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방암이란?- 유방에 생긴 암 세포로 이루어진 종괴(만져지는 덩어리)로써 우리나라 여성 암 발생률2위를 차지하고 있음.2. 원인- 초경이 빠르거나(12세 이전) 폐경이 늦은 경우(55세 이후)에 유방암의 발생위험은 증가- 경구 피임약제를 5년 이상 장기간 복용했을 경우- 갱년기여성에서 호르몬 대체요법 시행 시- 유방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고지방, 고칼로리의 서구화된 식이, 젊은 나이의 과도한 음주, 비만- 출산을 하지 않거나 늦은 첫 임신3. 증상- 초기 단계에서는 대부분 환자가 불편감을 느끼는 뚜렷한 자각 증상이 없음? 아무런 증상이 없을 때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 가장 흔한 증상은 유방에 멍울이 만져짐? 멍울은 대부분 통증이 없고, 딱딱하고 표면이 울퉁불퉁하며 잘 움직이지 않음- 유두에서 분비물이 나옴? 하나의 유관에서 피가 섞인 분비물이 짜지 않고도 저절로 내의에 묻어나거나, 멍울이만져지면서 분비물이 있음- 피부와 유두의 변화? 유방의 굴곡이나 모양이 변하거나, 피부가 보조개처럼 함몰되는 증상? 유두가 딸려 들어가거나 유두 주위가 가렵거나 아프지 않으나 헐어서 습진처럼진물이 나고 딱지가 생기는 경우? 유방 피부가 두꺼워지고 벌겋게 변하거나, 귤껍질처럼 거칠거칠해 지고 부어오르는증상들은 진행된 유방에서 볼 수 있음병기5년 생존율암 조직의 변화 혹은 조직의 크기와 전이0기100%상피내암 (암세포가 유선내에 국한된 경우)1기95%종괴의 크기가 2cm 미만이고 림프절 전이가 없는 경우2기70%0,1,3,4기에 해당되지 않는 나머지3기50%종괴의 크기가 5cm 이상이거나 림프절 전이가 심한 경우4기10~20%뼈, 폐, 간 등의 다른 장기에 전이가 동반된 경우4. 검사- 자가검진 : 매달 한 번씩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좋으며 생리가 있는 여성은 생리가끝난 직후 일주일 전 후 가장 검사하기 좋은 시기.- 전문의진찰- 유방촬영술 : 모든 유방 질환의 진단 시에 가장 기본이 되는 검사 방법으로, 특히 무증상여성의 유방암 검진 방법에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 유방초음파 : 유방의 종괴가 낭성 종양인지 고형종괴인지 구분하는데 유용하게 사용.- 유방자기공명영상 : 유방암의 진단뿐만 아니라 유방암의 진행정도나 전이 여부를 파악.- 유방전용감마카메라촬영술 : 방사선동위원소를 혈관을 통해 투여한 후 유방의 종양특이적으로 증가된 병변(유방암의 경우 흡수율이 증가)을 촬영하는 방법.- 양전자방출단층촬영 : 종양세포의 생리대사 변화를 단층촬영의 이미지로 나타내는 검사.- 조직검사 : 암을 확진하는 최종적인 방법.5. 치료 및 간호1) 유방보존술, 유방절제술(1) 수술 전 간호- 심한 불안과 스트레스를 정서적으로 지지해줘야 함.- 환자와 가족들에게 유방암에 관한 교육을 시행하여 잘못된 지식을 수정하고치료 방법에 대한 이해를 도움.- 전신마취를 하는 환자는 8시간 이상 금식시킴.- 수술시간, 수술 전 임상검사와 수술 후 예상되는 상황에 대해 미리 설명함.- 수술 후 24시간 동안은 정맥혈과 림프액의 정체로 인한 부종을 방지하기 위해 환측팔과 손을 베개 위에 올려 팔꿈치를 어깨보다 높게 하고, 움직임이 제한된다는 것을설명함.- 흉부의 드레싱은 호흡운동을 억압하기 때문에 수술 후 실시할 심호흡에 대해 미리교육함.- 수술 후 혈액순환의 증가, 부종 감소 및 팔과 어깨의 경직 감소 등을 위하여 사지운동의 중요성을 교육함.(2) 수술 후 간호ⓛ 관찰- 수술 후 즉시 출혈 여부와 활력징후 사정.- 1~2시간마다 배액관의 기능 여부, 배액량 및 배액양상 등을 관찰.? 과다한 선홍색의 배액은 출혈을 의미하며, 전혀 배액 되지 않는 경우는 배액관의 폐쇄가능성이 있으므로 의사에게 즉시 알린다.- 배액이 감소하면 약 3일 후에 배액관을 제거함.- 절개 부위에 얼음주머니를 대어주어 부종을 경감시킴.- 유방 지지대는 대상자를 편안하게 하므로 밤에도 착용하도록 함.② 통증완화- 처음 침상에서 일어나거나 체위를 변경하는 등의 신체활동을 하기 전에 진통제를투여하여 안위를 도모하고 스트레스를 완화시킴.- 침대에서 체위를 변경할 때는 수술 받지 않은 부위부터 움직이도록 함.- 무감각, 저림, 흉곽 피부의 민감성과 같은 신경 관련 증상은 수개월에 걸쳐서 차츰감소함을 설명하여 환자를 안심시킴.③ 체위- 수술 받은 쪽의 팔은 베개로 고여 팔꿈치를 어깨보다 높게 올려줌.? 이 자세는 수술 받은 부위의 정맥과 림프액의 정체를 예방한다.- 수술받은 쪽의 팔은 24시간동안 움직이지 않도록 하여 절개선의 긴장을 완화시킴.④ 운동- 관절범위운동(ROM)은 관절 기능과 순환을 유지시키며 부종을 경감시킴.- 주먹을 쥐고 펴는 손 운동, 공을 압축시키는 운동, 팔꿈치를 굽히고 펴는 운동 등을매일 여러 차례 반복함으로써 림프액의 순환을 촉진시킴.- 가능한 수술 후 조기에 팔운동을 권장함.? 수술 다음날부터 세수를 하거나 몸 일으키기, 팔을 들어 빗질하기 등 침상에서 운동을하는 것이 좋다.- 간호사는 대상자 스스로 운동을 할 수 있을 때까지 팔의 운동을 돕고, 추 흔들기,줄 돌리기, 줄 당기기, 손으로 벽 기어오르기 운동 등을 하도록 교육함.? 이는 재활을 위한 운동이기 때문에 피로하기 전에 중단한다.⑤ 감염과 림프부종의 예방- 부종은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발적, 부종, 발열, 심한 불편감 및 악취 등의감염 증상이 있는지 관찰함.-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하여 수술한 쪽의 팔에서 혈액 표본을 채취하거나 혈압을 측정하지 않도록 함. 또한 환측팔에 정맥주사를 하지 않고, 무거운 물건을 들지 않도록하며 힘이 가해지는 활동도 피함.- 환측 팔에 통증이나 발적, 종창 또는 경직이 왔을 때 즉시 의사에게 알리도록 교육함.- 부종을 감소시키고 예방하기 위하여 손은 팔보다, 팔은 어깨보다 높여줌.- 부종을 경감시키기 위하여 치료용 탄력장감을 착용하거나 탄력붕대를 감아줌.⑥ 정서적 지지- 수술 후 초기에 환부를 볼 수 없는 환자에게 수술 절개 부위에 대해 설명해 주며,신체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표현하도록 도와줌.- 주위에 유방암 수술 후 성공적으로 적응하고 있는 환자가 있다면 서로 만나도록 주선하여 심리적인 적응을 도움.- 환자나 남편이 수술 부위를 보기 원한다면 볼 수 있도록 배려함.- 간호사는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가족을 파악하여 서로 대화할 수 있도록 도움.⑦ 퇴원 교육- 대상자에게 수술 부위의 감염 예방법과 화상, 긁히거나 베이는 등 외상을 초래하는상황으로부터 보호하는 방법을 교육하고, 환자와 가족 모두를 정서적으로 지지해줌.- 식이와 수술 부위의 관리에 대해 교육하며, 수술 부위의 봉합사 제거를 위한 추후병원방문 일정을 알려줌. 특히 일생 동안 정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하여 추후 관리를받아야 하는 것이 중요함을 알려줌.- 수술 후 2년 동안은 6개월마다, 그 이후는 1년에 한 번씩 주치의의 정기검진을받도록 함.- 매월 유방 자가검진을 실시하고, 국소적으로 가장 흔히 재발하는 부위가 수술 부위이기 때문에 남아있는 유방이나 유방조직이 있다면 매년 유방촬영술을 받도록 함.- 유방절제술을 받은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6주 후부터 개인에게 잘 맞는 유방보형물이나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것이 신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유익하다는 것을 알려줌.- 유방절제술이 성적인 만족을 방해하지는 않으나 Tamoxifen을 복용하면서 성적인요구가 감소되고 질 건조감이 있다면 성관계시 불편감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윤활제를
수혈요법과 간호1) 수혈의 목적- 출혈로 인한 혈액부족시 순환혈액을 보충하기 위함.- 심각한 만성적 빈혈을 가진 대상자의 적혈구 수 증가와 혈색소 수준을 유지하기 위함.- 혈우병을 가진 대상자의 출혈을 조절하도록 돕기 위해 혈장응고요소를 공급하기 위함.- 산소운반능력을 증가시키기 위함.2) 수혈 전 검사(1) 혈액형 검사적혈구의응집원혈청의응집소응집소A형B형AAanti B-+BBanti A+-ABA, B없음--O없음anti A, B++- ABO typing혈액형Rh(+)형Rh(-)형응집원anti-DOX- Rh factor(2) 교차시험 (cross matching)- 공혈자와 수혈자간의 적합성 검사.수혈자의 혈청과 공혈자의 혈구를 섞어보는 시험과 수혈자의 혈구와 공혈자의 혈청을섞어보는 시험으로 응집반응, 용혈반응이 없어야 수혈이 가능하다.3) 혈액제재의 종류 및 적응증종류성분적응증Whole bloodFresh W/B(전혈)세포성분과 혈장성분 포함.1단위 : 400ml? 다량의 혈액상실? 저혈량성 쇼크? 출혈로 25% 이상 혈액 소실? 24시간내에 혈색소가 3g/dl 이상 감소PackedRBC(농축 적혈구)전혈로부터 혈장을 제거.1단위 : 250~300ml? 증상이 있는 심한 빈혈? 금성실혈상태PRP(PC)(농축 혈소판)채혈 후 4시간 이내 신선전혈로 얻음.1단위 : 30~60ml? 점상출혈, 자반증, 정맥출혈, 비출혈? 골수를 침법하는 신생물이나 화학요법에의해 발생하는 혈소판 감소증? 혈소판의 기능에 이상이 있는 경우Fresh frozenPlasma(FFP)(신선동결혈장)채혈 후 4시간 이내 전혈에서 혈장 부분을 분리하여 6시간 이내 동결시켜서 얻음.1단위 : 200~250ml? 응고인자 결핍으로 인한 출혈(DIC, 출혈, 대량 수혈 등…)Albumin(알부민)생리식염수에 알부민을 적절하게 혼합한 성분제제? 열상 및 신증후군처럼 albumin의 손실이많은 환자? Albumin의 합성이 저하되어 있는 환자? 출혈성 쇼크환자4) 수혈 시 주의사항- 혈액주머니 내에는 어떠한 약물도 혼합하지 않음.- 적혈구인 경우에는 수혈 세트의 챔버(chamber)를 3/4이상 채움.- 수혈 중에는 다른 투약을 하지 않음.- 2unit 이상 수혈을 할 경우에는 수혈 set내의 filter능력이 떨어지므로 1unit 마다 수혈세트를 교환함.- 수혈 중 부작용 등으로 중단 시 교차시험용지를 반드시 끼워 냉장보관하고, 24시간 내재수혈이 시행되지 않으면 혈액은행으로 보내 폐기.5) 수혈 시 간호(1) 수혈 전 간호- 환자를 확인한 후 목적과 절차를 설명하고 환자의 혈액형, 과거 수혈 경험 및 부작용유무 등을 확인함.- 혈액은행에서 혈액이 준비되었다는 연락이 오면 환자의 체온을 측정하여 체온이 37.5℃이상이면 의사에게 알린 후 수혈여부를 결정함.수혈이 결정되면 혈액과 함께 혈액형과 검사인이 기재된 수혈기록부, 수혈용 스티커,수혈 set를 수령해옴.- 혈액은 1unit씩 타오며 혈액이 다 들어가기 전에 혈액은행에 연락해 다음 혈액을 준비하도록 함.- 혈액이 오면 2인의 간호사가 혈액bag 전/후면에 붙어 있는 라벨과 수혈용 스티커를대조하여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혈액 도착일자, 시간을 기록하고 서명함.Worksheet에 혈액형과 혈액번호를 기록함.- 수혈을 준비하는 간호사는 수혈 직전에 환자의 이름, 혈액형, 혈액번호를 다시 확인하고수혈백의 투여인 란에 서명함.- 손을 씻고 혈액과 수혈 set를 준비한 후 환자에게 혈액형을 확인한 후 I.V pole에 혈액을 걸고 수혈 set의 filter가 잠기도록 혈액을 채운 후 통과시켜 공기를 빼서 준비해둠.(2) 수혈 중 간호- 수혈은 20G 이상의 needle로 시작하고, 수혈 전 처방된 항히스타민제를 주사함.- 차가운 혈액주입은 심근조직의 부전을 유발시킬 수 있고, 높은 온도의 혈액은 적혈구의용혈, 단백질의 변성을 유발시킬 수 있으므로 blood warmer로 적정 온도를 유지해 수혈.- 수혈 첫 15분 동안은 혈액을 15gtt/분으로 주입하면서 오심, 구토, 발적, 오한, 핍뇨,혈뇨, 요통 등의 부작용 여부를 관찰하여 부작용이 없으면 처방대로 주입하고 부작용이있으면 즉시 혈액주입을 멈추고 의사에게 보고한 후 계속 투여여부를 결정함.(3) 수혈 후 간호- 수혈을 시작하면 수혈기록부에 일시, 혈액명, 혈액번호, 혈액주입을 시작한 시간, V/S와항히스타민 투여 여부, filter사용여부를 기록한다. 수혈용 스티커는 빈 종이에 붙여 의무기록지 검사 결과지 부분에 삽입함.- 15분 후에 V/S을 측정하여 수혈기록부에 기록하고 수혈 후 이상 유무에 대해 간호기록지에 기록함. 수혈이 끝나면 끝난 시간을 기록함.(4) 수혈반응의 종류- 전신적인 부작용 : 발열, 오한, 발진, 저혈압, 쇼크 등크게는 발열성 비용혈 형태, 알레르기성 담마진, 지연성 용혈형태,아나필락시스성 형태 등으로 구분함.- 공혈자에 의해 전파되는 질병 : 말라리아, 간염, 후천성 면역 결핍증(AIDS) 등
가스교환? 가스교환 (Alveolar blood gas exchange)- 체내에서 영양물질이 가진 에너지 방출시 필요한 산소는 흡기에 의해,배출되는 이산화탄소는 호기에 의해 교환되는 현상.- 가스교환의 독립적인 2단계 : 외호흡, 내호흡- 확산에 의해 가스 이동. ( 높은 농도 ? 낮은 농도 )- 이동속도는 농도와 압력에 의해 결정 됨.? 가스분압 (partial pressure, 부분압)- 혼합 기체 가운데서 어느 한 기체가 차지하는 압력. (각각의 가스가 만드는 압력)- 허파꽈리와 모세혈관, 모세혈관과 조직세포에서의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분압은 각각다르며, 또한 장소에 따라서 각 기체가 분압의 차이가 생김.- 가스가 혈액에 녹아있을 때, 각 가스는 자신의 부분압에 의해 확산됨.(다른 가스 영향 안받음)- 혈장에 녹아있는 가스만 가스 부분압에 영향 줌.? 가스교환의 원리① 분압차에 의한 확산- 기체분자는 분압이 높을수록 높은 곳으로부터 낮은 곳으로 확산되어 이동함.- 기체 분자의 분압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이동하는 현상을 확산(diffusion) 이라고 함- 허파에서는 분압차에 의한 확산 현상으로 가스가 교환됨.② 허파꽈리에서의 가스 교환- 허파꽈리 속의 산소분압 (100mmHg) > 허파정맥 속 산소분압 (40mmHg)? 산소는 분압차 (60mmHg)에 의해 허파꽈리 속에서 모세혈관으로 확산됨.- 허파꽈리 속의 이산화탄소 분압 (40mmHg) < 허파정맥 속 이산화탄소 분압 (46mmHg)? 이산화탄소는 분압차 (60mmHg)에 의해 모세혈관에서 허파꽈리로 확산됨.③ 조직세포에서의 가스 교환- 조직세포 속의 산소분압은 평균 30mmHg로서 모세혈관내의 산소분압보다 낮으므로분압차에 의하여 산소는 모세혈관 ? 조직세포로 확산됨.- 조직세포 속의 이산화탄소분압은 모세혈관내의 이산화탄소분압보다 높으므로분압차에 의하여 이산화탄소는 조직세포 ? 모세혈관으로 확산됨.허파꽈리 ? 모세혈관 ? 조직세포? 외호흡 (External Respiration)- 페포와 모세 혈관 사이에서 확산 현상에 의해 기체가 교환되는 과정.- 얇은 호흡막을 통해 일어남.- 산소는 폐포에서 혈액으로, 이산화탄소는 혈액에서 폐포로 이동 .- 혈류보다 허파꽈리의 산소부분압이 항상 높기 때문에 외호흡이 일어남.- 혈류로 들어가는 대부분의 산소는 적혈구내의 헤모글로빈과 결합함.- 산소와 결합한 헤모글로빈 ? 산화헤모글로빈(oxyhemoglobin)- 헤모글로빈 : 산소를 조직의 모세혈관으로 운반해서 내호흡을 할 수 있도록 함.- 정상에서 이산화탄소의 부분압은 허파꽈리보다 혈장 내에서 더 높기 때문에이러한 압력차로 인해 이산화탄소가 혈액에서 허파꽈리로 이동함.? 내호흡 (Internal Respiration)- 모세 혈관과 조직 세포 사이에서 확산 현상에 의해 기체가 교환되는 과정.- 산소는 모세혈관에서 사이질이나 세포로 이동하는 것이며,이산화탄소는 세포에서 사이질이나 모세혈관으로 이동하는 것.- 산소가 확산되기 위해서는 산소의 부분압이 모세혈관에서 가장 높아야 하며,
열?냉 요법의 적용- 종류 및 간호1. 건열? 더운물 주머니- 더운물주머니에 물을 완전히 채우면 피부에 밀착되기 어렵기 때문에 2/3 정도만 채움.- 안전한 온도 : 2세 이상의 어린이와 성인은 46~52℃, 2세 이하와 노인은 40.5~46℃- 물을 채우고 공기를 뺀 후 마개를 잠금.- 물이 샐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 수건으로 싸서 20~30분간 적용하고, 화상 예방을 위해 매 5분마다 검사함.- 45분 이상 적용이 지속되면 혈관 수축 등의 2차적 작용이 발생될 수 있으므로 주의함.? 전기온수패드- 전기온수패드를 대상자의 방으로 가져가기 전에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함.- 온수패드의 2/3만큼 증류수를 붓고 공기를 빼어 입구를 잠근 다음 온도를 조절함.- 온도가 41℃를 초과하지 않도록 주의함.- 핀은 온수패드에 구멍을 내거나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핀으로 고정하지 않음.? 전기패드- 사용 전에 점검함.- 전기패드를 적용하기 전에 대상자의 피부에 물기가 없는지 확인함.- 융이나 면 씌우개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함.- 대상자가 온도를 변경하거나 전기패드 바로 위에 눕지 않도록 주의시킴.- 안전핀은 전선과 닿으면 전기쇼크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사용금지.? 열 램프- 사용 전에 점검함.- 30~40와트 전구의 경우 전등을 신체부위에서 40~50cm, 60와트의 전구는 45~60cm, 더 큰 와트의 전구는 60~75cm 떨어진 곳에 적용함.- 열 램프는 화재의 위험이 있어 커버를 사용하지 않음.- 반흔조직이나 인공루가 있는 피부는 열에 대해 예민하기 때문에 덮어주어야 함.- 열을 전도할 수 있는 피부 위의 물이나 습기를 잘 닦아내어야 함.- 1일 3회 시행할 수 있음.- 20~30분간 대주고 5분마다 피부 색깔을 관찰함.? 열 크래들- 사용 전에 점검함.- 25와트의 전구만을 사용함.- 크래들 내의 온도가 52℃를 초과하지 않도록 주의함.- 연고나 크림을 피부에 바른 상태에서 열적용을 하면 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주의함.? 수온 패드- 사용 전에 점검함.- 수돗물은 기계 속에 광물질의 찌꺼기를 침전시키기 때문에 수돗물을 사용하지 않음.- 피부화상을 피하기 위하여 피부 위에 직접 패드를 대어서는 안 됨.- 열 패드를 수건으로 싸고 테이프와 끈, 또는 붕대로 패드를 제자리에 고정시킴.- 핀은 관을 찔러서 물을 새게 할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음.- 20~30분간 적용하며, 패드를 등에 댈 때에는 한쪽으로 눕거나 엎드려야 함.- 침요의 압력은 정상적인 열확산을 막기 때문에 패드 위에 눕지 않도록 함.? 더운 물병이나 주머니- 사용전에 주머니 외부를 건조시키며, 주머니를 거꾸로 세워봐 물이 새는지 확인해야함. - 안전을 기하기 위해 수건으로 주머니를 감싼 후 신체에 대어 줌.- 20~30분 정도 적용함.- 대개는 물병을 교환하지 않고 45분간 사용할 수 있음.- 물병이나 주머니에 넣은 물의 온도를 적합하게 맞추어 사용함.- 대체로 정상 성인은 52℃, 쇠약자나 무의식환자의 경우 40.5~46℃의 물을 사용.? 전기담요- 온도를 일정하게 고정하여 대상자에게 덮어줌.- 담요가 구겨지거나 안전핀 등에 찔리지 않게 주의함.- 처음부터 체온보다 높은 온도로 조절하면 화상의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함.? 아쿠아더미아 패드- 증류수 사용.- 40.5~46℃의 물을 용기의 2/3정도 채우고, 공기를 제거함.- 수건으로 싸서 20~30분간 적용.- 핀 사용주의.? 열 순환 패드- 대개 40.5℃의 물 사용.- 치료목적에 따라 사용시간이 다르지만 대개 10~15분간 적용함.2. 습열? 온습포- 대상자에게 개방상처가 있다면 멸균법을 사용함.- 뜨거운 습포의 물기는 이동감자를 이용해 짜고, 따뜻하고 깨끗한 수건은 손으로 짬.- 화상을 예방하기 위해 온수 패드는 40.5℃ 이하로만 가열함.? 좌욕- 욕조나 멸균된 좌욕대야에 40.5~43℃의 물이나 소독액을 1/3정도 채움.- 물의 온도는 대상자의 나이와 내성에 따라 38~46℃까지 맞출 수 있음.- 대야는 개인용이거나 완전 소독하여 사용함.- 좌욕은 특히 수술이나 출산 시에 회음부의 치유를 증진시키기 위해 사용함.- 적용하기 전에 환자에게 소변을 보도록 함.- 좌욕이 진행되는 동안 대상자의 어깨와 무릎위에 목욕담요를 덮어줌.- 대상자가 욕조나 좌욕의자에 15~30분 동안 앉아있도록 함.- 너무 오래 있으면 열로 인한 혈관 수축이 일어나므로 주의함.- 용기에 대퇴중간에서부터 척추의 장골능까지 감기도록 앉음.- 1일 3~4회 시행하며, 처방된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뜨거운 물을 첨가함.- 만일 어지럽거나 쇠약감을 호소하면 즉시 중단함.- 혈액순환이 정상으로 되돌아 올 때까지 30분 정도 침대에 누워있도록 함.? 더운물 침수 (온수욕)- 대개 팔이나 다리의 한 쪽만 담그고, 치료받을 부위 아래에 방수포를 깔음.- 용기는 무균 또는 깨끗한 것으로 준비하고, 대략 40.5~43℃로 덥혀진 용액을 사용함.- 일정한 용액의 온도를 유지해야 하며, 약물의 농도가 희석되지 않도록 함.- 현기증이나 어지러움증에 주의해야함.- 온수욕이 끝나면 침연이 되지 않도록 골고루 말린다.? 신체부위 담금 (soaking)- 신체부위를 지정된 시간 동안 용액에 담그거나, 용액을 적신 멸균 또는 비멸균 거즈드레싱으로 신체부위를 감쌈.- 가끔 뜨거운 용액을 더 첨가하여 용액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킴.- 15~20분 동안 담그기를 계속함.- 담그기를 마치면 오한을 피하고 안위를 도모하기 위해 신체 부위를 철저하게 말림.? 파리핀 목욕- 파라핀과 광물성 기름을 7:1로 혼합하여 126℃에서 녹인 것.- 녹인 파라핀 용액에 환부(주로 손)를 넣었다가 꺼낸 후 환부에 얇은 기름막이 생길때까지 식힘.- 환부를 8~10회 파라핀 용액에 넣었다가 꺼낸 후 고무봉투로 싸서 열을 보존하여약 20~30분 지난 후 고무봉투와 파라핀 막을 제거함.- 제거 직후에는 조직이 매우 유연해지므로 적용 직후에 치료적 운동을 실시하면 효과적.1. 건냉? 얼음주머니- 얼음주머니 또는 장갑에 호두알만큼 잘게 부순 얼음 조각을 2/3정도 채움.- 공기가 있으면 얼음이 쉽게 녹고 몸에 밀착되지 않고 냉의 전도를 방해 하므로공기를 제거하고 마개를 막거나 장갑의 입구를 묶음.- 피부와의 직접 접촉을 막기 위해 커버나 수건으로 감싸서 적용함.- 신체부위에 적용 후 붕대, 반창고 혹은 목욕담요 등을 이용해 움직이지 않게 함.- 5분 적용 후 피부를 관찰하며, 창백, 반점, 청색증 또는 발적이 있는지 살핌.- 매 5~10분마다 대상자가 편안한지 점검.
웨이트 트레이닝이란? - 우리의 근육에 지속적인 저항과 부하를 주는 중량운동을 통해 근육발달과 근력향상 및 몸을 아름답게 가꾸는 운동이다. 즉, 덤벨(아령)이나 바벨(역기)과 같은 기구를 가지고, 중량운동을 하는 것이다. 과거에는 근육 발달과 근력 증가를 위하여 소수의 운동선수들만이 웨이트트레이닝을 실시하였지만,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신체지방 감소 및 여러 가지 목적으로 웨이트 트레이닝을 실시하고 있다.원리 - 근력 및 근지구력을 효율적으로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다음의 웨이트 트레이닝의 기 본 원리를 따라야 한다.- 과부하의 원리 : 근육에 일상적인 무게를 초월한 저항을 가하면 인체는 놀라운 생리적 적응 현상을 거치면서 근력과 근지구력이 향상되는데 이와 같이 저항을 이용하여 트레 이닝의 효과를 얻는 것을 과부하의 원리라 한다.과부하의 원리에만 국한하여 생각하면 웨이트 트레이닝은 무게가 무거울수록 근육의 적 응이 커서 효과적일 것이라는 오해를 갖게 한다. 그러나 인체가 적응 발달시킬 수 있는 무게의 크기는 웨이트 트레이닝의 경험, 개인의 체력 수준에 따라 차이가 있고 지나친 무게로 운동하는 것은 운동을 지속하기 어렵게 할 뿐만 아니라 운동 상해를 발생시킬 위험이 크기 때문에 자신에게 적당한 무게에 의한 과부하 원리의 적용이 요구된다.- 점증 부하의 원리 : 웨이트 트레이닝 프로그램에 의하여 과부하가 가해진 근육은 당연히 근력과 근지구력이 증진 되겠지만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초기에 비하여 운동 효과 가 줄어들게 된다. 이러한 현상은 처음에는 무겁게 느껴졌던 부하가 시간의 흐름에 따 라 근육에 적응 현상이 생겨나 낮은 부하가 되기 때문에 점차로 운동 효과가 감소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상태에서 프로그램의 조정 없이 계속해서 운동을 실시하면 어떤 동 작을 반복수행할 수 있는 능력 즉, 근지구력은 향상될 수 있으나 지속적인 근력의 증강 은 기대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운동부하를 증가시켜 운동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는 프로 그램의 조정이 필요하다. 이와 같이 운동 효과고 가능한 발달시키기 원하는 동작 유형과 비슷한 동작을 연출하여 웨이트 트 레이닝 효과를 얻는 것을 운동 특수성의 원리라 한다.- 운동 순서의 원리 : 웨이트 트레이닝에서 초보자가 범하기 쉬운 실수는 프로그램의 여러 운동 중 쉽게 수행할 수 있는 운동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가령 손목의 힘이 약해 증진 시킬 목적으로 손목 운동인 리스트 컬(Wrist curl)을 먼저 실시하게 되면 손목이 피로해 져 다른 운동에 지장을 초래하게 된다. 따라서 웨이트 트레이닝은 피로가 적은 근육부 터 운동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와 같이 큰 근육군으로 이루어진 운동 종목의 순서로 웨이트 트레이닝을 진행하여 작은 근육의 피로를 최소화시켜 프로그램 수행을 원활하게 하는 것을 운동 순서의 원리라 한다.- 계속성의 원리 :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하려면 계속적으로 꾸준히 해야 한다. 트레이닝도 계속적으로 하지 않으면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즉 1개월 동안 운동을 한 후 중단 한 다든가, 혹은 6개월간 트레이닝을 한 후 6개월 동안 트레이닝을 중단하면 증가된 근력 은 점진적으로 원래의 근력으로 감소된다. 따라서 트레이닝은 계속적으로 꾸준히 해줘 야 한다는 것이 계속성의 원리이다.- 자각성의 원리 : 트레이닝을 하는 목적을 이해하고 타의가 아닌 자발적으로 연습을 해야 효과가 높다는 것이 자각성의 원리라고 한다.종류- 피라미드법(Pyramidding) : 무게를 늘려감에 따라 반복회수를 줄여주는 훈련법으로 첫 세 트는 대개 15회 반복 가능한 무게(최대중량의 60%)로 하며, 세트수가 늘어감에 따라 8 ~ 12회, 최종적으로는 5 ~ 6회 반복 가능한 무게로 실시하는 훈련법으로 웨이트트레이 닝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운동방법이다.- 슈퍼 세트법(Super Sets) : 길항관계에 있는(서로 반대되는) 두 근육의 운동을 한 세트로 묶어서 휴식 없이 연속적으로 실시하는 훈련법으로 근육에 펌핑을 가하는데 뛰어난 테 크닉이지만 반복을 적게 하면 원하는 만큼의 펌핑이 생기지 않는다. (상체는 10-도가 매우 높은 기술이므로 자주 활용 하면 오버트레이닝이 되기 쉽다.- 이중 분할법(Double-Split) :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트레이닝하는 방법으로 1회 운동시에 한 두 부위를 트레이닝하기 때문에 목표근에 에너지를 집중시킬 수 있다. 주로 동일 부위 의 운동을 실시하게 되는데 오전에는 대근육, 오후에는 소근육 무리의 운동을 실시한다.운동 효과가 탁월하여 많은 보디빌더들이 이 방법을 사용한다.- 트라이 세트법(Tri-Sets) : 한 부위에 대해 세 가지 운동을 휴식 없이 연속적으로 실시하는 훈련법으로 각기 다른 각도에서 자극을 줄 수 있는 종목으로 한 세트를 구성하여 실시 한다. 근 지구력을 높여주고 혈관을 확장 시켜주는 장점이 있으나 이 기술은 아주 힘들 기 때문에 보디빌딩 선수들이 대회전에 아주 짧은 기간 동안 실시한다.- 자이언트 세트법(Giant Sets) : 같은 부위의 운동을 휴식 없이 연속적으로 4-6개정도 실시 하는 훈련법으로 한 부위의 근육을 완전히 지치게 하기 위한 운동 방법이다. 혈관의 확 장과 근 지구력을 높여 주며 높은 칼로리 소모량이 특징이다. 트라이 세트와 마찬가지 로 대회전 아주 짧은 기간 동안 실시한다.- 치팅법(Cheating) : 정확한 동작으로 해야 하는 운동을 반동을 이용해서 실시하는 훈련법 으로 근육에 최대 자극을 가하기 위한 기술이지만 운동 상해의 위험이 높다. 특히 벤치 프레스나 스쿼트에는 적합하지 않은 운동 방법이다.방법- 웨이트트레이닝 2시간 전에 식사를 마치고, 운동 직전이라면 충분한 탄수화물 식사가 이 루어져야 한다. 운동 사이사이에 마실 물과 과일 음료 등을 준비한다. 과일 음료 등에 들어 있는 과당은 체내에 신속하게 탄수화물을 전달하여 글리코겐의 생성 및 단백질 파 괴 방지의 기능을 한다.- 준비운동, 본 운동, 정리 운동의 순서로 1시간가량 운동한다. 준비운동 단계에서는 유산 소운동을 10분 정도 해주는 것이 좋은데 스트레칭, 줄넘기, 빨리 걷기, 달리기 등을 실 시한다. 본 운동은 웨이트트레이닝을어깨, 종아리, 상완, 전완, 복근의 부위별 운동을 실시한다. 그리고 회복을 위해 각 운동 사이사이에 30초 정도 휴 식 시간을 갖는다.- 올바른 웨이트트레이닝 자세와 함께 반드시 익혀야 할 사항은 호흡법이다. 올바른 호흡 법을 사용해야 웨이트트레이닝의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부상을 방지할 수 있다. 호흡은 쉬운 자세에 있을 때 숨을 들여 마시고 힘든 자세에 있을 때 내쉰다. 즉, 힘을 써서 근 육이 수축될 때에 숨을 내쉬고 힘을 풀어 근육이 이완될 때에 들여 마쉰다. 100Kg의 바 벨을 들 때 호흡이 올바르지 않다면 급작스런 혈압의 상승으로 인해 현기증이 일어나 상상할 수 없는 위험에 처하게 될 수도 있다.- 각 부위별로 1세트씩 완료하면 다시 전체 세트를 2~4회 반복한다. 이 때 전체 세트를 완료하면 2~3분 정도의 휴식을 취한다.- 웨이트트레이닝 후 과일과 같이 흡수율이 빠른 탄수화물을 섭취하며, 1시간 이내로 복합 탄수화물이 든 음식 및 계란, 닭 가슴살, 단백질 보충제 등과 같은 단백질 음식을 섭취 하여 근육이 효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다.- 웨이트트레이닝은 일주일에 3일 정도 실시한다. 하루는 운동하고 하루는 쉬는 동안 근육 이 성장할 수 있는 기간을 더 늘려주기 때문이다.- 한 달 정도 운동을 수행하여 각 운동 별로 1세트 당 12정도 반복할 수 있게 되면 다시 중량을 높여서 8회 정도 반복할 수 있는 중량을 선택한다.- 근육량을 증가하려면 세트당 반복 횟수를 8~12회 정도로 늘려 한 세트를 5회 이상 실시 하도록 한다.- 각 운동의 세트 반복 횟수가 늘어나면 각 부위별 운동을 요일 별로 나눠서 실시한다. 예 를 들면, 월요일 상체, 수요일 하체, 금요일 복부로 나눠서 할 수 있다.효과- 체중조절 및 지방 감소 : 에너지 대사량이 증가되는 이유는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근육량 이 늘어나, 그 근육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에너지 요구량이 증가되기 때문이다. 에너지 대사량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점차 감소되고, 근육량도 급속히 감소된다. 그렇기 때문향상되고, 반대로 사용 하지 않으면 쇠퇴하게 된다. 웨이트 트레이닝 수행으로 인해 근력이 향상되며, 이와 함 께 근육의 크기도 증가하게 된다. 여기서 근력이 증가한다는 것은 다른 관점에서 보면 피로에 견디는 능력이 향상됨을 의미한다. 그러나 만약 골절 등의 상해로 인해 근육이 고정되어 버리면 근육은 2~3주 만에 위축현상이 오고, 그로 인해 근력도 약해진다. 따 라서 젊은 시절부터 성별에 관계없이 지속적인 웨이트 트레이닝은 반드시 필요한 운동 이다. 한편, 인체 내 각 기관의 약화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트레이닝이 필요하다. 그러한 트레이닝을 통한 근력의 증가는 상해의 위험을 감소시켜 주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근육이 강해질수록 인대와 건도 강해지게 된다. 또 연골 그리고 관절 등도 강해지 게 되면, 심한 외부충격에도 잘 적응할 수 있게 된다.- 골밀도의 증가 : 최근 연구에 의하면 남성의 골다공증이 원인이 된 사망률이 보고되었다. 이는 남성은 골다공증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는 그릇된 인식에서 기인한다. 웨이트 트 레이닝은 이러한 골밀도 손실을 예방하거나 지연시키는 역할을 하며, 뼈를 지지하고 있 는 근육이나 인대, 건을 강화하여 근관절 상해를 예방할 수 있다. 따라서 규칙적이고 지 속적인 웨이트 트레이닝은 체내 전해질 농도에 이상적인 효과를 나타냄으로써 향후, 골 밀도 손실의 조기 유발을 예방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와 더불어 적정량의 칼슘섭취와 비타민 D를 섭취하면, 효과를 배가할 수 있다.- 성인병의 위험율 감소 : 건강을 유지하고 성인병을 예방하는 데에는 운동이 효과적이다. 특히 웨이트 트레이닝은 실시하는 방법에 따라 당뇨병이나 고혈압 등에 매우 효과적이 라고 보고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증가시키고, 나쁜 콜레스테롤 (LDL)은 감소시켜 주는 역할도 수행한다.- 근력(strength), 근 비대(muscle hypertrophy) : 근력은 근육의 단면적에 비례하며, 남성 호르 몬인 testostero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