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합병증5-배뇨장애배뇨장애란 소변을 제대로 볼 수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소변을 정상적으로 보기 위해서는 대뇌, 척수, 방광, 요도괄약근 등이 관여합니다. 중추신경계에서 배뇨 기능을 관장하는 곳은 대뇌, 연수 그리고 척수에 있습니다. 이 때문에 뇌졸중은 물론 척수 손상이 발생할 경우 배뇨 중추 사이의 연결이 끊어져 배뇨 장애가 올 수 있습니다. 대뇌의 배뇨 조절 중추는 의식적으로 소변을 참을 수 있게 하고, 시간과 장소에 따라 배뇨를 할 수 있게 결정하는 역할을 합니다. 연수에 있는 배뇨조절 중추는 방광과 요도 괄약근이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조절합니다. 즉, 소변이 방광에 차오를 때에는 방광의 근육을 이완시키고 소변이 나가는 길에 위치한 괄약근을 수축시켜 더 많이 소변을 저장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거꾸로 소변을 볼 때에는 방광의 근육을 수축시키고 괄약근을 이완시켜 소변이 잘 배출될 수 있도록 합니다. 척수에 있는 배뇨 중추에서는 주로 소변이 차오르면서 방광 벽에 가해지는 압력을 확인하고 감시하는 역할을 합니다.(참조 1)방광은 근육으로 된 주머니입니다. 방광은 소변을 저장하는데 최대 용적은 일반적으로 400-500ml 정도입니다. 방광에 소변을 얼마나 저장할 수 있는 지, 어느 만큼 참을 수 있는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보통 성인의 경우 하루에 300~400ml 씩약 5~6 회 소변을 봅니다. 뇌졸중으로 배뇨를 조절하는 부위가 손상되었다면, 절박뇨, 절박성 요실금, 빈뇨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뇌졸중 입원 환자의 40-60% 정도에서 배뇨이상을 보인다고 알려져 있고, 퇴원 시점에서는 약 25%, 발병후 1년 정도 경과되어선 약 15%의 환자들에서 증상이 지속된다고 합니다.급성기 배뇨장애 양상뇌졸중 후에 발생하는 배뇨 문제를 시기별로 나누어 본다면, 급성기에는 뇌쇼크로 인하여 요폐색(尿閉塞)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소변이 배출되지 않으면서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뇌졸중 급성기에는 방광의 근육을 수축시키고 괄약근을 이완시키는 기능에 장애가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문에 평소에는 요의를 느껴 배뇨를 하게 되는 양의 소변이 방광에 저류하더라도, 뇌졸중 환자는 스스로 소변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정확한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잘 알려져있지 않습니다.요폐색이 발생할 경우, 소변이 요관을 통해 신장으로 역류해 들어와, 수신증, 신우신염 등을 일으킬 수 있으며, 요석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또한 소변이 방광에 너무 많이 쌓이게 되면 이 때문에 방광의 벽이 늘어날 수 있는데, 이 때 방광의 수축 기능이 심각하게 손상을 받아 이 후 뇌졸중이 회복되더라도 배뇨 기능에 장애가 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요폐색이 있는 경우, 요도를 통하여 가느다란 고무관을 삽입하여 인위적으로 소변을 배출시켜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뇌졸중 환자를 간호하는 가족들은, 4-6시간에 한 번씩 규칙적으로 환자가 소변을 보는지 확인해야 하며, 수분 섭취량과 소변량 사이의 차이가 크다면, 바로 의료진에게 알리셔야 합니다.회복기 배뇨장애 양상배뇨근이 지나치게 민감해 지면서, 소량의 소변이 방광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갑작스럽게 요의를 느끼거나 요실금을 하게 되는 절박뇨(切迫尿) 혹은 절박성 요실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절박뇨는 평소에 비하여 적은 양의 소변에 요의를 느끼거나, 요의를 느끼자마자 소변을 반드시 보아야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을 말합니다. 소변이 마려운 느낌이 들자마자 소변을 바로 게 되고, 심한 경우 화장실에서 물 내리는 소리만 들어도 저절로 소변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소변이 방광에 차오르면서 서서히 방광벽이 감지하는 압력이 증가하는데, 뇌졸중으로 하여 작은 압력에도 배뇨에 작용하는 근육이 급하게 수축하기 때문에 발생합니다.따라서 절박뇨가 있는 뇌졸중 환자는 빈뇨를 호소하시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하루 8회 이상의 소변을 보거나 2시간 간격 이내로 소변을 자주 보는 것을 말합니다. 흔히 오줌소태라고도 합니다. 하지만 정작 소변을 볼 때 배출되는 양은 건강할때에 비하여 뚜렷하게 적은 편입니다. 빈뇨는 뇌졸중 이외에도, 방광이나 요도에 염증이 있을 때 잘 나타납니다. 그 외에도 방광을 조절하는 신경이 손상되거나 전립선 비대증 등으로 요도가 좁아졌을 때 나타날 수있습니다.이와 같은 절박뇨, 절박성 요실금 및 빈뇨를 겪고 계신 환자들은 어느 곳에 가든지 먼저 화장실 위치부터 알아 두고 평소 걱정되어 물이나 음료수를 삼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밤에도 규칙적으로 깨어 화장실을 다녀오다 보니, 깊은 잠을 잘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소변을 자주 보는 것을 꺼려 수분 섭취를 줄이다 보면, 쉽게 탈수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또한 배뇨 문제로 인하여 요도, 방광 및 신장 등에 감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적 활동이 위축되고 우울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뇌졸중 회복기의 절박뇨, 빈뇨, 요실금의 관리급성기가 지난 후 회복기에는 방광의 배뇨근이 과도하게 활동하여 절박뇨, 빈뇨 및 절박성 요실금 등이 나타날 수있습니다.1. 절박뇨 대처법갑자기 소변이 보고 싶다면 기분전환을 시도하십시오. 가만히 앉아 심호흡을 천천히 5회 실시하며 관심을 심호흡을 하는데 집중합니다. 그리고 골반 근육 수축을 빠르게 5회 시행하면 절박뇨를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소변이 급한 것처럼 느껴지나, 실제로 방광에 차 있는 소변 양은 많지 않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생각하세요.소변이 마렵다고 급하게 근처 화장실로 뛰어가면, 방광이 흔들리고 복부의 압력 증가로 인하여 방광에 가해지는 압력이 증가하면서, 배뇨근의 수축이 더 활발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화장실에 갈 때에도 잠시 기다렸다가 보통 걸음으로화장실에 가는 편이 더 낫습니다.(참조1)2. 빈뇨 대처법일부러 시간을 정해 놓고 규칙적으로 화장실에 가도록 하세요. 처음에는 30분 혹은 1시간 간격으로 화장실에 가시되, 차츰 2-4시간 간격으로 배뇨 간격을 연장해야 합니다. 잠자리에들기 직전에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시도록 하십시오. 수면 중 화장실에 가는 것이 불편하여 수분 섭취를 줄일 경우 탈수증에 빠질 위험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야간에 1회 정도 소변을 보는 것은 괜찮습니다. 하지만 환자와 의사 소통이가능해야 이렇게 배뇨 간격을 규칙적으로 유지할수 있다는 한계가 있습니다.(참조1)3. 기저귀의 착용기저귀나 패드, 요실금 환자를 위하여 고안된 속옷 등은 소량의 소변을 흘리더라도 사회 생활을 하는 데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도록 제작 되었습니다. 따라서 외출을 할 경우 도움이 많이되지만, 기저귀 등에 너무 의존하는 경우, 배뇨장애를 치료하려는 환자의 의지가 오히려 감소하여 문제가 고착될 수 있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기저귀나 패드 등은 원활한 사회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만, 되도록 배뇨 기능이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거동이 가능하시면 일정한 배뇨 간격에 맞추어 화장실을 다녀오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침대에 누워 지내는 환자의 경우, 기저귀를 사용하더라도 욕창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타구니 및 엉덩이 부위를 건조하고 청결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고위험 모아간호학혈액 내에 빌리루빈이라는 담즙 색소의 농도가 증가한 상태를 고빌리루빈혈증이라 한다. 빌리루빈이 증가하여 여러 조직에 침착되어 피부나 점막이 노랗게 보이는 증상을 황달이라고 한다. 고빌리루빈혈증은 특수한 환경에서 정상적으로도 나타날 수 있으며 어떤 병에 의한 하나의 증상으로도 나타날 수 있으며 고빌리루빈혈증 자체를 하나의 질환으로 보지는 않는다. 고빌리루빈혈증의 발생 원인은 매우 다양하며 그 원인에 따라 예후나 치료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어떤 원인에 의하여 발생했는지를 확인하고 이에 맞추어 적절히 대응해야 한다.-신생아고빌리루빈혈증-신생아에서 혈청빌리루빈치가 성숙아의 경우 12mg/dl 이상, 미숙아의 경우 15mg/dl 이상인 것을 가리킨다. 원인은 (1) 글로쿠론산전이효소의 활성저하 및 억제, (2) 용혈항진, (3) 간세포성 간관성장애, (4) 폐색성 황달로 나뉘어진다. (1)로서 미숙아, 크레틴병, 다운증후군, 모유황달, 무산소증, CM 등의 약물, (2) Rh형 또는 ABO형 부적합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3)에서는 그람음성 간균패혈증이 중요, (4)에서는 직접빌리루빈이 높은수치를 나타내고 신생아 간염과 선천성담도폐색의 감별이 문제가 된다. 대증요법은 광선요법, 합성 ACTH-Z, 페노바비탈, 교환 수혈 등이다.고빌리루빈혈증의 발생 원인은 매우 다양한데, 이를 알기 위해서는 우선 간에서 빌리루빈의 대사 과정을 알아야 한다. 빌리루빈은 주로 수명을 다한 적혈구가 파괴되면서 생기는데, 이 때 생성되는 빌리루빈을 비포합형 빌리루빈이라고 한다. 이러한 빌리루빈은 간세포 내로 들어가 포합과정을 거쳐 수용성을 띤 포합형 빌리루빈으로 바뀌고, 담즙으로 배설된다. 황달은 주로 비포합형 빌리루빈이 증가하여 발생하는 비포합형 고빌루빈혈증과 주로 포합형 빌리루빈이 증가하여 발생하는 포합형 고빌리루빈혈증으로 나눌 수 있다.(1) 비포합형 고빌리루빈혈증 발생 원인① 빌리루빈이 많이 생성되거나 간으로 빌리루빈이 운반되는 데 장애가 있는 경우 : 몸 안의 적혈구가 : 특정 약물이나, 오랫동안 식사를 하지 않고 금식을 한 경우, 빌리루빈이 간세포로 들어가는 과정에 장애가 생겨서 발생된다.③ 간기능이 좋지 않아 간 내에서 빌리루빈 포합과정에 문제가 있는 경우 : 간염이나 간경변증이 있는 경우, 신생아와 같이 간 기능이 미숙한 경우, 또는 선천적으로 빌리루빈 포합과정에 장애가 있는 경우(Gilbert 증후군, Crigler-Najjar 증후군)에 발생된다.(2) 포합형 고빌리루빈혈증 발생 원인① 간의 문제로 인하여 간에서 빌리루빈이 빠져나가는 데 장애가 있는 경우 : 간 자체에서 빌리루빈의 배설 과정에 문제가 있는 경우를 살펴보면 선천적으로 두빈-존슨 증후군, 로터 증후군, 양성 재발성 간내 담즙정체, 진행성 가족성 간내 담즙정체 등에 의하여 황달이 발생할 수 있으며 후천적으로 간세포 질환이나 약물, 알코올에 의한 간질환, 수술 후 합병증 등으로 간에서 담즙 배설에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② 간 밖으로 배출은 되었으나 담즙이 흘러가는 길(담관)이 막혀 빌리루빈이 배설되지 못하는 경우 : 간세포에서 빌리루빈이 담도로 배설되었지만 담도가 돌이나 악성 종양으로 막혀 담즙의 흐름에 장애가 있어 발생할 수 있다.A. 고위험 신생아의 고빌리루빈 혈증에 대한 사정 (진단평가 및 임상증상)과 치료 및 간호1) 고빌리루빈혈증에 대한 사정혈액 내에 빌리루빈이 증가하면 피부나 눈의 흰자위가 노랗게 보이게 된다. 대개는 혈액 내에 빌리루빈 농도가 2.0~2.5 mg/dL를 넘으면 눈의 흰자위가 노랗게 되고, 소변색이 진한 갈색으로 변한다. 빌리루빈 수치가 더 증가하면 손바닥을 비롯하여 피부가 노랗게 변한다. 귤이나 당근을 많이 섭취하고 피부가 노랗게 보이는 경우를 카로틴 혈증이라고 하는데, 이런 경우 눈의 흰자위 색깔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황달과 감별할 수 있다. 드물게 신생아 황달이나 크리글러-나자르(Crigler-Najjar) 증후군 등에서 비포합형 빌리루빈이 혈액-뇌 장벽을 통과하여 뇌에 침착하면서 뇌기능을 손상시키는 경우가 있으나 일반다. 예컨대, 돌에 의하여 담관이 막힌 경우 포합형 고빌리루빈혈증과 함께 알칼리성 인산분해효소가 증가하며, 담즙산 침착에 의한 가려움증, 오한, 발열, 통증이 동반될 수도 있다.① 자연광 아래서 피부를 보았을 때 노르스름한 색을 볼 수 있고, 코나 겸상돌기와 같이 뼈가 돌출된 피부를 손가락으로 눌렀다가 떼어보면 노르스름한 색을 관찰 할 수 있다.② 피부가 검은 신생아인 경우 : 각막, 결막, 구강점막 등을 관찰.→ 생후 24시간 이전에 황달이 나타나는 경우 즉시 의사에게 알리도록 한다.③ 간접 빌리루빈치가 높은 경우에는 황달의 색이 밝은 노랑에서 오렌지색에 가깝다.→ 직접 빌리루빈치가 높은 경우에는 검은 녹황색 황달이 나타난다.→ 혈청 빌리루빈과 육안적 황달은 항상 비례하는 것이 아니므로 반드시 혈액검사.④ 미숙아는 만삭아보다 황달이 늦게 나타나서 생후 4~7일경에 최고 8~12mg/dl에 이르고생후 10일 경이 되어야 소실된다(정상 빌리루빈치=0.2~1.4mg/dl)2) 고빌리루빈혈증에 대한 치료치료의 목표는 핵황달의 예방과 혈액형 부적합증인 경우 용혈과정을 중단시키는 것이다. 주 치료방법은 광선요법, 약물요법, 교환수혈이다.(1) 광선요법(Phototherapy)광선요법은 영아의 피부를 강력한 형광빛에 노출시키는 치료방법이다. 푸른색과 초록색 범위의 빛은 빌리루빈 구조를 수용성으로 바꾸어 주는 photoisomerization과정에 의해 빌리루빈 배설을 증가시킨다. 광선요법이 빌리루빈 수준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키거나 증가되는 것을 예방하는데 가치가 있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으나 장기간의 효과는 불명확하다. 광선요법의 효과는 빌리루빈 수준의 감소로 결정되는데 보통 치료시작 8~12시간 후에 3~4mg/100ml정도로 감소된다. 황달 억제는 패혈증이나 용혈성 질환, 간염 등의 증상을 감추게 하므로 영아의 전체적인 신체 상태를 사정해야 한다.(2) 약물요법고빌리루빈혈증 환아에게 간의 성숙을 자극하기 위해 phenobarbital과 같은 barbiturate를 투여 핵황달로 인한 기면상태를 구별하기 위해 주의 깊은 관찰을 해야 한다.(3) 교환수혈교환수혈은 영아의 혈액을 소량(보통 10~20ml)씩 제거하고 적합한 혈액형(RH negative)의 혈액을 같은 량 대체하는 방법으로 고빌리루빈혈증에 대한 표준적인 치료방법이다. 교환수혈은 감작된 적혈구를 제거하고 핵황달을 예방할 수 있도록 혈청 빌리루빈 수준을 낮추며 빈혈을 교정하고 심부전증을 예방한다. 교환수혈의 적응증은 direct coombs test양성, 제대혈액의 Hb농도가 12g/100ml이하, 빌리루빈 수준이 만삭아에서 20mg/100ml, 미숙아에서 15mg/100ml이상일 때다. 태아수종이나 심부전증을 가지고 태어난 신생아는 즉각적인 교환수혈을 해야 하는 경우이다. 교환수혈은 무균적 수술절차에 의해 이루어진다. 카테터를 제대정맥을 통해 하대정맥으로 삽입한다. 한번에 15~20ml를 교환하는데 신생아의 체중에 따라 5~20ml의 혈액을 15~20초 이내에 빼내고, 같은 량의 제공자 혈액을 60~90초에 걸쳐 주입한다. 만약 응고예방 목적으로 혈액에 구연산을 첨가한 경우에는 저칼슘혈증을 예방하기 위해 100ml주입시마다 calcium gluconate를 준다. 교환수혈을 하는 경우에는 특수한 간호가 필요하다. 환아와 가족을 준비시키고 절차가 시행되는 동안 의사를 돕는다. 간호사는 교환된 혈액의 양, 각 절차의 시간 등을 정확하게 기록하고 활력증상을 자주 측정하며 혈액의 제거와 주입과 관련시켜 평가한다. 만약 불안정하거나 부정맥이 있으면 주입속도를 늦춘다. 시술하는 동안 체온조절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환아를 방사 보온기 아래에 두거나 영아가 오한이 날 때를 대비해 가까이에 보온된 담요를 준비한다. 시술이 끝나면 제대부위의 출혈 유무를 관찰한다. 보통 카테터는 반복 수혈을 위해 유치시킨다. 무균적 드레싱을 하고 주기적으로 감염이나 출혈의 징후를 관찰한다.3) 간호수행① 광선치료㉠ 신생아의 옷을 완전히 벗기고 체위변경을 자주 하여 빛이 직접 골고루 가도록 한다.㉡ 인한다.② 체온측정을 자주 한다. (고체온증 관찰)③ 정확한 기록을 한다. (빛의 형태, 거리, 안대여부 등)④ 몸에 기름을 바르지 않는다. (선탠 효과 예방)⑤ 섭취량/배설량을 측정하고 수분공급량을 25% 더 보충해 준다.→ 불감성 수분손실이 증가하므로 탈수증상을 관찰한다.⑥ 남아인 경우 기저귀를 채운다.→ 불임에 대한 확실한 근거는 없으나, 음경발기를 예방하기 위해서 기저귀를 채운다.⑦ 가족을 지지한다.→ 모든 치료적 절차에 관해 설명하고 안대착용에 대한 염려도 이해시킨다. 가능한 부모가 아기를 만나러 왔을 때는 안대를 잠시 벗겨 애착과정을 촉진시킨다.⑧ 지속적으로 신생아의 신체 상태를 사정한다.⑨ 황달증상은 폐혈증이나, 용혈성 질환, 또는 간염의 증상을 감출 수 있다.⑩ 부작용을 관찰한다.→ 푸른색의 묽은 변, 피부발진, 탈수, 청동아 증후군(bronze baby syndrome), 각막손상 등⑪ 약물치료- 많이 사용되는 것은 phenobarbital이다. → 생리적 황달인 경우 많이 사용. 24개월인 다혜가 4일간의 심한 구토와 설사로 입원하였다. 설사와 구토 증세가 나타나기 전의 다혜의 체중은 15kg이었으나 현재 체중은 12kg이고, 요비중은 1.036으로 나타났다.1. 다혜의 탈수 정도를 판정하고, 24시간 동안의 수분 유지 요구량을 계산하시오 (6점).원래체중-현재 체중으로 15kg-12kg=3kg이고 탈수 정도를 계산하면 (3kg*100)/15kg=20%이다.다혜의 체중 감소는 원래 체중보다 20% 가까이 감소되었고 요 비중이 1.036 으로 상승된 것으로 보아 심한 탈수 또는 중증 탈수로 판정할 수 있다.다혜는 원래 체중이 15kg이기 때문에 수분 유지량은 두 번째 공식에 해당된다.1000ml+50ml*(15-10kg)=1250ml이고 손실량은 체중감소가 2kg 이므로 2000ml가 손실되었다. 따라서 현재 질환을 앓고 있는 다혜의 수분 유지 요구량은 원래 체중 시 필요한 수분유지량과 손실된 수분량을 더해주면 된다. 즉, 1250ml+2000
뇌졸중[ cerebrovascular accident(CVA) 또는 stroke ]뇌의 혈액순환장애에 의하여 일어나는 급격한 의식장애와 운동마비를 수반하는 증후군. 졸중이라는 말은 무엇에 얻어맞아서 나가떨어진 상태라는 뜻으로 졸중풍(卒中風)의 준말이다. 대체로 이 증후군이 뇌출혈(뇌일혈)에서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뇌졸중과 뇌출혈을 동일하게 보는 일이 있는데, 졸중이라는 말에는 출혈의 뜻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뇌졸중의 원인이 되는 뇌의 순환장애에는 출혈과 핍혈(乏血)이 있다. 출혈에는 뇌출혈이 있고, 핍혈에는 뇌혈전증(腦血栓症)과 뇌색전증(腦塞栓症)이 있다. 그리고 핍혈성 변화인 뇌혈전증과 뇌색전증을 포함하여 뇌경색(腦梗塞)이라고 총칭한다.사망 원인 가운데 뇌졸중은 그 빈도가 매우 높다. 뇌졸중으로 사망하는 경우 그 원인은 뇌출혈이 가장 많고, 다음으로 뇌혈전증이며, 뇌색전증이 가장 적다. 연령적으로는 뇌색전증은 젊은 나이에서 비교적 많지만, 뇌혈전은 나이가 많아질수록 그 빈도가 증가한다. 뇌출혈은 40세를 넘으면 갑자기 증가되고, 50~60대에서 가장 많아진다.혈압과의 관계를 보면 고혈압증에서는 뇌출혈의 빈도가 높고, 뇌혈전이나 뇌색전도 고혈압증이 주요 원인의 한 가지로 알려져 있다. 뇌출혈의 경우, 발병 초기의 사망률은 높지만, 급성기를 넘겨 목숨을 건진 경우의 회복률이나 장애가 남는 정도는 좋은 편이다. 뇌혈전증이나 뇌색전증일 때는 완전히 회복되거나 아니면 전혀 회복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뇌졸중은 흔히 중풍이라고 불리는 뇌혈관질환입니다.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 손상이 오고 그에 따른 신체장애가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뇌졸중을 크게 분류하면 뇌출혈과 뇌경색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통계청의 2007년 사망통계에 의하면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은 인구 10만 명 당 59.6명으로 암에 이어 사망 원인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단일 장기 질환으로는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인구 고령화 추세를 감안하면 2030년에는여 지나가는 길에 경색이 온 경우 장애가 크게 올 수도 있습니다.증상이 없는 뇌졸중 (Silent Stroke)건강진단을 받거나 두통이나 어지러움증을 이유로 MRI 검사를 받으신 분 중 영상 검사상 뇌졸중을 앓은 흔적이 발견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뇌 속에 뇌졸중의 병변이 있음에도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이유는, 증상이 미약하여 환자분이 느끼시지 못하였거나, 혹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기능을 담당한는 뇌의 영역에 뇌졸중이 발생하였기 때문일 것입니다.비록 증상은 없었지만 뇌졸중의 재발에 미치는 영향은 증상이 있는 뇌졸중과 동일하기 때문에, 이후 재발방지를 위하여 적극적인 대책을 세우셔야 합니다.-뇌출혈뇌출혈은 뇌졸중의 10-15%를 차지하고, 발생 30일 째 35-52%의 사망률을 보이며, 사망의 반은 첫 2일 안에 발생하므로 특히 급성기 관리가 중요합니다. 뇌출혈이 발생하면 출혈 주위의 뇌조직이 파괴되고, 출혈로 인하여 형성되는 혈종(피의 덩어리)에 의하여 기존에 존재하던 뇌가 한 쪽으로 밀리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로 인하여 뇌의 압력이 상승하여 이차적인 문제를 일으킵니다. 이처럼 뇌출혈로 인하여 발생하는 출혈 주위의 부종, 뇌압 상승, 뇌 조직의 전위, 수두증, 이차적으로 발생하는 뇌실내 출혈 등이 뇌출혈 이후의 운동 장애, 감각 장애, 의식 장애 등을 유발하는 중요한 원인입니다.뇌출혈뇌출혈은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습니다.뇌내출혈 :증상은 뇌경색과 유사하여, 갑자기 발생하는 반신 마비, 반신의 감각 소실, 구음 장애, 안면 마비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뇌출혈의 경우 뇌경색에 비하여 두통이 동반되는 경우가 다소 많은 편입니다. 뇌내출혈의 크기가 큰 경우, 의식이 혼탁해질 수 있습니다. 뇌내 출혈의 가장 흔한 원인은 고혈압입니다. 고혈압에 의한 뇌출혈이 잘 일어나는 부위는 기저핵이나 시상같은 대뇌의 깊은 곳이나 소뇌, 뇌교 등입니다. 뇌동정맥기형이 있으면 고혈압이 없더라도 뇌출혈을 일으킬 수 있는데 대뇌의 두정엽이나 전두엽 등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더 많습상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하여,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일과성 뇌허혈 발작이 발생했다는 사실은, 뇌혈관에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는 모종의 원인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일과성 뇌허혈 발작 환자는 48시간 이내에 다시 증상이 회복되지 않는 뇌졸중이 발생할 위험이 2-3배 가량 높습니다. 장기적으로 보아도 일과성 뇌허혈발작을 경험한 사람 중 1달 이내 5%, 1년 이내 12%, 2년 이내 20% 정도의 환자가 뇌졸중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일과성 뇌허혈 발작이 발생하였다면, 증상이 회복되었다고 하여 안심하지 말고 뇌졸중과 동일하게 생각하고 병원을 방문하여 정밀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급성기 뇌졸중의 진단적 검사병력의 청취치료수준을 결정하기 위하여 ‘발생시간이 언제인가’를 정확히 아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낮 동안에는 대부분 발생시간을정확히 알 수 있으나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증상을 처음 발견하신 경우는 잠들기 전 마지막으로 정상이었던 시간을 기준으로하여 치료를 결정합니다. 환자가 최근에 큰 수술을 받았다거나 뇌출혈 및 출혈성 질환의 과거력이 있는 경우 및 각종 약물을복용하고 있는 경우에는 혈전용해를 시행하기 어려우므로 자세한 병력을 의사에게 말해주셔야 합니다.컴퓨터 단층촬영안전하고 검사시간이 짧으며 뇌경색과 뇌출혈을 쉽게 구분해 주므로 정맥 또는 동맥 혈전용해술 처치 전에 응급실에서 먼저CT를 촬영하게 됩니다.혈액검사, 심전도, 흉부 X-ray기본적인 혈액검사, 혈액응고검사, 혈당검사, 당화혈색소검사, 고지혈증검사, 염증인자 검사 등을 실시하며 심인성색전증이나 기타 심장질환에 의한 뇌졸중인지를 감별하기 위하여 심전도, 심초음파검사를 실시합니다. 흉부X-ray도실시합니다.뇌자기공명영상CT 보다 먼저 MRI 상에 뇌졸중의 경색부위가 나타나며 작은 병변이나 뇌간에 위치한 뇌졸중도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검사시간이 20분 이상 소요되며 비용이 많이 듭니다. 또한 환자 상태가 불안정하여 안정을 취할 수 없을 때나 체내에 금속물질이 들어 있는 경우 영지를 위하여 투여되는 항혈소판제제는 티클로피딘과 클로피도그렐 등이 있습니다, 아스피린을투여하기에 부적절한 환자들이나 말초혈관질환, 급성 관상동맥질환을 동반한 환자에게는 클로피도그렐 투여가 권장됩니다.티클로피딘은 뇌졸중의 재발 방지에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호중구 감소증 등의 위험이 있어 투약시 주의가 필요합니다.이 외에도 트리플루잘과 실로스타졸과 같은 항혈소판제가 우리나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2) 항응고제심장탓 뇌색전증 및 항혈소판제 투여에도 불구하고 계속 혈전이 생성되는 경우에 사용합니다. 정상적인 사람의 몸은 상처가나서 출혈이 생기면 혈전을 만듭니다. 이는 출혈이 과도하지 않도록 막아 주는 긍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치료목적으로인공판막 등의 인조물질을 심장이나 혈관내에 삽입했을 경우에는 여기에 혈전이 생성되게 함으로써 판막이 기능을 못하게되거나 다른 장기로 떨어져 나가 그 장기의 혈관을 막아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등을 유발할 수가 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피떡(혈전)의 생성을 억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전 형성의 첫 단계는 혈소판이 모여 뭉치는 것이고 두 번째 단계는피브린이라는 물질이 작용하여 모인 혈소판을 단단하게 뭉치는 것입니다.두 번째 단계의 피브린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혈액 속에 있는 10여 가지의 응고 단백질들의 작용이 필요한데, 그 중 가장중요한 것이 트롬빈이며 이 트롬빈의 작용을 억제하는 약제가 항응고제인 것입니다. 따라서 항응고제의 약리 효과는근본적으로는 항혈소판제제와 유사하나 그 강도가 훨씬 강하기 때문에 더 강력한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반면 중요한부작용인 출혈의 위험도 비례하여 증가합니다.항응고제는 크게 주사로 투여하는 ‘헤파린’과 경구 복용하는 ‘와파린’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뇌경색 발병 초기에 항응고제를사용할 경우에는 정맥 또는 피하주사가 가능한 헤파린을 사용하며 퇴원 후에도 장기적으로 항응고제 복용이 필요할 경우에는경구복용이 가능한 와파린을 사용합니다. 이 경우 정기적인 혈액검사(응고기능검사)를 하여 항 용량을 변경해야 하는 지를 결정해야 하므로 신속히 담당의료진과 상담합니다.과음, 흡연을 피하고 항상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하십시오와파린을 드시는 동안 피가 묽어져 있는 상태로 쉽게 출혈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다치지 않게 주의해야 합니다.지혈이 잘 안되므로 침, 부항 등은 삼갑니다.치아를 뽑거나 각종 시술, 수술, 조직검사가 필요할 때는 시술 1-2주전에 담당의사와 상의하신 후 와파린을 며칠 끊은 뒤 하셔야 합니다. 담당의사의 지시에 따라 와파린을 중단한 경우에도 와파린의 효과가 약 2-5일까지 지속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와파린은 태아에게 중애한 영향을 미치므로 임신을 원할 경우에는 반드시 의사와 상의합니다.와파린의 체내 약물 농도는 병용하는 다른 약물에 의하여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와파린을 복용하던 중에 다른 질병 등으로 인하여 약물 투여를 받게 되시는 경우, 꼭 현재 와파린 복용 중임을 의사에게 알려야 합니다. 그리고 와파린을 처방하여 모니터링 중인 담당 의사에게도 새로운 약물 복용 사실을 알리고, 약물 농도의 변화 여부를 주의 깊게 지켜 보아야 합니다.(3) 위험인자에 대한 치료료고혈압, 당뇨병 등의 뇌졸중의 위험인자들을 교정하는 약품을 투여하여 더 이상의 악화를 막을 필요가 있습니다.혈전용해술술혈전용해술은, 혈관을 막고 있는 혈전을 녹여 막힌 뇌혈관을 뚫어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뇌졸중이 발생한 이후에 사용하는항혈소판제제 및 항응고제는, 대개 이미 발생한 혈전을 다시 녹이는 효과는 크지 않고 새로운 혈전의 생성을 차단하는 효과가뚜렷합니다. 그러나 혈전 용해술은 혈전을 녹일 수 있는 재조합 효소를 직접 정맥 혹은 동맥을 통하여 주입하는 방식으로,허혈성 뇌졸중(뇌경색)의 급성기에 투여할 경우 막힌 혈관을 다시 열어줄 수 있으며, 뇌졸중으로 인한 증상을 치료할 수도있습니다.하지만 혈전 용해술에는 드물지만 치명적인 부작용인, 뇌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혈전 용해술을 시행할 때 투여되는약물은 출혈 경향을 증가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위장관 하여,
2. levin tube1.목적- 흡인으로 위나 장 내용물의 배출?- 진단적 목적- 유독물 섭취 시 위 내용물 흡인- 구강 영양이 어려운 경우 섭취의 통로- 수술 후 연동 운동으로 인한 위의 팽창이나 오심 구토를 예방- 위액 검사물을 수집2. 준비물L-tube ( rubber, silastic) , enema syringe, glycerin, glove, plaster, 청진기3. 간호- 비위관 삽입에 관해 환자에게 적절히 설명한다.- 환자를 fowler's position 을 취해주고 머리를 베개로 지지해준다.- 튜브의 길이 - 코끝에서 귓볼까지 길이를재고 여기에다 귓볼에서부터 검상돌기까지의 길이를 잰다. (NEX 측정법)- 삽입이 용이하도록 수용성 윤활제를 바른다.- 비강속으로 자연스럽게 위관을 삽입한다.- 위관이 구강인두에 도달하면 환자의 머리를 앞으로 기울이고 침을 삼키는 시늉을 하게 한다.- 위관이 들어가면 위관의 위치를 확인하고 환자의 코에 테이프를 붙인 후 고정한다.- 외비공의 궤양을 예방하기 위해 자주 관찰하고 윤활제를 바른다.- 위관에 붙인 테이프는 매일 갈아준다.- rubber 는 7일, silastic은 한달에 한 번 교체한다.- L-tube 의 위치 확인 방법① enema syringe로 공기를 집어 넣고 검사돌기 아래 부위를 청진한다.② 위액을 뽑아본다.③ L-tube끝을 물에 담가보아 공기 방울이 나오는지 확인한다.(공기 방울이 나오면 폐로 들어간 것이다.)④ 콧소리를 내보게 하여 낼수 없다면 폐로 들어간 것이다.⑤ 청색증과 호흡곤란은 위관이 기관지내로 들어간 것이다.- 위세척① 어떤 종류의 위 수술 전 또는 섭취한 유독물의 제거시 실시한다.② 세척동안 환자의 반응, 사용 용액의 종류, 양, 배출된 용액의 색깔과 내용물을기록한다.- 위관영양① 복부 팽만, 트림, 설사, 장내가스, 통증 등을 사정한다.② 복부 팽만이 있으면 금식 시킨다.③ 뇨당과 혈당을 사정하고 전해질, 혈액검사,인체 계측에 의해 음식에 대한 사정을 한다.④ 식이에 대한 의사의 지시에 따라 식사유형, 식사량, 식사 빈도를 정한다.⑤ 의식이 있으면 환자에게 방법을 설명한다.⑥ fowler's position 을 취해주고 기관 절개술을 실시한 환자는 cannula의 ballon 을해주어 폐로 흡인 되는 것을 예방한다.⑦ 위관이 위 속에 있는지 확인한다.⑧ 음식을 주입하기 전에 위내용물을 흡인하여 양을 측정한다.(이는 마지막으로 투여된 음식물이 소화, 흡수 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⑨ 잔여물이 있다면 색깔을 관찰하고 의사와 상의하여 식이의 양을 조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