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rise Building목차 세계 초고층 빌딩 Top 20 국내 초고층 빌딩 Top 10 앞으로 세워질 초고층 빌딩 ( 국내 / 해외 )High-rise Building World Best Top 2020. 센트럴 프라자 (Central Plaza) 위치 : 홍콩 높이 : 374m(78 층 , 첨탑포함 ) 1992 년 완공 부지 : 40,060 ㎡ 구조 : 철근 콘크리트 유리 : 50,000㎡ 39 개의 고속 엘리베이터 사무용 건물로 약 6,000 명 근무 46 층의 스카이로비 전망대 설계와 시공 : The Sino Group Sun Hung Kai Properties19. 에미레이츠 파크타워 2 개동 (Emirates Park Tower 1,2) 위치 : UAE 두바이 높이 : 376m(77 층 , 첨탑포함 ) 2011 년 완공 용도 : 호텔 설계 : Arch Group Consultants18.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Empire State Building) 위치 : 뉴욕 5 번가 높이 : 381m(102 층 ) 1931 년 완공 (1930 년 착공 ) 부지 : 7,680 ㎡ 구조 : 철근 콘크리트 수용인원 : 1 만 8 천명 설계 : 슈립 람하먼 , 고딕양식으로 설계 . 시공 : 스타렛 브라더스 에켄 회사 70 여편의 영화 배경17. 션힝 스퀘어 (Shun Hing Square) 위치 : 중국 선전 높이 : 384m(69 층 , 철탑포함 ) 1996 년 완공 용도 : 사무실 , 아파트 , 복합 쇼핑몰 설계 : K.Y. Cheung Design Associates 69 층 전망대16. 씨틱 프라자 (CITIC Plaza) 위치 : 중국 광저우 높이 : 391m(80 층 , 첨탑포함 ) 1997 년 완공 세계에서 가장 높은 콘크리트 빌딩15. 23 마리나 (23 Marina) 위치 :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높이 : 395m(89 층 ) 2011 년 완공 용도 : 주거 ( 아파트 ) 설계 및 건설 : 국제 엔지니어링 센터 케오가 국제 컨설턴트14. 홍및 구조 : Skidmore, Owings and Merrill12. 프린세스 타워 (Princess Tower) 위치 :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높이 : 414m(107 층 , 안테나 포함 ) 2011 년 완공 바닥 면적 : 150,000 m 2 용도 : 사무실 , 호텔 설계 : Adnan Z Saffarini11. 진마오 타워 (Jin Mao Tower) 위치 : 중국 상하이 높이 : 420.5 m(88 층 , 첨탑 포함 ) 1998 년 완공 용도 : 사무실 , 호텔 면적 : 278,707 ㎡ 엘리베이터 : 61 대 구조 : 복합 철골구조 설계 : SOM(Skidmore, Owings Merrill) 시공 : 상하이건설단 , 프랑스 , 일본 건설회사10.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타워 (Trump International Hotel Tower) 위치 : 미국 시카고 높이 : 423m(98 층 , 첨탑포함 ) 2009 년 완공 대지 면적 : 9545 m 2 용도 : 사무실 , 호텔 설계 : SOM, Adrian D Smith, FAIA, Consulting Design Partner 구조 : SOM, William Baker9. 광저우 국제금융센터 (Guangzhou International Finance Center) 위치 : 중국 광저우 높이 : 437.5m(103 층 ) 2010 년 완공 용도 : 사무실 , 호텔 연면적 : 448,000㎡ 설계 : Wilkinson Eyre8. 윌리스타워 (Willis Tower) 예전 명칭 : Sears Tower 위치 : 미국 시카고 높이 : 442m(108 층 ) 안테나까지 527.3m 1974 년 완공 건축면적 : 4,884m 2 구조방식 : 묶음 튜브구조 ( 철골조 ) 용도 : 사무실 설계 및 구조 : SOM7. 난징 그린랜드 파이낸셜 콤플렉스 (Nanjing Greenland Financial Complex) 위치 : 중국 난징 높이 : 450m(89 층 ) 2010 년 완공 용도 : 사무실 , 호텔 설계 및 구조n Square Phase 7 높이 : 484m(118 층 ) 2010 년 완공 연면적 : 262,176㎡ 용도 : 사무실 , 호텔 설계 : Kohn Pederson Fox Associates 구조 : ARUP(HK)4. 상하이 국제금융센터 (Shanghai World Financial Center) 위치 : 중국 상하이 높이 : 492m(101 층 ) 2008 년 완공 연면적 : 377,300m 2 용도 : 사무실 , 복합 설계 : Kohn Pederson Fox Associates 구조 : Leslie Roberson Associates3. 타이페이 101(TAIPEI 101) 위치 : 타이완 타이페이 높이 : 509.2m(101 층 ) 2004 년 완공 연면적 : 412,500m 2 용도 : 사무실 , 복합 설계 : C.Y. Lee 구조 : Thornton- Tomasetti Engineers2. 메카 로얄 클락 타워 호텔 ( Makkah Royal clock tower hotel) 위치 : 사우디아라비아 메카 높이 : 601m(95 층 ) 2011 년 완공 연면적 : 377,300m 2 용도 : 호텔 , 역 , 종교적 성전 설계 : Kohn Pederson Fox Associates 구조 : Leslie Roberson Associates1. 브루즈 칼리파 ( Burj Khalifa ) 위치 : UAE 두바이 높이 : 828 m(163 층 ) 2010 년 완공 연면적 : 344,000m 2 용도 : 사무실 , 복합 설계 구 조 : SOMHigh-rise Building Korean Best Top 1010. 중동 금호 리첸시아 타워 2 개동 위치 : 경기도 부천 원미구 중동신도시 높이 : 238m(66 층 ) 2011 년 완공 용도 : 주상복합 대지면적 : 11,289㎡ 연면적 : 176,599㎡ 시공 : 금호건설9. 여의도 63 빌딩 위치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높이 : 249m(60 층 , 지하 3 층 / 첨탑포함 274m) 1985 년 완공 용도 : 주거 ( 주상복합 ) 설계 및 시공 : 현대건설6. 도곡동 타워팰리스 3 차 G 동 위치 : 서울 강남구 도곡동 높이 : 264m(69 층 ) 2002 년 완공 용도 : 주거 ( 주상복합 ) 설계 및 시공 : 삼성건설5. WBC 더팰리스 타워 2 개 동 위치 : 부산 센텀시티 높이 : 265m(71 층 ) – 가장 높은 동 2011 년 12 월 완공 용도 : 주거 설계 : F.O.A 시공 : 경남건설4. 서울 IFC 타워 3 개 건물 위치 : 서울 여의도 높이 : 279m(55 층 ) 2012 년 완공 용도 : 사무용 , 복합시설 설계 : 아키텍토니카 ( Arquitectonica ) 범건축 시공 : GS 건설 컨소시엄3. 해운대 아이파크 마리나 타워 3 개동 위치 : 부산 해운대 높이 : 292m(72 층 ) – 가장 높은 동 용도 : 주거 ( 주상복합 ) 설계 : 다니엘 리베스킨트 시공 : 현대건설2. 해운대 두산 위브더제니스 위치 : 부산 해운대 높이 : 300m(80 층 ) – 가장 높은 동 2011 년 완공 용도 : 주거 ( 주상복합 ) 설계 및 시공 : 두산건설1. 송도 동북아 무역 타워 위치 : 인천 송도 높이 : 305m(68 층 ) 용도 : 사무용 , 복합시설 2011 년 3 월 개장 설계 : Kohn Pedersen Fox, 희림건축사 사무소 시공 : 대우건설그 외 11 위 ~20 위 11. 아산 SK 펜타포트 클러스터 타워 1(238m 66 층 , 천안 ) 12. 퍼스트 월드 타워 4 개 동 (235m, 65 층 , 인천 ) 13. 타워팰리스 1 차 B 동 (234m, 66 층 , 서울 ) 14. 강남 한국 무역센터 (228m, 55 층 , 서울 ) 15. 센텀 피에스타 타워 2 개동 (210m, 65 층 , 부산 ) 16. 강남 스타타워 (204m, 45 층 , 서울 ) 17. 태화 리버강 엑소시움 2 개동 (201m, 54 층 , 울산 ) 18. 서면 포스코 더 센트럴 스타 (200m, 58 층 , 부산 ) 19. 리더스 랜드마크 드림 타워 2011 년 착공하여 2016 년에 완공예정 높이 620m, 150 층3) 인천타워 2013 년 완공예정 높이 : 610m, 151 층4) 상암 국제 비즈니스 센터 (IBC Center) 높이 : 580m, 130 층 본래 2009 년 완공예정이었으나 사업자 선정을 둘러싼 진통으로 표류함 . 건축될 가능성이 희박해지고 있음 .5)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 (DMC Tower) 높이 : 540m, 112 층 2015 년 완공예정 100m 첨 탑을 포함하면 640m 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빌딩 .6) 부산 해운대 트리플 스퀘어 관광리조트 높이 : 517m, 117 층 2015 년 완공예정7) 부산 롯데월드 타워 높이 : 510m, 120 층 2013 년 완공예정 여러 번의 설계변경 및 증축 설계변경까지 많은 변화가 있었음 .8) 부산 월드비지니스센터 (WBCB) 높이 : 350m, 106 층 2013 년 완공 예정9) 여의도 파크원 각각 높이 333m(72 층 ), 277m(59 층 ) 2011 년 완공 예정이었으나 계약분쟁으로 공사가 중단되어 언제 완공될지 모름 .10) 잠실 롯데 슈퍼타워 제 2 롯데월드 높이 : 555m, 123 층 2015 년 완공예정2. 해외 해외에서 계획 중이거나 계획 예정인 초고층 빌딩1 위 . 두바이시티 타워 ( 무기한 연기 ) 두바이 , 2400m, 400 층 , 2 위 . 사우디 제다 2008 더마일하워타워 ( 무기한 연기 ) 사우디아라비아 , 1620m, 375 층 ) 3 위 . 나힐 하버뷰 타워 ( 건설 중단 ) 두바이 , 1140m, 230 층 4 위 . 알 버즈 타워 ( 건설 중단 ) 두바이 , 1050m, 228 층 2008 년 기준 .5 위 . 무바라크타워 ( 무기한 연기 ) 쿠웨이트 , 1001m, 250 층 , 6 위 . 서울 중구 금융관광허브빌딩 ( 계획 취소 ) 한국 , 960m, 220 층 ) 7 위 . 부르즈 칼리파 ( 완공 ) 두바이 , 828m, 160 층 8 위 . 앤나라타워 ( 무기한 연기w}
참고 문헌- 네이버 캐스트_ 늘 거기 있었던 것 같은 신축 건물, 건축가 김종규http://navercast.naver.com/korean/architect/136- SPACE 잡지 456호 2006. 08월 건축가 김종규 편.- http://chaining.tistory.com/entry/%ED%97%A4%EC%9D%B4%EB%A6%AC%EC%9D%98-%EC%95%84%EB%A6%84%EB%8B%A4%EC%9A%B4-%EC%A0%95%EC%9B%90-%EB%A0%88%EC%8A%A4%ED%86%A0%EB%9E%91-quot%EC%8B%9D%EB%AC%BC%EA%B0%90%EA%B0%81quot→ 식물감각 관련사진- http://blog.naver.com/ironbellk?Redirect=Log&logNo=150079998882→ 식물감각사진- http://www.anupark.net/corea/web/space/s-cul-02.htm→ 헤이리 커뮤니티 센터관련- http://blog.naver.com/ironbellk?Redirect=Log&logNo=150079183493→ 배병우 사진관(BBU 스튜디오)1. 서론1) 건축가 김종규(Kim Jong-kyu)① 이력- 1960년 출생, 서울- 학력 : 연세대학교 건축공학 박사 / 영국 AA스쿨 졸업- 직위 :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 건축사무소 M.A.R.U. 소장- 경력1992 영국왕립건축가협회 정회원1993 런던 Building Design Partnership 등에서 실무1993 건축사무소 M.A.R.U. 설립1996 북런던대학교 건축연구소 책임연구원1998~ 한국예술종합학교 건축과 교수- 수상1986 아일린 그레이 어워드 / 2002 김수근 문화상-카이스 갤러리 / 2001 한국건축문화대상 대상 / 2002 임덕문 건축상- 주요작품순애원 / 카이스 갤러리 / 대구보건대학 전시관 / 아고라 뮤지엄 /갤러리 희원 / BBU(배병우)스튜디오 / 식물감각 / 헤이리 커뮤니티 센터 등.② 건축가 김종규의 사상추상화된 공간을 말한다. 이것은 구축될 건물과 대지의 여백을 대립항이 아니라 조직해내야 할 요소들의 관계로 주목하는 태도다. 상대적 공간은 형태가 만들어내는 공간의 시각화보다 프로그램의 본질적인 성격을 규정함으로써 이를 조직하는 과정의 중요함을 말한다. 절대적인 공간의 위계질서가 아니라 공간의 상대성에 더 주목해야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불가시성의 건축은 공간의 변화가능성에 대해 파악하고 이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결정되지 않은 것을 건축화’하는 작업을 말한다. 공간의 점유와 지형적 공간이 랜드스케이프에 대한 관심에 바탕을 둔 것이라면, 상대적 공간, 불가시성의 건축은 건축을 조직해나가는 논리와 태도에 관한 것이다. 그 이론적 배경으로 서구의 탈 근대공간에 대한 논의까지 언급하지 않더라도, 김종규가 말하는 건축논리의 이면에는 어떤 의미에서 건축의 관습적인 해석에 대한 경계를 담고 있다. 그것은 과정 대신 결과물에만 주목하는 풍토에 형태만들기라는 건축가의 관습적인 역할과 관습적인 해석에 대해 감성이나 느낌에만 의존해 건축에 접근하는 태도에 대한 경계이며 무언의 반발이기도 했다. 또한, 단순히 오브제를 구축하는 역할에서 벗어나 형태만들기에서 자유로워져야만, 건축가는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적인 측면에 대응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감성에 의존한 작가가 아니라, 건축적인 논리에 충실한 건문가로서 건축가의 역할을 주문한다. 건축가의 역할은 일상적인 현실들을 직면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하는데 바탕을 두고 있으며, 건축가의 감성은 예술적 감각과 차별된다는 말은 견축이 배경으로 존재할 수도 있고 새로운 것을 만들 필요도 없음을 강조한다. 그래서 그는 “지금 만든 만든것이지만 항상 그 자리에 있었던 것 같은 건축”을 좋아한다.김종규의 텍스트는 항상 명확하다. 글의 명확함은 사고의 명확함을 전제한다. 그 명확한 사고과정은 건축에서도 명확한 과정을 짐작케 한다. 극도로 절제된 그의 건축이 오히려 시각을 자극하는 요소가 될지라도, 그것은 군더더기 없이 과감하게 삭탈된 리 희원은 견고한 박스 위 불투명한 오브제로 건물의 형질을 1차적으로 규정하고 있는데 이는 헤이리아트밸리의 지침이다. 이 지침에 따라 세 종류의 건축적 랜드스케이프가 제시되었는데 이 중 플레이트/오브젝트 유형은 필지의 위치상 패치에 속할 수 없어 독립적으로 자연에 놓이게 되는 유형이다. 건축적 하부구조에 해당하는 플레이트를 기반으로 그 위에 자유로운 볼륨의 건물이 오브제로 놓이게 되는 것이다.정면에서 보는 것처럼 1층과 2층을 규정하는 콘크리트는 중량감 있게 박혀있고 불투명한 3층의 박스는 가볍게 보이지만 불투명해서 사적 공간에 대한 보호의 의미를 담고 있고 견고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2층부의 통유리로 되어있는 개방된 공간은 콘크리트 공간과의 대조를 더욱 명확하게 보여주는 듯한다.갤러리 희원은 경사가 심한 지형과 갤러리 겸 식당과 주거로 완벽하게 분리된 프로그램에서 시작했다.지하 1층은 다목적홀, 외부마당, 사무실이 있고 1층에는 휴게 음식점과 방, 2층에는 거실과 주방 그리고 외부마당, 옥외데크, 불투명 소재로 된 3층은 방이 있다. 지하 1층의 갤러리, 1층의 식당은 전면계단으로 이어지지만, 사용계획이 명확하지 않은 1층과 주거부분인 2층의 경계는 슬라이딩 벽으로 가변적인 상황에 대처하도록 했다. 계단실을 감추면 2층의 주거영역과 동선이 완전히 분리되며, 계단실을 연결한 경우 주거영역이 확장되도록 할 수 있다.경사지 특성상 각 층에서 별도의 외부공간과 자연스럽게 접하고 있지만, 주거부분인 2층은 이중외피로 보호되고 있다. 외피를 한번 걷어내고나면 투명한 유리를 통해 간섭받지 않는 자연에 둘러싸여 있다.< 데크에서 본 오른쪽 뷰>그리고 3층부의 불투면한 폴리카보네이트 박스는 커튼월 구조의 자유로움에 의지해 창문과 벽에 대한 건축가의 해설을 담고 있다. 개구부의 개폐에 따라 공간의 성격이 결정되는 이 폴리카보네이트 박스는 불투명 박스가 갖고 있는 견고함, 불투명, 반투명한 빛의 투과를 통해 벽과 창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제시하고 있다. 단일공간으로 군더더느꼈지만 외부만 봐서는 잘 몰랐고 내부를 들어가서야 알았는데 희원에서는 바로 느낄 수가 있었던 것이다.그런데 평면과 단면 그리고 그의 인터뷰 내용을 참조한 결과, 1구성이란 생각이 들었다.일단 처음부터 프로그램에서 시작했다는 것이 가장 큰 요인이다. 공적인 공간과 사적인 공간을 나누고 입면에서도 그 재질을 다르게 하여 불투명 재질로 외부에서 보았을 때 1,2층부의 공적 공간과 명확하게 구분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나눈 것이다. 그의 건축적 특성에 따라 대지와의 관계를 중요시함이 느껴져서 4구성도 생각했지만 결정적으로 대지를 활용했다기보다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그대로를 살리고 시각적으로 혹은 공간과 공간의 이동으로 접하게 구성한 것이기 때문이다. 자연에 접근하는 프로그램으로 인해 공간이 형성된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다. 즉, 갤러리 희원은 1구성이라는 결론이 나온다.② 아고라 뮤지엄_ 소재 : 파주 헤이리아고라 뮤지엄은 전세계 정치관련 물품과 우표 전시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답사했던 건물 중 유일하게 내부를 들어가 볼 수 있었던 곳으로 건축가 김종규의 건축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던 곳이다.아고라 뮤지엄은 헤이리아트밸리의 패치/선형건물 유형에 해당하는데 설계지침에 대한 충실한 대응과 프로그램이 건물의 기본적인 조건이었다. 콘크리트 기단부 위로 세 개의 박스가 놓여 있는 구성은 언뜻 미술관과 주거의 명확한 프로그램이 반영된 형태로 읽힌다. 그러나 이곳에서 프로그램은 수직적으로 적층된 것이 아니라, 전체 볼륨의 앞뒤로 구분되어 도로와 뒤편의 외부공간과 접하고 있다. 전면에는 미술관, 후면에는 사적인 주거공간을 두어 볼륨을 통한 건축구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복합적인 대응은 건축주의 요구를 풀어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온 것이다. 그러나 지침의 해석에 따른 해법이기도 하다. 면밀히 보면 헤이리의 지침은 도로와 면한 건물 전면에 도시적인 성향의 공공프로그램들이 위치하도록 하고 뒷면은 사적인 공간으로 자연을 벗하도록 유도하고 있다.콘크리트로로, 내부에서 외부로 순환하면서도 적극적인 드나듦을 활용한 공간은 아고라 뮤지엄에서 가장 도드라지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된다. 실제로 공간의 이동을 경험해보면서 느꼈는데 처음 1층에 들어설 때는 3층까지 일자로 쭉 나열된 듯한 계단에서만 진입이 가능한 듯 보였다. 이 또한, 외부에서는 알아차리지 못하도록 한 부분인 것 같다. 처음 외부만 보았을 때는 브릿지로만 3층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했었다. 브릿지 부분을 가리지 않고 명확하게 함에 따라 앞 쪽 두 매스가 뒤의 매스와 기능이 다르기 때문에 일층부터 3층까지 연결되어있다고는 생각하지 못했었다. 계단을 1층에서 3층까지 길게 연결하여 직접 들어갈 수도 있고 2층을 거쳐 중간 외부공간을 통해 3층으로도 갈 수 있는 것이다. 즉, 공간들을 이동하는데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주면서 공간을 느끼도록 해준 것이다. 또한, 4구성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 아고라 뮤지엄은 형상적으로는 2구성에 가까웠다. 정확한 박스형태의 틀을 유지하고 있고 필요한 부분만 쓰고 나머지 불필요한 공간은 보이드 공간으로 남겨놓고 모두 제거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가만히 그 공간을 거닐다보면 2구성의 느낌도 있지만 1구성이란 생각이 든다. 일단, 건축주의 요구와 헤이리의 설계지침에 따른 프로그램 구성이라는 점. 그리고 동선이다. 아마 김종규 건축가는 프로그램을 배치해놓고 동선을 구축하였을 것이다.처음에 느낀 아고라 뮤지엄은 매스의 분리로 인해 단면적으로 계획되었다고 생각했고 동선 또한 그랬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의 건축은 단면적으로 복잡한 면은 없다. 또한 동선의 유도도 자연스럽고 건물 내에서의 불필요한 동선을 만들지 않는 군더더기 없는 건축을 한다. 건축적으로 참 담백하다고 느껴질 정도이다. 아고라 뮤지엄은 동선의 순환은 만들고 있지만 복잡하게 만들지 않았고 억지로 이동을 하지 않아도 된다. 자연스럽게 외부와 내부 공간의 이동을 부담 없이 느낄 수 있게 하였다. 이는 프로그램을 기반에 두면서 동선의 간결함과 명확함, 그리고 사용자가 건물에서 있다.
신 합리주의(Neo-Rationalism)Ⅰ. 서론1. 합리주의(合理主義, Rationalism)1) 합리주의란?- 비합리적, 우연적인 것을 배척하고 이성적, 논리적, 필연적인 것을 중시하는 태도.2) 합리주의 건축이란?- 역사적인 전통 형태의 본질 속에 내재해 있는 가치를 환원, 단순형, 추상화, 기억 등의 개념을 바탕으로 건축을 탐구하는 것으로서 공통적인 건축의 출발점을 단순화와 환원의 궁극적인 본질로써의 유형이라 할 수 있는데 대표적인 건축물의 예로 업혁명의 발달로 생긴 교량, 시장, 공장 같은 건축물이 밝고 큰 공간을 요구함에 따라 이 요구를 수용하고자 한 건축물들이 대표적 예제라고 할 수 있다.2. 신 합리주의(Neo-Rationalism)1) 개념- 기능 주의자들에 의한 합목 기능주의자들에 의한 합리적이고 효율적 합리성이 아닌, 18세기 계몽주의자들의 법칙성에 근거하여 파악할 때 사용한 합리주의의 의미로서 사용되고 있다.2) 배경- 이탈리아 건축가 알도로시를 중심으로 한 신-합리주의 건축 운동으로 이탈리아의 도시와 역사적 도시에 관심을 가지고 건축과 도시 모두 회복하고자 시도한 것으로 근대건축의 기능주의적이고 합목적성의 추구에 반발한 합리주의 개념에서 출발하였다.3) 목적- 전통건축의 구성요소에 자기 반영적 요소를 추가해 반복적, 논리적 명백함을 더해 필요성, 단순성에 의한 합리성의 추구에 있다고 할 수 있다.4) 디자인 개념- 공공 건축은 건축물 자체가 갖는 역사적인 유형과 영속성의 개념으로 전개에 기초를 둠.→ 새로운 형태를 갖는 것이 아니라 과거에 있었던 도시의 전통요소를 디자인에 접목시켜서 디자인이 역사적 유형과 관련성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개념.- 도시의 단편으로서 새로운 형태가 아닌 과거의 잃어버린 도시의 전통요소를 도입하여 유사한 디자인이 역사적인 유형과 관련성을 갖고 이를 고전주의 건축이나 토착적 건축으로 나타내야 한다.→ 도시의 단편은 단순히 시민의 공공성 표현 외에 오늘날 대도시적 상황에 있어서 잃어버린 전통적 개념을 적극적으로 되면 안되고 기본적 타입을 발견하기 위해 연구되어야 하며 형태의 독창성보다는 구별지어져 만들어진 공간에 의한 구성, 즉, 공간의 구별과 통합에 더 비중을 두어야 한다.④ 독자적인 형태언어의 창조보다 형태언어 간의 조합이라는 형식적 질서를 추구.Ⅱ. 본론3. 대표건축가① 알도 로시(Aldo Rossi)- 1931~1997 / 이탈리아 밀라노- 유럽건축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합리주의 대표 건축가.- 1990년 프리츠커 상- 대표 작품 : 산 카탈도 공동묘지 / 갈라라테제지구의 집합주택 / 베니스 비엔날레 축제극장 / IBA 공동주택 등.→ 알도로시는 이탈리아 건축가로서 유럽 건축계에서는 가장 영향력있는 신합리주의의 대표적 건축가로서 로시의 건축 프로젝트는 그 기본적인 기능을 넘어서 의미를 지니고 있고, 유추와 유형학에 의한 디자인 접근과정을 잘 반영하고 있다.→ 로시의 건축 구성원리● 역사성 : 그 도시의 역사성을 중요시하여 설계할 때 건축물에 역사성이 투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지역성 : 같은 주제의 건축물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세워지는 장소에 따라 건물이 다르게 나타나고 건축물의 설계시에 주변의 물리적인 환경특성뿐 아니라 문화까지 이해하려는 노력에서 나타난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음.● 단순성 : 숙함으로 장식을 배제하면서 건물입면 및 형태의 순수한 도형화 작업을 통해 로시 만의 건축물로서 독자성이 배가 되고 있으며, 단순한 형태의 창문들과 창을 통해 들어오는 빛과 그 안에 형성되는 복도 및 가로수 길 등을 통해 엄숙함이 더욱 강하게 나타나고 있음.● 연속성 : 과거와 현재, 도시와 건축물, 건물 내부와 외부의 연속성이라는 이 3가지 측면에서 시도되며, 이러한 방식으로 대립적일 수도 있는 건축물들의 관계를 모티브나 형태, 디테일 등의 반복이나 변화를 통해 연속성을 갖도록 함.→ 로시의 대표 작품● 산 카탈도 공동묘지이탈리아 모데나에 위치하고 있으며 코스타가 설계한 신고전주의의 오래된 묘지의 확장을 주제로 한 건축물로서, 배치형태는 기존 공동묘지와 맥락을 같이 하사적 연속성, 역사적 유형과 유사성에 의한 고전성과 토착성을 느끼게 하며, 로시는 역사적 기억과 도시의 이미지를 영속화 시키고 있다.● 갈라라테제지구의 집합주택이 계획안은 이탈리아의 새로운 주택개발이라는 틀 속에서 로시가 카를로 아이모니모를 비롯한 여러 건축가들과 협력한 인구 2500명을 위한 집합주택을 디자인 한 것입니다. 이 계획안은 1970년~1973년에 실현 되었으며, 대부분 높이가 7층인 선형의 건물들로 엄격해 보이지만 표현적이고 다양한 형태요소를 도입함으로써 삭막한 교외에 도시적 성질을 회복시키려는 노력이 시도되었다.그림에서 보는 것과 같이 건물 전체가 백색의 단순한 형태인 로시의 집합주택은 길이 182m, 깊이가 12m이고 1~2층 높이의 두께 20cm로 된 판 모양의 열주랑 위에 2~3층의 주호로 구성되어 있다. 기둥은 일정한 간격으로 반복, 배치되어 있고, 육중한 4개의 원기둥을 통해 열주랑에 악센트를 부여하고 있다.이처럼 로시의 건축에는 빈번하게 열주랑이 등장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으며, 고전과 동시에 도시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에 대해 로시는 “주택을 위한 나의 계획안에서 나는 도시건축의 긴 변천과정 중에서 형성된 기본적인 주택유형을 참조한다.따라서 유추해서 표현한다면, 각각의 복도는 가로이며, 중정은 광장이고, 하나의 건물은 도시의 다양한 장소를 재현하는 것이다.” 라고 설명하고 있다.● 일 팔라죠 호텔일본의 후쿠오카에 위치하고 있는 이 호텔은 후쿠오카시의 중심부를 흐르는 하루요시강에 면한 부지에 계획된 도시형 호텔이다. 주변의 환경과는 그다지 어울리진 않지만 복잡한 도시풍경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건축물로 유명하다. 이란한의 붉은 트래버틴(석회화)으로 마감된 외관은 대칭을 이루며 정면의 거대한 기둥과 녹색의 강철 상인방으로 구획된 창문 없는 깊숙한 파사드 구조는 마치 성벽과 같은 강한 인상을 주고 있다.이는 본 건물의 디자인적인 특징으로 일본건축에서는 쓰이지 않는 서양 고전건축의 원리가 쓰인 것으로 강한 존재감을 표현하기작가라 할 정도로 웅거스의 작품은 도시유형학과 형태하게 입각하고 있다.그의 계획은 공간론에 입각하여 역사적 모델들을 그대로 복사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의 가능성을 가지고 설명되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기존의 것에 새롭게 질서를 부여해감과 동시에 장소의 특성을 강조하는 것이다.따라서 건축은 이미 2차원 적인 인상을 주는 것이 아니며, 그 주위를 경유하여 내부로 들어가면서 얻어지는 신체적, 공간적 체험이 되고 고정에서 벗어난 움직임, 대칭에서 빗어난 비대칭, 그리고 정역학에서 탈피한 동역학이 지배적인 것이 된다고 주장하였다.→ 웅거스의 건축 구성원리건축은 다층적이고 신비하고 토착적인 기존의 환경과 강하게 연관되며 항상 자체의 성장 기반인 토지의 신을 인식하는 행위이며 어떤 대상을 감싸고 보호하는 것이며 거기에 충족감과 깊이를 더해주는 것이라고 하였다.→ 대표 작품● 독일 건축박물관독일 프랑크 푸르트에 위치하고 있고 건축사의 전시와 더불어 가양한 전람회가 개최되고 있는 곳이다.웅거스는 건축개념을 도시구상에서 찾았으며, 이 건축박물관은 도시의 역사를 그대로 담아내는 것으로 기존의 빌라를 리노베이션 하여 박물관으로 개조한 것이다.박물관의 건축공간구성은 공간의 무한한 연속이라는 의미에서 외부에서 내부로 형태론적 전이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벽 껍질, 벽 그리고 격자 순서로 공간 진행이 이루어지면서 방이 방 안에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외부에서 내부로의 형태적 공간 진행이 바로 원래의 구상이며, 박물관의 건축상 테마인 공간 및 그 변화단계가 되는 것이다.이러한 방속의 방(Room in room)과 같은 공간의 연속성이 웅거스의 디자인 구성원칙으로 기존 대지와 도시의 역사를 조화시킴으로서 리노베이션에 따른 기존 건축물의 붕괴가 아니라, 조건이 서로 다른 대립관계에 있는 건축군들의 대조를 없애는, 서로를 조건으로 삼는 대립관계의 붕괴에 근거를 두고 있는 웅거스의 건축적 가치가 돋보이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무역 박람회 / 전시회 빌딩이 곳은 무역박람회 구역의 한 곳인데 이장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그 자리를 시각적으로 강조하고, 의미성과 상징성의 부여 등 테마를 읽어 낼 수 있는 건물을 세우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되어졌는데 그 결과 도시계획상 고층건물이 적합한 대안으로 여겨졌고 이 건물을 통해 박람회장의 두 주요 오프닝 축의 접합점을 형성하게 되었다.고층부는 유형학적으로 보면 2개의 서로 이어진 몸체, 즉 유리로 된 안쪽 건물과 사암석으로 된 건물로 구성되어있는데 이 두 건물은 하나의 전체로 봤을 때 거대한 문 혹은 매우 큰 창문으로 느껴지며 이는 국제무역센터로서 박람회의 상징으로서의 기능 뿐 만아니라 박람회장의 두 분할지역을 시각적으로 연결시켜는 기능도 담당한다.이 설계의 주요 목표는 거대한 구조를 단지 비교적 작은 대지 위에 집중시키는 것보다는 이러한 기능적인 요구를 떠나 고층건물의 유형을 테마적으로 새롭게 변화시켜 건물에게 고유의 정체성을 부여하는 것에 있다고 할 수 있다.③ 마리오 보타(Mario Botta)- 1943~ / 스위스 티치노- 스위스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건축적 요소로 도입.- 건축적 특징 : 기하학적이면서도 간결한 건축형태, 흠이 파인 띠로 구성되는 파사드, 작품평면과 외관에 명료하게 표현된 철저하고 환상적인 디테일.- 대표작품 : 리바 산 비탈레 / 스타비오 원형주택 /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 우리나라의 리움미술관, 강남 교보타워 등.→ 작품 구성원리첫째로 원, 실린더, 사각형 등 기하학적 형태들의 해체를 통해 디자인의 해결을 찾는 다는 점이다. 이는 그가 원초적인 형태를 선호하는 바도 있지만 모든 사람들이 쉽게 이해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원, 반원형을 즐겨 사용하고 있다.둘째로 빛에 대한 갈증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빛을 건축적 요소에 많이 이용하고 있으며, 그의 작품에서 빛과 그림자의 이용은 세워진 건물의 형태와 장치를 통해서 변화를 낳고 있고 곳곳에 빛에 대한 고려가 엿보인다.이 점에 대해, 빛은 공간을 만드는 요소이기 때문에 빛이 없는 공간은 존재하지 않으며, 빛 없으면 공간은 사다.
신 합리주의 (Neo-Rationalism)목차 합리주의 건축 - 합리주의 정의 - 합리주의 건축 신합리주의 건축 - 배경 및 목적 - 디자인 개념 및 요소 - 대표 건축가 및 대표 작품 , 건축가들의 작품구성원리 . 신합리주의의 공통적 특징합리주의 合理主義 Rationalism : 비합리적 , 우연적인 것을 배척하고 이성적 , 논리적 , 필연적인 것을 중시하는 태도합리주의 건축 역사적인 전통 형태의 본질 속에 내재해 있는 영속적인 가치를 환원 , 단순성 , 추상화 , 기억 등의 개념을 바탕으로 건축을 탐구하는 것이다 . 공통적인 건축의 출발점을 역사적인 전통요소에서 추출된 자율적이고 기본적인 형태 , 즉 , 단순화와 환원의 궁극적인 본질로써의 유형이라고 할 수 있다 . 산업혁명의 발달로 생긴 교량 , 시장 , 공장과 같은 건축물은 밝고 큰 공간을 새로이 요구하였고 이를 위한 건축물들이 합리주의 건축물의 대표적인 예제라 할 수 있다 .신 합리주의 Neo-Rationalism ; 기능주의자들에 의한 합리적이고 효율적 합리성이 아닌 , 18 세기 계몽주의자들의 다원적 구성요소를 법칙성에 근거하여 파악할 때 사용한 합리주의의 의미로 사용 .배경 및 목적 배경 : 텐덴짜 (La Tendenza ) 라고 불리는 유럽의 신합리주의 경향은 이탈리아 건축가 알도 로시 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근대건축의 기능주의적이고 합목적성의 추구에 반발 하여 18 세기 계몽주의자들의 다원적 구성요소에 대한 법칙성에 근거하여 파악하려 했던 합리주의 개념에서 출발 . 목적 : 전통적인 건축이 가지고 있는 전통적인 구성요소에 자기 반영적 요소를 추가하여 반복적 , 논리적 명백함에 더하여 필요성 , 단순성에 의한 합리성의 추구 .디자인 개념 공공건축은 건축물 자체가 갖는 역사적인 유형과 영속성의 개념 으로 그 전개에 기초 . 도시의 단편으로써 시민의 공공적 질서를 갖고 , 과거의 잃어버린 도시의 전통요소를 도입하여야 하며 , 유사성에 의한 디자인이 역사적 유형과 관련성이 있어야 한다 .(- 고전주의 건축 , 토착적 건축 )디자인 요소 Typology ( 유형학 ) - 물리적 기호학적인 건축 디자인 과정에서 역사를 이해시킬 수 있고 이상적인 연장으로 여긴다 . 꼴라쥬 - 도시의 패턴을 파괴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다른 요소들과 동화시킬 수 있는 것 . 형태 - 형태는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조작되는 것으로서 과거의 형태가 그대로 복제되면 안되고 기본적 type 을 발견하기 위해 연구되어야 하며 형태의 독창성보다는 구별지어져 만들어진 공간에 의한 구성 , 즉 , 공간의 구별과 통합에 더 비중을 두어야 한다 . 독자적인 형태언어의 창조보다 형태언어간의 조합이라는 형식적 질서를 추구대표 건축가 알도 로시 (Aldo Rossi) 웅거스 (Oswald Mathias Ungers ) 마리오 보타 (Mario Botta )알도 로시 (Aldo Rossi) 1931 년 -1997 년 이탈리아 , 밀라노 유럽 건축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합리주의 대표 건축가 . 1990 년 프리츠커 상 대표작품 - 산 카탈도 공동묘지 ,(1971~1984) - 갈라라테제지구의 집합주택 (1969~1973) - 베니스 비엔날레 축제극장 (1979) - IBA 공동주택 (1981)알도 로시의 건축작품 구성원리 역사성 – 도시의 역사성을 중요시하고 건축물에 투영되어야 한다 . 지역성 – 같은 주제의 건축물이라도 장소에 따라 다르다 . 단순성 – 엄숙함으로 장식을 배제 , 건물 입면 및 형태의 순수한 도형화 작업으로 독자성을 배가시킨다 . 연속성 – 과거 및 현재 , 도시와 건축물 , 건물 내부와 외부의 연속성이라는 3 가지 측면에서 시도된다 . 대립적일 수 있는 건축물들의 관계를 모티브나 형태 , 디테일 등의 반복이나 변화를 통해 연속성을 갖도록 한다 .산 카달도 공동묘지 이탈리아 모데나에 위치 코스타 ( Lucio Costa) 가 설계한 신고전주의의 오래된 묘지의 확장을 주제 배치형태 – 기존 공동묘지와 맥락을 같이 하기 위해 신고전주의 형태를 지닌 중정형식의 4 가지 기본 건축 동으로 구성 .갈라라테제지구의 집합주택 이탈리아 밀라노 외곽의 몬테 아미아타 주택단지에 위치 인구 2,500 명을 위한 집합주택 디자인 표현적이고 다양한 형태요소 도입 . 1 층이나 2 층의 높이를 지닌 두께 20cm 로 된 판 모양의 열주량 위에 2~3 층의 주호로 구성 . 기둥은 일정한 간격으로 반복 , 배치 . “ 주택을 위한 나의 계획안에서 , 나는 도시건축의 긴 변천과정 중에서 형성된 기본적인 주택유형을 참조한다 . 따라서 유추해서 표현한다면 , 각각의 복도는 가로이며 , 중정은 광장이고 , 하나의 건물은 도시의 다양한 장소를 재현하는 것이다 .”일 팔라죠 호텔 일본 후쿠오카에 위치 하루요시강에 면한 부지에 계획 된 도시형 호텔 . 7 층 . 본관 주위는 골목 , 별동 , 기단 등 도시적 요소로서 배치 . 이란 산의 붉은 트래버틴 ( 석회화 ) 으로 마감된 외관은 대칭을 이룸 . 정면의 거대한 기둥과 녹색 강철 상인방으로 구획된 창문 없는 파사드 구조는 성벽과 같은 인상을 줌 .오스발트 마티어스 웅거스 (O. M. Ungers ) 1926 년 ~ 독일 아이펠시 카이저스에쉬 유형학과 형태학의 관점에서 가장 대표적인 작가 . 기존의 것 , 즉 역사 , 환경 , 정신 , 토지 등을 의식적으로 중시함 . 대표작품 - 독일 건축박물관 (1979~1984) - 프랑크푸르트 무역박람회 빌딩 (1980~1983)웅거스의 건축작품 구성원리 건축은 다층적인 , 신비적인 , 토착적인 기존의 환경과 강하게 연관되는 것이다 . 건축은 항상 자체의 성장 기반인 토지의 신을 인식하는 행위이다 . 건축은 어떤 대상을 감싸고 보호하는 것이며 , 거기에 충족감과 깊이를 더해주는 것이다 .독일 건축박물관 독일 , 프랑크 프루트 위치 1984 년 개관 . 도시의 역사를 그대로 담아내는 것으로 기존의 빌라를 리노베이션하여 박물관으로 개죠 . 건축공간 구성 – 무한한 연속이란 의미로 외부에서 내부로 형태론적 전이 . - 방속의 방 ( Raum in Raum ) 즉 , 공간의 연속성의 개념으로 디자인 구성 .무역박람회 / 전시회빌딩 독일 프랑크 푸르트 무역박람회 구역에 위치 . 철도에 의해 2 개 지역으로 분할 된 삼각형의 부지라는 특성 . 건물을 통해 박람회장의 중심부가 시각적으로 고정될 수 있었을 뿐 아니라 동시에 박람회장의 두 주요 오프닝 축의 접합점을 형성하게 됨 . 고층부는 유형학적으로 보면 2 개의 서로 이어진 몸체로 구성 . 설계의 주 목표는 기능적인 요구를 떠나서 이 고층건물의 유형을 테마적으로 새롭게 변화시켜 건물에게 고유의 정체성을 부여하는 것 .마리오 보타 1943 년 ~ 스위스 티치노 스위스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건축적 요소로 도입하여 지역적 정체성을 탐구 . 특징 - 기하학적이면서 간결한 건축형태 , 홈이 파인 띠로 구성되는 파사드 , 작품 평면과 외관에 명료하게 표현된 철저하고 환상적인 디테일 . 대표작품 - 리바 산 비탈레 (1972~1973) - 스타비오 원형주택 (1981~1982) -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1995) - 우리나라 : 리움 미술관 , 강남 교보타 워 등 .마리오 보타의 건축작품구성원리 원 , 실린더 , 사각형 등 기하학적 형태들의 해체를 통해 디자인의 해결을 찾는다 . “ 빛에 대한 갈증 ” 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빛을 건축적 요소에 많이 이용하고 있고 빛 과 그림자 ( 음영 ) 의 이용은 세워진 건물의 형태와 장치를 통해서 변화를 낳고 있으며 곳곳에 빛에 대한 고려가 엿보이다 . 자신의 건축적 재능의 모체로서 장소성과 대지의 개념을 강조한다 . 그의 건축이 무겁게 느껴지고 창도 작은 이유에 대해 , “ 건축은 진지하고 심각한 것이며 , 공간의 연출과 변형 , 그리고 이것을 대지와 연결하는 작업이기 때문이다 . 무거운 듯이 보이는 것은 땅과 연결하고 , 대지와 인간을 고결하게 이어주려고 하기 때문이다 .” 라고 하였다 .리바 산 비탈레 주택 스위스 티치노의 루가노 호반의 산 비탈레 지역의 경사지에 위치 . 주변에 전개되는 주택들의 유형 (typology) 을 명확하게 읽어 주변과 완벽하게 융합 . 기하학적 형태의 타워 모양 . 주변의 거대한 산과 호수 사이에 결절점을 형성 . 몇 개의 레벨로 나누어진 테라스 , 2 층분 높이의 거실공간 , 볼륨의 최대높이까지 트인 기하학적인 틈 등의 특징적 요소 .스타비오 원형주택 스위스 티치노 위치 , 촌락에서 떨어진 신흥주택지 . 지하실과 지상 3 층으로 구성 1F- 기계설비공간 , 현관 / 2F- 부엌 , 식당 , 거실 , 서재 / 3F- 주침실 , 욕실 , 자녀침실 . 남북 중앙 축에 따라 계단실이 있고 전체가 이 부분을 경계로 나뉨 . 북측 파사드는 계단실 볼륨의 독립성을 강하게 표출 . 중앙 축에 다라 집의 볼륨을 가로지르는 톱라이트의 슬릿은 2 층의 거실에 자연광을 끝어들이는 동시에 정면디자인의 요소로 작용 .신합리주의 공통적 특징 환원주의적 경향 구조주의의 뚜렷한 영향 역사에 대한 관심 건축이 내포하고 있는 정확한 문맥을 구성하는 근본적이고 논리적인 명확한 통일성{nameOfApplication=Show}
표현주의 건축표현주의 건축의 정의 표현주의 건축 그룹 표현주의 건축가와 건축물 표현주의 건축의 특성 표현주의 한계 목차- 표현주의는 조형예술에서 생겨난 양식이며 , 미술운동으로 20 세기 초 (1901-1925 년 ) 에 특히 독일에서 커다란 영향력을 발휘했던 양식경향이다 . 영혼의 표현을 나타내는데 주력한 표현주의는 사물의 외면을 묘사하는 인상주의와는 대립되는 모습을 보인다 . 다시 말해 표현주의는 인상주의의 특징인 빛과 색채의 유희를 벗어나려는 데에 초점을 두었다 . 표현주의란 ?- 제 1 차 대전 직전의 불안한 사회정세를 배경으로 뮌헨에서 일어나 , 1920 년대 중반 무렵 독일의 인플레이션이 그칠 무렵까지 계속된 건축운동이다 . 이 동안의 활동은 별로 통일적인 것은 아니었으나 아르누보에서 국가적인 로망주의에 이르기까지 갖가지 형태의 것을 내포하면서 전개되어 갔다 . 그것들은 유기적인 형태나 불안정한 동적인 표현을 하는 것이 많았다 . 그리고 표현주의 운동은 사회주의 혁명에 대한 항의로서도 사용되었다 . 표현주의 건축표현주의 건축 그룹 ∙ 1918 년 11 월 혁명을 동경한 예술가들이 베를린에서 그 해 11 월 그룹을 결성 . 모든 분야의 표현주의 예술가들이 참여 및 활동 , 예술분야에만 국한함 . ∙ 참가한 건축가 – 바르트닝 , 그로피우스 , 헤링 , 힐베르자이머 , 루크하르트 형제 , 멘델손 , 미스 반 데 로에 , 타우트 형제 등 . ∙ 1933 년 해체 . 1. 11 월 그룹 ∙1918 년 결성 . 1921 년 5 월 해체 . ∙11 월 그룹과 달리 회원들은 제한적이고 베를린에 근거지를 두었음 . ∙건축 , 회화 , 조각이 동시에 유토피아적 건축체 속에서 서로 협력해야 한다고 주장 , 유토피아적 건축계획의 작성 요구 . ∙참가한 건축가 – 바르트닝 , 그로피우스 , 멘델손 / 화가 – 헤켈 , 페히슈타인 , 파이닝거 등 / 조각가 – 베링 , 헤르조크 , 마르크스 등 . ∙의장 – 부르노 타우트 → 그로피우스 → 바우하우스의 초기교육에 영향 . 2. 예술노동평의회 ∙1919 년 – 1920 년 ∙형성배경 – 11 월 혁명 ∙유토피아적 사상 ∙집단의 비현실적인 특성상 각자가 가명을 사용 . ∙구성원 – 타우트 형제 , 게테르 , 루크하르트형제 , 크라일 , 한젠 , 고슈 , 핀스테를린 , 샤로운 , 하브리크 , 그로피우스 등 . 3. 유리의 사슬 ∙1925 년 – 1933 년 ∙베를린의 엘리트 건축가 그룹 . ∙당시의 베를린시 건축국장 호프만의 구태의연한 건축정책에 대항하는데 목적을 둠 . ∙대표자 – 건축이론가 휴고 헤링 / 회원수 증가에 따라 Zehnnering (10 인조 )→ Der Ring( 고리 ) 으로 명칭 변경 . 나치스가 정권을 장악하자 해체됨 . 4. 고리 ( Der Ring)조소적인 조형 – 에리히 멘델존 , 헤르만 핀스테를린 , 루돌프 슈타이너 , 휴고 헤링 규칙적인 패턴에 의한 표층적인 조형 – 한스 펠치히 결정과 유사한 조형 – 부르노 타우트 , 오토 바르트닝 화장 조적 벽돌에 의한 조형 – 프리츠 헤이거 , 베른하르트 헤트거 , 피터 베렌스 건축의 조형1887 년 – 1953 년 표현주의 건축의 금자탑인 포츠담 소재 아인슈타인 탑 (1921) 설계 . 아인슈타인 탑 이후 디자인이 수평선을 강조하게 되며 나중에 도시 속에서의 유기적인 형태로 해석함 . 에리히 멘델손 (Erich Mendelsohn )초기 스케치 아인슈타인탑 전경 외관 디테일단면도 및 평면도베를린 신문사 빌딩 (1923) 쇼켄 백화점 (1926)1887-1973 예술노동평의회 참가 , 유리의 사슬 회원으로 참가 . 실제로 건물을 한 채도 건설하지 않았음 . 생물학적 환상으로 가득 찬 건축의 스케치를 많이 남김 . 헤르만 핀스테를린 (Hermann Finsterlin )“ 건축 ” 에 대한 환상적인 스케치 (1920-22) “ 성채 ” 에 대한 환상적인 스케치 (1920) 평면도 (1920) 환상 (1919)1861-1925 독일의 사상가로 철학자 언어학자 , 수학자 , 저술가 , 예술가로 활동 . 건축가는 아니지만 건축설계를 독학 , 괴테의 유기체 사상 , 특히 형태학의 영향을 받아 통합문화의 필요성을 설명 , 인지학을 제창함 . 루돌프 슈타이너1882-1958 신건축의 개념을 구축한 선구자 11 월 그룹 참가 , 10 인조 ( Zehnnering ) 결성 등 건축계의 주된 활동에 모두 관여 . 설계과정단계 : 첫번째 – 유기조직화 ( 그 시대의 변화한 요구사항을 탐구하고 기능적인 효율성을 목표 , 건축적 유기체를 개발 ) 두번째 – 건축화 ( 적절한 건축적 표현이나 이미지를 찾는 단계 ) 대표작품 – 노이 울름 ( Neu -Ulm) 소재 로마저택 (1919), 가르카우 ( Garkau ) 소재 농장 (1925), 지멘스슈타트의 대규모 집합주택 . 휴고 헤링 (Hugo Haring)로마 저택 (1919) – 노이울름 소재 농장 (1925) – 가르카우 소재 → 곡선으로 가득찬 유기적인 것 . ( 표현주의 건축가 ) 공간의 유기적 특성은 2 차원 ( 표현주의 건축가라 고 할 수 없음 )1869 년 – 1936 년 11 월 그룹 , 예술노동평의회 , 고리 참여 1919 년 독일공작연맹의 의장 고딕을 모티브로 한 표현적인 작품이 대표적 . 영화를 위한 무대장치의 건축 . 1920 년대 후반에 기념비적이고 신즉물주의적인 경향으로 바뀜 한스 펠찌히 (Hans Poelzig )영화 ‘ 거인골렘 ’ 무대장치포젠 소재 급수 탑 (1911)베를린 대극장 (1919) 내부1880-1938 신건축의 중추적인 존재 . 예술노동평의회 초대 회장 . 유리의 사슬 결성 , 건축잡지 ‘ 서광 ’ 발간 작풍이 서서히 비현실적이고 유토피아 동경으로 바뀜 . 주요작품 – 유리 전시관 , 저서 ‘ 알프스 건 축 ’ 삽화 부르노 타우트 (Bruno Taut)유리 전시관 (1914) 외관 전시관 계단평면도 단면도저서 ‘ 알프스 건축 ’ 삽화 (1919)1883-1959 근대에 있어서 새로운 프로테스탄트 교회건축공간을 창조 . 주로 공장 , 병원 , 교회 설계 표현주의 건축 중에서 구조에 바탕을 둔 형태 주장 . 주요 작품 – 표현주의 건축작품 : 크레베의 슈스타 저택 (1924 년 ), 별의 교회 (1922 년 ) 오토 바르트닝 (Otto Bartning )고딕을 기초로 한 별 모양의 평면→ 표현주의 건축사조 반영 별의 교회 계획안1880-1955 근대 독일의 로마카톨릭교회건축을 창조한 선구적 건축가 . 카톨릭교회를 중심으로 작품을 남김 . 주요 작품 – 성 엥겔베르트 교회 , 성 카미르스교회 , 성 요한 침례교회 등 . 도미니쿠스 뵘 ( Dominikus Bohm )성 요한 침례교회 (1921-1927)- 노이울름소재왕 그리스도 교회 (1926)- 독일 마인쯔 소재1877 – 1949 북부독일의 표현주의를 대표하는 건축가 . 벽돌조의 고딕건축의 전통에 근거를 둔 북부독일에 고유한 클링커 벽돌을 애호 , 자신의 디자인에 끊임없이 사용 . 프리쯔 헤가 (Johannes Fritz Hoger )칠리 하우스 ( 1923) – 함부르크 소재1874 년 – 1949 년 북독일 표현주의 건축가 표현주의 , 유겐트스틸 , 지역의 풍토건축 등을 혼합시킨 양식으로 작품활동을 전개 . 1920 년대 들어서서 벽돌건축이 주류를 이룸 . 베른하르트 헤트가 (Bernhard Hoetger )파울라 베커 - 모더손 주택 (1927)1893 년 – 1972 년 표현주의와 현대를 연결하는 유일한 건축가 . 유리의 사슬 , 고리의 회원 건축형태의 결정요소로서 미학을 거부하고 형태가 곧바로 기능의 표현이라는 유기체적 이상을 수용 . 평면은 프로그램을 완전하게 이해함으로서만 개발될 수 있다고 주장 . 2 차 세계대전이후 활발한 활동 . 한스 샤로운 (Hans Scharoun )집합주택 ‘ 로미오와 줄리엣 ’(1959) 배치도 및 평면도베를린 필하모닉 (1963) 홀 단면도 평면도피터 베렌스 – 헥스트 염색공장표현주의 건축은 고딕건축의 이미지이다 . 표현주의 건축은 결정을 지닌 심볼리즘이다 . 표현주의 건축의 이미지는 생성과 변화의 이미지이다 . 표현주의 건축은 인간과 자연의 일체감을 강조한다 . 표현주의 건축의 조형적 특징초기 표현주의 건축이 건축가의 주관적이고 비합리적인판단과 새로운 형태성을 표현하기에 부족한 기술력을 수공예적 측면에 의존하거나 시각적 표현을 우선하여 허구적 특성을 보였다 . 시각적 표현을 우선한 나머지 구조적 결함이 나타나기도 했다 . 건축을 사회개선의 수단으로 사용 ( 그룹결성 등 ) 한 점에서 강한 정치성이 묻어나고 , 정치성 뿐 아니라 사회성 , 개인성도 모두 강하게 드러나 갈등과 분열을 초래했다 . 1920 년대 중반 바이마르 공화국이 상대적 안정기를 맞이하고 그 후 표현주의가 주관의 표출에만 전념한 나머지 대상의 실재파악을 등한시하고 비합리주의적인 경향으로 흘러 1920 년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서서히 표현주의에 반하는 구성주의 - 신즉물주의적인 경향을 띄었다 . 1933 년 나치스가 정권을 장악함과 동시에 바우하우스나 독일 공작 연맹도 쇠퇴하면서 주요 건축가들이 해외로 망명하는 등으로 인해 표현주의는 쇠퇴하였다 . 표현주의 건축의 한계{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