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 루 과이름 학번 이름 목차 1. 페루의 자연환경 2. 페루의 역사와 주민 3. 페루의 문화 - 문화유산 - 페루의 전통 의상 4. 페루의 축제 - Purple Christ - lnti Raymi 5. 페루의 음식 6. 마카의 고향 부자 고원 7. 페루의 문화 - 전통음식과 관련된 문화 - 일반 정보 1. 페루의 자연환경 칠레(남쪽), 볼리비아(남동쪽), 브라질(북동쪽), 콜롬비아(북쪽), 에콰도르(북서쪽) 등과 국경을 접하고 있다. 페루는 좁은 해안 지대와 넓은 안데스 산맥지대, 그리고 아마존 유역으로 나뉜다. 페루의 기후는 크게 두 계절 우기와 건기로 나눌 수 있다. - 연안과 서부 안데스산맥 경사면 : 일반적으로 건조하며 여름(12월에서 4월)에 비가 내린다. - 안데스산맥 : 5월에서 9월까지 건기이며 연중 다른 기간에는 우기가 지속된다. 2. 페루의 역사와 주민 최초의 페루인 - 유목민 사냥꾼들로 페루의 해안 지역에 있는 굴에서 살던 채집인 BC 4000년경부터 - 면, 콩, 호박, 페퍼칠리 같은 작물은 심어지기 시작 챠빈문명 같은 발전된 문명 하에서 직물, 농경, 종교 등이 소개되어졌다. 15세기 초반까지 잉카 제국은 이 지역의 상당 부분을 지배하였으며 그 영향력은 콜롬비아나 칠레 지역까지 미쳤다. 페루는 다인종 국가 - 원주민인 인디오가 전체 인구의 47%, 인디오와 백인의 혼혈인 메스티소가 40%, 그밖에 백인이 12%, 흑인과 동양인이 1% 정도를 차지한다. ◀ 페루 원주민 모습 2. 페루의 역사와 주민 가족제도 - 가톨릭 의식을 존중하면서도 원주민의 전통과 혼합된 가족 중심의 생활을 영위하는데, 아직까지도 대가족 제도의 풍습이 남아 있다. 주거 형태 - 도시가 비교적 서구적인 반면 산악이나 밀림지대는 토막집 마추픽추의 원주막 ▶ 3. 페루의 문화 - 문화유산 페루는 토착 문화와 에스파냐 문화가 서로 융합하거나 병존하는 특이한 사회 구조 라틴아메리카에서 유일하게 4천여 년의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는 나라 ▲ 쿠스코 ▲ 마추픽추 ▲ 마추픽추의아레큐파 역사도시 후아스카란 국립공원 나스카와주마나 평원 후아스카란 국립공원 - 세계 제일 높은 고도의 열대산맥, 해발 6.468m 로 빙하, 호수 등의 절경이 유명함 리오 아비세오 국립공원 - 안데스 습윤산림지대의 동식물을 보호하기 위하여 1983년에 조성된 공원, 공원에 서식하고 있는 동식물종에는 그곳 토종이 많은데 멸종 된 것으로 알려진 노랑 꼬리털을 가진 원숭이가 살고 있는것으로 확인됨 아레큐파 역사도시 - Arequipa의 화려한 건축들은 유럽과 이나라 고유의 특징을 창조적으로 결합시킨 뛰어난 작품들이며, 유럽 식민지 주거지의 전범 3. 페루의 문화 - 페루의 전통 의상 페루의 산악지대 인디오 손으로 짠 모직옷인 전통의상 - 숄과 폰쵸(털모포) : 안데스 고산지방에선 방한을 위해 벗어서 모포로도 사용 반바지에 샌들(오픈된 샌들) 귀를 덮는 털로 만든 두건 위에 접시형이나 소프트형 모자 → 대체로 바지는 평범한 것을 입을지라도 폰쵸 정도는 화려한 색상 으로 짜여진 기하학적 무늬의 것을 주로 입는다. 4. 페루의 축제 많은 주요 행사는 카톨릭의 주요 의식과 관련 페루의 축제는 크게 두 가지로 분류 - 스페인 정복이전의 민속축제 : 잉카시대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종교적 행사 - 정복 이후에 받아들여진 크리스트교 축제 퍼플 크라이스트(Purple Christ) 페루 잉카문명의 태양제(Inti Raymi) : 인티 라미(Inti Raymi)라고 불리우는 페루의 태양제는 잉카시대부터 계속 되어온 태양신을 위한 제전으로 매년 6월에 한해 농사의 풍요와 다음 해의 풍작을 기원하며 태양에게 감사를 드리는 하나의 종교적 행사 태양(Inti)의 의미 - 잉카인들은 태양을 우주의 중심적 존재, 가장 성스럽고 절대적인 존재로 숭배하였다. 따라서 태양이 사라지면 그들이 살고 있는 이 세상도 사라진다고 믿었다. 자연스레 그들은 태양이 다시 떠오르는 일식은 세상이 다시 창조되는 것이며, 사람도 새로 태어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믿게 되었고, 이때를 기하여 태양신에게 제사를 지냈다. Raymi ▲ 꼬리깐차(Qorikancha, 태양의 사원) ▲ 태양제 축제의 모습 4. 페루의 축제 - Purple Christ 보라색 옷을 입은 수천 명의 가톨릭 신자들이 페루인들이 가장 숭배 하는 신앙의 상징 “ 기적의 하느님” 에 경의를 표하기위해 성대하게 이루워 진다 5. 페루의 음식 ▲ 생선, 해산물 스프 ▶ 페루에서는 본 요리가 나오기에 앞서 항상 스프가 나오는데, 뜨거운 스프는 본 요리 를 즐기기 전 미각을 돋우고 찬 요리만 먹으면 배탈이 난다는 페루 사람들의 믿음에 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5. 페루의 음식 ▲ 세비체 ▶ 페루 사람들은 세비체를 아침 혹은 점심때만 즐긴다. 그 이유는 매콤 새콤한 세비체 요리가 숙취에 도움이 된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5. 페루의 음식 ▲ 세비체 믹스또 ▲ 민물생선 뜨루챠(Trucha)로 만든 세비체 ▲ 바다생선 꼬르비나(Corvina)로 만든 세비체 세비체 믹스 또는 커다란 게와 생선살, 소라, 오징어, 조개 등이 들어가 호화스러운 느낌을 줄 정도 이다. 세비체 꼬르비나에는 흰살 생선인 메로가 들어가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나며 세비체 뜨루챠는 분홍색 송어살을 사용해 빛깔이 아름답고, 곁들여 나오는 채썬 양파가 산뜻함을 더 한다 5. 페루의 음식 ▲ 빠빠레예나 + 엠빠나다 (PAPA RELLENA + EMPANADA) : 감자의 종주국 페루의 전통 요리로 삶아 갈은 감자를 만두처럼 고기와 야채 양념으로 만들어 살짝 튀겨내 간단한 식사 혹은 든든한 안주용으로 먹는다. 5. 페루의 음식 ▲ 리몬 : 숙취해소에 효과가 크고, 비타민이 풍부하기 때문에 페루 사람들은 숙취해소에 주로 리몬을 이용한다. ▲ 리몬,마이스,로꼬또 5. 페루의 음식 Arroz = 쌀, 밥 - Con = 와 함께(with) - mariscos = 해물 일명 해물 볶음밥 ▲ 아로스꼰 마리스꼬스 ▲ 살따도 소고기와 감자를 볶아 밥 위에 얹어 놓은 것으로 약간 매콤하다 옥수수와 감자, 야채 등을 층층이 쌓아 올려 만든 요리 카우사(CAUSA) 5. 페루의치차론 데 마리스꼬스 ▲ 아히 데 갈리나 ▲ 세꼬 데 꼬르데로 부가 적인 설명 은 뒤에 치차론 데 찬초 (돼지고기 튀김 요리) 돼지 갈비 뷔위를 양념으로 재운 후, 튀겨내는 요리로 안데스 고산 지방에서 가정식 중 특식으로 여겨지는 고급음식 이다. 감자와 함께 어우러져 단백하고 독특한 향이 일품인 요리이다 세꼬 데 꼬르데로 (고수 소스 양고기 야채 스테이크 요리!) 야채와 고수향을 넣은 소스로 맛을 낸 페루식 양고기 요리 이다. 고수향으로 양고기 특유의 향이 많이 제거되어 식사에 부드럽고 독특한 남미식 요리로 현지에서도 고급 음식에 속함 5. 페루의 음식 ▲ 코카콜라를 능가한 잉카콜라 ▲ 페루의 맥주 (Cristal, Cusquena, Pilsen ) 5. 페루의 음식 ▲ 피스코 브랜디의 일종으로 40도나 되는 높은 도수의 술이다. 피스코사워를 만드는데 쓰인다 ▲ 피스코 사워 (PISCO SOUR) "피스코(Pisco)"라는 페루전통주에 계란 흰자, 레몬즙 등을 섞어 만든 거품 칵테일 5. 페루의 음식 ▲ 페루의 초록색 귤과 석류 6. 마카의 고향 부자 고원 부자 고원의 동쪽 구릉지로 고지(표고 4, 200 m이상)의 바위나 돌이 없는 토지를 선택해 마카를 재배 마카를 한 번 재배한 토지는 5년간 불모의 땅으로 만들어 버릴 만큼 마카는 땅으로부터 많은 영양을 흡수해 버리기 때문에 재배 후에는 양이나 알파카(낙타과)등의 가축을 풀어 놓아 가축의 퇴비로 충분히 영양이 축적될 때까지 토지를 쉬게 하여야 한다. 6. 마카의 고향 부자 고원 마카의 효능 : 남성 성기능 향상, 여성 성호르몬 조절, 남녀불임, 면역력 향상, 생리통, 폐경기, 빈혈 피로에 효과적이다. (식약청) ▲ 마카를 수확하는 모습 ▲ 열화된 마카 31가지의 미네랄이 함유 되어 있고 18종의 필수아미노산을 비롯한 영양성분이 풍부히 함유되어 있어 완전 식품이라고 불름 우리 나라에서는 수입이 늦어지는 이유는 남성의 성기능 향상 때문에 미풍양속에 해를 미칠수 있다고 판단 했기 때문에 조금 늦게 2005년 5월인정하고 건강 식품으로 수입을 허가 하여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남성 뿐만 아니라 여성에게도 불임에도 효능이 있고 남성의 정자수와 활동성도 증가 되었다고 발표했다 7. 페루의 문화 - 전통음식과 관련된 문화 페루의 음식 중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것 - 레몬주스, 양파, 고추를 곁들인 해산물 절임식품 "세비체(Cebiche)" - 도수가 매우 높은 술 “피스코 사우어(pisco Sour)” 페루인은 가금류의 고기와 쇠고기를 주로 먹는다. 시장은 가격이 싸며 손님의 주문대로 눈앞에 매달려 있는 고기를 그램 단위로 잘라 팔고 있다. 햄, 소세지 등의 가공품도 종류가 다양하며 이것도 그램 단위로 손님이 원하는 대로 잘라서 판다. 페루인의 주식은 쌀이며 종류도 많다. 그러나 빵과 마찬가지로 질은 좋지 않다. 설탕, 소금, 깨, 간장, 미원, 밀가루, 케찹 등의 조미료는 국산품과 미제를 중심으로 한 수입품이 판매되고 있으며 항상 구입이 가능하다. 면류도 다양한 종류를 갖추고 있다. 또한 유제품의 종류도 치즈, 버터, 아이스크림, 요쿠르트 등 풍부하지만 우유는 한 번 끓여서 차게 마시는 쪽이 무난하다. 7. 페루의 문화 – 일반 정보 식수에 대해서는 페루인의 일반 가정에서는 수질오염과 배수관의 노후화 등의 이유로 수도꼭지에서 직접 물을 마시지 않는다. 그래서 각 가정에서는 한번 끓인 물을 준비하고 있으며 미네랄 워터도 1리터에서 20리터까지 시판되고 있어 보통 때 항상 준비하고 있는 가정도 적지 않다. 주류는 맥주의 소비량이 가장 압도적으로 많다. 맥주 이외에 위스키, 와인, 비스코(포도의 증류주), 론(사탕수수의 증류수) 등이 많으며, 각종 칵테일도 많이 마시는데 특히, 페루의 대표적인 칵테일인 '비스코 사와'가 가장 인기가 좋다. 또한 페루인은 커피를 좋아하는 국민이므로 아침 식사와 간식 시간에는 반드시 준비되어 있으며 원하는 만큼 마신다. 그 외에 허브(herb)차를 항상 마시고 있는 사람도 적지 않다. Thank you~!!!!! End…. {nam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