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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병원취업 면접준비 -예상질문과 답변 평가A+최고예요
    1. 1분 speech안녕하십니까? 검은색의 색깔을 가진 수험번호 00000번 000입니다. 검은색은 다양한 색깔들을 받아들이는 수용적이고, 변함이 없는 단단한 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검은색처럼 다양한 색을 가진 사람들을 스스럼없이 수용하여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항상 변함없는 초지일관의 자세를 가지되 새로운 것의 배움과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만약 제가 귓병원의 일원이 된다면, 이를 통해 귀 병원을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풀고 스스럼없이 다가가 편안한 간호사가 있는 병원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고 기존에 충실하되 새로운 것을 배우려는 노력을 소홀히 하지 않아 제 자신과 귀 병원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 귀 병원에 보탬이 되고 저의 가능성을 펼쳐나갈 기회를 주십시오. 감사합니다.2. 선배언니와 왜 같은 병원을 가지 않았는가?귀 병원은 기독교라는 종교를 바탕으로 해외 의료선교 사업이 활발하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 또한 기독교인이며 해외 의료선교의 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순천향대병원보다는 귀 병원에 맞는 사람이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3. 선배에게 들은 간호사로서의 생활과 간호사로서의 삶에 대한 각오?선배 언니에게 들은 간호사로서의 생활은 학생간호사로 실습하던 때와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자신의 환자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을 스스로 판단하여 행해야 하며, 판단에 의한 결과를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간호사가 된다면 책임감을 가지고 나의 환자들을 나의 부모, 형제라는 마음을 갖고, 환자에게 정확하고 최선의 간호룰 수행하기 위해 항상 전문적 지식과 기술 습득에 노력하는 간호사로서의 삶을 살겠으며, 간호를 베풀 수 있는 것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4. 해외의료선교는 왜 하고 싶은가?저희 00대학은 기독교학교로서 일주일에 한번 씩 채플 예배를 드리는데, 거기서 보게 된 세계기아문제 동영상을 보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간호를 통해 그들에게 베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5. 전문가로서의 간호사가 되기 위해 뭘 하겠는가?환자를 내 부모, 형제라고 섬기는 자세와 마음을 갖고 쌓아온 전문지식과 기술을 간호라는 이름으로 베풀며, 더 나아가 새로운 지식과 기술습득에 노력하겠습니다.6. Ambulance course는 무엇인가?apply first aid, perform CPR, provide basic emergency life support로 구성되어 있으며, 응급 시 기본적으로 해줄 수 있는 응급대처방법입니다.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심폐소생술로 심정지가 일어났을 때, 인공적으로 혈액을 순환시키고, 호흡을 돕는 응급치료법입니다. 처음 환자 발견 시 양어깨를 살짝 흔들어 보아 의식유무를 확인 후, 주위사람에게 응급차 요청을 한 후, 환자의 코쪽에 귀를 대고 흉곽 쪽을 보며 보고 느끼며 호흡의 유무를 사정하고 경동맥을 짚어 맥을 확인합니다. 모두다 없을 경우, 호흡2번을 넣어주고 30회의 흉부압박을 합니다. 이것은 자신의 체력이 완전 고갈되었을 때, 응급차가 왔을 경우, 자신을 대체할 사람이 있는 경우, 환자가 깨어날 경우입니다.8. 박애주의 정신이란?‘인류가 서로 평등하게 사랑해야 한다.’라는 의미로 사람과 사람사이의 참된 전인간호를 수행하기 위해 밑바탕이 되어야 하는 꼭 필요한 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9.기아대책사업은 뭐하는 곳인가? 그리고 어떻게 후원하고 있는가?기아대책은 기독교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된 국제 NGO(Non govermental organization)단체로 지구촌 기아상황을 전 세계에 알리고 굶주린 이들에게 식량과 사랑을 제공하여 생존과 자립을 돕고 있는 단체이다. 이러한 곳에 저는 매 달 받는 용돈의 일부를 그들에게 진정한 도움이 되길 원하여 2년 가까이 후원하고 있습니다.나는 일생을 의롭게 살며 전문 간호직에 최선을 다할 것을 하느님과 여러분 앞에 선서합니다. 나는 인간의 생명에 해로운 일은 어떤 상황에서도 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간호의 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전력을 다하겠으며, 간호하면서 알게 된 개인이나 가족의 사정은 비밀로 하겠습니다. 나는 성심으로 보건의료인과 협조하겠으며 나의 간호를 받는 사람들의 안녕을 위하여 헌신하겠습니다.!!10. 취미와 특기는?취미는 음악 감상인데, 힘이 들고 기분이 좋지 않을 땐, 힘을 주고 기분을 up시켜주는 노래를 들으며 mind control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는데 이는 훗날 보람되지만 고된 간호사로서의 삶에 도움이 될 꺼라 믿습니다.11. 자기계발끊임없는 간호학 공부와 영어 공부를 하여 자기계발을 하겠으며, 이러한 자기계발을 바탕으로 귀 병원에서 환자들에게 간호라는 이름으로 베풀며 선교의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국제적이고 끊임없이 공부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14. 병원지원 동기, 포부몽골, 베트남, 중국, 캄보디아 등 활발하게 해외 의료선교를 하고 있는 귓병원은 해외 의료선교의 꿈을 가지고 있는 저에게 꿈을 실현하는 장이 되어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기 때문이며, 귀 병원의 일원이 된다면 나의 환자분들을 나의 부모, 형제라는 마음을 갖고 인간중심 전인간호를 실천하겠으며, 기본에 충실하되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지식과 기술습득에 노력하여 스스로의 발전과 귓병원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17. 본인의 간호관과 간호사상은? 참된 간호란참된 간호란, 저의 간호관은, 저의 간호사상은 나의 환자들을 나의 부모, 형제라고 여기는 따듯한 마음을 가지고 끊임없이 전문지식과 기술을 습득하여 전문적이고 최선의 돌봄을 베푸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저의 장점은 모든 일에 항상 자신감 있게 임하고, 시련과 고난 또한 긍정적으로 보려는 노력을 하는 점인데, 이것은 간호사로 일하면서 힘든 점을 긍정적으로 보는 마음을 갖게 해주고 항상 내가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갖고 자신감 있게 간호를 베풀 것입니다. 단점은 약간의 소심함이 있는 것인데, 이것은 오히려 간호사에 있어서 신중하고 세심하게 일 처리를 할 수 있는 강점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20. 간호사가 되지 않았더라면?제가 간호사가 되지 않았더라면, 간호사처럼 다양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과 의사소통하며, 전문적 지식을 가지고 올바른 교육을 하여 후에 도움이 될 수 있게 해주는 선생님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더 나아가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신중하고도 위엄 있는 간호사라는 직업이 좀 더 제게 와 닿는 것 같습니다.21. 어떤 간호가 하고싶은가?전문적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환자를 나의 부모, 형제라고 생각하는 마음을 갖고 인간중심의 전인간호를 수행하고 싶습니다.13. 감명 깊게 읽은 책이나 영화제가 최근 감명 깊게 읽은 책은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라는 배우 김혜자가 저자인 책인데, 이 책은 배우 김혜자가 10년 넘게 전세계 곳곳 구호활동을 하면서 본 기아의 현장, 전쟁과 가난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이것을 보면서 현재 내 자신의 삶에 대해 감사하고 소중히 여기게 된 계기가 되었으며, 김혜자처럼 남들에게 베풀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것에 감사하며 베풀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제가 감명 깊게 본 영화는 ‘아이엠 샘’ 이라는 영화인데 정신지체인 아버지와 딸의 따듯한 사랑이야기였습니다. 이 영화를 통해서 정신지체를 가진 사람, 어느 희귀한 질환을 가진 사람도 우리와 같은 감정을 느끼며 생각을 한다는 것을 느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오히려 사소한것 하나하나에 감사하며 순수한 그들의 마음을 배워야 된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이를 통해 모든 환자들에게 색안경을 벗고 환자들 그 자체를 존중해주며 마음으로 하는 따듯한 간호를 하고 싶습니다 .15 현 간호계의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손씻기, 기본적 업무에 충실하지 못하여 일어나는 병원감염이라고 생각합니다.환자분들은 자신의 질환의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게 되는데, 병원에 와서 의료진, 그중 환자분들과의 접촉이 가장 많은 간호사로 인하여 오히려 병을 얻는 경우는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손씻기 등 쉽지만 간과하기 쉬운 기본업무에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16. 지원부서와 이유는?내과, 할머니가 폐암말기로 돌아가신지 4년, 외할머니께서 급성간암으로 돌아가신지 6개월이 조금 넘었습니다. 저의 할머니들과 같은 내과계 질환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나의 가족들이라는 마음을 갖고 간호를 베풀고 싶고 많은 내과계 질환에 대해 더 자세히 공부하고 싶기 때문입니다.12. 돼지콜레라, 안락사, 자살SI(swine influenza)로 변형된 swine influenza A 바이러스가 인간에게 전염되어 사람 대 사람에게 전염이 가능하며 접촉과 호흡기계를 통해 감염된다. 증상은 감기증상과 비슷하여 발열, 식욕부진, 인후통, 기침, 콧물이 있으며 설사, 구토, 메스꺼움이 있다. 아직까지는 효과적인 치료방법은 없으며 소독과 예방이 중요하다. 예방법으로 손을 자주 씻고, 눈코입을 만지지 않으며, 사람들이 밀집된 장소를 피하고, 외출 후에는 샤워하고 벗은 옷은 바로 세탁합니다.
    면접준비| 2010.08.17| 5페이지| 3,000원| 조회(2,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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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간호학레포트 - 고형식이에 대하여
    고형식이■ 고형식이란 ?이유기의 유아에게 먹이는 젖 이외의 음식.유아기 초기에는 모유나 분유만으로 필요한 영양을 얻을 수 있으나 생후 6개월 정도가 되면 모유나 분유만으로는 충분한 영양공급이 어려워진다. 이때쯤이면 아기에게 연하고 소화가 잘 되는 반고형상태의 음식을 주어 부족한 영양을 보충하고, 고형식에 익숙해지도록 훈련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 때 주어지는 음식을 말한다.시작하는 시기는 아기의 건강과 발달 상태에 따라 다르며 처음 이유식을 줄 때는 영양섭취보다는 새로운 음식에 익숙해지도록 한다는 데 중점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규칙적으로 시간을 정해서 주고, 젖을 주기 전 공복 상태에서 주는 것이 좋다. 아기의 소화기능이 비교적 활발한 오전 10시경에 주기 시작하여 이어 오후 2시, 오후 6시 순으로 준다.이유기는 두뇌 및 신체 발달이 활발한 시기이므로 특히 질 좋은 단백질 공급이 중요한데, 달걀·흰 살생선·두부·간·치즈 등 소화가 잘 되는 것을 비롯하여 곡류 및 콩류·채소·과일 등을 월령에 따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다.■ 고형 식이의 필요성아가들이 덩어리 진 음식을 먹기 위한 연습이다. 고형 식이를 먹이는 이유는 영양보충을 골고루 하기 위함도 있지만, 고형 식이를 함으로써 모든 음식을 골고루 잘 먹는 아기들의 평생 식습관을 좌우한다. 그리고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식사는 가족간의 유대관계를 형성해 준다.■ 고형 식이의 시작 시기- 모유 수유아 : 6개월(4~6개월)- 분유 수유아 : 4~6개월- 아토피가 있는 아기 : 만 6개월 전에는 안 된다.■ 고형 식이의 원칙원칙1- 4개월 전에는 모유, 분유 외에는 아무것도 먹이지 말아라.생후 4개월 전에는 모유와 분유가 아기에게 최상의 음식이다.원칙2- 4개월부터 6개월까지는 쌀죽만 먹여라.처음 시작하는 이유식으로 가장 좋은 것은 쌀죽이다.왜냐하면 쌀에는 알레르기를 유발하기 쉬운 글루텐이 없고 맛도 담백해서 아기가 쉽 게 먹을 수 있으며 나중에 야채와 고기를 첨가해서 죽을 만들기 쉽기 때문이다.또 어른이 되어서 더 익숙해진 아기들이 야채를 잘 먹지 않으 려고 하기도 한다.처음 시작할 수 있는 과일은 사과, 배, 복숭아, 자두, 살구 등이다.처음 먹이는 과일로 가장 좋은 것은 사과즙을 희석해서 주는 것이다.원칙5- 돌까지는 멸치 가루로도 간하지 말라.짠맛에 길들여지는 것은 이유식에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것과 같다.돌까지는 설탕, 소금, 조미료는 '절대' 첨가하지 말라.젓갈은 물론 더더욱 안 된다. 간혹 멸칫물로 육수를 만들기도 하는데 이도 권장할 만한 게 못된다.토마토 케첩, 마요네즈도 안 된다.다시마 국물도 권장하지 않는다.아기에게 주는 음식은 재료 그대로의 맛을 충분히 살린 것이어야 한다.원칙6- 8개월부터 핑거 푸드를 먹여라.8~10개월쯤 되면 아기들은 본격적으로 손가락으로 음식을 집어 먹을 수 있기 때문 에 집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식탁에 놓아서 아이에게 주어야한다.이를 핑거 푸드라고 한다. 이때 엄마는 아기가 식탁을 어지럽히는 것을 두려워하면 안 된다. 손으로 음식을 집어먹는 것은 손과 두뇌의 발달에도 매우 중요할 뿐 아니 라 아이 스스로 음식을 먹는 즐거움을 배울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 하 다. 항상 먹여 만주어서는 나중에 제비 새끼처럼 입만 벌리고 엄마가 먹여주기를 기다리게 된다.원칙7- 늦어도 10개월부터는 숟가락으로 스스로 먹게 하라.이유식은 숟가락을 이용해야 한다. 이건 예외가 없는 이유식의 대원칙이다.이유식을 젖병에 넣어 먹는 것은 금물이다.처음에는 숟가락으로 아기를 먹여주다가 손을 잘 사용하게 되는 8~10개월쯤 되면 아기에게 숟가락을 손에 쥐어준다.숟가락을 쥐어 준다고 처음부터 숟가락으로 음식을 먹는 아기는 없다.이 시기에 아기는 숟가락을 장난감 대신 가지고 놀면 그것으로 충분하다.아기가 숟가락에 익숙해지면 숟가락 위에 음식을 얹어준다.아기는 숟가락으로 장난치고 흘리고 음식을 이곳저곳으로 날려 식탁 근처를 엉망으 로 만들기도 한다. 그러나 엄마가 아기가 흘리는 것에 대해 무감각하기로 결심하고 엄마가 노력하기에 따라 아기가종류 뿐 아니라 재료와 분량, 조리방법을 기록해두면 좋다.아기에게 갑자기 아토피 반응이 일어났다면 처음에는 이제껏 먹었던 재료들로 이유식을 만들어 먹이되 3~7일 간격을 두고 한 가지씩 재료를 바꾸어 만들어준다. 만약 아기의 증세가 좋아진다면 이전에 뺀 재료가 알레르기의 원인이란 사실을 찾아낼 수 있다.3. 음식 제한은 신중하게, 영양의 균형을 생각한다.아토피가 의심된다면 알레르기를 잘 일으킨다고 알려진 음식은 우선 삼가는 게 좋다.이들 음식은 소화기능을 떨어뜨리고 알레르기 반응을 유도해 아토피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그러나 무작정 원인이 되는 음식을 피하는 것만이 최선은 아니다. 아토피 아기의 이유식에서생기는 가장 큰 문제는 무리한 제한식으로 인한 영양결핍이다.비록 알레르기를 잘 일으키는 식품이라도 모든 아기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또 아토피가 있는 아기라 해도 반드시 반응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이유식은 일반아기와 마찬가지로 개월 수에 맞춰서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다.특정식품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면 일단 그 식품을 중단한 뒤 몇 개월 경과를 지켜본다. 심하지 않은 경우라면 대개 만 두 돌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극복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그때 가서 다시 시도하면 된다.4. 채소, 과일도 익혀 먹인다.식품 속에 들어있는 단백질은 삶고, 찌고, 데치는 등 열을 가해서 익히면 단백질 성분이 변화되어 알레르기를 덜 일으킨다. 아기에게 줄 음식은 채소나 과일까지 처음에는 익혀서 먹이는 게 안전하다. 아토피 아기의 경우 별 이상 반응이 없다면 생후 10개월 이후부터 조금씩 생것을 먹여본다.5. 조리법을 바꾸어본다.식사일기를 통해 아토피의 원인 음식을 알아냈다면 무조건 그 음식을 끊기 전, 조리법을 바꾸어 본다. 날것으로 먹였다면 익혀서 주고, 볶거나 튀겼다면 삶거나 찌는 조리법으로 바꾸어본다. 아주 심각한 아토피 체질이 아니라면 몇 가지 조리법 가운데 한 가지에는 아무 반응도 일으키지 않을 수 있다. 아기에게 맞는 안전한 조리법으로 한두달 먹여본 뒤 조심스레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으로는 해조류와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류가 좋다. 해조류에는 무기질과 비타민, 그리고 장내에 유익한 세균이 번식하기 때문에 이유식 중기부터 먹이면 좋다. 단, 해조류는 자체에 짠 맛이 있으므로 조리 전 짠기를 충분히 빼주어야 한다.다시마 국물이나 미역국 등을 이용할 만하다. 또한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와 감자 등을 이유식에 적극 이용한다.8. 신선한 제철 재료를 사용한다.물론 아토피 아기에게만 해당되는 건 아니다. 제철 식품은 그 계절에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다. 면역체계가 균형을 찾으려면 제철 음식을 통해 그때그때 필요한 것을 적절히 흡수하면 큰 도움이 된다.■ 고형 식이 시기에 따른 지침 및 음식의 형태(1) 고형식이 준비기 ( 생후 2~4개월 )- 과즙에서 점차 야채수프로 옮겨가며 젖 이외의 새로운 음식을 경험하게 한다.- 수프는 한 가지 야채만을 사용해서 묽게 끓이며, 소금이나 설탕 간을 하지 말고 채소 자체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2) 고형식이 초기 ( 생후 4~6개월 )- 만 4개월은 되거든 시작한다.- 본격적으로 이유식을 시작하는 시기로, 죽처럼 묽게 조리한다.- 소화가 잘 되는 곡물이나 달걀노른자·야채·두부의 순으로 주고 차츰 치즈·쇠간 등 단백질 종류를 늘려간다.- 젖도 함께 먹이는 시기이므로 양에 구애받지 않는다.- 야채는 부드럽게 익혀 잘게 썰거나 다져서 사용 한다.- 한 번에 한 가지 음식을 첨가 한다. → 보통 3일정도의 간격을 두고, 알레르기 있으면 1주 간격을 둔다.- 처음에는 쌀죽부터 주고, 한 숟가락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늘인다.- 만 6개월부터는 고기를 꼭 먹여야 하고 육수도 먹인다.- 고형 식이를 6개월부터 시작한 경우, 식품군 확보가 우선이다.→ 쌀죽, 고기, 야채, 과일 순으로 첨가하고, 한번 섞어서 문제가 없는 것은 계속 첨가가 가능하다.- 고형식이가 늦은 경우 1~2달 안에 따라잡아야 한다.- 6개월에, 고형 식이는 한번에 60cc정도를 하루에 2~3앗지 않는다.- 분유를 컵으로 시작한다.- 간을 해서는 안 된다.- 수면교육을 하면, 밤에는 수유하지 않고 잘 수 있다.※ Finger food손으로 집어먹는 음식을 8개월에는 주어야 한다. 고구마, 감자, 과일 익힌 것, 닭고기 작은 조각 등을 손으로 집어먹게 한다.(4) 고형식이 후기 ( 9개월 ~ 11개월 )- 부드러운 고형식을 먹을 수 있는 시기이다. → 성인이 먹는 음식으로 넘어가는 시기- 잇몸으로 씹을 수 있을 정도로 만들어서 하루 세 차례 정해진 시간에 준다.- 활동량이 많아지므로 달걀·생선 등의 단백질 식품과 야채 등의 비타민 식품, 밥·빵 등의 탄수화물 식품을 골고루 준다.→ 밥, 고기, 야채, 과일, 모유나 분유 등 5가지 식품군을 골고루 먹여야 한다.(돌에 하루 고기 40~50g 정도)- 덩어리가 많은 음식을 먹인다.- 숟가락으로 혼자 먹게 하고, 흘려도 손으로 집어 먹게 한다.- 밤에 수유를 하지 않게 한다.- 돌아다니며 먹지 않게 한다.- 소금을 제외한 양념은 너무 자극적이지 않으면 첨가할 수 있다.- 김치나 된장같이 짠 음식을 피한다.(5) 고형식이 완료기 ( 생후 12개월 이후 )- 어른이 먹는 식사로 넘어가는 과도기이다.- 음식 종류를 다양하게 주어 편식습관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한다.- 하루 세 차례 가족의 식사시간에 맞추고, 부족한 양은 오전 10시와 오후 3시경 간식으로 준다.- 우유를 하루 400~600ml 정도 먹인다.※ 시기별 고형식이 식품시기별 고형식이 식품초기백미, 찹쌀, 흑미, 오트밀, 단 호박, 브로콜리, 청경채, 완두콩, 밤, 콜리플라워, 시금치, 바나나, 당근, 대추중기미역, 옥수수, 양송이, 표고버섯, 팽이버섯, 두부, 연근, 양파, 배추, 달걀노른자, 닭고기, 쇠고기, 대구 살, 동태 살, 김, 잔멸치, 아기용 치즈닭고기, 쇠고기, 분유(모유)전분(녹말가루), 참깨후기흑미, 우엉, 가지, 부추, 바지락 조갯살, 쇠고기, 흰 살생선, 연어, 플레인 요거트, 연두부, 밀가루다시마참기름, 올리브오일주의식품꿀, 생우
    의/약학| 2010.08.17| 10페이지| 1,500원| 조회(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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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고려대학교병원 자기소개서(고려대학교의료원)
    성장과정 및 학교생활(500자이내)한평생 충청남도 OO군청 공무원으로 일 해 오신 근면성실하고 책임감 강하신 아버지, 부드러우시고 신뢰를 중시하시는 어머니를 본받아 자라왔습니다. 고2 때, 폐암말기의 할머니를 성심성의껏 보살피던 간호사를 보며 OO대 간호과에 진학하였고, 학업에 열중한 결과 꾸준히 성적 장학금을 받고 있습니다. 더불어 배움의 욕심과 열정으로 학교의 국제화프로그램인 호주병원 현장실습 연수에 참여하여 한국과 서구 간호의 차이를 배워 폭 넓은 시야를 갖게 되었고, Ambulance course를 수료함으로써 응급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간호사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교내 매주 수요일에 있는 성가대 모임을 통하여 친구들과 하나 되어 주를 찬양하고 기도하며 주의 말씀을 새기면서 박애주의 정신을 배웠고, 아무리 힘들어도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는 보람되지만 때로는 고된 간호사의 삶과 모든 환자에게 인간중심 전인간호를 실천하는데 보탬이 되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모임을 통해 현 사회 기아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알게 되어, 조금이나마 그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기아대책사업에 현재 2년 가까이 후원하고 있습니다.경력사항 및 자신의 장점과 보완점 (500자이내)‘배고픔도 잊습니다.’저는 일을 한번 시작하면 주어진 일에 대한 강한 책임감과 열정으로 시간이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일이 끝날 때까지 집중합니다. 이는 간호 학술제, 학과수업 등 학교생활과 임상실습에도 강점으로 작용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참 믿을만해.’라는 신뢰감을 받아왔습니다. 또한 잘 웃는 밝은 성격과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어, 아무리 어렵고 힘든 일에도 ‘나는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으로 최선을 다하여 끝까지 일을 행하며, 주변사람들과 원만한 대인관계를 이루어 제 주위엔 항상 친구가 많습니다. 이러한 저의 장점들은 누구에게나 신뢰받고 인정받는 한 전문가로서의 간호사, 긍정적이고 항상 웃는 편안한 간호사의 밑바탕이 될 것입니다. 때로는 신중하고 세심하여 생각이 많고 소심한 점도 있지만, 이것은 사소한 실수를 줄이고 완벽하게 일처리 한다는 점에서 장점으로 간호업무에 보탬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입사 후 본인의 적성을 고려한 희망근무분야 및 성과달성을 위한 구체적 제안 (500자이내)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끊임없이 발전을 추구하는 귀 병원의 간호사가 되는 영광을 얻게 된다면, 일반외과 병동에 근무하기를 희망합니다. 일반외과 병동에서 한 달간 임상실습을 했었는데, 그 곳에서 경험한 다양한 case환자들, 그리고 각 환자에 맞는 신속하고 적절한 간호와 원활한 의사소통, 분주하게 뛰어다니는 열정적인 일반외과 병동의 모습은 ‘ 외과병동에서 일하고 싶다.’ 라는 마음에 강한 파동이 일어나 제 열정과 패기에 걸 맞는 병동이라 생각되며 간호사로서의 좀 더 다양하고 신속하며 융통성 있는 일 처리를 배우고 행할 수 있는 병동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간호사로서 항상 웃는 얼굴과 따뜻한 마음으로 환자들을 나의 부모, 형제라 여기며, 인간중심의 전인간호를 실천하겠으며, 변화하고 발전하는 시대에 맞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배움의 입장에 서서 계속적으로 새로운 과학적 지식과 기술 습득에 노력하여 스스로의 발전 및 귀 병원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또한, 냉철한 판단력과 근면성실함으로 누구에게나 신뢰받고 인정받는 한 전문가로서의 간호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취업| 2010.06.22| 2페이지| 3,000원| 조회(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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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연세대학교병원 자기소개서( 연세대학교의료원, 세브란스)
    성장과정/자기신조한평생 충청남도 OO군청 공무원으로 근면성실하고 책임감 강하신 아버지, 부드러우시고 신뢰를 중시하시는 어머니를 본받아 자라왔습니다. 고2 때, 폐암말기의 할머니를 성심성의껏 보살피던 간호사를 보며 OO대 간호과에 진학해, 학업에 열중한 결과 꾸준히 성적 장학금을 받고 있습니다. 제 신조인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립보서 4장 13절 말씀을 통해 남들이 꺼려하는 일도 기꺼이 행하며, 나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베풀 수 있는 것에 감사하는 법을 배웠습니다.지원동기/ 입사 후 포부서울지역 3차 병원에 입사해 2년째 일하고 있는 선배 언니와 틈틈히 연락하고 지내어 실제 간호사로서의 생활에 대해 익히 듣고 간호사로서의 삶에 대한 각오를 다져왔으며, 몽골을 시작으로 베트남, 캄보디아, 중국 등 활발하게 해외 의료선교를 하고 있는 귀 병원은 해외 의료 선교의 꿈을 가지고 있던 저에게 이상이자, 꿈을 실현하는 장이 되어줄 것을 확신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후에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는 의료계의 역사인 귀 병원의 일원이 된다면, 항상 웃는 얼굴과 따뜻한 마음으로 인간중심의 전인간호를 실천하겠으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배움의 입장에 서서 새로운 과학적 지식과 기술 습득에 노력하여 스스로의 발전 및 귀 병원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또한, 냉철한 판단력과 근면성실함으로 누구에게나 신뢰받고 인정받는 한 전문가로서의 간호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업무수행 기본능력/스킬어느 잡지에서 간호사가 갖추어야 할 조건 ‘3H(head지식, heart마음, hand기술)’라는 것을 인상 깊게 보았습니다. 이후 3H를 마음에 새기고, 실습을 통해 항상 웃는 얼굴과 따뜻한 마음으로 치료적 의사소통을 가져 각 환자에게 융통성 있게 대처하는 능력을 키웠습니다. 또 환자들의 정보요구에 적절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학교에서 얻은 지식을 최대한 활용했으며 V/S과 손 씻기 등 기본에도 충실했습니다. 더불어 학교의 국제화프로그램을 통해 호주에서 Ambulance course를 수료하여 응급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간호사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를 토대로 귀 병원에서 고도의 업무수행능력을 배우고 싶습니다.팀웍/협력'CEO가 많다고 조직이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조직을 성공으로 이끄는 것은 CEO곁에서 support 해주는 조력자와의 끊임없는 협력과 노력으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대인관계를 통해 깨달았으며, 이러한 깨달음은 간호 학술제에 참여하여 자료수집 역할을 맡아 팀 구성원들과 협력하고 단결하는 법을 배우며 더 단단해졌습니다. 앞으로도 협력의 중요성을 잊지 않고 수간호사 선생님 및 선배님들과 잘 조력하고 동기들과 협력하여 단결된 모습으로 간호하겠으며 나아가 조직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능력 또한 본받겠습니다.
    취업| 2010.06.22| 2페이지| 3,000원| 조회(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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