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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트모더니즘-원시와 미술/원시와 순수 발표문
    1.서론1)세잔세잔의 조형원칙 중 대표적인 것은 시각적으로 단순한 외형을 추구했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물을 기본 도형(원통, 구, 육면체 등)으로 환원시켜 외형적 진실보다는 사물에 내재되어 있는 본성을 시각화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이렇게 함으로서 과거의 회화 작품들이 추구했던 보이는 대로 사진처럼 그려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난 것입니다.(도판)[폴 세잔, 1890-94]이 그림에선 전통적인 원근법이 완전히 무시되고 있습니다. 각 대상들은 교묘히 조화를 이루고 있지만, 그들 각각은 그 형태가 가장 잘 나타날 수 있는 시점에서 그려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옛날식으로 하나의 시점을 중심으로 모든 사물들을 통일성있게 그린 것이 아니라, 여러 개의 시점을 동시에 사용하여 한 화면안에 종합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하얀 접시 위에 놓인 빵을 봅시다. 맨 위의 빵이 약간 들려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세잔은 빵의 모양을 살려주기 위해 좀 더 위에서 내려다 본 빵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사과 바구니도 약간 들려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바구니 안에 있는 사과들의 형태가 잘 보이는 시점에서 그린 것입니다. 테이블을 보면 원근법이 얼마나 무시되고 있는지 확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 테이블 윗 선과 아랫 선을 보면 좌우가 직선으로 닿지 않습니다. 세잔은 이런 방법이 대상의 본질을 잘 살릴 뿐 아니라, 실제 시각 현상 또한 잘 표현한다고 보았습니다. 우리가 실제로 어떤 장면이나 대상을 바라볼 때 우리는 기하학적으로 모든 대상을 정리해서 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각 사물들의 특징을 따로 따로 하지만 거의 동시에 포착하면서 상황을 인지한다는 겁니다.2) 장식적 요소 우세혹평했던 사람들- 세잔의 작품이 세계의 외관을 정확히 모사하지 못했다는 의미에서 무능력하고, 내용이 결여되어 있다는 것이었다.옹호자들- 프라이에게 세잔은 “이 운동의 진정한 창시자이자... 위대하고 독창적인 천재”였다.- 벨에게 세잔은 “형식이라는 신대륙을 발견한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즉 어떤 인물이 한 시대 전체에 서 이탈한 형식, 문학적이고 일화적인 형태를 한 주제의 거부, 그리고 원시부족이나 전고전적조각 또는 르네상스 이전의 이탈리아 미술에서 보이는 원시적 양식에 대한 관심과 관련이 있다.설명- 후기인상주의가 영국에서 공식화 한 것이긴 해도, 1905년경부터 1914년의 전쟁 발발까지, 모던 운동에 대한 관심은 유럽과 미국 전역에 걸쳐 진보적 예술가와 지식인 사회를 특정 짓는 요소였다. 이들에게 모던한 것은 자연주의적이고 고전적인 양식에서 이탈한 형식, 문학적이고 일화적인 형태를 한 주제의 거부, 그리고 원시부족이나 전고전적조각 또는 르네상스 이전의 이탈리아 미술에서 보이는 원시적 양식에 대한 관심과 관련이 있다.*~후기인상주의: 후기인상주의는 인상파에 속하거나 또는 그 영향을 받았으면서도 차츰 그 영향에서 벗어나 개성적인 방향을 모색함으로써 내부에서 인상주의를 수정하려고 한 사람들의 경향을 가리킨다.Q-원시미술: 원시미술은 투시도법이나 원근법에 의한 착시적 공간표현은 아예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것은 현대미술에 있어 나타나는 공간개념과는 다르다. 자연 형태의 세부는 생략되거나 왜곡되어 표현되었다.풀 세잔의 영향세잔의 세잔의 1890-1892 , 세잔 1900-1905세잔은 “자연은 구형, 원통형, 원추형에서 비롯되는 것이다.”라고 주장하였고, 자연의 대상을 단순화된 기본적인 형태로 집약해서 화면에 새로이 구축해 나가는 방법을 추구하였다.세잔은 목욕하는 사람들을 자주 그렸는데, 라 불리는 이 그림에서 그는 인체의 각 부분을 원통과 구로, 인물의 전체모습을 원추로, 그리고 그림의 전체 구도는 삼각형으로 분석하여 그려내었음을 알 수 있다.말년의 작품 대부분에서 보여 지는 이 기법은, 사물의 형태를 복수의 시점에서 보는 구도상의 연구와 어우러져 입체파와 추상미술 등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에서는 이 같은 기법이 가장 잘 나타나고 있는데 딱딱하고 기하학적인 이 그림은 분석적 입체주의 (피카소, 브라크 등)와 연결될 수 있는 작품으로 볼 수 있다.피카소의 파블로 피카소 차원으로 취급돼 있다.심지어 한 인물을 눈은 정면을 바라보는데 그 얼굴은 측면으로 그려져 있기도 하다. 그리고 인체는 살결이나 볼륨으로서가 아니라 평면적인 도형의 결합으로서 그려졌다.피카소는 “나는 보이는 것을 그리지 않고 알고 있는 것을 그린다.”고 말했다. 세잔의 기하학적인 패턴에 영향을 받아 피카소는 사물의 진실 된 외형을 다시점으로 분해해서 앞, 뒤, 전방, 후방에서 동시에 분석하고 있다.세잔의 작품과 연관성첫 번째, 피카소가 자연주의를 불가피하게 희생시키고 ‘원시적’으로 보이는 요소를 강화함으로써, 세잔의 인물에서 보이는 강한 조형적 특성에 반응했다는 것이다.두 번째, 피카소가 그 '처녀들'이 그림의 실제 표면으로 돌진하게 하여 관람자의 영역을 침범할 정도로 그림 면과 배경 사이의 공간을 한층 좁힘으로써, 세잔의 후기 인물화에서 보이는 고밀도에 반응했다는 것이다.이러한 발전의 결과, 현대적인 미술 경험과 전통적인 미술 경험 사이의 간격은 한층 더 벌어졌다.모더니스트 미술은 완전히 다른 문화, 의도적인 원시성을 띤 문화의 산물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1880년대 중반부터 미술가들과 호의적인 비평가들이 초기 무명, 즉 원시 부족문화와 어린이들의 작품에 공감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여기서 어린이들의 작품에 공감해야 한다고 한 것은 어린이들에 본능적인 동작으로 간주된다.1920년대 이르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는 제안은 다양한 유럽의 아방가르드 예술가들 사이에서 공통의 슬로건이 되었다.그들의 과거를 청산하고 미술의 기원에서부터 다시 시작하자는 제안은 모더니즘의 급진적인 형태로 생각할 수 있다.급진주의자들이 고전적 전통을 거부하고 원시미술에서 친연성을 느낀 것은 일종의 전통과 역사로부터의 도피로 볼 수 있다. 왜냐하면 그들이 생각한 원시미술은 전통도 역사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1)미적 형식 자족성에 대한 전형적인 모더니스트 신념설명- 이러한 전망에 따라 미적 형식의 자족성에 대한 전형적인 모더니스트 신념을 살펴보면, 추상미술을 가능케 하고 심지어 불가피거부하게 했다.”-설명: 러시아의 화가 바실리 칸딘스키는 자신의 표현주의 미술을 추상으로 밀고 나가던 때에 다음과 같이 기술했다. “~”칸딘스키의 추상은 외면의 추상이 아니라 내면의 세계를 말한다. 그의 작품에서 중요한 것은 숨겨진 이미지 이며, 그 숨겨진 이미지 안에 ‘내적 필연성’을 표현하고자 하였다.여기서 칸딘스키가 말하는 사물의 내적 본질이라는 것은 점, 선, 면을 말한다.칸딘스키는 사물 보이는 그대로의 형태로 보고 그린 것이 아니라, 칸딘스키가 느끼는 물체에 대한 본질의 형태를 그린 것이다. 즉 칸딘스키는 형태에 귀속되지 않고, 자신만의 내적 감성으로 자기만의 점, 선, 면으로 단순화하였다.그래서 칸딘스키는 내적 본질 자체가 필연적인 것이고, 외적이고 우연적인 것을 거부 했다라고 말했다. 여기서 외적인 것은 보이는 그대로의 형태를 말한다.피카소와 브라크가 1907년과 1914년 사이에 발전 시켰던 큐비즘양식을 말씀드리겠습니다.큐비즘- 원근법, 단축법, 모델링, 명암법 등의 전통적 기법을 거부하고 화폭의 2차원적 평면성을 강조했다.사물이 가지고 있는 형태와 본질성을 중요시 했다.- 회화공간을 재편성, 종래의 색채주의를 부정하고 물체의 모양을 분석하여 기하학적인 점과 선으로 재구성하였다.ex)박스 (박스일 때는 일시점, 펴놓았을 때는 다시점, 2차원의 진리)큐비즘에는 분석적 큐비즘과 종합적 큐비즘으로 나뉘는데 저희 텍스트부분과 관련된 분석적 큐비즘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분석적 큐비즘1911~1912년에 면의 직접으로 분석적 파악하기 시작.대상을 고정적으로 한 시점에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시점을 다양화하여 동일화면 속에 어지럽게 동존하는 것.큐비즘 양식과 초기 모더니스트 이론의 연관성큐비즘은 회화 표면에서의 활동 외부 세계의 실제 모습보다는 회화의 내재적 요소와 구성의 과정에 의해 규정된다는 생각을 강력하게 지지하는 것처럼 보였다. 이것은 장식된 표면의 상대적 응집성과 통일성이라고 시사했다.큐비즘의 추상미술 가능성-피카소나 브라크는 추상회화를 제작드리안은 이 마지막 단계의 작품을 ‘순수 조형성’의 형태라고 기술했다.-설명: 네덜란드 화가인 피트 몬드리안의 큐비즘에서 추상으로의 이행은, 특정 주제들이 자연적 기원에서 큐비즘적 형태분석(도판)을 거쳐 추상적 형상이라는 보편적 조화의 원리로 포섭되기에 이르는 (도판)일련의 작품들을 통해 살펴 볼 수 있다.몬드리안은 절대추상을 통해 자연을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의 본질을 파악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는 자연의 외형이 아니라 자연의 본질, 핵심을 구조적으로 질서있게 파악하여 자연이 내포하고 있는 진실을 드러내고자 한다.몬드리안은 이 마지막 단계의 작품을 ‘순수조형성’의 형태라고 기술했다.여기서 순수조형성이란 순수한 형태와 색, 즉 형태에 귀속되지 않고, 점점 형태를 단순화시킴.수직과 수평, 선과 직사각형을 통해 눈에만 의존하던 종래의 미술과 달리 사유를 통한 사물의 이해와 인식을 화면에 투여하였다.(도판) 피트 몬드리안 선과 직사각형을 기본으로 한 것1920년대 초 모더니스트 비평과 이론1)헨리무어 (Henrymoore)"그리스와 르네상스는 내게 적이었고, 따라서 모든 것을 던져 버리고 초기 원시미술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다.(moore,1966;james,pp.47-48)""로저 프라이의 글을 읽으니, 거기에 모든 것이 있었다. 나는 대영박물관에 가서···내가 보고 싶었던 것을 보았다.(moore,1961;james,1966,p.33)"-설명:1920년대와 1930년대에 독자적인 활동을 시작한 젊은 미술가들에게, 미술에서 현대적인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수단은 분명하게 규정되어 있던 것 같다. 1920년대 초에는 모더니스트 비평과 이론에 관해 참고할 만한 문헌이 상당수 존재했다. 이들 문헌에는 그 비평과 관련해 근래에 있었거나 당시 진행 중이던 실천형태뿐만 아니라, 모더니스트 성향과 양립 할 수 있거나 그럴 수 없는 선례에 관한 분명한 지침이 있었다.영국의 조각가 헨리무어는 말년에 현대적이고 ‘원시적인’ 이러한 선례를 소화하여, 자신의 독.
    예체능| 2010.06.15| 8페이지| 2,500원| 조회(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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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트모더니즘-원시와 미술 프리젠테이션
    원시와 순수1. 서론 1) 세잔 세잔은 시각적으로 단순한 외형을 추구함. 모든 사물을 기본 도형(원통, 구, 육면체 등)으로 환원시켜 외형적 진실보다는 사물에 내재되어 있는 본성을 시각화하려고 노력. 폴 세잔, 사과 바구니가 있는 정물 1890-942) 세잔에 대한 비평 세잔을 혹평했던 사람들 세잔의 작품이 세계의 외관을 정확히 모사하지 못했다는 의미에서 무능력 하고, 내용이 결여되어 있다는 것이었다. 세잔의 옹호자들 - 프라이는 “이 운동의 진정한 창시자이자... 위대하고 독창적인 천재”였다. - 벨은 “형식이라는 신대륙을 발견한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즉 어떤 인물이 한 시대 전체에 영감을 주었다고 말할 수 있는 한에서... 동시대 운동에 영감을 준 인물”이었다. 옹호자들은 프라이의 말처럼 “모던 운동 전체는 재현적 요소 대신에 장식적 요소가 우세한 것”이라는 주장을 함.폴세잔, 느와르 성의 경내 1900년경2. 본론 1)모던한 것은 자연주의적이고 고전적인 양식에서 이탈한 형식, 문학적이고 일화적인 형태를 한 주제의 거부, 그리고 원시부족이나 전고전적조각 또는 르네상스 이전의 이탈리아 미술에서 보이는 원시적 양식에 대한 관심과 관련이 있다. *후기인상주의: 인상파에 영향을 받았으면서도 차츰 그 영향에서 벗어나 개성적인 방향을 모색함으로써 내부에서 인상주의를 수정하려고 한 사람들의 경향을 가리킨다.2)풀 세잔과 피카소의 작품 수욕도 1890-1892 세잔 대 수욕도 1900-1905 세잔파블로 피카소 아비뇽의 처녀들 19073) 피카소와 세잔의 작품 연관성 첫 번째, 피카소가 자연주의를 불가피하게 희생시키고 '원시적'으로 보이는 요소를 강화함으로써, 세잔의 인물에서 보이는 강한 조형적 특성에 반응했다는 것이다. 두 번째, 피카소가 그 '처녀들'이 그림의 실제 표면으로 돌진하게 하여 관람자의 영역을 침범할 정도로 그림 면과 배경 사이의 공간을 한층 좁힘으로써, 세잔의 후기 인물화에서 보이는 고밀도에 반응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발전의 결과, 현대적인 미술 경험과 전통적인 미술 경험 사이의 간격은 한층 더 벌어졌다.4)모더니스트 미술 = 의도적인 원시성을 띤 문화의 산물 1880년대 중반부터 미술가들과 호의적인 비평가들이 초기 무명, 즉 원시 부족문화와 어린이들의 작품에 공감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여기서 어린이들의 작품에 공감해야 한다고 한 것은 어린이들에 본능적인 동작으로 간주된다. 1920년대 이르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는 제안은 다양한 유럽의 아방가르드 예술가들 사이에서 공통의 슬로건이 되었다. 그들의 과거를 청산하고 미술의 기원에서부터 다시 시작하자는 제안은 모더니즘의 급진적인 형태로 생각할 수 있다. 급진주의자들이 고전적 전통을 거부하고 원시미술에서 친연성을 느낀 것은 일종의 전통과 역사로부터의 도피로 볼 수 있다. 왜냐하면 그들이 생각한 원시미술은 전통도 역사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5)미적 형식 자족성에 대한 전형적인 모더니스트 신념추상미술에 대한 최초의 실험이 한편으로는 부르주아 문화의 퇴폐와 물질주의에 대한 비판으로, 다른 한편으로는 모든 시대와 문화를 가로지르는 미적형식의 '정신적'통일성에 대한 주장으로 동시에 나타났다는 것은 의미심장하다.6) 바실리 칸딘스키 바실리 칸딘스키 카자흐 기병 1910-1911 “원시인에 대한 우리의 내적감정 ... 우리처럼 그 순수한 미술가들은 자신들의 작품에서 사물의 내적 본질을 포착하고자 했다. 그 사물의 내적본질자체가 외적이고 우연적인 것을 거부하게 했다.”큐비즘 - 원근법, 단축법, 모델링, 명암법 등의 전통적 기법을 거부하고 화폭의 2차원적 평면성을 강조했다. 사물이 가지고 있는 형태와 본질성을 중요시 했다. 회화공간을 재편성, 종래의 색채주의를 부정하고 물체의 모양을 분석하여 기하학적인 점과 선으로 재구성하였다.분석적 큐비즘 1911~1912년에 면의 직접으로 분석적으로 파악하기 시작. 대상을 고정적으로 한 시점에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시점을 다양화하여 동일화면 속에 어지럽게 동존하는 것.7) 큐비즘 양식과 초기 모더니스트 이론의 연관성 큐비즘은 회화 표면에서의 활동 외부 세계의 실제 모습보다는 회화의 내재적 요소와 구성의 과정에 의해 규정된다는 생각을 강력하게 지지하는 것처럼 보였다. 8) 큐비즘의 추상미술 가능성 피카소나 브라크는 추상회화를 제작하지 않았지만, 큐비즘 작품을 접한 많은 미술가들은, 둘의 작품이 추상미술의 가능성, 나아가 그 필요성을 증명해 주는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9)큐비즘에서 추상으로의 이행 1. 말레비치 - “큐비즘 시대에 미술가는 대상을 그 의미, 본질, 목적과 함께 파괴했다. 대상은 새로운 미술문화를 위해 연기처럼 사라졌다.”2.피트 몬드리안 피트몬드리안 나무 1913년경 회색,적색,황색,청색이 있는 구성 1920년경 자연적 기원에서 큐비즘적 형태분석을 거쳐 추상적 형상이라는 보편적 조화의 원리로 포섭된다. 몬드리안의 마지막 단계의 작품을 수순조형성이라 한다.10)1920년대 초 모더니스트 비평과 이론 1.헨리무어 (Henrymoore) 그리스와 르네상스는 내게 적이었고, 따라서 모든 것을 던져 버리고 초기 원시미술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다.(moore,1966;james,pp.47-48) 로저 프라이의 글을 읽으니, 거기에 모든 것이 있었다. 나는 대영박물관에 가서···내가 보고 싶었던 것을 보았다.(moore,1961;james,1966,p.33)헨리무어, 네 조각의 구성: 누워 있는 인물 19342.벤 니컬슨(Ben Nicholson) 벤 니컬슨 코르티 발로, 루가노 1923년경 세잔 생 빅투아르 산11)순수미술이라는 개념에 대한 관심 칸딘스키 '순수' 인용문 : '원시인에 대한 우리의 내적감정 ... 우리처럼 그 순수한 미술가들은 자신들의 작품에서 사물의 내적 본질을 포착하고자 했다. 그 사물의 내적본질자체가 외적이고 우연적인 것을 거부하게 했다.' 로베르 들로네 '수단의 순수성' 말레비치 “우리의 미술세계는 새롭고, 비대상적이고 순수하게 되었다.” -형태자체의 순수성에 만족12) 실제 미술의 실천에서 순수성에 대한 관심은 세련됨과 빈약함 사이의 미묘한 경계선을 밟는 것을 의미. 벤 니컬슨 하얀 부조 1935 바버라헵워스 세개의 형태 1934바바라 헵워스-“가능한 삶에 대한 믿음을 표현하는 무의식적 방식이었다.” “색과 형태의 언어는 보편적인 것으로 특수한 계층을 위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생활, 동일한 확장, 동일하고 보편적인 자유를 주는 사상이다. 자신의 감수성이 가능한 세계에 대한 비전을 드러내기 때문에, 미술가는 그가 보는 세계에 저항한다.”3.결론 한계점: 순수주의 측면에서의 모더니스트 발전 종착점 - 1930년대 들어, 모든 형태의 모더니스트 문화에 반대한 우익 정치권과, 미술의 자율성에 대한 모더니스트의 옹호를 부르주아 엘리트주의의 표현으로 간주한 좌익 정치권의 리얼리즘양식에 대한 관심참고문헌: 김현화,『 20세기 미술사-추상미술의 창조와 발전』, 한길아트, 1999 찰스헤리슨, 『 모더니즘』,열화당,2003{nameOfApplication=Show}
    예체능| 2010.06.15| 23페이지| 2,500원| 조회(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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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학과 예술문화
    미학과 예술문화미의 객관주의와 주관주의의 논쟁미의 객관주의와 주관주의란 무엇인가?객관주의플라톤은 “항상 그리고 본래부터 아름다운 사물들이 존재한다”라고 말할 때, 이것은 다름 아닌 객관주의 미론을 대변한다.주관주의모든 사물들은 그 자체로서는 미적으로 중립적이며, 아름답지도 추하지도 않다. 흄은 “사물의 미는 그 사물을 관조하는 마음속에 있다.”라고 말한다.미의 객관주의와 주관주의는 각각 어느 시대에 누구에 의해 어떻게 지배 했는가?고대 중세엔 피타고라스학파와 아우구스티누스와 아퀴나스미론인 객관주의가 우세했지만 소피스트의 주관주의 입장과 소크라테스의 중립적 입장도 있었다.근대에는 주관주의가 우세했다.고대 피타고라스학파는 “질서와 비례는 유익하지만 무질서와 비례의 결여는 추하고 쓸모없다.” 중세에는 아우구스티누스와 아퀴나스미론으로 사물들의 객관적 속성들 중의 하나라고 믿었지만 미가 주관적인 방식으로 인간에 의해 지각된다는 것도 시인했다.르네상스시대엔 알베르티는 미를 부분들의 일치 및 조화로 규정지어 주관주의와 상대주의를 배격했다. 피시노는객관주의를 브루노는 주관주의 또는 상대주의적 견해를 나타낸다.바로크시기엔 블롱델은 기존의 견해를 받아들여 객관주의 미학을 옹호했다면, 때로는 이에 반하여 주관주의와 상대주의미학을 개진했다.계몽주의시기엔 경험주의 미학자들은 미를 주관의 경험의 문제로 보았으며, 합리주의/이성주의 미학자들은 미를 주관의 이성의 한 속성으로 보았다. 이것이 근대미학의 주관주의로의 선회의 요체이다. 이양자의 문제를 극복하며 근대미학을 완성시키려 했던 철학자가 칸트이다.상대주의는 무엇이며, 이러한 논쟁의 적절한 대안이 되는가?상대주의는 절대주의와 반대되는 개념이며 절대주의는 시공간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을 말하고 상대주의는 시공간이 변하면 일반적인 개념이 변한다는 것을 말한다. 이것으로 볼 때 상대주의는 미의 객관주의와 주관주의의 논쟁의 합의점이 될 수 있다고 본다.이러한 미의 논쟁에 대한 여러분의 견해는?표현주의 예술론표현주의는 어떻게 모방주의/재현주의와 대립되어 등장하는가?객관적 세계에서의 재현과 모방의 표현이 20세기에는 작가의 내면적 세계를 표현하는 방식으로 플라톤의 예술에 대한 공격과 아리스토텔레스 예술의 옹호와 함께 등장했다.플라톤의 예술에 대한 공격은 예술은 영감/광기/비합리성의 산물이며 그런 이유로 그는 “공화국”에서 예술가/화가를 추방할 것을 주장 했다.아리스토텔레스는 시학에서 예술은 인간을 이해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식을 제공하고 또한 예술은 감정의 출구를 제공한다고 주장하며 예술의 긍정적 역할을 강조했다.표현주의 예술론이란? 두 가지 특징1. 전달하고 싶은 강렬한 감정이다.2.널리 전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자신이 감정을 구체화 할 수 있다.표현주의 예술론자 가운데 한사람을 논의, 그리고 그에 대한 비판이나 간단한 논평.톨스토이 : 예술가들은 감정을 전달함으로써 실제로 감상자들이 타인의 감정과 요구에 보다 민감해질수 있게 한다.예술가가 X를 제작할 때, 만약 Y를 느끼거나 오직 Y만을 느꼈다면, X는 Y를 표현한 것이다.예- 반고흐 비평- Y가 어떤 감정/정서를 칭할 때, Y를 표현한다는 말은 모호하다. 실제의 감정과 행동이 어긋나고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을 지적.미적태도론미적태도론과 취미취미라는 개념은 미적 경험을 설명하기 위하여 18세기에 도입되었으며, 여전히 상당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예체능| 2010.06.15| 3페이지| 3,000원| 조회(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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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라카미다카시 프레젠테이션
    Takashi Murakami 출생: 1962년 2월 1일 (일본) 소속: 카이카이 키키 (대표이사) 학력: 도쿄예술대학대학원 미술 연구과 박사 도쿄예술대학 일본화과 학사 수상: 2008년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경력: 2007 뉴욕 가고시안 갤러리 작가 2002 루이비통 디자이너Mr.Dob,1993 Acrylic on canvas mounted on board틴틴의 성 The castle of tin tin, 1998 Acrylic on canvas mounted on board,포+쿠 초현실주의 Po+Ku surrealism,1998 (Green) (Pink)탄탄보 퓨킹 Tan Tan Bo Puking -a.k.a. Gero Tan, 2002 Acrylic on canvas mounted on boardFlower Matango (b), 2001-2006 Oil paint, fiberglass, synthetic resin, acrylic boards, enamel, ironSuperflat JellyfisEyes,2003미스 코2 Miss.ko2 ,1997 Oil paint, acrylic, fiberglass and iron나의 외로운 카우보이 My lonesome cowboy ,1998히로폰 Hiropon,1997Second Mission Project ko2 ,1999 at Wonder Festival, Summer 2000, oil paint, acrylic, synthetic resins, fiberglass and iron.이노치 Inochi, 2004 FRP, steel, enamel역 이중나선 Reverse Double Helix,2003-2004눈을 크게 떠보지만 그 어떤 광경도 보지 못한다.내 마음을 응시한다. I open wide my eyes buts see no scenery. I fix my gaze upon my heart,2007 Acrylic and platinum leaf on canvas mounted on board최근 작품 방향타원형 부처 Oval Buddha, 2007 Aluminum, platinum leafI Recall The Time When My Feet Lifted Off The Ground, Ever So Slightly-Korin-Chrysanthemum,2009 , Acrylic and gold leaf on canvas mounted on board, 150㎝ diametre x 5㎝Infinity ,2008 Acrylic, gold leaf and platinum leaf on canvasKanye Bear,2009루이비통 홍보 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Jgdj_lhYd6I feature=player_embedded# Kanye West-Good Morning http://www.youtube.com/watch?v=G9LtywBgeMw feature=player_embedded참고문헌 카이카이키키 http://www.kaikaikiki.co.jp/ •유투브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amen9019/110026902734 http://blog.naver.com/iamzm/20005895846{nameOfApplication=Show}
    예체능| 2009.11.22| 22페이지| 5,000원| 조회(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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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라카미 다카시 발표문
    20820848박민정Takashi Murakami출생: 1962년 2월 1일 (일본)소속: 카이카이 키키 (대표이사)학력: 도쿄예술대학대학원 미술연구과 박사 도쿄예술대학 일본화과 학사수상: 2008년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경력: 2007 뉴욕 가고시안 갤러리 작가 2002 루이비통 디자이너1)작가의 배경과 성향아시아의 앤디 워홀이라고 불리는 무라카미 다카시는 1962년 도쿄 태생이며망가(mangas)라 불리우는 만화 세대에 태어났다. 그는 만화에 빠져 대학에 두 번이나 낙방할 만큼 만화 오타쿠였다. 무라카미는 처음에 1970년대 말과 80년대의 전설적인 일본 만화가 요시노리 카나다(Yoshinori Kanada, “은하철도 999”의 작가)의 스타일을 닮고자 했었다고 한다. 그러나 자신의 테크닉에 한계를 느낀 그는 테크닉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일본 그림을 배우기로 마음먹고 전공을 일본화로 하여 동경국립대학에 입학, 1993년에는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대 에도시대의 전통적인 문화의 영향을 이어받은 그는 앤디 워홀로 대표되는 미국 팝아트 계열의 연관되는 작품 스타일을 도입하면서 현재 일본 네오팝아트의 선두자로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2000년대 초반 뉴욕 미술시장을 강타하며 최고의 아시아 스타작가로 등극하였다.무라카미는 앤디워홀[Andy Warhol, 1928~1987] 이나 제프 쿤스[Jeff Koons, 1955~]처럼 팝 문화에 그 뿌리를 두고 있으며, 전략적으로 '일본의 워홀'이 되고자 하였다. 자신의 얼터 에고(Alter Ego)라고 할 수 있는 미스터 도브(Mr. DOB)를 탄생시켜 자기 자신을 브랜드화 하였고, 팝아트와 오타쿠의 합성어인 ‘포쿠(POKU)'라는 단어를 만들어 내기도 하였다. 그는 2000년 로스앤젤레스 현대미술관에서 이라는 전시를 기획하여 일본사회의 복잡한 하위문화 현상을 설득력 있게 보여주었으며, 이를 통해 아시아에 대한 고질적인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 서양인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주었다. 2001년에는 카이카이 키키(KaiKai KiKi Co.,Ltd.)를 설립하여 신진 작가 육성 및 매니지먼트, 아트 상품 개발과 판매, 애니메이션 제작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그의 작품들은 성인만화, 일본전통회화, 어린아이의 유머스러운 캐릭터 등 일본의 독특한 오타쿠 문화를 섞어 사람들로 하여금 친근하고 거부감 없이 다가오며 쉽게 소통한다.일본의 애니메이션과 망가를 주제로 한 작품과 불교적인 이미지의 전통적 요소까지를 넘나드는 드로잉, 조각 ,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창작활동과 더불어 무라카미는 그의 작품을 바탕으로 큐레이터, 강사, 이벤트코디네이터, 라디오 호스트, 컬럼니스트, 신진 아티스트 매니저까지 그야말로 멀티아티스트로서 그 명성을 날리고 있다.2)작품 설명①회화작품먼저 그의 회화작품을 살펴보면, 1993년 ‘미스터 도브(Mr.DOB)’라는 만화적인 요소가 물씬 풍기는 캐릭터를 개발하면서 이는 곧 그를 대표하는 이미지로 자리 잡았다.무라카미는 “작품이란 결국 캐릭터다”라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따라서 자신의 캐릭터를 미디어를 통해서 확산시키고 있다.동그란 귀에 디즈니의 미키마우스, 도라에몽이 뒤섞인 모습을 하고 있는 캐릭터로 첫 이미지는 ‘귀여운’ 것이었다. 그는 대다수 일본인이 신상품을 판단할 때 귀여운가 귀엽지 않은가로 판단하는 경향이 강하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작품 내용을 결정할 때 이처럼 신상품 개발의 논리를 적용했다.그런데 귀여운 가 날카로운 이빨, 여러 개의 눈, 절규하는 듯 한 얼굴의 결합 등 최근에는 그로테스크(괴기한 것, 극도로 부자연한 것, 흉측하고 우스꽝스러운 것’ 등을 형용하는 말.)하게 변형하고 있다. 자신의 현실 및 정체성에 대한 무라카미의 이해가 변화함에 따라 DOB의 모습도 역시 변화해간다. 미세한 DNA 가닥을 닮은 유기적 형태로 출발한 DOB는 순진해 보이는 큰 눈에 명랑한 미소를 지닌 풍선 같은 외모에서 에서처럼 맹수 같은 뾰족한 이에 정신없어 보이는 커다란 눈이 수없이 달린 괴물 같은 피조물로 변모해 갔다. 이는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로서는 불가능한 변형이다. 이것이 바로 그가 미술계에 있다는 특권일 것이다. 의 이런 변화는 초기의 아름다운 미인상에서 말기에는 섬뜩한 인물상으로 변해간 우키요에(일본의 무로마치[室町]시대부터 에도[江戶]시대 말기(14~19세기)에 서민생활을 기조로 하여 제작된 회화의 한 양식)의 변화 과정을 연상시킨다.일본과 미국의 하위 문화 사이를 유영하는 무라카미는 ‘팝아트’와‘오타쿠’의 합성어인 ‘포쿠’라는 단어를 만들어내기도 하였다. 라는 제목의 대형 작품에서는 팝아트의 밝은 색조와 아니메의 평면성, 그리고 초현실주의적인 불길한 꿈의 이미지를 휼륭한 솜씨로 한곳에 혼합하고 있다. 그가 즐겨 사용하는 단색의 배경위로 아주 커다란 여러 개의 눈과 상어를 연상시키는 이빨이 제멋대로 소용돌이치고 있는 작품이다. 여러 개의 거대한 화판에 그린 그림 세 개로 이루어진 작품이다.2000년 이후 무라카미는 끊임없이 그 모습이 진화하는 ,,,,등 전복적이고 이형적인 형태의 작품을 통해 자기 현시를 반영하였다.작가의 서명과도 같은 캐릭터들과 꽃, 그리고 버섯을 모티브로한 이미지들의 앙상블이 회화작품에서 보여진다. 일명‘게로탄’(날카로운 이빨 사이로 정체 불명의 물질이 줄줄 흘러내리는 모습의)이라 불리는 이 작품에서 DOB는 다른 캐릭터들 및 자신의 타액 속으로 녹아 들어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무라카미의 영적 수호자와도 같은 캐릭터인 카이카이와 키키는 선(카이카이)과 악(키키)의 물질적 현현으로 등장하여, 전자는 죽음을 맞고 후자는 사후의 세계로 승천하는 모습으로 표현되고 있다. 무라카미가 보여주는 이 극적인 내러티브의 한가운데에서 우리는 소비를 향한 우리 사회의 무한한 욕망에 대한 알레고리를 목격하게 된다. ‘게로탄’은 이러한 욕망의 축적을 희생적인 죽음이라는 강렬한 형태로 구현하고 있다.그의 캐릭터에 대한 집착은 또한 그가 자주 애용하는 캐릭터 눈‘Jellyfish eyes’와 웃고 있는 꽃‘Flower matango’의 무한 복제 방식을 통해서도 잘 나타난다.②조각 작품그의 조각 작품에서는 1990년대 후반, 무라카미는 좀 더 파격적인 작품을 발표하는데 바로 ‘피규어 시리즈’ 이다. 이 시리즈의 주인공들은 에로틱한 만화 속 주인공의 모습을 하고 있는 조각들로 일본 애니와 성인 만화 그리고 유머스러움을 믹스한 지극히 만화적이고 노골적인 무라카미만의 일본적 작품들이었다.대표적인 조각 작품으로 팝 가수가 되기를 열망하는 가늘고 긴 다리의 웨이트리스를 표현한미스 코2(1997)와 나의외로운 카우보이(1998),히로폰(1997)등이 있다.는 라벤더 색의 조각상으로 작가의 인장과도 같은 캐릭터 중 하나인 ‘미스 코2’가 자동차 사고를 당한 이후 인조인간으로 변신한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2000년대 초 그는 자신의 초상을 라는 작품으로 그리고 있다. 이작품은 스티븐 스필버그의 전설적인 캐릭터 E.T에서 차용한 타원형의 머리와 가냘픈 어깨,초라해 보이는 가느다란 다리, 바깥으로 벌어진 팔과 쫙 펼쳐진 손바닥을 지닌 사춘기 소년의 모습을 하고 있다. 인간의 물리적 현존으로도 해석 될 수 있는 이노치의 모습은 다양한 상황을 배경으로한 여러 사진뿐 아니라 이노치의 생활을 담은 비디오 소품 등으로 그 종류를 확대하고 있다. 는 통가리쿤(일명‘미스터 포인티’)여럿이 불상처럼 서 있는 설치 작품이다. 가운데에는 구슬 모양의 커다란 머리에 유니콘처럼 뾰족한 뿔이 7미터까지 높이 솟아 있고, 수십개의 팔이 달려 있는 거대한 피조물이 자리하고 있으며, 그주위에는 네 개의 수호신-타몬 쿤(북쪽),지코쿤(동쪽),조우초 쿤(남쪽),코우모쿤(서쪽)이 포진한 모습이다. 부처와 작가 자신을 표상하는 가운데의 통가리 쿤은 연꽃잎 더미에 앉아 있는 거대한 개구리위에 올라 타, 다른 네 캐릭터의 호위를 받고 있다.③최근 작품 경향무라카미의 최근 작품들을 살펴보면 일본적 성향이 많이 보이는 것 같다.은 달마도를 그의 방식대로 표현하여 일본 민속화의 느낌이 더 나게 표현하였다.는 부처의 모습으로 위장시킨 자신의 자화상으로 5미터가 넘는 키에 백금을 얇게 펴 만든 것이고, 코끼리 형상의 기단과 연잎 모양의 대좌 위에 부처 같은 자세로 앉아 있는 조각상이다.그는 “나는 지금 한국의 한 작가와 함께 작업하고 있다. 개를 아주 사실적으로 그리는 작가인데 한국의 전통 회화 스타일로 그린다. 나는 그의 그림을 연구하고 영감을 얻어서 작업한다. 이처럼 요즘에는 전통 회화를 발전시키면서 뿌리를 찾는 작업을 하고 있다. 여전히 아주 현대적인 그림을 그리기도 하지만 동시에 전통으로 돌아가는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앞으로 내가 보여줄 작업들에서 이런 요소들을 찾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의 작품이 일본 전통회화의 느낌과 우리나라의 전통회화의 느낌을 가지고 나타날 것 같아 기대된다.이 작품은 새로운 스타일의 그림인데 픽셀이미지 기법을 작품 전체에 적용했다는 것이다. 로이리히텐슈타인의 표현기법으로 익숙한 기법이다. 현대사회의 모든 이미지들은 화려하지만 사실 똑같은 모양의 점들로 이루어져있고 사실 주의 깊게 살펴보면 아름다움과 거리가 멀다는 내용이 담긴 작품이다.
    예체능| 2009.11.22| 4페이지| 4,000원| 조회(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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