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전- 1달러=약8,200kip(평균) 비엔티엔 환율이 젤 좋았고, 공항이랑 시내랑 같았음 (10년6월)- 왓타이 공항, 처음 도착했을 때 (2009.07.29) 환율은 $1=8,450kip, 돌아올 때 다시 환전하려고 했더니 8,445kip (2009.08.13) 환율이 공항이나 비엔티엔이나 똑같다. 수도에서 제일 잘 쳐준다고 수도에서 큰돈 환전하려고 하던데 방비엔이나 루앙프라방이나 8,445로 차이 거의 없음. * 교통- 딸랏사오 터미널에서 남푸까지 도보로 10분이면 간다.- 비엔티엔~방비엔 VIP버스 : 40,000kip(1인기준)/ 50,000kip(폰트래블, 오후2시출발 오후6시 도착) 약간씩 차이남 (3시간소요)- 비엔티엔 딸랏싸오 터미널~방비엥 로컬버스 : 30,000K (4시간소요), 비엔티엔에 게스트하우스에서 VIP버스 추천하지만 방비엔 까지는 로컬버스 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봄. 우선 도로도 상대적으로 잘 정비되어 있고 중간에 소나기가 내릴 때 창문이 닫히지 않아 난감했던 정도? 딸랏싸오 터미널에 가서 방비엔 간다고 하면 친절하게 로컬버스까지 안내해 줌. 미니버스 기사들이 마구 달려드는데 미니버스 탄 다른 여행자 분들 이야기를 들으니깐 운임만 비싸고 좁고 답답한 것은 비슷. 2시 버스를 타고 갔는데 북쪽 앞을 바라보고 오른쪽에 앉았더니 그늘이라 시원. 반대로 왼쪽 창가에 앉으신 분들은 햇빛을 정면으로. 많이 아시다시피 4시간 정도 가다보면 현지 분들이 “방비엔~” 하면서 알려줌. 지금까지 지나온 길과 다름없는 곳에 버려진 듯이 멍하고 있으면 주변 현지인들이 손가락으로 공터를 가르켜줌. 그 곳 가로질러 가면 방비엔처럼 보이는 곳 있으니 안심해도 됨 / 터미널 입구에서 여행자들을 맞는 건 일명 미니버스라고 하는 승합차 기사들. 방비엥 간다고 하면 에어컨, 무정차, 3시간을 부르면서 엄청난 운임을 부름. 로컬버스은 하루에 6회 운행. 3만낍으로 차안에서 받음.
무역협회 싱가포르 지부에서 인턴으로 있던 당시 한국에서 온 대학생들과 함께 싱가포르 항만과 물류기업 YCH를 견학했었습니다. 싱가포르 항만의 규모와 한해 처리하는 TEU물량도 놀라웠지만 무엇보다 YCH의 선진화된 IT기술에 압도되었습니다. 그때의 경험을 통해 모든 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IT물류산업의 무한한 성장가능성과 가치를 재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한진과 함께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대한민국 NO.1 IT 물류기업 “ 싸이버로지텍”의 일원이 되고자 이렇게 지원하였습니다.
『햄릿』과『세일즈맨의 죽음』의 작품분석과목명 : 희곡분석지도교수 :이름 :제출일 : 2009.4.231. 구조①『햄릿』· 발단 : 엘시노어 궁전의 망대에 선왕의 유령이 나타나고 호레이쇼는 햄릿에게 이 사실을 알리러 간다. 선왕이 승하하신지 한 달도 못되어 어머니 거투르드가 숙부와 결혼하고 숙부 클로디우스가 왕위에 오르자 깊은 절망감과 배신에 빠진다. 선왕의 혼령이 나타났다는 소식을 들은 햄릿은 혼령 을 만나 보기로 결정한다. 폴로니어와 레어티즈는 오필리어에게 햄릿과의 사이를 조심하라고 충고 한다. 햄릿은 선왕의 유령을 만나서 클로디우스가 왕권과 왕비를 탐하여 선왕이 정원에서 잠을 자 고 있는 사이에 귀에 독약을 부어 독살시켰다는 경위를 말하고 복수할 것을 명하자 햄릿은 다짐 한다.· 전개 : 햄릿은 실성한 척하며 오필리어의 집에 나타나자 폴로니어스는 햄릿이 상사병으로 미쳤다 고 생각한다. 햄릿의 실성한 행동이 계속되자 왕은 햄릿의 어릴적 친구인 로젠크랜츠와 길덴스턴 을 보내서 그의 마음을 알아보게 한다. 연극단이 궁전으로 찾아오자 햄릿은 명확한 증거를 잡기 위해 숙부가 선왕을 암살하는 내용으로 연극 을 공연할 계획을 세운다. 폴로니어스와 왕은 햄릿이 실성한 원인을 알고자 오필리어와 대면을 시키나 원인을 파악하는 데 실패한다. 왕은 햄릿 을 영국으로 보내려 하고 폴로니어스는 왕비로 하여금 실성한 원인을 알아보도록 할 것을 권한다. 연극이 시작되어 지켜보던 왕은 극을 보던 도중에 사색이 되어 자리를 뜨자, 햄릿은 숙부의 죄를 확신하게 되고 어머니의 부름에 응한다. 어머니께 가던 도중 햄릿은 숙부를 죽일 기회를 맞으나 기도하고 있는 성전에서 죽이면 천당에 갈 것이라고 망설이며 죽이지 못한다. 어머니 앞에 간 햄 릿은 대화를 엿듣고 있던 자가 숙부인줄 알고 폴로니어스를 죽이고 어머니의 부정을 책망한다. 왕 비는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햄릿은 영국으로 떠나게 되었음을 알린다.· 위기 : 왕은 햄릿을 영국으로 떠나보내고 영국 왕으로 하여금 햄릿을 죽이도록 하는 계획을 세운ne 7 / 현재 : 윌리는 하워드의 사무실로, 비프는 올리버의 사무실로 향한다.━Scene 8 / 현재 : 하워드는 윌리를 해고시킨다. 윌리는 자신의 처지에 대해 쓰디쓴 절규를 한다.━Scene 9 / 과거 : 벤이 윌리에게 알라스카로 가자고 제의한다. 그러나 린다는 알라스카로 가려는 윌리를 적극적으로 만류한다.━Scene 10 / 현재 : 찰리의 사무실. 윌리는 변호사로 성공한 버나드와의 대화에서 비프의 인생 포기 원인이 윌리 자신에게 있음을 알게 된다.━Scene 11 / 현재 : 식당. 해피는 여자를 유혹하고 윌리는 자신의 해고사실을 아들들에게 알린다.━Scene 12 / 현재, 과거 동시적 시제 : 식당에서 윌리의 머리 속엔 온통 과거와 현재가 뒤섞여, 현실감을 잃은 말을 되풀이 한다.━Scene 13 / 과거 : 비프가 윌리의 불륜 모습을 보고 충격 받는다.━Scene 14 / 현재 : 아들들은 여자들과 가버리고 윌리는 혼자 집으로 향한다. 린다의 노기가 극에 달한다.━Scene 15 / 현재 : 윌리는 자신의 장례식도 데이브 싱글과 같이 화려하게 치뤄질 것이라고 말한다.━Scene 16 / 현재 : 비프는 소리치다 윌리의 팔에 안겨 울음을 터뜨린다. 비프의 애정표시에 놀란 윌리는 자신의 자살 계획기 가치가 있음을 확신한다.━Scene 17 / 현재 : 윌리의 자살 장면· 진혼곡━Scene 18 / 현재 : 윌리의 초라한 장례식2. 인물①『햄릿』━ 전형적인 악인 클로디어스 : 클로디어스는 햄릿의 숙부로서 덴마크 왕인 햄릿의 아버지가 죽자 형의 뒤를 이어 왕위를 계승한다. 클로디어스는 왕위를 계승하고 몇 달도 지나지 않아 형의 아내인 거트루드를 아내로 맞아들이는데 형제가 왕위를 계승하고 형수를 아내로 맞아들이는 것은 우리나라 고구려 시대에 통용되던 형사취수제의 계승 방식이다. 실제로 햄릿이 가장 감정적인 문제로 받아들이는 것 역시 아버지가 죽고 얼마 지나지 않아 숙부가 어머니를 아내로 맞아들인 일이다. 이것은 과거 씨족 사회에 존재했던 원시적인 풍습으 말 안에 함축된 의미가 있음을 조금이나마, 하지만 유일하게 깨닫는 영리한 캐릭터이다. 자신의 딸과 관련된 일이지만 햄릿의 일에 필요 이상으로 깊이 관여하다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게 되는데 그의 중신답지 못한 가벼운 행동은 그를 높이 평가할 수 없게 만드는 가벼운 느낌의 캐릭터이다.━ 비참한 운명의 레어티즈 : 아버지가 살해당하고 어머니마저 정절은 저버린 햄릿의 비참한 상황에 못지않게 레어티즈 역시 불운한 운명을 타고났다. 나라의 총리였던 아버지는 왕자에 의해 살해당하고 그 왕자를 사랑하던 누이는 실성하여 물에 빠져죽는다. 이것이 모두 햄릿 한 사람 때문이라고 생각하기에 충분한 정황들은 레어티즈로 하여금 햄릿에 대한 복수로 불타오르게 만든다. 이는 오히려 햄릿이 선친의 죽음에 대해 숙부에게 복수하려는 것보다 더 강한 복수심이다. 햄릿이 이런저런 이유로 복수를 미루고 있는 것에 반해 레어티즈는 프랑스에서 돌아오자마자 왕에 반하는 폭도들과 함께 궁으로 왔으며 햄릿에 대한 왕의 말을 듣고 왕과 함께 구체적인 복수의 계획을 세운다. 검술시합에서 날카로운 실전용 칼을 쓰라는 왕의 제안에 한술 더 떠 예리한 칼에 독까지 바르겠다고 하는 그의 모습은 클로디어스가 기도를 하고 있을 때 복수를 하지 않은 햄릿의 모습과 대조된다. 이것은 아버지 폴로니어스가 레어티즈의 신상에 관해 정보를 캐내는 것에서부터 보여진 레어티즈의 햄릿에 비해 덜 이상적이고 도덕적으로 느슨함을 상징한다. 실제로 왕이 아버지를 살해했는지의 사실 관계도 모두 확인하고 그 후에도 이것저것 모두 따져가며 이상적인 복수방법을 찾는 햄릿과는 달리 레어티즈는 왕의 말만 듣고는 모든 것을 결정해 버린다. 분명히 햄릿과 레어티즈는 대조되는 성격의 복수자들이지만 치밀한 햄릿과 실천력 있는 레어티즈 중 누가 더 작가가 생각하는 복수자의 성격에 합당한가는 드러나지 않는다. 햄릿과의 검술시합에서 레어티즈는 독을 바른 검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일말의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만 햄릿이 채 준비도 마치기 전에 찌르는 비겁한 행동을 하고 치 않게 여기고 있던 햄릿은 그 말을 듣고 분노하여 울분을 터뜨리고 숙부에게 복수를 굳게 다짐한다. 이렇게 햄릿의 복수심을 극의 바탕에 깔고 시작되는 희곡 “햄릿”은 햄릿이 복수를 위해 일을 하나씩 진행시켜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그의 복수는 아버지의 원수인 숙부 클로디어스를 지옥으로 보내는 것이며 어머니에 대해서는 원혼의 말을 따라‘도리에 어긋나게 해칠 생각을 하지 않고 마음속의 가시에 찔리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었다. 햄릿은 원혼의 말을 듣고 그것이 진실일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무턱대고 완전히 믿는 어리석음을 보이지는 않는다. 그는 원혼에게 들은 말을 남들에게 쉽게 발설하지 않고 원혼에게 들은 진실의 사실 여부를 연극을 통해 확인한다. 이 대목에서 햄릿은 연극의 공연이 자신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있었을 것이다. 만약 왕이 자신이 햄릿의 아버지를 살해한 사실을 햄릿이 모르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왕은 그다지 햄릿을 경계하지 않을 것이다. 햄릿은 실성한 척하며 왕에게 큰 부담 없이 접근하여 쉽게 살해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햄릿은 왕의 살해 장면을 극으로 만들어 공연하면서 왕의 반응을 살펴 사실 여부를 확인한다. 연극을 하는 장면에서도 자신의 곁에 와서 앉으라는 왕비의 말을 거부하고 오필리어의 곁에 가서 자리를 잡는데 이것은 그가 실연으로 미쳤다는 생각을 더욱 신빙성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기도 했지만 만일 왕과 왕비의 곁에 앉는다면 왕의 얼굴을 쳐다볼 수 없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왕은 연극을 보던 도중 극중 왕이 살해되는 장면에서 휘청거리며 일어나 밖으로 나가는데 이 때 왕은 ‘저 놈이 사실을 알고 있구나...’ 라는 생각과 그렇다면 연극을 통해서 자신에게 연극을 보여준 것은 자신의 반응을 통해 진실을 확인하고 이 후의 일을 진행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동시에 햄릿은 ‘난 사실을 알고 있다.’ 라는 메시지와 함께 그 이후의 복수에 대해서도 각오하라는 의미를 은연중에 전달하게 되었다. 이처럼 햄릿은 왕에게 자신이 왕의 비밀을 알고 있다는 것을 머니에 대한 분노가 큰 것은 당연하며 그런 실망감의 표출은 자신에게 어머니로서의 역할을 다하지 못한 것에 대한 분노와, 동시에 돌아가신 아버지를 대신해 한명의 아내로서의 윤리적 의무를 다하지 못한 것에 대한 책망을 동시에 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아버지를 대신한 햄릿의 책망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의 분노와 힐책은 어머니에 대한 오이디푸스적 사랑으로 오해할 수도 있지만 그보다는 그것을 그의 기독교적 윤리의식에 바탕 해서 해석하는 것이 더 그럴 듯하다. 햄릿은 거트루드와 대화하던 도중 누군가의 기척을 느끼고 왕이라고 생각한 커튼 속의 누군가를 향해 칼을 찌른다. 하지만 커튼 속에서 쓰러지며 나타난 것은 폴로니어스이며 햄릿은 그를 죽이게 된다. 햄릿은 거트루드의 방에서 본의 아니게 폴로니어스를 살해하고 마는데 아버지의 복수에 혈안이 된 햄릿은 그 순간 그의 죽음을 대수롭지 않은 것처럼 말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그는 강한 후회의 감정들 드러낸다. 이는 자신에게 있어서는 윤리적 잣대의 기준을 관대하게 적용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해 그의 윤리적 의식에 대한 일관성을 의심스럽게 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의 가장 큰 관심사는 아버지에 대한 복수와 어머니의 더렵혀진 정절에 대한 추궁이며 거트루드를 만나고 있는 순간 그의 머릿속에는 어머니에게 해야할 말들로 가득차 있었을 것이다. 이런 햄릿의 마음은 어머니와 이야기 하던 도중 아버지의 혼령을 보게 되는 것과 상호 연결되어 그 순간 폴로니어스의 죽음 따위는 그의 의식 속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 사소한 것으로 만들어 버린다. 위와 같은 사건들을 종합해볼 때 햄릿은 강한 기독교적 믿음에서 오는 투철한 윤리의식과 책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물이며 아버지에 대한 존경과 사랑이 매우 깊었음을 알 수 있다. 햄릿의 복수심은 그런 윤리의식과 아버지에 대한 사랑에서 기인하며 어머니에 대한 원망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그는 복수를 하는 데에 있어 여러 가지 조건들을 맞추어가는 치밀함도 보이며 동시에 직접적인 복수를 하는데 실천력이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