 들어가는 느낌들을 받곤 했습니다. 힘들게 리어카를 끌고 가시던 할머니, 구부정한 허리로 박스들을 줍고 계시던 할머니들을 조금이나마 도와드리며 보람을 느끼던 어린 시절이 생각이 납니다.본격적인 사회봉사활동은 어느 등록기관에 등록된 곳에서의 사회봉사 활동은 없으나 군입대전 다니던 교회에서 정기적으로 거동이 불편하셨던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홀로 사시던 쉼터들을 찾아가 몸을 주물러 드리고, 옆에서 함께 대화도 나누며, 특히 몸이 너무 아프신 분들을 목욕탕으로 가서 몸을 씻겨드렸던 일이 생각이 납니다. 또한 군대 내에서도 고아원을 방문하여 고아원 식당을 청소하며 맛있는 음식을 고아원 아이들에게 먹이고 함께 웃으며 보냈던 일이 생각이 납니다.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저보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있는 힘껏 돕고 싶습니다.장학금 지원이필요한 이유(2000자 이내)어릴 때 저는 조금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정말 기초생활수급자분들에겐 제가 이런말을 하는 것이 죄송스럽지만 그 분들은 정부의 도움이라도 받을 수 있었지만 저희같이 어중간한 가정은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채 힘들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절약의 필요성을 많이 느껴왔습니다.IMF와 여러 어려운 기간을 거쳐서 저는 성인이 되었고 동국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제대 후 동국대학교에 복학하여, 고3 때 느꼈던 공부에 대한 열정으로 1학기 때 부진했던 과목들을 재수강하였고, 이제 새로운 것들, 정말 제가 배우고자 했던, 저의 꿈으로 가는 길에 대해 배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계속해서 학업을 이어나가기에 지금 가정형편이 많이 어렵습니다.아버지는 사업자 등록증을 말소시키시고 일용직근무를 하고 계시며, 일을 하기 위해 서울에서 홀로 숙식을 하시며, 저희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계십니다. 학교를 다니겠다고 떠난 자식들을 뒤로 하시고 눈물을 흘리시며, 어머니는 강원도에서 홀로 계십니다.저의 유일한 길, 또한 부모님께 웃음을 드리는 일은 장학금밖에 없습니다. 또한 저의 꿈, 저의 생각을 이룰 방법도 장학금밖에 없습니다.저는 노력하고 노력할 것입니다. 눈물을 흘리시며 어쩔 수 없이 떨어져 사는 우리 가족을 위해 또한 경기침체로 힘들게 사시는 그런 분들을 위해서 그리고 지금 저의 생각, 노력들이 헛된 것이 아니기를 증명하기 위해서라도꼭 장학금을 받고 싶습니다!또한, 고등학교 내내 저를 믿어주시고, 대학에 입학한 후 음악을 하겠다며, 휴학하는 저를 한마디 나무람없이 끝까지 믿어주신 부모님께 지금 어려운 상황에 꼭 장학금으로 보답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