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S목차 도메인 네임 ▶ IP 주소 거대한 분산 처리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도메인 네임 시스템의 기본 구성 요소 도메인 이름 리소스 레코드 네임서버 Reverse DNS Forwarding TSIG/DNSSEC_ 공개키 암호화 방식의 전자서명DNS D omain 영역 ( 도메인 ) N ame 이름 S ystem 시스템DNS 도메인 네임 ▶ IP 주소 거대한 분산 처리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도메인 네임 시스템의 기본 구성 요소 도메인 이름 : www.it.co.kr DNS 레코드 : www.it.co.kr A 213.213.213.213 네임서버 : bind 로 구성된 NS도메인 네임 ▶ IP 주소 www.it.co.kr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13 길 A 빌딩 3 층도메인 네임 ▶ IP 주소 www.it.co.kr.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13 길 A 빌딩 3 층 서울특별시의 / 영등포구의 / 국회대로의 / 13 길의 / A 빌딩의 / 3 층 . 의 / kr 의 / co 의 / itls 의 / www 213.213.213.213 아이티컴퍼니도메인 네임 ▶ IP 주소 한국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A 빌딩 3 층 경기 … 강원 4 층 … 마포구 … … A 대로 아이티컴퍼니 . ( 루트 ) . kr .co it www . jp … .net ftp … .go … … kicc 213.213.213.213DNS 도메인 네임 ▶ IP 주소 거대한 분산 처리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도메인 네임 시스템의 기본 구성 요소 도메인 이름 : www.it.co.kr DNS 레코드 : www.it.co.kr A 213.213.213.213 네임서버 : bind 로 구성된 NS거대한 분산 처리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한국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A 빌딩 3 층 경기 … 강원 4 층 … 마포구 … … A 대로 아이티컴퍼니 . ( 루트 ) . kr .co it www . jp … .net ftp … .go … … kicc 213.213.213.213 한국에서 서울로 가서 영등포구에 있는 계에 13 개 ) kr 국가 최상위도메인 ( ccTLD ) (com - 일반 최상위도메인 ( gTLD )) co 2 단계 상위 도메인 (SLD) it 도메인 www 서비스 도메인을 나타내는 이름도메인 네임 시스템의 기본 구성 요소 ; 도메인 네임 FQDN = Fully Qualified Domain Name ( 도메인 이름의 완전한 표현 ) 루트 도메인 이 명시적으로 작성 DNS 질의 응답 을 할 때 DNS 네임 서버는 항상 FQDN 을 사용 하나의 도메인 이름은 인터넷상에 유일 하게 존재해야 한다 . 레이블의 조합 + 레이블은 최대 63 바이트 초과할 수 없음 + 도메인 이름 전체 길이는 255 바이트 초과할 수 없음 + 각 도메인 등록체계에 따라 등록가능 최대 길이를 정책적으로 제한 도메인을 나타내는 이름리소스 레코드 (RR : Resource Record) 자원 (Resource) 을 기록 (Record) 한 것 지정된 도메인 네임에 대한 자원 정보를 매핑하는 수단 지정된 구역 (zone) 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 정보 , 속성 등을 지정한다 www.it.co.kr. - 213.213.213.213 을 저장하기 위해 A 레코드를 사용 , www.it.co.kr. A 213.213.213.213 처럼 저장한다 . zone 파일 을 이용리소스 레코드 (RR : Resource Record); 종류 TYPE 설 명 A - 호스트 주소 . 해당 도메인에 IP 를 부여 . - www A 124.51.213.64 CNAME Canonical name. 도메인의 별칭 을 지정 www2 IN CNAME www.it.co.kr. HINFO - Host Information. 호스트의 CPU, OS 설정 . 보안상 쓰지 않음 . NS Name Server . DNS 서버로 사용할 도메인 을 설정 @ IN NS dns.yook.net . PTR Pointer. 역 변환 시 사용 . IP 주소에 대해 도메인 명을 매핑 SOA Start of Authority. 위임 발견 시스템을 지원할 때 사용 flag 를 확인해서 마지막인지 아닌지 확인한다 .NameServer ex) 168.126.63.1NameServer 권한 네임서버 권한을 가지고 있는 서버 . 자신이 가진 레코드 에 대한 값을 응답 해 주고 , 다른 DNS 로 질의는 할 수 없다 . 캐시 네임서버 ( 리커시브 네임서버 ) 다른 네임서버로 질의해서 사용자가 원하는 값을 전달해 주는 역할 . 자신의 레코드는 가지고 있지 않으며 , 질의 응답을 통해 정보를 알아오고 전달 해 주는 역할을 한다 . 또한 , 일정기간 한 번 질의 응답된 정보는 캐시에 저장 해 놓고 추가 질의 없이 전달 리졸버 기능 을 위해 루트 네임서버의 주소 정보 ( root hint ) 를 가짐NameServer ex) 168.126.63.1 리졸버 스터브 리졸버NameServer 리졸버 (resolver) 자신에게 캐쉬된 정보가 없으면 반복된 질의 를 통해 원하는 정보를 알아오는 기능을 한다 . 리커시브 네임서버는 이 리졸버의 역할을 포함한다 . 스터브 리졸버 (Stub Resolver) 자신에게 캐쉬된 정보가 없으면 스스로 반복적인 질의를 하지 않고 지정된 네임서버로 질의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NameServer - Master/Slave Primary Server(Master) ≒ Master Zone 데이터의 원본을 읽고 쓰고 하는 서버 . zone 단위로 구성 . Secondary Server(Slave ) ≒ Slave Zone Master 의 정보를 동기화 하기 위해 정보를 읽어 들이는 서버 . zone 단위로 구성 . - zone-transfer 를 통해 M/S 는 서로 동기화 - M/S 를 통해 트래픽을 분산시키거나 접속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 .리소스 레코드 (RR : Resource Record);SOA SOA : Start Of Authority DNS 의 구역 (Zone) 이 권한이 있음을 나타내는 레코드 @ 는 해당되는 Zone 의 전체표현의 줄임 표시 IN 은 ansfer slave zone 이 master zone 으로 부터 DNS DB 를동기화 하는 행위 . master 의 SOA 값 설정에 따라 동기화 여부를 결정 UDP/TCP 53 번 포트를 사용 슬레이브는 refresh 시간이 지나면 마스터에게 SOA 값에 대해 질의 마스터는 SOA 전송 , 슬레이브는 serial 값이 증가되었다면 IXFR/AXFR 중 하나로 질의 IXFR 의 경우 기본적으로 UDP 53 으로 통신NameServer - Master/Slave AXFR (Asynchronous Full Zone Transfer) 전체 레코드 복제 . Window 의 경우는 axfr 만 사용 IXFR (Incremental Full Zone Transfer) 증분 전송 . 수정된 레코드에 대해서만 복제한다 # UDP - TCP DNS 는 일반적으로 UDP 53 번 포트를 사용하여 통신 통신 중 , 512 바이트가 초과 되면 정보를 받는 쪽 ( 서버 ) 에서 truncated flag 를 보낸다 . 정보를 보내는 쪽 ( 클라이언트 ) 가 truncated flag 를 수신하면 , udp 에서 tcp 로 변경하고 처음부터 다시 정보를 보낸다 .NameServer - Master/Slave DNS Notify M - S : bind 재구동시 , serial 번호 상승 시 S - M : zone transfer 완료시Reverse DNS 1) ip 의 실제 서버 등록여부 확인 2) 메일 서비스의 스팸 메일 차단 시 , reverse DNS 등록된 서버의 메일만 수신 허용하는 방식으로 사용 3) Reverse DNS 는 상위 ISP 에 등록요청을 해야 함 역으로 동작하는 도메인 이름 시스템Reverse DNS 211.111.222.125 : mail.abc.com 211.111.222.125. 처음부터 질의 , 마지막의 루트 정보만 있으므로 루트부터 반복질의 시작 125.0.0.0 대역부터 찾아나감 ( 잘못된 정보를 알아옴 ) 125.222.111.211.in-adde master; file /var/named/slaves/named.rev; allow-update { none; }; allow-transfer { 211.111.222.124; }; };Forwarding 보내주는 기능 . 서버 단위로 지정함 자신에게 캐싱된 정보가 아니라면 , 호스트 리졸버가 보내는 모든 recursive query 를 스스로 resolving 하지 않고 forwarder 로 지정된 네임서버로 보낸다 . iterative query recursive query recursive query . . kr .co forwarder forwarding itGlueRecord forwarding 과 비슷하나 , zone 단위로 설정이 가능 글루 (A) 레코드는 NS 레코드와 연관이 있는 A 레코드를 뜻함 Ex) www.itworld.com NS go.itworld.com go2.itworld.com go.itworld.com A168.126.63.1 go2.itworld.com A 8.8.8.8 이를 이용해서 KISA 의 DDoS 대피소 , 캐시 네임서버 등으로 패킷을 보내 검증 받을 수 있다 .TSIG/DNSSEC _ 공개키 암호화 방식의 전자서명TSIG/DNSSEC _ 공개키 암호화 방식의 전자서명 TSIG 마스터와 슬레이브 사이의 DNS 메시지 의 위 / 변조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bind 8.2 이상 ) 보호 : zone-transfer, dynamic( ddns ) update 데이터 암호화는 아니다 1 송신자가 수신자의 공개키를 받아서 서명을 암호 화 2 수신자는 개인키로 보안 서명을 확인 3 정상적인 서명이면 메시지 받음 - 보안이슈 - 메시지 전체에 대한 해시 값으로 변조 여부를 입증 , 서명된 시간에 대한 정보도 포함 ▶ 서명되고 인증된 트랜잭션을 캡쳐 , 다시 재생하여 공격하는 ‘ 재생공격 ’ 방어 ( 서버 사이의 시간 동기화 중요 )TSIG/DNSSEC_ 공개키 암호화 방식의 전자서명 TSIG 과정 M S Base64 를w}
3D프린터대학교00000000홍길동목차1. 3D 프린터란 ?2. 탄생배경3. 출력방식 및 기술적 내용가. SLA방식나. FDM 방식다. SLS방식4. 출력 가능 품목5. 이슈에 대한 내용6. 제조과정의 변화7. 대중화에 대한 예견8. 보고서 작성시 느낀점1. 3D 프린터란 ?프린터(Printer)란 컴퓨터에서 출력할 내용을 종이에 인쇄하는 장치이다. 영영사전을 살펴보아도 신문이나 책 같은 매체를 대량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되어 있다. 그러나 최근 프린터라는 말의 뜻을 바꾸어야 할지도 모른다.최근 들어 각종 언론매체에 3D프린터가 심심찮게 등장하고 있다. 3D프린터란말 그대로 기계가 3d의 입체 물품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백과사전에는 다음 과 같이 정의 되어 있다. '2D 프린터가 활자나 그림을 인쇄하듯이 입력한 도면을 바탕으로 3차원의 입체 물품을 만들어내는 기계.'(네이버 지식백과)기본적으로 알려져 있던 프린팅, 인쇄의 개념은 워드 작업이 끝나고 인쇄 버튼을 누르면 단순하게 2d로 출력되는 것이었다. 어느 프린터든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출력되는게 기본이다.2D 프린터의 원리 3D 프린터의 원리3D 프린터는 다양한 방법과 종류가 있고 원리가 약간씩 다르다. 그러나 기본적인 개념은 같다.2D 프린팅 작업에서 사용했던 워드 작업은 모델링 작업으로 바뀌고 슬라이싱(slicing) 이라는 작업이 추가된다. 3D 프린터가 나오기 이전에는 기본적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작업은 틀을 만들고 그 틀에 맞추어 재료를 채워 넣거나 거대한 재료를 깎아가며 만들었었다. 그러나 3D 프린터는 재료를 쌓아 올리는 방법. 즉, 슬라이싱 작업을 하는 것이다. 이는 제작 가능한 형상의 제한이 없고, 재료의 간섭을 크게 받지 않는다.차원의 개념으로 생각한다면 2D 프린터는 앞뒤, 좌우로만 움직인다. x축, y축 2차원으로 움직이며 종이에 글씨나 그림을 인쇄한다. 여기에 상하인 z축의 운동을 추가하면 3차원으로 프린터가 작동하며 3차원 도면을 기준으로 입체적으로 물건을 만들어 낸다.이렇게 3-1은 그저 기업에서 시제품을 만들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었다. 당시 플라스틱 소재에 국한되었으나, 점차적으로 나일론, 금속으로 사용 가능한 소재가 늘어나면서 최근에는 식품까지 인쇄할 수 있게 되었다. 3D 프린터에 대한 기대도 늘어나면서 3차 산업혁명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3. 출력방식 및 기술적 내용3D프린터는 적층 방식과 입체물 제조에 활용 가능한 재료에 따라 다양한 기술로 구분할 수 있다. 적층 방식은 압출, 잉크젯 방식의 분사, 광경화, 파우더 소결, 인발, 시트 접합 등으로 구분가능하며, 활용가능 재료는 폴리머, 금속, 종이, 목재, 식재료 등 매우 다양하다.아래는 적층방식과 재료에 따른 3D 프린터 기술의 구분을 보여주는 표이다.현재 3D 프린팅 방식의 대표적인 적층형 프린팅 방식도 여러 가지 방식이 있는데 그 중 FDM, SLA, SLS 프린팅 방식이 대표적인 프린팅 방식이다가. SLA방식SLA(Stereo Lithography Apparatus) 방식은 Photomasking 방법과 함께 가장 대표적인 광조형공정 중 하나로 액체 상태의 공경화성 수지가 담긴 수조 안에 저전력, 고밀도의 UV레이저로 투사하여 수지를 굳히는 방식으로 조형물을 제조하는 방식이다.이에 대한 절차를 간단히 설명하면 아래와 같다.첫째, 조형판 위에 지지대(받침대)를 조성하고 만들고자하는 모델의 아래부분부터 경화하여 적층한다.둘째, 단계별로 적층할 때마다 조형모델을 아래로 조금씩 하강시키며 수평을 유지한다.셋째, recoater의 수평 날을 이용하여 수지 표면의 평탄화와 재료코팅 처리를 수행한다.이러한 과정을 통한 SLA 방식은 출력된 조형물의 정밀도가 매우 높으며 표면 조도가 깨끗하게 출력되어 설계자가 원하는 정확한 조형이 가능한 특징이 있다.SLA 방식의 장점은 바로 출력물 품질이 상당히 뛰어나다는 것이다. 인쇄시간도 빠른 편이며 동전만큼 작은 크기도 섬세한 표현까지 출력을 할 수 있다.또한 필라멘트를 녹이지 않기 때문에 냄새가 적고 소비전력도 적다. Z축만 존재, 제작된 부품의 표면이 거칠어 후가공을 필요로 한다. 제조하는 부품의 용도에 따라 후가공을 전담하는 제품을 구매하는데 별도의 비용이 소요된다.필라멘트를 녹여 얇은 레이어를 하나씩 쌓는 까닭에 부품을 제작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며 대규모 제조업보다는 개인용, 연구용으로 적합한 방식이다.둘째, 속도가 너무 느리고 소음도 크다. FDM 방식이 층층이 쌓아서 만드는 방식이기 때문에 밑에서부터 출력하다보니 그 속도가 상당히 느리다.다. SLS방식SLS(Selective Laser Sintering)방식은 베드에 도포된 파우더(분말)에 선택적으로 레이저를 조사, 소결하고 파우더를 도포하는 공정을 반복하여 적층하는 방식이다.더 풀어서 설명하자면 SLS방식의 Sintering은 소결을 뜻한다. 소결이란, 고체의 가루를 적당히 눌러 단단하게 만든다음 그 물질의 녹는점에 가까운 온도로 가열하여 가루가 서로 접한 면에서 접합이 이루어지거나 일부가 증착하여 성형이 되는 방식을 말한다. SLS 방식에서도 원재료를 매우 고운 미세 가루를 사용하는데 열을 레이저를 이용하여 하게 된다는 것이다.아래는 그 절차를 표현한 그림이다.여기서 말하는 Powder란 금, 은, 동, 스틸, 알루미늄 같은 금속 재료가 주를 이루며, 이외에도 제조사에 따라서는 Stone 재료를 출력시 착색을 하여 풀칼라를 구현한 제품도 있다.SLS 방식의 장점은 소재가 일종의 서포터 역할을 해서 Over Hang 각도가 매우 뛰어나며,레이저를 활용한 성형방식으로 정밀도 또한 높다. 또한 주로 금속 재질을 성형하는데 강점을 갖는다.그러나 SLS 3D프린터의 소재는 상당히 고가에 속한다. 또한, SLS 방식의 3D프린팅도 레이어가 존재하기 때문에 금속 다이캐스팅과 같은 마감이나 강도를 기대하기 힘든점은 아직 해결해야할 단점으로 남아있다. 간혹 마감을 좋게 하기 위해서, 출력된 결과물을 녹는점까지 가열하여 표면을 녹이는 방식으로 ( ABS 훈증과 유사합니다 ) 후처리를 하는데 표면에 변화가 생기면 정밀도는 조금 떨어지분야에서 3D 프린터가 활용되고 사용될 수 있다. 오히려 3D 프린터로 제작할 수 없는 품목을 찾기가 더 쉬워질 전망이다.5. 이슈에 대한 내용3D 프린팅 기술이 대중화되면서 총기류 복제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경찰이 지난 25일 로봇 공학 센터에 무단으로 침입한 뒤 달아난 무장 청소년들을 검거했다. 이들이 사용한 여러 총기는 3D 프린팅 기술로 만든 것으로 출입 과정에서 금속 탐지기도 무사 통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에서 총기류 설계 도면을 입수한 이들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훔치려 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다양한 무기의 설계도만 입수하면 손쉽게 복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또한 유해성에 대한 기준이 모호하고 데이터가 없다는 것이 또 하나의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산업용 3D프린터의 경우 일부 사용 소재나 서포터 원료가 유해하다. 따라서 오픈된 환경에서는 이용하지 않고 제진장비는 물론 인체에 노출되지 않는 상태에서 후처리 후 완성품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유해성이 있다는 점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개인용으로 사용되는 일반 3D프린터의 경우는 다른데 그중 FDM방식이 그러하다.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조형 소재인 ABS는 일반적으로 인체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 플라스틱류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FDM 방식에 의해 고열을 사용해 녹여질 경우 다량의 미세먼지가 발생한다. 일반적으로 요리나 일상생활에서도 미세먼지는 발생하지만 플라스틱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는 구성 물질 중 대부분이 인체에 유해성이 높은 물질이기 때문에 유해성에 대한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역시 흔하게 사용되고 친환경 소재로 알려진 PLA의 경우도 3D프린터에 사용하기 위한 과정과 물질적인 특성을 변화하는 과정에서 첨가하는 각종 첨가제는 친환경 물질인지 화학 물질인지 심지어 어떤 물질이 첨가되는지 조차 대부분 기업 기밀로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고열을 가하면 어떤 변화가 발생하는지 알 수 없다.6. 제조과정의 변화3D 프린터 세계 1위 스트라타시스(Stratasys)의 CEO 산업혁명이라고 불리울만큼 제조 산업들에 영향을 크게 끼칠 것이다.7. 대중화에 대한 예견글로벌 컨설팅 기관 가트너에 따르면 3D 프린터의 전세계 출하량이 내년에는 21만 7천여 대, 2018년에는 230만대로 늘어나 시장의 규모가 더욱 더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개인용 3D 프린터 분야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던 XYZ프린팅 측 역시 국내 3D 프린터 시장이 엔지니어링, 디자인, 교육시장, 크리에이티브 분야 등 다방면에 걸쳐 수요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해 한국 진출을 선언했다. ‘한국은 새 기술을 빨리 받아들이기 때문에 가능성이 큰 시장’이라는 생각과 앞으로 10년 후면 3D 프린터를 각 가정마다 1대씩 보유하게 되는 날이 올 것이라는 미래를 내다보고 한국 시장에 문을 두드린 셈이다.세계 각국은 3D 프린터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3D 프린터가 대중화하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제품을 생산할 수 있고 다른 분야와 융합하여 새로운 산업을 발생시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 미국은 D 프린팅 기술을 차세대 제조업 혁명의 대표 주자로 거론하며 미 전역에 R&D센터 열다섯 곳을 만들겠다고 말했고 영국은 3D 프린팅 기술 육성을 위해 700만 파운드 투자를 발표했다. 독일은 프라운호퍼 IGB에서 3D 프린터 기술로 인공혈관을 만드는데 성공한 바 있으며 SLM방식의 정층 가공 기술에 상당한 역량을 축적하였다. 일본은 경제산업성에서 AIST와 시메트, 닛산 자동차 등이 참여하는 모래형제작이 가능한 3D프린터 개발 과제 출범한 바 있다. 중국은 3D 프린터 산업 단지나 R&D 센터를 구축하였다. 일자리가 급격히 줄고 있는 추세에 의해 프랑스도 3억~5억 유로를 투자해 고교생 3D 프린터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하지만 3D프린터의 부정적인 측면에서의 오용을 경계하는 목소리도 있다. 제작·유통 방식의 혁명적 변화가 불러올 파괴력 때문이다.2013년 5월 미국에서 발생한 ‘3D 권총’ 논란이 대표적이다. 총기 제작 기술 개발사 디펜스디스트리뷰티드 그룹이 3D 프린터로 생산한 총 같다.
중∙저준위 핵폐기물원전에서 나오는 폐기물 중 사용 후 핵연료를 제외한 모든 폐기물자연에서 없애는 것이 불가능 환경에 매우 치명적 관리 시 안전이 최우선 과제경주 방폐장(방사성 폐기물 처리장)2005년 주민 투표 => 경주시 양북면 봉길리 부지로 선정 2014년 6월 경주 방사성 폐기물 처리장 준공지리적으로 방폐물 수거에 유리 월성 원전을 짓기로 한 부지라 주민의 반발도 적음<중 략>심! 지! 어!부지의 절반 이상 5등급 암반우리나라에서 가장 잦은 지진이 일어나는 활성단층지대 하루 600~3000t의 지하수가 사일로 주변으로 유입방사능 유출이 되지 않으려면 최소 300년 밀봉된 상태를 유지 해야함!
창의적 여행계획주제 선정 연꽃기법 관광지 문제해결 느낀점 Contents3 1. 주제선정 평소 맥주 마시기를 좋아하고 다양한 맥주를 즐겨 마시기 때문에 맥주가 중심이 되는 여행을 짜기로 했다 . 맥주 테마 여행을 주제로 선정했다 .4 2. 연꽃 기법 평소 관심이 있고 서적들을 통해서 봤던 맥주들이나 책으로만 접했던 맥주들을 위주로 계획을 짜 보았다 . 이들을 연꽃기법을 통해 맥주와 가고 싶은 곳을 적어보았고 비용과 개인적 사정을 고려하여 최적의 여행지를 정하였다 .5 2 . 연꽃 기법 여러 측면을 고려한 결과 비용과 시간을 떠나서 가장 가고 싶어 했던 독일을 선정했다 맥주의 본고장이라고 불리우는 독일의 맥주를 한 번 접해 보고 싶기도 했고 맛 본 많은 독일 맥주들을 직접 가서 즐기고 공정을 보고 싶었다 .6 3 . 관광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맥주 양조장 중 하나인 호프브로이 하우스이다 . 양조장에서 직접 맥주를 마실 수 있으며 한국과는 다른 특이한 점이 있다 . 세계에서 가장 큰 술집이다 . 이곳에서 다양한 바이에른 지역의 맥주도 맛 볼 수 있다 . 애딩거 바이스비어 .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맥주이다 . 이 맥주의 양조장은 뮌헨에서 35km 정도 떨어진 에딩 지역에 있다 . 세계에서 가장 큰 밀 맥주 양조장을 가지고 있다 .7 3 . 관광지 ① 에딩거 브로이하우스 : 독일의 뮌헨에서 약간 떨어진 시골마을 에딩에 위치한 에딩거 양조장 . 맥주의 제조 과정과 병입 과정 , 다양한 역사적인 투어를 해 볼 수 있다 . 마을 곳곳에 에딩거 맥주 양조장으로 부터 지원받는 부분도 많다 . 한국에 들어오지 않는 다른 에딩거 맥주도 맛 볼 수 있으며 독일식 소시지와 프레즐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 ② 바이에른 지역 : 옥토버 페스트가 열리는 주이기도 하고 에딩거 브로이하우스나 여타 다른 맥주 양조장이 많은 지역이다 . 유명한 아머호수나 템즈강이 있다 . BMW 본사도 있고 2 박 3 일의 일정으로도 볼 곳이 많은 지역이다 .8 3 . 관광지 ③ 호프브로이 하우스 : 바이에른 왕실의 지정 양조장이었으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맥주 홀이다 . 대표적인 상품은 델리케이터라고 하는 독한 맥주이며 , 하루에 팔리는 맥주의 양이 1 만 리터나 된다고 한다 . 히틀러가 나치스의 전신인 독일 노동자 집회를 이 맥주 홀에서 열었으며 , 직접 연설을 했다고 한다 . 1 층은 독일식 전통 맥주 하우스로 , 또한 2 층은 저녁 식사를 겸해서 일반인들이 사교춤을 출수 있는 무도회장으로 각각 이용되고 있다 . 무대에서는 바이에른 여성들이 전통 의상을 입고 폴카춤을 추기도 하고 , 국적이나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이들이 함께 흥에 겨워 노래를 합창하는 모습도 종종 볼 수 있다 .9 4. 문제해결 4-1 브레인스토밍 가장 어려운 문제 언어문제 문제 1 여권을 분실할 경우 해결책 여권 앞면을 미리 복사해 놓는다 문제 2 유럽에서는 소매치기가 성행한다 해결책 가방의 가장 안쪽에 돈을 넣어놓고 주머니에도 넣어놓는 등 분산되게 소지한다 문제 3 독일어에 능통하지 못하다 해결책 미리 독일어 기본 회화를 공부하고 사전을 소지한다 문제 4 음식이 맞지 않을 경우 해결책 미리 즉석식품이나 대체 식품을 준비하거나 근처 한국식품을 판매하는 상점을 찾아 놓는다10 4. 문제해결 4-2 PMI 기법 앞의 브레인스토밍에서 나온 문제 중 가장 어려운 문제를 택하여 PMI 기법으로 확대 해본다 . l 가장 어려운 문제 언어적 문제 좋은 점 (P) 간단한 회화를 공부하게 되어 독일어를 공부할 계기가 된다 . 가이드나 영어를 통해 문제를 해결한다 나쁜 점 (M) 한계가 있으므로 회화 책이나 사전을 준비해야 하고 들고 다녀야 하는 문제가 있다 가이드 고용 시 비용이 더 들고 영어를 사용할 시 시골 지역에서는 소통이 불가할 수 있다 재미있는 점 (I) 한계에 봉착했을 경우 우스꽝스럽거나 힘든 이야기가 될 수 있다 독일어를 스스로 터득하게 될 수도 있다11 5. 느낀점 처음 시작할 때는 혼자서 여행계획을 짜보는 것은 처음이라 그저 막막하고 어렵다고만 느꼈다 . 하지만 수업시간에 배운대로 차근차근 준비하다 보니 어느새 독일이라는 곳에 갈 준비가 되어있었다 . 막연히 준비하는 것보다 여러 기법들을 통해 준비하다 보니 여행지 선정부터 가서 일어날 문제까지 예상할 수 있는 체계적인 여행계획이 되었다 . 해외여행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데 이번 여행계획을 바탕으로 도전 해 봐야겠다 .{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