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내, 국제 경제의 현황(환율변동)9월달 들어 달러 대비 원화값→ 급등락을 반복, 금융시장의 변동을 키우고 있다.9월1일부터 3일간 60원 가까이 폭락했던 원화값은, 이틀간 조정을 받으면서 30원 넘게 폭등한 상황이였다.‘9월 위기설’→ 금융시장의 혼란이 계속9월 16일→ 2007년 8월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사태가 표면화된후, 1년여 만에 마침내 월스트리트에 메가톤급 소용돌이가 들이닥쳤다.리먼브러더스의 파산보호 신청→ 이회사에 투자한 국내 금융회사 손실이 불가피할 전망. 9월 17일→ 잇따라 미국 월가의 투자은행들의 붕괴 도미노 현상에 대해 위기감이 조성. ⇒ 파생상품 투자 실패. 모기지 부실로 인해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도 불안에 휩쓸렸다.9월 14일 15일 16일 ---↓ ↓ ↓리먼 파산보호 신청 뉴욕 증시 9.11테러 이후 FRB , AIG에 850억달러최대 낙폭 구제금융 발표AIG주가 70% 폭락 FOMC, 정책금리 2%로 동결파산 가능 1순위로 부상9월 위기설 해소36.4원 급등월가쇼크 후폭풍50.9원 폭락9월 18일 → 한국 FTSE 선진지수 편입9월 22일 → “글로벌 금융 패러다임 바뀐다”세계 금융 수도 미국뉴욕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작은 정부, 큰시장’이 무책 임한 방종 아니었느냐는 질책 때문에 →‘시장이 문제고 정부가 해결책’이라는 신자유주의 후퇴에 대한 내용도 나옴.9월25일 → 경제 버팀목 수출 흔들→ 유가 하락해도 줄지 않는 무역적자.(수출이 둔화되는 가운데 수입은 큰 폭으로 증가)9월 26일→ 키코의 덫 ‘중소기업 잡는 괴물.. 드러난건 빙산의 일각’환율이 1200원으로 오르면 통화옵션상품인 키코에 가입했다가 피해를 본 중소기업의 70%가량이 부도위험에 처하게 된다.9월 27일→ 외평기금 100억 달러 공급 “달러부족에 선제적 대응”9월 29일→ 미, 7000억달러 구제금융 합의금융시장 불안감이 가시지 않으면서 시중금리가 전반적으로 ↑따라 CD도 후행적으로 따라 올라갈수밖에 없다9월 30일→ 고삐풀린 활율 한때 1200원 →원화값이 급락한것은 시장에 유동성 부족원화값급락으로 키코손실이 커진 중소기업도산 가능, 은행권 부실로 연결10월 1일→ 세계 금융시장 대혼돈 - 원화값 1200원 돌파공매도 전면금지 (정부의 공격적인 개입의사)유가급락(구제금융법안 부결이 경기에 악영향을 주게되어 석유수요가 줄어들 것이란 관측) , 금값.美 국채값 급등10월 4일→ 금융위기는 미 금융계 투명성 결여 탓..美 세계경제 주무르던 시대 끝나- 실업, 도산 등 위기확산2. 환율과 주가의 변동이 국내경제에 미치는 영향긍정적 측면부정적 측면● 환율이 상승 →수출증가→수입감소⇒경상수지 개선⇒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 경제 상황은 수출증가보다는 수입감소 의 비율이 더 크고 세계적으로 수입이 위축되어있기 때문에 경상수지 개선으로 연결되어 있지 못하다.●환율상승→ 생산증대⇒ 경기 촉진, 고용증대●주가상승→ 기업의 생산 증대→ 물가에는 영향을 주지 않음 ⇒ 경제성장 ↑● 막대한 무역수지 흑자● 적극적인 투자활동에 나섬 ●성장을 이어나감● 환율이 상승 → 원자재,부품 값↑⇒물가 ↑(우리나라처럼 수입의존도가 높은 나라는환율상승에 따른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환율이 상승 → 외국에 진 빚을 갚는부담이 늘어난다⇒외채상환 부담 늘어남●국제적으로 자금을 구하기가 어려워짐●돈을꿀때 드는 비용(금리)이 올라감● 수출기업이익→원화값이 급락하면서 통화파생사품인 키코에 가입한 국내 중소 주견 수출기업의 손실3. 환율과 주가의 변동이 금융중개 기관에 미치는 영향●금융중개 기능1. 자금배분의 효율성 ↑2. 금융부대 비용 ↓ (대규모 자금이전 → 비용이 줄어듬)3. 자금의 안정적 공급 (계속 모아서 운용을 하기 때문에)4. 금융위험 ↓● 시장금리 상승 기업에도 부담을 미치기 때문에 은행의 대출리스크로 연결● 은행들이 보유한 채권가치가 금리 급등으로 떨어짐에 따라 건전성 비율을 맞추기 위해 충당금을 쌓아야 하는 사태● 단기 외화차입의 어려움● 환율이 상승함에 따라 키코에 등 환관련 파생사품 투자 손실이 늘면서 중소기업 피해 속출→ 은행에게 피해가 감●우리나라 외환 보유고→ 지속적으로 감소 → -로 돌아섬 →IMF상황이 올 수 있음※ 서브 모기지론은 장기 15-20년 동안 장기 대출하는 것으로 집장만을 위한 금융상품→ 모기지 관련투자는 장기이고안전 하기 때문에 투자를 했는데→집값폭락 → 금융기관들이 황급히 투자자금 회수 →기업들의 파산(이번 리먼브라더스, AIG등..대표적)4. 국내경제에 대한 정부의 정책▶자통법금융개혁 5대 제언●법 근본취지에 대한 낭비적 논쟁은 그만●미국 IB 패인인 리스크 관리 강화책 마련●규제완화 경험 쌓으며 리스크관리 능력 배양●감독기능 다양화와 선진화는 필수●상품 포괄주의 등 핵심사항 흔들림 없이 추진⇒뛰어난 리스크 관리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서라도 포괄주의, 겸업 허용 등 자통법 핵심조항은 유지되어야 한다.(청와대와 금융위가 금융규제 완화 방침을 거듭 밝히면서 자통법 원안 시행 의지를 피력하고 있다)IB 문제점 자통법 규제레버리지 투자 레버리지는 NCR로 규제위험상품 투자 ⇒ 통합 감독기구(금감원) 운영리스크관리 소홀 리스크 관리 인센티브 부여신용평가 부실 신뢰성 담보 위해 파이어월 신설분권적 감독시스템 기능별 감독체계 도입▶공매도 규제. 대차거래 담보 요건 강화. 공매도 집중된 종목에 대해 열흘간 공매도 정지
BIS■ BIS (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각국 중앙은행들 사이의 조정을 맡는 국제협력기관으로 "중앙은행들의 중앙은행"으로 불림.BIS는 1930년 1월 헤이그협정에 의거 설립된 중앙은행간 협력기구제 1차 세계대전 종전 후 벨기에,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영국 등 6개국은 독일의전쟁배상금 문제 해결을 위한 헤이그 협상을 해결 → 배상금결제 전담 기구로서 BIS 설립결정 (스위스 바젤에서 주요국의 공동출자에 의해 설립)▷중앙은행간의 협력을 증진▷국제금융거래를 원활하게 하기 위한 편의를 제공▷국제결제업무와 관련하여 수탁자 및 대리인으로서의 역할을 수행초기 현재독일의 전쟁 배상금 시대적 상황이 변화함지급문제를 계기설립 →주로 중앙은행간 협력체→주로 결제기관으로서의 로서의 기능 수행에 중점역할수행에 중점 (통화, 외환, 은행감독 및 지급 결제와(배상금의 징수 같은 각국 중앙은행의 정책 현안을 중심채권국에 대한 분배, 으로 국제적인 협조방안을 논의하는데 중점)대독 채권의 증권화 등의 업무를 수행)■ BIS 특징▷스위스 국내법에 의해 설립된 주식회사인 동시에 정부간 협정에 의해 설립된 국제기구의 성격을 동시에 지님▷독일 전쟁 배상금 문제를 비정치적으로 해결하려는 의도에 따라 정부구성이 BIS 이사로 취임할 수 없는 등 각국 정부의 개입금지▷최근까지 선진국 중앙은행을 중심으로 폐쇄적으로 운영 → 최근들어 세계 경제에서 개발 도상국의 비중이 높아짐 → 지난 96년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중국, 인도 등 아시아 국가 뿐만 아니라 브라질, 러시아 등 9개국 중앙은행이 회원으로 참가▷중앙은행의 협력을 촉진하는 장으로도 되어 있어 금융정책의 조정, 국제통화문제에 관한 토의·결정 등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근래에는 멕시코 브라질 등 채무누적국가의 금융위기에 대해 단기연계자금의 융자를 실시하는 등 국제적인 신용질서 유지를 위한 역할도 수행■ 자기자본비율 기준(BIS)국제결제은행의 바젤위원회↓지난 80년대 선진은행들의 중남미에 대한 부실채권 늘어남↓국제금융의 안정성이 문제↓88년 자기자본비율(BIS)기준을 설정* 원칙적으로 회원국을 적용 대상으로 하고 있으나, 비회원 감독 당국에서도 이 기준을 채택하도록 권고하고 있다.1988년에 바젤합의를 통하여 은행의 건전성 확보를 위해→ 은행의 자기자본비율규제(BIS규제)를 정하였다.은행으로 하여금 적정자본을 보유하게 함으로써 은행의 건전성을 제고하여직접적 → 연쇄 도산 등의 제도적인 리스크↓간적접 → 예금자를 보호하여 금융안정을 추구○ BIS규제는 총자산액에 대해 자기 자본이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낸다.○ 은행의 경영이 건전할수록 비율이 높아진다.○ 현재 BIS규제는 국제업무를 하는 은행에 대해서는 8퍼센트(국내업무의 경우는 4퍼센트) 이상의 자기자본비율의 유지가 의무로 되어 있다.■ BIS 비율○국제결제은행(BIS)이 은행의 경영 건전성을 체크하는 지표 → 자기자본비율을 뜻함○은행의 자기자본을 대출이나 유가증권 투자 등 자산 가운데 떼일 위험이 있는 자산(위험가중자산)으로 나누어 계산.○자기자본이 크거나 위험가중자산이 적을수록 비율이 커짐→그만큼 은행경영이 건전BIS는 이 비율이 8%를 넘기도록 권고하고 있다가령 같은 자산이라도 국채, 통화안정증권 형태의 자산은 거의 떼일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위험도를 0%로 쳐준다.그러나 신용장 발행 자산은 20%,주택담보대출 자산은 50%,일반대출 자산은 위험도를 100%로 각각 계산하는 등자산종류별로 위험가중치가 다르다.따라서 은행이 BIS 자기자본비율을 높이려면→위험도가 큰 일반대출 ↓위험도가 낮은 자산 ↑ ⇒성향을 지니게 됨■ BIS기준 필요성국제 금융시장에서는 BIS 자기자본비율이 낮은 금융기관에게는 돈을 잘 안빌려주려고 한다.IMF가 국내 금융기관들에게 BIS기준을 강조하는 것은 다목적 포석이 깔려 있다.▷국내 금융기관들이 무리하게 거액 대출을 취급하다가 부실 덩어리가 된 것에 쐐기를 박겠다는 의도가 담겨 있다.▷금융권의 자기자본비율 준수가 자연스럽게 실물 경제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국내 은행들이 BIS기준을 지키려면 대출을 줄일 수 밖에 없고→이는 결국 재벌기업들의 무분별한 사업 확장에 브레이크를 거는 효과■ 우리나라와 BIS한편 우리나라는 1992년 7월 경영지도기준중 하나로 BIS 자기자본비율을 도입.이러한 BIS자기자본비율은1997년 말 외환위기 이후 금융구조조정 과정↓은행의 경영건전성 점검뿐 아니라퇴출을 결정하기도 하는 핵심지표로 활용.이를 계기로ⓛ규제자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크게 높아짐②실제로 은행들의 동 비율도 과거에 비해 크게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