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의 내부 구성 요소누마루 다락 담 기둥 온돌 창 창호지 문 기단 초석 지붕 개요■ 한옥의 내부 구성 요소 - 누마루 누마루는 기단없이 기둥위에 설치된 형태 로 원두막처럼 마루바닥 밑으로 바람이 통하도록 사방이 트인 노출공간이다 .■ 한옥의 내부 구성 요소 - 다락 다락은 안방의 아랫목쪽 벽과 부엌과 면한 벽쪽에 방바닥에서 1.5 척 (45cm) 되는곳에 설치된 수납공간이다 .■ 한옥의 내부 구성 요소 - 담■ 한옥의 내부 구성 요소 - 기둥 단면형태 ( 기둥깎는 기법 ) 에 따른 분류 원 ( 圓 ) 기둥 각 ( 角 ) 기둥 원통 기둥 민흘림 기둥 배흘림 기둥 - 4 각주 ( 四角柱 ) - 6 각주 ( 六角柱 ) - 8 각주 ( 八角柱 )■ 한옥의 내부 구성 요소 - 기둥 위치에 따른 분류 외진주 ( 外陳柱 )( 바깥기둥 : 평주 ( 평기둥 ) 와 우주 ( 귀기둥 ) ) : 소규모의 구조물에 사용 * 내진주 ( 內陳柱 )( 안기둥 : 고주 , 단주 , 실심주 ): 고주는 대부부의 구조물에 사용되며 중층건축물에 사용되는 단주와 다층건축물과 목조탑파형식에 사용되는 실심주가 있음 * 동자주 ( 童子柱 )( 활주 ) : 추녀부분의 처짐을 방지■ 한옥의 내부 구성 요소 - 온 돌 온돌은 열의 전도 , 복사 , 대류를 이용한 한국 고유의 난방 방식 이다 .■ 한옥의 내부 구성 요소 - 창 문과 같은 형식 이지만 머름대 위에 설치되거나 크기가 문보다 작은 것 을 창이라 한다 .■ 한옥의 내부 구성 요소 - 창호지 한국의 전통가옥에서 문과 창문은 격자무늬를 비롯한 여러 가지 무늬의 나무 창살을 만든 후 그 위에 한지를 발라 채광과 통풍을 고려하였다 .■ 한옥의 내부 구성 요소 - 문■ 한옥의 내부 구성 요소 - 기단 기단이란 전통 가옥에서 우천시에 빗물이 튀는것과 땅으로부터 올라오는 습기를 피하고 동시에 건물의 군위를 높히기 위하여 건물 밑부분에 돌을 쌓거나 다른 자재를 써서 쌓아 올린 단 인데 , 돌로만 쌓기도 하며 기와와 벽돌을 또는 돌과 벽돌을 섞어 쌓기도 한다 .■ 한옥의 내부 구성 요소 - 초 석 천연석을 돌 생김새의 굴곡면에 기중을 깎아 맞춰 얹어 놓음 으로서 초석과 기둥의 일치감을 주어 견고한 안정감과 자연스런 조화를 주는 막돌 초석과 다듬돌 초석이 있다■ 한옥의 내부 구성 요소 - 지 붕 맞배지붕 가장 간단한 형식으로 주심포 양식에 많이 쓰이며 처마 양끝이 조금씩 올라가고 측면은 대부분 노출되는 구조미를 이루어 수덕사 대웅전 , 무위사 극락전 , 부석사 조사당 , 개심사 대웅전 , 선운사 대웅전등이 있다 . 우진각지붕 지붕면이 전후좌우로 물매를 갖게 된 지붕양식으로 지붕면 높이가 팔작지붕 보다 높게 되어 있는 해인사 장경판고 등이 있다 .■ 한옥의 내부 구성 요소 - 지 붕 팔작지붕 가장 아름다운 구성미를 지닌 지붕으로 곡면이 특이하여 부석사 무량수전 , 통도사 불이문등이 있다 . 사모지붕 현존하는 사찰 건축에서는 보기 어려운 구조로 불국사 관음전 , 창덕궁 연경당의 농수전 등이 있다{nameOfApplication=Show}
Walter Adolph Georg Gropius- 20 세기 최고의 거장중에 한 사람 . - 바우하우스의 창시자이며 건축가이자 교육자로서 , 바우하우스를 통해 근대 건축의 발전에 큰 영향을 끼침 . - 1907∼1910 년 페터 베렌스 (Peter Behrens) 의 설계사무소 근무 . - 1910 년 자신의 사무실을 열고 , 아돌프 마이어 (Adolph Meyer) 와 협력함 . - 1938∼1952 년 하버드 (Harvard) 대학교에서 교수 역임 . - 1937∼1940 년 브로이어 (Marcel Breuer) 와 협력 . - 1946 년 TAC(The Architects' Collaborative) 을 창립 약력 작품 - 라이네의 아펠드 ( Alfeld der Leine ) 에 있는 파구스 ( Fagus ) 공장 . - 쾰른 (Cologne) 의 독일공작연맹 전시관 . - 베를린 (Berlin) 의 Siemensstadt 에 집합주거 . - 데사우 (Dessau) 의 바우하우스 교사 . - Imoington 소재 Village College. - 1949∼50 년 하버드대학교 대학원 센터 (Graduate center). - 1960 년 아테네 (Athens) 소재 미국 대사관 . - 1960 년 이후 바그다드 (Baghdad) 대학교 .1 기 – 근대적인 구조로서의 건축의 새로운 표현 가능성을 추구한 시기 파구스 구두공장 독일공작연맹 (DMB) 박람회의 공장 및 사무소 (1914) 아돌프 마이어와 함께 디자인 철과 유리로 된 구조물로 한단계 앞으로 돌출된 형태2 기 – 바우하우스 Bauhaus 바우하우스란 건축을 위한집 , 건죽가들의 집이란 뜻 주된이념은 건축을 주축으로 삼고 예술과 기술을 종합하려는 것 건축 , 미술 , 공예분야 등의 상호 연관성을 강조하고 거기에 따른 이론과 실기를 교육 바람개비 모양의 개방적이고 동적인 디자인 : 비대칭 구성의 미학 3 개의 매스을 각각의 기능에 맞게 연결 - 일조 , 자연조건 , 이용 등을 감안하여 배치 전면과 후면의 구별없음 : 입체파적인 표현 입체적 구성 : 3 개의 건물은 그 크기와 외관을 달리하면서도 상호 관입시켜 전체적인 조화를 이룸2 기 – 바우하우스의 데사우 교사 Bauhaus Master’s House 규모와 재료 위치를 달리하는 입방체의 배치 구성 여러 개의 입방체를 대지위에 떠 돌게한 형태 세 블록 ( 원심적 구성 / 교수와 학생 기숙사겸 , 아뜰리에 , 공장 , 부속공업학교 ) 을 기능적 , 구조적으로 독립시키면서 다리로 연결시켜 유동성을 표현하고 커텐월에 의한 상호침투되는 공간을 시도3 기 – 발터 그루피우스의 주거 Walter Gropius Residence4 기 ‘7 인의 건축가 ’ 와 공동으로 설계한 7 개의 기숙사와 공용시설중심은 학교건축의 새로운방향을 제시하였다 . Interbau Apartment House 하버드 대학원 선터 Harvard University Graduate Center4 기 팬아메리칸 월드항공사 바우하우스 아카이브Thank you{nameOfApplication=Show}
우리사회에서 인권 존중의 모습인권존중의 사례아이티에 고아원 세우는 `소중한 사람들'미얀마와 중국, 베트남 등에 고아원을 지어 희망을 전했던 교회 봉사단체 `소중한 사람들'(대표 김수철 목사)이 지진으로 부모를 잃은 아이티의 고아들을 돌보기 위해 고아원을 세우기로 했다."원래는 아프리카에 10번째로 고아원을 짓기로 예정돼 있었지만 이번에 아이티 참사를 보면서 계획을 변경하기로 했다"며 "지난 2일 아이티를 방문해 사전 조사를 마쳤고, 고아원 설립은 여건이 좋지 않아 현재 운영 중인 시설을 증·개축해서 이른 시일 안에 오픈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지난 3일에는 아이티를 방문, 주민들에게 옥수수가루와 통조림, 과자 등을 전달했다.김 대표는 "고아원 문을 열기 전까지는 우선 아이티에서 한인이 운영하는 고아원을 지원하기로 했다"며 "이와 함께 현지 주민들에게 음식을 나눠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단체는 국내 서울역과 미국 L.A.에서 일요일과 월요일 노숙자에게 아침을 제공해 왔다.아이티에 가기 전인 3월 5일 이 단체는 멕시코의 인디오 마을 학생들을 교육하고 돌보기 위해 건립한 학교 기공식에 참석한다. 이 학교는 오는 4월 정식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 김 대표는 "아이티 고아원 설립은 국내 독지가가 5만 달러를 기탁해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다"며 "지금까지 해왔던 고아원 운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희망을 잃은 현지 아이들을 1명이라도 더 보살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아이를 도우려면 국내외 동포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아이 1인당 30달러를 지원할 수 있는 결연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원을 당부했다.기사요약소중한 사람들의 대표 ‘김철수 목사(소중한 사람들 대표)’는 아이티에 고아원을 세울려고 했지만, 여건이 좋지 않아 현재 운영 중인 시설 증-개축 해서 이른 시일 안에 오픈 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옥수수, 통조림 등을 전달 했다. 김대표는 우선 한인이 운영하는 고아원을 지원한다고 하고, 다른 나라들 교육 하고 돌보기 위해 건립한 학교에 참석하며 모든 나라에서 돕기 위해 노력 중이다.3) 기사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느낀 점이 사례는 김철수 목사가 다른 사람들에게 인권 존중과 돕는 이야기이다.김철수 목사는 아이티에 어버이를 잃어버린 고아들에게 선물할 고아원을 건립하고 있다. 김철수 목사는 그 돈으로 한국에서 살았다면, 아주 잘 살았을 것 이다. 하지만 그는 다른 사람들을 돕고 있다.내가 대통령이 된다고 가정해도, 그 고아들과 살 곳을 잃은 사람들에게 자원을 제공해주고 도울수 있을까? 우리들은 자기 손해에 너무 집착하는데 돈 천원 만 모아서 보내도 아주 고마운 일이 될 수 있다. 하지만 그런 일은 우리들은 하지 않는데 김철수 목사는 앞장서서 남을 돕고 손해 보더라도 괞찮아 하고 돕는걸 더 좋아하는 것 같다. 우리들이 이런 모습을 본받는다면 우리나라도 좋은 이미지를 가지게 될 거며 아픔 보다는 기쁨을 더욱더 많이 느낄 수 있을 것 이다.우리사회에서 인권유린의 모습인권유린의 사례'방패·진압봉vs쇠파이프·물총' 촛불집회 폭력난무29일 새벽까지 계속된 52번째 촛불집회에서 경찰과 시민들은 마치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폭력사태를 연출했다. 이날 0시30분쯤 서울 프레스센터 앞 길에서 전경대원들이 시위대에 밀려 길에 쓰러진 장모(25·여) 씨를 발로 짓밟고 곤봉으로 여러 차례 구타하는 장면이 CBS 카메라에 포착됐다.이달 초 서울대 여대생 군홧발 동영상 파문으로 시민과 네티즌의 분노가 채 식기도 전이다. 장 씨는 시민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오른팔이 부러지고 입술이 찢어지는 등 전신에 타박상을 입는 중상을 당했다. 장 씨는 "이렇게 죽는구나. 그 시간이 너무 오래 느껴졌다"며 "전경들에게 맞은 그 순간이 살면서 오랫동안 악몽으로 기억될 것 같다"고 말했다.또 비폭력을 외치며 시위대의 폭력시위를 막던 직장여성 서모(25) 씨도 전경들이 방패로 머리를 찍고 진압봉으로 내리쳐 머리가 터지는 중상을 입었다.물대포와 소화기 난사에 이은 경찰의 곤봉세례에 시민들은 '소방 물대포'와 까나리 액젖을 담은 물총으로 응수했다. 일부 성난 시민들은 전경들의 방패와 진압봉에 맞서 쇠파이프로 대항했다. 이 과정에서 전경대원들의 부상도 잇따랐다. 4기동대 소속 강모(22) 이경이 시위대가 휘두른 쇠파이프에 맞아 머리가 찢어졌으며, 박모(22) 이경도 시위대를 진압하다 오른쪽 눈 밑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다.일부 전경대원은 실신해 병원에 실려가기도 했다. 경찰의 초강경 진압 방침과 '촛불을 끌 수 없다'는 시위대의 이해가 엇갈리면서 비폭력으로 시작한 촛불집회가 과격 폭력양상으로 변해가고 있다.2) 기사요약29일 새벽까지 계속된 52번째 촛불집회에서 경찰과 시민들은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폭력 사태를 연출했다. 전경대원들이 장모씨를 짓밟고 곤봉으로 여러 차례 구타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 됬다. 그리고 촛불집회에서 대항하는 경찰들이 사람들에게 물대포와 소화기 등 심한 폭력으로 진압하고 있었다.3) 기사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느낀 점우리는 지금 민주 공화국에 살고 있는 걸까 공산주의 공화국에 살고 있는 걸까 우리는 반 공산주의 공화국 같다. 무조건 대통령이 말하면 따라야 하는 시대 이다. 그리고 경찰들의 관점으로 본다고 해도 이건 너무 심한 일이다. 장모씨를 발로 짓밟고 곤봉으로 여러 차례 구타를 경찰들이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을까? 그리고 불에 끌기만 위한 물대포, 소화기를 사람들에게 난사 할수있는걸까? 참 어이없는 일이다. 우리나라 인권이 비참하고 한심하게 된 것 같다. 이런 것들을 고칠려면 일단 우리들 끼리도 인권 존중을 해주며 남을 잘 생각 해줘야 한다. 이런 것 들이 우리나라를 인권을 다시 보장해줄 수 있는 나라가 새워 질 것이다.
현대건축의 5대 경향The Ism of Contemporary ArchitectureKenneth Frampton 70년대를 전후하여 미국 내의 신합리주의자라고 불리던 New York 5와 꼬르뷔제를 위시한 유럽의 합리주의에 대한 진지한 관심 80년대 들어 反Post Modern的, 反大衆主義的 발언을 견지 Post Modern의 주역인 Charles Moore나 Robert Venturi 등의 작품에는 배타적인 자세 당시 합리주의로 향한 자신의 건축적 입장을 간접적으로 피력 Kenneth Frampton의 기저에 깔린 철학은 계몽주의에 대한 신념 합리성 개념에 원천을 두고 있는 산업사회는 계몽에 대한 기만이자 戰禍의 주범으로 인식되고 있다. 그 이유는 대중이 인간주체의 자연 지배를 부르짖는 계몽의 원리에서 벗어나 피지배 계급으로 전락해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바우하우스를 거쳐 近代建築으로 정착해 나가는 단계에서 사회의 생산=소비구조라는 이유로 재차 저속화되어 갔다고 간주 Frampton은 現代建築에 이르는 전개과정 그 자체에 재검토를 통하여, 보다 궁극적으로는 계몽사상의 하나였던 합리성계념의 궤도수정과 함께 저속문화를 생산해 내는 대중사회비판을 통하여 現代建築의 위기를 극복해내지 않으면 안 된다고 주장한다. 대중의 취향에 동조한 절충주의적 건축을 계속해서 산출하는 대중주의나 단순한 형태조작에 의해 왜곡된 이성을 연출하는 형식주의적 자세도 넓은 시점에서 보면 계몽에 대한 역행이며, 후기 자본주의의 문화적 파탄을 은폐하는 것에 불과하다 할 수 있다. Kenneth Frampton은 Modernism 對 Post Modernism이라는 평범하면서도 애매한 Charles Jencks의 이분법적 분류에 대하여 現代建築의 상황을 설명할 목적으로 다섯 개의 ism(Regionalism, Populism, Rationalism, Productivism, Structuralism)을 제시비판적 지역주의(Critical Regionalism) 독립적인 오브제의 건축을 강조하기 bolist MovementKisho KurokawaHelix City, project, Tokyo, JapanNakagin Capsule Tower, Tokyo, Japan, 1972Contextualism근대건축 이후에 그 반동으로 표출되는 분열현상이 metaphor, 역사적 이미지와 esprit에 근거하여 풍부한 어휘로 Contextualism을 바탕으로 한 도시환경에 몰입하여 형태학적 차원의 전개가 아울러 진행Aldo RossiProjekt Fur Perigia, 1983teatro del mondoRob KrierConcurso para Centro Governamental de BerlimColin Rowe, Collage City1.Regionalism지역주의 地域主義지역과 장소에 따라 변화는 풍토, 기후, 지형, 기술, 문화, 재료 등의 다양한 지역적 특성을 건축에 반영함으로서 그 지역의 지역성에 적합한 건축양식을 추구하는 건축지역주의(Regionalism) 지역주의는 하나의 사조라기보다는 설계에 접근하는 자세라 할 수 있다. 近代建築의 시간, 공간, 건축의 개념을 보편적 특질로 인정하면서 예술적인 구상에 대한 도약대로 활용하고 제한된 의미에서 순수주의의 보존을 지향한다.-인간의 identity의 확보를 암시 identity확보의 일차적 방법으로는 지역건축 또는 토속적 건축으로부터 형태의 motive를 활용 - 선험도식 (schema) 인간 실존에 관계된 identity의 추구는 지역주의적 접근방식의 출발점이며 동시에 목표를 형성 -- 장소성의 추구 -- 실존의 의미를 건축에 부여 장소는 환경의 구체적인 甲語이며 실존의 총합된 부분 지역주의는 친숙한 이미지와 관계된 전통적 motive를 사용하는데 간혹 역사주의와 혼동되거나 비난을 받기도 한다. 지역주의는 장소에 따라서 달라지는 특정한 이데올로기, 기후, 지형, 천연자원, 기술 등을 통해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그 모습이 표현되게 되며 이러한 요소들의 총체적인 종합으로써 이해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종 소비문화적, 대중문화적, 도시문화적, 재현적 object, 반복적 image, 비속한 미술, 네오 다다, 미술적인 것에의 복귀, 비개성적 및 기계적인 것 openness와 impersonality camp의 수용 통일성을 배제하고 다양한 요소를 병치함으로써 그 효과를 얻게 됨 대중주의는 방법으로 맥락주의(contextualism)취하게 됨. 상황변수는 포괄적으로 다루는 기본조건으로 맥락은 물리적 인자와 문화적 인자로 양분, 이는 도시환경에서 추출된 것이다. 물리적 인자는 외재적 조건으로 작용하는 순수한 문화적 요소와 건물의 물리적 측면에 의해 보완된 결과, 의미를 갖게 되는 상징적 요소 은유와 유추 -토속적 건축과 유사성 Charles Jencks는 이 대중주의를 들어 Post-Modernism의 직접 의사전달이 가능한 다원론적인 예술이라고 특징짓고 있다.Robert Venturi (1925- )Vanna Venturi House, Chestnut Hill, Pennsylvania, 1962-1964Guild House, Philadelphia, PA,1962-66Sainsbury Wing, National Gallery of Art , London, UK, 1991Best Products Catalog Showroom, 1979Clinical Research Building, School of Medicine, University of PennsylvaniaSeattle art museumCharles Moore (1925-1994)Piazza d'Italia, New Orleans, 1977Sea Ranch Condominium, CA, 1965Michael Graves (1934- )Portland Public Service Building, Oregon, 1980–82Denver Public LibraryHumana Building, Louisville, Kentucky, 1985The Walt Disney World Dolphin Resort in , Leon Krier 형제는 과거로의 회귀성이 강하며 根本主義와 영웅적 반산업주의의 입장에 있다. 2. A. Grassi는 보다 현실적인 금욕주의를 따르며 그의 유추적건축에 대한 주창은 엄격하게 재천명한다.--그 형태들은 기술적 형태화라기 보다 환영 3. Mario Botta 유약하고 감성적인 심미주의의 유혹적 가능성에 굴복당하지 않고, 이탈리아의 부정성을 저항하였기 때문이다. Botta의 창조적인 저항은 즉각적으로 다양한 단계에 걸쳐, 즉 도시계획 지형 역사 기술의 상호관련된 단계에 걸쳐 나타남 4.美國 合理主義 중심의 New York 5 Peter Eisenmann, Charls Guathmay, Michael Graves, John Heiduk,Richard Meier 1966년경 근대거장들이 행한 전전의 합리주의적 구성조직에 대해 다양하게 재해석하여 합리주의적 작품들을 만들고 있다. 이들은 순수파나 신조형파에서 구체화된 형태체계의 유산을 거부하며, 도시와 건축의 유형학적 상호작용에 대해 관심을 두지 않으므로 유럽의 신합리주의자와는 동일 선상에 있다고 보지는 않는다. 이들은 오히려 「대중이 좋아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슬로건 밑에서 「건축가를 위한 건축적 논리」를 표방하고 나선 부류라 할 수 있다. * Louis Kahn Europe의 신합리주의자들과 유사한 작품 또한 합리주의 운동은 스페인의 마드리드 학파에서 또 하나의 집점을 이루는데, 1세대로 부터 시작하여 Rafael Moneo로 이어지고 최근의 Alberto Campo Baeza에 이어져 마드리드 합리주의의 독자적 위상을 정립한다. 프랑스에서는 Henri Ciriani를 중심으로 독일에서는 O.M.Ungers, J.P.Kleihnes를 주축으로 합리성에 입각한 유형학적 전개가 이루어지고 있고 특기할만한 것은 A.A의 Zaha Hadid나 최근 解體主義로 불리는 新構成主義者의 전원이 모두 합리주의에 근원을 두고 있다.Giuseppe Terragni(1904-1941)Casa del F미전달의 차원에서 건축을 언어로 보고자 하는 것이 現代建築의 주요한 특성으로 부각되었다. * 論理的 記號論, 意味論, 活用論 네덜란드의 구조주의는 기하학적인 형태의 논리 뿐 아니라 시공과 구조의 합리주의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 추종자들은 시공과정을 분절시킴으로써 건물형태의 강력한 현상학에 도달케 하고 있다.. 構文論的인 성향의 대표적 작가는 Peter Eisenmann이고 意味論的인 작가는 Michal Graves이다.Aldo Van Eyck (1918-1999)Municipal Orphanage Plan, Amsterdam, 1955-60Sonsbeek Paviljoen, 1965-1966Speelplein in Amsterdam, 1968Catholic Church for Pastor van Ars, Netherlands, 1963-69.Herman Hertzberger (1935- )Central Beheer, Netherlands, 1967-72Experimental houses 'Diagoon', Delft, The Netherlands 1967-70Piet Blom (1934- )Kasbah, Netherlands 1974Kubuswoning (Cubic Houses), Netherlands, 19845.Productivism신공업기술주의 新工業技術主義산업혁명 이후 급속히 발달된 공업과 과학기술을 건축에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공업 기술의 이미지를 과장하는 건축양식으로서 레이트 모더니즘 건축의 가장 대표적인 건축사조신공업기술주의(Productivism) Archigram의 기술적 차원인 하이테크 이미지의 계승으로 그 이상을 실현한 최초의 작품은 파리의 퐁피두 센타인데 이는 영국의 Richard Rogers와 이태리의 Renzo Piano가 설계한 것으로 Archigram의 기술족인 제안과 설비구조의 화려한 제시로 이루어졌다. 진보된 기술의 혁신작으로 당당하게 기념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시대를 초월한 상징적 건물로 평가되고 있는 것으로 하이테크 건축ow}
건축 배경 및 안도다다오 소개안도다다오는 지금까지 30여 년에 걸쳐 활동하고 있는 일본 오사카 출신의 건축가로 ‘모더니즘 문명에 맞는 일본 전통건축의 연속성’을 화두로 작업을 해오고 있다. 안도의 건축은 일본의 정신성과 안도 자신의 개인적인 자연관에 의거한 것이라 볼 수 있다. 그리고 순수 기하학적 형태로 구성된 노출 콘크리트의 물성이 이루는 무 장식의 구축적인 공간이 주는 미묘함은 현대 건축의 대표적인 서구의 미니멀리즘 건축가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그리고 대부분의 그의 건축작품을 보면 거의 누구나가 거의 완벽에 가까운 기하학을 그가 구사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일본 디자인의 절제성은 현대에 와서 새로운 건축으로 발견되기도 한다. 그러나 안도다다오 건축의 미니멀리즘 특성은 새로운 발전의 한 부분으로서 라기 보다는 서구의 모습들과는 다른 100년에 걸친 풍토적인 건축적 전통의 한 부분으로 발전해오고 있다.건축가들이 늘 고뇌하며 연구하는 주제는 공간구성과 역사 인식, 그리고 강력한 자기표현이 아닌가 싶다. 이런 점에서 가장 일본적인 건축철학을 가지고, 이를 공간과 기하학적 형태, 그리고 은유로 묘사하는 대표적인 건축가로 꼽을 수 있는 인물이 바로 안도다다오라 할 수 있다. 3)안도의 단순한 기하학과 감성적인 면을 자극하는 콘크리트 재료의 미니멀리즘에 대해 ‘비판적 지역주의’를 성공적으로 실천한 사례로 언급되고 있다. 즉, 전통적인 일본건축의 이면에 담긴 철학이 그러하기 때문이며, 특히 목조건축으로부터 강한 영향을 받아 현재의 건축을 추구하고 있다는 것이 기자의 질문에 대한 그의 대답이었다. 그런 까닭에 그의 건축은 가장 일본적인 동시에 유럽에서 발원한 전통적인 근대건축의 이념을 가장 충실하게 소화한 현대건축을 구사하는 동양의 건축가로 일컬어지고 있다. '삶에 위엄을 주기 위해서는 질서를 필요로 한다'는 그의 건축적 언어는 동양의 사상과 서양의 가치를 적절히 담아내는 그의 건축 전체를 표현한 함축어로 흔히 인용되는 구절이다. 그런 까닭에 그는 유럽이나 북미의료에서 그가 처음 콘크리트를 사용하게 된 동기는 아주 단순한 것이었다. 콘크리트를 사용하게 된 것은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다는 보편성과 단순히 한번으로 마감되기 때문에 경제적일 거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즉 낮은 건축비로 큰 공간을 자유롭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었다. 당시 롱샹교회 등 르꼬르비제의 건축이 대표적인 노출콘크리트로서 매우 조소적이면서 다이나믹한 건축이었다. 그러나 건축을 만들어 가면서 느낀 것은 그러한 콘크리트는 일본 사람의 감성에 맞지 않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런 콘크리트의 특성을 변형하여 일본인들의 감성에 맞게 구성하려고 하였다. 그래서 좀더 섬세하게 콘크리트를 마감하기 위해 재료의 배합, 강도, 거푸집 등에 대해 많은 연구를 했다. 그리고 거듭되는 시행착오를 겪었고 콘크리트의 패널에 페인트를 칠할 생각을 한 것도 그러한 과정 중에 하나였다. 그때 처음으로 특허를 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다고 한다. 지금도 공간이 재미있으면 콘크리트는 다소 거칠어도 상관이 없으며, 건축공간을 형성하는 소재가 그 자신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한 점이라고 생각한다. 즉 자연의 소재가 만들어 내는 무색의 공간에 인간이 존재함으로써 창출되는 아름다움이 건축공간에 생명을 부여한다고 생각한 것이다. 다시 말해 콘크리트의 무색성만이 그의 건축에서 사용되는 공간적 어휘를 더욱 풍부하게 해주는 요소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런 맥락에서 본다면 노출콘크리트는 그 무색성으로 자연과 가장 친숙한 그리고 가장 꾸며지지 않은 소재로 그에게 인식되어 있는 것이다.3. 자연안도는 물, 하늘, 빛, 바람 그리고 소리 등 자연요소들은 자연요소들 속에 내재되어 있는 본질적 성질을 해석하여 장소적 성격에 부여하고자 하였다. 자연이 건축 속에 내포되어 인간이 가깝게 체험하고 관조하는 대상이 되고 전통적 정서에 따른 공간의식, 미의식으로 나타나게 된다. 이러한 자연관은 역사적 기억과 장소성 추구와 더불어 지역성을 표현하는데 큰 비것에서 일정한 부분을 삭제하는 식으로 구성하는 방식이다. 먼저 기하학적 틀이라는 제약조건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구성의 자유는 떨어지게 된다. 하지만 외부형태는 틀을 그대로 유지함으로써 외부에서 볼 때 형태의 기하학적 질서가 그대로 들어나게 된다. 안도는 초기에 주로 주택 등을 설계하면서 감하는 방식을 주로 이용하여 외부공간을 만드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작업했다. 이 때의 주택에서 공통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정사각형, 혹은 직사각형의 틀을 기반으로 혹은 몇 개의 작은 사각형으로 분할한 후 이것을 채움과 비움에 의해서 내부공간과 외부공간을 구성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방식이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아즈마 주택에서 부터이다. 훗날 안도의 출세작이 된 아즈마 주택에서 안도는 직사각형의 평면을 정확하게 3등분해서 가운데 부분을 비워 외부공간을 만들었다. 단순히 평면을 분할해 중정을 만드는 방법 외에도 이시하라 주택에서처럼 단면적으로 감하는 방식도 나타난다. 이 주택에서는 직방체의 볼륨의 가운데를 밑으로 내려가면서 좁아지도록 단면상에 있어서 계단식으로 감함으로써 폐쇄적인 중정을 만들고 있다. 이것은 아래로 내려감으로써 점점 작아지는 광량을 보다 더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20)2-2 덧붙이는(additive) 방식각각 기하학적 질서를 갖은 형태에 다른 형태를 첨가하는 방식으로 전체는 다시 커다란 기하학적 질서에 통합된다. 덧붙이는 방식에 의한 구성은 중첩과 병치의 두 가지 형태로 나뉠 수 있다.21) 기하학적 볼륨의 중첩을 가장 명료하게 보여주는 예로 물의 교회를 들 수 있다. 이 교회는 평면구성상 두 개의 정방형이 서로 겹쳐져 있는 모습을 취하고 있다. 각각의 정방형은 모서리 부분에서 면적을 공유하며 겹쳐져 있다. 병치에 의한 구성은 코시노 주택에서 잘 나타난다. 이 주택은 2기에 걸쳐서 완성 되었다. 특히 안도는 기존의 2개의 장방형 볼륨에 새로운 당초에 계획에 없었던 증측부를 첨가함으로써 이것이 기존의 부분과 조화를 이루면서 전체적인 기하학적질서 안에 통모두 같은 단면의 폭을 가지도록 디자인 되어 그것에 의해 둘러싸인 빈 공간을 강조하며, 주변의 자연과 대조되는 영역을 형성한다. 그리드 프레임을 이용해 복잡한 공간을 만드는 또 다른 방식으로 안도가 실험한 것은 그리드 프레임의 틀어진 중첩을 통한 구성 방식이다. 이러한 방식은 안도가 초기에서부터 계속 관심을 가져왔던 것으로 실현되지 않고 계획안으로 끝난 프르젝트까지 포함해서 몇 개의 계획안이 있다.이상에서 안도 다다오 건축의 기하학적 형태구성방식을 4가지로 유형화 하여 분류하였다. 물론 안도의 건축이 모두 각각 한 가지 유형으로만 구성되는 것은 아니며, 같은 작품에 여러 가지 구성방식이 동시에 나타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유형 분류작업을 통해 안도가 건축을 만들 때 사용하는 형태구성상의 방법을 구체적으로 확인 할 수 있었으며 이것은 안도 작품의 시기구분의 토대가 된다.3. 1985년 이후 유형별 작품의 공간적 특징안도의 건축을 기하학적 형태구성이라는 측면에서 4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형태구성상에 있어서 변화의 시점이 1985년임을 확인하였다. 1985년도 이전의 안도의 작업이 자신이 자신의 건축 어휘를 확립하기 위한 모색기에 속한다고 한다면, 이 이후는 이전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다양한 조건에서 자신의 조형의지를 구현하던 시기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이시기에는 건축의 형태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그것과 연관되어 내 외부공간구성상의 특성도 복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1985년 이후 각 유형별 작품에서 나타나는 기하학적 형태구성에 따른 공간적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자 한다.분석의 대상이 되는 작품은 실제적으로 실현된 건축에 한정하였다. 또한 각 유형의 특성을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며 건축가의 의도를 비교적 분명하게 읽을 수 있는 작품들을 선정했다.3-1 벽과 벽의 상충 Garden of fine art 도쿄교토에 위치한 명화의정원은 서양과 일본의 유명한 예술작품들의 모조품을 빛, 바람, 물과 같은 자연과 접촉하면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옥외 미술관이리를 콘크리트에 바로 끼워 넣는 디테일을 사용하였다. 이것은 프레임에 의해 내부 공간에 들어오는 빛과 그림자가 왜곡되지 않게 하기위해서이다. 이렇게 도입된 빛과 기둥열은 직선과 곡선의 기하학적 윤곽을 뚜렷하게 대조시켜 내부공간에서도 잠재적인 볼륨을 생성하여 기하학적 요소의 상충에 의한 공간의 거성을 가시화한다.3-3 벽과 볼륨의 상충[히메지문학관]오사카 이바라키의 한적한 주택가에 지어진 빛의 교회는 기종에 있던 목조교회와 사제관에 대한 부속건물로 계획되었다. 직사각형과 그것을 관통하는 벽의 단순한 구성을 취하고 있는 이 교회의 배치는 기존 건물과 태양광의 방향과의 관계를 고려하여 남동쪽으로 약간의 각도를 가지고 틀어지게 결정되었다. 안도는 이를 통해 오전 무렵의 강한 빛이 절제된 개구부를 통해 순화되어 교회의 내부공간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고려하였다.30)교회건물은 구3 개가 재접하는 직방체의 볼륨에 자립벽이 15도의 각을 이루며 비스듬히 관입하는 단순한 구성을 취하고 있다. 외부에서 내부로 비스듬히 관입하는 벽은 교회내부를 전실과 예배실의 2개의 영역으로 분리시킨다. 교회안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은 먼저 비스듬이 관입된 벽에 의해 생기는 삼각형 모양의 좁은 전실에 들어서게 된다. 벽에 의해 막힌 좁고 어두운 전실에서 관입된 벽에 난 개구부를 통과하여 정확한 비례에 의해 잘 정돈된 예배실 내부공간을 볼 수가 있다. 교회 내부의 정면벽에는 십자형으로 슬릿하게 뚫려 있어 오전의 햇빛을 받아 빛의 십자가를 연출하여 교회내부의 바닥과 천장에 반사된 십자가 형태의 빛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위치와 밝기를 달리함으로써 공간의 표정을 변화시킨다. 교회내부의 바닥은 현장에서 시공중에 쓰인 비계판자에 검은 색 옻칠을 칠한 것을 사용함으로써 이러한 빛의 반사효과에 의해 공간의 표정을 더욱 깊게 만든다. 안도는 개구부에 프레임을 사용하지 않고 콘크리트에 줄눈을 잡아 유리를 그 안에 붙박이로 묻는 디테일을 사용함으로써 십자가 모양의 개구부를 통한 빛의 효과를 의도적으로 연출 하고 있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