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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 연구 논문 비평 과제 평가A좋아요
    음악요법이 말기 암 환자의 통증과 우울에 미치는 효과간호학전공서 론암은 한국 사람의 사망 원인 중 1위를 차지하는 질병으로 (통계청, 2007) 생존자에 대한 간호 못지 않게 생존 불가능한 말기암 환자의 간호가 요구되는 실정이다. 또한 암환자들이 힘들어하는 심리적 증상으로는 우울, 의기소침, 분노, 불안 등이 있으며 이중 우울을 가장 심각한 정서적 문제로 지적하고 있다. (이전마, 2000)말기암 환자의 통증과 우울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반드시 조절되어야 하는 부분으로써, 본 연구는 여러 가지 전환 요법 중 음악 요법을 효과적인 중재로 이용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이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여 시행되었다.본 론본 연구의 문제는 서론에서 언급한 대로 음악 요법이 말기암 환자의 통증과 우울에 미치는 효과를 파악하는 데 있다. 종속 변수는 통증 점수와 우울 점수가 되고, 독립 변수는 음악 요법으로 대조군과 실험군과의 비교를 통해 변수간의 관계를 증명하고 있다. 관련된 기존 연구들은 이론적 배경에서2000년부터2008년 연구 중 말기암 환자의 통증과 우울과 음악요법과 통증, 우울에 관한 연구들에 대해 다양하게 기술되어 있으며, 이들을 배경으로 연구의 필요성을 부각시키고 있다. 리뷰 된 연구들에 대한 비평은 되어 있지 않으나, 각 연구들 간의 결론과 결과를 비교, 분석한 내용을 기술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두 가지의 연구 가설을 세웠는데 다음과 같다.음악요법을 받은 실험군은 대조군보다 통증점수가 낮을 것이다.음약요법을 받은 실험군은 대조군보다 우울 점수가 낮을 것이다.이는 대상자에게 음악 요법을 제공 함으로서 우울과 통증의 점수가 낮을 것이라는 방향을 제시하는 지시적 가설이며, 변수간의 관계가 있음을 진술하는 연구 가설이다. 연구의 바탕되는 이론적 틀은 없으나, 이론적 배경에 주요 용어인 음악요법, 말기 암환자, 통증에 대한 이론적 정의와 조작적 정의가 제시되어 있다. 대상자의 표본은 D시에 위치한 F병원에서 2008년 7월 1일 ~ 8월 20일까지 입원 환자 중 말기암으로 진단받은 환자들로서 편의 표집되었고, 적절하게 연구 문제에 맞는 모집단을 대표하였지만, 통증 및 우울 조절이 필요한 말기암 환자에게는 일반화 될 수 있으나, 병식, 기저질환, 성격 등의 개인적인 차이가 생기는 제한점이 있다. 연구 참여자 수는 cohen(1977)의 power analysis로 검정력 0.8, 효과 크0.8, 유의도 .05로 할 때 전체 필요한 표본수가 24명이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는 중도탈락자가 생길 경우를 대비하여 연구의 목적, 방법, 절차에 대해 설명한 후 참여에 동의한 환자 총 50명을 선정하였다. 이들을 무작위로 실험군과 대조군에 각각 25명씩 배치하여 실험군에게는 음악요법을 제공하고, 대조군에는 음악 요법을 제공하지 않는 방법을 사용하여 대조군과의 비교를 통한 변수간의 관계를 증명하였다. 실험 전, 후로 자가 보고 방법의 한 가지인 설문지를 사용하여 통증과 우울의 정도를 측정한 것으로 보아, 이는 증거의 레벨은 Level II로, 유사실험연구이며, 비동등성 대조군 설계를 하였다고 볼 수 있다. 연구에서 사용되는 자료수집방법에는 자가보고법, 관찰, 생리적 측정, 인터뷰가 있는데, 자가보고법은 대상자가 직접연구자에게 알려주는 방법으로 인터뷰의 경우 단점은 의사소통 기술에 따라 결과의 차이를 가져 올 수 있고, 대상자에게 편견이 작용할 수 있다는 점과 시간과 비용면에서 비효율적이나 대상자와 상호 작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설문지를 통한 자료 수집은 경제적인 면에서 효율적이며, 시간에 대한 노력이 인터뷰에 비해 절약되며, 대상자에게 연구자의 편견이 작용할 확률이 낮으나 회수율이 낮으며, 분석이 어렵고 익명성이 보장되어 있기 때문에 무성의하게 대답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또 관찰은 가장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신생아나 치매노인 등 관찰의 여부가 대상자의 행동에 변화를 유발하지 않을 때 주로 사용되며, 단점은 연구자나 대상자 양 쪽에 편견이 발생할 수 있어 이를 보완하기 위해 비디오 카메라를 사용하거나 여러 관찰자가 동시에 관찰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생리적 측정법은 보다 객관적이고 정확한 방법이지만 도구의 고장 및 오작동을 주기적으로 관찰해야 하며, 이 역시 대상자에게 편견을 유발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설문지법을 사용하였으나 대상자 특성상 스스로 작성하는 것이 무리라고 판단되어 연구자가 설문지 문항을 읽어주고, 대상자의 구술을 듣고 질문지에 대신 기록하여 익명성 보장이 투명하게 되지 않았지만, 설문지의 문항만을 질문하여 연구자의 의사소통 기술에 따른 차이와 편견을 배제할 수 있었고, 연구자가 직접 받아냄으로서 설문지의 회수율도 높일 수 있었다. 설문지는 통증과 우울에 대해 작성하게 하였으며, 우울에 대한 문항은 Likert형 4점 척도를 사용하였고, 통증은 정도와 영향을 일직선상에 표시한 숫자로 점수가 높을수록 통증이 심한 것으로 표시하도록 하였다. 연구에서 통증측정도구의 신뢰도는 보고되지 않았으나, 우울측정도구의 신뢰도는 chonbach’s alpha 로 기술되어 있으며, 타당도는 모두 보고되지 않았다. 우울측정도구는 Zung(1965)의 우울 자가 평가 척도를 song(1977)이 번역한 도구를 사용하였고 개발 당시 Zung (1965)의 도구의 신뢰도는 chonbach’s alpha= .80으로, 본 연구에서는 chonbach’s alpha= .8로 보통의 일관성을 보인다고 해석할 수 있다. 내적 타당도적인 측면에서는 실험군과 대조군의 일반적 특성, 질병 관련 특성 등에 대한 동질성 검증 결과와 음악요법 중재 전 종속 변수에 대한 두 집단간의 통증 사전 평균 점수를 비교함으로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음을 증명하여 두 집단은 동질하다라는 결론에 도달했고, 독립 변수인 음악 요법이 종속 변수인 우울이나 통증에 대해 유의한 차이를 만들어 낸다고 추론 할 수 있다. 하지만 위협 요인으로 대상자 특성상 통증의 정도를 3일간의 짧은 음악 요법으로 대상자의 통증을 감소시킨다는 것과 말기암 환자의 특성상 통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여러 중재와 진통제 사용 등을 고려하지 못하면서 음악 요법만의 효과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된다. 우울 측정 부분에서도 암환자의 평소 기분 상태나 성격, 심리적인 부분이 내적 타당도를 위협할 만한 요인이 된다고 보고 이에 대한 초점을 더 충분히 고려하여야 한다. 또한 시험 효과가 있어 사전 조사로 인해 대상자가 연구에 대해 민감해지면서 독립 변수에 관계 없이 점수가 높아질 수 있음을 고려해야 했다. 하지만 자료 수집을 연구자가 직접하고, 연구 기간 중 상실 가능한 대상자를 고려하여 전체 필요한 표본수보다 여유있는 대상자 수를 두어 내적 타당도를 위협할 만한 사항을 줄이는 노력을 했다.본 연구는 기술 통계를 사용하였으며 통증은 P=.14, 우울은 P=.007의 유의 수준이 보고되었으며, 음악 요법이 말기암환자의 통증과 우울을 감소시킬 것이라는 기대되는 연구 결과에 대해 통증보다는 말기암 환자의 우울을 감소시키는데 효과적인 중재임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이는 기존의 연구 결과 유의할 만한 차이를 나타내는 연구와 차이가 없는 연구 모두 존재하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일치한다고 볼 수 있는 결과이다.References서바른, 홍혜숙 (2010). 음악요법이 말기 암 환자의 통증과 우울에 미치는 효과.기초간호자연과학회지: 제 12권 ( 1), 48-57Running head: 말기 암 환자의 음악요법 PAGE 7
    의/약학| 2012.04.09| 7페이지| 1,500원| 조회(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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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암 환자의 퇴원 교육
    폐암 환자의 퇴원 교육?과목명 : 건강문제와 간호?교수명 :?학 과 :?제출자 :?제출일 :수술 후 치료 과정이 많이 힘드셨나요? 수고하셨습니다.그리고 회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본 안내지는 퇴원 후 일상으로 돌아가셨을 때 환자 분께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간호사의 마음입니다. 내용을 읽어보시고 환자분께서 참고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잘 보이는 곳에 비치하시고, 생활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폐암 환자의 퇴원 후 건강 관리 이렇게 하세요!① 일상 생활폐절제술 후에는 수술 부위에 공기와 액체가 생겨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심호흡이나 기침, 가벼운 운동 등을 통해 남아있는 폐의 기능을 살려주고 수술 부위에 공기와 액체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폐절제 후 관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첫째, 규칙적으로 짧은 시간의 운동이나 가벼운 활동하기둘째, 경미한 통증은 경구 진통제나 국소 찜질로 완화시키기셋째, 폐의 기능 활성화를 위한 계속적인 심호흡 운동하기넷째, 바른 체위 운동하기(수술한 쪽 어깨 돌리기 운동, 손가락깍지 껴서 머리 위로 손 올리기, 한 손으로 반대편 귀잡기, 빗질하기 등)다섯째, 기침을 유발하는 자극 물질(공해 먼지, 헤어 스프레이, 자극성 향기 등)은 피하기여섯째, 공공 장소에서는 가능하면 금연구역 이용하기일상 생활은 특별한 제한이 없습니다.다만, 고산지대등의 등산은 피하시고, 수영, 농구등의 무리한 운동은 하지 마세요.퇴원 후 약 두달간은 비행기 탑승은 금하시고, 부득이한 경우는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하시고, 탑승하시기 바랍니다.목욕은 당분간 샤워(shower)로 하시고, 통목욕은 자제하세요. 상처 부위에 최대한 물이닿지 않게 해 주세요.호흡곤란 및 고열, 기침, 가래등의 폐렴 의심증상이 있으시면 신속하게 연락해 주십시오.② 업무 복귀서서히 활동 시간을 늘려 나가고 치료 후 1개월 정도 되어 일상생활에 무리가 없다면 직장이나 평소 일하던 장소에서 일을 시작합니다. 업무량을 조절하여 처음부터 무리하지 않도록 합니다. 심한 육체적 활동을 요하는 일은 3개월 이후에 시작합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여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③ 식생활폐암은 대체적으로 음식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식생활을 크게 변화시킬 필요는 없고 환자의 평소 식성에 맞게 음식을 섭취하셔도 무방합니다. 식사는 조금씩 천천히 하고, 과일이나 야채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육식을 전혀 하지 않고 채식으로만 식사를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환자의 입맛에 맞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균형 있는 영양 섭취는 체내 대사 작용을 활성화하여 신체 회복 기능을 활성화시킴으로써, 수술 후 회복 과정에서 도움을 줍니다. 따라서 특별한 음식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규칙적이고,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한 식단 즉, 잘 먹도록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단순히 환자의 식욕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보호자들이 환자의 음식 섭취를 도우려는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협조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건강식을 먹는 요령- 아침, 점심, 저녁을 규칙적인 식사를 하며 반찬은 골고루 먹습니다.- 밥은 매끼 1/2~1그릇 정도로 하고, 간식으로 빵류와 크래커, 떡 등을 조금씩 드시되, 죽인 경우에는 하루 4~5번 이상 자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매끼마다 고기나 생선, 계란, 두부, 콩, 치즈 등 단백질 반찬을 꼭 충분히 섭취합니다.- 채소 반찬은 매끼 2가지 이상 충분히 먹습니다.- 씹기 힘든 경우나 삼키기 힘든 경우에는 다지거나 갈아서 먹습니다.- 한 가지 이상의 과일을 하루 1~2번 정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우유 및 유제품은 하루 1컵(200ml) 이상 마십니다.- 우유가 맞지 않은 경우에는 요구르트, 두유, 치즈 등을 대신 먹습니다.- 식용유, 참기름, 버터 등의 기름은 볶음이나 나물요리 시에 양념으로 사용합니다.- 너무 맵고 짜지 않게 해서 먹습니다.- 양념과 조미료는 적당히 사용하되 맵고 짜지 않게 요리하도록 합니다.- 국, 음료, 후식은 적당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출 처: (사)한국영양학회④ 마음가짐과 생활 태도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필요한 마음가짐많은 환자들이 의사로부터 암 진단 소식을 전해 듣게 되면 한동안은 매우 혼란스러운 마음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러한 반응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것이며, 일정 시간이 지나면 차차 암에 걸렸다는 것을 받아들이게 되며 치료를 받을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게 됩니다.가족, 친구 등 주변의 도움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암을 이겨 나가도록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도록 합니다. 필요한 경우에는 전문가와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암으로 인한 심리적인 어려움 역시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암은 더 이상 두려움의 대상도 나 혼자만의 질병도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겪고 있는 질환이며 주변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많은 사람들과 지원이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고 적극적인 마음가짐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몇 가지 방법들ㆍ예전에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해결했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문제 해결에 성공적이었던 나만의 방법들을 떠올려 보고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적용해 봅니다.ㆍ기분을 좀 더 좋게 해주는 방법을 사용하고, 기분을 좋지 않게 만드는 일들을 멀리합니다.ㆍ항상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할 수 없다고 자책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암에 잘 대처하고 있다 할지라도 누구에게나 의기소침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런 시기가 건강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는 과학적인 증거는 없지만 기분 안 좋은 때가 자주 있거나 심각한 정도라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도록 합니다.ㆍ걱정거리들을 가까운 사람에게 비밀로 하지 않습니다. 의사와 치료에 대해 의논하러 갈 때, 가까운 사람에게 함께 가줄 것을 부탁합니다. 불안한 마음이 있을 경우 의사의 이야기가 잘 들리지 않고 정보를 충분히 얻을 수 없게 됩니다. 같이 간 사람이 의료인의 이야기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ㆍ서로 존중하고 믿을 수 있는 사람과 함께 궁금한 것들을 질문할 수 있는 의사를 찾습니다. 치료받는 동안 함께 할 동반자가 되어달라고 말하고 일어날 수 있는 부작용에 어떤 것이 있는지 함께 물어보고 예방할 수 있도록 합니다. 문제를 미리 알고 있다면, 실제로 문제가 발생했을 때 보다 쉽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ㆍ정신과 전문의, 임상 심리사, 사회복지사 등 정신 건강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심리 상담을 받는 것은 당신이 약하다는 신호가 아니라 강하다는 신호입니다. 심리 상담은 당신이 암으로 인한 증상을 견뎌내고 치료를 더 잘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의/약학| 2012.04.09| 5페이지| 1,500원| 조회(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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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암 환자의 퇴원 교육 PPT
    폐암 환자의 퇴원 교육폐암 환자의 퇴원 후 건강 관리 일상 생활의 특별한 제한은 없습니다 . 퇴원후 식사는 평소 식성에 맞게 ! 일반식으로 목욕은 당분간 샤워 (shower) 로 , 통목욕은 자제하세요 상처 부위에 최대한 물이 닿지 않게 ^^ 업무 복귀는 치료 후 1 개월 정도 되어 일상 생활에 무리가 없다면 시작 . 심한 육체적 활동을 요하는 일은 3 개월 이후에 시작 . 폐 절제술 후에는 수술 부위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폐 절제술 후 관리 방법 통증이 생기는 이유 – 수술 부위 공기와 액체가 생기기 때문 . 통증 예방 방법 1) 규칙적으로 짧은 시간의 운동이나 가벼운 활동하기 2) 경미한 통증시에는 경구 진통제나 국소 찜질로 완화 3) 계속적인 심호흡 운동하기 4) 바른 체위 운동하기 ( 수술한쪽 어깨 돌리기 , 손가락 깍지껴서 머리 위로 손올리기 , 한손으로 반대편 귀잡기 , 빗질하기 등 )폐 절제술 후 관리 방법 5) 기침 유발하는 자극 물질 피하기 ( 공해먼지 , 헤어 스프레이 , 자극성 향기 ) 6) 공공 장소 이용시 금연구역 이용하기 7) 금연하기 8) 금주하기바른 호흡법 입술 모으기 호흡법 1) 우선 긴장을 풀고 몸을 편안히 하세요 2) 편안히 코로 숨을 들이쉬세요 3) 입술을 오므린 모양으로 들이쉴때보다 2 배 긴시간 동안 천천히 내쉬세요 . ( 들이쉴때는 하나 , 둘을 세고 , 내쉴때는 하나 , 둘 , 셋 , 넷을 세며 연습하세요 )바른 기침 및 객담 뱉는 법 1) 물을 마십니다 . ( 약 200cc, 1 컵 / 5 회 ) 2) 복식호흡으로 깊게 숨을 들이쉬고 2 초동안 숨을 참습니다 . 3) 입을 가볍게 벌린 상태로 처음엔 가볍게 다음 세게 기침을 하고 , 객담이 나오면 뱉어냅니다 .운동법 ( 상체 ) 어깨 돌리기 팔을 양 옆에 모으고 , 양쪽 어깨를 천천히 위 , 뒤 , 아래로 커다랗게 원을 그리며 움직입니다 팔올리기 양팔을 엉덩이 옆면에 모으고 양 팔을 천천히 머리 위로 똑바로 들어 올립니다 두 팔을 천천히 내려 다시 양 옆에 모읍니다운동법 ( 상체 ) 팔꿈치 굴곡 1) 양손으로 밴드의 끝을 잡습니다 . 2) 무릎위에 양손을 놓고 , 팔꿈치는 약간 구부린 자세를 유지합니다 . 3) 운동하는 팔의 손바닥이 가슴을 보게 하여 천천히 가슴을 향해 당깁니다 .운동법 ( 상체 ) 팔꿈치 신전 양손으로 밴드의 끝을 잡고 , 손바닥이 가슴을 향하도록 두 팔을 가슴에 모으고 , 운동하는 팔의 손바닥이 바깥은 향하도록 하여 팔꿈치가 거의 일직선이 될 때까지 다리쪽으로 천천히 폅니다 . 어깨 운동 등과 목 , 어깨를 곧게 편 채로 의자에 앉아서 , 양쪽 견갑골이 서로 맞닿을 정도로 어깨를 위쪽으로 펴고 , 약간 이완하면서 어깨 견갑골을 처음 자세로 돌아가게 합니다 .운동법 ( 하체 ) 한 계단 운동 1) 발판 앞에 편하게 어깨넓이로 발을 벌리고 섭니다 . 2) 오른발을 먼저 발판위로 올리고 왼발도 마저 올려 발판위에 올라섭니다 . 3) 내려올 때는 왼발을 먼저 내리고 그 후 오른발을 내려 발판 아래로 내려옵니다 .건강식을 먹는 요령 -Key Point - 규칙적으로 골고루 적당히 과식은 금물 , 조금씩 자주 ~! 한가지 이상의 과일을 하루 1~2 번정도 우유나 유제품 섭취 우유가 맞지 않으면 요구르트 , 두유 , 치즈로 맵고 짜지 않게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 예전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기억하기 문제 해결에 성공적이던 나만의 방법을 떠올리고 현재 문제에 적용 기분 좋은 방법은 가깝게 , 기분 좋지 않게 만드는 것은 멀리 누구나 항상 긍정적 태도를 유지하지는 않아요 걱정거리는 가까운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해요 치료받는 기간동안 의사와 상담할때는 믿을만한 사람과 함께 하세요 마음이 힘들어 정신건강 전문가를 만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에요내 마음을 알아볼까요 ? 증 상 전혀 아니다 여러 날 동안 일주일 이상 거의 매일 일을 하는 것에 대한 흥미나 재미가 거의 없음 0 1 2 3 가라앉은 느낌 , 우울감 혹은 절망감 0 1 2 3 잠들기 어렵거나 자꾸 깨어남 , 혹은 너무 많이 잠 0 1 2 3 피곤감 , 기력이 저하됨 0 1 2 3 식욕 저하 혹은 과식 0 1 2 3 내 자신이 나쁜 사람이라는 느낌 , 혹은 내 자신이 실패자라는 느낌 , 나 때문에 자신이나 내가족이 불행하게 되었다는 느낌 0 1 2 3 신문을 읽거나 TV 를 볼때 집중하기 어려움 0 1 2 3 남들이 알아챌 정도로 거동이나 말이 느림 , 또는 반대로 너무 초조하고 안절부절하지 못해서 평소보다 많이 돌아다니고 서성거림 0 1 2 3 나는 차라리 죽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 혹은 어떤 면에서건 당신 스스로에게 상처를 주는 생각들 0 1 2 3 총 합검사 결과 총 점수가 5 점 이상이라면 주치의나 정신건강 전문가와 상의 암환자라고 일상 생활에 큰 구애를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 수술 후 완쾌됨을 기쁘게 생각하고 , 가능한 한 정상 생활 유지하며 희망를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의/약학| 2012.04.09| 14페이지| 2,000원| 조회(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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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ung Ca. case study 평가A좋아요
    I.문헌 고찰1) 폐의 구조2) 정의와 유병률3) 원인과 위험요인4) 병태 생리5) 임상 증상6) 진단 방법7) 치료 방법8) 폐암 치료의 부작용II. 간호 과정A.간호 사정1)일반 정보2)건강력3)진단적 검사4)약 물B.간호 진단과 간호 중재III. 참고문헌Ⅰ. 문헌고찰1) 폐의 구조폐는 흉곽 내에서 심장을 가운데 두고 양쪽에 위치하며,폐의 안은 폐포로 이루어져있다.폐는 원추형으로 폐첨은 첫 번째 늑골 상부에 위치하며 폐기저부는 횡격막 위에 놓여있다.좌우 폐는 각각 상엽과 하엽이 사선으로 나누어지며, 우폐는 수평으로 한번 더 나누어져 중엽이 있다. 따라서 우폐는 세 개의 엽을 가지고 있고, 좌우 폐는 두 개의 엽을 가진다.그 밖에도 양쪽 폐는 10개의 더 작은 단위(기관지폐분절)로 세분화된 것이 외적으로 관찰된다. 폐는 종격동이라는 공간에 의해 분리되며 종격동 내에는 심장,대동맥,대정맥,폐혈관,식도,기관과 기관지 일부, 흉선이 위치한다.2) 정의와 유병률폐암은 일반적으로 원발성 폐암을 의미하며, 원발성 폐암은 폐에서 기원한 악성 종양 을 의미한다. 원발성 폐암은 암세포가 폐를 구성하는 조직인 기관지, 세기관지, 폐포 등에 서 처음 발생한 암이다. 폐에 다른 기관에서 생겨나 폐로 이동해 발생한 전이성 폐암은 폐의 전이암으로 분류한다. 2009년 발표된 한국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2007년에 우리나라에서는 연 평균 161,920건의 암이 발생되었는데, 그 중 폐암은 남녀를 합쳐서 연 평균 17,846건으로 전체 암 발생의 11.0%로 4위를 차지하였다. 남녀의 성비는 3.51:1로 남자에게서 더 많이 발생하였고, 발생건수는 남자가 연 평균 12,841건으로 남성의 암 중에 서 2위를 차지하였고, 여자는 연 평균 5,005건으로 여성의 암 중에서 5위를 차지하였다.남녀를 합쳐서 본 연령대별로는 70대가 34.1%로 가장 많고, 60대가 31.3%, 50대가 14.8%의 순입니다.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암등록본부 2009년 12월 21일 발표 자료)3) 원인과 X선, 기관지내시경검사등에서 어떤 종양세포도 관찰할 수 없음.②T0 - 원발성 종양의 증거가 없음.③T1 - 종양의 가장 큰 직경이 3cm이하이며, 폐실질이나 장측 흉막에 싸여있고,기관지내시경상 엽 기관지 근처로 침범하지 않음.④T2 - 종양의 가장 큰 직경이 3cm이상이거나 크기와 상관없이 장측 흉막으로 침범하 거나 폐문 근처로 퍼지는 무기폐나 폐쇄성폐렴을 동반, 근위부의 종양이 엽기 관지에 위치하거나 기관 분기부에서 최소 2cm떨어져 있음. 동반된 무기폐 또는 폐쇄성폐렴은 한 쪽 폐의 전체보다 적음 (수술 불가)⑤T3 - 종양의 크기와 상관없이 직접 흉벽(superior sulcus tomor포함), 횡격막, 종격 동 흉막 또는 심낭에 침범한 경우(심장, 대혈관, 기관, 식도, 척추체는 침범하지 않음). 또는 기관분기부 2cm 이내의 주기관지에 침범한 경우⑥T4 - 종양이 크기와 상관없이 종격동, 심장, 대혈관, 기관, 식도, 척추체 또는 기관분기부에 침범하며 악성 흉막 삼출증이 나타남N - 림프절①N0 - 국소 림프절 전이가 나타나지 않음②N1 - 기관지 주변 림프절 또는 동측 또는 양쪽 폐문부 림프절에 전이③N2 - 동측 종격동 림프절과 기관분기하부 림프절에 전이④N3 - 반대쪽 종격동, 반대쪽 폐문부 림프절, 동측이나 반대쪽 경추 늑골근 림프절이나 쇄골상 림프절에 전이M - 원위부 전이①M0 - 원위부 전이가 없음②M1 - 원위부 전이가 있음.단 계TNM 분류0상피내암 (Tis N0M0)I AT1 N0 M0I BT2 N0 M0II AT1 N1 M0II BT2 N1 M0 , T3 N0 M0III AT3 N1 M0 , T1 N2 M0 , T2 N2 M0 , T3 N2 M0III BT4 N0 M0 , T4 N1 M0 , T4 N2 M0 ,T1 N3 M0 , T2 N3 M0 , T3 N2 M0 , T4, N3 M0IVT와 N에 상관없이 M1? TNM 분류에 의한 폐암의 병기(Medified from the American Joint Committee on C다. 보통 5mm 이상이 되어야 발견되고 심장 뒤쪽, 뼈와 겹치는 부위 등은 위치에 따라 보이지 않 을 수도 있으므로 그 위치 및 진행정도를 정확히 판단하려면 전산화단층촬영(CT촬영)을 해야 한다. 또한 우리나라의 경우, 높은 유병률을 보이는 결핵으로 인한 폐침윤과 폐암을 감별해내는 것이 어려우므로 특히 유의해야 한다. 흉부 단순촬영에서 고립성 폐결절이 보이면 흉부 전산화단층촬영을 통해 결절들을 감별하고 있으며, 종격동 림프절의 증대 여부 및 흔한 전이 부분인 간 및 부신에의 전이 여부를 점검하는데 매우 유용하다.② 흉부 전산화단층촬영(CT촬영)정교한 검사법으로, 폐나 림프절 그리고 다른 기관에 대한 해상도가 높기 때문에 암의 원발 부위 및 림프절 침범 등 병의 진행 정도 파악에 도움이 된다. 폐암의 발견 및 병기 판정에 필수적이다.③ 객담 세포진검사가래에 섞인 세포 속에서 암세포를 발견해 내는 검사법이다. 가능한 한 이른 아침의 가 래를 용기에 넣어 마르지 않게 한 후 제출하기만 하면 되는데, 매번 암세포가 섞여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3회 정도는 검사할 필요가 있다. 큰 중심성 암에서는 진단율이 높지 만 말초병변인 경우에는 진단율이 낮고, 초기에는 특히 가래에 암세포가 나올 가능성이 낮아 진단율이 높지 않다.④ 기관지 내시경검사기관지 내시경을 통하여, 기관지 내 암조직의 침범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떼어낸 조직 을 검사하며 암을 확진 할 수 있다. 암의 진단뿐만 아니라 암의 기관지 침범 정도를 확인 하여 수술 등 치료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을 준다.⑤ 경피적미세침흡인세포검사국소마취를 한 후에 피부를 통해서 폐암에 바늘을 찔러 폐암의 조직이나 세포를 얻어서 하는 조직검사로 실제로 폐암유무를 판명해 낼 수 있는 검사이다. 이 검사는 전산화단층촬 영이나 엑스선으로 관찰할 수 있는 병변에 적용하며, 그 부위가 기관지에서 떨어져 있어 기관지 내시경으로 접근할 수 없는 경우에 유용하다. 최근 초음파 또는 전산화단층촬영과 동시에 시행함으로써 진단율이 높아졌다.⑥ 흉암이 흉곽내에 국한되어 있고 원격 전이가 없다면 완치가 가능하다. 그러나 비소세포암의 20~25%만이 이러한 기준에 해당된다. 성공적으로 외과적 절제를 받은 대상자의 5년 생존율은 약 35~40%이다. 수술은 암조직이 있는 폐 부분 혹은 전체를 절제하고 인접한 전이 가능한 임파선 조직들을 절제한다. 외과적 절제는 정상 폐조직을 가 능한 한 많이 보존하는 한편 종양을 완전히 절제하는 것을 일차적인 목표로 한다. 수술의 범위는 종양의 위치와 크기, 병리학적 과정의 심각성에 따라 결정된다. 수술로 절제된 폐조직은 다시 재생 되지 않기 때문에 폐기능이 수술 전으로 회복되지는 않는다.수술 후 회복 기간은 짧게는 몇 주에서 길게는 몇 달 이상이 걸릴 수도 있는데, 이는 환자의 나이, 건강 상태, 그리고 다른 요인에 따라 다르다.④ 수술의 종류I) 전폐 절제술(pneumonectomy)한쪽 폐 전체를 절제해야 폐암을 전부 제거 할 수 있을 때는 한쪽 폐 전부를 절제해 내는 전폐 절제술을 시행한다. 폐가 절제된 후 흉곽의 한쪽 부위는 빈 공간으로 남게 된다. 공동의 크기를 줄 이기 위해서 외과의는 횡격막을 거상된 위치에서 마비시키기 위해 황격막 신경을 절단한다. 공동의 크기를 더 줄이기 위해 몇 개의 늑골 또는 그 일부분을 절제하는 흉곽성형술이 수행될 수 있다. 밀 봉 흉곽배액은 폐절제술후 보톡 시행되지 않는다. 비어있는 흉곽내 공간은 장액성 체액으로 채워져 결국 경화된다. 경화는 종격동과 심장, 남아있는 폐의 편위를 막아준다. 많은 사람들이 한쪽 폐 전 부를 절제하면 숨을 쉬기에 힘들지 않을까 걱정하는데, 폐기능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남은 한쪽 폐 만으로도 충분히 호흡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또한 전폐 절제술을 시행하기 전에 호흡에 관련된 모든 검사를 시행하므로, 대상자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II) 엽 절제술(lobectomy) - 폐의 한 엽을 제거하는 수술 방법, 이 수술은 암종이 폐의 한 엽에 국 한되어 있을 때 시행할 수 있는 수술 방법이다.III) 양엽 절제술 반되기도 한다. 수술 후에는 흉부나 수술 근처의 근육들이 약해지므로 근육 강도를 유지시키기 위한 특별한 운동도 필요하다. 수술 후에 폐에 물이 차는 경우도 있을 수 있는데, 이 때는 기침을 계속해 주고, 가래를 뱉고, 심호흡을 해 주어야 한다. 이렇게 하면 남은 폐조직의 기능이 좋아지고, 수술 후 후유증도 줄일 수 있다. 폐기능의 감소는 폐절제로 생기는 증상으로, 남아있는 폐의 기능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심한 육체 노동이나 운동, 등산 등 에는 숨이 차는 증세가 계속 된다. 시간이 경과하여 잘 적응하면 일상 생활 정도는 문제 없이 수행할 수 있다.??② 항암화학요법에 의한 부작용 ?항암제는 암세포 뿐만 아니라 빠르게 분열하는 정상적인 세포들까지 손상시켜 여러 가지 부작용들을 초래하게 된다. 골수의 정상적인 혈액세포들이 손상되면서 감염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빈혈이 나타날 수 있다. 또 오심, 구토, 설사, 변비 등의 소화기계 문제와 탈모, 주사 맞은 부위의 피부 손상, 말초 신경염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③ 방사선 치료에 의한 부작용방사선 치료 동안 일반적으로 피부염, 탈모, 심신 피로, 식욕 부진 등의 증세가 나타날 수 있으며, 폐암을 치료할 경우 방사선 치료에 의한 식도염과 방사선 폐렴이 특징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식도염은 식도가 방사선에 노출되면 부종 등의 식도염 증세로 음식을 삼키기 어려워지고 자극성 음식을 먹기가 어려워진다. 이런 증세는 대개 보름 정도 지나면 완화된다. 방사선 폐렴은 정상적인 폐가 방사선에 노출되어 나타나는 증세로 마른 기침이나 호흡곤란 등의 증세를 보인다. 방사선 치료 후 회복되는 환자가 대부분이지만 기침이나 호흡 곤란 등의 증세가 남는 환자도 있다. 약물 치료 등으로 호전되기도 하지만 계속적으로 기침 등이 남기도 한다.II. 간호 과정A.간호 사정1)일반 정보A.일반적 사항1.인적 사항이름 : 성 별: 연 령:결혼상태 : 교육수준: 직업 및 직위 :입원경로 : 외래 응급실 기 타입원방법 : 보행 바퀴의자 들 것 기 타진단명:발1.91
    의/약학| 2012.03.22| 26페이지| 3,500원| 조회(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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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3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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