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Ⅰ 이별불안장애(Separation Anxiety Disorder) = 분리불안장애1. 개념: 주된 애착 대상이었던 인물이나 가정, 기타 친숙한 사람이나 상황에서 이별, 분리될 때 나타나는 심한 불안장애2. 역학? 청소년보다 나이 어린 소아에 더 많고, 남녀간 빈도는 같음? 발병 시기는 학령기 전에 올 수 있으나 7~8세에서 가장 빈번함? 유병률은 학령기 소아는 3~4%로 청소년기는 1%로 추정3. 원인① 생물학적 요인- 가족 연구 결과 불안장애가 있는 성인의 자녀에게 이별불안 발병- 공황장애와 광장공포증이 있는 부모의 자녀에게서 이별불안 발병② 정신사회적 요인- 정신 역동적으로 나이가 어리고 미숙하고 의존적일 때 이별불안이 심함- 어머니를 상실했을 때 나타나는 의존성 우울증, 학령기 때는 어머니와 이별하여 학교 가는 것에 대한 불안으로 학교공포증으로 나타나기도 함- 외적인 스트레스(소아 자신의 질환, 친척의 죽음, 이사하거나, 새로운 학교로 입학, 전학 등)에도 작용4. 임상양상? 부모, 가정, 기타 친숙한 환경으로부터 격리되는데 극심한 불안을 보임? 공포증의 형태를 보임? 혼자 자려하지 않고, 집을 떠나는 것, 캠핑 가는 것, 여행을 피하고 학교거절증을 보임? 복통, 두통, 오심, 구토 등 신체증상이 자주 나타나며, 자주 불면증에 시달림? 이별불안의 약 1/3은 특정 공포증(악몽, 어두움에 대한 공포, 죽음에 대한 공포)을 동반함? 우울장애와 중복되기도 하므로 혹자는 이별불안을 우울장애의 한 변형으로 간주하기도 함DSM-Ⅳ 진단기준 이별불안 장애A. 가정이나 자신이 애착을 가진 사람과 이별하는 것에 대해 발달학적으로 부적절하고 과도한 불안 이 있는데, 다음 중 3개(또는 그 이상)가 나타난다.(1) 가정 또는 주된 애착대상과 헤어질 때 반복적인 과도한 고통이 발생되거나 예상된다.(2) 주된 애착대상을 잃어버리거나 또는 재난이 닥칠까하는 걱정이 지속적이고 반복적이다.(3) 불행한 사건으로 주된 애착대상과 헤어지게 될 것이라는 지속적이고 과도한 걱정을 한다.(예 ; 길을 잃거나, 유괴당하는 것)(4) 주된 애착대상과 헤어지는 것이 두려워서 학교가기를 지속적으로 꺼리거나 거절한다.(5) 혼자 있게 되거나 또는 집에서 주된 애착대상과 같이 있지 않거나 또는 다른 환경에서 중요한 성인과 같이 있지 않게 될까 봐 지속적이고 과도하게 두려워하거나 꺼린다.(6) 주된 애착대상이 가까이 있지 않거나 또는 집을 떠나서는 잠자기를 지속적으로 꺼리거나 거절 한다.(7) 반복되는 악몽으로 그 내용은 주로 이별에 대한 것이다.(8) 주된 애착대상과 헤어지거나 또는 이런 것이 예상될 때 신체증상(두통, 복통, 오심 또는 구토 같은)을 반복하여 호소한다.B. 장애의 기간이 최소 4주이다.C. 18세 이전에 발병한다.D. 본 질환은 임상적으로 현저한 장애를 일으키거나 또는 사회, 학업(직업) 또는 다른 중요분야에서 의 기능에 지장을 초래한다.E. 증상이 주로 전반적 발달장애, 정신분열병 또는 다른 정신질환을 앓는 동안 나타나는 것이 아니 고, 청소년과 성인에서는 광장공포증이 있는 공황장애로 간주되지 않는다.조기발병 ; 6세 이전에 발병되는 경우이다.5. 진단? 감별진단: 어느 정도의 이별불안은 정상적이다. 이는 임상양상으로 감별해야 한다. 범불 안장애는 불안이 이별에 국한되지 않는다. 전반적 발달장애와 소아정신분열 병에도 이별불안이 증상의 하나로서 나타날 수 있다. 소아에서 주요우울장애 가 있을 때 이별불안이 있을 수 있는데 진단기준에만 맞는다면 둘 다 진단한 다. 광장공포증이 있는 공황장애는 18세 이전에는 드물게 발생한다. 행동장 애에서의 무단결석을 학교거절증(집에 있는 점)과 다르다.6. 경과 및 예후? 발병연령, 증상기간, 불안장애와 우울장애와 공존되는가에 따라 다양함? 나이가 어리고 학교거절증이 없는 경우가 비교적 예후가 좋은 편임? 우울장애가 중복된 경우는 예후가 나쁨7. 치료? 정신치료, 약물치료, 가족치료, 가족교육이 포함된 다면적 치료가 도움이 됨? 학교거절증, 학교공포증은 일종의 정신과적 응급상태로서 소아, 부모, 학교, 친구들에 대한 포괄적인 조처가 필요함, 가능하면 빨리 학교에 보내도록 격려함이 가장 중요함, 이때 부모에게도 정신치료를 해야 하며 교사까지 치료과정에 포함시켜야 함. 신체증상 은 무시함Ⅱ 과잉불안장애1. 역학?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흔히 발생? 소가족, 상류층, 성취욕이 강한 가족의 첫 아이에게서 흔함? 유병률은 2.7~4.6%라고 알려짐2. 원인① 후기 아동기에 접어들면서 인지-도덕적 발달에 따라 자기 성찰 및 미래에 대한 예측이 · 가능해지면서, 내적 불안증상이 동반되기도 하는데, 이것이 지나쳐 병적 상태에 이를 수 있음② 아이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가정에서 흔히 발생③ 우리나라의 경우 입시 불안이 흔히 발견됨3. 임상양상? 미래에 대한 비현실적인 지나친 걱정(예 ; 시간약속, 사고걱정), 남들이 자신을 어떻게 보는지에 대한 지나친 걱정(예 ; 시험불안), 남의 인정을 받으려는 지나친 욕구가 흔히 발견? 때로는 준비성이 강하고 나이에 비해 과다 성숙한 듯 보임? 환아들은 대체로 대인관계를 잘 유지하고 사회적 접촉을 잘 하지만 자신의 행동과 사회 적 인정에 대해 자신이 없음? 항시 긴장되어 있고 복통, 두통 등 신체적 증상을 자주 호소하고 불면증을 호소하기도 함4. 진단? 감별할 진단으로는 불안을 유발시키는 약물 성분(caffeine, stimulants)이 포함된 약물 이나 음료를 자주 복용하는지 확인해야 함
Feeding and Eating Disorders1. Pica(이식증)1) 개념: 흙, 쓰레기, 벽토, 종이, 머리카락등 자양식품이 아닌 것을 계속해서 먹는 것2) 역학① 주로 소아에서 많으며, 1~6세 소아 중 10~32%에서 나타남② 10세 이상의 소아는 약 19%의 발생률을 보임③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감소하며 어른에서는 드물지만 MR에서도 볼 수 있음④ 기타 뇌손상, 소아태만, 버려진 아이 등에서 다른 증상들과 복합되어 나타나기도 함⑤ 남녀간의 차이 없음3) 원인: 빈곤, 발달의 지연, 부모의 관심 부족과 지도 소홀을 들 수 있음4) 임상양상? 보통 생후 18개월 이후에 음식 아닌 것을 먹는 것을 비정상적으로 간주? 나이가 어린 경우- 페인트, 회반죽, 머리카락, 끈, 헝겊 등을 주로 먹음? 좀 더 나이가 많은 아동- 동물의 배설물, 모래, 곤충, 잎, 자갈 등을 먹기도 함? 청소년과 성인- 진흙이나 흙을 먹음? 대부분 의학적 합병증이 초래되는 경우에만 병원에 찾아오게 됨⇒ 페인트나 페인트가 섞인 회반죽 섭취 결과 초래되는 납중독 ? 머리카락 섭취로 인한 장폐쇄 ? 대변 또는 우물 섭취로 초래되는 톡소플라마증 ? 톡소카라증과 같은 감염 및 딱딱한 물질 섭취로 인한 치아문제 등5) 진단기준DSM-Ⅳ 진단기준 이식증A. 적어도 1개월 동안 먹지 못할 물질을 지속적으로 먹는다.B. 먹지 못할 물질을 먹는 것이 발달 수준에 부적합하다.C. 먹는 행동이 문화적으로 공통된 관습의 일부가 아니다.D. 만약 먹는 행동이 다른 정신질환 (예 ; 정신지체, 전반적 발달장애, 정신분열병)의 진 행 중에만 나타난다면, 독자적인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할 정도로 충분히 심각하다.* 감별진단: 이식증을 진단할 때 정신분열병, 자폐장애, 신경성 식욕부진증, Kleine-Levin 증후군, psychosocial dwarfism과 감별한다. 특히 철분, 아연결핍이 있는 이식증은 진단하기 어렵다. psychosocial dwarfism 환아는 변기 통 속의 물, 쓰레기, 다른 먹지 못할 물 질을 먹는 등의 괴이한 행동을 나타낸다. 이식증 이외에 다른 질환이 동반되는 경우에, DSM-Ⅳ에서는 두 질환을 반드시 같이 기입한다.6) 경과 및 예후? 소아에서 나이가 들면 이식증은 보통 소실됨? 임산부에서 이식증은 출산하면 없어짐? 정신지체가 있는 경우에는 성인이 되어서도 이식증이 지속되기도 함7) 치료① 환경치료, 행동치료, 가족상담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치료해야 하며, 원인적 정신사회 적 스트레스가 있으면 이를 완화시켜야 함② 부모의 관심과 자극을 많이 주고 정서적인 양육을 할 경우 좋은 결과가 옴- 이식증의 위험성에 관하여 부모에게 교육을 시켜서 자녀들의 이식행위를 막도록 돕 는 교육 프로그램이 다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짐2. Rumination Disorder(반추장애)1) 개념- 정상적으로 섭취한 음식을 반복하여 위에서 입으로 역류시켜서 다시 씹은 후 도 로 삼키거나 뱉는 것- 나이든 소아, 청소년, 성인에서는 드문 질병2) 역학① 매우 드뭄② 나이 3개월에서 1년 사이에 나타남③ MR 소아와 성인에 주로 많고 남녀간 차이는 없음3) 원인: 자극의 결여, 무관심, 스트레스가 많은 생활환경과 같은 심리사회적 문제, 부모- 소아 관계의 문제 등일 것으로 추정4) 임상양상? 영아는 머리를 뒤로 제치면서 등에 힘을 주고 휘게 하는 특징적인 자세를 취하며, 이러 한 행동에서 만족을 얻는다는 인상을 줌? 유아는 게우는 사이에 안절부절못하고 배고파함? 유아는 배고파하고 많은 양의 음식을 섭취하지만 먹은 후에는 즉시 게우므로 영양실조, 체중 감소, 탈수, 병에 대한 저항력 감퇴, 심지어는 사망에 이를 수 있음.(사망률 25% 정도)? 머리 돌리기, 머리 부딪치기, 신체 흔들기, 머리털 잡아당기기 등 다른 행동장애도 있을 수 있음5) 진단DSM-Ⅳ 진단기준 반추장애A. 정상적 기능이 있은 후 최소한 1개월 동안 음식을 반복적으로 역류시키고 다시 씹는다.B. 이런 행동은 위장장애 또는 다른 내과 질환으로 오는 것이 아니다.C. 이런 행동은 주로 신경성 식욕부진증 또는 신경성 대식증의 진행 중에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증상이 주로 정신지체 또는 전반적 발달장애 진행 중에 나타난다면, 병원치료 를 받아야 할 정도로 충분히 심각해야 한다.* 감별진단: 진단할 때는 유문협착증, 열공헤르니아 같은 위장계통의 선천적 기형이나 위장염 등과 감별 진단하여야 한다. 유문협착증은 생후 3개월 이내에 오고 projectile vomiting을 보인다. 또한 정신지체, 신경성 과식욕증과도 감별한다.6) 경과 및 예후? 자연스럽게 소멸됨7) 치료① 어머니 또는 대리모가 환아를 따뜻한 사랑을 가지고 돌보도록하고, 이를 위해 어머니 나 부모한테 정신치료를 시행② 반추증상이 나타날 때마다 레몬즙을 환아의 구강에 짜 넣는 것이 효과가 좋음
Autism(Autistic disorder/ Autistic spectrum)1. 정의: 전반적 발달장애의 한 종류로 현실에서 도피하여 환상에 몰입한다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짐- 주위와의 상호적인 관계형성이 일어나지 않아서 의미있는 대인관계 형성이 안됨⇒ 의사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음⇒ 놀이나 활동범위가 지나치게 제한되어 대부분의 시간을 의미 없이 혼자 지내는 가운데 적 절한 시기에 배워야 할 것을 배우지 못하고 발달이 지연? 특징- 상호적 사회 의사소통 기술발달의 손상- 비정상적인 언어발달 제한적 행동양식에 관심을 보임2. 유병율과 발생1) 발병 및 발현시기① 1만명당 4~5명이 발병남자의 경우가 여자에 비해 3배가 많으며, 여아의 경우 더 심각함② 대부분의 자폐증은 만 3세 이전에 발병, 만 3세 내지 30개월 이전에 발병하여야 나타난 다는 심각한 발달상의 문제는 붕괴성 장애나 아동정신병 또는 정신분열병의 조기 발현 일 부일 가능성도 높기 때문에 자폐 장애라는 진단을 내리는데 주의를 요함3. 병인1) 유전적 요인? 자폐아동의 형제가 모두 자폐일 빈도는 약 3%(전체 자폐 유병율보다 50%높은 수치임.)? 일란성 쌍생아의 일치율은 36%~91%, 이란성 쌍생아의 일치율은 0%로 보고.? Fragile X결합의 80%가 자폐아에서 발견? 인지적 손상(언어, 읽기의 발달장애)은 약 15~25%의 자폐형제에서 발견2) 출산전과 주산기(출산과정)의 문제? 산모의 고령(35세 이상), 임신초기 이후의 출혈, 약물치료, 양수에 포함된 태반이 정상적으로 발달하는 통제집단이나 자폐아동의 형제보다 자폐아동에서 더 많이 나타남? 외부로부터의 충격이나 뇌로의 혈액공급의 차단으로 인해 뇌의 일부분, 두개골의 안쪽이 손상 된 경우? 태아에게 일시적으로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못해서 뇌손상이 일어나는 경우? 독극물, 유독가스, 소음 등으로 인한 뇌손상 가능성3) 심리적인 요인? 가정불화, 동생의 출생, 어머니의 냉담, 과잉보호 등으로 환경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정신 적인 스트레스를동과 운동할 때 관여함자해 행동이 통증민감을 떨어뜨리는 엔돌핀의 증가와 관련이 있음4. 진단▶ 조기 진단 ◀『대인관계』1. 상대와 눈을 마주치지 않는다.2. 엄마와 떨어져도 별 반응이 없다.3. 얼굴 표정이 없거나 사람을 보고 웃지 않는다.4. 또래와 같이 놀지 못하고 혼자 놀거나 또래에 관심이 없다.5.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엄마에게 보여 주거나 가리키는 행동이 없다.6. 자신의 몸이 다른 사람에게 닿거나 안기는 것을 싫어한다.7. 까궁놀이를 잘 하지 못한다.『의사소통』8. 들리지 않는 것처럼 행동하여 귀가 멀지 않았는지 의심하게 한다.9. 말이 늦거나 아직도 잘 못한다.10. 단어나 문장을 반복하거나 상대방이 하는 말을 의미 없이 반복한다.11. 듣기는 하는데 말의 뜻을 모른다.12. 말 이외의 방법(손짓, 몸짓)으로도 의사표현이 적다.『놀이』13. 나이에 맞는 소꿉장난이나 놀이를 잘 하지 못한다.14. 한 두 가지 물건에 지나치게 집착한다.(예: 고무줄, 연필)15. 작은 변화도 싫어하고 고집을 부리다. (예: 가구위치 변경)16. 몸을 반복적으로 움직인다. (예: 손이나 손가락 혹은 몸을 흔듦)17. 물건의 일부분에 집착한다. (예: 장난감 자동차의 바퀴)18. 장난감을 특이한 방법으로 가지고 논다. (예: 한 줄로 늘어 세움)『특이한 장난』19. 별것이 아닌 것에 자주 졸라거나 두려워한다.20. 마땅히 놀랄 일에도 놀라지 않는다.21. 흉내를 내려하지 않는다.22. 머리를 박거나 손목을 무는 등의 자신을 해치는 행동을 한다.23. 텔레비전을 볼 때 선전만 본다.⇒ 23항목 중 4가지 영역에서 각각 1개 이상을 포함, 5개 이상의 행동특징을 보이면 의심DSM-Ⅳ AutismA. 1.2.3.에서 총 6개 항목 도는 적어도 1.에서 2개 항목, 2.와 3.에서 각각 1개 항목이 충족되어 야 한다. (현재의 보이는 행동 양상이나 이전에 보여온 발달 특징을 관찰)1. 사회적 상호작용에서의 질적인 장애가 다음 항목들 가운데 적어도 2개 항목으로 표현된다.ⓐ 사회하는 능력의 현저한 장애ⓒ 상동적으로 반복적인 언어나 괴상한 언어의 사용ⓓ 발달 수준에 적합한 자발적이고 다양한 가상적 놀이나 사회적 모방놀이의 결여3. 제한적이고 반복적이며 상동적인 행동이나 관심, 활동이 다음 항목들 가운데 적어도 1개이상 반복적으로 표현된다.ⓐ 강도나 초점에 있어서 비정상적인 한가지 이상의 상동적이고 제한적인 관심에 집착ⓑ 특이하고 비효율적인 틀에 박힌 일이나, 의식에 고집스럽게 매달림ⓒ 상동적이고 반복적인 동작성 매너리즘(손이나 손가락으로 딱딱 때리거나 비꼬기, 또는 복잡 한 몸 전체 움직임)B. 다음 영역 가운데 적어도 한 가지 영역에서 기능이 지연되거나 비정상적이며 3세 이전에 시 작된다.ⓐ 사회적 상호작용ⓑ 사회적인 의사 소통에서 사용되는 언어ⓒ상징적 또는 상상적 놀이C. 장애가 레트 장애 또는 소아기 붕괴성 장애로 절 설명되지 않는다.5. 증상 및 문제점1) Motor① 상동적(stereotype) 신체동작을 보이며 이러한 행동은 자기 자극 혹은 자기 학대적인 증상으 로 나타난다.② gross motor와 fine motor 협응이 부족하거나 반사반응이 지연된다.③ 근력 부분에서 extensor m.과 flexor m.의 tone이 낮을 수 있고, 근육의 동시 수축과 관절 안정성이 부족하다.④ postrotary nystagmus response가 짧게 나타난다.2) Sensation① 감각체계는 손상되어 있지 않지만, 감각자극에 대해 과민반응에서부터 둔감반응으로 변환한다.② 접촉에 반응하지 않거나 심하게 반응하기도 하고 특정한 촉각자극을 원할 수도 있다.③ 신체적인 고통에 대해 반응하지 않을 수도 있다.④ spinal relationship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3) Cognition① 인지기능의 발달이 비정상적이나 특정분야에 대한 특수한 인지기능 수준을 발휘 할 수 있다.② 추상적인 사고, 정보의 처리, 연쇄성 이해는 다른 발달이 증진되더라도 계속 어려운 상태에 머문다.③ 일반적으로 학습장애를 가지며 상황에 대한 이해가 부다.④ 시선을 피하며 상대방과 눈 맞춤을 하지 못한다.⑤ 상대방을 사람으로 보기보다는 안경이나 얼굴의 윤곽선을 보듯 무의미하게 보며 사물을 대 하듯 한다.⑥ 부모에 집안일을 흉내내는 것 같은 사회적 행동의 모방이 없다.6) 신변처리- 운동기술은 일상생활 동장을 할 수 있을 정도가 되지만 인지적인 지시를 통해 그 과정을 활 성화시키지는 못하며 대개 신변처리 활동을 수행하도록 지시해야만 수행이 가능하다.7) 생산성① 놀이 활동은 비목적적인 경우가 많으므로 자폐아는 요구받은 대로 과제를 수행하도록 하기 가 어렵다② 사회적인 놀이 기술이 없거나 손상되어 있으므로 혼자 놀기를 선호한다.③ 놀이 활동에 상상력 발휘가 불가능하다.8) 여가활동- 의례적으로 하는 것들 이외에는 새로운 흥밋거리를 발달시키기가 어렵다.6. 분류『현행특수교육진흥법에서는 자폐성 발달 장애를 ‘소아적 자폐증, 비전형적 자폐증에 의한 기능 및 능력 장애로 인하여 일상생활 혹은 사회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기능 수행에 제한을 받아 도 움이 필요한 사람’이라 칭하고 1.2.3.급으로 나눈다.』? 제1급: ICD-10(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Diseases.10th version)의 진단기준에 의한 전 반성 발달장애(자폐)로 정상발달의 단계가 나타나지 아니하고 지능지수가 70이하이며 기능 및 능력장애로 인하여 주위의 전적인 도움이 없이는 일상생활을 해나가는 것이 거의 불가능 한 사람? 제2급: ICD-10의 진단기준에 의한 전반적 발달장애로 정상 발달의 단계가 나타나지 아니하고 지능지수가 70이하이며 기능 및 능력장애로 인하여 주위의 많은 도움이 없으면 일상생 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사람? 제3급: 제2급과 동일한 특징을 가지고 있으나 지능지수가 71이상이며 기능 및 능력장애로 인 하여 일상생활 호r은 사회생활을 영위하기 위하여 간헐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7. 치료1) 감각통합 치료(Sensory Integration): 우리 몸과 뇌가 주위환경으로부터 들어오는 다양한 감각들을각방어현상이 일어나고, 이러한 뇌 활동이 과도하게 지속되는 현상을 말한다.⇒ 천놀이, 모래놀이, 감각놀이, 물건을 상자에 넣고 찾는 놀이, 매트에서 놀기 등의 놀이를 통 해 치료를 한다.② 전정감각? 전정감각은 내이 안에 있는 평형감각기관에서 담당하는데, 눈을 감을 상태에서 머리를 옆으 로 기울일 때, 머리가 기울어진 것을 알려주는 자세 변화를 탐색하는 감각기관임? 전정감각체계에 장애가 있으면 전정자극에 지나치게 예민해져서 그네 타기, 미끄럼틀 타기, 계단 오르내리기 놀이에 겁을 내고 공간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어 바닥이 고리지 못한 곳에서 기거나 걷는 것조차 피한다.? 이곳에 장애가 있는 아동들은 과소 전정감각 자극현상 때문에 부족한 양을 채우기 위해 몸을 한없이 흔들거나 뛰고 뺑뺑 도는 행동을 하게 한다.⇒ 보트 끌어당기기, 회전의자, 흔들 침대에서 놀기, 시소 타기③ 고유감각? 고유감각은 몸의 근육, 관절 건을 포함하여, 무의식적으로 몸의 위치를 뇌에 전하는 기능을 함? 몸을 구부리거나 앉거나 옆으로 기울기, 계단 오르기 등을 할 때 관절이나 근육을 각 자세에 받게 함으로써 넘어지지 않고 동작을 하도록 도와주는 기능을 함? 새로운 동작을 모방할 때 손과 발을 어떻게 어느 방향으로 어느 정도 구부리고 펴야하는가 판단해서 종작을 모방하는 기능을 a당함⇒ 원시 자세 반사 통합활동, 운동감각과 동시수축 증진을 위한 활동, 평형반응 증진을 위한 활동, 신체 양측협응을 위한 활동▶ 위의 세 가지 감각기능에 문제가 생기면 ◀? 감각자극에 대한 반응이 너무 없거나 너무 지나칠 수 있음? 활동수준이 너무 낮거나 너무 지나치게 높아 쉴새없이 과잉행동을 함? 끊임없이 움직이거나 쉽게 피로를 느낌? 근육, 소근육 운동발달이 미숙함? 언어장애, 학습지연을 초래함? 충동적이고 주의 산만함▶ 위의 감각이 모두 통합이 잘 이루어지면 ◀? 촉각의 조직화 및 전정감각과 고유수용성 감각의 통합? 감각통합의 기본감각인 촉각, 전정감각과 고유수용성 감각의 통합으로 안정의 기초가 됨? 청각
Attention-Deficit/Hyperactivity Disorder(ADHD,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1. 특징적 증상?부주의(inattention)?충동성(impulsivity)?과잉행동(hyperactivity)2. 역학① 일반 아동의 3~5% 정도로 알려져 있음② 여아에 비해 남아가 3~5배 많음/ 남자아이 중에서도 첫째 아이인 경우가 많음건양대학교 작업치료학과 손수현③ 발병시기: 보통 3세/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 진단을 내리지 않음3. 원인1) 생물학적 요인① 유전적 요인- 일란성 쌍둥이에서의 일치율이 이란성 쌍둥이보다 높음- 과잉행동아의 형제자매는 ADHD에 이환될 위험도가 일반이니구보다 2배 높음- ADHD와 행동장애가 같이 있는 소아의 부모에서 일반인구보다 알코올 사 용장애와 반사회적 인격장애가 더 빈번하게 발생② 발달적 요인(뇌손상)- 출생 전이나 출산할 때 입었을 미세한 뇌손상 또는 출생 후 고 열, 감염, 독성물질, 대사장애 또는 외상으로 인한 뇌손상 때문이 라는 추정이 있음③ 신경 화학적 요인- 신경전달물질 계통의 기능장애로 norepinephrine이나, 전구물질인 dopa, dopamine 결핍이 원인이라는 가정/ 이 가설은 정신자극제 가 dopamine과 norepinephrine에 영향을 주어 ADHD를 치료한다 는 데 근거함2) 정신사회적 요인: 고아원 등 기관에서 자라는 소아에 이 장애가 많은데 이는 장기간의 감정박탈 때문임- 사회적 스트레스, 가정불화, 불안 등은 이 장애를 유발하기도 하고 지속시키기도 함- 대체로 사회경제적 요인은 ADHD와 관련이 없다고 봄4. 임상 양상: 과잉행동, 지각운동장애, 불안정한 정서상태, 일반적 운동조정장애, 주의력장애, 충동성, 기억과 사고장애, 특수학습장애, 언어 및 청각장애, equivocal neurological sign 및 뇌 파 이상5. 진단? 소아의 출생 전 및 출생 후 유아기 때부터의 발달양상에 대해 알아야 하며, 진단에 학 교 생활에 대한 교사의 평가보고가 중요? ADHD를 진단할 수 있는 특수검사는 아직 존재하지 않으며 인지검사 등은 소아의 주의 와 충동성을 진단하는데 효과적임* 감별진단 ; 소아가 어릴 때 특히 3세 이전에는 기질적, 특성상 다소 주의산만하고 과잉행동이 있 을 수 있으므로 기질적 특징과 감별을 요한다. 불안장애 때도 주의력결핍과 과잉행동 이 나타날 수 있다. 학습부진과 낮은 self-esteem으로 오는 좌절감으로 이차적으로 우 울증이 올 수 있는데 원발성 우울증(이때는 행동이 감소된다)과 감별하여야 한다. 조증 에서도 ADHD와 유사한 증상이 나타나지만, 과잉행동이 지속적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흔히 행동장애와 ADHD가 같이 잘 오는데 이때 둘 다 진단명을 붙여야 한다. 이외 학 습장애와도 감별 진단해야 하는데, 부주의보다는 읽기장애나 산술장애로 학업에 지장 이 올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ADHD는 읽기장애, 산술장애, 표현성 쓰기장애 같은 학 습장애가 자주 동반된다.DSM-Ⅳ 진단기준 ADHDA. (1) 아니면 (2)(1) 부주의; 다음 중 6개(또는 그 이상)의 증상이 있고, 이 증상이 최소 6개월간 지속되 므로 적응장애가 있고, 이는 발달수준과 일치되지 못한다.부주의(a) 정밀한 일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거나, 학업, 작업이나 다른 활동을 할 때 조심성이 없어서 실수를 잘한다.(b) 작업이나 놀이에 계속하여 집중하기 어렵다.(c) 다른 사람이 직접 말하는 것을 귀기울여서 듣지 않는 것 같다.(d) 지시대로 따라 하지 못하며 학업, 간단한 일이나 일터에서 직무를 자주 끝내지 못 한다(이는 적대적 행동이나, 지시를 이해하지 못해서 오는 것이 아니다.).(e) 작업 및 활동을 조직적으로 하기 어렵다.(f) 지속적인 정신력을 요하는 작업(학습이나 숙제 같은)을 피하거나, 싫어하거나, 거부 한다.(g) 작업이나 활동에 필요한 물건을 자주 잃어버린다(예 ; 장난감, 숙제, 연필, 책 또는 도구).(h) 외부자극으로 생각이 쉽게 흩어진다.(i) 일상적인 활동을 자주 잊어버린다.(2) 과잉행동-충동성; 다음 중 6개(또는 그 이상)의 증상이 있고, 이 증상이 6개월 간 지 속되므로 적응장애가 있고, 발달수준에 일치되지 못할 때 ;과잉행동(a) 손이나 발을 움직거리거나 몸을 뒤트는 등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한다.(b) 가만히 앉아 있어야 하는 교실이나, 다른 장소에서 차분하게 앉아 있지 못한다.(c) 어떤 장소에서 부적절하게 지나치게 뛰어다니거나 기어오른다.(청소년이나 성인에서 는 안절부절못한다는 주관적 느낌으로 이어질 수 있다.)(d) 여가 활동을 평온하게 즐기거나, 놀지 못한다.(e) 계속하여 쉴 새 없이 움직인다.(마치 발동기에 의해 가동되듯이)(f) 말을 지나치게 자주 많이 한다.충동성(g) 질문이 다 끝나기도 전에 불쑥 대답한다.(h) 차례를 기다리지 못한다.(i) 다른 사람이 하는 일을 자주 방해하거나 간섭한다(예 ; 대화를 하거나 게임을 하는 데 불쑥 끼어들어 참견한다.).B. 과잉행동-충동적 증상이나 부주의증상으로 인한 장애가 7세 이전부터 나타나야 한다.C. 이런 증상으로 인한 장애가 두 개나 그 이상의 환경(예 ; 학교(또는 일터)와 집)에서 나타난다.D. 사회, 학업 또는 작업 기능에서 임상적으로 심각한 장애가 있다는 근거가 확실하다.E. 증상이 주로 전반적 발달장애, 정신분열병 또는 기타 정신질환의 과정에서 발생되는 것이 아니며, 정신질환(예; 기분장애, 불안장애, 해리장애, 또는 인격장애)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임상 형에 따른 코드?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혼합형; 지난 6개월간 A1 및 A2 진단기준과 맞을 때?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주(主)부주의형; 지난 6개월간 A(1)의 진단기준에는 맞지만 A(2)기준에는 맞지 않을 때?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주(主)과잉행동-충동성형; 지난 6개월간 A(2) 진단기준에 맞지만 A(1)기준에는 맞지 않을 때6. 경과 및 예후?ADHD의 15~20%에서 성인기까지 증상이 지속됨- 과잉행동은 감소되지만 충동성과 사고호발경향은 그대로 지속됨?ADHD가 청소년까지 지속되는 경우 행동장애가 발생될 위험성이 크며 행동장애가 있는 소아의 약 50%는 성인이 되어 반사회적 인격장애로 될 수 있음7. 기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DSM-Ⅳ 진단기준 기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현저한 주의력결핍이나 과잉행동-충동성 증상이 있으나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진단 기준에 맞지 않는다.◈ REFERENCE ◈?최신정신의학/ 민성길/ 일조각/?소아정신의학/ 딘 코딩턴, 몰리 워릭 공저/ 학지사?발달장애아 선별정보/ 대구대학교 유아특수교육과ADHD RATING SCALE(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평정척도)?주의력문제와 과잉행동, 충동성 등을 사정?모든 문항(14)에 있어서 2 혹은 3으로 평정되는 것은 정상적 발달 수준에서 일탈된, 부적 절한 것으로 여겨짐- 여아: 8문항 이상에 2 혹은 3으로 평정/ 14문항- 남아: 10문항 이상에 2 혹은 3으로 평정/ 14문항각 항목을 읽고, 아동을 가장 잘 나타내는 점수에 O표 하십시오.전혀 조금 꽤 매우1. 의자에 가만히 앉아있지 못하고 손장난을 하거나 발가락을 0 1 2 3꼼지락거린다.2. 가만히 자리에 앉아 있어야 할 때 앉아 있지 못한다. 0 1 2 3
Self-Injurious & Stereotyped BehaviorSelf-Injurious & Stereotyped BehaviorⅠ. Self-Injurious Behavior(자해행동)1. 개념? 자신의 몸에 신체적, 물리적인 손상을 입히는 수많은 행동으로 만성적이고 반복적인 형 태로 나타나는 행동을 의미2. 원인① 정적 강화 가설(positive reinforcement hypothesis)? 주위로부터 관심을 끌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한다는 것② 부적 강화설(negative reinforcement hypothesis)? 어떤 행위로 인하여 고통스럽거나 불쾌한 자극이 제거될 때 그 불쾌한 자극을 피하기 위하 여 그 행위를 자주 행하게 되는 회피행동의 강화를 말함(=회피수단)?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시킬 때 자해행동을 하면 주위에서 겁을 내어 억지로 시키지 않기 때문에 귀찮은 일을 시킬 때마다 자해행동을 함으로써 귀찮은 상황을 피하는 것을 배움③ 자기 자극설(self-stimulation hypothesis)? 주위로부터 충분한 자극을 받지 못할 때 이 불충분한 양의 자극을 보충하기 위하여 자기 의 몸을 앞· 뒤로 흔들거나 손가락을 꼬는 행위 등의 고정행위나 자해행위를 통해 자극의 양을 보상받는 것④ 기질적 요인설(organic hypothesis)? 자해행동의 원인을 신경생리학적인 근거에 두고 있음⑤ 정신역동설(psychodynamic hypothesis)? 자해행동을 자신의 ‘신체의 존재 확인(body reality)' or ‘자아영역 확인(ego boundary)' or 죄의식을 경감하고자 시도해보는 수단으로 사용한다는 가설3. 유형① 간접 자기상해- 알콜, 약물중독, 이식증 등의 형태로 나타남② 직접 자기상해- 손으로 머리 치기, 머리를 벽이나 바닥에 박기, 손등 꼬집기, 손가락으로 찌 르기, 물기 형태로 나타남4. 일반적 행동 형태? 자신을 때리는 행위(얼굴을 때리거나 머리를 벽에 박는 행위)? 입으로 무는 행위(손톱, 손가락, 손 등을 물어뜯는 행위 or 손가락 마디 쥐어짜는 행위)? 수족상해(arm-banging: 딱딱한 물건을 손이나 발로 강타하는 행위)? 자신의 몸을 할퀴고, 꼬집고, 찌르거나 잡아 뜯는 행위(얼굴을 할퀴거나 눈을 찌르거나 머리카락을 잡아 뜯는 행위)? 반복적으로 음식물을 토하는 행위(반추)? 먹지 못하는 이물질(장난감이나 담배, 배설물 등)을 먹는 행위? 피부 밑에 사물을 끼워 넣는 행위? 낙인찍기(문신) / ?창문 부수기 / ?코의 피부 벗기기? 신체부위(손목, 팔, 허벅지, 다리 등)을 칼(면도날, 유리조각 등)로 긋는 행동(살을 베기, 도려내거나 자르기)? 흉터 만들기/멍들게 하기? 피부를 뜯거나 구멍내기, 머리카락 뽑기(지나친 구멍 뚫기 (피어싱))? 피부를 담뱃불로 지지기(거칠게 자해하기 보다 신중하게 상처를 냄) / 찰과상 입히기5. 치료1) 스트레스 경감(alleviation)요법? 아동의 자제력과 아동에게 크게 스트레스를 제공하는 일과 환경을 세밀히 관찰하여 아동 이 견디기 어려운 스트레스를 경감시키는 환경을 조성해줌2) 응벌적 자극(Punishment and aversive stimulus)요법? 과거에는 전기 방전방법, 물 분무요법을 사용했지만 인격적인 문제가 있음? 최근에는 레몬쥬스요법, 겨자유요법, 암모니아향음요법을 사용함3) 약물치료(Drug Therapy)? 주사약인 날록손(Naloxone) & 먹는 약 놀트렉손(Naltrexone)을 사용하면 신체 내에서 엔돌 핀을 흡수하는 수용체를 차단하여 엔돌핀의 흡수를 막는데 도움을 줌? 장난감 흔들기? 전화 다이얼 돌리기? 물건 만져보기? 인형 다독거리거나 쓰다듬기? 손가락으로 누르는 장난감 놀이? 물건을 빼고 끼우는 것 반복하기? 물건 줍기? 장난감 둘을 끼워 맞추거나 빼기? 물건에 그릇을 담거나 옮기기4) 대체하기에 적합한 활동/장난감 놀이Ⅱ. Stereotyped Behavior(상동행동)1. 정의? 특별한 기능적 목적 없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전형적인 행동1몸 전체나 손, 손가락 등 신체의 한 부분을 움직이기, 2물건 또는 신체 부위 때리기,3의미 없는 소리나 말 반복하기2. 원인1) 생리학적 이론? 도파민 가설: dopamin agonist가 상동적 행동을 유발 또는 증가시키며, dopamine antagonist는 감소시킨다는 관찰에서 제안된 것? 엔돌핀의 과다분비: 상동행동을 통해 몸 안에 엔돌핀 증가시켜 심적 기쁨을 얻으려 함2) 환경적 이론(자기자극설)? 자극 추구 or 감각의 과부하를 상동 행동을 통해 해소시키려함1감각이 과소반응을 보일 때, 상동행동이 감각적 자극을 줘 흥분을 시킴2감각이 과민반응을 보일 때, 상동행동이 고요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해줌3) 행동주의적 이론? 정적 강화나 부적 강화로 인해 상동행동이 발생한다는 이론(1) 정적강화: 감각 강화설 이론으로 상동행동은 그 행동이 제공하는 특정 감각 후속 자 극에 의해 습득되고 유지된다고 보는 이론(2) 부적강화: 원하지 않은 상황을 회피 할 수 있었던 경험에 의해 상동행동이 계속 유지된다 는 이론3. 증상? 아래와 같은 행동이 하나 또는 여러 가지가 공존해서 나타남? 증상이 심하면 자해상태에 이르게 됨1) 시각? 빛을 노려봄? 반복적으로 눈을 깜박임? 눈앞에서 손가락을 움직임? 손을 찰싹거림? 손이나 손가락을 펴서 계속 쳐다봄? 특정한 물건의 움직임을 몰두해서 쳐다봄2) 촉각? 손이나 물건으로 피부를 문지름? 손이나 물건으로 피부를 긁음? 손바닥을 사물의 표면에 대고 자극함3) 청각? 귀를 두드림? 손가락으로 딱딱 소리를 냄? 소리를 지름? 물건을 두드림? 의미 없는 소리를 반복함? 날카로운 소리를 장시간 청취? 주기적으로 휘파람을 붐? 손뼉을 침4) 언어적 자극행위? 의사소통 수단인 언어를 자신을 향해, 다른 사람의 관심과 상관없이 혼자 반복적으로 하고 즐김? 같은 말 되풀이하기, 말 따라하기, 의미 없는 혼잣말하기, 반복적으로 노래 하기, 소리흉내내기 등5) 미각? 몸의 일부분이나 물건을 입에 넣음? 물건을 빰? 손가락을 빰6) 전정감각? 앞뒤로 흔들거림? 좌우로 흔들거림? 사방으로 뛰어다님? 고개를 젖힘? 몸을 꼼? 복잡한 몸 전체 움직임을 취함7) 후각? 사물의 냄새 맡음? 사람을 냄새 맡음4. DSM-Ⅳ 진단기준(상동적 운동장애)A. 반복적이고 외관상 충동적이고 비기능적인 운동근육행동(예: 손 흔들기나 휘두르기, 몸 흔들 기, 머리 부딪치기, 물건 핥기, 자기 깨물기, 피부나 콧구멍 후비기, 자신의 몸 때리기)B. 이런 행동으로 정상활동에 현저한 지장을 받거나 또는 자해로 인하여 치료를 받아야 될 정도 의 상처가 생긴다(또는 예방치료를 하지 않아서 상처가 생긴다).C. 정신지체가 있다면, 상동적 또는 자해해동은 치료를 받을 정도로 심각하다.D. 본 행동은 강박증(강박장애에서처럼), 틱증상(틱장애에서처럼), 전반적 발달장애의 부분증상인 상 동증, 또는 머리카락 뽑기(trichotillomania에서처럼)로 간주되지 않는다.E. 본 행동은 약물의 생리학적 결과나 또는 일반적 의학적 상태로 오는 것이 아니다.F. 본 행동은 4주 또는 4주 이상 지속된다.? 자해행동이 있을 때: 치료가 필요한 정도로 신체손상이 온다(또는 예방치료를 하지 않아서 신체손 상이 올 수 있다.5. 치료1) 약물치료? 신체상해가 심할 때, 특히 심한 정신지체 환자에게 사용함? phenothiazine계 약물이 가장 빈번하게 사용됨2) 정신치료? 지능은 정상이지만, 나이가 들고 내적 갈등이나 대인관계 곤란이 현저할 때 도움이 됨3) 놀이치료? 아동들이 즐거워하는 놀이나 활동의 참여를 증가시켜 상동행동을 감소시키는 간접적인 방법임4) 행동수정? 행동수정- 행동심리학 이론에 근거해서 주위환경을 각 사람의 능력이나 조건에 알맞게 조성해 주는 방법으로 새로운 행동을 학습시키고, 잘못된 행동을 교정해줌5) 감각통합치료? 감각인식과 반응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그네, 공, 트램폴린, 부드러운 빗, 피부를 문지르 는 천, 향수, 마사지, 여러 가지 색깔의 광선, 특이한 촉감의 물건 등 여러 가지 자극을 사용함6)환경수정? 환경에서의 불필요한 요구를 줄이거나 성인인 경우, 더 융통성 있는 태도를 갖고, 매일의 일과나 환경을 약간 바꾸는 것도 상동행동을 감소시키는데 큰 효과가 있음9. 경과 및 예후? 경과는 다양함? 스트레스가 있을 때 짧게 삽화적으로 오기도하고 또는 만성이 되기도 함? 어떤 경우, 상동적 운동 장애는 조기 아동기에 현저하다가 나이가 들게 되면 사라지기 도 함? 자해 행동이 빈번하고 심하면 예후가 가장 나쁨(반복적으로 머리 부딪치기, 자기 깨물기, 눈 찌르기가 있을 때는 신체적 구금을 하지 않으면 다루기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