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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올란도
    올란도분자생명과학계열82930 이휘현맨 처음 영화가 시작될 때는 엘리자베스여왕이 집권하던 르네상스 시대이다.이 시대에 남자들은 주로 남성미를 드러내기 위해서 어깨에 패드를 넣은 뿌르뿌엥과 기장이 짧은 양말이 변형된 오드 쇼즈를 입었다. 그리고 그 안에는 지금의 스타킹과 비슷한 바드 쇼즈를 입었다.↑주인공 올란도의 모습. 짧은 오드 쇼즈가 잘 나타나 있다.그리고 여성과 남성 모두 주름이 여러개 잡힌 러프 칼라가 유행 했다.↑목을 모두 감싸는 러프칼라가 돋보인다.또한 엘리자베스 여왕은 그 위엄에 걸맞게 정말 고개를 빳빳하게 들 수밖에 없는 칼라를 하고 다녔는데 일명 메디치 칼라라고 한다. 이는 타원형의 부채모양으로 뾰족하여 정말인지 고개를 잘못 숙이기라도 하면 찔려서 아플 것 같다.↑극중 엘리자베스 여왕이다. 뒤에 뾰족하게 솟아 있는 칼라가 메디치 칼라이다.↑실제 엘리자베스 여왕의 초상화 이다. 여기서도 메디치 칼라가 돋보인다.또한 이 시대에 여성들은 역삼각형 모양의 앞 장식판인 스터머커를 대어 데콜레트 되어 가슴이 부각되는 효과를 얻었다.←역삼각형 모양의 스토머커.여기서 엘리자베스 여왕은 올란도에게 저주를 내린다. 이 저주 때문에 올란도는 400년이라는 긴 세월을 죽지 않고 살아가게 된다.↑올란도에게 저주를 내리는 엘리자베스여왕.엘리자베스 여왕이 죽은 후 올란도에게 사랑이 다가온다. 이미 약혼녀가 있던 올란도는 약혼녀를 버리고 한 눈에 반한 러시아 여자 샤샤에게 사랑을 고백하지만 샤샤는 결국 다시 러시아로 떠나고 만다.↑올란도와 올란도가 사랑했던 여자 샤샤.사랑했던 사람에게 배신이라면 배신을 당한 올란도는 깊은 잠에 들게 된다. 그 후 깨어나서 '시'라는 것에 흥미를 가지고 직접 당대에 유명한 시인을 만나기도 한다. 그 시인을 만나서 이런 것 저런 것 이야기를 하여 그 시인을 돕기로 결정하지만 그 시인은 올란도가 지은 시를 비웃으며 귀족 사회에 대한 불만을 내뿜는다. 이에 기분이 상한 올란도는 다시는 그 시인을 만나지 않기로 결심한다.↑시인을 만난 올란도.여기서는 아까와 복식이 조금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남성미를 강조하여 부자연스러운 실루엣을 내는 것은 지양하고 조금은 자연스러운 실루엣이 나온다. 이 시대는 바로크 시대라고 볼 수 있다. 이 시대에는 크게 부풀려졌던 뿌르뿌엥은 작아지고 위에 코트같이 입는 쥐스토코르가 성행했다. 쥐스토코르는 그 시대의 대표적인 복식으로 약간의 치마의 형태를 띈다. 그리고 지금의 넥타이의 기원이라고 할 수 있는 크라바트를 목에 매었다. 위 사진에서 시인이 목에 목도리처럼 두른 것이 바로크 시대에 대표적인 크라바트의 모양이다.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부풀어 오르고 짧았던 오드 쇼즈 또한 딱 달라붙고 약간 길어진 퀼로트로 바뀌었다.← 남자들이 대표적으로 입었던 바지인 퀼로트.극중에서는 바로크 시대에 여성의 복식에 대한 언급이 없다. 이때는 올란도가 남성이었기 때문인가 보다. 이 시대의 여성들에게는 기능적이고 활동하기 편리한 부드러운 실루엣이 유행하였으나 중후기에 다시 허리를 조이고 스커트를 부풀리는 실루엣(버슬스타일)이 유행하였다. 또한 르네상스 시대에 뾰족했던 스터머커 역시 조금은 둥그스름해 지고 더욱 화려해 졌다. 유행했던 러프칼라 역시 위쪽으로 세워진 휘스크 칼라나 아래쪽으로 눕혀진 플랫칼라로 대체되었다.↑바로크시대 후기의 대표적인 여성의 복식.버슬스타일과 긴 트레인이 돋보인다.올란도가 여자가 되기 이전의 복식 중에는 가장 화려한 복식인 것 같다. 여기서 올란도는 동방의 나라에 파견된다. 그 전의 복식과 다르게 아주 머리가 길고 풍성한 가발을 썼다는 것이다. 그리고 여전히 쥐스토코르의 형태가 남아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더욱 여성스럽게 밑이 부풀려져 있어 치마를 연상하게 한다. 또한 소매 역시 크게 부풀려 놓고 많은 단추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올란도가 쓴 모자는 트리콘이라는 삼각형 형태의 모자이다.←화려한 가발(wig)를 쓴 올란도앞의 두 번째 사진처럼 실크나 벨벳 등의 값비싼 직물에 금사로 수놓아 장식한 것을 아비 아 라 프랑세즈라고 하여 가장 공식적인 복장으로 사용되었다.↑남성에서 여성으로 바뀐 올란도.여기서 그는 터키대사관으로 터키에 가는데 전쟁에서 인간의 죽음을 보게 되고 그에 회의감을 가지게 되어 또다시 깊은 잠에 빠져든다. 그리고 깨어나니 남성이었던 자신이 여성으로 변하게 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 영국으로 돌아온다.올란도가 여성이 된 후에는 여성의 복식이 주를 이룬다. 시대는 아직 로코코시대로 여성들은 프릴과 리본으로 아주 화려한 장식을 주로 애용했다.↑하녀가 코르셋으로 올란도의 상의를 조여주고 있다.로코코 시대의 복식 역시 바로크 시대의 영향을 받아 상의는 꼭 맞고 하의는 풍성한 스타일이 주를 이룬다. 이 시대의 여성의 복식은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로브 아 라 프랑세즈는 프랑스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스커트 앞이 터진 형태이고 로브 아 라 폴로네에즈는 폴란드의 영향을 받은 스커트로 오버 스커트를 3개의 줄로 당겨 부풀린 스커트이다. 그리고 로브 아 랑글레에즈는 몸에 꼭 맞고 가슴을 강조하며 뒷부분은 뾰족한 스커트로 영국의 영향을 받은 스커트이다.↑앞이 터진 스커트 형태로 로브 아 라 프랑세즈 형태의 스커트이다.위 사진에서 보면 스커트가 양 옆으로 대칭을 이루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스커트 버팀대인 파니에가 있기 때문이다 이 파니에는 두 개가 한 쌍을 이루었는데 이를 스커트 아래에 대어 양 옆으로 대칭을 이루는 형태가 되었다.↑양 옆으로 대칭을 이루는 스커트.위 사진에서 올란도의 머리가 하늘을 향해 솟아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퐁탕쥬 스타일인 것 같다. 본래는 바로크 시대에 유행했던 머리 스타일이다. 이 점이 의문이긴 하다. 로코코 후기에 머리스타일이 다시 하늘을 향해 솟은 것은 사실이지만 저런 형태가 아닌 건축적인 형태라고 한다. 그러니까 건축적인 장식물들을 머리에 올린 형태인 것 같다. 오히려 저런 스타일의 머리는 바로크 시대로 옮겨 가는 것이 옳지 않을까 하고 생각된다.
    예체능| 2009.04.24| 11페이지| 1,000원| 조회(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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