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여행상품 중 관광마케팅의 성공적인 사례를 한 가지 제시하고성공이유를 분석해 보시오.Ⅰ. 서론최근에 ‘농촌체험관광’이라는 것이 주목을 받고 떠오르고 있다. 도시화, 산업화로 인해 농촌 생활에 익숙하지 않은 사회인들이 농촌에 가서 색다른 체험과 활동으로 여행의 재미를 느끼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도 외국의 농촌체험관광 성공사례를 보고 전국 각지 농촌지역에서 농촌체험관광지를 개발했으며, 지금 성공적으로 진행 중에 있다. 많은 곳에서 농촌체험관광 프로그램들이 설치되었으며 관광객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그렇다면 이 농촌 체험 관광이 성공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어떠한 요소들이 농촌체험관광을 성공 시켰는지 본론에서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1. 농촌 체험 관광이란?농촌 체험 관광이란 ‘그린 투어리즘’에서 발전된 관광전략으로 농가에서 숙박시설을 제공하고, 특산물·음식 등 상품을 개발하며, 여기에 이벤트와 농사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추가함으로써 농촌지역의 농업 외의 소득을 증대시키려는 농촌 체험 관광전략이다.2. 농촌체험관광의 성공 요소내가 생각한 농촌 체험관광이 성공할 수 있었던 요소는 그린 투어리즘의 장점과 체험마케팅을 활용한 점, 그밖에 광고의 효과 등을 들 수 있을 것 같다.① 그린 투어리즘그린 투어리즘이란 농촌의 자연경관과 전통문화, 생활과 산업을 매개로 도시민과 농촌주민간의 교류형태로 추진되는 체류형 여가활동을 말한다.그린 투어리즘은 도시의 스트레스를 벗어나 맑은 공기와 깨끗한 자연이 있는 농촌의 아름다움을 찾는 도시인들의 새로운 형태의 관광이다. 그린투어로 도시의 스트레스를 풀고, 깨끗한 자연 속에서 건강을 되찾고, 죽어가는 농촌도 살리고,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사람들은 건강한 생활도 하고 농촌도 살리는 그린투어리즘의 장점을 알고 많이 찾고 있으며, 이것이 농촌 체험관광의 성공 요소가 되고 있다.② 체험관광최근에 들어 관광사업의 대세는 체험, 감성, 픽션 산업이라고들 한다. 현대의 관광객들은 경제적 의미의 물(物성)보다는 감성과 이미지를 선호한다. 따라서, 관광객이 느낄 재미와 감정, 쇼맨십은 필수불가결한 요소로 작용한다.이러한 요소에 부합되는 관광형태는 바로 체험관광일 것이다. 보고 지나치는 관광 보다는 직접 체험하고 부딪히며 느끼는 체험관광이야말로 감성적인 관광객에게 낭만, 에피소드, 추억, 꿈, 재미를 남겨주는 것이다.농촌체험관광은 농촌의 생활을 그림이나 글로 표현된 무언가를 보고 끝내는 것이 아닌 직접 참여하여 체험하는 체험관광의 형태로 진행되어야 효과적일 것이다.모내기, 씨뿌리기, 나물 캐기, 떡 만들기, 농장체험하기, 생태체험, 과실주 담기, 갯벌체험하기, 감자 캐기, 벼 배기, 고추 따기, 밤 줍기, 아궁이 불에 가마솥 밥하기 등. 모든 것이 농촌의 생활이고 일상이지만, 나그네인 도시인에겐 생소한 경험일 뿐이다.이를 모두 자기 손으로 직접 경험하고 체험하는 것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으며, 추억이 된다. 관광객들은 대부분 이러한 체험을 통해 농촌 관광에서 많은 재미를 느끼는 것이다. 농촌 관광에서 체험학습이 빠지면 결코 성공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덧붙여 말해, 농촌체험관광이 더욱더 성공하려면, 이러한 체험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고, 관광객들에게 더 많은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할 것이다. 거기가 거기고 매번 갈 때마다 같은 프로그램이라면, 관광객은 금방 지루함을 느끼고, 농촌 관광은 1회성에 그치고 만다.계절별, 지역별,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하는 것이 좋다. 계절별로 체험할 수 있는 것들이 다르다. 계절별로 프로그램을 짜고, 매년 색다른 이벤트 체험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지역별로 다른 풍습들을 이용해서 관광객들이 전국 각지에 퍼져있는 농촌체험학습장을 두루 찾아갈 수 있도록 연계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③ 광고효과도시인들이 농촌을 찾아가는 것이 과연 쉬운 일일까?농촌체험을 어디서 어떻게 하는 그냥 알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구석구석 숨은 농촌들을 우리가 지나다니면서 발견할 수 있는 관광지도 아니며, 유명한 곳도 아니라 손수 찾아 나설 수도 없는 노릇이다.
행복이란 무엇일까? 행복은 정의하기도 어려우며, 그 원인 또한 단정하기 매우 어려운 대상이 아닐 수 없다. 처음에 이 과제를 받고, 너무 고민이 많이 되었다. 행복에 영향을 주는 6가지 요인을 열거하기 어려웠을 뿐더러, 행복의 요인이라는 것이 컴퓨터 자판을 두드려 검색한다고, 여러 서적들을 읽어본다고 찾아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생각했기 때문이다.물론, 수많은 인터넷 사이트 글과 여러 서적에서 설명하고 있는 행복의 요인들은 있었다. 하지만, 그것들은 그것을 쓴 사람의 생각일 뿐, 다른 사람들의 행복 요인도 그러하다고 하기는 힘들었다. 그래서 나는 이 과제를 하면서, 내가 생각한 나름의 행복에 영향을 주는 6가지 요인을 나의 경험과 함께 제시해보기로 결정했다. 내가 생각한 행복의 조건은 다음과 같다.첫 번째는 ‘긍정적인 마인드’다. 긍정적인 생각이야 말로 행복의 가장 기복적인 조건이 아닐까 싶다. 아무리 좋은 조건들을 모두 갖추어도 본인이 만족하지 않으면, 절대 행복할 수 있을 리가 없다.우리는 가끔 텔레비전 다큐멘터리에서 열심히 살면서 항상 환하게 웃는 일반인들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사람들이 결코 돈이 많다거나 높은 권력을 가졌다거나 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더 가난하거나, 몸이 불편하다거나 하는 사람들도 많이 나온다. 하지만, 그렇게 환하게 웃으며 행복해 하는 주인공에게는 남다른 무엇인가가 있었다. 바로 긍정적인 생각이었다.생각의 힘은 실로 위대하다. 부정적인 상황을 생각하나만으로 즐거움으로 바꿀 수도 있다. 어쩌면, 긍정적인 마음가짐은 행복해지기 위한 요인들 중에서 가장 얻기 쉬우면서도 가장 어려운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두 번째는 ‘대인관계’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태어나자마자 타인과 관계를 맺고, 끊임없이 만남과 이별을 거치며, 점점 넓은 대인관계를 생성한다. 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 없는 불안하고 고독한 존재인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기쁨을 느끼기도 하고, 슬픔을 느끼기도 하고, 행복과 갈등을 모두 얻기도 한다.과연, 사람 혼자서 가질 수 있는 행복이 얼마나 될까? 행복의 대부분은 나 혼자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가족과 함께하고, 친구들과 사귀며, 연인과 사랑하면서 얻는 것들이고 생각한다. 때로는 타인에게서 상처 입고 불행해지기도 하지만, 타인 없이는 행복할 수도 없을 것이다.세 번째는 ‘물질적 풍요로움’이다. 사람들은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갖고 싶은 것도 많고, 필요한 것도 매우 많다. 그리고 그런 것들을 성취하면서 만족감을 느끼고 행복해한다. 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들을 얻기 위해서는 물질적 풍요로움이 필요하다. 그래서 때론 행복하고자하는 사람들에게 이 조건은 걸림돌이 되고는 한다. 현대 시장경제사회에서는 모두가 다 부자일 수가 없다. 행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들조차도 얻기 힘든 사람들도 아주 많다. 또 어떠한 사람들은 이 조건 때문에 열등감과 수치심을 얻기도 하며, 불행을 느끼기도 한다. 그러므로 물질 또한 중요한 행복의 요인 중 하나일 것이다.네 번째는 ‘자아실현’이다. 예전에 ‘인간행동과 사회 환경’이라는 교과목을 들으면서, 자아실현을 한 사람일수록 삶의 만족도가 아주 높다는 연구결과를 본 적이 있다. 자신의 잠재력을 끌어내서 자신의 목표를 이루고, 그 결과에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는 것이다.사람들은 명예와 권력, 자신의 직업, 학문 등의 목표를 가지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정진하고 또 성취하면서 행복을 느낀다. 목표를 가지고 달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을 느끼기도 하며, 그것을 성취하는 순간 큰 행복을 느낀다.다섯 번째는 ‘건강’이다. 건강은 돈으로도 권력으로도 살 수 없다는 말이 있다. 금은보화를 가져도, 아무리 높은 명예와 권력을 손에 쥐어도, 수많은 친구를 사귀어도, 건강하지 않으면 소용없다. 건강한 마음을 가지게 하는 것 또한, 신체의 건강이다. 나는 건강이 여섯 가지의 행복의 조건 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사실을 절실하게 느꼈던 적이 있다.
[외식산업창업 및 경영 과제]외식창업 3가지 요소담당 교수: 조병소 교수님과제 제출일: 2008년 10월 7일이름: 장진영 (ID: iamkei86)목차Ⅰ. 서론 .. 3Ⅱ. 본론 .. 31. 입지 선정 . 32. 업종 및 업태 선정 ...... 43. 규모 선정 . 4Ⅲ. 결론 5나의 견해 ..... 5♣참고문헌 ..... 6Ⅰ. 서론외식산업을 창업하기 위해서는 많은 요소들이 필요하다. 메뉴품목이나 서비스 방법을 정하는 것도 중요하며, 적정한 가격대를 정하는 것도 중요하고, 입지선택과 알맞은 규모, 지향시장선택 들도 매우 중요시 된다. 이러한 요소들을 복합적으로 고려해 최적의 창업환경을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한데, 이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 가지 요소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해 보고자 한다.외식산업 창업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 세 가지는 첫째, 입지선정. 둘째, 업종 및 업태 선정. 셋째, 규모 선정이다. 이 세 가지 요소들은, 외식산업 창업에 성공하는데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칠 것 같은 요소를 직접 선정한 것이며, 본론에서는 이 세 가지 요소를 설명하고, 나의 견해를 서술하고자 한다.Ⅱ. 본론1. 입지 선정⑴ 입지 선정의 중요성수업시간에 외식산업의 성공여부는 80%가 입지선정에서 시작한다고 배웠다. 입지는 바로, 고객을 유인하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수단이면서, 다른 경쟁업체들과 경쟁하는 수단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입지는 매출 및 창업성공 여부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기도 하므로, 내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또한, 입지 선정이라고 생각한다.⑵ 입지 선정 시 고려할 점입지가 중요한 만큼, 입지를 결정하는 기준도 잘 고려되어야 한다. 어떠한 기준대로 입지를 선정하여야 좋은 입지를 결정할 수 있을까?첫째, 주변 지역의 인구통계학적 변수들을 잘 고려해야한다. 즉, 연령이나 성별, 가구 구성원의 규모나 평균소득 또한 고려하여 선정하는 것이 좋다. 인구통계학적 변수들은 업종과 업태를 선택하는데도 중요하므로, 입지 선정 전에 잘 파악하는 것이 좋다.둘째, 주요 접근로에서의 시각성과 접근성이다. 식당이 눈에 잘 띄는가? 손님이 찾아오기에 어렵지 않은가? 등의 문제이다. 좋은 입지는 시각성과 접근성을 잘 갖춘 곳이어야 한다. 교통이 편리한 곳, 고객들의 통행이 잦은 곳들이 시각성과 접근성을 잘 갖춘 곳이다.셋째, 입지의 잠재력 파악도 중요하다. 물론, 현재의 입지 조건이 좋은 것도 중요하겠지만, 장래의 변화할 수 있는 입지의 잠재력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도시계획, 대단위 주택단지 건설 등의 배후지역의 발전 가능성이 있는 곳이 좋은 입이다.넷째, 인근 경쟁업체의 파악도 중요하다. 특히, 동일 업종, 동일 상권 내의 경쟁업체의 파악은 필수이다. 상권 내 선택한 동일 업종, 업태가 많지 않은 곳이 좋은 입지이다.다섯 째, 후보 입지 지역의 점포 임대비용과 수익률도 고려해야한다. 자신이 투자할 투자금의 규모에 맞는 점포비용과 알맞은 기대 수익률 등을 고려해서 가장 적절한 곳을 선정한다.⑶ 입지의 유형입지의 유형을 잘 파악해서, 입지기준에 맞는 유형을 잘 선택하는 것이 좋다. 입지의 유형은 입지 장소에 따라 역전 상가 유형, 비즈니스 유형, 주택가 유형, 학교주변 유형, 관광지 유형으로 나뉜다. 역전 상가 유형은 지하철 및 지하철 역 근처에 위치하며, 열차이용 승객과 출퇴근하는 회사원들이 주요 고객층이고, 유동성이 강하며 활동적인 특징이 있다. 비즈니스 유형은 사무실 주변에 위치해, 샐러리맨, 직장인 등을 주 고객으로 하며 상용 접대용으로도 많이 이용되어진다. 평일 점심시간 과 퇴근 후에 손님이 많이 몰리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주택가 유형은 주택, 아파트 주변단지에 위치하고, 주변 거주자들을 주 고객층으로 하고 있다. 가족 단위로 많이 이용하며, 배달이나 주문포장 이용이 비교적 많은 특징이 있다. 학교주변 유형은 대학가, 혹은 중, 고등학교 교문 근처에 위치해, 주 고객들은 학생들이기 때문에 가격이 저렴해야하고, 방학기간이 있다는 것을 잘 고려해야한다. 관광지 유형은 관광지, 여행지 등지에 위치하여, 여행자들이 주 고객층이며, 성수기 비수기에 따른 극단적인 매출차를 보이는 특징이 있다. 여행지라는 특성에 맞춰 낭만과 아름다움이 잘 연출된 곳이 많은 손님을 유인할 수 있다.⑷ 입지 선정할 때 주의할 점첫째, 가시성이다. 잘 보여야 지나가는 손님을 잡을 수가 있다. 특히 주택가 유형, 역전 상가 유형, 비즈니스 유형의 입지에서는 주변 경쟁업체가 너무 많이 때문에, 잘 보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눈에 띄는 간판, 홍보물들이 가시성을 높이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둘째, 접근성이다. 고객들은 접근하기 쉬운 곳을 선호한다. 고객들이 통행하는 곳에서 최대한 가까운 위치에 잡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걸어서 가기 쉬운 곳, 가까운 곳 등이 좋으며, 2층보다는 1층에 자리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업종에 따라서 반대의 성향을 보이는 것도 있으니, 잘 고려하여 결정한다.셋째, 권리금이다. 권리금이란 이전 경영주가 투자한 실내장식과 영업 실적에 대한 보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법적으로는 인정받지 못 하는 것으로, 이 점을 꼭 명시해야한다.2. 업종 및 업태 선정⑴ 업종 및 업태 선정의 중요성어떤 종류의 음식을 어떻게 차려서 제공할 것인가가 업종 및 업태 선정이다. 업종과 업태는 입지만큼이나 중요하다. 업종을 잘못 선택하게 되면, 창업의 성공과는 거리가 멀어지게 된다. 여기서, 잘못 선택하는 업종이란, 창업자 적성에 맞지 않거나 사양길에 접어든 업종 등을 말한다.⑵ 업종 선정 시 고려할 점첫째, 성장기에 있는 업종을 선택한다. 사업에도 일생이 있는데, 바로 도입기-성장기-성숙기-쇠퇴기로 나뉜다. 도입기는 최초로 식당이 개업되어 업계에 소개되는 단계로, 도입기 업종에 투자 하려면 많은 위험부담이 뒤따르기 때문에 충분히 고려한 후 결정하고, 도입기 후기에 시작하는 것이 좋다. 성장기는 식당이 알려지면서 시장을 점차 점유하면 판매량이 증가하는 시기이며, 성숙기는 고정적인 고객 확보로 매출액이 안정되기 시작하는 시기로, 성장기와 성숙기에 있는 업종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쇠퇴기는 매출액이 점차 감소하면서 폐업까지 이르는 단계로 쇠퇴기에 있는 업종은 지양하는 것이 좋다.둘째, 창업자의 적성에 잘 맞아야한다. 창업자의 적성에 맞춰 업종과 업태를 선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본인의 적성에 잘 맞지 않으면, 의욕을 상실해 창업에 실패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아무리 전망이 좋고 수익성이 안정적이라고 해도 창업자 적성에 맞지 않으면 포기하는 것이 좋다. 사업은 창업자가 장기적으로 모든 것을 투자해서 혼자 해결해야하는 것이므로, 적성에 맞지 않으면 사업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기 어려우며 결국은 실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적성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주변의 조언과 상담을 구하며, 스스로 깊게 생각해보고, 직접 현장에서 미리 체험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셋째, 자본의 규모에 맞는 업종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업종에 따라 요구되는 자본의 규모도 잘 고려해야한다. 자신이 투자할 수 있는 정도 내에서 가장 적성에도 맞고 전망도 있는 업종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만약 자신이 선택한 직종이 자본의 규모에 맞지 않다면, 무리하게 시작하는 것보다는 규모를 줄여 시작할 수 있는 업종으로 바꿔 생각해보는 것이 좋다.그 밖에, 창업자의 지식과 경험을 살릴 수 있는 업종인지, 면허의 필요성이나, 합법성등도 꼼꼼히 따져 봐야한다.⑶ 업종과 업태업종 뿐 아니라 업태도 선택해야하는데, 업종과 업태를 구별하기 시작한 것은 오래되지 않았다. 2차 세계대전 이루 외식업계에 새로운 형태의 레스토랑이 등장하기 시작하였는데, ‘무엇을 판매 하는가’에 그치지 않고, ‘얼마에 어느 정도 수준으로 판매 하는가’를 구분하기 시작하였다. 업태는 개인의 취향, 분위기, 장소, 가격 등에 따라, 또는 메뉴구성, 식사형태, 운영시스템, 투자 규모 등에 따라 구분되며, 업태도 업종과 마찬가지로 자본의 규모, 창업자의 적성 등에 따라 고려하여 결정되어져야 할 것이다.
호감을 주는 이미지담당교수: 최진영 교수님제출날짜: 2008년 10월 7일이름: 장진영ID: iamkei86목차Ⅰ. 서론Ⅱ. 본론1. 내적 이미지 .. 3⑴ 호감을 줄 수 있는 ‘내적이미지’란?⑵ 나의 내적이미지를 발전시키기.2. 외적 이미지 .. 4⑴ 호감을 줄 수 있는 ‘외적이미지’란?⑵ 나의 외적이미지를 발전시키기.3. 커뮤니케이션 . 5⑴ 호감을 줄 수 있는 ‘대화법’이란?⑵ 나의 커뮤니케이션 발전시키기.Ⅲ. 결론1. 나의 생각 정리 ............... 6Ⅰ. 서론요즘 ‘비호감’이라는 유행어가 생겨났다.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 호감이 가지 않는 사람을 딱 꼬집어 일컫는 말이다. 사람은 태어나 대인관계를 형성해가며 살아간다. 그러한 대인관계 속에서 ‘비호감’으로 찍혀 살아간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일 것이다. 비호감은 사람들에게서 신뢰감을 얻지 못하고, 나아가서 대인관계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반대로 호감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사람들의 신뢰를 얻고 원만한 대인관계를 맺을 수 있다.그렇다면 호감을 줄 수 있는 이미지란 무엇일까?호감을 주는 이미지를 내적이미지와 외적이미지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세가지의 내용으로 나누어 자세히 알아보자.Ⅱ. 본론호감을 주는 이미지를 내적이미지와 외적이미지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세가지의 내용으로 나누어 자세히 알아보자.1. 내적 이미지 (Personality)⑴ 호감을 줄 수 있는 ‘내적이미지’란?내적이미지라는 것은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내적이미지를 가꾸는데 등한시 되는 수가 있다. 하지만, 내적이미지는 한 번에 발견할 수는 없지만, 지속적으로 대인관계를 맺을 경우 내적이미지가 좋지 못한 사람은 호감이 갈 수가 없는 것이다.내적이미지란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관, 신념, 이상, 지적수준, 태도를 통해 보여 지는 인간미, 신뢰감, 정성어린 태도, 역지사지 등을 말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호감을 주는 내적이미지란 무엇일까?첫째,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굳은 신념으로 지켜나는 것이다.인간은 가치관을 토대로 행동하고 사고한다. 그런데, 이 가치관이 그릇되어 있다면 그 사람은 그릇된 사고를 가지고 그릇된 행동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올바른 가치관은 무엇일까? 그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타인을 사랑하는 마음과 나를 아끼는 마음을 포함한 가치관이라면 그건 올바른 가치관이 아닐까 생각한다.둘째, 반듯이 이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뚜렷한 목표가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호감을 받을 수 없다. 이상과 목표는 사람이 행동하는 지표가 되어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뚜렷하고 바람직한 목표가 없이는 게으르고 나태해져서 타인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하게 된다. 하고자하는 이상을 가지고, 곧게 나아가는 사람이 주변으로부터 호감을 얻을 수 있다.셋째, 지적인 이미지는 호감을 줄 수 있다.사람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사람은 태어나서 긴 기간 동안 교육을 받고, 지식을 쌓는다. 각자의 적성에 맞게 전문적인 지식이든 일반적인 지식이든 학문적인 소양을 기른다. 그리고 학문적 소양이 높은 사람을 지적수준이 높다고 하는데, 지적수준이 높은 사람은 호감을 줄 수 있다. 지적수준이 높으면, 존경받거나 주변에서 의지하는 사람이 많아진다.넷째, 인간미 있고, 정이 많은 이미지는 호감을 살 수 있다.타인을 소중이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인간미는 타인으로부터 호감을 얻을 수 있다. 자신이 누군가로부터 사랑받고 있고 소중이 여겨지고 있는데 어느 누가 그 사람을 싫어 할까? 인간미는 누군가를 대할 때 가식 없이 진심으로 소중하게 대하면 상대에게 전해질 수 있다. 진심이 전해진 상대는 나에게 호감을 갖게 된다.다섯째, 남을 먼저 배려하는 이미지 또한 호감을 줄 수 있는 이미지 이다.누군가 나를 대우해주고, 배려하고 챙겨준다면, 나는 그 사람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다. 남을 먼저 배려한 다는 것은 나를 낮추고, 상대를 귀하게 여긴다는 것인데, 이러한 이미지는 주변으로부터 많은 호감을 얻을 수 있다.⑵ 나의 내적이미지를 발전시키기.오랜 기간 동안 고정관념처럼 굳어버린 내적이미지를 탈바꿈하기란 쉽지 않은 일인 것 같다. 하지만, 외적이미지, 즉 행동은 이 내적이미지로부터 비롯되기 때문에, 내적이미지부터 발전시키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그렇다면, 나의 내적이미지를 발전시키기 위해 나는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우선 잘못된 가치관이나 이상을 가지고 있다면 그건 스스로가 깨달기 매우 힘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주변의 조언에 귀 기울여야 한다. 특히, 청소년기에는 자신의 가치관과 이상이 옳고 그른 것인지 판단하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선생님이나 주변 어른의 조언을 꼭 명심해야한다. 물론 나는 청소년기를 지났지만, 나또한 아직 조언이 많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다. 이 학교를 졸업한 후의 목표, 내가 가장 우선시해야 할 가치관등을 신중히 고민해서 결정하고, 친구나 부모님, 교수님의 조언을 듣고 내 선택이 옳은 것인지 의논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또 지적수준을 높이기 위한 학문수양은 멈추지 않고 계속할 것이다. 그리고 아무리 높은 지적수준을 갖추었다고 해도 절대로 겸손함을 잃지 말아야겠다.남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도 더 가져야 한다. 나는 내 욕심이 많아서, 남을 둘째로 여기고 내가 맨 처음으로 세우고 살았다. 하지만, 최근 대인관계에 있어서 너무 이해타산적인 면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 남도 나와 같아는 생각으로,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겠다. 그러기 위해서, 자원봉사도 많이 하고, 주변에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자주 도와주어야 하겠다. 어른들을 대한 때는 항상 공손히 대해야겠다. 타인을 대할 때는 언제나 진심을 담아서 한결같은 태도로 대해야겠다.2. 외적 이미지 (appearance)⑴ 호감을 줄 수 있는 ‘외적이미지’란?사람을 처음 만날 때, 우리는 ‘첫인상’이라 하는 느낌을 가지게 된다. 첫 인상의 대부분은 외적이미지로 많이 결정된다. 외적이미지로는 외관 모습, 얼굴 표정, 몸가짐, 상대를 대하는 태도나 행동, 옷차림, 화장, 헤어스타일 등 눈으로 보여 지는 이미지들이 있다. 이러한 외적이미지들 중 호감 가는 외적이미지란 무엇일까?첫째, 단정한 외관은 좋은 외적이미지 이다.단정한 외관이란 복장은 너무 화려하거나 너무 지저분하지 않게, 단정하고 깔끔하게 입고, 항상 피부나 머리카락은 청결하게 해야 한다. 체형이나 신분에 맞는 복장과 헤어스타일이 호감을 얻을 수 있다.둘째, 좋은 표정이 좋은 외적이미지 이다.호감을 주는 첫인상은 복장이나 외관에서도 결정되어 지지만, 많은 부분에서 얼굴과 표정에서 많은 인상을 남기게 된다. 좋은 표정이란, 바른 시선처리를 하고 입 꼬리를 살짝 올리고, 미소를 띠고 있는 것이다.셋째, 몸가짐을 바르게 해야 한다.걸을 때, 앉거나 서있을 때, 신분에 따라 성별에 따라 상황이나 장소에 따라 올바른 몸가짐을 해야 한다. 이를 예절이라고 하는데, 예절은 국가별 문화별 기준이 다 다르지만, 기본은 공손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가짐에서 시작되므로, 항상 주의하여야 한다.넷째, 타인을 배려하는 태도는 호감을 줄 수 있는 외적이미지이다.타인과 접촉하면서 하는 행동들에는 모두 타인을 배려하는 맘을 가지고 해야 한다. 남들이 싫어할 만한 행동을 하지 않으며, 그것이 아무리 자기 자신을 위한 행동이라고 하더라도 반드시 삼가야한다. 요즘은 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서 자기 자신만을 위해서 남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을 흔히 ‘비 호감’이라고 하는데, 호감을 얻기 위해서는 남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다섯째, 밝은 인사는 호감을 얻을 수 있다.만났을 때, 헤어질 때, 짧지만 공손하면서 밝은 인사는 기분을 좋게 한다. 요즘은 인사를 생략하는 일들이 많아 졌는데, 그 중에도 항상 밝은 인사로 호감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⑵ 나의 외적이미지를 발전시키기.우리는 예쁜 옷을 사 입고, 미용실에 가서 유행하는 머리스타일로 스타일링을 하며, 화장을 하기도 하면서 겉을 꾸민다. 하지만, 좋은 외적이미지라 함은 이런 한껏 멋지게 꾸민 것 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타인에 대하는 행동, 인사 한마디, 예절 바른 몸가짐, 이 모든 것들이 다 갖추어져야만 비로소 나의 좋은 이미지라 할 수 있다.그러나 나 또한 꾸미는 것에만 치중했지, 남들 앞에서 난 어떤 태도로 보여 지는지, 예절 바르게 행동하고 있는 지는 전혀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 같다. 나는 앞으로 나의 외적 이미지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몸가짐을 바르게 하고,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행동하겠다. 공공장소 혹은 가정이나 직장에서 남에게 피해가 되는 행동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수시로 나를 되돌아보고, 남들에게 먼저 다가가 밝은 표정으로 인사하여야겠다.
♣ 관광학개론 과제 ♣최근 관광개발의 한 경향은 자연환경 훼손을 최소화하면서 자연 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관광방식인 “생태관광(eco-tourism)”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생태관광의 국내외 사례 한 가지를 조사하여 평가해 보시오.Ⅰ. 서론제 2차 세계대전 이후, 관광으로 인해 경제적 수익을 얻는 경우가 많아지자, 전 세계적으로 수익을 목적으로 한 관광개발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늘어나는 관광 개발로 인해 자연파괴가 심해지고 환경문제가 대두되자, 1960년대부터 프랑스에서 처음으로 생태관광(eco-tourism)이라는 개념이 생겨났다.생태관광이란, 자연 지역에서 널리 행해지고 있는 전통적인 문화현상들과 자연을 관찰하고 이해하는 것을 관광의 주된 동기로 하는 모든 자연 기반의 관광형태를 말한다. (2002년 세계 생태관광의 해 정의) 생태관광은 기존의 관광의 개념과는 전혀 다른 개념으로 친환경적인 관광문화를 통틀어 일컫는다. 생태관광은 관광으로 인한 환경파괴를 최대한으로 억제하고, 환경보존과 보호 가장 중점으로 두는데, 큰 의의가 있다. 최근에는 나무를 심고 산림의 잡초를 제거하거나, 여행일정에 환경보호활동이나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넣는 방식, 특정 동, 식물을 관찰하는 여행, 농촌, 어촌 문화를 체험하는 여행 등 다양한 친환경적 여행들이 생겨나며, 생태관광이 주목받고 있다.본론에서는 이러한 생태관광의 한 가지의 사례를 자세히 살펴보며, 생태관광의 내용과 생태관광지가 되는 다양한 조건, 국내 생태관광지의 개선방안 등을 알아보기로 한다.Ⅱ. 본론국내외 유명한 생태관광지 중 가장 관심이 가는 호주의 “퀸즐랜드”에 대해 조사해 보기로 했다.1. 퀸즐랜드의 소개‘퀸즐랜드(Queensland)’는 오스트레일리아 북동부에 있는 주로, 비가 많이 내리는 열대성 지역이다. 퀸즐랜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연지역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데, 호주 국내 11개의 세계자연유산지역 중 절반가량인 5개의 지역이 이 곳 퀸즐랜드에 있으며, 200여 개의 국립공원 및 퀸즐랜드 주립 산림이 있다.퀸즐랜드에는 비가 많이 오고 비옥한 땅이 많아 식물들이 잘 자라서 거대한 초원지대를 이룬다. 또한 퀸즐랜드에는 70여종의 유대동물과 600여종의 조류, 1,600여종의 어류를 비롯해 다양한 동물들이 서식하고 있다.퀸즐랜드는 기후와 상대적인 안정성, 매력요소의 다양성 때문에 세계적인 관광지가 되었다. 퀸즐랜드의 자연조건들은 생태관광을 조성하고 발전시키는데 유리한 점들이 많다.2. 생태관관지로의 퀸즐랜드 (생태관광지의 다양한 조건)호주는 1994년에 정부차원에서 생태관광 국가전략을 수립하여 발전시키기 시작하였다. 그 선두주자로 나선 곳이 퀸즐랜드 주였으며, 현재는 호주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80%가 퀸즐랜드의 국립공원이나 열대우림을 찾는다.퀸즐랜드가 이렇듯 대표적인 생태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었던 조건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퀸즐랜드 생태관광 계획, 유네스코)첫 번째 조건은 퀸즐랜드 주의 자연자원 및 문화자원의 다양성과 높은 퀄리티이다. 두 번째 조건은 퀸즐랜드 주의 관광객들을 수송하거나 숙박시킬 수 있는 수용력을 지닌 기존의 충분한 관광 기반시설이다. 세 번째 조건은 환경교육과 해설에 있어 전문적인 기술 및 지식의 활용가능성이 높았던 것에 있다. 마지막 조건은 생태관광 마케팅을 위한 훌륭한 수단이 될 수 있는 미리 마련된 마케팅 및 홍보체계이다.3. 호주의 생태관광 계획 (Queensland Eco-tourism Plan)현재 퀸즐랜드 주가 생태관광 계획과 개발, 관리에 있어 이처럼 발전을 이룰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1997년에 퀸즐랜드 주 정부가 수립한 생태관광 계획(Queensland Eco-tourism Plan)과 그 계획의 실행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1994년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협의하는 과정을 통해 95년에 계획 초안을 마련하고, 97년 ‘생태관광계획(Queensland Eco-tourism Plan)’을 공포하였다. 퀸즐랜드의 생태관광을 상업, 문화, 사회적으로 지속가능하도록 한다는 비전을 제시한 셈이다. 호주의 생태관광 계획은 다음의 네 가지 목표에 기초하고 있다. (퀸즐랜드(Queensland)주의 생태관광 계획 및 실천, 2004, 동아대 관광경영)첫째 목표는 환경보호 및 관리이다. 연구와 계획, 모니터링, 관리를 통한 자연 및 문화 가치의 보호를 목표로 하는 것이다. 둘째 목표는 생태관광 산업 개발이다. 생태관광 개발 지원을 위한 시스템 및 법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셋째 목표는 기반시설 개발이다. 자연 및 문화자원의 가치 감상과 보호를 위해 요구되는 시설을 제공하는 것이다. 마지막 목표는 지역사회 개발이다. 생태관광을 통한 지역주민과 지역사회의 혜택 보장 및 환경의식을 고취시키는 것이다.호주 정부는 위의 네 가지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그 결과 지금의 퀸즐랜드를 이룩할 수 있었다.Ⅲ. 결론(느낀 점, 우리나라 생태관광지의 문제점과 개선방안)현재 생태관광은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매년 10%이상 성장하고 있다는 통계도 보이고 있다. 본론에서 소개한 퀸즐랜드는 수많은 생태관광지 중 크게 성공한 사례 중 하나였다. 호주 이외에도 캐나다, 브라질 등의 여러 국가가 정부적 차원의 생태관광 계획으로 생태관광에 성공하였고, 중국, 일본, 태국 등의 아시아 여러 나라도 생태관광을 국가 전략사업으로 성정해 개발에 힘써왔다. 그러나 우리나라 생태관광의 실정은 그러하지 못한다.우리나라도 세계의 추세에 맞춰 생태관광지를 육성했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서해안 갯벌은 무분별한 체험관광으로 훼손되었고, 산림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우리나라의 생태관광계획이 얼마나 허술했는가를 느낄 수 있는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