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습문제① 미국시장과 비교하여 세계시장에서 Cadillac 브랜드를 마케팅 하는 데 부딪히는 과제는 무엇인가?- 세계적으로 이미 자동차 시장을 점령하고 있는 3대 기업인 BMW, 벤츠, AUDI, 도요타에 강세일 것이다. 소비자들은 어느 새 고급 자동차하면 4대 기업인 BMW, 벤츠, AUDI, 도요타에 LEXUS를 떠올릴 정도에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이 뿌리 깊게 박힌 독일차와 일본차에 장점들이 마케팅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문제점 일 것이다.② Cadillac은 유럽에서 어느 정도의 브랜드 자산을 가지고 있는가? 일본에서는? 중국에서는?- GM은 자동차 생산대수에는 아직까지 1위를 고수 하고 있지만 도요타에 추격을 당하고 있다. GM에 캐딜락 등 다른 브랜드들은 자동차 브랜드 100위안에도 랭크가 되어 있지 않고 있으며, 한국의 현대 자동차보다도 브랜드가치가 떨어지고 있다. 미국의 컨슈머리포트(consumerreport.org)에 따르면, 캐딜락은 디자인/스타일 분야에서만 3위를 차지하고 있다.2. 중심문제 및 문제해결에 대한 방안 및 대안- 현재 금융위기와 맞물려 미국에 3대 자동차 기업인 GM, Ford, 크라이슬러 이 회사들 역시 부도의 위기에 휩싸여 있으며 미국 오바마 대통령은 Bailout(긴급융자)을 신청한 기업 들 중 에 최후의 순간이 다가온다면 GM을 파산처리 할 수 도 있다고 말을 하였다. GM에 고급브랜드인 Cadillac은 한국에서도 아는 사람들이나 알며 고객들을 확보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미국에서 오래된 전통과 한 시대를 풍미했던 브랜드인 Cadillac은 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나, 또한 왜 BMW 나 벤츠처럼 자동차라하면 딱 떠올리지 못하는 기업이 되지 못하였는가? 그것은 아마 브랜드 인지도와 전략 차이 인거 같다. 최근 Cadillac은 고전적인 차에 exterior와 interior를 버리고 새로운 차종들을 개발하는 등 여러 가지 방면으로 마케팅을 시도하고 있으며, 부에 가치를 가지고 있고 성공에 의미를 알고 있는 Old Generation보다 Young Generation을 확보하기 위한 마케팅을 시도하는 등 다양한 방면으로 위기를 뚫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실로 어느 정도에 효과를 보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이 시도는 실로 늦은 시도였고 이미 미국시장을 비롯하여 세계적으로 강세를 띄고 있는 유명 자동차 기업들은 독일과 일본에 차들이다. 이들의 점령한 전 세계적 자동차시장 점유율은 실로 상당히 높다. 벤츠, BMW, AUDI, LEXUS 등 은 실로 다양한 차종들로 소비자들에 입맛을 만족시켜주고 있고 노력을 하고 있으며, 젊은 세대부터 사회적 부를 축적하고 있는 50대 이후 세대까지 폭 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차에 성능, 내구력, 안정성 등은 이미 세계 최고 수준에 기술력을 겸비하고 있다. 이 어려운 시점에서 GM에 Cadillac이 자동차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가장 크게 부딪히는 문제점은 당연히 브랜드인지도와 이미 독일 차와 일본차의 매력에 빠져 있는 사람들에 생각과 미국에서 처음 자동차를 개발한 의미를 뛰어넘는 훌륭한 기술력이다. 이미 일본과 독일 자동차들이 GM보다 높은 위치에서 점유를 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이런 부분들이 가장 큰 문제점일 것이다. 미국이 차를 세계최초로 개발을 하였고 그런 부분에서 생겨났던 자만심과 자부심은 어쩔 수 없이 인정을 하여야 할 분명할 사실일 것이다. 허나 그 것은 이미 100여 년 전에 일이며, 미국에 3대 자동차 기업인 GM 그리고 Cadillac은 다시 한 번 전면 제 분석과 소비자 분석을 토대로 마케팅과 회사 구조를 변혁시켜 나가야 할 것이다. 최근에 금융위기는 미국에 3대 자동차 기업뿐만 아니라, 세계 4대 유명 자동차 브랜드인 벤츠, AUDI, BMW, 도요타까지 흔들며 실로 세계경제위기에 심각성을 알려주고 있다. 벤츠, AUDI, BMW, 도요타는 여러 가지 방안들로 위기탈출을 감행하고 있으며, 오히려 역 최고 상위 1%를 잡으려 금융위기 시점에 반대적인 성향을 띤 마케팅 전략까지 쓰며 노력을 하고 있다. 이 시점 이 상황에서 실로 GM에 Cadillac은 어떠한 방법과 전략으로 이 위기 탈출을 감행해야 하는 가는 실로 어려운 문제가 아닐 수 없다. 현재 경영학을 배우고 있고 마케팅전략이란 과목에 의미를 알아가는 과정에 학생으로서, 또 자동차 고객으로서 방안이나 대안을 쉽게 생각해보았다. 첫 번째로 Cadillac은 최근에 들어서 여러 가지 전략대응으로 새로운 디자인에 자동차 종류를 선보였는데 아직까지는 캐딜락 전통에 디자인과 느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문제시되고 있는 것 같다. 원래 캐딜락은 미국에 상류층 즉 젊은 세대보다는 50대 이후 세대를 타격으로 자동차를 만들었으며, 막대한 이득과 성공을 맛보았다. 허나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과 느낌, 선호스타일을 따라오지는 못하였고 최근에서야 뒤늦은 반응을 보인 것이다. 최근 출시한 CTS는 보다 젊은 세대 층을 목표로 잡고 디자인 되었으며 성능을 끌어 올렸다. 물론 상당한 효과와 선전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허나 아직은 BMW의 역동성, AUDI에 스포티한 힘, 벤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 LEXUS에 정숙성에 비교할 바는 아니므로 더욱더 노력을 하여야 할 것이다.두 번째로 미국에 머무를 당시에 느낀 것인데, 참으로 미국에는 AD전략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실로 엄청난 TV채널은 엄청난 수에 광고를 내보내고 있는데 개중에 가장 많은 AD중에 하나는 자동차 광고였다. 2008년 초 당시 미국 슈퍼볼 결승전 뉴욕과 보스턴 당시 짧은 30초 광고에 기업들이 랭크하기 위해서 최저 소비해야 할 돈은 50억이었다. 30초에 50억을 쓴 셈인데, 하지만 그 효과는 실로 막대했다. 이렇듯 Cadillac은 물론이고 GM에 여러 종류의 차들이 광고를 보이고 있는데 이 AD들은 하나같이 판매에 목적이 아니면 어떤 단순히 그저 자동차 광고 자체에 주력한 것 같은 느낌만을 주었다. 허나 BMW, 벤츠, AUDI, LEXUS 등의 광고를 보았는가? 현대 역시 슈퍼볼 그 때 당시 GENESIS(현대의 신차) 출시가 임박하였고 그 AD광고 30초안에 마치 영화와 같은 그러나 장점 등을 부각한 내용만을 담하여 광고를 내보냈었다. 개인적으로 AUDI를 선호하고 좋아하는 편인데, 최근 본 AUDI에 고급 스포츠카인 R8인 경우 웃음과 해학으로 롤스로이스에 앞 범퍼를 버리고 AUDI를 선택하라는 식에 광고를 선보였다. 그 당시 많은 비슷한 자동차 광고를 보았는데 어떻게 GM이나 크라이슬러, Ford에 광고는 생각이 나지 않고, 다른 4대 기업들의 차 혹은 그들에 AD는 기억나는 것일까 ? 답은 이미 GM 그들도 알고 있을 것이다.세 번째로 벤치마킹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물론 기업들 간에 벤치마킹은 수시로 이루어지며 그것을 좀 더 좋은 방향과 향상시키는 것에 주력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일 것이다. 하나 예로 미국 자동차들에 전체적인 공통점은 차가 크며 CC가 상당히 높다. 이 말은 연비 소모량이 크며, 가격을 올린다는 뜻이다. 물론 미국에 기름 값은 단연코 한국에 비교하지 못할 정도로 싸며 질도 좋다. 허나 미국 시민 들 역시 기름 값을 염려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 이며, 이런 작은 구멍 틈새시장 공략을 위해 획기적인 전체적인 자동차 컨셉 변화가 필요하다가 생각이 든다. 또한 벤츠, 아우디, BMW는 1%를 위한 스포츠카가 존재한다. LEXUS 역시 최근 IS 시리즈에 성능을 파워풀하게 업그레이드 한 IS-F라는 차로 시장공략을 하고 있다. 여러 가지 차 종류가 가장 많은 미국에서 단순 스포츠카란 의미는 의미성이 떨어지지만 스포츠카란 말 자제가 첨단 기술력을 뜻하며, 실제로 이 차에 한 대 판매량에 이익이나 효과가 다른 차 몇 대의 이득을 가져온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바로 포르쉐이다. 기본 포르쉐 한 대의 가격은 1억 원을 호가하거나 넘어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르쉐는 현재 엄청난 이익과 수입을 바탕으로 폭스바겐 인수를 할 정도로 엄청난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분명한 것은 GM 그리고 그 분야 중에 하나인 Cadillac은 가야 할 방향과 방법을 알고 있을 것이다. 단, 신중한 제 검토와 분석이 다시 한 번 필요 할 시기인 것은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