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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의 바람직한 통화정책
    우리나라의 바람직한 통화정책◈통화정책의 개념◈통화정책의 수단과 목적◈현재 금융상황세계 금융위기의 배경.1980년대 이후 신자유주의 경제체제의 급속한 확산과 더불어 금융 탈규제 현상이 광범위하고 지속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함주요 금융 선직국들은 탈 규제 경쟁이 가속화 되었는데 그 배경에는 금융제도와 규제체제가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판단했기 때문임1990년대 신흥시장국 외환위기 이후 전 세계 거의 모든 국가에서 자본거래 자유화가 진행되면서 환율제도와 외환거래 자유화 확대 등이 이뤄지는 등 전 세계적으로 금융 탈규제가 진행됨, 기술적으로 IT 및 파생상품 기법이 획기적으로 발전하면서 복잡하고 거대한 규모의 금융거래가 전 세계에서 24시간동안 가능하게 됨1990년대 이후 다양한 자산가격결정 모델과 리스크 관리 모델들이 개발되면서 파생상품 거래규모가 크게 성장함미국발 금융위기 (서브프라임 사태)로 인한 세계 경제의 위기서브프라임사태?미국에서 신용등급이 낮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일반 금리보다 조금 높은 금리로 주택마련 자금을 빌려 주는 비우량 주택담보대출서브프라임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그 자체로 끝나는 상품이 아니라 서브프라임의 채권은 대출업체에서 투자전문회사가 사들여 담보증권으로 상품화 되었다.이 상품은 모기지 채권과 이를 유동화시킨 CDO 등 다양한 MBS, 신용위험의 이전을 위한 CDS 등 다양한 파생금융상품으로 만들어졌고 투자은행이 사들여 수익증권으로 상품화되어 수많은 전 세계 투자자 들에게 팔려나갔다. 모기지 채권의 부실이 전 세계적으로 금융기관의 도미노 부실, 신용경색, 경기 위축으로 이어지고 있음CDS는 (credit default swap) 채권등 증권화된 상품의 채무불이행에 대한 위험을 따로 거래할 수 있도록 한 상품환율의 급등락금융위기가 실물경제로의 전이.◈ 경제안정 &성장을 위한 통화정책1. 이명박정부의 고환율 정책본격적으로 원화 약세가 시작된 것은 이명박정부 집권한 직후인 08년 3월 이후 부터.고환율정책을 통해 2008년 6월 1030원으로 10.96%상승시킴 . 7월들어 불안정한 환율은 심지어 1300원 이상으로 치솟았다가 정부의 인위적인 하락정책을 통해 오르내림을 반복하고 있음. 고환율정책을 통해 경상수지를 개선하려는 목적.고환율 정책은 이명박 정부의 친기업적 정책에 기인.원화의 환율이 높을 경우 기업은 국내에서 생산하는 물건의 가격이 싸지기 때문에 높은 환율을 바탕으로 해외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다.원화의 환율이 높으니 국내에서 생산되는 물건이 해외에서 가격 경쟁력을 가지게 되어 물건이 잘 팔리게 되고, 물건을 판 댓가는 달러로 지급되는데, 그 돈을 다시 원화로 바꾸게 되면 기업은 엄청난 이익을 더 축적할 수 있게 된다.고환율 정책을 통해 수출촉진 → 기업수익증대 → 투자활성화 → 경기회복 → 일자리창출로 이어지는 성장의 선순환즉, 환율 상승의 혜택은 모두 기업에게로 돌아간다.기업이 많은 이익을 얻음으로 고용확대함으로써 국민소득을 증가시킬 것으러 봄.대기업 중소기업 수출비중.문제점.우리나라는 수출에 많이 의존하면서도 또한 많은 원자재, 소비재 등을 수입에 의존함.환율의 상승으로 인하여 원자재, 소비재의 가격상승은 물가상승으로 올라가게 되고 이는 바로 개인과 가정이 환율상승분을 짊어지게 됨.고환율 → 물가상승 → 소득감소 → 소비위축 → 성장률저하로 흘러가는 '악순환' 효과경제 안정을 위한 한은의 금리인하한은은 11월9일 기준금리를 5.25%에서 5.0%로 인하. 다시 4.25%로 인하뒤 그리고 4.0%로 인하. 기준금리가 4.0%로 내려온 것은 06년 2월이후 2년 7개월만으로 전례없이 빠른속도의 인하폭이며 실물경기 리스크가 커졌다는 것으로 이해할수 있다.금리인하는 시차를 두고 가계 및 기업의 심리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고유가, 고용부진, 금융시장 불안감 확대 등으로 가계의 소비심리 및 기업의 투자심리가 급감하고 있음. 국제금융시장 패닉현상, 세계경기 둔화 등으로 가계 및 기업의 심리부진은 당분간 불가피해 보임. 하지만 한은 및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금리인하 공조는 국제금융시장 불안감 및 세계경기 하강속도 완화 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향후 가계소비심리 및 기업투자심리 회복기반 형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을 예상됨금리를 인하하게 되면 주가상승과 경기활성화를 기대할수 있음. 그러나 물가 상승의 위험.금리 즉 은행이자가 낮아지게 되면 돈이 많이 풀리게되고, 그 돈이 주식시장으로 유입되서 주가를 상승시킬 수도 있다. 그러나 돈이 너무 많이 유통되면 이것은 물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또한 돈이 너무 많이 풀리게 되면, 이것은 원화 가치 하락으로 이어져서,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환율상승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한은의 금리인하가 원/달러환율에 주는 부담은 상대적으로 낮을 것으로 예상됨. 이는 1) 국제단기금융시장 불안감 및 경기하강 리스크 완화를 위해 전 세계 중앙은행이 공조적으로 금리인하 사이클로 진입하였고, 2) 이와 같은 글로벌 중앙은행의 리플레이션 정책으로 인해 한은의 금리인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재정거래 유인은 지속되고 있기 때문임만약에 금리인하 대신 금리상승을 시켰다면?금리부담으로 기업의 투자가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그러나 투자여력이 있는 대기업은 현재 현금유동성이 남아 돌고 있다고 한다.단지 정부 정책의 일관성을 믿지 못하고, 경제상황이 불투명하여 투자를 하지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회사채시장도 안정되어 있고 증시도 전년보다상승하고 있다. 따라서 별개의 문제로 접근할 수도 있지 않을까?원래 고전이론은 금리와 증시상황은 반비례한다고 한다.금리를 올리면 증시는 하락하고, 금리를 내리면 증시는 상승한다고 한다.그러나 현대는 증시에 영향을 미치는 수많은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경영/경제| 2009.03.25| 6페이지| 2,000원| 조회(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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