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 론제왕절개분만이란 복부절개를 통하여 태아를 만출시키는 것이다. 수술기술의 발달과 무균조작법, 항생제의 발달로 제왕절개로 인한 모아 사망률이 그리 심각한 문제가 되지 않게 되었지만 질분만에 비하여 모아에게 미치는 위험률은 2배 이상이다. 모든 분만의 25%정도를 차지한다. 고대 로마문헌을 보면 본래 제왕절개는 모체 사후에 자궁 내에 살아있는 산부에게 적용한 것은 19세기에 이르러서였고 자궁절제도 함께 이루어졌었다. 제왕절개 분만의 빈도는 지난 몇 년 동안 급격히 상승되었다. 특히 이렇게 수술의 빈도가 증가하고 있는 주요원인은 반복 수술의 증가 때문이다.산부인과 병동에서 정상분만은 이제 거의 보기 힘든 케이스로 인식되고 있고, 거의 대부분은 제왕절개술로 분만을 한다. 분만은 한 가정은 물론, 사회적으로도 중요하고, 높은 빈도를 차지하는 제왕절개에 대해서 파악하고 적절한 간호방법을 공부하여 제왕절개 산모의 질 높은 간호를 제공하고자 실시하였다.Ⅱ. 문 헌 고 찰조기분만(Preterm Labor)조기분만은 임신 20주 이후 37주 이전에문만하는 것을 말하며 최근에 증가 추세에 있어 10명의 분만에 1명이 조산이다. 조기분만은 신생아 사망의 원인 중 75% 정도를 차지하므로 매우 중요하게 다뤄져야 하며, 또한 임신관리에 힘써야 한다. 조산한 경력이 있으면 분만 후 6~12개월 후에 임신되도록 피임을 철저히 해야 하고, 피임 중이나 임신 된 후에 전신건강 및 영양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정신적인 질병 또한 잘 치료 받도록 해야 하고, 정규적인 산전 진찰을 반드시 받도록 한다.1) 원 인조기분만의 50%는 원인을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약 3/1 분만은 조기파수 후에 발생한다. 또한 조기분만의 위험요인에 대한 연구들이 활발하지만 명확하게 밝혀지지 못하고 있다.요 소내 용인구학적 요소미혼모두자녀가 있을 때 낮은 경제수준모성연령 : 20세 이하 40세 이상임부혼자일 때키 150cm 이하 45kg 이하산과적 과거력-심한 위험 요소들과거 조기분만 경험DES 노출자궁기형경관 20일 까니는 균감염 문제에 유의해야 한다.(3) 조산아 간호신생아의 침상 보온에 유의하고 보육기, 따뜻한 솜옷, 머리나 어깨를 덮어 줄 부드러운 홑이불이 준비되어야 한다.정상아보다 두 개의 발달이 불완전하여 산도를 통과할 때 압박을 받지 않도록 특히 유의한다. 제대 결찰을 빠르고 신속하게 하고 이름표, 출생기간, 성명 등을 확인하고 흡인 할 때에는 부드럽게 해준다. 계속 흡인기과 산소를 준비하고 보육기를 사용하는 것이 이상적이다.조산아는 특히 자세하고 정확한 관찰 기록을 남긴다. 조산아에게 나타는 작은 변화나 이상에도 주의를 기울인다. 특히, 체온조절을 위한 따뜻한 물주머니, 백열등을 준비하고 보육기가 없을 때는 실내온도 24~30℃, 습도 60~70% 유지와 청결에 유의한다. 체온계, 정맥주사, 위관영양, 기도유지, 드레싱 등을 준비해 둔다. 특히 감염예방을 위하여 방문객을 제한하고, 간호사는 깨끗한 가운을 입고 먼지가 나거나 털 종류의 옷은 피한다. 피부 및 위장, 상기도 염증이 있으면 아기와의 접촉을 피ㅎㄴ다. 늘 손 소독을 철저히 하며 소독용 세척제(phisohex) 등으로 잘 닦는다.체위를 자주 변경시켜주고 24시간 계속 활력 증세를 관찰한다. 첫 목욕은 가볍게 태지를 닦아 주는 정도로 하고 주 2회 체중을 측정한다. 젖을 빠는 능력이나 연하의 부족을 고려하여 출생 2시간 이후부터 수유를 시작하고 못 빨면 정맥영양이나 위관 영양을 시도한다.5) 간호중재(1) 자가간호교육자가간호에 대한 정보제공으로 조기진통의 위험을 교육한다. 교육의목표는 조기진통의 자가측정 및 조기인식이다. 임부가 위험하다는 것이 확인 된 후에는 임부교육이 필요하다. 임부교육은 간호사의 역할로서 환자의 위험요소와 조기진통을 설명하고 조산아의 문제점, 조기진통의 증상과 징후를 알려주고 언제 의료진에게 알려야 하는지 어떻게 조기진통을 멈추게 하는지 촉진방법과 수축시간, 생활양식의 적응에 대한 제안 등의 정보가 포함된다.자가간호교육에 포함될 내용은 다음과 같다.? 조기진통의 증상, 즉 자 한다. 간호사의 중요한 기능은 초기 절개시간, 신생아의 정확한 분만시간, 시술이 완료된 시간 등이 포함된다.⑤ 출산 직후 신생아 간호분만 간호사는 소아과 의사를 도와서 신생아 흡인, 필요시 산소 투여, 제대결찰, 신생아 평가, 비타민 K 근육주사 및 신생아 이름표 확인 등의 신생아 간호를 한다.신생아를 사정 한 후 안정되면 부모에게 데려다 준다. 신생아 상태가 좋지 못하면 심폐지지 및 소생술을 시작한다. 분만간호사는 필요시 이를 돕고 부모에게정보를 주고 지지한다.신생아 분만 후 태반을 용수 제거한다. 마취과 의사는 태반만출 직후 정맥 내 옥시토신을 투여한다. 최종적으로 사용한 스펀지를 확인하고 기록한다. 절개부위에 드레싱을 하고 산부에게 옷을 입한 다음 회복실로 이송한다.⑥ 수술 후 산모간호수술 후 산모간호는 질식 분만시의 간호와 유사하다. 가능한 한 회복실에 가족이 함께 있도록 하여 상호작용 및 밀접한 시간을 가지도록 한다. 산모의 생리적인 요구에는 새롭게 분만한 엄마로서의 요구뿐만 아니라 외과적 수술 후 대상자의 요구까지 포함된다. 자궁저부의 위치는 15분마다 사정하여 자궁무력증(uterine atony)을 확인하고 산모의 활력징후를 사정해야 한다. 자궁저부를 촉진하는 것은 조심스레 행해야 한다.오로(lochia)와 복부 드레싱도 주기적으로 사정하여 절개부위가 건조하여 온전한지 확인한다. 정맥 주입은 24~48시간 동안 계속해야 하며, 수분 균형유지를 위해 정확한 섭취량과 배설량을 기록한다.유치도뇨관으로부터 혈성 요가 배출되는 것은 방광의 외과적인 손상을 의미하는 것이므로 의사에게 보고한다.산모가 척추마취를 받았다면 수술 후 간호는 침대에서 움직일 수 있도록 다리의 감각이 회복될 때까지 앙와위를 취하는 것을 돕는다. 간호사는 감각이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15분마다 마취 수준 및 감각회복을 사정한다.전신마취를 하였다면 산모의 상태가 안정될 때까지 회복실에서 회복한 다음 산욕기 병실로 이송한다. 특히, 울혈 및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기침과 심호흡에 특별한 주된다.? 심장 질환질환에는 금기이다.? 미취심도가 깊을 때에는 심전도 양상이 발작과 비슷하다.? 고무재질을 용해시킨다.? 다양한 수술에서 이용된다.? Epinephrine과 병용시 심실세동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Isoflurane(Forane)? 심장억제를 줄인다. 심박출량을 증가시?다. 심혈관계 안전성이 넓다.? CNS 흥분 효과가 없다.? 빠른 유도와 특히 후유증이 적은 상태로 회복이 된다.? 조직에 독성이 없다. 혈액의 낮은 용해로 조직에 독성이 낮고 미생물화 대사 민감도가 적다.? 좋은 근육이완을 제공한다.? 인두와 후두 반사가 쉽게 둔화된다.? 기관지 수축을 억압시킨다 ; 천식,COPD 환자에게 사용된다.? 비용이 비싸다? 호흡기 억제가 심하고 분당 호흡량(tidal volume)을 감소시킨다.? 수술 자극이 없으면 혈압은 말초 확장으로 인해 떨어진다.? 뇌혈류저항을 감소시키고 뇌혈류량(cerebral blood flow)을 증가시킨다.? 분비물 반사를 약하게 자극한다.? 간, 신장질환, 중증근무력증 환자 마취에 좋다? 호흡억제작용이 매우 강하다.? 생화학적으로 안정적이며 95% 이상이 변화없이 배설한다.? 신독성이 없다.① 전신마취의 유도(Induction of General Anesthesia)유도(induction)는 short-actine barbiturate 등의 약물 투여 또는 산소와 혼합된 약제의 흡입에 의해 이루어 진다.순환 간호사(circulating nurse)는 신체적 보호와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마취의를 돕고, 환자 곁에 있어야 하고 모니터를 세밀히 관찰해야 한다. 간호사는 성채(vocal cord)가 잘 보이도록 협조하며 식도를 막기 위해 삽관(intubation)하는 동안 윤상연골(cricoid cartilage)를 부드럽게 뒤쪽으로 압박한다.(Sellicks maneuver)이 기간동안 조용히 해야 하며 대부분 환자에서 문제가 없으나 불행한 사건도 발생 할 수 있다. 흥분, 기침, 가쁜 호흡, 구역질, 구토,lazants)로 구분한다. 탈분극성 근이완제는 정맥주사 후 근육이 떨리는 속상연축(fasciculation) 현상이 발생한다.근이완제의 사용목적은 다음과 같다.- 수술하는 동안 근육을 이완시키면 수술을 부드럽게 하므로 수술기간을 짧게 하기 위해- 필요한 마취제의 양을 줄이기 위해- 턱이나 후두의 이완시켜 기도 삽관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떨림은 조절하고 예방하기 위해㉥ 탈부극성 근이완제(depolarizing muscle relaxants)? Succinylcholine chloride(SCC) : 1949년 Bovet에 의해 처음으로 근이완작용이 있음이 알려졌으며 이완작용과 발현이 빨라 대개 삽관에 사용된다. 투여 후 6분 내에 안압이 상승되므로 녹내장환자 마취시 주의가 필요하나 절대 금기는 아니다. 외상, 광범위한 근육손상, 퇴행성 신경근 손상 또는 전해질 불균형에는 금기이다. K+을 상승시키므로 고칼륨시에도 금기이다. 정맥내 반복 투여는 서맥과 심실 부정맥을 일으키며 Atropine에ㅐ 의해 차단될 수 있다. 주사 후에 cholinesterrase 효소 대사에 의해 정상기능으로 환원된다. 신경근 종말의 탈분극화에 의한 수축은 주사 후에 연이어 나타난다. 수술 후 근육 통증이 속상 연축(fasciculation) 때문에 발생할 수 있다.㉦ 비탈분극성 근이완제(nondepolarizing muscle relazants)? Tubocurarine chloride(Curare) : 남미의 인디언들이 사냥할 때 화살독으로 사용하였던 strychnos과에 속하는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 알카로이드로서 근섬유의 신경 자극 전도의 차단으로 수의근의 현저한 마비를 일으킨다.? Atiacurium : 1981년 Hughes가 처음 소개하였으며 축적작용이 없고 심혈관에 미치는 영향이 적다. 간 및 신장장애가 있어도 작용시간에 지장이 없으므로 신장장애가 있는 환자에게 사용할 수 있다.? Vecuronium(Norcuron) : 1979년 Savage에 의해 합성된 후 현재 많이,
Ⅰ. 서 론1988년부터 1997년까지 한국인 사망 통계에 의하면 순환기계 질환이 한국인 사망 원인의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심장병, 특히 협심증이나 심근 경색증 같은 허혈성 심장 질환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거나 목숨을 잃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심장병이 증가하고 있는 요인의 하나로 식생활의 변화를 들 수 있다.한국인의 식생활이 동물성 지방이 많은 서양의 식사와 비슷하게 되어감에 따라 심장병의 위험 인자인 고혈압, 당뇨, 비만이 증가하고, 이것이 결과적으로 심장병을 유발하는 큰 원인이 되고 있다. 또한 사회의 구조적인 변화도 간과 할 수 없다. 더욱 고도로 발달하고 복잡해지는 사회는 스트레스와 과로를 야기하고 이는 심장병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할 수 있다.심장병은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어느날 갑자기 발병하여 쉽게 돌연사 할 수 있기 때문에 방심 할 수 없는 병이지만 아주 작은 증상이라도 조기에 발견된다면 결코 예방할 수 없는 병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 환자의 간호사례 연구를 통해 우리나라의 발생빈도가 높은 협심증에 관한 지식을 얻고 환자의 빠른 회복을 도모하고자 하였다Ⅱ. 문 헌 고 찰안정형 협심증 (Stable Angina Pectoris)협심증은 심근 혈류의 일시적 장애로 인한 흉통 증후군이라 할 수 있다. 심근 허혈은 심근의 혈류 공급이 감소하거나 심근의 산소 수요가 증가된 경우 및 두가지가 모두 존재하는 상황 등에서 초래될 수 있다. 안정형 협심증의 정의는 운동 등으로 인하여 심근의 산소요구량이 증가된 상태에서 관동맥의 협착으로 인한 불충분한 심근혈류공급으로 심근허혈이 발생하여 이로 인한 흉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할 수 있다. 따라서 안정형 협심증 환자의 대부분은 폐쇄성 관상동맥(coronaty artery) 협착증이 원인이라 할 수 있다. 관상동맥 협착증은 혈관 내막하부의 비후가 시작되면서 궁극적으로 죽상반을 형성하게 되고 생성된 죽상반이 점차 크기가 증가되면서 다양한 정도의 관동맥 협착을 일으키게 된다. 임상적으로 협심증 환자. 그러나 흉통 등의 증상이 있을 때 심전도상 ST절의 변화나 깊은 T파의 역위 등이 관찰되면 협심증의 가능성을 시사한다. 따라서 단 한번의 심전도 검사보다는 지속적인 심전도 검사가 진단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다.2) 부하 검사협심증은 아주 심하지 않으면 안정시에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안정시 심전도 검사에서는 이상소견을 발견 못하는 경우가 많다. 심장은 운동시에 일을 더 많이 하여 산소 소모량이 늘어나므로 심장근육에 더 많은 혈액이 공급되어야 하는데, 정상인에서는 운동을 하더라고 이에 비례하여 충분한 혈액 공급이 되지만 동맥경화증으로 관상동맥이 심하게 좁아져 있는 협심증 환자에서는 운동시 혈액 공급이 충분하지 않아 이로 인한 심근 허혈이 발생하여 흉통이 나타나거나 심전도에 이상소견이 나타난다. 이러한 원리로 협심증이 의심되는 환자에서는 운동을 시키면서 심전도를 기록하는 운동부하 심전도 검사가 많이 이용되고 있다. 부하 검사의 진단적 목적은 심장의 운동부하(workload)를 증가시킴으로써 심근 허혈을 유발하여 허혈성 심질환을 진단하는데 있다. 부하의 종류는 treadmil 혹은 bicycle ergometer를 이용한 운동부하검사와 dypiridamole, adenosine, dobutamine 등의 약물을 이용하는 방법 등이 있다.① 운동부하 심전도 검사적절한 부하가 주어졌을 경우 관상동맥 질환의 진단율은 약 65%정도, 특이도는 약 85%로 알려져 있다. 운동부하 심전도 검사에서 관찰해야 할 사항은 운동부하 정도, 운동지속 시간, 심전도상 ST절 및 T파의 변화, 혈압, 맥박수의 변화 및 증상의 유무이다. 운동시 나타나는 심전도 변화 중 ST절의 downsloping 하강 변화가 관상동맥 질환 진단에 가장 중요하다. 그 외에 ST절의 상승은 심한 경벽성(transmural) 심근 허혈, 이전에 심근 경색이 있던 부위의 벽운동의 악화 및 관동맥 연축에 의하여 나타날 수 있다. 그러나 안정시 심전도 소견이 repolarization이상, 좌후의 부하 심초음파 검사와 함께 최근에 많이 이용되고 있는 방법으로 도부타민(dobutamine)과 같은 교감신경항진제를 투여하여 심근의 수축력 증가로 인한 심근 산소소모량을 증가시켜 심근 허혈을 유발 후 좌심실의 국소운동장애를 관찰하는 도부타민 부하 심초음파 검사가 있다. 도부타민 부하 심초음파 검사는 관상동맥 질환의 진단율에 있어서도 동위원소를 이용한 심근 관류 검사와 같은 다른 부하 검사와 유사한 결과를 보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도부타민 부하 심초음파 검사의 장점은 심근 허혈의 유무뿐만 아니라 흉통의 다른 원인들을 감별진단하는데 유용하다는 점이다. 즉, 대동맥 박리, 심낭 삼출, 폐동맥 색전증, 흉막 삼출 등의 소견을 동시에 관찰하여 감별 진단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러나 도부타민 부하 심초음파 검사의 제한점은 심초음파의 영상이 적절하지 않을 경우 정확한 분석이 어렵다는 점과 판독자의 충분한 경험이 필요하며 판독이 상당히 주관적이라는 점 등이다.3) 관상동맥 조영술관상동맥의 어느 부위가 얼마만큼 좁아져 있는지를 정확히 평가하여 협심증의 치료 지침을 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검사가 관상동맥 조영술이다. 환자의 팔이나 다리의 동맥을 통해 특수 합성수지로 만든 가느다란 관(도자)을 관상동맥에까지 넣은 다음 조영제를 주입하면서 혈관 모양을 X-선으로 촬영하는 방법이다.관상동맥 조영술이 필요한 경우는 ① 약물 치료에도 불구하고 흉통이 계속 되거나 이로 인하여 재관류술(revascularization)을 고려하고 있는 안정성 또는 불안정성 협심증 환자, ② 증상이 비전형적이며 관상동맥 질환의 존재 유무 확인이 중요하나 진단에 어려움이 있을 때, ③ 다른 검사 결과 고위험군(좌주간동맥 혹은 다혈관 질환)으로 추정될 경우 등이다.● 협심증과 구별하여야 할 질환흉통으로 내원하는 환자들 중 상당수가 소위 '심장신경증'환자들이며 따라서 흉통이 있다하여 협심증으로 치료하는 것은 신중을 기하여야 한다. 특히 젊은 여성에서 심장이 위치한 왼쪽 가슴이 수초간 순간적으로 아프다거근 수축력, 혈압 등을 감소시켜 궁극적으로 심근의 산소요구량을 줄인다. 좌심실의 기능이 정상인 안정성 협심증 환자에서 nitrate제재와 함께 베타차단제의 투여는 가장 효과적인 약제 선택이라 할 수 있다. 특히 고혈압, 빈맥, 심실 부정맥 등이 있는 환자에서는 더욱 효과적이다. 그러나 심부전, 저혈압, 서맥, 기관지 천식 등이 있는 환자에게 베타차단제는 금기이다. 또한 당뇨병이 있는 환자에서는 저혈당시 오는 교감신경 흥분에 의한 증상을 차단할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③ 칼슘길항제 ; 칼슘길항제는 혈관 평활근의 칼슘 채널에 작용하여 관상동맥을 확장시키고 또한 관상동맥의 경련을 방지하여 심근 관류를 증가시킨다. 또한 혈압, 맥박, 심근 수축력 등을 감소시켜 심근의 산소 요구량을 감소시킨다.④ 항혈소판제재 ; 안정성 협심증 환자에서 항혈소판제재는 예방적 목적으로 투여할 수 있다. 특별한 금기 사항이 없으면 80-325mg의 아스피린을 매일 투여하며 투여 중 심한 위장장애나 출혈 등이 있을 경우 투여를 중지한다.2) 경피적 관상동맥 풍선 확장술 (PTCA, Percutaneous Pransluminal Coronary Angioplasty)관상동맥 풍선 확장술은 관상동맥 조영술검사와 같은 방법으로 시행되기 때문에 환자에게는 거의 고통을 주지 않으며, 시술 시간도 30분에서 1시간정도이고, 성공하면 즉각적으로 환자의 증상이 호전되고 몇일내에 퇴원할 수 있다. 이 방법은 풍선이 달린 가느다란 관을 X-선 투시하에 동맥이 좁아진 부위까지 미세한 철선을 통하여 밀어 넣은 다음 풍선을 부풀러 좁아진 동맥을 넓혀주는 방법이다. 관상동맥 풍선 확장술의 성공률과 합병증은 시술하는 의사의 경험과 기술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현재 약 90%정도에서 성공되고 있다. 그러나 시술하는 도중이나 후에 좁아진 혈관이 예기치 않게 갑자기 막혀 심근 경색증이 유발되거나 드물게 환자가 사망할 수도 있다. 관상동맥 확장술의 단점은 확장후 3-6개월이 지나면 넓혀준 부위가 다시 좁아지는 재협착이 약 혈적 검사상 낮은 부하에서 심근 허혈 소견을 보인 경우나 심근 관류 스캔상 결손 부위가 크거나 다수인 경우, 방사선 동위원소 검사상 좌심실의 구혈율이 운동중 감소하는 경우 및 운동 부하검사상 운동중 혈압의 감소가 관찰되는 환자의 경우 향후 심혈관계 사건 발생에 있어 고위험군으로 분류될 수 있다. 반면에 관상동맥 조영술상 좌심실 확장기말압이 정상이며 유의한 관상동맥 협착이 관찰되지 않는 경우 경과는 아주 양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좌심실의 기능이 정상이면서 관상동맥 협착이 한 혈관, 두 혈관, 세 혈관일 경우에 따라 5년 사망률이 각각 2,8,11%로 알려져 있으나 좌주간동맥에 유의한 협착이 있는 경우는 사망률이 해마다 약 15%정도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경과는 각각의 질환 상태에 따른 치료의 결과에 따라 많은 변화가 있을 수 있다.● 관상동맥경화증의 예방일단 동맥경화증으로 인하여 협심증 등의 증상이 발생되면 질환이 없던 상태로 복귀하는 것은 아직 불가능하다. 증상 발생 후의 여러 치료법들은 환자의 증상을 개선시키고 생명을 연장시키는데는 효과가 있으나 근본적으로 발병된 동맥경화질환을 완치해 주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동맥경화증을 유발시키는 여러 위험요인을 피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동맥경화증의 위험요인으로는 고혈압, 고지혈증, 흡연, 비만증, 당뇨병, 스트레스, 운동부족 등이 있으며 동맥경화증은 계속 진행되는 질환이고 위험요인이 많은 사람일수록 악화되는 속도가 빠르다. 최근 우리나라의 경우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협심증 환자들이 증가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따라서 앞으로 국민의 건강증진과 평균수명의 연장을 위하여 동맥경화증의 예방에 관심을 기울여 적절한 대책을 강구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Ⅲ. 간호력1. 개인력성명황 ㅇ ㅇ성별남자혈액형Rh + A나이65세정보제공본인종교무교입원날짜2007년 12월 28일입원경로외래입원방법도보직업농업학력고졸진단명Angina pectoris입원동기상기 환자 3~4년전부터 날이 추워지면 dizziness, nau
Ⅰ. 문 헌 고 찰신장(Kidney)정의 : 수분 균형을 유지하고 대사 노폐물을 내보내는 기관(器官).원시적인 신장이나 태아의 신장은 집합관(集合管)인 볼프관(wolffian duct)으로 들어가는 특수화된 2가지 계열의 세관(細管)으로 되어 있다(→ 볼프관). 파충류·조류·포유류의 성체에서 볼 수 있는 보다 발달된 신장인 후신(後腎)은 1쌍의 조밀한 기관으로 네프론(nephron)이라는 기능적인 단위로 이루어져 있다. 네프론은 혈액으로부터 오줌[尿]을 여과하고, 물과 영양소를 다시 흡수하며, 노폐물을 분비하여 밖으로 내보낼 최종뇨를 만든다. 파충류와 조류의 신장은 수많은 소엽(小葉)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조류에서는 이들이 결합되어 3개 또는 그 이상의 엽(葉)을 이루고 있다. 서로 다른 소엽에서 나온 집합관들은 수뇨관의 서로 다른 가지로 이어진다. 파충류는 네프론의 수가 상대적으로 적어 도마뱀류(類)의 경우 3,000~3만 개가 있다. 한편 조류는 아주 많아 가금(家禽)은 20만 개 정도로, 같은 크기의 포유동물보다 2배가 많다. 포유동물의 신장은 사구체(絲球體)와 곱슬세뇨관, 다소 과립상인 피질(皮質), 헨레고리와 집합관, 부드러우며 가로무늬가 있는 수질(髓質)로 되어 있다. 수뇨관은 점차 넓어져 공동(空洞)인 신장깔때기[腎盂]가 된다. 오줌은 집합관에서 나와 신우로 들어간다. 포유동물도 네프론이 많이 있어, 생쥐의 경우 2만 개가량 된다.사람의 신장은 길이가 약 10㎝ 정도 되며 횡격막(橫膈膜) 아래, 복막(腹膜) 뒤에 있다. 신장 1개에 들어 있는 네프론 수는 100~125만 개이며, 45분마다 4.7ℓ쯤 되는 물 성분을 혈액에서 걸러낸다(1일 150.4ℓ를 걸러내는 셈). 그러나 이 가운데 1.4ℓ만이 배설되며, 나머지는 네프론에 의해 재흡수된다. 손상된 신장에서는 레닌(renin)이라는 효소를 분비하는데, 이 효소는 혈관이 수축되도록 자극한다. 손상의 최초 원인이 고혈압이었을 경우에는 혈관의 수축으로 인해 혈압이 더욱 높아지므로 신장이 더욱 손상된다과 같이 단백질이 많이 배석되는 경우는 거품이 쉽게 없어지지 않는 특징이 있다.■ 오줌의 양오줌의 양은 남자의 경우, 1,500㎖, 여자의 경우 1,200㎖ 정도.오줌의 양을 살펴보면 개인에 따라 하루의 오줌 양이 다른데, 건강한 남자의 경우 하루 평균 1,500㎖ 정도이고 여자의 경우 1,200㎖ 정도이다.이것은 계절이나 활동 정도, 수분 섭취량 등에 따라 다르다. 여름과 겨울은 오줌의 양이 배 이상 차이가 날 수 있으며 마시는 음료수 분량도 매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마신 물과 거이 비슷한 분량의 오줌이 4시간 이내로 배설한다.오줌 양이 지나치게 많은 다뇨증이 있으며 요붕증, 신경성 다음증 등을 의심해야 하지만 기존 신장 질환의 악화로 인해 수분 재흡수에 장애가 있어 오줌 양이 증가하는 것도 반드시 의심해야 한다.하루 400㎖ 이하로 양이 적은 핍뇨증은 전문의의 진단이 필요하다.■ 오줌의 횟수아침부터 취침 전까지 남자는 5∼6회, 여자는 4∼5회가 보통.오줌의 횟수를 보면 일반적으로 아침부터 취침 전까지 남자는 5∼6회, 여자는 4∼5회 오줌을 누는데, 취침 중에는 오줌을 누지 않거나 1회 이하가 보통이다.오줌의 양이 적으면서 횟수가 많은 것은 빈뇨라고 하며 요도염, 방광염, 신경성 다뇨 등을 의심할 수 있다.취침 중에 배뇨를 위해 자주 깨어나는 야뇨증은 만성 신장 질환을 알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증세이지만 이는 불면증으로 인해 잦은 소변을 보는 것과는 구분되어야 한다.■ 배뇨통배뇨통은 배뇨시 통증을 느끼는 것으로 신결석, 요도염, 질염 등에서 올 수 있다.이와 같이 본인 스스로 오줌의 변화를 보아 질병의 유무를 알 수도 있지만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전문의와 상의해서 요검사 등의 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2) 오줌을 통한 검사요검사는 쉽게 채취할 수 있고 신장 및 요로계 질환의 진단은 물론 내분비 질환, 대사 질환 등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으며, 치료 효과를 판정하는데도 도움을 주는 매우 유용한 검사이다.■ 요검사의 종류신체 검사에서 시행하는 요검사에는면 유발인자가 있는 경우가 많다.심한 스트레스, 변비, 불규칙한 식사, 취침 직전에 음식물 섭취, 늦잠 등이 유발인자가 되기도 한다.이러한 유발인자를 찾아서 조절하려고 노력을 하고 적당한 운동이나 수영 등을 해서 부종을 해결하도록 하여야 하며 함부로 이뇨제 등을 사용하여서는 안된다.(4) 부종의 치료■ 약물 치료부종의 치료는 원인에 대한 치료로서 심부전 환자에게 강심제와 항고혈압제, 신증후군 환자에는 스테로이드제제나 면역억제제, 갑상선기능저하증에는 갑상선호르몬 사용 등의 원칙적인 치료가 최우선이다.■ 저염식이요법저염식이 중요한데 첫째 단계는 식탁에서 소금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며, 둘째 단계는 음식을 조리할 때 소금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면 하루 50 내지 70mEq 이하로 염분을 줄일 수가 있다.저염간장 및 소금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칼륨 성분이 많아 신장 질환 환자에서는 조심하여야 한다.■ 수분 조절 및 휴식부종에는 물의 양이 중요하므로 하루 1,200 내지 1,500mL이상의 수분 섭취는 금하도록 하며, 또한 오줌의 양에 500mL의 수분을 더 섭취하는 것으로 수분 섭취를 제한하여서 저나트륨혈증의 발생을 예방하도록 해야 한다.휴식도 아주 좋은 방법으로 보통 누워서 다리를 올리고 쉴 경우에는 400ml의 혈장량이 감소되므로 부종이 줄고, 또한 이뇨제를 사용하더라도 그 양을 줄일 수 가있다.■ 이뇨제 사용시 주의 사항흔히 사용되는 이뇨제는 그 작용이 강력하여 그 작용보다는 부작용이 더 문제가 된다.이뇨제를 사용할 때는 하루 0.5 내지 1㎏ 이상의 체중 감소가 있으면 안되며, 혈압감소, 맥박수 증가 및 기립성 저혈압이 발생하거나 혈청 크레아티닌 및 혈중 요소 질소의 증가가 있는 경우에는 격일로 사용하거나 중단해야 한다.이뇨제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전문의의 지시에 따라 약한 약제에서부터 강한 것으로 이행하여 사용하여야 하고 작용 부위에 따른 약제의 선택 및 혈청 칼륨에 대한 주의 등이 필요하다.3. 고혈압(1) 고혈압이 신장에 미치는 영향신장과 달 간격으로 검사를 여러 번 반복하게 되면 혈뇨가 소실되는 수가 많고 지속되더라도 특정 질환과의 연관성이 밝혀지는 경우가 적기 때문에 신조직 검사 없이 정기적인 추적 관찰만 해 볼 수도 있다.② 비사구체성 혈뇨비사구체성 혈뇨인 경우 우선 상부 요로에 대한 검사로서 경정맥신우조영술, 초음파 검사, CT 등을 시행하고 결핵균 검사와 함께 세포진 검사를 실시한다.2. 단백뇨■ 단백뇨의 정의정상인에서는 신장이 수분, 전해질과 산-염기 평형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하루 180L의 여과액이 사구체를 통과해야 한다.사구체를 통과하기 전에는 이 많은 양의 액 속에는 대략 11 내지 14㎏의 단백이 포함되어 있으나 최종 1 내지 2L의 오줌에는 단백질이 단지 40 내지 80㎎만이 배설되어 단백 배설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놀랄만한 과정을 통하여 신장은 삼투압 조절, 면역반응, 정상적인 혈액 응고를 비롯한 인체의 필수적인 여러 과정에 반드시 필요한 단백질을 보존한다.단백뇨(단백질의 배설이 정상보다 증가하는 상태)는 대체로 사구체 투과성(Permeability)이 증가하여 정상에서는 여과되지 않는 단백질과 같은 고분자 물질이 여과되는 상태를 반영하므로 신장 질환에서 관찰되는 가장 중요한 징후라 할 수 있다.■ 단백뇨의 진단신체검사상 단백뇨가 발견되었을 경우 즉 요검사에서 한번 이상 단백뇨가 나올 경우에도 이를 간과해서는 안되고 관심을 기울여야한다.단백뇨가 발견되었을 때에는 이것이 비교적 양성인지(기립성 단백뇨), 이차적인 원인(예 : 당뇨병)에 의한 것인지 등이 중요하기 때문에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한다.한번 단백뇨가 발견된 경우 요검사에서 신사구체 질환을 의심할 만한 혈뇨나 적혈구 원주 등이 동반되는지를 확인해야 하고, 없는 경우에도 적어도 한번 더 확인을 해야 한다. 만일 다시 시행한 요검사에서 결과가 음성이면 일시적으로 단백뇨를 일으키는 경우거나 심한 운동이 그 원인일 가능성이 많으며, 이 경우에는 더 이상의 검사는 대개 불필요하다.단백뇨만 계속 정하는 것이 필요하다.통증을 감소시킨다. : 진통제나 요로 방부제는 불편감 감소를 위해 처방될 수 있다. 항생제 또한 불편감을 빠르게 감소시킬 것이다.② 만성 신우신염의학적 중재의 목적은 신장손상의 진행을 막는 것이다. 염증을 일으킨 박테리아가 확인되면, 급성 신우신염처럼 적절한 항생제를 투여한다. 만성 신우신염은 통증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경향이 있다. 고혈압은 우선적으로 조절되어야 하며, 추가적인 중재는 이미 나타난 신부전의 정도에 따라 결정한다. 급성 신우신염에서는 다량의 수액치료가 필요하지만, 신장의 비정상 정도가 심한 만성 신우신염에서는 금기이다.박테리아의 증식을 억제한다. : 만성 신우신염을 치료하기 위해 감염된 박테리아에 민감한 항생제를 투여한다.고혈압을 조절한다. : 신손상이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고 고혈압이 신손상을 더욱 악화시키므로 대상자의 혈압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염분 제한 식이와 약물치료가 필요하다.♧ 간 호-사정신우신염 환자의 사정은 병력과 신체검진을 시작으로 위험요인, 과거의 요로감염, 고혈압과 CVA 압통을 주의 깊게 확인해야 한다. 신우신염의 가능성도 확인한다.-진단, 목표, 중재체액부족 위험성 일반적인 진단은 발열, 오심, 구토 및 설사와 관련된 체액부족 위험성이다.결 과 : 대상자는 섭취량과 배설량이 적절히 유지되고, 적절한 수분 공급을 통해 탈수의 증상이나 징후가 없을 것이다.중 재 : 진단검사와 적절한 항생제 치료를 준비하고, 심한 오심과 구토가 있는 대상자는 정맥 수액 치료가 필요하다. 과량의 구분 공급을 통해 항균성 물질을 희석시킬 수 있다.통 증 다른 일반적인 진단은 신장의 염증과정 및 산통과 관련된 통증이다.결 과 : 대상자는 통증이 없거나 조절 될 것이다.중 재 : 신결석에 의해 유발된 통증조절을 위해 약물이 투여될 수 있다. CVA 압통은 항생제로 감염이 조절되면 감소된다. 고열 조절을 위해 해열제를 투여하는 경우에 진토제가 함께 투여될 수 있다. 감염의 적절한 치료는 배뇨곤란, 농뇨, 빈뇨를 빠르게 조절할
Ⅰ. 서 론우리나라의 경우, 사망률 제1위는 뇌졸중, 고혈압이고 2위는 암, 3위는 심장병이다. 1985년부터 암, 심장병, 뇌졸중의 순으로 변화되고 있다. 이것은 의학의 진보에 의하여 뇌졸중의 원인이 밝혀지고 성인병에 대한 예방대책 수립, 전산단층 촬영술, 자기공명조영술, 혈관 조영술 등의 새로운 진단법 개발, 외과적 수술을 포함한 새로운 치료법 개발, 식염 섭취 제한 등의 영양학 발달에 의한 식이요법, 식생활이 개선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도 3대 성인병의 하나로써 국민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지금부터 뇌졸중을 연구하려고 한다Ⅱ. 문 헌 고 찰1) Tracheostomy >>▶ 정의기도확보를 위해 피부와 근육을 통해 기관을 외과적으로 절개하는 방법이다. 즉, 기관절개술은 피부를 통해 기관에 외과적으로 구멍을 만드는 것이다.기관절개술은 상태에 따라 응급으로 시행되거나 선택적으로 시행될 수 있다. 기관절개술은 장시간 기도를 유지하는데 최적의 방법이다.기관절개술의 적용되는 경우는 다음과 같다.● 급성 또는 만성 상부기도 폐쇄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기계적 환기가 필요한 경우● 흡인성 폐렴 예방● 호흡기 청결을 위해● 양측성 성대 마비● 장기간 기관내 삽관으로 미란이나 통증이 수반될 경우기관절개술은 아주 만족스러운 인공기도이다. 상부기도와 성문에 측로를 만들어 다른 어떤 형태의 인공 기도보다 안전하고 흡인이 가능하고 호흡기 장비를 쉽게 연결 할 수 있는 장치이다. 대상자는 식사를 할 수 있으며, 약간의 조정을 통해 말을 할 수도 있다.■ 기관절개관기관절개 개구부는 기도의 개존을 유지하기 위해 튜브와 잘 맞아야 한다. 기관절개관의 구성, 분리되는 부분의 개수, 모양, 크기가 다양하다. 기관절개관은 각 대상자마다 특별하게 선택될 수 있다. 잘 맞지 않는 튜브를 사용할 경우 영구적으로 또는 생명을 위협할 만한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기관절개관의 직경은 기관보다 작아야 기관 구멍 내에 안전하게 고정될 수 있다. 기관절개관의 바깥벽과 기관점하는 대상자는 주로 영구적인 가고나절개를 하는 경우이거나 후두 절제술을 시행한 경우이다. 내관은 외관과 함께 잠겨져 있다. 금속 튜브는 15mm 연결기가 없기 때문에 특별한 연결기가 없는 마취 기구 사용이 불가능하다. Holinger 튜브 역시 금속으로 jackson 관과 유사하다.■ 기관절개관 및 커프로 인한 합병증기관절개관 커프는 대부분 기관 내벽에 낮은 압력은 미치도록 고안되었다. 이들 커르는 쉽게 확대되어 과다한 압력을 주지 않고도 많은 양의 고기가 유입된다.(즉 고용적, 저압력 커프), 커프 압력은 기관점막에 상해를 예방하기 위해 낮아야 한다. 커프 내의 공기 용적은 기관점막에 미치는 압력을 의미한다. 커프 압력은 200mmH2O를 초과해서는 안된다. 420mmH2O를 초과하면 기관점막의 혈액순환에 손상을 주어 허혈과 괴사를 초래한다. 이는 기관동맥의 정상 압력이 420mmH2O이기 때문이다. 정맥과 림프관의 정상 압력은 각각 240mmH2O와 70mmH2O이다.커프 압력으로 인한 기관손상은 자주 발생하는 기관내 삽관의 합병증이다. 커프가 있는 기관절개관은 최소 3~5일만에 기관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기관벽 괴사기관벽이 괴사되면 기관 후면과 식도 사이에 비정상적인 개구부가 생길 수 있다. 이를 기관식도 누공이라고 부른다. 누공을 통해 공기가 위(stomach)로 새어 나가 위 팽만을 유발한다. 누공은 커프가 부풀려진 기관절개관과 비위관이 닿아 있을 때 가장 잘 발생된다. 작은 크기의 비위관을 이용할 때 누공의 위험은 감소된다. 기관 전면에 괴사가 발생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무명 동맥으로 침식, 출혈이 발생하면 생명을 위험할 만하다. 이러한 합병증은 기관절개부위에서 발생하는 출혈이나 기관절개관의 맥동으로 나타낸다. 이때 응급처치가 요구된다.장기간 기관절개술이 필요한 경우 대상자에게 흡인의 위험이 크지 않다면 커프가 없는 기관절개관이 보통 이용된다. 일부 대상자는 장기간 기계적 환기에 의존하면서 커프가 없는 기관절개관에 잘 적응한다. 기관절개관 커프의 이 지속되어도 좋다고 확신이 될 때까지 마개를 삽입한 시간을 점차 늘려 나간다.기고나절개관이 제거된 후 누공 위에 건조된 무균 드레싱을 적용한다. 처음은 매 8시간마다 누공 주변을 청결히 하고 과산화수소로 점액을 제거, 생리식염수로 헹구고 다시 건조한 드레싱을 시행한다. 누공과 주변 피부의 상태에 대해 기록한다. 이 부위가 자극되거나 감염되었다면 의사에게 보고한다. 국소적인 항생제 연고가 처방되기도 한다. 기관절개 누공은 점차 닫힌다 (수일 경과됨). 누공이 열려 있는 동안 공기가 누출된다. 대상자에게 정상적인 발성이나 기침을 위해서는 드레싱 위를 깨끗한 손가락으로 막도록 지시한다.기관절개관을 제거한 후에도 계속적으로 호흡 기능을 사정해야 한다. 기관절개관을 제거한 후 수개우러 후에 합병증으로 기관협착이 올 수 있다.■ 호흡구조기관절개술을 하고 있거나 후두절제술을 받은 대상자에게 호흡기 억압이나 호흡 정지가 나타난다면, 이 때의 응급구조 호흡은 구강 대 경부(mouth to neck) 방법(즉 간호사의 입을 기관절개부 또는 누공 부위에 위치)이 적용된다. 만일 절개관을 하고 있다면 내관의 표준 15mm 연결기에 수동형의 자가-팽창 주머니를 연결하여 환기를 도모한다. 공기의 일부는 커피가 없는 튜브로 인해 빠져나갈 것이다. 수동 방법과 함께 다른 환기 방법도 도움이 된다(예:주머니를 보다 힘껏,자주 압축시킨다). 커프가 있는 기관절개관이라면 커프에 공기는 팽창시키고 정확한 속도로 환기를 유지시킨다(성인의 경우 분당 12~16회).커프의 공기로 인해 환기가 방해된다면 즉시 커프의 공기를 뺴고 주머니를 보다 힘껏 빠르게 압축하여 공기 손실을 보상하도록 노력한다. 환기를 지속하는데 문제가 있고 그 원인이 튜브에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 즉각적으로 튜브를 제거하고 구강 대 누공 호흡을 실시한다. 이때 대상자의 코와 입은 막아 공기가 상부기도록 새어나가지 않도록 한다.간호수술전 간호선택적으로 기관절개를 실시하는 경우 의사에 의해 교육이 실시될 것이다. 간호사는 호흡기 간호의 결하게 하고 자주 관찰한다. 자극이나 염증, 피부박리, 화농성 분비물이 있는지 관찰한다. 피부와 누공에 감염이 발생하면 국소적인 항생제 연고가 처방되기도 한다.기관절개 부위 드레싱은 수술 초기부터 자주 시행한다. 혈액이나 점액이 축축하게 젖은 드레싱은 미생물이 자라기에 적합한 배지이다. 또한 이는 조직을 자극하여 파괴시킨다. 드레싱이 젖거나 축축할 때마다 교환해준다. 과산화수소를 적시면 면봉으로 매 시간 피부를 소독하고 식염수로 헹군 다음 건조시킨다. 플라스틱이나 방수 드레싱은 사용하지 않는다. 습기, 분비물, 혈액이 드레싱 뒤로 새어나오면 온도와 습도가 유지되어 피부를 자극하고 손상시킨다.기도흡인 위험성. 기관절개를 하고 있으면 기도흡인의 위험이 증가하는데 이는 튜브가 후두에 부착되어 있고 후두에 부착되어 있고 후두의 정상적인 움직임이나 연하시 후두개 폐쇄가 장해받기 때문이다.결 과 . 대상자는 흡인의 징후가 나타나지 않아 호흡음은 깨끗하고 발열이 없으며 연하시 질식되지 않는다.중 재 . 기관절개 후 첫 24시간 동안 정맥 수액이 유지되어야 한다. 대상자가 의식이 있어 삼킬 수 있다면 그리고 구역반사가 손상되지 않았다면 구강으로 수분을 섭취하도록 시도해 본다.만약 커프가 있는 기관내관을 기관절개 전에 사용했다면 구강으로 음식을 주기 전에 기관식도 누공이 생겼는지 사정한다. 누공이 사정되려면 대상자에게 음료나 음식을 주기 전에 물(실온이며 푸른색으로 식용 염색된 것)을 실험적으로 삼켜보도록 한다. 심하게 기침하면서 기관절개관으로 푸른색 용액이 흡인된다면 흡입이나 누공을 의미한다. 이 경우는 구강으로 수분이나 음식 섭취를 금하고 계속 비위관 또는 다른 방법으로 음식을 제공해야 한다.일정 기간동안 정상적으로 삼키기 어렵거나 영구적으로 연하기능에 손상이 온 경우(예: 뇌졸중 후)는 위루술이나 영구적인 위관영양이 필요하다. 위관영양은 역류를 일으킬 수 있으며 영양물질은 기관으로 흡인 될 수 있다. 위관 영양 전에 커프에 공기를 주입한다. 그리고 식후 1시간 정도는 그 T2 강조 영상 모두에서 뇌척수액과 동등한 신호 강도를 보이고, 인접해 있는 뇌실이나 뇌수조의 확장 소견을 보인다.④ 혈역학적 경색 hemodynamic infarction혈관 협착이나 폐색이 없더라도 뇌로 공급되는 혈류량 저하되어 뇌조직의 말초 부위, 즉 뇌실주위 백질이나 기저핵 부위에 저산소성 괴사가 생긴 경우가 해당한다. ICA가 좁아지는 경우 ACA와 MCA의 경계 부위가 가장 혈류량이 감소하게 되어 이 부위에 괴사가 생기게 되는데, 이것을 분수계성 경색 watershed infarct이라 한다.⑤ 출혈성 경색 hemorrhagic infarction허혈성 경색 부위에 출혈이 동반되는 것으로서 전색성 경색 embolic infarction이나 정맥성 경색 venous infarction에서 관찰된다. 출혈의 모양이 불규칙적이고, 뇌이랑gyrus을 따라서 생기고, 주위에 허혈성 경색에 의한 소견이 함께 관찰된다.⑥ 뇌내 혈종 intracerebral hemorrhage대부분 고혈압에 의해 생김. CT에서는 비교적 경계가 뚜렷한 고밀도 음영의 종괴로 나타나며 인접한 뇌실을 압박한다. 3~4시간 이내의 초급성 출혈은 T1에서 뇌실질과 비슷한 SI를 보이고, T2WI에서는 약간의 고신호 강도를 나타낸다. 급성 혈종은 T1WI, T2WI에서, 특히 T2 강조 영상에서 저신호 강도를 보인다. 아급성기와 조기 만성 출혈 early chronic stage에서는 T1, T2 강조 영상에서 출혈이 고신호 강도를 나타낸다.⑦ 지주막하 출혈 subarachnoid hemorrhage대부분 동맥류의 파열에 의해 생김. CT상에 안상 수조 suprasellar cistren 혹은 실비우스 열구 sylvian fissure 등의 뇌저부의 노수조가 혈괴에 의해 고밀도 음영으로 나타나며, 교통성 수두증 communicating hydrocephalus이 보통 동반된다. 진단은 CT에 의존하며, CT 상 지주막하 출혈이 발견되면, 즉시 혈관 조영술을 시행하여 파열된 동맥류를 찾는다.
유방암(brast cancer)1. 구조 & 기능여성 유방은 생식기계의 부속기관으로서 피부로 덮인 샘조직이다. 제 2~6늑골 사이에 위치하며 휼골 외측면에서 액와 중앙선 사이에 대칭으로 놓여 있다. 유방은 한쪽이 다른 쪽보다 약간 클 수 있으며 평균 유방의 크기는 직경이 10~12cm 이고 두께는 5~7cm 이며 각각의 평균 무게는 150~200g 정도이다.유방은 복잡한 샘조직, 도관 지방조직, 림프샘, 혈관, 근막, 결체조직 등으로 망상조직을 이룸 대흉근과 전거근으로 구성된다.유방의 중앙 표면에는 갈색으로 착색된 유륜(areola)과 유두(nipple)가 돌출되어 있으며 임신이나 estrogen 투여 시에는 더 진하게 착색된다. 유륜의 표면에는 피지석이 돌기처럼 융기된 몽고메리샘이 있어 수유시 유방을 보호하며 유즙을 분비한다.유방의 선조직은 유두로부터 방사형으로 여러 엽(lobe)을 이루며 엽 사이는 지방조직으로 구성되어 있다. 엽은 여러개의 소엽(lobule)으로 구성되어 집한 유관(duct)에 연결되며 집합유관은 유두표면으로 개구된다. 유방에 분포된 유선조직의 상피세포는 유즙을 분비한다. Estrogen은 유관조직을 증식시키고, progesterone은 유즙을 분비시키고 소포샘을 성장시킨다.유방의 혈액공급은 내유선동맥과 흉부동맥의 측면가지에서 이루어진다. 유방정맥은 상대정맥에 연결되어 있으며 복부 압력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낮은 압력체계이다. 유방에 분포된 정맥은 유방에서 폐, 골반, 척추, 머리 등으로 암조직이 전이되는 통로는 제공한다. 림프액은 주로 액와쪽으로 흐르고 경정맥이나 쇄골하정맥과 연결된다. 이러한 순환이 암조직의 전이를 용이하게 한다.유방은 태아기부터 발달하기 시작하여 8~9세에 이르러 유두가 돌출되며 이에 따라 유륜도 점차적으로 발달된다. 초경에 이르면 유방은 원추형 모양을 이루면서 크기가 커진다.임신 초기에는 유방이 커지고 결절이 증가하며 점차적으로 정맥이 확장되고 유두와 유륜이 진하게 착색된다. 분만 후에는 뇌하수체 전엽의 pro올의 과다 섭취환경발암 물질에 노출만성적 스트레스4. 특징? 다른 부위의 암에 비해 예후가 좋다? 종양생물학 자체가 좋다? 서서히 자라는 종양이다(1cm 자라는데 평균 7년 걸린다 )? 신체 외부에 위치하여 조기발견이 가능하여 조기수술을 시행할 수 있다.? 멍울이 나타나기 2년 전에 유방 X선 상에서 미세한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하므로 이 상태에서 적절한 치료를 하면 완치될 수 있다.? 5년 생존하면 10년 생존가능성이 높다5. 진단검사(1) 유방촬영술(Mammography)유방촬영술은 유방암을 확인할 수 있는 방사선 검사로 유방의 결절 유무와 유두의 변화를 발견하고, 정상조직과 종양을 감별한다. 유방촬영 방법에는 일반 유방촬영술과 이종유방촬영술이 있다. 유방촬영술을 통해 유방조직의 밀도 차이를 발견할 수 있는데, 특이 불확실한 덩어리, 다수의 종괴나 결절, 유두의 변화, 분비물 유출, 피부변화 및 통증 등이 나타나는 유방을 평가할 때 매우 유용하다.유방촬영술은 종괴(mass)가 만져지기 전에 유방암을 발견할 수 있는 가장 신뢰할 만한 방법이다.유방촬영술로 촉진할 수 없는 유방암을 확인 할 수는 있으나 악성 종양의 감별진단은 어렵다. 대상자가 서있는 자세에서 2개의 X-선 판 사이에 유방을 넣고 측면과 상부에서 촬영하여 X-선 필름에 영상을 담는다. 35세 이하의 젊은 여성은 정기적으로 유방촬영술을 실시하지는 않으나 유방암의 가족력이 있거나 유방암이 의심되는 대상자는 어느 연령에서든지 유방촬영술을 실시할 수 있다.젊은 여성보다 폐경기 이후의 여성에게 유방촬영술을 할 경우 유방암 진단의 정확성이 높다. 그 이유는 젊은 여성의 유방은 정상적인 샘조직과 암조직의 조직밀도 차이가 별로 나지 않으나, 퍠경기 이후의 여성의 유방은 샘조직에 비해 지방조직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조영술에서 지방조직은 암조직보다 밀도가 흐리게 나타난다. 암과 낭종은 거의 같은 밀도이나, 낭종(cyst)은 가장자리가 둥그스름하고 암은 불규칙적인 양상을 보인다. 유방촬영술의 최신 진단방법인 디지털 우 유방암의 정확한 진단을 위해 실시한다. 국소마취 후 병소로 의심되는 부위에 주사기 끝의 가느다란 바늘을 삽입하여 조직이나 체액을 흡인한다. 세포 검사를 위한 표본을 슬라이드에 도포한 후 검사실로 보내 분석한다. 흡인된 조직의 세포학적 감사는 섬유세포성 종양이나 그 외 암으로 의심되는 종양을 감별하기 위해 실시한다.양성 유방 종양에서 흡인된 액체는 대부분 맑거나 녹색 또는 진한 갈색을 띤다. 유방암인 경우 흡인된 액체는 혈액과 같으며 결절에서 흡인된 액체는 농도가 묽다.② 외과적 생검(surgical biopsy)결절에서 액체가 흡인되지 않고 단단하며 피부변화와 함께 조직함몰이 있다면 국소마취 후 조직을 절개해 생검한다. 절개생검(incisional biopsy)은 유방종양에서 조직을 제거하는 것이고 절제생검(excision biopsy)은 조직검사를 위해 종양 자체를 제거하는 것이다.절제생검은 유방에서 종괴가 촉지될 경우 적용하는데 전체 종괴와 주변 조직을 제거한다. 크기가 비교적 크고 피부 표면에 인접한 경우, 조직의 중심부를 제거하는 방법이 유용하다. 이 생검 방법은 국소화된 감염과 지방 괴사를 종양과 감별진단하는데 도움이 된다.암의 가능성이 있을 경우 조직 표본을 채취하여 estrogen과 progesterone 호르몬 수용체를 정밀 검사 한다. 호르몬 수용체가 발견된 대상자에게는 호르몬요법을 적용한다.촉지되지 않는 종양이나 악성 종양이 의심되는 매우 작고 미세한 석회화 병소가 유방촬영술을 통해 발견되면 생검 부위를 확정하기 위해 철사침 정위법(wire needle localization)을 적용한다. 작은 바늘과 철사를 삽입하고 정확한 생검의 확인을 위해 바늘을 제거한 후에도 철사를 그대로 체내에 남겨 둔다. 추후 유방촬영술로 철사가 정확한 부위에 위치했는가와 종양이 제거되었는가를 확인한다.* 생검 후 간호? 수술 후 불편감은 크지 않으며 진통제나 온열요법으로 완화된다.? 대상자에게 출혈과 부종이 있는지를 살피도록 교육한다.? 수술 후 유방 부위를 유선종, 유방암을 말하는데 이 들과의 감별이 중요하다 유방에 나타나는 멍울은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데 20세 전후로는 섬유선종이 많고, 그 이후 폐경기 까지는 섬유낭종성질환이 많으며 유방암은 40대에 가장 많다.섬유선종은 만져보면 대개 엄지 손가락 끝 마디 정도 크기의 구슬같은 멍울이, 잘 움직이고 주위 경계가 명확하고 표면이 매끄럽고 감촉이 부드러우며 이리저리 잘 움직인다 이 질환은 암과는 무관하나 크기가 크거나 특히 40세 이후에 발생한 경우는 수술로 제거하고 조직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좋다.유방질환으로 외래를 찾는 환자 중 가장 많은 것이 섬유낭종성질환인데 이것은 양측성 및 다발성으로 발생하며 여러 호르몬에 의한 자극이 불균형을 초래하여 생리 주기에 따라 증상의 변화를 일으키는 것으로, 유방을 만져보면 주위 경계가 불분명하며 전체가 울퉁불퉁하게 만져진다. 주 증상은 통증으로서 생리가 시작되기 약 10일 전부터 나타나서 생리가 끝나면 사라진다. 이 질환은 사실 정상적인 생리주기에 따른 증상과 비슷하여 어디까지가 병이고 어디까지가 정상인지 딱 잘라 설명할 수가 없을 정도이다. 여러 검사를 통하여 암이 아니라는 확신만 주게 되면 거의 대부분에서 증상이 소실된다는 통계도 있다. 그러나 증상이 심한 환자는 리놀레인산을 포함한 제재를(시판 중)복용하면 상당한 효과가 있다.유방암에서는, 통증이 없는 멍울이, 주위경계가 명확하지 않고, 딱딱하게 느껴지며 만져보면 잘 움직이지 않고 고정되어있다이러한 모든 멍울은 65% 이상을 환자 자신이 발견하여 병원을 찾게 되고, 의사의 진찰에 의해 발견되는 경우는 20%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자가검진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② 유두 분비임신과 관계없이 우연히 옷에 묻어 나서 발견되는 경우를 이상 분비라고 할 수 있는데 피가 나올 때는 거의 대부분이 비정상이다. 그러나 피가 나오더라도 암의 빈도는 높지 않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것이 못되나 특히 멍울이 만져지면서 한 쪽 유두의 한 개의 유공에서 국한하여 피가 나오면 유방암의 가능성치유방절제술은 현재까지 유방암 환자의 표준 수술법으로서 우리나라에서도 전체 유방암환자의 약 80% 이상에서 시행되고 있는데, 이 수술은 다른 부위의 유방에도 존재할지 모르는 미세 유방암을 전부 동시에 제거하자는데 의미가 있다. 종양의 크기가 2cm 이상이면 약 40% 에서, 유방암의 중심부에있는 암의 경우에는 80%에서 다른 부위에 암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는 데 기초한다.유방부분절제술(유방보존슐)은 외형적으로 비교적 정상적인 유방 모양을 가지게되며, 유방절제술과 비슷한 치료효과를 보기 위해서 1기 및 2기의 유방암에서 시행한다. 전체적인 유방모양은 보존한 채, 혹을 포함하여 주변 1~2cm 부위의 유방조직을 절제하고 동시에 겨드랑이 임파선 절제와 함께 방사선치료를 시행하는 것이다유방보존술시 고려해야 될 사항으로는 다음과 같다.? 환자의 생활철학- 재발의 위험이 있더라도 삶의 질을 우선 생각하는 사람- 재발에 대한 공포감이 심한 사람은 권장되지 않는다? 종양의 위치와 크기- 종양의 크기가 2~3 cm 이하이어야 할 수 있슴- 유두 가까이 위치할 때는 할 수 없음- 종양을 제거 한 뒤에 남아있는 유방의 크기가 유방의 모양을 유지할 만큼충분하게 크지 않을 때에는 할 수 없으며- 반대로 유방이 너무 크면 나중에 방사선 치료가 잘 되지 못하므로 할 수 업슴? 종양이 여러군데서 발생하였을 때에는 부분절제술을 할 수 없다? 유방 X 선상에서 석화화가 여러군데서 발견될 때는 할 수 없음? 임신 1~ 2기 여성은 할 수 없슴이 수술은 삶의 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서양인들의 철학에 근거한 것인데, 사실은 한국 여성들의 유방은 서양인들에 비해 그다지 크지 않기 때문에 적응되는 경우가 많지는 않지만 전체 수술 중 약 20%에 이를 정도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2) 항암제유방암은 유방자체에만 국한되어 나타난 병이 아니고, 비유가 적당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감기처럼 전신에 병이 퍼져있는, 전신질환의 상태이다. 따라서 유방절제술로서 치료가 끝난 게 아니고 항암제를 투여하여 전신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