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의 테이블 매너역할 분담 발 표 : 자료조사 : 자료정리 : PPT 작성 :목 차 Ⅰ. 좌석 배치와 착석 매너 Ⅱ. 식사 매너와 코스별 매너 1. 일반적 매너 2. 냅킨 3. 전체 4. 스프 5. 빵 6. 생선요리 7. 스테이크 8. 가금류 9. 샐러드 10. 핑거볼 11. 디저트 12. 커피와 티 13. 기타 요리 Ⅲ. 음료 매너 1. 식전주 ( 아페리티프 ) 2. 식후주 ( 디제스티프 ) 3. 와인매너Ⅰ. 좌석 배치와 착석 매너 상석 배치 - 연령 우선 원칙 - 직위 우선 원칙 - 여성 우선 원칙 상석의 조건 - 입구에서 먼 자리가 - 외부 조망이 좋은 자리 - 주빈이 없는 남자만의 모임에서는 초청자의 옆이 상석Ⅰ. 좌석 배치와 착석 매너 착석 매너 - 나이든 어른이나 주빈여성을 먼저 앉혀 드린다 . - 앉을 때는 의자의 좌측으로부터 들어서서 앉고 주변을 두리번거리지 않는다 . - 다리를 꼬거나 식사 중에 허리를 앞으로 구부리고 앉지 않는다 . - 휴대품은 테이블 위에 두지 않는다 .Ⅱ. 식사 매너와 코스별 매너 1. 일반적인 매너 - 테이블에서 화장을 고치지 않는다 . - 식탁에 놓여 있는 식사용 도구는 바깥쪽에서 안쪽 순으로 사용한다 . - 입을 음식용기에 가져가 먹지 않는다 . - 테이블에 준비되어 있지 않는 물건은 가능한 요구하지 않는다 . - 요리가 나오면 바로 먹기 시작하는 것이 좋다 .Ⅱ. 식사 매너와 코스별 매너 1. 일반적인 매너 - 입에 넣었던 음식은 그대로 삼킨다 . - 식사 중에는 머리에 손을 대거나 손으로 입술을 만지거나 신체의 일부를 긁는다든지 하는 것은 삼가 하여야 한다 . - 요리를 다 드신 후에는 포크와 나이프는 나란히 접시 안쪽에 놓는다 . - 식사 중에는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Ⅱ. 식사 매너와 코스별 매너 2. 냅킨 매너 - 냅킨을 펴는 시점은 주빈이 편 다음에 분위기를 보고 테이블 아래서 펼친다 . - 입을 닦거나 식사 도중 손에 음식의 소스나 이물질이 묻었을 경우 사용한다 . - 식사 중에 냅킨을 테이블 위로 올려놓는 것은 금물 이다 .Ⅱ. 식사 매너와 코스별 매너 2. 냅킨 매너 - 부득이하게 냅킨을 편 후 인사를 할 때는 왼손에 냅킨을 쥔 채 자리에서 일어서서 한다 . - 냅킨으로 식기를 닦거나 나이프와 포크를 닦는 것은 안 된다 . - 냅킨을 수건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Ⅱ. 식사 매너와 코스별 매너 3. 전채 (Appetizer) - 그날의 식욕과 기호에 따라 주 요리의 종류와 양을 고려하여 전채를 선택한다 . - 양이 많지 않은 사람은 전채를 먹은 다음 , 스프를 생략할 수도 있다 . - 보통 더운 전채를 주문할 때는 주 요리를 비교적 가벼운 요리로 하고 , 찬 전채를 먹을 때는 좀 무거운 요리로 주문하는 것이 좋다 .Ⅱ. 식사 매너와 코스별 매너 4. 스프 (Soup) - 스프를 먹을 때 , 스푼은 펜을 잡는 것과 같은 방법으로 쥔다 . - 자기 앞 쪽에서 먼 쪽으로 향해 스푼을 밀어가면서 먹는다 .( 미국식 ) - 뒤 쪽에서 앞 쪽으로 스푼을 밀어가면서 먹는다 .( 유럽식 ) - 스푼 끝 쪽이 입으로 들어가도록 하고 스프를 먹을 때 스푼을 입으로 빨지 않도록 한다 .Ⅱ. 식사 매너와 코스별 매너 4. 스프 (Soup) - 맛을 보고 소금이나 후추를 뿌려 먹는다 . - 스프가 뜨거워도 입으로 불지 않는다 . - 뜨거운 스프를 먹을 때는 스푼으로 저어서 식힌다 . - 접시에 바닥이 닿은 채로 약간 기울여 떠먹는다 . - 스프를 먹을 때는 목을 빼고 입을 가져가지 않는다 .Ⅱ. 식사 매너와 코스별 매너 5. 빵 (Bread) - 빵은 너무 많이 먹지 않는다 . - 빵은 스프를 끝낸 뒤에 먹는다 . - 빵은 나이프로 자르지 않는다 . - 버터는 빵 접시에 옮긴 다음 빵에 바른다 - 빵 부스러기가 떨어져도 그대로 둔다 .Ⅱ. 식사 매너와 코스별 매너 6. 생선 요리 (Fish) - 생선 요리는 서브된 상태로 먹는다 . - 생선 버터구이에는 레몬즙을 뿌린다 . - 생선 요리는 뒤집지 않는다 . - 갑각류 먹는 방법 - 달팽이 요리 먹는 방법Ⅱ. 식사 매너와 코스별 매너 7. 스테이크 (Steak) - 스테이크를 주문할 때는 굽는 정도를 알려준다 . - 스테이크는 나이프로 한 조각씩 잘라서 소스와 같이 먹는다 . - 고기는 반드시 왼쪽부터 한입에 들어갈 크기로 잘라서 먹는다 . - 돼지고기는 완전히 익혀 먹는다 . - 먹기 어려운 요리는 포크나 빵을 이용하여 먹는다 .Ⅱ. 식사 매너와 코스별 매너 8. 가금류 (Poultry) - 로스트 치킨은 손을 대지 않고 나이프와 포크로 먹도록 요리되며 뼈째로 요리가 되는 부분은 다리 부분으로 , 이 때는 손에 쥐고 먹어도 예의에 어긋나지 않는다 . - 닭고기뿐 아니라 오리 칠면조 꿩 거위 등 가금류에 속한 음식을 주문할 때는 기호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Ⅱ. 식사 매너와 코스별 매너 9. 샐러드 (Salad) - 두 가지 이상의 드레싱을 섞지 않는다 . - 샐러드 접시를 자기 몸 앞으로 옮겨서 먹지 않는다 . - 샐러드는 포크로만 먹지만 , 너무 크다고 느낄 때는 나이프를 사용하여 작게 잘라 먹어도 좋다 .Ⅱ. 식사 매너와 코스별 매너 10. 핑거볼 (Finger bowl): 손가락 끝을 씻기 위한 물을 담은 작은 사발 . - 손가락 끝부분을 물에 담가 레몬 조각 이나 장미 꽃잎으로 재빨리 씻은 후 냅킨으로 닦습니다 . - 두 손을 동시에 담그지 말고 , 한 손씩 손가락을 가볍게 튀기듯이 차례로 담급니다 . - 과일을 먹는 동안 손에 과즙이 묻었을 경우에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 필요에 따라서는 손가락으로 입에 물을 묻혀 입 주위를 닦은 후 냅킨으로 물기를 닦아 내기도 합니다 .Ⅱ. 식사 매너와 코스별 매너 11. 디저트 (Dessert) - 식후에는 마른 과자를 먹지 않는다 . - 수분이 많은 과일은 스푼으로 먹는다 . - 아이스크림은 형태를 망가뜨리지 않으면서 먹는다 . - 포도는 손으로 먹는 것이 정식이다 . - 모서리가 있는 케이크는 모서리 부분부터 잘라 먹는다 .Ⅱ. 식사 매너와 코스별 매너 11. 커피와 티 (Coffee or Tea) - 일품요리를 먹을 때 커피와 차는 별도의 주문이 필요하다 . - 커피 컵은 손가락을 끼우지 않고 손잡이를 잡는다 . - 홍차에 곁들인 레몬조각은 짜지 않는다 . - 스푼은 사용 후 반드시 접시 위에 놓는다 .Ⅱ. 식사 매너와 코스별 매너 12. 기타 요리 1) 스파게티 (Spaghetti) - 스파게티는 포크로 말아 먹는다 . - 오른손에는 포크를 쥐고 왼손에는 스푼을 쥔다 . - 국수를 먹듯 소리를 내어 먹으면 안 된다 . 2) 뷔페 (Buffet) - 뷔페 테이블 앞에서 요리를 맛보거나 , 음식을 담을까 말까 망설이며 서있으면 안 된다 . - 찬 음식과 더운 음식을 한 접시에 담는 것은 피하도록 한다 . - 한 번 사용한 접시는 다시 사용하지 않는다 .Ⅲ. 음료 매너 1. 식전주 (Aperitif) - 식전주는 보통 한두 잔이면 적당하다 . - 한 잔 더 청할 때는 처음에 마신 것과 같은 것을 마신다 . - 식전의 위스키는 물이나 소다수를 희석하여 약하게 마신다 . - 차게 마시는 식전주는 글라스의 목 부분을 잡도록 한다 .Ⅲ. 음료 매너 2. 식후주 (Digestif) - 통상 식사가 모두 끝나고 디저트 후에 마시며 , 약식 디너에서는 생략 하기도 한다 . - 식전주에 비해서 보다 무겁고 알콜도수가 높은 술을 선택 하는대 남성들은 코냑이나 브랜디를 즐기며 , 여성들은 리큐어를 선호 한다 . - 와인의 경우에는 강화와인인 포트나 세리 등을 마신다 .Ⅲ. 음료 매너 3. 와인 매너 - 식사 중 한 가지 와인만을 마시는 경우 , 메인 코스 위주로 와인을 선택한다 . - 립스틱이나 소스가 잔에 묻지 않게 와인을 마실 때는 냅킨으로 입을 닦은 후 마신다 . - 와인은 잔을 기울이면서 마시며 , 절대 목을 뒤로 젖히면서 마시지 않는다 . - 와인을 더 이상 마시지 않을 경우에는 와인을 따를 때 글라스의 위에 손바닥을 가볍게 대어 의사표시를 한다 . - 백포도주는 차게 마시므로 작은 잔에 조금씩 따라 마시고 , 적포도주는 상온에서 마시므로 큰 잔에 따라 천천히 마신다 .“ 최선의 매너는 상대방의 문화를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다 . ” - 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Report- LRC 회로 -과목: 일반물리학(2) 및 실험학번:이름:학과:1.어떻게 생각하는가?이 실험의 목적은 적용된 전압의 주파수의 함수로써 회로를 흐르는 전류를 조사함으로써 유도기-저항기-축전기 회로(LRC 회로)에서 공간을 연구하는 것이다. 적용된 전압의 주파수가 회로의 공진 주파수에 있을 때, LRC 회로에서 전류의 진폭은 어떻게 될 것인가?2.관련 이론*진동수피아노를 연주할 때 박자를 맞추기 위해 사용하는 메트로놈을 생각해 보자. 빠르기에 따라서 추를 일정 위치에 놓고 태엽을 감아 놓으면 일정한 속도로 양 쪽으로 왔다 갔다 움직이며 박자를 맞출 수 있게 해 준다. 빠른 박자에서는 빠르게 왕복을 하며 느린 박자에서는 천천히 움직여서 원하는 템포를 유지한다. 보통 추의 분당 왕복 회수로 빠르기를 정하여 맞추어 놓는데 이 때 만약 분을 단위시간으로 잡는다면 이 분당 왕복 회수를 메트로놈의 진동수(왕복 회수/분)라고 얘기할 수 있다.교류 전원을 쓰는 가전기기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220V 60Hz라고 표기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이 기기가 사용하는 전압이 220V이며 전압이 1초 동안 0V기준으로 하여 오르락 내리락 하는 반복을 60번 한다는 의미이다. 그러므로 이 때의 교류 전압의 진동수는 60번/초이다.현악기와 진동수음파의 진동수는 소리의 높낮이와 관계 있는 양이다. 진동수가 크면 높은 소리가 나며 반대로 진동수가 낮으면 낮은 저음이 나게 된다.기타를 연주해 본 경험이 있는가? 아마도 기타 소리를 조율하기 위해서 끝의 나사를 돌려서 줄의 팽팽함 정도를 조정하는 것을 본 일이 있을 것이다. 진동수를 바꾸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진동체의 질량이나 크기 그리고 장력 등을 바꾸는데 기타의 예에서는 줄의 팽팽함, 즉 장력을 조절함으로써 진동수, 즉 소리의 높낮이를 변화시킨 것이다. 관악기의 경우에는 공기의 진동 관의 길이에 변화를 주거나, 관에 있는 구멍을 열거나 닫음으로써 음파의 진동수를 높이거나 낮춘다.*고유 주파수어떤 물체 또는 회로가 자유 진동할 때의 주파수로, 외부에서 가하는 충격의 주파수가 고유주파수와 일치할 때 공명(공진) 현상이 일어난다.RLC 회로나 발전기의 회전자는 고유주파수를 갖는다. 이는 소리굽쇠를 이용한 공명 현상으로 측정할 수 있는데, 동일한 고유주파수를 갖는 소리굽쇠만 공명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또한 적외선 분광기를 이용하면 빛의 주파수와 물체의 고유주파수가 일치할 때 빛의 흡수가 일어나므로 물체의 고유주파수를 알아낼 수 있다.1940년 11월 미국 워싱턴 주의 타코마 다리가 시속 70km에도 미치지 못하는 바람에 무너졌다. 이 다리는 시속 190km의 강풍에도 견딜 수 있게 설계되었는데, 무너진 이유는 바로 공진 때문이었다. 공진은 외부에서 어떤 물체에 가해지는 충격의 주파수가 물체의 고유주파수와 일치할 때 일어나며, 공진 상태가 되면 흔들리는 폭이 무한대에 이른다.*임피던스저항, 코일, 축전기가 직렬로 연결된 교류회로의 합성저항을 임피던서라고 한다. 임피던스는 전압과 전류의 비율외에 위상도 함께 나타내는 벡터량이다. 복소수 Z=R + ix (i는 허수단위)로 표시하며 실수부분 R은 저항값이며, 허수부분 x는 리액턴스이다.직류회로에서는 전기저항이 곧 전압과 전류의 비를 의미한다. 그러나 교류회로에서는 코일이나 축전기에 의해 전압과 전류의 위상이 달라지므로 복소임피던스를 사용하여 저항값과 위상을 함께 나타낸다.저항을 통과한 전류는 전압과 위상이 같으며, 코일에 전류가 흐르면 전류보다 전압의 위상이 90°(1/4주기)가 빠르며, 축전기에 의해서는 전압이 전류보다 90°늦다. 따라서 저항, 코일, 축전기를 통과한 후 위상 δ는 다음과 같이 쓸 수 있으며, 곧 복소임피던스의 각이 된다.임피던스 Z는 직류에서의 저항값에 해당하며, 크기는 아래와 같다.는여기서 R은 저항, X=XL-XC 는 전체 리액턴스(total reactance)이다. X값은 유도성일 때는 양의 값을 용량성일 때는 음의 값을 갖는다.직렬접속시킨 회로의 임피던스는 각 요소들의 합이 되며, 병렬접속시킨 것의 임피던스의 역수는 각 임피던스의 역수의 합과 같다.Zseries=Z1 +Z2 =(R1 + R2)+i(X1+X2)(Zparallel) -1=Z1-1+Z2-1교류는 시간에 따라 그 값이 변화하므로 전류와 전압의 실효값을 사용한다. 따라서 교류전압의 실효값을 Ve라고 하면, 전류의 실효값 Ie=Ve/Z가 된다.*리액턴스교류전압 V는 최대전압 Vm과 시간에 따른 변화변수인 각진동수 ω( 2∏f, ∏=원주율 3.14, f = 주파수(단위 Hz))로 다음과 같이 주로 정현파로 표현한다.V = Vmsin(wt)여기에 저항을 연결하면 오옴의 법칙(V(전압) = I(전류) R(저항))에 의해 전류는,
Report- LR 회로 -과목: 일반물리학(2) 및 실험학번:이름:학과:1.어떻게 생각하는가?유도기-저항기 회로에서 유도기를 거친 전압과 저항기를 거친 전압의 관계는 어떠한가? DC회로에서 유도자를 거친 전류와 유도자의 작용의 관계는 어떠한가?2.관련 이론*저항기전기회로에 접속하여 필요한 전기저항을 얻기 위해 이용되는 기구나 부품. 계측용에는 표준저항기, 휘트스톤브리지의 각 변에 사용하는 저항기, 전압계·전력계 등에 내장되어 있는 저항기 등이 있다. 이러한 저항기는 저항값이 경년변화가 적고 온도변화에 따른 저항값이 적어야 한다. 그러므로 계측용 저항기에는 구리·망간·니켈의 합금으로 된 망가닌선이 사용된다. 일반적으로 금속의 저항값은 1℃의 온도변화가 생기면 4∼10³∼6/10³으로 변화하지만 망가닌선은 온도변화에 대한 저항 변화가 극히 작은데, 1℃에 1/10∼10/10이다. 통신기기용, 특히 최근의 집적회로용 저항기로 사용되는 박막 저항기가 있다. 이는 유리 또는 자기(瓷器) 등의 절연물 표면에 증착 또는 구워붙여 박막을 만든 것이므로 박막 두께가 ㎛ 단위까지 있다. 박막저항은 대량생산에 적합하다. 전동기나 발전기의 주전류 또는 계자전류(界磁電流)를 조절하는 저항기에는 철에 소량의 탄소와 실리콘을 넣은 저항선을 코일 또는 리본 모양으로 만든 것을 사용한다. 이를 가변저항으로 이용하려면 코일 모양으로 감은 저항선 겉면을 스치면서 지나가는 접촉자(接觸子)가 있어야 한다. 이를 미끄럼저항기라고 한다. 또 고정저항기 여러 개를 직렬로 잇고 각 접속점에서 단자(端子)를 내어 이들 단자 위를 이동할 수 있는 접촉자를 마련해서 그 이동으로 저항을 바꾸기도 한다. 대전류 제어용에는 액체저항기가 있다. 이것은 탄산나트륨 용액을 수조에 담아 여기에 철 또는 구리의 전극을 매단 것으로 전극이 잠기는 정도를 조정해서 극 사이의 전기저항을 바꾼다. 이때의 저항값의 변화는 연속적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전극을 3개 설치하면 3상회로의 가변저항기가 되는데, 대형 3상교류전동기 속도제어에도 사용한다.*유도기전력1820년, 덴마크의 물리학자 외르스테드(Hans Christian Oersted, 1777-1851)는 전도전류가 자침을 움직이게 하는 현상을 발견하였다. 영국의 물리학자 패러데이(Michael Faraday, 1791-1867)는 여기서 더 나아가 자기장의 변화가 전류를 유도한다는 사실을 알아내었다. 이렇게 전류와 자기장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것을 전자기유도현상이라고 한다. 폐회로(閉回路:예컨대 코일 등) 가까이에서 자석을 움직이거나 전류가 흐르는 다른 회로를 이용해 자기장을 변화시키면 폐회로에 전류가 통하게 되는데 이 때 전류를 생성하는 힘을 유도기전력이라고 한다. 유도기전력은 자기력선속에 대해 아래와 같은 식으로 표현된다.이 때, 기전력은 자기력선속의 시간에 대한 변화량에 비례하는 크기를 갖고 음의 부호를 갖는다. 이것은 유도기전력에 의한 유도전류가 자기력선속의 변화를 상쇄하는 방향으로 흐르는 것을 의미하며 이를 렌츠의 법칙이라고 부른다.유도기전력은 발전기가 역학적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꾸는 원리가 되며 자기장의 변화만으로 전력을 전달하는 비접촉식 송전기로 사용되기도 한다.3.실험 결과*데이타ltem철심 있음철심 있음철심 없음철심 없음유도기 저항5.5Ω5.5Ω5.5Ω5.5Ω저항기 저항10Ω4.7Ω10Ω4.7Ω총 저항15.5Ω10.2Ω15.5Ω10.2Ω최대치 전압 (저항기에서)3V3V3V3V최대치 반 전압 까지의 시간0.09890.09910.09640.0957최대치-반에 이르는 시간0.00090.00110.00040.00070.00130.00160.00060.00100.00120.00190.00120.00194.고찰1)이 실험에서 발견된 유도 시간 상수와와 같이 이론적인 수치를 비교하면 어떠한가? (R은 회로의 총 저항이고 그러므로 저항기의 저항처럼 코일의 저항도 포함되어야 한다.)
Report- 다이오드 실험 -과목: 일반물리학(2) 및 실험학번:이름:학과:1.어떻게 생각하는가?다양한 유형의 다이오드의 특성은 무엇인가?2.관련 이론*다이오드오직 한 방향으로만 전류를 흐르게 하는 2단자 소자용도와 특성에 따라 정류용 다이오드, 제너 다이오드, 고주파용 다이오드, LED, 광 다이오드 등으로 분류*발광 다이오드 (LED : Light Emitting Diode)다이오드가 순방향 바이어스가 되면 자유전자가 접합을 넘어 정공과 결합한다. 이 전자가 높은 에너지 준위로 떨어지면서 재결합을 하고 재결합되는 전자들은 광과 열의 형태로 에너지를 발산하게 되는데 보통 다이오드에서는 이 에너지를 열의 형태로 발산하고 발광 다이오드는 빛의 형태로 발산한다.3.실험 결과Description2 mA 에서의 전압(V)다이오드 & 1kΩ 저항기0.065적색 LED1.875노란색 LED1.846녹색 LED1.9092 mA 에서의 전압(V)-2 mA 에서의 전압(V)이색 LED1.831-1.8654.고찰1)전압 대 다이오드 전류의 표는 무엇을 의미 하는가?-각각의 다이오드가 가지는 고유의 저항치를 알 수 있다.그래프를 통해서 일반적인 다이오드 및 색LED의 변화를 확인 할 수 있다.그래프는 다이오드의 특성에 따라 요구되는 전압의 차를 나타 내는대, 다이오드가 활성화되기 까지 필요한 전압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2)어떠한 LED가 가장 낮은 turn-on전압을 보이는가? 어떠한 LED가 가장 높은 turn-on전압을 보이는가?2mA에서 각각의 전압 측정 값는 적색LED 1.875 , 노란색LED 1.846 , 녹색LED 1.909 이다. 가장 낮은 turn-on접압을 가지는 것은 노란색 이며, 녹색이 가장 높은 turn-on전압을 가진다.-이색 LED의 전압 값은 1.831 이며, 전체 turn-on전압중 가장 낮은 값을 가진다.저항크기는 녹색LED>적색LED>노란색LED>이색LED 순서이다.3)이색 LED의 작동은 다른 LED와 어떻게 다른가?
Report- Electric & Gauss's Low -과목: 일반물리학(2) 및 실험학번:이름:학과:전기력 벡터두 물체가 전하를 가지고 있을 때, 전하의 종류에 따라 끌어당기거나 미는 힘이 발생하는데, 이를 전기력이라 한다. 전하의 종류는 크게 양전하(+)와 음전하(-) 두 가지가 있다. (+)전하와 (-)전하 사이에서 발생하는 힘으로 서로 다른 극끼리는 서로 끌어당기는 힘을 인력이라 하고, (+)전하와 (+)전하 사이에서 또는 (-)전하와 (-)전하 사이에 작용하는 힘으로 이와 같이 서로 밀어내는 힘을 척력이라고 한다.*쿨롱의 법칙전기력의 크기는 전하량과 두 전하 사이의 거리와 관계가 있으며, 그 값은 전하량의 곱에 비례하고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는데, 이를 쿨롱의 법칙이라 한다. 즉, 두 전하 사이의 거리가 멀수록 전기력이 약하고, 가까울수록 전기력이 강하며, 각각이 가지고 있는 전하량이 많을수록 전기력은 강하다.등전위선전하가 전기장 내에 놓이면 전기장으로부터 전기력을 받아 위치에너지를 갖는다. 단위 양전하가 갖는 위치에너지를 전위라고 하며, 같은 전위의 점들을 이은 선이 등전위선 이다. 따라서 등전위면 위의 모든 점에서는 전위가 항상 같기 때문에 전위차가 0이 되며, 등전위면을 따라 전하를 이동시킬 때의 일도 0이 된다. 또한 전하가 전기장으로부터 받는 힘의 방향은 등전위면에 대해 수직한 방향이므로 등전위면과 전기력선은 항상 서로 직교한다.점전하를 예로 들자면, 등전위면은 점전하를 중심으로 하는 구면체 모양을 이룬다. 공간상에서 반지름이 일정한 구면들이 곧 등전위면이 된다. 그리고 점전하로 인한 전기장 내의 한 점에서의 전위값은 점전하로부터의 거리에 반비례하므로 점전하에서 멀어질수록 등전위면 사이의 간격이 멀어진다. 즉, 점전하에서 멀어질수록 전기장의 세기가 약해진다. 전기장 내에 도체가 위치한 경우, 도체의 표면에는 자유전자가 분포되어 있어서 도체 내부의 전기장이 0이 되도록 움직이므로, 도체 표면은 전기장 속에서 등전위면을 이룬다.전기력선전기장 내의 단위양전하가 아무런 저항도 받지 않고 자유로이 이동할 때 그리는 선을 전기력선이라고 한다. 따라서 전기력의 방향과 그 점에서의 곡선의 접선이 일치하게 된다. 전기력선은 양전하(고전위점)에서 시작하여 음전하(저전위점) 혹은 무한원점에서 끝난다. 이것이 항상 폐곡선을 이루는 자기력선과의 차이점이기도 하다.전기력선의 밀도를 그 점에 대한 전기장의 세기와 같도록 정의한다면 원천 전하에서 발산하는 전기력선을 유한한 값으로 취할 수 있게 된다. 즉,전기장의 세기 E인 점에서는 전기장 방향에 수직한 면을 지나는 전기력선을 1m2 당 E개의 비율로 그리는 것으로 정하고 있다. 따라서 전기력선의 밀도로 전기장의 세기를 나타낼 수 있으며, 전기력선이 밀한 곳은 전기장이 센 곳이며 전기력선의 밀도가 낮은 곳은 전기장이 약한 곳을 의미한다. 또한 전기력선은 진행도중 분리되거나 교차하지 않으며, 전하가 없을 때 생기거나 소멸되지 않는다. 그리고 등전위면과는 항상 수직으로 교차하는 특성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