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결과 보고서0.1M HCl의 조제 및 표정0.1M HCl의 조제 및 표정1. Purpose: 산 표준용액을 만들고 factor를 구하기 위하여 1차 표준물질인 KHCO3, Na2CO3를 사용하여 표정한다.2. Principle1) 용액 1L 중 HCl 1mol = 36.461g, 0.1mol = 3.6461gρV=m 비중 S, 농도 P%인 HClS×V× 35.4/100 = 3.6461g => V = 8.73mlf= N/N? N=N?×f N/N? = V?/V = f2) KHCO3표준시료의 당량 = N?V?/1000 = N?*f*V/1000 = g당량표준시료 a라 하면 a/100.114 =0.1*f*V/1000f= 1000 * a / 100.114*0.1*V = 99.89*a/V = 19.98/ V(a=0.2인 경우)3)Na2CO3표준시료 a라 하면 a/53.00 = 0.1*f*V/1000f= 1000a / 53.00*0.1*V = 188.7a/V = 18.9/V (a=0.1인 경우)SD (표준편차)RSD (상대표준편차) S *100 / 평균3. Procedure1) 실험 기구 : 메스 피펫, 피펫 펌프, 뷰렛, 삼각플라스크, 메스 플라스크, 깔데기, 메스실린더2) 실험 과정[1] 0.1M HCl 용액 만들기증류수를 1L 부피플라스크에 절반정도 넣은 후 35.4% 염산 8.73ml를 넣었다. 이후 1L 눈금에 맞게 증류수를추가해 주었다. 0.1M HCl의 조제 후 규정도 계수를 결정하는 조작인 표정을 진행하였다.[2] KHCO3(M.W. =100.114=1g 당량)로 표정하는 경우1) KHCO3 0.2g을 칭량하여 물 50ml에 녹이고 M.O.(메틸오렌지) 2방울을 넣었다.2) 표정하려는 HCL을 뷰렛에 넣고 meniscus 하단을 영위선과 일치시켰다.3) KHCO3 용액을 HCL 용액으로 1~2 drop/sec의 속도로 적정하면서 저어주었다.4) 황색용액이 등적색이 되면 일단 적정을 중지하고 수욕상에서 약 2~3분간 가온하여 CO2 gas 제거시켰다.KHCO3 + HCl -> KCl + H2CO3 -> KCl + H2O + CO2↑5) 식혔을 때 황색이 되면 다시 HCl 용액을 한 방울씩 서서히 적가하여 등적색이 되면 다시 끓여 식히는 조작을 되풀이하다가 20초간 지속하는 등적색을 나타내는 점이 종말점이다.[3] Na2CO3(M.W.=106.00=2 g당량)로 표정하는 경우1) Na2CO3 0.10g을 칭량하여 물 50ml에 녹이고 M.O. 2방울을 넣었다.2) 표정하려는 HCl을 뷰렛에 넣고 meniscus 하단을 영위선과 일치시켰다.3) Na2CO3 용액을 HCl 용액으로 1~2 drop/sec의 속도로 적정하면서 저어주었다.4) HCl 용액으로 적정하여 조금이라도 등적색이 되면 일단 적정을 중지하고 수욕상에서 약 2-3분간 가온하여 CO2 gas 제거시켰다.Na2CO3 + 2HCl -> 2NaCl + H2CO3 -> 2NaCl + H2O + CO2 ↑5) 식혔을 때 황색이 되면 다시 HCl 용액을 한 방울씩 서서히 적가하여 등적색이 되면 다시 끓여 식히는 조작을 되풀이하다가 20초간 지속하는 등적색을 나타내는 점이 종말점이다.4. Data & Results1) KHCO3로 표정 2) Na2CO3로 표정넣어준 HCl 부피f119.9ml1.004219.2ml1.040320.0ml0.999넣어준 HCl 부피f118.8ml1.004218.7ml1.040318.6ml1.016평균 f : 1.014 평균 f : 1.0111. f = V?/V = 19.98/19.9 = 1.004 1. f = V?/V = 18.87/18.8 = 1.0042. f = V?/V = 19.98/19.2 = 1.040 2. f = V?/V = 18.87/18.7 = 1.0403. f = V?/V = 19.98/20.0 = 0.999 3. f = V?/V = 18.87/18.6 = 1.016SD = 1.7 * 10-² SD = 1.6 * 10-²RSD = S *100 / 평균 = 1.68% RSD = 1.58%5. Discussions0.1M HCl을 만들 때 10ml 의 매스피펫을 이용하여 8.73ml를 최대한 정확하게 취하였다. 이것을 절반정도 증류수로 채워진 부피플라스크 넣고 흔든 뒤 증류수를 추가하여 1L에 맞추었다. (이 과정에서 미세한 오차가 발생할 수 있다.)KHCO3, Na2CO3 를 증류수 50ml 에 녹인 후 실험을 진행하였는데 적정과정에서 산과 염기의 반응이므로 증류수의 양은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48~52ml 정도 범위에서 rough하게 취했다. 결과에는 각각 3개의 data가존재하지만 최소 5번 씩 실험을 진행하였고 오차가 심한 data는 제외시켰다.시료가 완전히 녹지 않은 채로 메틸오렌지를 넣고 마저 녹인 경우도 있었는데 어차피 메틸오렌지 용액은 염기성에서 황색을 나타내기 때문에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그 실험에서 factor의 오차가 3%를 넘었다.제외시킨 데이터의 경우 오차가 3%를 넘어간 경우이다. 실험과정에서 표정의 data를 선택하는 기준이궁금하여 알아보았다. 표정은 어느 때에나 최소한 3회 이상 반복하고, 만일 이상치를 얻었을 때에는 실험을 되풀이하여 앞의 측정치를 취사항(4d rule)에서 기술한 방법으로 검토해서 선택여부를 결정하고 factor의 평균치를 계산했다.4d 규칙이란 4~8개의 측정치 중에서 1개 이상의 이상치가 있을 때 적용된다. 즉, 이상치 x를 제외한 기타측정치의 평균 x와 평균 d를 계산하여 |x-평균x| ?4d평균 일 때 x를 버린다. 측정치가 3개 이하 또는 9개 이상일 때, 또는 이상치가 2개 이상일 때는 4d 규칙을 적용할 수 없다.KHCO3로 표정한 경우 factor값의 평균 f = 1.014, SD = 1.7 * 10-² , RDS = 1.68%Na2CO3로 표정한 경우 factor값의 평균 f = 1.011, SD = 1.6 * 10-² , RDS = 1.58% 가 나왔다. 목표인 3%이내 오차의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제외시킨 데이터는 오차가 3%를 넘어간 경우인데 여러 가지 이유 때문으로 생각한다. 실험 과정에서 삼각플라스크를 반복적으로 사용해야 했는데 세척 후 충분히 건조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실험을 진행했다. 수돗물로세척 후 증류수로 다시 세척을 하였는데 남아있는 수돗물의 산성 또는 염기성 성분이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이론수업 때 가볍게 넘어간 지시약에 대해 조사해보았고 메틸오렌지를 사용한 이유도 알아보았다. 지시약이란 화학적 변화가 일어나는 과정을 명확하게 관찰하도록 넣어주는 물질을 말한다. 관찰할 수 있는 것은 색의변화, 침전 형성, 거품 형성, 온도 변화 등이 있는데, 화학 지시약들은 대체로 색의 변화를 통해서 화학 반응의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지시약의 종류에는 산염기 지시약, 산화환원 지시약, 착물 지시약, 금속이온 지시약,흡착 지시약 등이 있다.산-염기 지시약(acid-base indicator)은 산염기 반응에서 종말점을 확인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지시약으로, 그자체가 산 또는 염기로서 양성자(H+)가 붙어 있는 화학종에 따라 각각 다른 색을 나타내게 된다. 산염기 반응에서 주로 특정한 수소 이온 농도 지수(pH)부근에서 급격하게 변색하므로 산성과 염기성 등을 확인할 수 있다.당량점의 pH가 적정곡선에서 색깔변화가 당량점의 pH부근인 지시약이 가장 유용하다. 그러나 당량점을 전후하여 pH가 급변하므로 당량점 pH 에 가까운 범위의 지시약일수록 오차가 적겠지만, 이 범위에서pH interval을 가지는 지시약을 사용해도 무방하다. 이론적인 당량점과 실제 관측되는 당량점간의 적정오차를지시약 오차라고 한다. 지시약도 약산 또는 약염기이기 때문에 사용하는 양에 따라서 오차가 발생하지만, 실제분석물질에 비하여 미량을 사용하기 때문에 무시할 정도이다. (우리 조는 실험과정에서 일관성 유지와 오차
1. Title : 감각점 test2. Date :3. Name :4. Purpose : - 피부에서 느낄 수 있는 감각의 종류와 어떤 부분에서 느끼는지 알아본다.- 몸에 분포하는 감각점의 종류와 분포수를 확인하여 본다.5. Materials : water bath, 얼음, 뜨거운 물, 쇠젓가락, 이쑤시개, 사인펜, 눈금자6. Methods(1) 온각 및 냉각① 뜨거운 물과 얼음물에 각각 젓가락을 비커에 꽂아 둔다.② 실험자의 손등에 얇은 펜으로 0.5 X 0.5 cm 로 100칸을 그린다.③ 각각 준비한 젓가락으로 1칸씩 접촉시켰을 때 감각을 느낀 부분을 체크한다.④실험자는 노트에 같은 그림을 그리고 온점, 냉점을 느낀 부분을 기록한다.(2) 통각① 이쑤시개 뾰족한 쪽을 가볍게 피부에 대어 보면 통각을 느끼는 부분이 있다.② 통점의 분포를 체크한다.(3) 압각① 이쑤시개 뾰족하지 않은 쪽을 가볍게 손등에 접촉시킨다.② 감각이 느껴지는 부분을 체크한다.감각점들 중 어떤 부분이 제일 많은지 확인하고 분포수를 측정한다.( X : 온각, △ : 냉각, ● : 통각, ? : 압각 )(2인 1조로 실험하며 실험에 임하는 사람(감각을 느끼는 사람)은 전 과정을 보지 않고 진행한다.)7. Results8. Discussion이번 실험은 피부에서 느낄 수 있는 감각의 종류와 어떤 부위에서 느끼는지 알아보는 실험이었다. 압각을 제외한 통각, 냉각, 온각 실험을 진행하였다. 손등에 0.5cm x 0.5cm 100칸을 그리고 젓가락과 이쑤시개를 이용해 감각이 느껴지는 부위를 표시했다. 이번 실험은 매우 간단한 실험이지만 과학적으로 매우 오류가 많을 수 밖에 없는 실험 결과를 초래하는 실험이었다.과학적인 실험 결과를 보면 가장 많은 감각점은 통점으로 몸 표면 1㎠당 평균 100∼200개가 분포하며, 이어서 압점이 100개, 촉각점이 25개, 냉점이 6∼23개, 온점이 0∼3개가 분포한고 한다. 이 결과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애당초 우리가 한 실험 결과가 제대로 나올 수가 없었다. 냉점의 분포만 보더라도 우리가 손등에 그린 그림에 전부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 온점의 경우는 면적에 분포하는 개수가 적어 다른 감각점에 비해 표시하기 쉬울 수 도 있을 것 같지만 어느 정도의 뜨거움을 온점으로 할지 스스로 기준을 정하기가 어려웠다. 압점, 냉점, 온점에서 느끼는 감각이 심하게 되면 통각으로 바뀌기 때문에 온점으로 실험 할 때가 오히려 더 어려운 것 같았다. 게다가 피부감각은 거의 모든 경우가 몇 개의 감각점이 동시에 자극되어 일어나는 복합감각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가렵거나 간지러운 경우가 복합감각의 예이다.)실험을 하면서 어떤 식으로 감각을 느끼고 전달되는지 궁금하여 조사해 보았다. 감각점은 점 모양을 띠며, 냉점, 온점, 압점, 통점 등이 있다. 가장 많은 감각점은 통각이고 그 다음은 압점 촉점 냉점 온점이다. 자극은 각 감각점으로 수용되어 중추에 전달되고, 피부의 감걱점 주위에 약간 퍼지는 감각으로써 방사된다. 감각점의 흥분은 한 점에서 일어나지만, 실제로는 그것을 중심으로 더 넓은 범위에서 일어난다. 이것을 '지각의 방사'라 하고, 그 범위를 '지각권'이라 한다.5감각수용기는 받아들이는 에너지의 형태에 따라서 기계적수용기, 화학수용기, 전자기수용기, 온도수용기, 통각수용기 등 다섯 범주로 나눌 수 있다. 기계적수용기는 압력, 접촉, 신장, 움직임, 소리와 같은 자극에 의해 일어나는 물리적인 변형을 감지한다. 화학수용기는 녹아 있는 모든 용질의 농도를 전반적으로 감지하는 일반수용기와 특정 분자에만 선택적으로 만응 하는 특수 수용기가 있다. 전자기수용기는 가시광선, 전기, 자기력 등 다양한 형태의 전자기에너지를 감지할 수 있다.(e.g. 뱀의 피부) 온도수용기는 열과 차가움에 반응한다. 피부와 시상하부의 앞 부위에 존재하여 온도수용기 세포는 시상하부 뒤쪽에 위치한 우리 몸의 온도계에 정보를 보낸다. 과도한 압력이나 온도 혹은 특정 화학물질은 동물의 조직을 파괴한다. 이러한 유해한 자극은 통각수용기를 통해 감지된다.9. Projects① 우리 몸의 감각기관에 대해 조사하고 각 감각기관별 특징을 조사하시오.우리 몸의 감각기관은 크게 눈, 코, 귀, 혀, 피부로 나눌 수 있다.귀는 크게 외이, 중이, 내이로 나눌 수 있다. 외이는 귓바퀴와 청관으로 구성되며 음파를 모아 고막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고막은 외이와 중이의 경계를 이룬다. 중이에는 망치뼈, 모루뼈, 등자뼈 등 세 개의 청소골이 있다. 이 작은 뼈들은 진도을 난원창에 전달한다. 난원창은 등자뼈와 맞닿아 있는 막구조이다. 유스타키오관은 인두와 중이를 연결하는 관이며 외부와 내이의 기압을 일치시키는 역할을 한다. 내이는 체액으로 차 있는 미로로서 두개골의 관자뼈 내에 있다. 이 미로는 달팽이관과 반고리관으로서 각각 청각과 평형감각을 맡고 있다.포유동물의 미각을 담당하는 수용기세포는 상피세포가 변형된 세포로서 혀와 구강의 몇몇 지역에 산재되어 있는 맛봉오리(taste bud)에 모여 있다. 혀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맛봉오리는 미뢰라 불리는 유두 모양의 돌기에 분포한다. 혀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맛봉오리는 다섯 가지 미각자극물질을 감지하는 역할을 한다. 네 가지 맛은 단맛, 신맛, 짠맛, 쓴맛으로서 매우 친숙한 맛이며, 다섯 번째 맛으로 우마미맛이 있는데 이 맛은 아미노산인 글루탐산에 의한 맛이다. 글루탐산은 조미료인 MSG(monosodium glutamate)의 핵심성분이며 고기나 오래된 치즈와 같은 음식물에 많이 존재한다. 혀의 어느 부위를 불문하고 이 다섯 가지의 맛을 모두 감지할 수 있다.미각세포와 달리 후각 수용기 세포는 신경세포이다. 후각 수용기 세포는 비강의 위쪽에 줄지어 있는 신경세포로서 뇌의 후각망울에 직접적으로 신호를 전달한다. 감각을 수용하는 말단의 섬모는 콧속 공간의 점막층 안으로 나 있다. 냄새를 내는 물질들이 후각섬모의 세포막에 존재하는 GPCR 단백질인 냄새 수용체에 결합한다. 이 결합은 cAMP의 생산을 촉진하는 신호전달경로를 개시한다. 후각 수용기 세포에서 cAMP는 세포막상에 존재하는 이온통로를 열어서 소듐과 칼슘이 세포 내로 들어오게 한다. 이로 인해 막전위가 탈분극되고 수용기세포의 활동전위가 유도된다.사람은 수천 가지 종류의 냄새를 맡을 수 있다. 각각의 냄새는 서로 다른 냄새분자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이런 차원의 감각분별은 수많은 종류의 냄새 수용체 단백질을 가지고 있어야 함을 암시한다.수용기와 뇌에서의 전달경로는 서로 독립적이지만, 미각과 후각은 서로 상호작용한다. 실제로 우리가 맛이라고 부르는 것이 냄새인 경우가 많다. 만일 감기 등으로 인해 후각이 마비되면 미각인지 역시 감소한다.척추동물의 안구는 공막이라 불리는 거칠고 하얀 외층의 결합조직과 얇고 색소를 가진 맥락막이라 불리는 내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눈의 앞쪽에서 공막은 투명한 각막으로 변화되어 고정된 렌즈처럼 빛이 눈으로 들어오게 한다. 결막은 각막을 덮지는 않는다. 맥락막의 앞쪽은 도넛 모양의 홍채를 이루는데 홍채에 의해서 눈의 색깔이 결정된다. 홍채의 크기변화에 의해서 홍채의 중앙에 있는 구멍인 동공을 통해 들어가는 빛의 양이 조절된다. 맥락막 바로 안쪽의 망막은 안구의 가장 안쪽 층을 형성하며 신경세포와 광수용기들로 이루어진 층을 지닌다. 광수용기의 정보는 시신경 원판에서 눈에 연결되어 있는 시신경을 통해 눈을 떠나게 된다. 시신경 원판에는 광수용기가 없기 때문에 초점이 이 부위에 맞추어져도 빛이 감지되지 않아서 시신경 원판을 ‘맹점’이라고 부른다.수정체와 모양체는 눈을 두 부부의 공간으로 나누는데, 수정체와 각막 사이의 앞쪽공간과 수정체 뒤의 큰 공간이 그들이다. 모양체는 투명한 안구방수를 계속 분비하는데, 이 체액이 앞쪽 공간을 채운다. 안구방수가 빠져나가는 관이 막히면 안압이 높아지고 실명을 초래하는 녹내장의원인이 된다. 수정체 뒤쪽 공간은 젤리성의 유리체방수로 채워져 있다. 안구방수와 유리체방수의 기능은 액체 렌즈로서 빛이 망막에 맺히도록 도움을 준다. 수정체는 그 자체가 원반 모양의 투명한 단백질체이다. 사람의 망막에는 모야오가 기능이 다른 두 종류의 광수용기인 간상세포와 원추세포가 있다. 간상세포는 빛에 훨씬 더 민감하지만 색 분별은 하지 못한다. 원추세포는 빛에 대해서 덜 민감하기 때문에 밤에는 별로 기여를 못하지만 낮에 밝은 빛 하에서 색깔을 분별 할 수 있다.② 뉴런의 구조와 종류를 조사하시오.신경세포(뉴런) 우리 몸 안에서 정보전달 역할을 한다. 핵을 포함한 대부분의 신경세포 소기관들은 신경세포의 세포체(cell body)에 존재한다. 그리스어로 “나무”의 뜻에서 유래한 수상돌기(dendrite)는 고도로 복잡한 가지상의 구조로서 다른 신경세포로부터 정보를 수용하는 구조물이다. 또한 신경세포는 하나의 축삭(axon)을 가지고 있는데 작용기 세포나 다른 신경세포에 신호를 전달 할 수 있도록 매우 긴 돌기 모양을 하고 있다. 축삭은 수상돌기에 비해 매우 길이가 길며 기린의 척수 척수로부터 발의 근육에 이르는 신경세포처럼 길이가 1m를 훨씬 넘는 경우도 있다. 축삭과 세포체가 연결되는 원추모양의 부위를 축삭둔덕(axon hillock)이라고 한다.
1. 제 목 : 원생생물의 관찰2. 날 짜 :3. 이 름 :4. 실험목적 : 현미경의 이용하여 물속에 사는 작은 생물을 관찰해보자.5. 실험재료 : 연못물, 파이펫, 슬라이드, 현미경6. 실험방법 :① 실험에 사용될 여러 가지 기구를 알아본다.② Slide를 깨끗이 닦고 그 위에 떠온 물을 한 방울 떨어뜨린 다음 저배율(×100)로 관찰한다.③ 물방울 같은 반짝이는 것이 있는지 확인한 후, 이것을 찾으면 고배율(×400)로 관찰한다.7. 실험결과 : (관찰된 원생생물의 사진or그림 첨부, 배율표시, 원생생물의 종 명시)8. 토 의이번 실험의 목적은 자연에 살과 있는 원생생물의 종류와 구조를 관찰하고 특징을 알아보는 것이다. 우리는 정각원 근처에 있는 고여 있는 물을 채취하여 관찰하였다. 우선 원생동물(생물)은 단세포동물의 총칭으로서 일반적으로 아메바 등의 근족충류, 짚신벌레 등의 섬모충류, 말라리아원충 등의 포자충류, 트리코모너스 등의 편모충류로 나눈다. 원생동물은 식물, 동물, 균류와 함께 진핵생물에 속한다. 진핵생물은 원핵생물과 달리 세포 내에 핵과 막으로 둘러싸인 미토콘드리아나 골지체 같은 소기관이 있다. 이런 소기관은 특정 기능이 수행되게끔 특정한 곳에 위치하고 있다. 진핵생물에 속하는 종들의 대부분이 원생생물이고 대부분의 원생생물은 단세포 생물이다.우리조는 5종류의 원생생물을 관찰하였다. 100배에서 관찰한 원생생물로는 유글레나, 선충, Opalina, resilent protozoa cyst(구형모양), 짚신벌레의 한 종류인 듯한 생물들을 관찰하였다.먼저 유글레나는 연두벌레라고도 한다. 유글레나속의 한 종인 유글레나 프록시마(Eulena proxima)를 가리키기도 한다. 체내에 엽록체를 가지고 있어 광합성을 하는 점으로 보아 식물에 속한다고 하지만, 세포벽이 없고 편모로 유영생활을 하는 것으로 보아 원생동물의 편모충류로 취급하기도 한다. 즉, 식물과 동물의 중간에 위치한다고 할 수 있는데 엽록소를 가지고 광합성을 하는 것은 식물적 특성이며, 입이나 수축포를 가지고 자유롭게 움직이는 것은 동물적 특징에 속한다. 유글레나의 결과사진이 100배에서 2장인 것은 다른 조원의 현미경으로 관찰 한 것인데 현미경의 빛 조절이 달라서 색깔이 다르게 나온 것 같다. 처음에는 다른 종류의 원생생물인 것 같았는데 조사를 통해서 유글레나의 특징과 일치하여 유글레나라는 결론을 내렸다.지렁이처럼 생긴 것은 원생동물이 아닌 선형동물에 속하는 선충인 것 같다. 선충의 종류와 크기, 모양도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현미경으로 관찰해야만 하는 선충도 있다고 한다. 선충은 체절이 없고 형태는 원통상, 사상이며 크기는 1mm가량인 것이 많다고 한다. 대부분의 선충은 자웅이체이다.resilent protozoa cyst(구형모양)은 낭종을 형성하는 원생생물의 종류인 것 같다. 정확한 이름은 도저히 찾을 수가 없었다. 볼복스의 한 종류인 것도 같았다. 일반적으로 관찰되는 볼복스와는 다른 모습이기는 하지만 볼복스처럼 크기와 모양이 다른 여러 개의 단세포들이 공모양의 군체를 이루기에 볼복스의 한 종류가 아닐까 싶다.400배에서 관찰 한 것은 Opalina로 추정된다. Opalina는 원생동물 중 소위 원섬모충류에 해당하고 다핵분열을 한다. 겉모양은 타원형이나 방추형으로 섬모충과 아주 비슷하다고 한다. 대부분이 양서류 개구리의 장내에 기생한다고 한다. Opalina의 이동성이 너무 빨라서 100배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마지막으로 짚신벌레와 유사한 형태의 원생생물이었다. 처음에는 짚신벌레인줄 알았는데 꼬리가 존재하고 꼬리가 세 가닥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다른 종류인걸로 생각하게 되었다.실험 시 주의사항으로는 3가지가 있다. 첫째는 채취해온 물의 고체가 보이는 부분을 피펫으로 얻어내야 한다. 관찰시 약간 더럽게 보이는 불편함이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원생생물들이 그곳에 존대한다. 두 번째 주의사항은 간단한 것인데 한 종류의 원생동물 관찰시 고배율로 바로 넘어가는 것이다. 이전 실험에서는 전체를 100배로 관찰한 후 400배를 관찰했는데 원생동물은 생물 하나를 관찰할 때 고배율로 전부 봐야 한다. 운동성이 커서 다시 못 찾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실험시간이 오래되면서 물이 증발하여 채취해온 물에 있던 고체끼리 응축하여 시간이 지날수록 원생동물의 관찰이 어려워졌다. 그러므로 여분의 물을 준비하여 넣어 주던지 빠른 시간 안에 관찰을 해야 할 것이다.실험을 하면서 원생동물의 영양방식이 궁금하여 조사해 보았다. 원생동물은 영양을 획득하는 방식에 따라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엽록체를 가지는 광독립영양생물과 2) 유기물을 흡수하거나 큰 먹이입자를 직접 식세포 운동을 통하여 섭식하는 종속영양생물 3) 종속영양과 광독립영양을 조합한 혼합영양생물(Mixotroph)이 있다. 각각의 영양섭취 방식은 많은 원생생물계통에서 독립적으로 유래했다. 원생생물의 매우 다양한 생식과 생활사를 가진다. 일부 원생생물은 무성생식만 하고 있고, 나머지 원생생물은 유성생식을 한다. 유성생식은 감수분열과 수정 과정을 포함한다.9. Project1) 관찰한 생물과 대표적인 원생생물들의 이름과 특징을 조사하시오.(관찰한 생물에 대한 이름과 특징은 discussion에 포함되어 있습니다.)대표적인 원생동물(원생생물)의 예로는 규조류, 아메바, 유글레나, 와편모조류, 짚신벌레, 물곰팡이 등이 있다.* 규조류(diatome)지구상에서 가장 중요한 광합성 식물플랑크톤 중 하나로 해양 생산성의 큰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정교한 무늬의 유리질 껍질을 가진 예쁜 단세포 생물로 지구상에서 가장 종 수가 많은 생물 중 하나이다. 규조류와 함께 유색피하낭류(Chromaveolata)에 속하는 생물체로는 바다 속에서 “숲”을 형성하는 거대 식물인 갈조류 켈프, 말라리아를 발병시키는 열원충 (Plasmodium)과 같은 병원체, 감자 기근으로 유명해진 감자역병균 (Phytophthora)이 있다.* 아메바(amoeba)귓불 또는 튜브 모양의 위족을 가진다. 아메바는 최초의 진핵생물 중 하나로 단편모류 (unikonts)에 속한다. 주로 위족을 사용해서 작은 조류(algae)나 박테리아들을 삼켜서 영양을 얻는다. 점균류 (slime molds)는 한 때 균류로 취급되었으나 최근에는 많은 분자계통학적 증거들을 통해 아메바와 더 유연관계가 깊다고 밝혀졌다.* 유글레나(euglena)연못에서 흔히 발견되는 연두색의 단세포 생물인 유글레나는 편모 내에 수수께끼와 같은 나선형 또는 결정상의 기둥 모양 구조를 갖는 점에서 다른 단세포 생물과 뚜렷이 구분된다. 세포의 전단부에 한 개 또는 두 개의 편모가 나오는 주머니가 있다. 대부분 혼합영양생물이며 빛이 있으면 광합성을 하지만 빛이 없으면 주위 환경으로부터 유기물을 흡수하는 종속영양생물이 된다. 주로 식세포작용으로 먹이를 섭취한다.* 와편모조류(dinoflagellates)그리스어로 dinos는 소용돌이를 의미하며 이는 와편모조류의 세포가 물속에서 소용돌이 모양으로 회전하면서 움직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갑옷 모양의 섬유소판으로 강화된 세포를 가진다. 해양과 담수에서 매우 중요한 플랑크톤 중 하나로 대부분이 혼합영양생물이다. 종종 자신보다 훨씬 더 큰 물고기를 공격하여 잡아먹기도 하는 데 Pfiestria 라는 와편모조류는 자신의 몸의 수천 배 크기인 물고기의 아가미를 공격하여 잡아먹기도 한다.* 짚신벌레(Paramecium)표면을 덮고 있는 수 천 개의 섬모 (Cilia)가 특징이다. 깔때기 모양의 입 부위를 따라 난 무수한 섬모가 먹이 (주로 세균)을 세포의 움푹 파인 곳으로 이동시킨다. 이곳에서 식세포 작용을 통해 먹이가 식포 내로 들어간다. 또한 단세포 생물로는 매우 뚜렷한 수축포를 가진다. 수축포는 동물의 방광과 흡사한 역할을 한다. 물의 섭취는 삼투압을 사용한다. 낮은 삼투 농도의 용액에서 유입된 물을 수축포 내 방사상의 관을 통해 축적하고 원형질막을 통해서 주기적으로 배출한다.
1. Title : 동물 세포 및 식물 세포의 관찰2. Date :3. Name :4. Purpose : 생물체의 구조와 기능을 아는 것은 생명현상을 이해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일이다. 생물의 기본적인 구조를 이해하고 식물세포 구조와 동물세포의 차이 점을 이해한다.5. Materials : 현미경, 양파, 잎, 아세트산 카민용액, 메틸렌 블루 용액, 70%, 에탄올, 칼, 여과지, 증류수, 면도날, 파이펫, 여과지, 현미경, slide glass, cover glass6. Methods-양파세포 관찰① 양파를 면도날로 #자 모양으로 자른 후, 핀셋으로 표피세포층을 벗겨낸다.② Slide glass위에 시료를 올리고 증류수 한 방울을 떨어뜨린 후 Cover glass를 덮는다.③ 아세트산카민용액을 cover glass 옆면에 조금 넣고 반대쪽에 여과지를 대 고 빨아들인다.④ 약 3분정도 염색시킨 후, 현미경으로 관찰한다.(저배율->고배율)- 동물세포 관찰① 이쑤시개를 이용하여 입 안쪽을 긁어낸다.② 긁어낸 시료를 Slide glass위에 올리고, 증류수 한 방울을 떨어뜨린 후Cover glass를 덮는다.③ 메틸렌블루용액을 cover glass 옆면에 조금 넣고 반대쪽에 여과지를 대고 빨아들인다.④ 약 3분정도 염색시킨 후, 현미경으로 관찰한다.(저배율->고배율)7. Results8. Discussion이번 실험은 세포에 대한 구조를 이해하고 동물세포와 식물세포를 관찰하는 실험이었다. 원래는 양파세포와 구강상피세포를 관찰 할 때 처음으로 하는 것이 알코올로 하는 세포고정이다. 알코올을 사용하는 이유는 알코올이 물을 밀어내서 결과적으로 세포가 붙는 효과를 준다. 이것이 슬라이드 글라스와 커버 글라스에 세포가 붙게 되어 관찰을 용이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이번 실험에서는 증류수를 사용했다. 증류수를 사용해서 슬라이드 글라스와 커버 글라스를 붙게 하고 염색약을 넣을 때 잘 스며들어가는 역할을 하게 하는 것 같았다. 나는 여기서 증류수 사용에 대한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했다. 우선 세포고정이란 세포가 살아있는 상태 그대로를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가 진행한 실험에서 알코올로 세포고정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증류수를 넣었는데, 실험을 하면서 특별한 문제는 없었지만 장시간 관찰할 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었다. 증류수는 저장액이다. 따라서 식물세포와 구강상피세포 관찰 시 식물세포의 경우 팽윤현상, 동물세포의 경우 용혈현상이 발생 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다.양파세포 관찰 시 염색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것 같았다. 100배와 400배의 경우 핵이 염색 된 부분은 보이지 않았지만 세포벽은 뚜렷하게 관찰되었다. 1000배로 관찰 할 때 간신히 제대로 염색된 부분을 관찰할 수 있었다. 염색이 잘 되지 않은 이유는 증류수를 너무 많이 넣었던 것 같다. 그리고 염색약을 주입한 후 염색약이 스며들 시간을 충분히 가지지 않고 바로 관찰 한 것이 100배와 400배 관찰에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한 이유인 것 같다.동물세포는 앞에 앉은 조원들이 관찰했다. 이쑤시개를 이용하여 구강상피세포를 잘 채취하였고, 얇게 펴서 관찰 할 때 세포가 많이 뭉쳐보이지도 않았다. 또한 염색도 충분하게 잘 되었다. 핵도 뚜렷이 관찰되었다. 1000배 관찰시 초점 조절에 조금 더 신경을 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식물세포와 동물세포의 관찰에서 사용되는 염색약은 다르다. 식물세포의 경우 아세트산카민 용액을, 동물세포의 경우 메틸렌 블루 용액을 염색약으로 사용하였다. 동물세포를 관찰 할 때 메틸렌블루 용액을 사용하는 이유는 동물세포 자체가 혈액 때문에 약간 붉게 보인다. 만일 아세트산카민 용액으로 염색 할 경우 세포막의 경계가 모호하게 관찰 될 수도 있으며 핵이 염색되어도 같은 붉은색 계열이기 때문에 관찰하기에 부적합하다. 실험을 하면서 다른 염색약에 대한 것이 궁금하여 조사해 보았다. 김자액은 혈구 염색에 사용되는 염색약이다. 주로 백혈구를 관찰할 때 사용한다. 김자액 성부 중 에오신에 붉게 물드는 부분은 백혈구의 세포질이고, 메틸렌블루에 보라색으로 염색되는 부분은 백혈구의 핵이다. 사프라닌은 그람염색법에 쓰이는 염색약이다. 세균을 그람 양성균과 그람 음성균으로 나눌 때 사용하는 염색약 중 하나이다. 크리스탈 바이올렛도 그람 염색 시 사용하는 염색약이다.실험 시 주의사항은 첫째로 커버글라스가 매우 얇고 약하므로 깨지지 않도록 조심해야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당연히 양파세포와 구강상피세포의 채취이다. 양파세포는 얇은 막처럼 된 모양을 얻어야 좋다. 구강상피세포 채취 시 눈으로 약간의 고체가 보일 정도로 긁어줘야 현미경으로 관찰 할 때 쉽게 세포를 발견할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구강상피세포를 충분히 얇게 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9. Project① 동물세포와 식물세포의 구조를 간단히 그려보세요.② 동물세포와 식물세포의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해 조사하시오.- 먼저 동물세포와 식물세포의 공통점에 대해 설명하겠다. 공통점은 핵, 소포체, 리보솜, 미토콘드리아, 골지체, 퍼옥시좀을 공통으로 가지고 있다. 핵은 핵막, 인, 염색질로 구성되어있다. 핵막은 핵을 둘러싸는 이중막이며, 핵공에 의해 구멍이 뚫려 있고, 소포체와 접해 있다. 인은 리보솜의 합성에 관여하는 막이 없는 소기관으로 핵에 한 개 또는 그 이상이 있다. 염색질은 DNA와 단백질로 구성된 물질로 분열하는 세포에서는 가각의 염색체를 볼 수있다. 소포체(ER)는 막성 주머니와 네트워크로 막의 합성과 다른 물질의 합성 및 물질대사 과정이 활발하게 일어난다. 리보솜이 붙어 있는 조면소포체와 리보솜이 없는 활면소포체로 되어있다. 리보솜은 단백질을 만드는 막이 없는 소기관으로 세포질, 핵막 혹은 소포체에 붙어있다. 골지체는 합성, 변형, 분류, 그리고 세포 합성물의 분비에 관여하는 소기관이다. 미토콘드리아는 세포호흡과 대부분의 ATP를 만들어 내는 소기관이다. 퍼옥시좀은 다양하고 특수화된 대사 기능을 가진 소기관이다. 대사 부산물로 과산화수소를 생성했다가 이것을 물로 전환시킨다.
1. 제목 : 현미경 및 실험용 초자류의 원리 및 조작2. 날짜 :3. 이름 :4-1. 실험목적 :① 실험에 사용될 여러 가지 기구를 알아본다.② 현미경의 사용법을 익힌다.③ 마이크로미터를 이용해 세포의 크기를 측정하는 방법을 익힌다.4-2. 실험원리 :대물렌즈의 근처에 물체를 두고 대물렌즈에서 만들어지는 도립된 실상을 대안렌즈의 초점 내에 두어 대물렌즈로 만들어지는 도립된 실상보다 더 확대된 상을 관찰하는 것이다.5. 실험 재료 : 현미경, 접안 마이크로미터, 슬라이스, 샤프심, 머리카락6. 실험 방법 :① 접안 마이크로미터의 한 눈금의 크기를 구해본다.② 머리카락의 굵기를 잰다.③ 샤프심의 굵기를 잰다.④ 물체를 저배율로 측정해보고, 고배율로 측정한 후 크기를 구한다.7. 실험 결과 :* 100배율 관찰 시 접안마이크로미터 한 칸 = 대물마이크로미터 한 칸 = 10μm샤프심 37칸 = 370μm (0.3mm 샤프심 측정)* 100배율 관찰 : 머리카락 눈금 수 : 10칸 =100μm* 400배율 관찰 : 접안마이크로미터 4눈금 = 대물마이크로미터 1눈금=> 접안마이크로미터 한 눈금 당 2.5μm* 400배 관찰 시 44칸 = 110μm8. 토 의 :이번 실험은 현미경의 사용법을 익히고 마이크로미터를 이용해 샤프심과 머리카락의 굵기를 재는 간단한 실험이었다. 굵기를 측정하기 위해 대물마이크로미터와 접안마이크로미터를 이용하여 길이를 측정할 수 있는 원리를 배운 후 실험을 하였다.이 방법을 이용하는 이유는 배율을 다를 지라도 쉽게 관찰하는 대상의 크기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대물마이크로미터 1눈금의 길이는 10μm로 고정되어있다. 접안마이크로미터는 접안렌즈에 존재하고 있어(접안렌즈를 빼서 끼운다.)배율에 따라 관찰하고자 하는 대상이 차지하는 눈금 수가 달라진다. 따라서 대물마이크로미터 눈금 수 / 접안마이크로미터 눈금 수 * 10μm를 계산하면 접안마이크로미터의 한 눈금 수의 길이를 알 수 있다.첫 번째 실험에서 100배로 관찰 시 대물마이크로미터와 접안마이크로미터의 눈금 수 가 일치하여 한 눈금이 10μm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접안과 대물마이크로미터 눈금을 일치시크는 과정이 생각보다 쉽지 않으므로 미동나사를 조절하여 관찰하는 것이 좋다. 샤프심은 앞줄과 우리 줄이 다른 종류의 샤프심으로 관찰했다. 우리는 0.3mm 굵기의 샤프심을 관찰 했는데 오차가 조금 나타났다. 배율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표면 부분이 매끄럽지 못하고 약간 흐릿하게 상이 퍼지는 경우가 보이곤 하였는데 미동나사로 정교하게 조절하여 관찰했어야 했다.두 번째 실험인 머리카락 관찰은 위와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100배 관찰 시 10칸을 차지하여 100μm라는 결과 값을 얻었고 400배를 관찰 했을 경우 44칸, 대물과 접안마이크로미터가 차지하는 비율이 접안 4칸, 대물 1칸, 따라서 접안마이크로미터 1칸이 2.5μm라는 결과 값으로 400배 관찰 시 44 * 2.5μm = 110μm라는 값을 얻었다. 원래 100배율과 400배율 관찰 시 같은 굵기의 결과 값이 나왔어야 했다. 하지만 현미경 관찰시 머리카락을 고정했어야 했는데 그렇게 하지 않아서 머리카락의 같은 부위를 관찰할 수 없었다. 머리카락의 굵기는 일정하지 않으므로 100배와 400배의 결과 값이 다르게 나왔다.실험 시 주의사항은 접안마이크로미터와 대물마이크로미터를 겹칠 때 미동나사를 이용 할 것, 그리고 관찰하는 대상의 경계가 뚜렷하게 보일 때 까지 배율을 조정하는 것이다. 또한 우리조가 마지막 부분에서 실수한 부분인 것으로 머리카락을 관찰 할 때 머리카락이 움직이지 않도록 cover glass를 이용하면 좋을 것 같다.실험을 하면서 궁금했던 점은 광학현미경으로 얼마나 작은 물체를 볼 수 있느냐 하는 것이었다. 물음을 해결하기 위해 현미경에 대해 조사해 보았다. 현미경에서 배율이외에도 해상력(resolution)이라는 것도 중요한 개념인데, 해상력은 두 개의 인접한 물체를 분명하게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배율이라는 것은 무한정으로 증가시키는 것이 가능하지만, 해상력은 그렇지 못하다. 해상도는 빛의 물리적 특성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가 현미경을 통해 볼 수 있는 것은 궁극적으로 배율보다는 해상력에 의해 결정된다고 할 수 있다. 일반적인 광학 현미경의 해상도의 한계는 0.2μm라고 한다. 이것의 의미는 두 물체가 0.2μm보다 가까운 거리에 있을 경우 명확하게 구분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빛이라는 광원의 한계로 인한 것을 해결하기위해 발명된 현미경들이 전자현미경인 것이다.9. Project : 실험 시 사용되는 실험기구의 종류와 사용방법을 조사하시오.* 실험 기구의 종류: 비커, 피펫, 메스실린더, 원심분리기1) 비커: 이화학(理化學) 실험용 기구로 액체를 담는 용기이다. 유리, 자기, 철기, 폴리에틸렌 등으로 만들며 모양에 따라 톨비커, 삼각비커 등이 있다.2) 피펫: 일정 체적의 액체 또는 기체를 측정하거나, 다른 용기에 추가하거나 할 수 있는 기구를 말한다. 보통은 유리제로 1~100㎖의 용적이다. 정해진 일정한 체적 밖에 취할 수 없는 홀 피펫(전용 피펫)과 임의의 체적을 측정할 수 있는 메스 피펫(몰 피펫)이 있다. 메스 실린더에 비해 정도가 높고, 특히 홀 피펫을 정도가 매우 높다. 이 외에 구입(駒?) 피펫, 점적(点滴) 피펫, 미크로 피펫(초미량 피펫) 등이 있다. 기체용은 가스 피펫이라 불린다.3) 메스실린더: 액체의 부피를 측정하는 기구로 용량은 다양하며 유리표면에 ㎖ 단위로 눈금이 새겨져 있다. 액체를 채우고 메니스커스 읽는 법에 따라 눈금을 읽어 부피를 측정 한다. 뷰렛이나 피펫에 비해 정확도는 떨 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