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1제주 현대미술관 사례조사학번_이름..PAGE:2목차01. 개요02. 입지분석 - 저지문화예술인 마을03. 프로그램04. 평면분석- 관람자 동선- 관리자 동선- 공간 및 채광- 야외전시장- 단면- 입면..PAGE:3제주 현대미술관2007년 9월 1일에 개관한 제주현대미술관은본관과 분관으로 이루어져 있다.현상공모로 최우수작품인 김건축(건축사김석윤) 작품 이다.이 밖에도 제주현대미술관이 위치한 약 99,383㎡의 저지문화예술인마을에는 20여동의 예술인창작 건축물이 건축되어 있고 1,000여명이 동시관람이 가능한 야외공연장 시설과 어린이 야외조각공원 등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기반을갖추어 가고 있습니다.개요용 도문화 및 집회시설대지면적7,963 m2지상층수2건축면적1,200.88 m2지하층수1건폐율15.08 %구조철근콘크리트구조, 철골구조연면적1,773.68 m2용적율20.01 %외부마감외벽-제주석 OPEN JOINT 건식공법, 유로스터코 창호-강화유리, 알루미늄 커튼월내부마감전시실:바닥-PVC바닥재, 벽-패브릭벽지..PAGE:4제주 현대미술관..PAGE:5제주 현대미술관입지분석 - 저지문화예술인 마을저지문화예술인 마을은 문화예술인들이 모여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 전유공간을 조성하여 문화예술의관광자원화를 위해 만든 곳으로써 파주의 페이리 마을과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이 중심부에 제주현대미술관이 위치해 복합문화예술공간을형성해 나가고 있다...PAGE:6시설명/층수면 적(㎡)주요시설 및 기능본 관지하1층100기계실, 전기실, 소방펌프실지상1층1,042사무실, 자료실, 전시실, 수장고, 아트샵지상2층630전시실, 안내실, 야외 휴게실분 관지상1층167전시실지상2층66전시실, 수장고창작스튜디오지상1층47창작작업실지상2층19주거공간야외공연장1,1121,000여명 동시관람 가능김흥수 아뜨리에76김흥수화백 창작 및 활동기록 전시공중화장실54장애인2, 남자3, 여자5< 프 로 그 램 >프로그램제주 현대미술관본관은 지하1층·지상2층의 연면적 1,773㎡으로김흥수화백 기증작품전시 특별전시실과 상설전시실, 그리고 2개의 기획전시실 및 수장고·자료실·아트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분관은 지상1층의 연면적 166㎡ 건물로 박광진화백 기증작품이 특별전시되어 있다...PAGE:7제주 현대미술관2층진입로가 메인 입구2층 로비에서 입장권 판매특별전시실 > 상설전시실 > 제1기획 전시실 > 제2기획 전시실2층으로 진입 > 1층 내려감 > 다시 2층 올라옴 > 2층에서 퇴장입구와 출구를 분리관람객 동선 관리자 동선 분리평면분석 관람자 동선< 2 층 >< 1 층 >비상구출구입구NN..PAGE:8제주 현대미술관관리자 주 활동반경관리자 전용 동선평면분석 관리자 동선< 2 층 >< 1 층 >NN관람자 동선과 관리동선이 겹치지 않게 계획관람자 전용 수직동선을 줌작품을 관리하고 전시실을 유지관리하기에 유리하게 동선 배치
1-1.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에 대해서"전 시대에 걸쳐 가장 뛰어난 미국의 건축가는 단연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이다." -미국건축가협회 미국의 위대한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는 르 꼬르뷔제(Le Corbusier), 미스 반 데 로에 그림 1. Frank Lloyd Wright (1867 ~ 1959) (Mies van der Rohe)와 더불어 근대건축에 있어서 세계 3대 거장(Master)의 한 사람이다. 그는 70년이 넘는 긴 세월을 통하여 이 시대의 예술과 건축을 헌신 적으로 발전시키고 이끌어왔다. 그는 인간의 진정한 가치에 기초를 둔 새로운 건축과 실내환경을 유기적으로 모 색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건축가이자 교육자, 철학자, 저술가이기도 하다. 그는 민주주의를 위한 디자인(design for democracy), 그리고 언제나 새로운 창조적 정신으로 존경을 받았고, 고급주택뿐 아니라 저렴한 '유소니언 하우스(Usonian House)'를 시도했다는 점에서도 찬사를 받았다.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는 어느 건축가보다도 많은 총 1,141점을 디자인하였고, 그 중 실시작품이 532점에 이르며, 지금 현재 남아 있는 작품수만도 409점으로 기록되고 있다. <중 략>자연의 암석을 만들고 폭포가 있는 물위에 뛰워 대지와 합체를 시도하였다. 암석 위에 건물이 지탱할 수 있도록 코어부분을 잡아주었고, 강화콘크리트를 사용하여 캔틸레버로 과감하게 처리된 발코니를 사용하였다, 특히 게스트 하우스 통행로의 강화 콘크리트 지붕은 엔지니어링의 훌륭한 사례로 해석된다. 지붕의 한쪽에만 파 이프 기둥을 세워 지붕을 지탱하게 했고, 계단 모양의 지붕은 캔틸레버를 강화하 는 강철 역할을 한다. 또한 곡선으로 이어져서 지붕이 시야를 가리지 않는다.
[1] 도시 개요 위치 - 오스트리아 슈타이어마르크 주(州) 북위 47°04′13″ 면적 인구 시간대 – 127.56 km2 – 261,540명 (2011년) - UTC+1 경위도 - 동경 15°26′20″,인구밀도 – 2,050명/km2 [2] 원래의 도시 모습 오스트리아에서 수도 비엔나에 이어 2번째로 큰 도시 그라츠는 중세의 모습을 잘 간직한 오스트 리아 제2의 도시로서 1999년에 세계문화유산, 2003년 유럽 문화 수도로 지정되었을 만큼 역사깊고 유명한 도시 이다. 천년이 넘는 고풍스러운 도시 그라츠의 구시가지에는 중세시대부터 다양한 양식의 건축물이 옛 모습 그대로 보전되어 있다. 건물 그 자체만으로도 문화제적 가치를 지닌 오래된 건축물이 많다 보니 그라츠에서 100년, 200년 된 건물은 명함도 못 내밀 정도이다. 그런데 그라츠는 무어강을 중심으로 중상류층이 사는 동쪽 지역과 서민층이 사는 서쪽 지역의 생활 및 문화 격차가 컸다. <중 략>영국 사우스뱅크의 도시재생의 주된 내용은 도시 폐허화로 인해 버려지고 오염된 것들을 다시 새롭게 바꾸는 것이였다. 결과는 대성공이였고 그의 과정에는 두 개 의 훌륭한 건축물들이 있었다. 역시나 잘 계획하고 잘 지은 건축물은 도시전체를 되살려낼 수 있다는 점을 이번사례에서 또한번 보여주었다. 사실 이번 사례의 ‘런던아이’와 ‘테이트 모던’은 이전의 그라츠의 사례나 뒤스부르크의 사례만 큼은 사전계획이 치밀하고 넓은 안목으로서의 계획은 아니였다고 생각한다. 하지 만 죽은 도시를 되살리겠다는 목적은 같았으며 역시나 중간중간 반대가 있었지만 잘 밀어붙여 대성공을 거두었다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이번 사례에서 본받을 점은 이전들과 마찬가지로 다방면으로 고려하고 세 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는 디자인의 설계로 도시전체를 돋보이게 해준 건축가의 역할, 그리고 독일의 뒤스부르크와 마찬가지로 폐공장들을 싹 쓸어버리고 무언가 새로 짓는다기 보다, 기존의 것을 유지하며 새로운 의미의 리노베이션을 잘 실행 해 세계에서 유일한 미술관을 만들어 낸 것. 이러한 것들이 우리나라에도 필요한 진정한 의미의 도시재생이자 재개발 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