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월 』(If These Walls Could Talk)등급 / 고교생이상가시간 / 92분배급 / 우일 비디오출시 / 1998년 1월장르 / 드라마감독 / 낸시 사보카출연 / 데미 무어, 제이다 핀켓, 시시 스파섹♠ 줄거리 살피기...결혼한지 1년도 되지 않아 남편을 잃은 클레어는 그녀를 물심양면 보살펴주던 시동생과의 실수로 임신을 하게 된다. 죽은 아들을 대신해 클레어를 친딸처럼 여기는 시부모, 자신의 과오를 자책하며 괴로워하는 시동생 사이에서 그녀는 아기를 낳을 수 없다고 결정한다.두통약을 다량 섭취하기도 하고 혼자 유산을 시도하는 클레어는 결국 수소문 끝에 수술 비용이 싼 의사를 알게 되어 자신의 집 식탁 위에서 불법 낙태 수술을 받는데 수술이 잘못되어 고통 속에 죽어간다.22년 후 클레어가 살던 집에는 2남 2녀를 둔 바브라 가족이 살고 있따. 넉넉치 않은 살림속에서 어머니인 바브라는 매일 아이들 뒤치닥 거리에 정신없지만 젊은 시절 이루지 못했던 작가 공부를 다시 시작한다.그러던 어느날 뜻하지 않은 임신을 하게 된다. 또 다시 아이를 낳으면 공부를 포기해아만 하는 바브라에게 경험이 있는 친구는 단호히 중절을 권하고 곧 대학에 진학하는 딸 역시 경제 사정을 이유로 중절할 것을 독촉한다.1996년. 발랄한 두 여대생이 자취를 한다. 독실한 천주교 집안에서 자란 대학생 크리스틴은 유부남인 해리스 교수의 아이를 갖지만 가정을 버릴 수 없다는 해리스에게 버림을 받는다. 심한 배신감과 수치심에 괴로워하던 크리스틴은 낙태를 결심한다.한편, 낙태 반대주의자인 룸메이트 코리와 종교단체 여성들은 낙태의 반인류적인 행위를 규탄하며 그녀를 설득하지만 결심을 굳힌 크리스틴은 병원으로 향하는데...의 충격성은 단지 논란의 소재를 다루었다는 점에서만 그치지 않는다. 극도의 긴장감과 불안함으로 가득찬 인물과 장면들을 너무나 리얼하게 묘사하였기 때문에 그 충격의 여파는 더욱 강하다. 잔인한 모습을 과대 포장하기 보다는 작은 효과음 하나하나까지 세심하게 연출하여 훨씬 강렬한 충격왔던 클레어가 남편의 동생과의 관계에서 생긴 아이를 지울려고 혼자 아파하고 고민하며 약을 먹고 뾰족한 것으로 찌르는 장면을 보고 넘 놀랐다.그리고 어렵사리 알아내게 된 임신중절수술을 맡은 의사선생님의 모습도 돈에 얽매인 너무나 차가운 모습이였다.부엌에서 낙태수술을 행하는 모습은 차마 눈뜨고 보기가 어려울 정도로 너무나 처절했다.하지만 과다출혈로 클레어는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안타까운 현실이 되어버렸다.시간이 흘러 1990년대의 이야기가 시작됐다.주인공인 크리스틴은 교수와의 부적절한 관계를 통해 원치 않은 아이를 임신하게된다.그리고 임신중절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천주교도의 많은 반대 속에 많은 혼란을 겪게 되고 친구로부터도 외면을 당한다.결국 깊은 좌절감과 혼란과 불안감속에 친구와 함께 낙태를 위해 병원으로 향한다.극단적이지만 아이의 생명을 지켜야한다는 생각의 천주교도들의 시위를 맞서가면서 병원에 들어서서 수술에 들어간다.거기있는 의사와 간호사들 역시 지난 시절 절대 금지되었던 임실중절수술로 인해 많은 괴로움과 고통을 겪었던 사람들이었다.그렇게 성공적이게 나마 낙태수술을 거행하고 마지막 회심의 웃음을 짓는 주인공과 의사, 간호사들의 모습도 잠시..자신의 여자친구의 낙태를 함께 하러온 남자에게 총격을 당해서 의사는 죽고만다.비디오를 보면서 여주인공의 감정과 함께 낙태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보았다.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 인터넷을 통해 낙태에 대해서, 그리고 피임에 대해서 살펴보았다.그러다 어느 싸이트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원치 않은 임신으로 인해 갖게 된 소중한 생명을자신의 현실적 이유에 따라 최선의 선택으로나마 낙태라는 걸 결심하게 된 여성들의 모임이었다.거기서 나는 그럴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현실을 느꼈고, 낙태로 인한 상처가 여성에만 안겨지는 것에 대해 마음이 아팠다.누구나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낙태로 인한 악영향에 대해 알고 있다.이제껏 부정적으로 생각해왔던 낙태의 어쩔 수 없는 당위성에 대해서도 느낄 수 있었고,낙태의 찬성, 반대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를 수도 있다.고의적으로 임신을 중단시키는 것이 낙태다. 임신한 지 12주 이내에 낙태를 한다면 이것은 안전하고 간단한 국소마취의 수술이다. 12주가 지나게 되면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종합병원에 가서 수술을 받아야 한다.낙태에 대한 논쟁은 생명의 순간이 언제부터 시작되는가에의 관점에서 출발한다. 낙태반대자들은 인간생명이 수태순간부터 시작된다고 믿는다. 미국에서는 60년대부터 70년대 초기에 낙태에 대한 찬반논쟁이 크게 일었다.치료적인 낙태만 허용했던 미국은 73년 원치않는 3개월 이내의 임신을 끝낼 수 있는 안을 법제화했다. 여성들은 자신의 아이를 정말로 원하는지 결정해야 했다.10대가 원치않은 임신을 한다면 개인적?사회적?종교적?도덕적인 차원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부모로서 책임질 준비가 돼 있지 않다고 느낀다면 낙태를 선택할 수도 있다.임신때문에 여성의 건강이 위험에 처해있다거나 또는 아이가 심각한 장애나 질병을 갖고 태어날 것이라는 검사결과가 나온다면 낙태를 선택할 수 있다. 아기의 아빠가 될 남성은 비록 아기가 자기 아이일지라도 여성의 낙태여부를 결정할 수 없다.어떤이들은 낙태를 한다는 것은 어떤 경우에서든지 옳지 않다고 믿는다. 62년 가족계획사업이 우리나라에 도입돼 전국의 보건소나 가족계획시술 의료기관으로 지정받은 곳에서는 공공기금으로 수술비가 지급되었으나 낙태는 포함돼있지 않다. 돈이 없으면 낙태할 곳을 찾기 어렵다.얼마전 한 여중생이 부모의 동의가 없다는 이유로 병원에서 낙태시술을 받지 못해 결국 출산후 아기를 죽일 수밖에 없었던 일을 떠올려본다. 과연 동의서가 필수적이었던가.여성이 낙태를 하기전에는 우울하고 죄의식을 느끼게 된다. 낙태결정은 여성으로서 하기 힘든 일이다. 낙태를 고려하고 있다면 부모, 의사, 카운셀러, 또는 존경하는 사람들과 상담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성년자인 10대들은 부모의 동의를 얻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더 필요한 셈이다.일단 주의깊게 결정을 내렸다면 대부분 더 이상 정서적인 어려움은 없게 된다. 그러나 생각해야 할율보다도 오히려 더 높은 낙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수많은 원치 않은 임신'과 그로 인한 낙태라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뿐만 아니라 우리 정부가 자랑하는 높은 피임실천율(79.4%)은 대개 일회성 불임수술에 기인한 것입니다. 정부 주도로 이루어져 온 정관수술, 난관수술 등의 일회성 불임수술은 가족계획이 끝난 가정에서 주로 사용하는 방법이므로, 불임수술의 필요성이 없는 젊은층에 대한 피임은 상대적으로 매우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가임 여성 . 남성에 대한 자율적인 피임사용에 대한 홍보가 필요합니다. 형사정책연구원의 조사에서 미혼이면서 낙태를 경험한 여성 31명 중 91.3%가 피임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나타났고,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조사는 기혼부인의 낙태 34만 7천 건 중 25~34세의 연령층이 대부분 피임을 실천하지 않았거나 일시적인 피임방법으로 인한 피임실패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피임에 대해서는 왜곡된 상식이 퍼져 있어서 건전한 성생활을 위한 이상적인 피임법이 좋지 않은 것으로 인식되고, 오히려 낙태수술에 대해서는 관대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反面 일본은 1955년에 117만 건(출생 100건당 추정된 낙태수 68)의 낙태가 행해지고 있었으나, 이후에 '원치 않은 임신 예방, 인공임신중절 예방, 모자보건 및 가족복지 증진'을 가족계획사업의 목표로 전환한 결과 1990년 46만 건(출생 100건당 추정된 낙태수 38)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일본 국민들의 主피임방법이 콘돔 등과 같은 일시적 피임방법이기 때문에 피임실패로 인한 '원치 않은 임신'이 그만큼 많았음을 인지하고 올바른 피임사용에 대한 보다 실질적인 교육지도에 초점을 맞추었기 때문입니다.성(姓)에 대해서는 가장 적극적이면서, 성(性)에 대해서는 소극적인 태도가 성별검사를 통해 단지 여자아이라는 이유만으로 연간 2만 8백여 건의 낙태가 이루어져, 세계의 조롱거리가 되고 있습니다.낙태로 야기되는 문제점낙태는 많은 정신적, 육체적 부작용을 일으킵니다. 그러나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미혼모는 이는 사회적 규범이나 국가 정책에 대한 부응도에 따라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각 국가별 낙태수를 비교하더라도 전통적인 기독교국가나, 적극적으로 낙태예방에 노력한 나라는 그 수가 적음을 볼 수 있습니다. 사회적 자각이나 관심 . 논의가 중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또한 생명을 존중하는 사상은 거의 모든 종교에서 강조하고 있는 실천 덕목입니다. 모든 종교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때 원치 않은 임신 예방뿐만 아니라 사회질서도 바로 설 수 있습니다.이제 정부도 더이상 출산조절만을 목표로 하지 않고 피임서비스의 질적 개선, 수용자 중심의 피임서비스 제공, 자율피임실천율 제고를 위한 홍보 . 교육을 강화하는 등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실적은 미비합니다. 이에 대한 홍보가 필요합니다. 보다 적극적인 활동과 함께 시민 활용이 필요합니다. 원치 않은 임신 예방은 어느 특정 단체나 계층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국민 모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20초에 한 명씩 죽어가고 있습니다.♠ 낙태 반대론적 입장의 이야기...▶ 김해영, 『낙태죄에 관한 고찰』, 청주대학교 1992낙태죄는 가속화된 산업화에 힘입은 윤리관의 변천이나, 성개방화, 특히 인구억제정책에 의해 그 허용을 강요당하여 온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대두되기 시작한 태아의 생명에 관한 견해는 낙태죄를 포기할 수 없는 것으로 만들고 있다.여기에 서독 연방재판소는 다음과 같이 판시하고 있다.『서독 기본법 제 2조 2항 1단이 어느 누구라도 살 권리가 있다고 명시한 것은 완성된 인간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모체내에 성장하고 있는 생명체까지 포함시킨 말이다.』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낙태죄의 존치는 그 논거가 여성의 성통제를 통한 사회규범준수라는 면에서 탈피하여 태아의 생명을 보호함으로써 생명과 인간을 중히 여기는 인권준수에 관한 규범으로 변화하고 있다.우리의 대법원도 이같은 취지에서 낙태된 태아가 살아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방치하여 죽게 한 의사를 처벌하면서 법적으로 보호되는 인간의 생명의 범주에 태아를 포함했다.『인.
노인 간호학 레포트를 하기 위해서 노인에 관련된 소설책을 여러개 알아보고 도서관에서 어느 책을 빌릴까 고민을 하고 어떤 내용인지 대충 살펴보고 있었는데 ‘지상에서의 마지막 동행’이라는 책의 내용이 더 관심이 갔습니다. 기숙사에 들어와서 책을 펼쳐 읽기 시작했는데 약간 지루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자극적이지 않고 잔잔한 이야기였지만 이상하게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지상에서의 마지막 동행’은 심장병을 앓고 있는 남편(토르)와 갑자기 발병한 암으로 인해 6개월의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아내(안니)라는 노부부에 관한 내용입니다.자식도 없는 이들 노부부는 헬싱키에서 한 시간 반 정도 떨어진 곳에 자신들이 소유한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이들 부부의 아파트는 탐스러운 꽃들이 눈길을 끄는 그런 포근한 보금자리였습니다.이 노부부는 보통의 사람들이 그러하듯이 43년을 함께 살아오면서 다투기도 한 적이 있지만, 늘그막에는 참으로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다정한 부부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소설 곳곳에 물질적으로 풍요롭지는 않지만, 노부부가 얼마나 서로를 아끼고 의지하고 사랑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아름답게 그려져 있습니다.이러한 부부에게 안니의 반년 남은 시한부 생명은 받아들일 수 없는 고통입니다. 토르는 이 사실을 차마 안니에게 알려주지 못합니다. 먹을 것도 챙겨 먹지 못하지만, 안니에게 내색을 할 수는 없어 태연한 척 꽃다발과 초콜릿을 사들고 병실을 찾는 일을 계속합니다.그러나 안니는 자신의 상태를 이미 자각하고 있습니다. 자신은 죽어가지만 토르가 밥도 제대로 챙겨먹고 술도 조금만 마시고 담배도 절제하라고 챙깁니다. 그렇지만 포근한 자신의 집을 떠나 병실에서 죽어가는 것은 안니에게도 두려운 일입니다.43년을 함께 살아왔는데 아내가 먼저 죽어 이 결정적 순간에 서로 헤어져야 한다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토르는 죽음을 속일 계획을 세웁니다. 그것은 죽음이 그들 부부를 데려가기 전에 스스로 손에 손을 맞잡고 함께 죽는다는 것입니다.토르의 계획을 들은 안니는 당연히 찬성할 수 없습니다. 정상적인 인간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는 것은 어디에서나 금기로 여기는 터이니 당연한 반응이었다. 하지만 안니 역시 혼자서 그 알 수 없는 길 죽음을 대면하기에는 불안해합니다. 여기에 토르가 자신 역시 심장질환으로 그리 오래 살지 못할 상태라고 거짓말을 하며 설득하는데 못 이겨 결국은 토르의 계획에 동의하고 맙니다.안니의 동의를 구한 토르는 여러 병원을 돌며 불면증을 호소하여 수면제 처방전을 확보한다음 약국에 들려 두 사람에게 충분한 수면제를 구입합니다.그러나 최후의 실행을 하루 앞두고 토르에게는 극심한 심장발작이 찾아옵니다. 하지만 토르는 믿지도 않는 신에게 “하느님, 도와주세요. 하루만 더 살게 해주세요. 안니를 위해서 자비를 베풀어주세요!”라고 기도했다.다행히 통증은 멎고 이제 토르는 최종 준비를 합니다. 자신의 식구였던 아파트를 깨끗이 청소하고 집안 가득 꽃을 장식하고 경찰국장과 병원장과 조카에게 편지를 한 통씩 써서 보내고 병원에서 몰래 안니를 빼옵니다. 그들은 아파트에 도착한 뒤 행복함을 만끽하고 아끼고 정들었던 그들의 쉼터에서 라디오를 켜놓은 채 잠자듯 행복하게 지상에서의 마지막 동행하였습니다.이 책을 다 읽고 난 뒤 저는 가슴이 먹먹해 져서 한동안 멍해져 있었습니다. 노부부의 서로를 위하는 아름다운 사랑과 그렇기 때문에 동반자살이라는 결정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노인이 된다는 것과 죽음이라는 것에 평소에 아무 생각도 하지 않은 저는 처음엔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하지만 43년이라는 세월을 함께 살아오면서 슬픈 일도 행복한 일도 같이 겪어온 사랑하는 배우자가 6개월 밖에 살수 없고, 그 후에는 혼자가 된다는 것은 정말 상상하기 싫은 악몽과 같은 일이라는 생각이 점점 머릿속을 차지하기 시작했습니다.
♥ 성인간호학 실습Ⅰ Case Study신우신염(Pyelonephritis) 급성 방광염으로 인해 생기며 남성보다는 여성이, 특히 20대 여성에게 가장 많이 발생한다. 이는 남성에 비해 짧고 넓은 요도로 인해 급성 세균성 방광염에 잘 걸리기 때문이며 이 방광염을 적절하게 치료하지 못할 경우 세균이 콩팥까지 침범하여 신우신염을 일으키게 된다. 주증상은 고열, 오한, 옆구리 통증, 빈뇨, 두통, 빈뇨, 혈뇨, 농뇨이다.대상자의 주요 간호력? 성명 박○○ ? 연령 60세 ? 성별 F ? 입원일 2009년 6월 30일 ? 진단명 Acute pyelonephritis간호진단염증과 관련된 고체온사정★“머리가 지끈거리고 더워요.”★“엄마가 계속 땀을 흘리세요.”★“밥맛이 없어요.”★ 환자의 체온이 높으며 얼굴이 붉으셨다(BT: 39.0).★ 환자복이 땀으로 인해 축축해졌다.★ 저녁식사를 거르셨다.상승된 열은 질병과 싸우도록 돕고 있다는 증거이며, 열이 있는 환자는 식욕부진, 통증, 뜨겁고 건조한 피부, 권태를 경험한다. 탈수, 소변량 감소, 빠른 맥박과 같은 다른 잠재적 위험에 대한 관찰이 중요하다. (성인간호학 P334 :현문사)목표★ 4시간 이내에 환자의 체온은 37℃ 이하로 안정된다.★ 적절한 수분섭취가 유지되고 탈수의 증상, 증후가 없다.계획① Check B.T. q 1hr (체온의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한다).② 피부상태 수시 관찰(탈수 시 피부의 탄력성이 떨어진다).③ 시원한 환경을 제공하고, Ice bag을 대고 있도록 한다.(표재성의 두꺼운 혈관인 액와부, 경부, 서혜부에 ice bag을 대며, 전도에 의해 체온을 감소시킬 수 있다).④ 미온수로 수건마사지 한다.(수분을 통한 열손실인 증발과 미지근한 수건과의 접촉을 통한 열손실인 전도로 열이 내린다).⑤ 경구 수분 섭취가 힘들시 정맥을 통해 수분공급 한다.⑥ 처방된 항생제를 투여한다.⑦ 수분 및 충분한 영양을 섭취 하도록 교육한다(수분섭취로 체액부족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다)수행① BT를 매 시간마다 열이 내릴 때까지 측정하였다.② 피부상태를 수시로 확인, 젖은 옷이나 시트를 교체하여 한진 등의 피부손상을 예방하였다.③ 이불 등의 덮는 것을 적게 하고 병실을 서늘하게 했으며,
< Report >1. 지역사회정신보건이란?지역사회정신보건이란 정신보건이라는 이름으로 지역사회에서 행해지는 모든 활동을 의미하는 것으로 협의의 의미에서만 정신장애에 개입해 오던 것을 좀더 넓은 의미에서 정신장애 예방, 치료, 재활 및 사회복귀의 차원으로 도약시킨 것이다.2. 주간재활프로그램이란?만성 정신장애인의 기능장애와 사회적 장애를 극복하기 위한 일상생활 훈련, 사회적응 훈련 등 다양한 활동들을 낮 동안에 제공해 개인의 사회적 능력을 개발하는 교육활동이다.3. 정신분열병이란?- 정의정신분열증은 망상, 환청, 와해된 언어, 정서적 둔감 등의 증상과 더불어 사회적 기능에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으로, 예후가 좋지 않고 만성적인 경과를 보여 환자나 가족들에게 상당한 고통을 주지만, 최근 약물 요법을 포함한 치료적 접근에 뚜렷한 진보가 있어 조기 진단과 치료에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한 질환이다.- 진단A. 특징적 증상다음 증상 가운데 2개 이상 해당해야 하며, 1개월 중 상당 기간 동안 존재해야 한다. (단, 성공적으로 치료된 경우는 기간이 짧을 수 있다).① 망상 ② 환각 ③ 와해된 언어 ④ 심하게 와해된 행동이나 긴장증적 행동⑤ 음성증상, 즉 정서적 둔마, 무논리증 또는 무욕증B. 사회적, 직업적 기능부전발병 이후 상당 기간 동안 직업이나 대인 관계, 또는 자기 관리와 같은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주요 생활 영역의 기능 수준이 발병 이전과 비교하여 현저히 감소되어 있는 경우.C. 기간장해의 징후가 적어도 6개월 이상 지속 되어야 한다. 6개월의 기간은 진단기준 A를 충족시키는 증상(활성기 증상)이 존재하는, 적어도 1개월의 기간을 포함하고 있어야 하며(성공적으로 치료되면 더 짧을 수 있음), 이 기간은 전구기와 잔류기를 포함할 수 있다. 전구기나 잔류기에는 음성 증상만 있거나 진단 기준 A의 증상 가운데 2개 이상의 증상이 악화된 형태로 나타난다.D. 분열정동 장애와 기분장애의 배제분열정동 장애와 정신증적 양상이 있는 기분장애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배제될 수 있다.① 주요 우울증, 조증, 또는 혼재성 삽화가 활성기 증상과 동시에 나타나지 않는다.② 만약 활성기 증상이 있는 기간 중에 기분 삽화가 발생한다면, 활성기와 잔류기에 비해 전체 삽화의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다.E. 물질 및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의 배제장해가 남용 약물이나 투약 약물과 같은 물질이나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의 직접적인 생리적 효과로 인한 것이 아니다.F. 광 범위성 발달 장애와의 관계만약 자폐성 장애나 다른 광 범위성 발달 장애의 과거력이 있을 때는 현저한 망상이나 환각이 적어도 1달 이상 지속될 경우에만 추가로 정신분열증의 진단을 붙인다.- 증상정신분열증에만 나타나는 특이 증상은 없다. 따라서 검사만으로 정신분열증을 확진하면 안되며 다양한 내과적 질환과 타 정신과 질환에 대한 감별이 이루어져야 한다. 정신분열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망상과 환각이다. 망상의 내용은 피해망상, 과대망상부터 신체적 망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환각의 가장 흔한 것은 환청인데 2명 이상의 사람이 환자의 삶이나 행동에 대해 이야기하는 식의 내용을 가진다. 와해된 언어와 행동을 보이고 움직임과 의사소통이 심하게 둔화되는 긴장증적 행동을 보이는 경우도 있다. 충동 조절에 문제가 있을 수 있고 치료하지 않은 환자는 흔히 공격적인 행동을 보인다. 또한 자살 시도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예후크게 네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첫째, 적절한 치료를 받을 경우 전체 환자의 20~25% 가량은 거의 회복이 된다. 사회적인 기능도 적절하게 유지할 수 있고, 자세한 검사에서만 나타날 뿐 얼핏 보아서는 정신분열병 증상을 볼 수 없을 정도로 치유될 수 있다. 둘째, 전체 환자의 약 25% 가량은 부분적으로 증세가 가볍게 남아있거나 정신병적 증상이 재발은 하지만 평상시에는 증상이 거의 없이 지낸다. 이들은 사회생활에 조금 부족한 점도 있지만 결혼도 하고 직장도 가지는 등 비교적 사회생활이 가능하다. 셋째, 전체 환자의 25% 정도는 정신병적 증상이 악화와 호전을 반복하며 정신병적 증상이 없는 시기라 할지라도 음성 증상은 계속 남아있거나 혹은 더 심해져 간다. 넷째, 전체 환자의 약 15%정도는 약물치료 등에도 불구하고 별로 호전이 되지 않으며 지속적인 관리와 돌봄을 필요로 한다. 그리고 전체 환자의 약 10% 정도는 자살이나 사고로 사망한다고 알려져 있다.4. 조울병이란?기분 장애의 대표적인 질환의 하나로, 기분이 비정상적으로 고양되는 것과 관련된 다양한 증상을 일으키는 조증삽화를 보이는 질환이다. 일반적으로 병의 경과상 주요 우울증 삽화가 독립적으로 또는 혼합되어 나타나기도 한다.5. 사례관리란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가?사례관리는 때로 보호관리, 사례조정, 자원조정이라 불린다. 사례관리는 보건 및 사회서비스 분야의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에 대한 해답으로 폭넓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정신 장애인이나 만성질환을 가진 노인 및 그 가족은 다차원적이고 장기적인 서비스 욕구를 가지고 있는 반면, 이들에게 필요로 되는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더욱이 서비스 전달 체계가 복잡하다. 다양하고 지속적인 서비스의 재원의 부재로 인해 결과적으로는 클라이언트와 서비스가 적절히 연결되지 못하는 문제들이 흔히 발생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유용한 방법으로써 사례관리 방안이 개발되었다.
Ⅰ. 자살에 대한 역학1. 역학미국: 인구10만 명당 12.5명이 자살우리나라: 10만 명당 24명이 자살우리나라는 전 연령층에 걸쳐 자살이 증가하는 추세,2003년도에는 20대와 30대의 자살의 가장 흔한 원인(통계청,2003)연령대별 자살자 분포는 벨 모양으로 전체 자살자 중 20~40대의 자살이 가장 많음.생명사랑 및 자살예방사업의 목적 - 우리나라 정신보건 2010(Mental Health Plan,2006)? 자살사망률 감소 (인구 10만 명당 24.2?21.8명)? 우울증 상담 및 치료율 증가 (26.%?35%)2. 자살에 대한 Yes or No (대다수 의견 수립)*오해1: 정말 자살할 사람은 남에게 자살할 의도를 밝히지 않을까? No- 10명 중 8명은 자신의 자살의도를 타인에게 단서나 경고로서 전한다. 다만 주변사람들이 무시하고나 알아채지 못할 뿐이다.*오해2: 자살하는 사람들은 꼭 죽고야 말겠다는 확고한 결단을 내린 사람들일까? No- 자살하는 사람들은 자살을 실행에 옮기기 직전까지도 “죽을까, 말까?” 하는 고민들을 계속하므로 자살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는 관심어린 따뜻한 말 한마디가 큰 의미가 된다.*오해3: 한 번 자살을 결심한 사람은 결국 자살하고 마는가? No- 대부분의 자살자들은 죽음에 대해 양가적이다. 자살시도자들 중에 10~20%는 자살시도를 되풀이하고 이들 중 1~2%가 자살에 성공한다. 자살충동이 도저히 저항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하게 밀려온다면 다시 자살 시도를 할 가능성은 높아진다. 하지만 일단 그 고비를 넘기기만 한다면 자살충동은 사라지게 된다. 그러므로 자살충동이 강하게 있을 때 무사히 극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오해4: 한 번 자살시도를 했다가 실패하면 그것으로 자살 의도는 없어지는가? No- 자살을 한 번 시도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나중에 자살할 가능성이 높지만 자살을 시도하였다가 실패하였다고 자살충동이 다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오해5: 자살은 유전병이나 정신병이다? No- 자살사고가 강하거나 자살시도를 하는 것 그 자체는 정신병이나 유전병은 아니다. 성공적 자살은 정신과적 심한 우울증이나 술, 약물남용, 정신분열증 등과 밀접히 관련이 있는 반면 자살시도는 여러 가지 정신과적인 문제들 특히, 성격장애나 행동문제 환경적인 요소들과 관련이 많은 것으로 보여 진다. 확실한 건 아니나 유전 가능성이 일반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오해6: 자살위협이나 제스추어는 남을 조종하거나 관심을 끌기 위한 행동이므로 심각하게 다루지 않아도 될까? No- 모든 자살행동은 신중하게 다루어야 한다. 대상자들이 도움을 청하는 것에 대해 관심을 보여야 한다.*오해7: 자살에 대한 대화는 자살에 대한 생각을 갖게 하므로 언급하지 않아야 할까? No- 자살에 대한 대화는 오히려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