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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도 하반기 SK건설 HSE 합격자소서
    1. 자신에게 주어졌던 일 중 가장 어려웠던 경험은 무엇이었습니까? 그 일을 하게 된 이유와 그때 느꼈던 감정,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과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했던 행동과 생각, 결과에 대해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십시오.(1000 자 10 단락 이내)[책임감을 통한 초동조치]2014년 2월 24일 혹한기 훈련 간 실제 화재 진압 경험을 통해 책임감과 도전정신을 배웠습니다.늦겨울 방어 임무 훈련을 위하여 산 고지에서 대항군의 움직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소대장으로서 완벽한 임무수행을 위해 긴장의 끊을 놓을 수가 없었던 찰나 대항군에 기습공격을 받게 되었습니다.그 순간, 대항군 중 한 명이 과욕으로 인해 모의 화학탄을 짚더미에 던졌고, 건조한 날씨와 바람 때문에 화재는 순식간에 확산되었습니다.화재를 먼저 알아차리고 ‘불이야’라는 외침과 함께 무전을 통해 전 부대에 실제 상황을 알리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후 인접해 있는 소대원들과 장비를 안전한 능선에 두고 침착하게 화재를 진압해 나갔습니다. 실제로 화재를 처음 접하며 동시에 건조한 날씨 탓에 순간 당황했지만 바람에 의해 화재가 확대될 수도 있었던 상황이라 신속한 판단과 행동이 필요했습니다. 일사불란하게 소대원들에게 구역을 나눠주며 소지하고 있는 옷가지와 물을 통해 최대한 불을 꺼야 한다는 명령과 함께 화염의 선두에서 진화작업을 진행했습니다.진화가 끝났다고 생각한 곳에 잔불로 다시 화재가 발생하는 탓에 제 판단이 흐려지는 듯했으나, 지속적인 무전으로 인해 약 20분 후 타 부대의 지원으로 인해 진화작업에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약 100여 명의 사람들과 함께 30분간의 진화작업 후 화재를 완벽하게 진압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약 0.5ha 정도의 민간 경작지 피해가 있었으나, 신속한 초동조치를 통해 인명피해와 산불 확대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이를 통해 책임감과 도전정신을 통해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는 정신과 한계를 넘어야 하는 SUPEX 정신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후 훈련이나 장비 조작시 위험인자를 방지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안목을 높여왔습니다. 이 경험은 안전 직무를 희망하는 저에겐 가치 있는 경험이었으며 SK건설 SHE 경영에 필수적인 역량과 동시에 SUPEX 추구에도 기여할 것입니다.2. 이제까지 가장 강하게 소속감을 느꼈던 조직은 무엇이었으며, 그 조직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했던 것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은 무엇입니까? 개인적으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였던 일과 그 때 했던 행동과 생각, 결과에 대해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십시오. (1000 자 10 단락 이내)[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가장 큰 소속감을 준 조직은 학군단입니다. 우수한 인재들과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집단으로써 모범이 될 뿐만 아니라, 책임 의식과 주인 의식의 모습을 통해 이 조직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2년의 후보생 생활 중 1년 동안 최고 부대장과 동시에 동기들의 수장 역할을 하였습니다. 캠퍼스 첫 창설이라 큰 부담감과 기대감을 안은 채 입단했으나 애단심과 정도를 토대로 생활해야 했고, 첫 도전과 시도이기에 교수님, 교직원, 학생들의 관심의 대상이었습니다.집단의 정착을 위해 매주 1회 Brain-Storming을 통해 토의문화를 만들었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체계가 자리를 잡았지만 제가 관심을 기울였던 부분은 바로 ‘후배 양성’이었습니다. 첫 기수는 대외홍보가 없어 지원자가 많지 않았으나 후배양성에 관심을 가지셨던 부총장님과의 주기적 만남을 통해 홍보 전략을 의논하기도 하였습니다. 이후 동기들과 Brain-Storming 동안 홍보 전략을 토의하던 중 저는 ‘1년 동안 제복을 입고 캠퍼스를 다녀보는 것은 어떨까?’라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생각보다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고 결국 대외적 효과를 얻고자 1년 동안 제복 착용을 동기들과 실천하였습니다.처음에는 매일 제복을 착용한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과 제약이 단점으로밖에 보이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레 적응하게 되었고, 개인적으로 외적인 모습의 중요성을 자각해 학업에 열의를 다해 그 결과 학과 차석 졸업이라는 명예를 얻을 수 있었으며, 학군단의 선호도와 긍정 반응이 캠퍼스를 물들였습니다.1년 후 지원자는 약 8배 증가와 교내 후배들이 2배 이상 선발되는 결과를 얻었으며, 4년이 지난 지금까지 첫 전통인 제복 착용이 제도화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제 경험은 회사의 경영철학인 SKMS와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SK만의 문화가 지속 가능한 성장의 원천이듯 조직의 소속감과 헌신이 나 자신과 조직의 성장성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3. 기존과는 다른 방식을 시도하여 이전에 비해 조금이라도 개선했던 경험 중, 가장 효과적이었던 것은 무엇입니까? 그 방식을 시도했던 이유, 기존 방식과의 차이점, 진행 과정에서 했던 행동과 생각, 결과에 대해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십시오. (1000 자 10 단락 이내)[L&T, 분석력을 통한 발상의 전환]저는 대학교 3학년 초 전공 학문에 L&T 교육을 도입시켜 학우들의 수업 의지를 고취시킨 문제 해결의 경험이 있습니다. 학교 교육은 수업, 과제, 레포트 시험 등을 통해 객관적 점수로 평가하는 일 방향적인 교육이 대부분이며, 학과 수업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그 결과 학우들은 점점 전공심화 분야에 지루해하고 어려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저는 일방 수 업보다 쌍방향 교육을 통한 적극 참여와 능동적인 수업 분위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에 학우들과 교수님에게 L&T (Learning & Teaching) 교육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이는 쌍방향 교육을 의미하는 군사교육의 방법 중 하나였습니다. 이는 한 학우가 해당 주차 수업에 대해 배운 것을 다음 수업에서 일일 교수님이 되어 자율적으로 지난 수업을 복습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앞으로 배울 학습 자료를 스스로 연구하여 타 학우들에게 제공하고 공유함으로써 수업의 질과 참여도를 높이는 쌍방향 소통의 교육 방법입니다.이 제도를 교수님과 학과생들에게 알려주었고 쌍방향 교육의 장점을 언급하며 현재 수업에 필요성을 강조하게 되었습니다. 교수님의 동의하에 이 제도를 한 달간 시행하게 되었으며 학우들은 새로운 제도의 도입으로 당황했지만, 자연스러운 성과제 교육을 통해 심도 있고 적합한 소재로 준비를 해오는 학우에게는 그에 따른 가점을 부여하며 스스로 전문분야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하는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참여식 수업과 토론 형태의 수업이 진행되었으며 학우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결국 이 제도를 한 한 학기로 확장 적용하게 되었습니다.이 경험을 통해 문제점에 대한 통찰력과 분석력을 토대로 작은 생각과 행동이 문화와 분위기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SK건설 SHE 팀 업무 운영에 있어 사소한 문제점이라도 지나치지 않고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해 산업재해의 예방의 선두주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4. 자신이 어떠한 일에 가장 크게 몰입해서 ‘재미있고 즐겁게’ 했던 경험에 대해 기술하세요.- 몰입하게 된 이유, 그 과정에서 얻은 점과 잃은 점 (1000 자 10 단락 이내)[5박 6일을 통한 깨달음]2012년 여름방학 ‘내일로 기차 여행’을 통해 잃어버린 제 자신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대학시절 장교 후보생 활동과 훈련, 학과 수업으로 바쁜 일상 속에 정신없이 지낸 제게 스스로에게 ‘휴식’이라는 선물을 주고자 홀로 기차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꼼꼼하게 세밀한 성격에 여행 전부터 일자별로 주요 행선지와 방문 계획을 세우며 새로운 곳에 대한 동경심과 기대심으로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새로운 것은 늘 저를 설레게 만들었습니다. 첫 목적지인 경주에서의 낯선 말투와 낯선 사람들도 제게는 즐거움과 환희로 다가왔습니다. 게스트 하우스를 통해 같은 여행의 목적으로 만난 사람들과 함께 새로운 인연을 만들며 사람이라는 재산을 얻기도 하였습니다.기억에 남았던 추억 중 하나는 부산에서의 경험입니다. 외딴 산골마을에서 자라 바다와는 관련이 없었던 저에게 신선하고 기대되는 곳이었습니다. 기대와는 달리 부산에 도착하자 수중에 보유하고 있던 돈이 다 떨어지게 되었고, 가장 시급한 문제는 끼니를 해결하는 것이었습니다. 부산역 근처 국밥 가게에서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식사를 하고 난 후 그만큼 식당에서 청소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처럼 낯선 환경에서의 새로운 경험을 통해 사람 사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었고 이 경험도 인생에 있어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하게 했습니다.
    취업| 2016.03.07| 5페이지| 3,000원| 조회(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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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재안전대피법
    화재 안전 대피법홍길동화재의 정의1화재대처방법2화재용어관련3화재안전 예방수칙4소화기 사용법5목차화재(火災)란 인간이 의도하지 않은, 또는 고의로 불을 낸 것을 의미하며, 소화시설을 이용해 끌 필요가 있거나 화학적인 폭발현상.화재의 정의1. 고층건물이나 호텔 같은 숙박시설에서는 사전에 피난계단, 피난기구 등을 확인하여 둔다. 2. 화재시 신속하고 침착하게 피난시설이나 비상구를 통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한다.화재 대처방법3. 비상구를 통하여 대피할 경우 반드시 문을 닫고 대피하여 화재와 연기의 확산을 지연시 킨다. 4. 자세는 낮게 하고 물에 적신 손수건 등으로 입과 코를 막고 짧게 숨을 쉰다. 5. 승강기는 갇히거나 질식할 염려가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다.용어플래시오버(Flash Over)백드래프트(back draft)화재용어관련성냥이나 라이터, 촛불, 화약, 폭죽 등으로 장난하지 않습니다. 하나의 콘센트에 여러 가전제품을 연결하지 않습니다. 전기기구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반드시 전원을 끕니다. 전깃줄을 꼬거나 줄을 잡고 당기지 않습니다.화재안전 예방수칙껍질이 벗겨진 전선이나 전원은 바로 교체합니다. 난로, 다리미 등 전열기구 근처에서 장난치지 않습니다. 선풍기를 틀고 잘 때는 타이머를 맞추고 잡니다. 가스렌즈 사용 후 가스밸브를 잠급니다. 담배꽁초를 함부로 버리지 않습니다.소화기 사용법일반용 소화기투척용 소화기Thank You{nameOfApplication=Show}
    자연과학| 2010.05.29| 10페이지| 1,000원| 조회(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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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구기관에 대한 리포트
    永久機關재난관리공학전공200922142황민석Contents.1. 영구기관의 정의2. 영구기관의 역사3. 영구기관으 종류ⅰ) 제 1종 영구기관ⅱ) 제 2종 영구기관4. 영구기관을 믿는 사람들1. 정의 : 영구기관이란?영구기관(永久機關) 또는 영겁기관은 일반적으로 한번 외부에서 동력을 전달 받으면 더 이상의 에너지 공급 없이 스스로 영원히 운동하며 작동하며 일을 한다는 가상의 기관이다. 영구기관의 고안자들은 그저 영원히 움직이는 것 뿐만 아니라 이러한 운동을 통한 에너지를 다른 일에 사용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어떤 기관을 영구기관이라고 부르기 위한 조건에는 다음의 세 가지가 있다. "첫째, 외부에서 에너지를 공급받지 않고 계속 일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둘째, 계속 일을 하기 위해서 순환과정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1회 순환이 끝나면 처음 상태로 되돌아와야 한다. 셋째, 순환과정이 한번 반복될 때마다 외부에 일정량의 일을 해야 한다. 이 세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영구기관이라고 말할 수 있다."2. 영구기관의 역사영구기관에 대한 관심은 그리스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러한 관심은 인류가 사람의 일을 대신하는 기계를 만들면서부터 시작되었다. 떨어지는 물이 있어야 작동하는 물레방아는 물이 없는 곳으로 옮겨서 사용할 수 없고, 바람이 불지 않으면 풍차는 작동하지 않으며, 수레나 마차는 사람이나 동물이 끌어줘야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동력의 공급없이 영원히 일하는 기계에 대한 관심을 가졌다.영구기관의 역사는 과학의 역사와 그 궤적을 같이 한다. 특히 '에너지'라는 개념과 많은 관련이 있다. 일상적인 개념으로서의 에너지가 아닌 과학적 개념으로서의 에너지는 불과 150년 전에 성립된 개념이며 에너지 보존법칙(열역학 제1법칙)은 19세기 중반에와서야 널리 인정되었다. 에너지 보존법칙이 학계에서 널리 인정된 이후부터는 영구기관을 만들려는 시도를 하는 물리학자는 단 한명도 없었다. 그 이전에는 수학자나 물리학자들 중에서도 영구기관을 만들려고 노력한 사람이 있었다. 인도의 수학자이며 천문학자인 바스카라(Bhaskara, 1114~85)는 1150년경 그의 저서에서 영구기관에 관해 언급하였다. 바스카라의 영구기관은 속이 비어있는 부메랑 모양의 바퀴 축에 수은을 절반정도 넣어 중력의 영향으로 바퀴의 영구운동이 계속 되도록 고안한 것이다. 이러한 생각은 인도에서 아라비아로 전해졌고 그것이 다시 유럽에 전해지면서 유럽에서도 다양한 종류의 연구가 이루어졌다.15세기에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마드리드 수기]에 영구기관을 연구하는 사람들을 비판한 바 있다. [2] 레오나르도는 데생을 통하여 영구 운동이 불가능함을 잘 표현하고 있다. 레오나르도는 이 책에서 '영구 운동에 대한 연구는 가치가 없는 일에 대한 인류의 망상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중략)... 일찍이 나는 많은 사람들이 분별력 없이 한밑천 잡으려는 꿈에 부풀어 베네치아로 모여드는 것을 목격하였다." [3] 라며 영구기관에 대한 부정적 견해를 밝히고 있다.(각주의 책에서 재인용) 이는 영구기관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얼마나 많았는지를 역설적으로 보여준다.16세기부터는 영구기관에 대한 상당히 깊이있는 연구가 진행되었다. 이 시기 까지는 아직 에너지에 대한 과학적 개념이 확립되지 않았으며 따라서 과학적으로 영구기관이 불가능함을 증명해 낼 수 없었다. 17세기에 뉴턴의 운동법칙이 발표되면서 영구운동과 영구기관에 대한 개념이 분리되었다. 그 이전까지는 영원히 운동하는 물체를 만들면 이 물체를 이용해서 영구기관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뉴턴의 운동법칙은 영구 운동 기관이 외부에 일을 하는 과정에서 외부로부터 힘을 받게 되고, 이 힘에 의해 운동이 멈춘다는 것을 밝혀냈다. 이때부터 영구운동과 영구기관의 개념이 분리되었다.19세기에 줄, 헬름홀츠, 마이어 등에 의해 에너지 보존법칙이 제안되었고 영구기관이 에너지 보존법칙에 위배되므로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임이 밝혀졌다. 그 이후 영구기관을 만들려는 과학자들은 나오지 않았지만 과학을 잘 모르거나 에너지 보존법칙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에 의해 영구기관은 끊임없이 연구되었다. 에너지 보존법칙을 인정하더라도, 에너지가 보존되고 다른 형태의 에너지로 전환이 가능하다면 한번 쓴 에너지를 다시 회수하여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할 수 있다. 이런 생각으로 고안해낸 영구기관을 제 2종 영구기관이라고 하며 이는 열역학 제 2법칙에 의해 불가능함이 이미 밝혀졌다.현재까지도 세계의 특허청에는 영구기관을 발명했다는 제보와 함께 특허신청이 이어지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1775년에 이미 영구기관과 관련한 제안은 특허신청 자체를 할 수 없게 했으며 미국 특허청 특허 심사 절차 매뉴얼 608.03항 에는 일반적인 경우 특허 신청시 작동 가능한 실제 장치는 제출하지 않아도 되나 영구기관에 대한 신청에는 예외를 두어 작동 가능한 실제 기관을 제출 하도록 요구할 수 있게 되어있다."With the exception of cases involving perpetual motion, a model is not ordinarily required by the Office to demonstrate the operability of a device. If operability of a device is questioned, the applicant must establish it to the satisfaction of the examiner, but he or she may choose his or her own way of so doing." [4]영국의 경우에도 특허청 심사 지침에서 영구기관과 같은 자연법칙에 위배되는 특허는 산업적 활용가치가 없어 인정하지 않는다고 못박아 두었다."4.05 Processes or articles alleged to operate in a manner which is clearly contrary to well-established physical laws, such as perpetual motion machines, are regarded as not having industrial application, as was held in Paez's Application (BL O/176/83) and Webb's Application (BL O/84/88)." [5]우리나라는 영구기관에 대한 규정이 특별히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특허법 제 29조 1항의 '산업상 이용할 수 있는 발명을 특허로 인정한다.'는 규정을 근거로 영구기관 심사를 하지 않고 있다. 특허청 웹사이트에서 영구기관으로 검색하면 보도자료 및 영구기관 특허 출원 신청 현황 등을 볼 수 있다.3. 영구기관의 종류ⅰ) 1종 영구기관 [편집]1종 영구기관은 열역학 제1법칙에 위배되는 영구기관을 말한다. 에너지 보존법칙에 의해 어떠한 기관도 공급한 에너지보다 많은 일을 할 수 없다. 에너지 공급없이 외부로 일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수차(물레방아) 모형이 1종 영구기관이 대표적인 예인데, 이 영구기관은 떨어지는 물을 이용해서 수차를 돌리고 이 수차가 떨어진 물을 다시 위로 퍼올림과 동시에 외부에 일을 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수차는 물의 위치에너지를 이용하여 바퀴를 돌리고, 이 바퀴와 연결된 장치가 외부에 일을하게 된다. 이때 물은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위치에너지의 변화가 생기고 이 변화량의 일부가 일에 쓰인다. 수차 영구기관이 실제로 작동하려면 떨어진 물을 계속 원래의 높이로 퍼올려야 하는데 이것이 에너지 보존법칙에 위배된다. 물을 원래 높이로 퍼올린다면 물의 위치에너지 변화는 없게되므로 일에 쓰일 수 있는 에너지가 공급되지 않는다. 게다가 수차의 마찰과 저항에 의해 손실된 에너지가 존재하므로 물을 원래 높이까지 퍼 올리는 것부터 불가능한 일이다.ⅱ) 제 2종 영구기관 [편집]2종 영구기관은 열역학 제2법칙에 위배되는 영구기관을 말한다. 영구기관이 에너지 보존법칙을 만족하더라도 자연계의 에너지는 그 흐름의 방향이 정해져 있으며 열역학 제2법칙은 그러한 에너지의 흐름에 대해 설명하는 물리 법칙이다. 2종 영구기관의 대표적인 예로는 바닷물의 에너지를 이용한 기관이 있다. 섭씨 10도인 바닷물 일지라도 열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이 에너지를 이용하는 영구기관은 우선 바닷물을 퍼올려서 얼음으로 만들고 이때 나오는 열에너지를 이용해서 기관을 돌리고 일을 한다. 바닷물은 무궁무진 하므로 이 에너지를 이용하면 기관은 계속 일을할 수 있다.하지만 열역학 제2법칙에 의하면 똑같은 에너지라도 유효한 에너지가 있고 그렇지 않은 에너지가 있다. 전자의 예로는 증기기관을 작동시킬 수 있는 끓는 물이 가진 에너지가 있으며, 바닷물의 에너지는 후자에 속한다. 물의 온도를 낮추어 얼음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외부에서 일을 해 주어야 하며 바닷물이 스스로 에너지를 방출하면서 차가워지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따라서 위의 영구기관은 만들 수 없다. 이것에 열역학 제2법칙에서 말하는 에너지 흐름의 방향성이다.
    자연과학| 2010.05.29| 6페이지| 1,000원| 조회(1,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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