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 찬 하 기 > 학 번 : 200718002(주) 이 름 : 강 승 희11월 10일 (수)1. 나 : 내일 입을 스타킹이랑 양말을 전날 미리 챙겨 두는거야? 준비성 있네.동생 : 아침에는 너무 정신이 없어서 허둥되거든.2. 나 : 밖에 등불 다는거 아빠 도와서 조수 역할도 똑 부러지게 잘하네.동생 : 밖에 엄청 환해졌어!!11월 11일 (목)1. 나 : 언니 빼빼로 못 받을까봐 걱정 되서 언니 것까지 챙긴걸 보니 배려심이 깊구나.동생 : 언니 하나도 못 받을까봐 불쌍해서 준비 한건데~?2. 나 : 엄마가 그러는데, 니 방 쓰레기통 비우면서 언니방도 같이 비워줬다며? 어머, 내 동생 착하기도하지.동생 : 그냥 하는 김에 했지 뭐.11월 12일 (금)1. 나 : 와~연경이는 과일도 예쁘게 깎는 구나. 확실히 손재주가 좋은 것 같아.동생 : 그거랑 손재주랑 무슨 상관이야?2. 나 : 언니 과제 해야 한다고 컴퓨터도 비켜주고~양보하는 마음 씀씀이가 기특하구나.동생 : 빨리하고 비켜줘요.11월 13일 (토)1. 나 : 일산까지 2차 오디션 보러간다면서? 대중교통 이용하면 세 시간 넘게 걸릴텐데 꿈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구나.동생 : 친구랑 같이 가니까 괜찮아.2. 나 : 어? 이거 크리스마스 씰 아니야? 결핵 환자들 생각하고 도와주려는 마음이 기특하네.동생 : 언니도 아네? 결핵환자 도울 수 있다 길래~
< 칭 찬 하 기 > 학 번 : 200718002(주) 이 름 : 강 승 희11월 3일 (수)1. 나 : 어제 밤에 재미있는 텔레비전 프로그램도 안보고 자더니~내 동생은 일찍 자고 일찍일어나는 새 나라의 청소년이구나.동생 : 늦게자면 수업시간에 너무 졸려~특히 과학시간…….2. 나 : 연경이 학원 그만둔지 꽤 돼가지? 근데도 자율적으로 공부하고 대단하다.동생 : 별로~11월 4일 (목)1. 나 : 왜 준비물을 두 세 개씩 챙기나 했더니, 준비물 없다는 친구들이랑 나눠쓰려고 그런거였어? 배려심도 깊네.동생 : 이건 진짜 칭찬 받아 마땅한 것 같아.(웃음)2. 나 : 엄마한테 들어보니까, 같은 반 장애인 친구들 배식할 때 도와주고, 넌 점심 늦게 먹는다더라? 봉사정신까지 투철하다니 역시 내 동생이야!동생 : 반장으로써 당연 한거야.11월 5일 (금)1. 나 : 와~언니 대신해서 택배 받아놓았구나? 내 동생은 정말 든든한 동생이야.동생 : 별것도 아닌 거 가지고~2. 나 : 불조심 글짓기 한다고 미리 자료 알아 보는 거야? 준비성이 철저한 모범생이군요.동생 : 으응. 언니가 좀 도와줘11월 6일 (토)1. 나 : 물 아낀다고 컵 이용해서 치카 치카 하는 거야? 절약정신이 투철하다.동생 : 습관 되니까 이게 편해.2. 나 : 우리 집은 분리수거 하려면 마을 회관 까지 나가야되는데, 어머니 도와드리는 모습이 정말 착하다.
< 칭 찬 하 기 > 학 번 : 200718002(주) 이 름 : 강 승 희10월 27일 (수)1. 나 : 학교 다녀와서 교복도 차곡차곡 잘 벗어놓는구나. 귀찮을 텐데 옷걸이에 걸어 놓는건 모범적인 모습이야. 언니도 본 받아야겠다.동생 : 이렇게 해야 구겨지지 않아요.2. 나 : 연경이 MP3에 노래 넣으면서 언니 것도 넣어준다고 하다니! 번거로울텐데 언니를 위해서 행동하는 걸 보니 착하구나.동생 : 새로 나온 좋은 노래가 많아서 언니 학교 가면서 들으라구.10월 28일 (목)1. 나 : 연경이는 노트북 사용하고 나서 가방 안에 부품별로 보기 좋게 넣는구나. 정리정돈도 잘하네.동생 : 이렇게 안하면 언니가 싫어하잖아!2. 나 : 언니가 일본 갔다 오면서 연경이는 마땅한 선물 못 사왔는데 투정도 부리지 않는 모습이 어른스럽다. 나이보다 성숙한 모습이 멋진데~?동생 : 조금 서운하긴 하지만 어쩔 수 없지 뭐…….10월 29일 (금)1. 나 : 아빠 고기쌈 싸 주는 거야? 마늘이랑 매운 고추랑 아빠가 좋아하는 야채만 넣었네~상대방을 고려하는 세심함이 엿보인다.동생 : 언니도 하나 싸줄게. 마늘 많이 넣어서~(웃음)2. 나 : (가족들끼리 외식 후) 진순이(집에서 기르는 진돗개) 주려고 남은 고기랑 뼈다귀 챙기는 거야? 동물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깊구나.동생 : 진순이도 우리 가족이야.10월 30일 (토)1. 나 : 언니 소화 안된다고 손에 로션 발라서 주물러주는 동생은 내 동생밖에 없을거야. 마사지사 해도 될 정도로 힘도 적당하고 기분 좋게 잘한다니깐.동생 : 언니는 덩치 값 좀 해. 맨날 아프다고 징징대지 말구요.2. 나 : 오늘 아침에 언니가 웅크리고 자니까 이불 덮어 줬다면서? 상대방을 생각하는 마음이 아름답구나.
< 칭 찬 하 기 > 학 번 : 200718002(주) 이 름 : 강 승 희10월 20일 (수)1. 나 : 오늘 아침에 데려다 줄 때 보니까 선생님들께 깍듯하고 공손하게 인사 잘 하더라.동생 : 당연한 걸 가지고 왜 그래.2. 나 : (검은색 스타킹 바느질 하는 동생을 보며) 어린나이에 바느질도 직접 하시는군요. 바느질 쉽지 않은데, 힘든 일에 도전하는 모습이 멋지군.동생 : 나름 재미있어.10월 21일 (목)1. 나 : 언니 시험 보느라 수고했다고 치킨 텐더 만들어 주는거야? 연경이는 언니를 생각하는 마음도 깊구나.동생 : 언니도 나 시험기간에 잘 해줬잖아.2. 나 : 우와. 학교에서 연대 갔다 왔다더니, 그냥 지나치지 않고 그때의 느낌을 기록해놓는거야?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네.동생 : 응. 나 연대 갔다와보니까 그 학교 다니고 싶어졌어.10월 22일 (금)1. 나 : 아빠 등에 알레르기 났다고, 약 발라 드리는거야? 내 동생 자상하기도 하지.동생 : 그래서 아빠가 언니보다 날 더 예뻐하시잖아.2. 나 : 연경이는 언니보다 피아노 더 적은시간 배웠는데, 피아노 실력은 언니랑 비슷한거 같아. 넌 습득력이 빠른가봐.동생 : 그래도 언니가 더 잘치잖아~너무 띄워준다.10월 23일 (토)1. 나 : (결혼식장 뷔폐에서) 연경이는 접시 구역을 할당을 잘해서 여러 가지 음식을 차곡차곡 잘 담네. 공간 활용 감각이 뛰어난 것 같아.동생 : 또 시작이다.2. 나 : 동생들이 줄서서 기다리고 있으니까 연경이가 양보해서 아이스크림 담아서 먼저주고, 다정다감하고 가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다.
< 칭 찬 하 기 > 학 번 : 200718002(주) 이 름 : 강 승 희10월 13일 (수)1. 나 : 선생님 생신이라고 반 애들이랑 깜짝 파티 계획 하는거야? 반장으로서 리더쉽이 빛나는구나.동생 : 근데 애들이 협조를 안해줘.2. 나 : (개그 프로그램 보면서 따라하는 동생을 보며) 이럴수가! 유머 감각까지 뛰어나다니. 너무 완벽한 거 아니야?동생 : 오랜만에 닭살 멘트야. (웃음)10월 14일 (목)1. 나 : 휴대전화가 쉴 새 없이 울리는 걸 보니 내 동생 인기 많구나.동생 : 반장이라 숙제 물어 본다고 그러는 거야2. 나 : 엄마가 스마트 폰으로 바꾸셔서 이것저것 궁금해 하시는 게 많더라. 연경이는 요목조목 귀에 쏙쏙 들어오게 설명을 잘한다.동생 : 귀에 쏙쏙?!(웃음)10월 15일 (금)1. 나 : 방학숙제로 쓴 글짓기 상 탄거야? 미리미리 준비하더니 좋은 결과를 얻었네. 연경이의 성실함과 준비성에 박수를 보낼게.동생 : 언니가 많이 도와줬잖아.2. 나 : 아직까지 포토샵으로 합성하는 방법 연구하는거야? 우리 연경이는 끈기가 대단하구나.동생 : 방법 계속 찾다보니까 시간가는 줄 몰랐어. 합성 잘하게 되면 재미 있는 거 만들어야지.10월 16일 (토)1. 나 : 학교 갔다 와서 꼭 손발 씻더라. 식후에는 양치질도 잘하던데, 청결하네.동생 : 내가 감기에 잘 안 걸리는 비법이랄까?2. 나 : (평창으로 놀러가기 전 준비할 때) 집 울 때마다, 이 방 저 방 돌아다니면서 플러그 뽑던데, 절약정신이 투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