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문학의 이해-“뜬구름 잡는” 아리스토파네스의 『구름』으로 본 희극의 본질- 희극의 본질을 을 토대로 서술할 것.Ⅰ. 서론1. 희극이란 무엇인가.희극(喜劇)이란 경쾌하고 흥미 있는 줄거리와 인물을 등장시켜, 인간성의 경직함과 부조화 또는 사회의 불합리를 웃음으로 온화하게 향수하고 즐기는 극이다. 도덕적 의미에서는 인간을 교정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미학적 인식에서 보면 인간의 심성을 고양시켜서, 웃음 가운데서 더 한층 건강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희극의 어원은 그리스어의 ‘Komoidia’인데, 이것은‘Komos(酒宴)’의 ‘Oide 노래’라는 뜻이다. 희극은 주신(酒神) 디오니소스 축제 때 풍자적인 노래를 부르면서 평소에 불쾌하게 생각했던 사람들을 비꼬기 위해 흉내를 내거나 주위의 구경꾼과 간단한 응답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된 듯하다. 다른 추측은 디오니소스를 위한 축제 중 술에 취해 남근(男根)을 상징하는 장대를 들고 마을을 돌아다닌 사람들의 노래에서 비롯되었다고 전해진다. 또한, 고대 그리스 디오니소스 축제에서 포도가 풍작이 들어 흥겨운 마음에 취한 상태에서 디오니소스 신전을 돌며 부르는 노래 행렬에서 야기되었다고도 한다.2. 희극의 본질이란?희극은 가볍고 경쾌하며 웃음과 흥미가 주가 된다. 이것은 비극이 가지는 엄숙하고 진지하며 비장한 미를 추구하는 것과 대비되는 특징이다. 희극의 본질은 웃음 자체에 있다. 희극에서의 웃음은 여러 의미를 가지게 되는데, 주로 모순된 사회를 비판하면서 불합리한 인간성을 풍자하고 웃음의 하위 개념에서도 비웃음에 해당하는 조소이다. 즉, 희극은 웃음의 대상을 깔보며, 이를 극복하고 넘어서는 해방적 기능을 가진다. 반면 울음, 슬픔은 기성의 질서를 유지하고 보수적인 성격을 지닌다. 여기서 그리스 시대에 비극이 주류를 이루었는지에 대한 것이 밝혀지는 것이다.3. 희극과 비극의 차이희극과 비극을 구분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결말의 분위기라고 할 수 있다. 보통 희극은 기쁘고 즐거운 결말을 내거나 시대를 풍자하는 내용을 담는다.극의 효과인 카타르시스이다. 이렇게 비극은 긍정적인 주인공의 몰락에 전율과 연민이 작용한다. 비극에서는 무대인물들이 관객보다 우위를 차지한다. 이 인물들은 수직적 관계를 맺고 있는데, 다시 말하면 비극은 권위적인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반해 희극은 관객이 우월하여 무대의 인물을 내려다보는 구조이다. 희극에서 그려내는 인물은 대체로 어떤 유형으로 고정되는 경우가 많다. 희극의 주인공은 일상적인 서민층의 인물이다. 때론 희화화되어 무대 인물들은 무지(無知)와 도덕적 결함을 드러내며 정상적 사고를 못하는 인물들로 구성된다. 희극의 주인공은 악인형이 아니며, 인간이 보여주는 속인(俗人)으로서의 형태와 의식을 통해 역설적으로 건전한 사회적 규범의 의미와 가치를 제시한다. 즉, 비극과는 다르게 형제·자매와 같은 평등관계를 가진다.본론에서는 그 시대의 희극에 대해 알아보고, 『구름』의 작가 아리스토파네스에 대해서 간단히 언급한 뒤에 작품을 지은 작가의 의도에 따른 희극의 본질을 밝히고자 한다.Ⅱ. 본론1. 고대 그리스의 희극고대 그리스 희극은 기원전 486년에서 120년 사이에 256명 이상의 작가가 활동했고, 2300편 이상의 작품이 공연되었다. 그 중에서 아리스토파테스의 11개 희극과 단편 일부, 신희극으로 분류되는 메난드로스의 완전한 희극 1편과 내용을 충분히 알 수 있는 5편의 작품 밖에 전해지는 것이 없다. 아리스토파네스의 희극은 역사적으로 크라티노스와 유폴리스와 더불어 고대 그리스 전성기인 기원전 5세기에 쓰여진 ‘고(古)희극’에 속한다. 고희극에서 개인은 정치, 국가, 철학, 문학, 종교와 신화, 자연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형식에 있어서도 패러디와 운율의 사용, 코러스의 중요한 활용 등에서 가족과 시민 사회를 주로 다루는 ‘중기희극’과 ‘신희극’과는 많은 차이를 보인다. 고희극의 배경이 되는 역사적 상황을 보면 발전된 형식을 갖춘 민주주의와 펠로폰네소스 전쟁 및 사회적 변화 양상을 반영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 시기의 아테네는 당시 정고 투쟁적인 작품성향을 가진다. 그의 비판의 대상은 동시대의 인물인 소크라테스와 유리피데스였다. 또한, 그는 그의 희극작품인 『평화』에서 기원전 5세기에 발생한 펠로폰네소스 전쟁을 평화를 원하지만 전쟁으로 이어지는 내용을 담으며 비판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3. 아리스토파네스의 「구름」 집필 의도에 따른 희극의 본질3-1. 첫 번째, 소크라테스 비판아리스토파네스의 「구름」의 집필 의도는 첫째, 소크라테스를 비판하는 데 있다. ‘너 자신을 알라’라고 말한 소크라테스의 계몽적 철학 행위와 이를 중심으로 아테네에서 행해지는 새로운 교육방식을 궤변으로 파악하고, 이를 비판할 목적으로 집필하였다. 희극이 본질상 웃음을 통해 특정한 인물이나 특정한 시대적 사건. 상황들을 비웃는다는 것은 일반적이다.『구름』을 지을 당시는 종교적 시대가 끝나고 과학적·학문적 시대가 다가오고 있을 때이다.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라는 경구(警句)는 인간의 지식이 이 세계를 파악하는 초점으로 등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래서 아리스토파네스와 같은 보수론자들은 이러한 것을 시대의 위험이라고 간주하며 비판하였고, 부정적으로 바라보았다. 이것이 이 작품의 주된 테마가 된다. 아리스토파네스는 소크라테스의 궤변을 비난하고 입만 발달하면 조상 전례의 미덕을 잃게 된다는 메시지를 풍자 및 조소의 기법으로 전달하고자 하였다. 아리스토파네스는 당시 보수층을 대변하며, 소크라테스와 같은 인물은 궤변으나 늘어놓는 불평꾼으로 보았다. 소크라테스가 그리스인의 무지를 깨닫게 하여 의식의 각성을 깨우려고 한 행위가 보수적인 사람들에게는 불편하게 여겨졌던 것이다. 즉, 소크라테스가 궤변론자로 왜곡되면서 이 작품에서 비난의 대상이 된다. 원래 소크라테스는 진리를 추구하고 사물의 절대적인 가치를 인식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나 아리스토파네스는 소크라테스의 이러한 진리추구를 궤변으로만 받아들였고 희극 작품에서 웃음의 대상으로 하였다.아리스토파네스의 희극에서는 극사건에 자유롭게 개입하고 작가를 대변해 직접 관객에게 향하는 코러스 위해선 작품 속의 그럴듯한 장치가 필요했을 것이다. 그들의 말이 이론에 맞지 않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직접 등장인물의 역할을 하면서 또한 상징적인 기능을 하는 것이 ‘구름’인 것이다. 실재하지 않는 헛된 것을 쫓는 궤변론자의 ? 아리스토파네스가 일컫는 - 모습을 표현하는 대상이 되는 것이다. 구름은 구체적인 모습이 없이, 형태를 바꾸고 다른 모습을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존재이다. 아리스토파네스가 소크라테스를 헛소리를 하는 자로 몰아넣기 위한 장치로서는 딱! 이었던 것이다. 이 희극의 코러스로 ‘구름’이 등장할 수 있게 된 계기는 거기에 있다.3. 아리스토파네스의 「구름」 집필 의도에 따른 희극의 본질3-2. 두 번째, 웃음을 통한 비웃음아리스토파네스의 「구름」의 집필 의도의 두 번째는 웃음을 통한 비웃음이다. 당시 아리스토파네스는 선동자들 때문에 평화가 깨지고 전쟁이 지속된다고 보았다. 그래서 소크라테스와 같은 선동자들을 비웃기 위해 희곡을 썼다. 또한 그는 작품에서 소크라테스와 같은 선동자들이 젊은이들과 아테네의 미풍양속을 해친다고 비난하고 있다. 이는 기존의 질서를 유지하려는 보수적 성격의 비극과는 반대로 희극이 기존의 질서를 무너뜨리는 데에 본질을 지니고 있음을 보여준다.간단히 입학시험을 치르고 스트렙시아데스는 학생으로 받아진다. 스트렙시아데스는 머리가 둔해서 고차원적인 것들을 이해하지 못한다. 어떻게 하면 자신을 찾아오는 빚쟁이들을 물리칠 것인지만 생각하며 현실적인 문제로만 결부시켜 이해하려고 한다. 스트렙시아데스는 바보같고 금방 배운것들을 잊어버린다. 또한, 문법조차 이해하지 못한다. 이것은 소크라테스의 학원 관계자들을 화나게한다. 소크라테스는 스트렙시아데스를 욕하며 차라리 아들을 데려오라고 한다. 아들은 정론(올바른 이론)과 사론(잘못된 궤변) 가운데서 그릇되고 열등한 이론이면서 정당하고 우월한 상대방 이론을 꺾을 수 있는 사론을 터득하고 나온다. 아들 덕분에 스트렙시아데스는 찾아온 빚쟁이들을 궤변으로 물리친다. 이러한 아들이 아버지에겐 자랑스럽데스는 빚쟁이지만, 학원에 다니면서 사론을 배우고 그로 인한 임기응변으로 인하여 전혀 심각한 상황을 연출 하지 않았고, 나중엔 그의 웅변솜씨가 확고히 증가하여 나중에는 아버지와 싸우지만 그 마저도 오히려 코미디같은 유머러스한 장면을 연출한다. 싸움의 시작 또한 단지 아들과 아버지의 음악적 코드가 맞지 않다는 단순한 이유에서 비롯된다. 즉, 싸움을 한다는 것조차 이미 웃을 수밖에 없는 해학적 코드인 것이다. 또한, 결말 부분을 보자.어느 날, 스트렙시아데스는 아들과 식사를 한다. 그 과정에서 싸움이 발생하는데, 아들은 유리피데스 옹호하고 아버지는 반대한다. 그러자 아들은 아버지를 때린다. 아들은 궤변으로 아버지를 이긴다. 아버지를 그것을 꺾을 수가 없다. 이에 분노한 아버지는 소크라테스 학원에 불을 지른다.아버지 : “왜 때리느냐?”아 들 : “당신도 내가 어렸을 때 때리지 않았느냐”아버지 : “그건 너를 위한 것이었지.”아 들 : (아버지의 말에 사론으로 무장한 아들은) “아버지를 위해 때리는 것입니다.”이 장면은 관객(독자)의 폭소를 자아낸다. 아버지가 아들을 때리는 것이 아닌, 아들이 아버지를 때리는 행위는 자칫 심각하게 볼 수도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이 장면에서 아들의 반증법 논리의 대꾸는 오히려 한 치의 오류가 없어 보이기까지 하다. 긴장감이 아닌 이런 식의 마무리는 아리스토파네스만의 해학적인 결말 형식이며, 이것이 희극의 본질이라 생각한다.tip : a+ 받은 리포트입니다!!기말대체 리포트 과제를 할 때, 여러 주제 중 선택을 해야합니다.일단 자료가 많고, 강의 중 자신에게 가장 많이 기억에 남고 더 집중이 되었던 것으로 접근하는 게 리포트를 써 내려가는 데에 편하실 거에요.그리고 강의에서 교수님이 설명해주신 부분을 조금 심층적으로 접근하는 방향으로 쓰는 것이 좋으실 거 같아요. 주제에 해당하는 강의를 보면서 필기를 해 두었던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래는 제가 필기했던 내용을 적어두었습니다.희극의 어원 :、komos포도가 풍작이 들어 흥겨운 마음.
< KCU - 물에 빠진 이슈 법으로 구하기 >REPORT사회와 법과의 바람직한 관계에 대해 기술하고 본인이 설정한 관계가완성되었을 때 우리사회의 모습은 어떠한 모습으로 형성될 것인가!사회가 있는 곳에 법이 있다는 것은 오래된 명제입니다. 법이 없는 사회는 존재하기 어렵습니다. 크고 작은 공동체 안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겐 강제력을 수반하는 규칙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법은 사회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런 점에서 봤을 때, 사회가 변화하면서 법의 변화를 동반한다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본 과제인 사회와 법과의 바람직한 관계에 대해 기술하기 위해 ‘사이버 범죄’에 대해 논해 보고자 합니다. 제가 여기에 초점을 둔 이유는 정보의 기술이 날로 발전해 나감에 따라 유형이 다양해지고 있으며, 범죄자들이 조직적으로 움직이기도 하고, 발생수가 점점 늘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사이버 범죄에 대한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면, 인터넷과 같은 정보통신망으로 연결된 컴퓨터 시스템이나 이들을 매개로 형성되는 사이버 공간을 중심으로 발생하는 사회적 유해성이 있는 행위를 말합니다. 경찰청에서는 사이버범죄를 크게 해킹, 바이러스나 악성 프로그램의 배포, 메일 폭탄과 같은 사이버 테러형과 전자상거래 사기, 불법 복제, 불법 사이트 운영, 사이버 명예회손 및 협박, 개인정보 침해와 같은 일반 사이버범죄로 나누고 있습니다.최근 기사를 보면, 사이버 범죄가 2010년 이후 매년 10만 건 이상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0년 이후 총 사이버범죄 발생건수를 보면 ▲2010년 12만2902건 ▲2011년 11만6961건 ▲2012년 10만8223건이 발생했고, 이 가운데 사이버테러형범죄는 ▲2010년 1만8287건 ▲2011년엔 1만3396건 ▲2012년엔 9607건이 발생했습니다. 또 일반사이버범죄는 ▲2010년 10만4615건 ▲2011년 10만3565건 ▲2012년 9만8616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반해, 사이버범죄자들에 대한 검거율은 오히려 줄어들거나 정체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특히 사이버테러형범죄의 검거율은 ▲2010년 81.3% ▲2011년 76.9% ▲2012년 66.3%로 점차 줄어들었습니다.우리나라는 2011년 11월에 ‘사이버범죄수사단’을 창설하였습니다. 또한 사이버 범죄 관련 법규는 다음과 같습니다.▶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제70조 제1항 : 사이버 명예훼손 (사실 유포)제70조 제2항 : 사이버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제71조 제5호 : 이용자 개인정보 훼손 · 침해 · 투설제72조 제1항 제1호 : 정보통신망 침입제72조 제1항 제2호 : 속이는 행위에 의한 개인정보수집제74조 제1항 제1호 : 인증기관 인증표시 무단 표시 · 판매 · 진열제74조 제1항 제2호 : 음란문언 · 음향 · 영상 등 배포 · 판매 · 전시제74조 제1항 제5호 : 전자우편주소 무단 수집 · 판매 · 유통 · 정보전송에 이용제 74조 제1항 제6호 : 불법행위를 위한 광고성 정보 전송위에서 사이버 범죄에 관련된 법률의 일부분을 보았습니다. 사이버 범죄 피해 규모가 커지고 지능적으로 진화되면서 법률이 제정되어 있지만, 아직 관련 법률은 강화되어야 할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강제성을 지닌 법이 강화되기 이전에 더 시급하게 필요한 것은 우리의 의식을 고취시키는 것이라고 여겨집니다.사이버세계라고 하는 공간은 너무나도 쉽게 다가갈 수 있기 때문에 청소년이나 일반인들에게조차 자신이 하는 행동에 대한 인식을 더디게 하며, 잘못을 저지르더라도 그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면을 쓰고 익명이라는 명함을 내밀면서 자유로운 세상을 만끽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사이버 범죄 관련된 법이 수용되고 정확하게 법적인 성격을 지니기 위해선 인식의 변화가 대동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간단하게 예를 들자면, 최근 쟁점이 되고 있는 저작권의 침해 문제와 같은 경우는 검찰의 수사로 처벌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피고소인들은 오히려 검찰의 기소 등에 대해 반발하면서 항소 등으로 법적 소송을 이어가는 행동을 취합니다. 이들의 이런 행동 방식은 인식의 오류라고 생각합니다.더 자세히 제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언급을 하자면, 제 지인 중에 한명이 쉬운 돈벌이를 위해서 P2P를 통해 자료를 업로드 했다가 올해 집중 단속기간에 2건이나 경찰에 걸리면서 그 일에 대한 수사를 받았습니다. 결과적으로 한 건은 관련 교육을 받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고, 다른 한 건은 초범인 것이 감안되어서 백만 원의 벌금으로 내는 것으로 끝났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곁에서 조마 조마하는 심정으로 걱정을 했는데, 그 친구는 생각 외로 덤덤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알고 보니 본인 주변에도 그런 경우가 있어서 그에 대한 얘기를 익히 들었었고, 또한 그렇게 적발되는 경우가 많아서 저작권문제로 수사 받았던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카페도 있었습니다. 저에게 더욱 충격적이었던 것은 그 곳엔 경찰에게 어떻게 말을 해야 적게 벌금을 내는지에 대한 것도 적혀있었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아 사람들의 인식이 심각하구나!’를 느꼈습니다. 아무리 집중 단속 기간이라고 공지를 해도 조심성이 없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자신의 잘못이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그저 법적 처벌을 피할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겐 단지 법적인 대응이 허무한 것이었습니다.
영화 ‘인생’으로 보는 중국문화1. 영화 ‘인생’의 줄거리지주의 아들인 후쿠웨이는 도박으로인해 모든 것을 잃게 된다. 이 사실을 안 아버지는 충격으로 돌아가시고 임신 중인 부인마저 딸과 떠나버린다. 그리고 얼마 후 아내와 딸이 돌아오면서 그는 유일한 밥벌이인 그림자극을 시작하게 된다. 그러다 국민당과 공산당의 내전이 시작되자 후쿠웨이는 국민당 군대에 끌려가 군인들을 위해 그림자 연극을 하게 된다. 어느 날 추위에 떨며 일어나보니 눈으로 뒤덮인 들판 위에는 국민당 군인들의 시체가 가득하였고 곧이어 눈이 녹기 시작하자 공산군이 들판을 차지하게 된다. 공산군에게 그림자극을 보여주며 목숨을 유지하던 후쿠웨이는 전쟁이 끝나자 다행히 가족들에게 돌아가게 된다.얼마 후 중국에서는 모택동의 대약진운동이 전개되고 모든 인민들은 이 운동에 적극가담하게 되는데 잠결에 학교에 불려간 후쿠웨이의 아들은 담장에 기대 졸다가 후진하는 트럭에 부딪쳐 무너진 담벼락에 깔려 죽고 만다.그렇게 세월이 흘러 중국은 문화대혁명을 맞이하게 되고 이에 교수직의 의사들이 반동분자로 몰려 쫓겨나면서 병원에는 어린 학생들만이 남아 대신 의사 역할을 하게 된다. 이에 따라 절름발이지만 능력이 있었던 홍위병과 결혼한 후쿠웨이의 딸 벙어리 봉하는 아이를 낳다가 과다출혈로 숨을 거두게 된다.마지막 장면에서 후쿠웨이와 그의 아내는 딸 봉하가 나은 손자와 함께 아들이 좋아하던 만두를 가지고 아들 무덤에 가게 된다. 집으로 돌아와 손자가 후쿠웨이에게 병아리 집을 만들어 달라 하였고 이에 후쿠웨이는 병아리들을 예전 그림자 인형이 담겨있던 상자에 넣어 주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2. 영화 ‘인생’의 역사적 배경(1) 1940년대제 2차 국공내전 (1946 ~1949)제 2차 세계대전에서 패한 일본이 중국에서 철수한 후, 중국대륙의 패권을 놓고 벌어진 국민당과 공산당과의 내전. 48년 사실상 공산당의 승리가 확정되고 49년 초에 장개석과 국민당 지도부는 패배를 인정, 재빨리 대만으로 후퇴하게 되고, 1949년 10월 1일, 공산당이 이끄는 중화인민공화국의 성립이 이루어짐.반우파 투쟁마오쩌둥이 공산당과 자신에게 비판적인 지식인을 인민의 적으로 낙인찍고 숙청한 후 독재를 시작한 사건.* 숙청 : 독재 국가에서 정책이나 조직의 일체성을 확보하기 위해 반대파를 처단하거나 제거(2) 1950년대대약진운동사회주의 체제를 정리한 마오쩌둥이 경제성장을 위해 전국에 걸쳐 실시한 산업화 운동으로, 비약적인 경제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철 생산량을 1070톤에 이르게 하기 위해 전국의모든 가정에서 철기를 걷어 모으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을 시켰다.* 비약적 : 지위나 수준 따위가 갑자기 빠른 속도로 높아지거나 향상되는 것인민공사(人民公社)중화 인민 공화국에서 1958년에 만들어진, 농촌의 행정, 경제의 기본 단위,집단적인 공동생활을 목표로 삼은 것.결과 : 경제 개발 계획이었으나 ‘산업의 지배자’라고 칭했던 철만 많이 만들어내면 경제대국이 되리라는 잘못된 정책 시행이었으며, 중국 역사상 최악의 대기근을 일으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영화해석 : 푸구이 아들의 죽음으로 이러한 결과를 상징하지 않았나)(3) 1960~70년대문화대혁명실패로 끝난 대약진운동으로 권력의 위기를 느낀 마오쩌둥이 주도한 극과적인 사회 운동.네가지의 낡은 악(구사상, 구문화, 구풍속, 구습관)을 없애고자 하며, 사상·문화 자체가 아닌 사람을 공격함으로서 전문인력이 부족하게 되었다.*극좌 : 극단적으로 사회주의적이거나 공산주의적인 성향대약진운동문화대혁명시기1958~19601966~1976배경중화인민공화국 성립 이후 3반5반 운동등을 통한 사회주의 개조 추진한 후 1.5계획과 함께 중국에서의 사회주의 건설을 촉진하여 빠른 시일 내에 완성하자는 취지에서 촉발되었고 대단위 공동체인 인민공사를 기반으로 시행됨.대약진 운동의 실패를 책임지고 물러났던 마오쩌둥이 유샤오치를 중심으로 공산당내에 새로운 계급화가 이루어지는 것을 비판하며 이를 개혁할 새로운 사회주의 교육을 제기하였으나 공산당이 이를 적극 수용하지 않자 군을 움직여서 군을 지원하는 ‘무산계급 문화를 창출하는 문화대혁명’으로 발전목표빠른 시간내 영국 추월하고 미국과 경쟁무산계급 문화 창출영향생활공동체인 인민공사와 전통가족제도의 갈등 발생, 생산능률 하락, 농산물 감소, 유통구조, 도로망 설비 미비, 공업 침체, 인민공사 구조 개선 시도하였으나 중소분쟁 격화로 인하여 전반적인 실패 야기4구(낡은 이념, 사상, 습관, 관습) 타파를 미명으로 지식인, 전문가 폭행, 피살, 사찰, 문화재파손 발생.무엇보다 사상문화 자체가 아닌 사람을 공격·배척함으로서 사회발전에 필요한 전문인력 절대 부족 현상으로 결제, 사회적 발전 기회 박탈당함.3. 영화 ‘인생’의 문화적 요소 - 피영(1) 피영이란?- 중국의 그림자극.장막을 치고 소, 양, 나귀 등의 동물가죽으로 만든 인형에 조명을 비춰 생긴 그림자로 연희.- 피영(皮影) 혹은 등영(影)으로 불림.- 한서의 : 한무제의 애첩인 이부인이 죽자, 이소옹의 간언으로 죽은 혼을 불러내 기 위해 그림자극을 했다는 기록 > 피영의 유래- 중국의 산시 지방에서 처음 탄생하여 2000여년이 지난 현재에도 단순 공예 예술을 뛰어넘 어 회화, 음악, 전통극이 융합된 종합 예술로서 보존되고 있음.
대만과 홍콩의 문자Part 1. 홍콩의 문자체계1841년 청나라소속에서 영국으로 양도 된 홍콩은 영어와 중국어 (광둥어) 두 개의 언어를 공용어로 사용하고 있다. 광둥어는 1974년 전에는 법적 공용어가 아니었지만 실질적 공용어의 지위를 누렸다. 한편 중화인민공화국의 개혁개방 정책으로 1980년대 말부터 중국 본토와의 왕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영향으로 표준 중국어(푸퉁화)가 널리 보급되고 있다. 또한 정부 회의에서 광둥어-표준 중국어 간 동시통역도 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홍콩은 중국어를 정체자로 표기하지만 반환 이후부터는 간체자로 표기한 정부 자료도 볼 수 있게 되었다.하지만 공식적인 표기는 아직 정체자이다.**이거중요!! 광둥어에는 보통화에 없는 어휘들을 표현 하기 위해 통화에서 더 이상 쓰이지 않는 문자들이 많다. 이런 불필요한 글자들을 규범화하여 통일하려는 홍콩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어떤 글자가 빠져야하고 더해져야하냐 라는 논란이 많기 때문에 글자의 규범화는 사실상 아직 실현 되지 못 하고 있다.표준중국어와 광둥어는 뜻은 같지만 쓰는 한자의 형태는 다르다.표준 중국어광둥어走가다行吃먹다食喝마시다?看보다???어떻게點像~와같이, 닮다似要하고싶다要 or 愛외래어가외래어광둥어표준 중국어버스巴士公共汽車택시的士計程車 / 出租車바이바이 (Bye-bye)拜拜再見 (말할 땐 拜拜도 쓰임)초콜렛朱古力巧克力 (qi?okeli)샌드위치三文治三明治 (s?nmingzhi)광둥어와 중국어의 문자로 각각 변화한 형태광둥어에만 자체적으로 있는 문자광둥어뜻표준 중국어? mouh없다沒有係 haih~이다是? keuih그/그녀/그것他.?.?? m?t무엇什?? lou남자子?/? bei주다給? leng예쁘다, 잘생겼다漂亮?/? saai부사:완전히 /동사: 햇볕을 쬐다? fan잠자다睡? lo가지고가다 (take)拿? leih혀舌? guih피곤하다累? dehng장소地方Part 2. 대만의 문자 체계대만 교육당국은 한자정리에 보수적인 입장을 취하다가 정보 기술 발전과 교육의 수요로 인해 1960년대 말기에 한자 정리에 착수한다. 70년대와 80년대 꾸준한 수정을 거쳐 1993년 『國字標準字體』공포하였다.자형이 유사한 한자중국대만필획수가 같으면서 필형과 부건이 다른 것呈, 丑呈, 丑필획수가 다른 것巨, 象巨, 象필획수가 다르면서 필형과 부건도 다른 것育, ?育, ?자형이 다른 한자중국대만간화자-번체자?, ?蟲, 個서로 다른 형체를 채택한 것乃, 厠, 匹?, ?, 疋1. 첫 획이 다른 것 出2. 끝 획이 다른 것 心, 戈3. 가운데 획이 다른 것 ?, ?4. 좌-우가 다른 것 樊Part 3. 번간지쟁번간지쟁 (=정간지쟁) 이란?간체자가 중국 정부에 의해 채택된 이래, 중국 대륙의 성장과 함께 중국 대륙을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간체자를 사용하는 비중이 날로 증대하였고 중국어를 배우는 외국인도 북경어를 배워 간체자를 학습하는 일이 많아졌다. 이에 대해 대만이나 홍콩 등 아직 정체자를 사용하는 국가나 중국 내 정체자로의 복귀 또는 정체자 교육 강화를 주장하는 세력들에 의해 정체자의 우수성이 주장되어 왔고, 간체자와 정체자 간의 주요 논쟁을 이루고 있다. 이 논쟁을 번간지쟁(繁?之爭)이나 정간지쟁(正簡之爭)으로 부른다. 이 논쟁은 중국 대륙, 대만, 홍콩 뿐만 아니라 해외 화교들 사이에서도 격렬한 논쟁을 불러왔다. 정치적 이데올로기와 문화적 정체성의 문제가 한데 얽혀있기 때문에 논쟁이 격하고 치열하다.2009년 기사.오바마 취임식을 보도한 중국과 대만의 신문들. 간체자를 사용하는 중국 신문들은 오바마를 ‘아오바마(·사진左)’로, 번체자를 사용하는 대만은 ‘어우바마(歐巴馬)’로 표기했다2011년 기사 “대만 간체자 사용 정부에서 제지, 야권에서는 반대”대만과 중국 사이 교류가 확대되면서 대만 정부 사이트 및 중국 대륙 관광객을 위한 간체자 사용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간체자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대만 총통 마잉주는 “대만이 중화문화 수호자의 역할을 계속하지 위해 모든 정부 문건과 웹사이트들은 정체자 위주로 운영하여 전세계가 한자의 아름다움을 인식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지시했다고 총통부 판장타이지 대변인이 밝혔다.2012년 기사 중국과 대만이 양측에서 쓰이는 중국어의 차이점을 소개하는 웹사이트를 공동으로 개설.사이트 개설 행사에 참석한 마잉주(馬英九) 대만 총통은 “이 사이트는 양안 간 문화 교류 확대를 위해 개설됐으며 양측의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대만이 사용하는 정통 한자
대만 홍콩 문자홍콩의 문자체계 대만의 문자체계 중국간체 vs 대만번체홍콩의 문자체계 NO.1Send 1 오후 10:21 1841 년 1974 년 1980 년대 청나라소속에서 영국으로 양도된 홍콩 영어유입 광둥어는 법적 공용어가 아니었지만 실질적 공용어의 지위를 누리게 됨 . 중화인민공화국의 개혁개방 정책으로 중국 본토와의 왕래가 활발해짐 1997 년 홍콩이 중국 본토로 반환 , 북경어가 행정어로 추가 됨 북경어 - 정치와 행정의 언어 영어 - 기술 , 상업 , 금융의 언어 광둥어 - 가정과 친교의 언어Send 1 오후 10:21 광둥어를 쓸 때에는 현재 표준 사전에 없는 단어를 표기하기 위해 보통화에서는 쓰이지 않는 많은 문자 ( 어휘 ) 들을 포함한다 .Send 1 오후 10:21 표준 중국어 광둥어 走 가다 行 吃 먹다 食 喝 마시다 飲 看 보다 睇 怎麼 어떻게 點 像 ~ 와같이 , 닮다 似 要 하고싶다 要 or 愛 뜻은 같지만 , 한자의 형태가 다른 경우Send 1 오후 10:21 표준 중국어 광둥어 公共汽車 버스 巴士 計程車 / 出租車 택시 的士 巧克力 초콜렛 朱古力 三明治 샌드위치 三文治 再見 ( 말할 땐 拜拜도 쓰임 ) 바이바이 (bye-bye) 拜拜 외래어가 각각의 문자로 변화한 형태Send 1 오후 10:21 표준 중국어 광둥어 沒有 없다 冇 móuh 是 ~ 이다 係 haih 他 . 她 . 它 그 / 그녀 / 그것 佢 kéuih 什么 무엇 乜 māt 漂亮 예쁘다 靚 leng 拿 가지고가다 (take) 攞 ló 累 피곤하다 攰 guih 광둥어에만 자체적으로 있는 문자NO.2 대 만 의 문자체계Send 1 오후 10:21 1960 년대 말기 1970 - 80 1993 년 한자 정리에 착수함 꾸준한 수정을 거침 『 국자표준자체 』 공포Send 1 오후 10:21 사용빈도가 높은 대륙 , 대만의 한자 5000 여자를 비교한 결과 . 자형이 비슷한 것은 1200 자 , 자형이 다르거나 유사한 것 2800 자 자형의 차이 서로 다른 글자가 60% 이상Send 1 오후 10:21 자형이 유사 한 한자 모양이 다른 중국 대만Send 1 오후 10:21 자형이 유사 한 한자 모양이 다른 중국 대만Send 1 오후 10:21 필획수가 다른 자형이 유사 한 한자Send 1 오후 10:21 필획수가 다른 자형이 유사 한 한자Send 1 오후 10:21 모양도 다르고 , 필획수도 다른 자형이 유사 한 한 자Send 1 오후 10:21 대륙의 간화자와 대만의 번체자 虫 - 蟲 个 - 個 자형이 다른 한자Send 1 오후 10:21 서로 다른 형체를 채택한 경우 乃 - 迺 厠 - 廁 자형이 다른 한자Send 1 오후 10:21 필순 의 차이 첫 획이 다른 것 出Send 1 오후 10:21 필순 의 차이 첫 획이 다른 것 出Send 1 오후 10:21 必 필순 의 차이 끝 획이 다른 것Send 1 오후 10:21 必 필순 의 차이 끝 획이 다른 것Send 1 오후 10:21 忄 필순 의 차이 가운 데 획이 다른 것Send 1 오후 10:21 忄 필순 의 차이 가운 데 획이 다른 것Send 1 오후 10:21 樊 필순 의 차이 좌 - 우가 다른 것Send 1 오후 10:21 樊 필순 의 차이 좌 - 우가 다른 것Send 1 오후 10:21 참고 -‘ 주음부호 ’ 주음부호는 중국어의 발음을 표기하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 , 처음 4 글자 ㄅㄆㄇㄈ에서 따와 보포모포 (Bopomofo) 라고도 한다 .Send 1 오후 10:21 자음자 모음자 예외NO.3 중국간체 vs 대만번체Send 1 오후 10:21 번간지쟁 ( 繁簡之爭 ) 정간지쟁 ( 正簡之爭 ) ? ? ? ? ?Send 1 오후 10:21 입장차이 간체자 번체자 “ 한자는 수천년 동안 끊임없이 변화해왔다 .” 간략화 방법시대를 거치며 불필요 하 게 복잡화되었던 몇몇 정체자를 과거의 쉬운 형태로 복원하는 방법을 사용하였다 . “ 중국의 전통 문화를 곡해하기 위한 사업이다 . “ 그 동안의 변천과정은 양식의 사소한 변경에 불과하지 문자 구조의 변경은 아니다 . “ 간체자가 지나치게 생략을 하거나 동음이의어가 많아 혼동되는 경우가 많고 , 찬란한 중국 고전 ( 古典 ) 을 못 읽는 ' 번체 문맹 ( 文盲 )' 을 양산한다 ” “ 그 동안 간체자를 통해 중국 문화의 대중화와 현대화를 이뤘기 때문에 더욱 발전시켜야 한다 vsSend 1 오후 10:21 - 우리 글자가 정통 한자 -Send 1 오후 10:21 대만 간체자 사용 정부에서 제지 , 야권에서는 반대 대만이 중화문화 수호자의 역할을 계속하기 위해 모든 정부 문건과 웹사이트들은 정체자 위주 로 운영하여 전세계가 한자의 아름다움을 인식하도록 만들어야 한다Send 1 오후 10:21 중국 - 대만 , 중국어 차이점 안내사이트 공동 개설 대만 측 사이트 (chinese-linguipedia.org) 검색 엔진을 통해 사용자가 같은 단어가 양측에서 다른 의미로 쓰이거나 같은 의미를 다른 단어로 표현하는 용례를 찾을 수 있도록 함 중국 측 사이트 ( www.zhonghuayuwen.org)Send 1 오후 10:21 참고문헌 및 사이트 언어로 본 중국사회 – 차이나하우스 – 변지원 역 중국어의 비밀 – 궁리출판 – 박종한 현대한어문자학 – 한국외국어대학교 – 박흥수 외 옮김 http:// en.wikipedia.org/wiki/Written_Cantonese http:// www.shtong.co.kr/bbs1/bbs/board.php?bo_table=yewu006 wr_id=161 http :// krlai.com/954 http:// article.joinsms n.com/news/article/article.asp?Tot al_ID=3514297 http:// economy.hankooki.com/lpage/worldecono/201202/e20*************17900.htm토 론Send 1 오후 10:21 1 . 중국은 간체자를 , 대만과 홍콩의 경우는 번체자를 사용하고 있다 . 간체자와 번체자의 장단점 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 2. 대륙과 대만의 한자통일은 향후 어떻게 전망될 것으로 보는가 ?THANK YOU{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