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기 소 개 서* 항목별 지정 공간 내에서 작성할 것.구분소 개 내 용지원동기“저의 취미는 헌혈입니다.”평소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었던 저는 헌혈이라는 행위가 짧은 시간동안 저에게 있는 것을 나누어줌으로써 보이진 않지만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특히 혈액재제 투여가 잦은 외과병동에서 일하게 되면서 헌혈의 중요성에 대하여 실질적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헌혈이란 수혈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값을 매길 수 없이 숭고한 행위로써 자기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들, 나아가 모두를 지키는 방법입니다.이제는 헌혈이 단순히 취미에 그치지 않고, 남다른 열정과 전문성을 가지고 이러한 나눔의 봉사를 더 많은 분들이 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일원으로 일하고 싶습니다.봉사활동경력“자신의 본분을 잊은 상태에서 하는 봉사는 진정한 봉사가 아니다.”대학시절에는 주로 과내 봉사동아리인 ‘OO’ 회원 자격으로 격주마다 어르신이나 정신지체장애인분들을 찾아 뵙고 그 분들께 필요한 도움을 드리도록 노력했습니다.동아리 외 활동으로는 틈틈이 집근처 복지관의 재가복지센터와 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 사회복지사분들의 일을 도우며 봉사의 마음을 길렀습니다.이런 경험들 속에서도 항상 ‘간호’라는 전공과 관련하여 저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어떻게 하면 전공지식을 활용하여 더 큰 도움을 줄 수 있을까 한 번 더 생각해보고 행동하고자 노력했습니다.학창생활“그냥 학생이 아니라 학생간호사다!”학과공부와 실습을 병행하며 실습을 할 때에는 그저 학생이 아니라 ‘학생간호사’라는 마음가짐으로 실습에 임했습니다. 이런 마음가짐은 머지않아 제가 임상에서 겪을 상황이니 미리 익혀두겠다는 의지를 갖게 했고 이론과 실제를 비교해가며 전공공부에 몰두하게 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여느 간호학과의 커리큘럼이 그렇듯 빠듯한 일정으로 지칠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힘든 일에도 쉽게 낙심하지 않는 긍정적인 사고로 저자신과 동기들을 다독이며 알차고도 즐거운 학창생활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성격의장?단점“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하여 걷겠습니다.”제 성격의 가장 큰 장점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점은 환자를 대하는 관계에 있어서 라포를 형성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고 환자 및 보호자분들에게 신뢰할 수 있고 친절한 간호사라는 평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하지만 이러한 성격 탓에 상대방에게 감정이입을 하여 거절의 말을 잘 못한다는 것이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선순위에 따라 해야 하는 일을 먼저 확실히 처리해야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한 순간에는 공과 사에 있어 분명한 선택을 하며 바람직한 인간관계를 유지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재능및특기
자기소개 -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9줄/9줄)안녕하십니까? 오랫동안 간호사의 꿈을 키워온 예비간호사 OOO입니다. 제 선택에 따라 간호학을 전공하면서 학문을 배울수록 간호사가 저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직업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저를 ‘커피’의 속성에 빗대어 표현하고자 합니다. 뜨거운 물에 넣은 커피는 금방 녹아들듯, 실습과 봉사활동을 하는 동안 저는 여러 사람과 어울려 대화하고 공감하는 것에 자신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과정에서 쓴 커피의 부족함을 설탕이 채워주듯, 저 또한 ‘즐거움’이라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었습니다.제가 간호사가 되어야겠다고 결심했던 그 때의 마음을 잊지 않고, 질병으로 몸과 마음이 고단한 분들에게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커피 한 잔의 따스함과 향기로움을 닮겠습니다.성장과정 - “선택 이후의 자세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해라.” (8줄/9줄)저는 23년간 스스로 정한 시간에 맞춰 새벽마다 출근하시는 아버지께 성실함을 배웠고, 인정이 넘치는 어머니의 영향으로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저는 소신있는 선택 뿐 아니라 선택 이후의 태도와 자세 또한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는 부모님 덕분에, 제가 선택한 일에 대해서는 확신을 가지고 충실히 이행해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행동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신조를 바탕으로 후회없는 저만의 방향을 설정하여, 대학 졸업을 앞둔 지금까지 어느 곳에서도 낙오되지 않고 타인과 조화를 이루며 책임감, 독립심과 적응력을 가진 간호사의 덕목을 쌓았습니다.학창생활 - “그냥 ‘학생’이 아니라 ‘학생간호사’다!” (9줄/9줄)실습지에서는 그저 ‘학생’이 아니라 ‘학생간호사’라는 마음을 가지고 실습에 임했습니다. 이런 마음가짐은 머지않아 제가 임상에서 해야 될 일이니 미리 익혀 두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이론과 실제를 비교해가며 하나라도 더 배우고자 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주말에는 과내 봉사동아리인 ‘OO’ 회원 자격으로 어르신이나 정신지체장애인분들을 찾아뵈었고, 개금복지관의 재가복지센터와 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 일을 도우며 봉사의 마음을 길렀습니다. 이런 경험들 속에서도 항상 ‘간호’라는 전공과 관련하여 제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어떻게 하면 전공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도움을 줄 수 있는가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보고 행동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장, 단점, 특기 - “오늘보다 나은 내일의 나를 위해 걷겠습니다.” (9줄/9줄)저의 성격은 치밀하고 반복적인 일을 끝까지 수행하는 것에 대해 인내심이 강합니다. 이런 꼼꼼한 성격으로 인해 속도가 요구되는 부분에선 가끔 일이 더디게 진행될 때도 있었으나 실습지에서 순발력이 요구되는 상황에 놓이며 임기응변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 현재 이런 점은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저의 세밀함과 신중함이라는 강점은 살리고 부족한 점은 보완하여, 정확하면서도 신속한 간호업무를 수행하도록 정진할 것입니다.저의 특기는 '건강하기'입니다. 격주로 주말마다 어머니와 등산을 다니며 체력을 기른 결과, 실습 시에도 쉽게 체력상의 부족함을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저의 건강한 체력은 향후 임상에서 간호업무 수행 시 끈기와 적극성을 발휘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지원동기 - “배움에서 보람을 찾고 싶습니다.” (9줄/9줄)귀 병원에 실습을 나오면서 간호사선생님들께서 주신 실무와 관련된 값진 가르침을 받으며 제가 부족한 점을 알게 되었고, 열심히 배우고 싶다는 열정을 갖게 되었습니다. 부산대병원이라면 간호분야의 전문성을 배우고 경험을 하고 싶은 저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병원이라고 생각하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행정학원론 Report- 전자정부에 관한 연구 -Ⅰ. 서론전자정부(electronic government)라는 용어는 미국의 고어(Gore) 부통령에 의해서 언급되기 시작했다. 이 개념은 전자은행(electronic banking)에서 비롯된 것인데 즉, 전자정부란 전자적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이용하여 정부정책과 서비스를 결정하고 관리, 수행하는 형태를 말한다. 전자정부의 개념을 살펴보면 미국의 경우 “공통의 정보통신 기반 위에 하나로 연결된 각종 행정 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나, 어떤 방법으로든 제공할 수 있는 정부”로 정의하고 있고, 우리는 “정보 기술을 활용하여 행정기관의 사무를 전자화함으로써 행정기관 상호간 또는 국민에 대한 행정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정부”(전자정부법)로 정의하고 있다.현대사회의 급격한 시대 변화에 직면하여 기존의 산업시대의 행정의 문제점이 부각되고 있으며, 정보화 사회에 부합하는 새로운 행정모형을 개발할 필요성이 대두하고 있다. 전자정부도 그 중의 하나라 할 수 있는데 전자정부는 아직 미성숙 단계에 머물고 있고 잠재하고 있는 문제 역시 적지 않지만 엄연한 사실은 전자정부와 그것과 관련되는 공공관리 개혁의 시대가 이미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는 것이다.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전자정부의 개념과 발전과정 및 추진내용, 역기능과 그에 대한 대비책과 함께 미래의 유비쿼터스 정부에 대해서도 알아보고자 한다.Ⅱ. 전자정부의 개념적 이해1. 정보화 시대의 행정환경 변화지식기반 정보사회가 도래하면서 행정환경은 급변하고 있다. 박우서 외(2005)는 정보화 시대의 행정환경 변화를 세 가지로 설명하고 있는데 정보통신기술의 도입, 자동차와 조직관리 상의 문제, 시민과의 네트워크 확산 등이다.먼저 정보통신 기술의 도입을 보면, 통신기술과 컴퓨터 기술이 결합하면서 디지털 혁명을 주도했다는 점이다. 다음으로 자동화와 조직관리 상의 문제는 사무자동화로 시간과 비용이 감축되어 업무 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시민과의 네트워크 확산으로 시민들은 정부의 있다. 비록 법률 조문에서는 전자정부가 폭넓게 정의되지는 못했지만, 법률 제정의 목적을 살펴보면, 전자정부의 개념이 보다 확실해진다. 전자정부법의 제1조(목적) 이 법은 행정업무의 전자적 처리를 위한 기본원칙 절차 및 추진방법 등을 규정함으로써 전자정부의 구현을 위한 사업을 촉진시키고, 행정기관의 생산성, 투명성 및 민주성을 높여 지식정보화시대의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따라서 전자정부법의 목적은 크게 기본 원칙, 절차 및 추진방법 규정, 전자정부 구현 사업의 촉진, 행정기관의 생산성, 투명성 및 민주성 향상, 국민의 삶의 질 향상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실제로 전자정부에 관한 개념 정의를 시도하고 있는 학술적 연구물이나 정부 분석들 대부분은 전자정부를 기술 중심적인 것보다는 다분히 가치 지향적으로 매우 다양하게 정의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 몇 가지를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표 1 . 전자정부에 대한 다양한 개념정의김동욱 교수의전자정부 유형전자정부를 “정보기술(네트워크와 디지털 정보)을 전략적으로 활용하여 효율적이면서 주민위주로 업무를 수행하는 정부”로 정의하고 행정정보화는 전자정부의 이상을 구현하고자 노력하는 과정으로서 이해정축식 교수의 견해:민주주의 요소의 가미전자정부를 “초고속정보통신 기반기술 등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행정업무를 재설계하고 대국민 서비스를 증진시킴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민주주의 이념을 실현하는 미래의 혁신적 행정모형”으로 정의이윤식 교수의 견해:국가경쟁력의 강화전자정부를 ‘정보통신기반에 기초하여 국민편의의 행정서비스를 능률적이고 효과적으로 창출 제공하는 혁신적인 미래형 정부’로 이해한국전산원의 견해:정부운영의 방식의 변화정부 내부의 능률화, 고객지향적인 정부와 국민 간의 관계의 변화와 함께 정부간, 공공부문-준 공공부문, 정부-민간부문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을 제안전자정부법에 명기 된전자정부의 개념2001년 7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전자정부법”에 따르면, 전자정부의 구현을 행정기관의 생산성과 투명성 및 민주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시스템 간, 그리고 서비스 제공 프로세스 간의 표준화가 이루어져야한다. 기관마다 서로 다른 서비스 처리 절차로 인해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기도 하므로 처리절차와 프로세스의 표준화가 요구된다. 세 번째는 포털 서비스는 개인 정보의 집중 현상이 불가피하므로, 이에 따라 개인의 프라이버시 침해와 보안 문제를 고려해야 한다. 해킹 또는 불법적 활용에 따른 부작용에 대처하기 위한 기술적 방어 인프라의 구축이 고려되어야 한다. 네 번째는 포털 서비스를 지원하는 인프라의 정비가 선결 과제이다. 전자문서와 전자서명의 공식적인 인정이 이에 해당한다. 마지막으로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한 각 정부기관의 협력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기관 간의 협력이 증가할수록 수반되는 비용과 관리의 문제, 그리고 수익의 배분 문제가 중요한 사안으로 등장하게 된다.Ⅳ. 전자정부의 발전과정 및 추진내용1. 전자정부법의 추진 과정1) 전자정부의 태동기(1996.6~1998.2)우리나라에서 공식적으로 전자정부 구현이 정부의 정보화정책으로 확정된 것은 1996년부터이다. 정부는 1996년 6월 11일에 정보화촉진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작지만 효율적인 전자정부의 구현”을 포함하는 정보화촉진 10대 중점과제를 선정하였다. 이후 1997년까지 세 차례에 걸쳐서 청와대에서 정보화추진 확대 보고회의를 개최하면서 국가정보화를 문민정부 후반의 역점 정책으로 추진하였다. 그러나 이 당시에는 전자정부의 개념이 도입되는 수준이었으며 전자정부법의 제정과 관련하여서는 어떤 활동이나 시도도 나타나지 않는다.2) 전자정부법의 공론화시기(1998.2~2000.3)문민정부의 정보화 정책기조는 정권교체 이후에도 계속 이어져 왔다. 1998년 2월 12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국민의 정부 품질혁신을 위한 100대 국정과제를 발표하였다. 이 가운데 중앙정부의 경쟁력강화 부문인 99번째 정책실명제와 행정정보 공개확대로 열린 정부 구현을 위한 추진계획 네 가지 중 하나가 바로 전자정부의 구현이다.이처럼 새로이 집권한 정보의 유출에 의한 프라이버시의 침해 및 컴퓨터 범죄 등 정보화의 역기능이 확대되고 있다. 또한 우리는 정보화를 추진하면서 행정의 효율성 추구라는 명분과 프라이버시 침해의 가능성이라는 두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하여 전자주민카드의 도입정책을 보류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제 전자정부법은 국민의 권익보호를 우선적으로 조문화하였다.2) 비방문 민원처리아직까지 우리나라 대부분의 행정서비스는 민원인이 해당 정부기관을 직접 방문해야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미국, 영국, 호주, 싱가포르 및 홍콩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나라들에서는 세금납부는 물론 출생신고, 혼인신고, 사망신고 등이 인터넷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서 우리도 비방문 민원처리를 명문화하였으며 구체적인 실행수단으로 가상기관 등을 통한 전자민원창구의 설치와 운영을 조문화하였다.3) 확인책임 행정기관 귀속의 원칙국민의 입장에서 보면 행정기관들은 모두 정부라는 한 조직에 속한 기관들인데도 불구하고 어느 한 기관으로부터 행정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서는 이에 필요한 입증서류들을 그 발급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다른 정부기관으로부터 민원인이 가서 발급받아 제출하여야 한다. 이처럼 고객인 국민의 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정부기관끼리 정부를 공동 활용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민원인에게 입증책임을 부과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었다. 따라서 이제 법에서는 확인책임을 행정기관에 귀속시키는 원칙을 조문화하였다.Ⅴ. 전자정부의 역기능에 대한 대비1. 사이버범죄의 등장사이버범죄란 보안을 위해 접근이 제한되어 있거나 보호되어야 할 개인정보들에 부당하게 접근하여 손상이나 손해를 입히거나, 인터넷의 익명성과 확산성을 악용하여 다른 사람의 인격이나 명예에 손상을 입히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앞으로 사이버 범죄가 더욱 기술적으로 교묘해지고 고도화되며, 그 수법이 다양해지고 은밀해질 것으로 예상할 수 있는데, 그 피해 또한 단순 전산망 장애에 국한되지 않고 기관의 중요자료 및 개인정보 유출 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 처럼 예 결과를 초래할 것으로 보인다.정부는 이러한 정보격차의 문제를 해소시키기 위해 정보취약계층의 정보통신망에 대한 자유로운 접근과 정보이용을 보장하기 위한 법정 장치로서 정보격차해소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이에 기반을 둔 종합적인 범부처적 정보격차해소 정책지원을 위해 제1차 정보격차해소 종합계획을 수립하였다. 제1차 정보격차해소 종합계획은 전 국민이 정보화의 혜택을 함께 누리는 디지털 복지사회를 건설하기 위하여 전 국민이 세계에서 컴퓨터를 가장 잘 쓰는 나라를 건설하고, 모든 국민이 경제적, 신체적, 지역적 여건 등에 구애됨이 없이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그 목표를 두고 있다.4. 보편적 서비스의 제공정보사회로의 이행은 고용의 불안정을 가속화시켜 실업과 복지감축 등으로 저소득층의 상대적 빈곤화를 촉진시킬 가능성이 존재한다. 따라서 정부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보편적 정보서비스의 원칙을 실현하는 정책을 추구하여야 한다. 보편적 서비스는 지역, 소득, 이용능력 등에 관계없이 모든 국민이 정보통신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정보통신 정책의 이념으로, 법과 제도를 통해서 구현되어 왔다.컴퓨터와 통신망에 접근이 가능하다고 해서 사람들이 정보통신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은 아니다. 필요로 하는 것들은 보다 손쉽고 저렴하게 얻을 수 있어야만 사람들은 정보통신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는 것이다. 즉 모든 사람들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내용의 서비스가 적절한 형식으로 제공될 때 정보화를 통한 국민 삶의 질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Ⅵ. 미래의 유비쿼터스 정부1. 유비쿼터스 정부의 의미유비쿼터스 정부는 유비쿼터스 컴퓨팅 기술 및 네트워크 기술을 기반으로 모든 행정업무가 지능형으로 처리되는 차세대 전자정부 형태이다. 유비쿼터스 정부가 구현될 경우 개인적인 차원에서는 행정서비스에 대한 수요와 요구를 쉽고 편리하게 충족시킬 수 있으며, 정부차원에서는 국민의 증대되는 요구를 신속히 파악하고 인식하여 이를 개이다.
암 진단 사실고지 찬성입장인간은 누구나 죽음 앞에서 침착하기 어려울 것이다. 암이라는 진단을 받으면 죽음이란 미래에 일어날 일인데도 불구하고, 암 진단과 동시에 죽음을 떠올리게 되고 몸에 일어나는 증상 하나 하나가 모두 암 때문인 것처럼 생각된다. 암 진단 결과에 대하여 혹여 환자가 마음의 상처를 받을까 봐, 그리고 그로 인해 병이 악화되진 않을까하는 걱정에 진단 결과를 사실대로 말해주어야 하는 것인가 윤리적 고민에 빠질 수 있다.하지만 이러한 행위는 환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환자의 삶은 환자 자신의 것이므로 가족이나 의사 등 누구도 환자의 삶에 대한 결정을 내릴 수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환자 스스로 앞으로의 시간을 결정하는 것이 가장 합당하다고 생각한다.자신이 암에 걸린 사실을 알고 있는 환자와 그렇지 않은 환자 간에 삶의 질은 차이가 있을 것이다. 처음 자신이 암 진단을 받으면 상당한 정신적 충격을 받겠지만 냉정함을 되찾고 투병 의지를 갖게 될 것이다. 암을 극복하려는 의지가 강해질수록 암을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은 커질 수 있다.더욱 암 말기환자의 경우 빨리 이 사실을 알려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생존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생을 마감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한다. 상태가 나빠져 전신에 증상이 나타나서 환자가 거동을 할 수 없을 때 환자가 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거나 마지막으로 해야 할 일을 하는 등의 생을 정리할 시간이 없게 된다. 따라서 암이란 사실을 반드시 환자에게 알려주고 치료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본다.암이라고 진단을 받았을 때 환자는 화와 짜증은 물론이고 불면증, 우울증, 정서 불안까지도 나타난다. 이 때 주위의 어떤 말로도 위안이 될 수 없기에 환자 스스로 감정을 다스리고 자신의 마음을 결정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 좋다. 환자가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는 데에는 시간이 걸리므로 너무 급하게 치료에 들어가지 말고 환자의 마음이 안정되고 향후 받게 될 치료에 대해 용기를 지닐 때에 치료에 들어가는 것이 좋다. 그리고 수술, 항암제, 방사선요법 등 힘든 치료에 희망과 용기를 찾고 치료에 임할 수 있도록 환자의 심리적 안정에 최우선을 두고 계획을 수립하도록 한다.
1. 실험재료Plate count agar(Nutrient agar), 멸균 된 면봉, 멸균 생리식염수, 사용하는 칫솔들그림 1. 실험하기 전의 PCA배지2. 실험방법ⅰ. 평소에 사용하던 칫솔의 모 부분과 손잡이부분을 멸균 생리식염수를 묻힌 면봉으로 구석구석 닦아낸다.ⅱ. 닦아 낸 면봉을 PCA배지에 1/2정도 도말한다.ⅲ. 두 번째 칫솔은 물에 깨끗이 씻은 다음 햇빛에 2시간 동안 건조하고 또 다른 칫솔은 베이킹소다에 담가두었다가 햇빛에 2시 간 동안 건조한다.ⅳ. 건조한 두 칫솔의 모 부분과 손잡이부분을 면봉으로 닦아내어 PCA배지 나머지 부분에 도말한다.ⅴ. 도말한 평판배지를 뒤집어서 가능하면 어두운 곳에서 실온으로 배양한다.ⅵ. 약 48시간 후에 배양 된 colony를 관찰한다.3. 실험결과1. 집락 - 셀 수 없음그림 1. 첫 번째 칫솔에서 자라난 white colony2. 집락의 종류그림 2. 첫 번째 칫솔에서 자라난 yellow colony그림 3. 두 번째 칫솔에서 자라난 white colony그림 4.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칫솔에서 자라난 colony수의 비교white colony - 셀 수 없음yellow colony - 2 CFUred colony - 자라지 않았음곰팡이 - 자라지 않았음4. 느낀 점교수님으로부터 생활 주변의 미생물을 직접 배양해서 관찰을 한다는 실험에 대해 설명을 듣고 쉽진 않겠지만 왠지 재미있을 것 같은 생각에 기대가 되었다. 수업을 마치고 배지를 받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무엇을 검체로 삼을지 고민하다가 매일 사용하는 칫솔을 실험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보통 칫솔의 수명은 3개월까지이고 솔이 벌어지면 새 것으로 바꾸어주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기간을 체크해서 바꾸는 것도 귀찮을 뿐만 아니라 바꾸고 싶어서 찾으면 집에 새 칫솔이 없어서 그냥 계속 쓰기 일쑤여서 칫솔에 얼마나 많은 세균이 있을 지 궁금했기 때문이다.집에 도착하자마자 욕실에 들어가서 사용하고 있는 칫솔 중 상태가 안 좋은 세 개를 골랐다. 먼저 칫솔 하나는 욕실 칫솔꽂이에 건조되어있는 그대로 식염수를 묻힌 면봉으로 모 부분과 머리 부분, 손잡이부분을 닦아내어 배지의 1/2에 도말했다. 두 번째 칫솔과 세 번째 칫솔은 각각 정도를 다르게 하여 소독하여서 첫 번째 칫솔에 비해 얼마나 세균이 적게 배양되는가를 관찰하기위하여 두 번째 칫솔은 물로 깨끗이 씻어서 햇빛에 건조한 후 면봉으로 닦아내어 배지에 도말을 했고, 세 번째 칫솔은 베이킹소다를 풀은 물에 10분 간 담가둔 후 씻어서 햇빛에 건조한 것을 면봉으로 닦아내어 배지에 도말했다. 예전에 스펀지라는 TV프로그램에서 칫솔을 소독할 때 베이킹소다를 사용하면 깨끗이 소독된다는 내용의 방송을 본 적이 있는데 마침 시도할 수 있는 기회가 와서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 지 기대가 되었다.그렇게 도말한 배지를 내 방 책상 위에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뒤집어서 놔두고 24시간이 지난 다음 배지를 들여다보았는데 colony가 전혀 보이지 않자 실험방법이 잘 못 되었는지 걱정이 되었다. 그렇지 않아도 첫 번째 칫솔을 도말 할 때 칫솔이 깨끗해서 세 가지 칫솔 모두 세균이 배양되지 않아 비교가 되지 않으면 어쩌나하는 걱정을 한 터였다. 아직 하루 밖에 안 지났으니 더 기다려보자는 생각에 책상이 너무 차가워서 그럴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며 온도를 최대한 35℃에 맞추고 어두운 곳에 배지를 놔두었다. 그렇게 12시간이 지났는데 첫 번째 칫솔을 도말한 곳에 yellow colony와 white colony들이 셀 수 없이 많이 자라있는 것이 보였다. 하지만 다른 칫솔들을 도말한 부분에는 colony들이 보이지 않았는데 첫 번째 칫솔과 두 번째 칫솔은 깨끗이 씻었기 때문에 세균이 관찰되지 않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 12시간이 지나고 총 48시간이 지난 후 배지를 보았더니 햇빛에 말려놓은 칫솔을 도말한 부분도 첫 번째 칫솔의 도말부분과 비교해서 확연히 white colony의 수가 적어 보이긴 했지만 역시나 세기 힘들만큼 자라있었고 반면에 베이킹소다를 사용했던 칫솔을 도말했던 부분은 실험하기 전과 똑같아서 육안으로는 세균의 식별이 어려울 정도였다. 실험을 하면서도 베이킹소다가 설마 소독하는데 효과가 있을까 의심했는데 실험결과를 확인하고는 남은 베이킹소다를 앞으로도 종종 애용해야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