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29
검색어 입력폼
  • 프로이트- 논문FINAL
    자기 계발서의 실체와 효과에 관한 연구2010. 10. 28팀 명 : 프로이트팀 원 : 안덕현 (20920)정윤호 (20738)홍서예 (20336)박지혜 (21308)표 목차1) 2) 그림 목차1) 2) 3) Ⅰ. 서론 ???????????????????????????1. 문제제기 및 연구의 목적2. 연구의 의의 및 목적3. 연구 방법4. 자기 계발서의 공통된 특성들5. 용어의 정의Ⅱ. 본론 ???????????????????????????1. 자기 계발서의 시작과 변천과정2. 자기 계발서의 종류3. 자기 계발서의 내용 분석4. 자기 계발서의 공통된 특성들5. 자기 계발서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6. 자기계발서의 적용사례7. 자기계발서의 문제점Ⅲ. 결론 ???????????????????????????1. 자기계발서의 실체2. 연구의 한계3. 연구를 마치며Ⅳ. 부록 ???????????????????????????참고문헌Ⅰ. 서론1. 문제제기 및 연구의 목적오늘날 어느 서점에 가도, 어느 도서관을 기웃거려도 자기 계발서는 손쉽게 찾을 수 있다. 넘쳐나는 자기 계발서적들은 어느 새 종류별로 세분화가 되고 있어 이제는 어린이를 위한 개발서적, 남성, 여성을 위한 개발 서적, 연령별, 직업별, 심지어 혈액형별로 각 혈액형을 지닌 사람들을 위한 개발 서적이 나올 정도로 다양해 졌다.연구원들 또한 이러한 책들을 한번 이상은 접해 본 적이 있었기에 자기 개발 서적이 개인에 미치는 영향, 더 나아가 사회까지도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궁금증을 품게 되었다. 이렇게 많은 자기 개발 서적이 출판 되고 있는데 이런 현상이 과연 사회에 좋은 영향을 주는 것인가? 좋은 영향을 주지 않는다면 자기 개발 서적은 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인가? 이렇게 많은 한국인들이 자기 계발서적을 진정으로 필요한 것인가? 그렇게 많은 자기 계발서적이 필요할 만큼 한국인들의 정신적인 삶이 황폐해진 것인가? 그리고, 이 연구가 파헤치려는 궁극적인 목적 : 자기 계발서 들은 정말로 효과가 있는가? 이러한 문제점을 발견하고 자기 계발서를 분석하여 자기 계발서가 사람들에게 진정한 도움을 주는 것인지에 대해 연구할 것이다.3. 연구방법가) 문헌연구법 : 국립 문헌 자료들을 살펴 본 후 자기계발서의 등장 시기와 원인을 파악 한 후 그 공통점들을 분석한다. 단기간에 최대한의 정보를 확보할 수 있으므로 가장 먼저 실시하고 문헌의 신뢰성을 유지하기 위해 자료의 정보를 찾을 때 마다 출처를 정확히 밝힌다. 문헌 연구법을 통해서 과거와 현재 자기계발서에 대한 인식을 확인하고 문제에 대한 기존의 연구 동향을 살핀다. 문헌을 해석할 때 연구원들의 주관적 판단이 개입하여 자칫 연구가 평면적이고 서술적이 될 수도 있으므로 각자 객관적으로 문헌들을 접근하여 해석한다. 그리고 비교적 창의적인 연구를 하기위해 자료의 순수성을 가장 잘 지켜주고 있는 1차적인 자료를 활용한다. 정보화 사회라는 사실을 고려해 오직 문헌만 활용하지 않고 각종 매체들을 활용한다.나) 설문지법 : 연구와 관련된 정보들을 반영한 질문들을 만들어 미리 선정 되어있던 실험자들에게 질문을 한다. 객관적인 정보를 얻기 위해 원하는 대답을 유도하는 질문들은 삼가고, 질문을 잘못 이해하지 않도록 질문들을 비교적 명료하게 만든다. 표본자가 객관적이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게 누구나 공감하는 표본자 집단을 선정한다. 주제에 대한 사람들의 가장 최근에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질문 응답률이 적다면 자칫 객관성이 떨어질 수도 있으므로 사람들이 싫증을 내지 않도록 문제의 길이를 20문항 내외로 조정을 하고 내용도 모든 연령대가 접할 수 있게 만든다. 예측하지 못한 상황이 일어날 수도 있으므로 미리 질문들을 만들어 본다.다) 면접법 : 연구 문제에 대한 적절한 해답을 구하기 위해 면접자가 응답자와 서로 대면하여 실시하는 언어적인 상호작용이기 때문에 좀 더 심층적 정보들을 확보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일정한 조건하에서 언어를 매개체로 하여 질문을 가하여 응답을 얻는, 즉 언어적 상호작용 과정을 통한 피면접자의 을 담은 책이라 하겠다. 자기를 계발 또는 개발한다는 것은 궁극적으로는 사회생활을 성공적으로 행복하게 누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볼 수 있다. 자기 계발서에는 크게 세 가지의 유형이 존재한다가) 우화형 자기계발서우화형이라는 말에서 볼 수 있듯이 주인공을 비롯한 캐릭터가 등장하고 이야기가 있는 자기 계발서라고 할 수 있다.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기계발과 처세의 교훈을 깨닫게 된다. 우화형 자기 계발서는 ‘셀픽션(selfiction)’이라는 말로도 일컬어진다. 이것은 자기 계발(self help)과 픽션(fiction)을 연결 지은 신조어로, 여기에서 픽션은 곧 이야기를 뜻한다. 책을 예로 들면 스펜서 존슨의 , 한상복의 등이 있다. 이런 성격의 책이 인기를 모으는 까닭은 이야기가 가진 힘 때문이다. 직접적으로 교훈을 내세우면 사람들은 거부감을 갖기 쉽다. 그러나 교훈을 이야기로 흥미롭게 풀어냈을 때 거부감이 줄어들고 흥미를 느낀다.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카테고리 : 자기계발지은이 : 스펜서 존슨 (진명출판사, 2008년)나) 역사형 자기 계발서동서고금의 역사 인물이나 역사적 사건, 또는 역사 고전(古典)에 바탕을 두고 있는 자기 계발서다. 역사형 자기 계발서의 특징 또는 장점은 인물이나 사건 등이 허구가 아니라 실제로 활동했던 인물 및 사건이라는 점이다. 이에 따라 보다 구체적인 사례에 바탕을 두고 탄탄한 설득력을 갖출 수 있으며, 인물 전기(傳記)나 역사 교양서를 읽는 기분도 느낄 수 있다는 점은 독자들에게 기분 좋은 하나의 덤이다. 저자를 예로 들면 중국역사 및 고전, 특히 사마천의 에서 오늘날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처세의 지혜를 찾아주는 김영수가 대표적이다. 그의 을 보면, 중국의 춘추전국 시대에 활동한 인물들의 전략을 통해 위기에 대처하는 전략을 살펴보고, 리더십에 따라 나라의 흥망이 좌우되었던 사례들을 통해 리더십의 요소도 살핀다.사기의 경영학카테고리 : 경제/경영지은이 : 김영수 (원앤원북스, 2009년)다) 노하우형 자기 계발서업까지 언급해야 한다, 그럼 한 눈에 살펴보기 쉽게 연도별로 정리를 해보았다.1)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 대공황 시대 이후의 생존 기술(1930~1980)1930년대 대공황이후 사회가 급격히 변해가면서, 그 안에서 개인이 살아남기 위해 연마해 기업, 또는 사회가 요구하는 인간형으로 스스로 적응하기 위한 기술들을 중점적으로 다룬 책들이 성행했다. 나폴레온 힐과 데일 카네기는 이런 자기계발을 위한 기술을,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가장 먼저 제시했던 사람들이다. 이 시대의 핵심적 주장은 바로, 자기 암시다. 자기계발에 관심 없는 사람이라 해도, 간절히 바라면 이뤄진다거나, 꿈을 언제나 이미지로 구체화하라-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실제론 일종의 신념이고,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하는 방식이다. 감정은 언제나 이성보다 강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상상력은 뚜렷하게 그리면 그릴수록 더욱 강해지게 됩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자기 암시는, 자신의 삶을 통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2) 맥스웰 몰츠와 스티븐 코비 - 자기암시를 넘어 자기관리로(1970~1990)1960년대에 몰츠는, 사람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자신의 건강한 자아 이미지라는 것을 깨닫고, 독특한 사이코-사이버네틱스 이론을 펼쳤다. 즉 자신이 진짜 원하는 자아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면, 삶은 저절로 그것을 위해 쓰이게 된다. 여기서 그가 택한 방법은 건강한 자아 이미지의 구성과 함께, 그것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시각화' 시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좋아하는 영화나 꿈이 담긴 영상을 계속 반복해서 보고, 시각적으로 각인시켜 두는 것을 뜻한다. 그렇게 자신의 자아 이미지를 만들고, 시각적 각인을 통해 우리 안에 있는 매커니즘을 가동하고, 그를 위해 합리적이고 긍정적으로 사고한다면 성공에 다다를 수 있다고 주장했다. 1989년에는, 스티븐 코비가 이제까지 있었던 자기 계발서들은 피상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에 불과하다며, 수단이 아닌 성품 자체를 변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균형과 비전이다.책들, 그리고 50대를 위한 자기 계발서적들은 노령화에 대해, 그리고 삶을 즐기는 법에 대한 책들이 많았다.2)직장인의 자기 계발서가) 분야별1)학습 -「손석희 스타일」2)생활 -「쇼트 트립」,「단 하루만 더」3)성공 -「직장인 불패혁명」직장인들을 위한 자기 계발서적은 직장 생활에 잘 적응하기 위한 방법, 바쁜 직장 생활에도 불구하고 여가 활동이나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자기 계발서들, 그리고 직장인이 되어서도 계속 삶을 질을 위해 공부해야 한다는 주제를 담은 자기 계발서들이 대부분이였다.4. 자기 계발서의 공통된 특성들프로이트 연구원들은 자기 계발서의 목차를 비교해 보았는데 목차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있었다.1)희망을 주는 내용가)3회전 학습법’의 놀라운 성과나)어떤 문제든 해법이 있다다)“엉뚱해도 괜찮아”라)세상에는 ‘내가’ 채울 수 있는 ‘틈’이 무한히 존재한다마)내 인생에 절망은 없다바)습관을 바꾸면 인생의 90%가 바뀐다이 문장과 밑줄친 단어들을 살펴보면 모두 독자에게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성격임을 알 수가 있다.2)위기감을 주는 내용가)왜 내 인생을 남의 손에 맡기려 하는가?나)당신에게 규칙이란 어떤 의미인가?다)실패자 이력서라)나의 운명을 두드리는 소리위의 문장들을 보면 독자에게 살짝 위기감을 주어 독자가 지금 심각한 상태이며 이 책을 끝까지 읽어서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을 심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았다.3)궁금증 유발가)두 부류의 세상 사람들나)영원한 실패 vs. 성공의 밑거름이 되는 실패다)내가 원하는 것 vs. 주변 사람들이 내게 원하는 것라)‘시간이 없다’는 말은 변명이 될 수 없다마)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주어지지 않는다바)왜 밤새워 공부해도 효과가 없을까?사)식사와 수면, 어느 쪽이 중요할까?아)왜 잔업은 해도 해도 끝이 안 날까?이런 소제목들은 독자들이 실제로 경험하고 또 평소에 궁금증을 가질만한 요소들을 책에서 설명해서 이 책을 끝까지 읽었을 경우 얻게 되는 효과를 증폭시키는것 같았다.주제를 더 ,
    인문/어학| 2011.12.21| 21페이지| 5,400원| 조회(137)
    미리보기
  • ischemic myelopathy
    Ischemic myelopathy is a disorder of acute onset that ischaracterized by nonprogressive, mono-, hemi-, or quadriparesis/plegia unless ascending or descending myelomalaciadevelops [4, 16]. Ischemic myelopathy has beendescribed in several species, including humans [7, 18, 20],dogs [2, 5, 8, 9, 17], horses [22], pigs [23], sheep [10], turkeys[21], and cats [1, 3, 6, 12–14, 19, 24, 25]. In humans,ischemic myelopathy may be caused by atherosclerosis,vasculitis, embolism, infection, surgery, or trauma [18]. Inanimals, the proposed etiologies include fibrocartilaginousembolism, thromboembolism, hypercoagulability, vasculopathy,septic embolization, and parasitic embolization [4,16]. The definitive diagnosis of ischemic myelopathyrequires histologic examination [4, 16]. The antemortemsuspicion of ischemic myelopathy is based on a completemedical history in addition to clinical symptoms with anacute onset of nonpainful, nonprogressive (after the first 24hr), and often asymmetric clinical signs. The potential etiologiesof spinal lesions should be ruled out by performingradiographies, ultrasound examinations, cerebrospinal fluid(CSF) analyses, myelographies, computed tomographies,and magnetic resonance imaging (MRI) [8, 18]. MRI ishelpful in supporting the antemortem diagnosis of ischemicmyelopathy because the procedure, in addition to excludingthe other etiologies of myelopathy, may reveal signal intensity
    의/약학| 2011.12.21| 4페이지| 3,000원| 조회(112)
    미리보기
  • 프로이트- 최종보고서2[1]
    자기 계발서의 실체와 효과에 관한 연구2010. 10. 28팀 명 : 프로이트팀 원 : 안덕현 (20920)정윤호 (20738)홍서예 (20336)박지혜표 목차1)그림 목차1)Ⅰ. 서론 ???????????????????????????1. 문제제기 및 연구의 목적2. 연구의 의의 및 목적3. 연구 방법4. 연구 계획5. 용어의 정의Ⅱ. 본론 ???????????????????????????1. 자기 계발서의 시작과 변천과정2. 자기계발서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3. 자기계발서의 적용사례4. 자기계발서의 문제점Ⅲ. 결론 ???????????????????????????1. 자기계발서의 실체2. 연구의 한계Ⅳ. 부록 ???????????????????????????참고문헌Ⅰ. 서론1. 문제제기 및 연구의 목적오늘날 어느 서점에 가도, 어느 도서관을 기웃거려도 자기 계발서는 손쉽게 찾을 수 있다. 넘쳐나는 자기 계발서적들은 어느 새 종류별로 세분화가 되고 있어 이제는 어린이를 위한 개발서적, 남성, 여성을 위한 개발 서적, 연령별, 직업별, 심지어 혈액형별로 각 혈액형을 지닌 사람들을 위한 개발 서적이 나올 정도로 다양해 졌다.연구원들 또한 이러한 책들을 한번 이상은 접해 본 적이 있었기에 자기 개발 서적이 개인에 미치는 영향, 더 나아가 사회까지도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궁금증을 품게 되었다. 이렇게 많은 자기 개발 서적이 출판 되고 있는데 이런 현상이 과연 사회에 좋은 영향을 주는 것인가? 좋은 영향을 주지 않는다면 자기 개발 서적은 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인가? 이렇게 많은 한국인들이 자기 계발서적을 진정으로 필요한 것인가? 그렇게 많은 자기 계발서적이 필요할 만큼 한국인들의 정신적인 삶이 황폐해진 것인가? 그리고, 이 연구가 파헤치려는 궁극적인 목적 : 자기 계발서 들은 정말로 효과가 있는가? 이러한 의문점들은 프로이트 연구원들에게 연구를 시작할 수 있게끔 발판을 만들어주었다.그럼 현대인들은 자기 계발서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한 네티즌은 자신의 블로칫 객관성이 떨어질 수도 있으므로 사람들이 싫증을 내지 않도록 문제의 길이를 20문항 내외로 조정을 하고 내용도 모든 연령대가 접할 수 있게 만든다. 예측하지 못한 상황이 일어날 수도 있으므로 미리 질문들을 만들어 본다.다) 면접법 : 연구 문제에 대한 적절한 해답을 구하기 위해 면접자가 응답자와 서로 대면하여 실시하는 언어적인 상호작용이기 때문에 좀 더 심층적 정보들을 확보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일정한 조건하에서 언어를 매개체로 하여 질문을 가하여 응답을 얻는, 즉 언어적 상호작용 과정을 통한 피면접자의 내적 상황을 파악하기 위한 조사 기술이다. 피면접자가 질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면 다시 질문을 반복함으로서 정확한 답변을 얻어낸다. 응답자의 사회적 배경과 가치 때문에 왜곡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므로 그러한 점을 고려하여 질문을 한다. 설문지법과 마찬가지로 조사 대상이 광범위한 위치에 분산되어 있다면 시간과 경비가 많이 소요되므로 미리 면접 대상자들을 뽑아놓아 질문한다. 또한 질문자의 편견이 질문을 왜곡 시킬 수 있으므로 그것 또한 고려하여 질문한다.4. 연구 계획우선 프로이트 연구원들은 문헌조사법을 통하여 자기 계발서의 시작과 변천과정, 자기 계발서의 종류, 특성 그리고 내용 분석을 할 것이다. 그리고 좀 더 보편적인 결과를 얻기 위하여 다음 항목을 가진 설문지를 총 100명에게 실시할 예정이다.1) 설문지 법 항목가) 가장 최근에 읽은 자기 계발서의 내용을 간단하게 서술해 주세요.나) ‘자기 계발서’들이 주로 무슨 내용을 다루는지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다) ‘자기 계발서’를 지금까지 대략 몇 번 읽어보셨습니까?라) 자기 계발서는 주로 무슨 종류를 읽으십니까?마) 자기 계발서를 읽으시면서 지루하거나 진부하다는 느낌이 드신 적이 있으십니까? 그렇다면, 이유는 무엇입니까?바) 자기 계발서를 읽고 나서 동기 부여나 영감을 받았다면 그 효과는 얼마 정도 지속되었습니까?사) 본인이 자기 계발서를 읽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아) 개인적으로 자기 계발서한다. 우리가 외부에서 받아들이는 자극은, 우리가 주체적으로 해석할 수 있다. 우리는 모든 사람과, 심지어 내 자신과도 의사소통하면서 살아가며, 그렇지 않고서는 살 수가 없다. 시련은 실패가 아니라, 단지 피드백일 뿐이다. 다시 말해 우리가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은 내 자신뿐이지만, 타인의 행동과 사고를 모방해서 그들처럼 살아가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 중요한 것은 감정에 휘말리지 않고 언제나 긍정적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며,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현실을 개선해 나가는 것이다-라는 것. 그리고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올바른 대답을 얻어내기 위한 올바른 질문과, 바로 행동으로 옮기기 위한 결단-이라고, 자기계발 전문가인 앤서니 라빈스가 말했다.지금까지 자기계발의 역사에 대해 잠시 살펴봤다. 처음에는 간절히 바라면 이뤄진다- 정도로 시작하고, 그러기 위해선 자기 자신을 잘 알아야만 한다-를 거쳐서, 바꿀 수 있는 것이 내 자신 뿐이라면 올바른 시스템을 통해 행복을 이끌어내 보자-라는 시기에까지 이르렀다. 앞으로, 또 어떤 이론을 바탕으로 새로운 자기계발 기법이 나올지 모르겠다. 세상은 끝없이 변화하고, 우리는 이 세상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2. 자기 계발서의 종류프로이트 연구원들이 조사한 결과 자기 계발서의 종류에는 크게가)시간 관리 기술나)인맥 관리 노하우다)건강라)리더십마)학습법바)성공하는 법사)경영, 재테크가 있었으며 모두 자기 자신을 증진시키는 내용이었다.3. 현대인과 자기 계발서4. 자기 계발서의 내용 분석1) 유형별가)연령별가)10대 -「10대, 꿈을 위해 공부에 미쳐라」,「꿈꾸는 다락방 1, 2, 3」, 「마시멜로 이야기」등나)20대 -「20대, 공부에 미쳐라」,「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20대에 하지 않으면 안 될 50가지」다)30대 -「30대, 다시 공부에 미쳐라」,「남자나이 서른아홉」라)40대 -「40대, 공부 다시 시작하라」,「화내는 부모가 아이를 망친다」마)50대 -「공부하다 죽어라」,「죽기전에 해야할 49가 하루 약속사진 : 잠자기 전 30분6. 자기 계발서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사람들은 자기 계발서에 대하여 일반적으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프로이트 연구원들은 면접법과 설문지법을 통하여 사람들이 자기계발서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조사해 보았다.사람들은 자기 계발서를 읽고 나서 어느 정도 목표를 확고히 하고 정립하는데 도움을 주었던 것 같다고 대답했다. 그리고 가끔 고민이 있거나 앞으로 다가올 불확실한 미래에 두려움을 느낄 때 읽으면 마음을 진정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대답하였다. 또한 나를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도 하고,나를 책을 읽기 전보다 좀 더 긍정적으로 만들었다고 대답하였다.그리고 자기계발서 자체에 대한 의견으로는 ‘일정한 목적을 가지고 접하기 때문에 상당히 도움이 많다’ 라는 의견과 ‘사람은 고인 물처럼 썩지 않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발전해야하고 자기 계발서는 사람들을 발전하게 도움을 준다.’ 라는 의견도 나왔다.이처럼 사람들은 자기계발서에 대해 일반적으로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었다.여기 설문지 내용 정리: 자기 계발서를 아시나요?이거 왜넣어야되는지모르겟음;. 홍서예헬프.7. 자기계발서의 적용사례그렇다면 자기계발서를 따라 실천한 결과는 어떻게 되었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프로이트 연구원들은 면접법과 설문지법의 결과를 찾아보았다.실천한 사람들의 사례를 들어보면 ‘자기계발서의 내용은 문장으론 좋았으나 내가 원한 대답이나 내용이 충분히 들어있지 않았다. 보통 일반인들이 원하는 기본적인 행동습관의 변화나 이런 내용들이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실행해야 하는 계획들이였기 때문에 평범한 사람들로썬 실천하기 힘든 내용들이 많이 포함되어있었다.’ 와 비슷한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또 통계치로 봤을 때는 ‘자기 계발서를 읽고 나서 동기 부여나 영감을 받았다면 그 효과는 얼마 정도 지속되었습니까?’ 라는 질문에‘영감은 받았으나 실천은 하지 않았다‘가 50%, ’3~4일정도 실천하였다‘ 가 12%‘2주일 정도’가 19%, ‘6개월 이상’은 14%, 7. 본인이 자기 계발서를 읽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① 지인들의 추천 ② 자신을 좀 더 계발하기 위하여③ 호기심에 그냥 한번 읽어보려고 ④ 기타 ( )8. 개인적으로 자기 계발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서술해주십시오.위와 같은 형태의 설문지를 총 100명에게 설문조사를 요청할 예정.( ※ 다양한 연령대 : 10대/20대/30대/40대/50대 이상※ 최대한 다양한 직업을 공략 : 학생/직장인/주부/공무원 등 )면접법 샘플1. 자기계발서가 무엇인지 아십니까?2. 살아오면서 자기 계발서를 읽어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3. 자기 계발서는 주로 무슨 종류를 읽어보셨습니까?4. 자기 계발서를 읽어 보셨다면 읽게 된 동기나 이유가 무엇입니까?5. 자기 계발서를 읽고 난 후에 자기 계발서가 자신에게 어느 정도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6. 자기 계발서가 삶의 생활에 더욱 증진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습니까?7. 본인이 자기 계발서를 읽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8. 개인적으로 자기 계발서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말씀해주십시오.설문지 조사의 문항을 토대로 더욱 깊이 있는 답변을 유도해 낼 수 있는 문항을 총 8문항을 연령대별로 2명씩 총 10명에게 요청.이에 프로이트 연구원들은 설문지 100장과 심층면접을 위한 면접지 10장을 준비하여 설문과 면접을 실시하였고 다음과 같은 통계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단, 1명의 미 응답자가 발생하였고 보다 명확한 결과를 얻기 위하여 99명을 100명으로 계산하여 백분율로 통계치를 나타내었다.)2번 문항 : (1) 54명 (2) 7명 (3) 38명3번 문항 : (1) 16명 (2) 46 (3) 22명 (4) 5명 (5) 10명4번 문항 : (1) 70명 (2) 8명 (3) 4명 (4) 12명 (5) 5명5번 문항 : (1) 24명 (2) 60명 (3) 10명 (4) 2명 (5) 3명6번 문항 : (1) 50명 (2) 12명 (3) 19명 (4) 4명 (5) 14명7번 문항 : (1) 8명 (2) 70명 (3) 11명 습니까?
    인문/어학| 2011.12.21| 37페이지| 7,200원| 조회(93)
    미리보기
  • 프로이트- 최종보고서3(1)
    자기 계발서의 실체와 효과에 관한 연구2010. 10. 28팀 명 : 프로이트팀 원 : 안덕현 (20920)정윤호 (20738)홍서예 (20336)박지혜 (21308)표 목차1) 2) 그림 목차1) 2) 3) Ⅰ. 서론 ???????????????????????????1. 문제제기 및 연구의 목적2. 연구의 의의 및 목적3. 연구 방법4. 연구 계획5. 용어의 정의Ⅱ. 본론 ???????????????????????????1. 자기 계발서의 시작과 변천과정2. 자기계발서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3. 자기계발서의 적용사례4. 자기계발서의 문제점Ⅲ. 결론 ???????????????????????????1. 자기계발서의 실체2. 연구의 한계Ⅳ. 부록 ???????????????????????????참고문헌Ⅰ. 서론1. 문제제기 및 연구의 목적오늘날 어느 서점에 가도, 어느 도서관을 기웃거려도 자기 계발서는 손쉽게 찾을 수 있다. 넘쳐나는 자기 계발서적들은 어느 새 종류별로 세분화가 되고 있어 이제는 어린이를 위한 개발서적, 남성, 여성을 위한 개발 서적, 연령별, 직업별, 심지어 혈액형별로 각 혈액형을 지닌 사람들을 위한 개발 서적이 나올 정도로 다양해 졌다.연구원들 또한 이러한 책들을 한번 이상은 접해 본 적이 있었기에 자기 개발 서적이 개인에 미치는 영향, 더 나아가 사회까지도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궁금증을 품게 되었다. 이렇게 많은 자기 개발 서적이 출판 되고 있는데 이런 현상이 과연 사회에 좋은 영향을 주는 것인가? 좋은 영향을 주지 않는다면 자기 개발 서적은 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인가? 이렇게 많은 한국인들이 자기 계발서적을 진정으로 필요한 것인가? 그렇게 많은 자기 계발서적이 필요할 만큼 한국인들의 정신적인 삶이 황폐해진 것인가? 그리고, 이 연구가 파헤치려는 궁극적인 목적 : 자기 계발서 들은 정말로 효과가 있는가? 이러한 의문점들은 프로이트 연구원들에게 연구를 시작할 수 있게끔 발판을 만들어주었다.그럼 현대인들은 자기 계발서를 어떻게 생각하고어낸다. 응답자의 사회적 배경과 가치 때문에 왜곡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므로 그러한 점을 고려하여 질문을 한다. 설문지법과 마찬가지로 조사 대상이 광범위한 위치에 분산되어 있다면 시간과 경비가 많이 소요되므로 미리 면접 대상자들을 뽑아놓아 질문한다. 또한 질문자의 편견이 질문을 왜곡 시킬 수 있으므로 그것 또한 고려하여 질문한다.4. 연구 계획우선 프로이트 연구원들은 문헌조사법을 통하여 자기 계발서의 시작과 변천과정, 자기 계발서의 종류, 특성 그리고 내용 분석을 할 것이다. 그리고 좀 더 보편적인 결과를 얻기 위하여 다음 항목을 가진 설문지를 총 100명에게 실시할 예정이다.1) 설문지 법 항목가) 가장 최근에 읽은 자기 계발서의 내용을 간단하게 서술해 주세요.나) ‘자기 계발서’들이 주로 무슨 내용을 다루는지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다) ‘자기 계발서’를 지금까지 대략 몇 번 읽어보셨습니까?라) 자기 계발서는 주로 무슨 종류를 읽으십니까?마) 자기 계발서를 읽으시면서 지루하거나 진부하다는 느낌이 드신 적이 있으십니까? 그렇다면, 이유는 무엇입니까?바) 자기 계발서를 읽고 나서 동기 부여나 영감을 받았다면 그 효과는 얼마 정도 지속되었습니까?사) 본인이 자기 계발서를 읽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아) 개인적으로 자기 계발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서술해주십시오.그리고 프로이트 연구원들은 조금 더 조사 항목에 대한 직접적인 답 이외에도 다른 사실들에 관한 진술을 얻기 위해 심층면접을 위한 면접지 10장을 준비하여 다음 항목을 가진 면접을 실시 할 예정이다.2) 면접법 항목가) 자기계발서가 무엇인지 아십니까?나) 살아오면서 자기 계발서를 읽어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다) 자기 계발서는 주로 무슨 종류를 읽어보셨습니까?라) 자기 계발서를 읽어 보셨다면 읽게 된 동기나 이유가 무엇입니까?마) 자기 계발서를 읽고 난 후에 자기 계발서가 자신에게 어느 정도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바) 자기 계발서가 삶의 생활에 더욱 증진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습니까?기 계발서의 시작과 변천과정“자기 계발서”라는 독특한 책 장르는 한국 사회에 발을 디딘지 오래 되지 않았다.그래서 자기 계발서의 역사를 알기 위해서는 어쩔수 없이 서양 방식의 자기 계발서의 변천과정을 참고해야 한다. 인간이 자신의 삶을 통제해가며 살아가는 방법은, 아주 오래 전부터 연구되었다. 당장 알고 있는 종교 가운데 자기계발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지 않은, 일종의 수행이나 금기 사항에 대해 다루지 않는 종교는 업듯이 자기 계발서는 종교에서 출발하였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하지만 그 내용들은 주로 윤리학, 또는 삶의 미학적인 성격을 담고 있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지금의 자기 계발서와는 조금 다른 점이다.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은 보통, 1930년대 이후 나폴레온 힐과 데일 카네기라는 인물들이 등장한 이후에 만들어진 내용들이다. 뿌리를 따지고 올라가자면 16세기 종교개혁 시절, 칼뱅이 현실 세계에서의 사회적 성공이 바로 구원에 대한 확증이라고 주장했던 것까지 거슬러 올라가고, 벤자민 프랭클린과 랄프 왈도 에머슨까지 언급해야 한다, 그럼 한 눈에 살펴보기 쉽게 연도별로 정리를 해보았다.1)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 대공황 시대 이후의 생존 기술(1930~1980)1930년대 대공황이후 사회가 급격히 변해가면서, 그 안에서 개인이 살아남기 위해 연마해 기업, 또는 사회가 요구하는 인간형으로 스스로 적응하기 위한 기술들을 중점적으로 다룬 책들이 성행했다. 나폴레온 힐과 데일 카네기는 이런 자기계발을 위한 기술을,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가장 먼저 제시했던 사람들이다. 이 시대의 핵심적 주장은 바로, 자기 암시다. 자기계발에 관심 없는 사람이라 해도, 간절히 바라면 이뤄진다거나, 꿈을 언제나 이미지로 구체화하라-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실제론 일종의 신념이고,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하는 방식이다. 감정은 언제나 이성보다 강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상상력은 뚜렷하게 그리면 그릴수록 더욱 강해지게 됩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자기 암시는, 자신의 삶을 통제할 까지 읽었을 경우 얻게 되는 효과를 증폭시키는것 같았다.주제를 더 세분화하여 ‘긍정적인 사고’를 권유하는 책들을 똑같은 방법으로 목차를 비교해보았다.1) 도서명가) 무지개 원리 (스마트 버전)/ 차동엽 저 | 위즈앤비즈나) 도전하라 한번도 실패하지 않은 것처럼 하지현 저 | 노혜숙 역다) 긍정적인 생각의 힘, 부정적 에너지의 허상 / 온자신감(내 삶을 송두리째 바꿔줄 긍정 에너지, 국판) 박창규 저 | 올림라) 16살 꿈이 너의 미래를 바꾼다 (막연한 꿈을 생생하게 그려주는 비전 노트)잭 캔필드 저 | 노지양 역 | 흐름출판마) 꿈이 이끄는 삶 (간절히 바라는 그것이 당신의 삶을 이끈다, 국판)조 비테일 저 | 한수영 역 | 비즈니스맵바) 꿈을 그리고, 소명에 귀 기울이는 삶 / 마음근육 (인생 마라톤을 완주하는 힘, 국판) 리사 니콜스 저 | 조동섭 역 | 중앙북스 |2)긍정적 사고의 힘가)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 「무지개 원리 1」나) 제5장 긍정적 사고 받아들이기 : 긍정적 사고는 운명을 바꾼다- 「도전하라 한번도 실패하지 않은 것처럼」다) 자신감 있게 행동하기 : 온자신감 불길단계(3단계)- 「긍정적인 생각의 힘, 부정적 에너지의 허상」라) 5장.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된다 -「16살 꿈이 너의 미래를 바꾼다」마) Lesson 3_ 긍정의 이야기를 만들어라 - 「꿈이 이끄는 삶」바) 6장.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힘 ‘긍정의 근육’- 「꿈을 그리고, 소명에 귀 기울이는 삶」이 책들 모두 다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라는 똑같은 소주제를 담고 있는 문장들임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목차들은 자기 계발서 들이 대체로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었다.프로이트 연구원들은 사람들이 자기계발서를 찾는 양이 눈에 띄게 많아졌음을 알았다. 이는 삶이 점점 힘들어지고 의지할 곳을 찾으면서 자연스레 교양 쪽으로 눈이 가게 되고 그 중에서도 자기계발서를 통해 좀 더 자신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싶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생각했다. 이러한 현상들은 주변에서도 쉽게 =kin&ie...)검색사이트?출처 :(http://book.interpark.com/gen_display/book/gen_category_...)설문지법에 도움을 주신 분들 : 분당대진고등학교 2학년 창조반, 2-3, 2-7, 2-9면접법에 도움을 주신 분들 : 분당대진고등학교 (교직원) 김혜경, 김일린, 김삼규, 은경자, 안민경, 이정은, 조은, 김현경 (학생) 박윤조, 이동준설문지 샘플* 자기계발서를 아시나요? 자기계발서적이란 어떤 사람이 본인 스스로가 자신이 어느 분야에서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고 자의적으로 그 부분을 메꾸고 보충하려는 의미에서 도움이 되는 책을 말합니다. 그럼 다음 설문에 응해주시기 바랍니다.1. 가장 최근에 읽은 자기 계발서의 내용을 간단하게 서술해 주세요.( )2. ‘자기 계발서’들이 주로 무슨 내용을 다루는지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① 안다 ② 모른다 ③ 잘은 모르지만 무엇인지는 대충 알고 있다.3. ‘자기 계발서’를 지금까지 대략 몇 번 읽어보셨습니까?? 1권 ?2권 ~ 5권 ?6권 ~ 10권 ?한 달에 한번 꼴로 읽는다.? 주로 자기 계발서를 많이 읽는다.4. 자기 계발서는 주로 무슨 종류를 읽으십니까??삶의 희망, 꿈에 대한 동기 부여에 관한 책 ?재테크, 경제에 관한 책?10대, 20대, 주부, 직장인 등 특정 연령대/직업을 가진 사람을 위한 책?대화/협상, 인간관계에 관한 책?기타 ( )5. 자기 계발서를 읽으시면서 지루하거나 진부하다는 느낌이 드신 적이 있으십니까? 그렇다면, 이유는 무엇입니까??느낀 적 없다 ?책은 달라도 내용이 대체로 비슷비슷 했기에?실천 할 수 없는 일들이 많아 현실성을 못 느꼈기에?내용이 어려워서 못 알아들었기에?기타 ( )6. 자기 계발서를 읽고 나서 동기 부여나 영감을 받았다면 그 효과는 얼마 정도 지속되었습니까??영감은 받았으나 실천에 옮기지는 못했다. ? 3 ~ 4일 정도?2주일 정도 ?한 달 정도 ?오랫동안 지속되었다. (6개월 이상)7. 본인이 자기 계발서를 읽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어요.
    인문/어학| 2011.12.21| 39페이지| 7,200원| 조회(125)
    미리보기
  • Yersinia entercocolitica infections
    Yersinia entercocolitica infectionsSally Bryna Slome and Robert E. Black소개Yersinia 속의 박테리아들은 Yersinia pestis에 의한 픅사병이나 Y. pseudotuberculosis에 의한 동물의 유행병 등 인류에게 해를 끼치는 질병의 주된 원인으로 수 세기 동안 알려져 왔다. 최근에는, Yersinia속의 세번째 구성원인 Y.enterocolitica가 전세계적으로 보고되는 빈도가 늘어나고 있다. 어디에나 산재하는 이 생물체는 수많은 동물 종, 음식, 환경에서 발견되었고, 최근 중요한 인류 병원체인 박테리아 중 하나가 되었다.Yersinia속의 박테리아들은 전에는 Enterobacteriacaeae 과의 Pasteurella속으로 분류되었다. 이 통서 그람음성 박테리아는 잘 알려진 Y. pestis, Y. enterocolitica를 비롯해 Y. pseudotuberculosis, Y. frederiksenni, Y. intermedia, Y. kristensenii, Y. aldovae, Y. ruckeri등으로 전에는 Y. enterocolitica의 바이오그룹에 속하던 것이다. 이런 새로운 종들이 인류의 질병으로부터 분리되었었기 때문에, 인류의 병원체로써의 그들의 역할은 확실히 알려졌다. 이번 논의는 Y.enterocolitca와 이것이 사람들을 괴롭히는 다양한 임상적 증상에서의 떠오르는 다양한 역할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역사적 배경Y. enterocolitica 에 의해 발생한 인간의 질병이 처음으로 기록된 것은 1933년에 길버트에 의해서이다. 10년후에 Schleifstein과 Coleman은 New York state department of health에 보낸 격리집단을 가리키기 위해 enterocoliticum이라는 이름을 제창하였다. 이름을 갖게 된 뒤, Y. enterocolitica는 1976년가지 미국에서 61건의 인간 케이스만 보고될 정도로 상대적으로 불투명한 병원남았다. 미국의 경험과는 아주 다르게, 유럽의 조사자들은 이 박테리아를 친칠라, 산토끼, 돼지, 그리고 사람에서 분리한 것들을 자주 보고하였다. 이런 격리집단은 거의 스칸디나비아 연안 국가들에서 기원했는데 다양하게 Pasteurella X, P. pseudotuberculosis type B, B.enterocolitica, 그리고 les Germes X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워졌다.1963년에 미국과 영국의 동물과 사람에게서 분리한 Y. enterocolitica 변종들 간의 유사성이 입증되었다. 노르웨이의 과학자인 Frederiksen은 그가 수집한 55개의 변종은 Y. psedotuberculosis와 다르지 서로 생화학적으로 비슷하다고 주장함으로써 새로운 종을 만들어냈다. 그는 Y. enterocolitiica라는 이름을 제안했는데, 이것은 이전에 Van Loghem(19444)가 1894년에 처음으로 흑사병 Bacillus균을 분리해낸 프랑스의 세균학자 Yersin을 기리며 지은 이름이다. Yersinia속은 3개의 다른 종을 포함는데 : Y. enterocolitica, Y. pestis 그리고 Y. psedotuberculosis이다.1970년대에는 Yersinia가 전세계적으로 중요한 인류 병원체로 강조되면서 새로운 관심의 장을 열게되었다. 발전한 변검사 방법은 전세계적으로 이 생물체의 분리를 촉진하였다. 1971년에 Mollaret은 4년동안 파리의 institute of Pasteur에서 642건의 Yersinia감염을 보고하였다. 1974년에 WHO는 institute of Pasteur를 Y. enterocolitica 국제자문기관으로 설립하고 1976년가지 5800개의 분리균이 모였다.Y. enterocolitica에 대한 높아진 인식과 더불어 Y. enterocolitica종을 구분하는 원래의 새와학적 기준이 다른 박테리아까지 포용하는 것이 명확해졌다. 많은 분리체들은 Y. enterocolitica와 비슷한 생물체로 기록되었지만 생 반응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 많은 바이오타이핑 방법들이 제시되어 최소한 5개의 다른 바이오타입들이 생겨났다. 나중에 하위그룹 3A와 3가 바이오그룹에 포함되었다.1967년에 Winblad는 Y. enterocolitica의 8가지 혈청학적 구분을 발표하였는데 이것은 열에 저항성이 있는 O 항원에 의해 구분하는 것이었다. 이런 항원적 방법은 점차 늘어나서 50개가 넘는 Y. enterocolitica와 이것과 관련된 다른 종들의 항원적 요인들을 포함하게 되었다.DNA 교배 기술의 출현에 따라, 전에는 Y. enterocolitica 종으로 구분되었던 생화학적으로 다양한 박테리아들이 그들의 생화학적 성질에 따라 4개의 하위그룹으로 나뉘게 되었다. 그 하위그룹들은 Y. enterocolitica, Y. frederiksenii, Y.kristensenii, 그리고 Y.intermedia이다. 최근에는 분류학적 연구가 이 속에서 새로이 2종을 구분하였는데 그것은 Y.aldovae(물에서 발견한 바이오타입), Y.ruckeri(물고기 병원체)이다. 이 발전은 Yersinia 분류에 새로운 순서를 불러왔다. 전에는 Y. enterocolitica로 구분되었던 다른 다양한 생명체들과 침투적 잠재력이 부족함이 Y. enterocolitica의 병원체적 가능성을 더욱 강조하는 계기가 되었다.방법론사망률 데이터의 출처Y. enterocolitica가 치명적 질병에 관여하는 역할에 대해 알려진 정보는 제한적이다. 진정한 사망률은 손에 넣을 수가 없는데 사망원인이 설사와 Pseudoappendicitis로 보고되거나 사망 조사가 불완전하기 때문이다. 덧붙여 Y. enterocolitica가 설사와 pseudoappendicitis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숙주의 연령, 성별, 몸 상태에 따라 더욱 다양한 임상적 증상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그리고 전통적인 배양방법은 Y. enterocolitica를 분변으로부터 검출해내지 못한다.Enterocolitis는 yersinia 2/3을 차지하는데, 대부분 신생아나 어린 아이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선진국에서 가끔씩 치명적이다. Yersinia 전장염은 개발도상국에서는 흔하지 않지만, 치명적인 설사가 보고된 적도 있다. 창자간막 선염과 돌창자 끝부분의 염증을 가진 환자는 대부분 처소년이거나 급성 맹장염과 증상이 구분하기 어려운 성인들이다. 맹장 천공은 흔하지 않고, 치명적인 케이스들은 거의 광범위한 장 궤양과 복막염 때문이다. 그래서 전장염과 가짜 맹장염의 임상적 증상에 의한 진짜 사망률은 더욱 낮을 것으로 사료된다. 모든 장 밖 Yersinia감염은 비화농성 관절염, 결절성 홍반, 라이터 신드롬, 심장염, 급성사구체신염 등은 흔히 증상이 온후하다. 이와는 반대로 패혈증은 유아나 심각한 빈혈, 혈색소침착증, 간경변, 악성종양, 영양실조, 면역억제치료 등에 의해 약해진 성인에게서 보고되었다. Abson과 다른 이들은 13명의 Y. enterocolitica감염 환자들에게서 거의 50%에 육박하는 사망률을 발견하였고, 전세계적으로 숨겨진 혈색소침착증을 가진 환자들에게서도 50%의 사망률을 추정하였다. 유행 Y. enterocolitica의 감염의 합병증은 화농성 간, 신장, 비장 병변, 골수염, 상처감염, 뇌수막염이고 높은 사망위험이 따른다.유병률 데이터의 출처Y. enterocolitica에 의한 유병률 정보는 정확하지 않다. 미국에서, 양성 배양물은 주의 실험실이나 질병관리소로 보내져서 확인을 받는다. 케이스 보고는 미국의 5주와 유럽의 몇몇 나라에서 필수이다. 하지만, 이런 감시체계는 실제 케이스의 수를 과소평가한다. Yersinia 감염의 임상적 발현이 빠르게 모습을 바꿈에 따라 가장 훌륭한 임상의도 헤깔려 결국 세균학적 진단을 내리지 못할 때도 있다. 이것의 분리에 쓰이는 실험실 기술이 전세계적으로 동일하지 않고, 모든 Y. enterocolitica 분리체가 공중보건기관에 보고되지 않기 때문에, 연구실에 기반한 감시체계의 효율성이 떨어진다.여론조사지역사회, 가족, 병원발병이나 인 케이스 보고가 Y. enterocolitica에 의한 질병의 범위에 대한 인식을 높혔다. 설사가 발병한 인구집단에서 Y. enterocolitica의 상대적 빈도에 대한 여론조사는 Shigella, Salmonellam campylobacter와 더불어 Y. enterocolitica의 장병원체로써의 중요성을 입증하였다.혈청학적 검사도 이용되었는데, 대조군은 혈청학적 반응을 결정짓는 데에 사용되었다. 임상적인 가치는 중간정도이지만 이 방법은 유행병 검사에 도움을 준다. 덴마크와 핀란드에서 실시된 혈청학적 검사는 Yersinia감염사건 수를 견적내려고 노력하였다. Agner et al은 1967년부터 1978년까지 덴마크 성인의 혈청을 검사하여 Y. enterocoliticaO:3에 대한 항체역가가 1967년에 1%에서 1978년에 7.7%로 증가한 것을 밝혀냈다. 핀란드에서 Leino는 Y. enterocolitica O:3 혹은 O:9 혹은 Y. pseudotuberculosis에 대한 상승한 응집항체가 검사된 혈청의 6.1%에서 나타났다고 발표하였다. 이것은 Yersinia감염이 스칸다나비아 연안국가에서 흔하고 광범위하게 퍼져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하지만, 인구기반 혈청학적 검사는 이 생물체의 역학을 명확히 밝혀줄 만큼 실시되지 않았다.실험실 진단생물체의 분리와 동정형태학적으로 Y. enterocolitica는 상대적으로 크고 통성 혐기성, 그람 음성, 비 아포형성 간균으로 다형태성을 띈다. 간균의 형태도 관찰 될 수 있다. 운동성은 37도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22도에서 세포들은 편모들을 뻗어 운동성을 가진다.평범한 멸균 지역에서 표준 세균학적 방법에 따라 Yersinia의 분리와 동정은 어렵지 않다. 그 반면,분변에서 이 생물체를 검출하는 것은 어려운데, 집락의 형태적 특징이 없고, 생물체의 느린 성장, 정상분변세균총보다 더 자라지 않기 때문이다. Yersinia의 실험실 진단은 이것의 특이한 온도에 관련한 성장 특징과 선별적인 배지 사용에 의해 촉진 있다.
    의/약학| 2011.05.08| 3페이지| 1,000원| 조회(145)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6일 수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6:30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