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과 목 명 :담당교수 :소 속 :학 번 :이 름 :제 출 일 :제목 : 희귀바다생물?주제선정이유.-평소 희귀생물에 대해 관심이 많았었는데 마침 교수님께서 흥미로운걸 선호하신다고 하셔서 위 주제를 선택.-교수님의, 교수님에 의한, 교수님을 위한 선택? 랭킹판단기준.① 얼마나 희귀한 생물인지에 대한 희귀도순②실제 존재한 생물BEST。6 : 투명오징어→투명오징어란?->오징어지만 정확한 종은 알 수 없다. 몸통가운데에는 발광기관이 있다.→BEST6로 선정이유!!->오징어가 투명할수도 있다는 점이 신기했고 안이 훤히 다보이며 몸속에 빛을 내는 발광기관이 있기 때문에.투명오징어 BEST6로 선정!!!→참고문헌 및 자료->http://cafe.daum.net/mysteryanimals/(미스테리카페 청람님의 글)->http://boom.naver.com/BoardRead.nhn?categoryId=1&articleNum=*************3373(shlee936님의글)⇒콜로살오징어란?->콜로살오징어(Mesonychoteuthishamiltoni)는 가장 큰 오징어로 여겨지는 종이다. 메소니코테우티스속의 유일한 종이다. 이 종이 발견되기 전에 가장 큰 종으로 여겨지던 대왕오징어(Architeuthis dux)는 외투막의 길이가 2.25m, 전체 길이가 18m에 달한다. 그러나 2003년, 남극 근처에서 외투막의 길이가 2.5m에 달하는 Mesonychoteuthis hamiltoni의 표본이 처음 발견되었다. 어떤 생물학자들은 이 표본을 어린 개체로 생각하고 있으며 이 종의 성체들은 두 배의 크기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BEST5로 선정이유!!->이렇게 큰 오징어는 처음이다. 노르웨이나 아이슬란드등의 바다에 사는 것으로 여겨지는 전설속의 거대한 바닷괴물 크라켄이 저런 모습이 아닐까..⇒참고문헌 및 자료->네이버 백과사전->http://blog.naver.com/rlacksgh16/70014900894(풋풋풋님의 블로그)->http://blog.naver.com/wldba99/20086933819(비내리는 밤의달님의 글)BEST。5 : 콜로살오징어왼쪽)전설의괴물 크라켄바다 깊은곳에서 올라와 자신의 다리로 배를 통째로 부셔버리거나 선원을 낚아채는 바다의 괴수. 크라켄(Kraken)크라켄은 북유럽의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유래되었는데, 15세기 ~ 17세기에 목격했다고 말하지만 과연 그게 사실인지는 아무도 모른다.문어의 모습과 거대한 물고기의 모습으로 전해져 내려오고있다, 오늘날에도 강려한 보스급으로 많은 활약을 하고 있다.가끔 해안에 고래의 시체가 올라왔는데 고래의 몸에는 빨판이 달린 촉수의 압박당한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엇다고 한다.BEST。4 : 바다나리과 괴생명체☞바다나리과 괴생명체란?->바다나리과로 확인된 백합꽃처럼 생긴 괴생물은 바다밑을 시속 140m로 수심 400m를 군인들이 팔꿈치로 포복하듯이 걸어다니며 먹이를 잡아먹는다고 한다.☞BEST4로 선정이유!!->걸어 다니는 식물(?)은 처음 본다. 게다가 걸어 다니며 먹이를 잡아먹는 다고하니..바다나리과 괴생명체 BEST4로 선정!!!☞참고문헌 및 자료->http://cafe.daum.net/mysteryanimals/알렉터님의 글BEST。3 : 클리오네?클리오네(바다천사)란?->학명 platybrachium antarcticum로서클리오네(clione)는 연체동물문 복족강 익족목 부유고둥의 일종이다. 남극과 북극을 중심으로 분포. 크기는 약 1.5센치정도이며, 내장기관을 제외한 몸 색은 투명하다.투명한 몸체로 인하여 해파리라는 오해를 받는 경우도 있지만, 껍질이 없는 조개류로서 알에서 갓 깨어났을 때는 껍질이 있지만 성장하면서 껍질이 없어진다.먹이를 먹을 때는 머리부분이 십자로 갈라지면서 나온 촉수로 먹이를 감싸서 먹는다.「유빙의 천사」라고도 불린다.일본에서는 행운의 동물로 알려져 있으며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바다의 요정 클레이오 에서 이름이 유래 되었다.?BEST3로 선정이유!!->정말 투명하고 유영할때에는 천사를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하지만 먹이를 먹을 때 만큼은 악마라니 천사와 악마의 모습을 동시에 지닌 듯.클리오네(일명바다천사) BEST3로선정!?참고문헌 및 자료->http://blog.naver.com/ctwill95/110085941908 (DOCTOR 독터님의 글)-> 네이버 백과사전(바다천사)BEST。2 : 가라디아블로(마귀어)중세시대 유럽에서 발간된 괴물도감 마카브레에는 바다에 서식하는 정체불명의 괴물에 관한 그림(옆)이 있다.커다란 눈을 부라리며 큰 입을 벌리고 있는 문제의 괴물 삽화는 도감에 소개된 다른 괴물들과는 달리 겉모습 외에는 아무런 설명이 써 있지 않다.1974년 8월 12일 푸에토리코의 라구나 아구아스 프리에타스(검은 초호) 지역에 서는 산소통을 메고 해저동굴을 탐험하던 체육교사 알프레도 가르시아 과라멘디가 정체불명의 바다 생물에게 공격당한 사건이 있었다.당시 어두운 물 속에서 너무나도 빨리 움직여 꼬리로 자신의 목을 조르던 생물의 모습을 정확히 확인 할 수 없던 가르시아는 괴물에게 휴대용 작살을 발사했음에도 불구하고 괴물이 계속 자신을 공격하는 것을 보았다.그 후 허리춤에 차고 있던 스쿠버 칼을 뽑아 괴물을 찌른 가르시아는 괴물이 한번 크게 요동친 뒤죽은듯 가만히 있자 정신을 차린뒤 더 이상 움직이지 않던 괴물의 시체를 끌고 해저 동굴에서 나와 수면으로 올라왔다고 한다.1974년에 잡힌 사진당시 밝은 햇살이 비추던 곳에서 이를 자세히 살펴보니 가르시아는 문제의 괴물이 4년전 자신이 생포한 적이 있는 가라디아블로 (마귀漁 - 남미의 여러 나라들 전설에 등장하는 바다괴물)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크게 놀랐다고 한다.그로부터 4년전인 1970년, 해저동굴 근처에서 마귀어와의 수중 격투끝에 이를 생포했던 그는 마귀어를 푸에토리코 대학으로 가져가 X-Ray를 촬영하고 이를 연구하려다 학교측이 마귀어가 별다른 생물이 아니라며 이를 다시 집으로 가져가라고 하자 이를 집에 보관하다 그곳을 찾아온 정부 관리들에게 마귀어를 빼앗긴 뒤 이를 다시는 볼 수 없었다고 한다.1974년 당시 X-ray 사진이러한 이유로 인해 집 안에 두번째로 잡은 마귀어를 위한 실험실을 만들고 그곳에 박제한 마귀어를 전시한 뒤 기자들과 주민들을 초청했던 그는 어느날 원인모를 화재로 실험실이 타버려 박제를 잃게 되자 크게 낙심을 하였다고 한다.하지만 주위 사람들에게 마귀어를 다시 생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장담을 했던 그는 검은 초호의 해저동굴을 계속 탐험 하였으나 다시는 마귀어를 만날 수가 없었다고 한다.?가라디아블로(마귀어)란?->가오리 과 물고기 로 알려진 마귀어(devil fish).바닷속 에서 잠수하던 중 이 마귀어에게 공격당한 사례도 있고,이 마귀어 를 가지고 있다가 나라에 강탈 당한 사례도 있다고 한다.또 이 마귀어 를 보관중 이던 집에 미스테리 한 이유없는 화재가 나마귀어 의 표본이 소실됀 일도 있다고 한다.정말 이 물고기 는 단순한 가오리 과 물고기 일까?아니면 마귀의 물고기 일까??BEST2로 선정이유!!-> 마귀어.. 이름만 들어도 소름이 돋았다. 자세히 찾아보니 정말 생김새가 영화에서나 보던 마귀처럼 생겼다. 아직 확실히 어떤 생물인지 밝혀지지 않고 있다.정말 볼수록 마귀의 형상을 띄고 있어 꿈에 나올까 두려운 가라디아블로!! BEST2로 선정!!?참고문헌 및 자료->네이버 백과사전->http://blog.naver.com/rlacksgh16/70014900894(풋풋풋님의 블로그)->http://blog.naver.com/roripia/50034556701(유키님의 블로그)->http://blog.naver.com/ujungjjang/10048424724(꾳제비님의 블로그)BEST。1 : 악어인간!!!미국의 롱 비치에는 악어인간이라고 불리는 이상한 생물 미라가 있다. 이 악어 인간은 롱 비치의 머시즈 프리 박물관에 소장되어있다. 몸길이 130센티미터 정도에 무서운 모습을 한 괴물미라는 주위를 위협이라도 하는듯한 사나운 눈매와 모습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머리털이 약간 남아 있는 머리는 틀림없는 인간의 형상이지만 허리에서 아래는 단단한 껍질로 덮인 꼬리로 되어 있다. 그러나 잘 살펴보면 어깨 언저리의 뼈가 인간의 그것보다 크고, 부자연스럽게 삐어져 나와 있다. 어깨의 뼈는 인간의 골격이 아니고 악어의 골격이라고 한다. 뭔가를 저주하고 있는 듯한 눈과 사나운 이빨 그리고 예리한 칼날 같은 발톱은 악어의 것보다 더욱 날카로워 먹이를 찢어 먹었음을 상상할 수 있다. 억세어 보이는 뒷발과 꼬리 그리고 앞발을 구사하여 먹이를 노렸던 것같다.혹시 누군가 장난 삼아 이 괴물을 조작해 낸것은 아닐까? "공룡의 경우를 보더라도 태고적 옛날에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생물이 있었다는것을 딱잘라 부정할수는 없습니다." 박물관 관장이 이것은 진짜라고 주장하는 근거는 그뿐만이 아니다. 이 괴물이 진짜라는 사실은 이미 과학적으로 증명되어 있다고 한다. 악어 인간의 미라를 입수한 박물관장은 먼저 피터하운드 대학의 저명한 교수에게 이 미라를 보였다. 연구 팀이 x선 검사를 한결과 12개의 늑골과 견갑골이 꼬리까지 이어져 있다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그것은 인공적으로 뭔가의 뼈를 짜 맞취서 조작한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낙안읍성답사기과목 : 역사속의 전라도학부 : 해양시스템공학부학번 : 2 0 1 0 5 0 6 2학년 : 1학년반 : B반이름 : 이 건 휘목 차1. 답사를 떠나며1) 선택동기 32) 역사적 특징 33) 낙안읍성의 지형적 특징 52. 답 사1) 낙안읍성 민속마을(1) 낙안읍성 현황 8(2) 현장에서 새롭게 느끼거나 알게 된 생활문화 내용 8(3) 문화재 9(4) 낙안읍성의 행사 및 축제 10(5) 낙안읍성 민속마을의 전통생활문화와 현대문화의 비교 123. 답사를 마치며(1) 답사를 마치며 13(2) 사진으로 보는 낙안읍성 14? 선택동기낙안읍성을 처음 가본것은 고등학교 수학여행에서였다. 가기전에 사전조사를 하는데 그냥 민속촌하고 같은 곳이라고 생각했다. 막상 갔을 때 놀란점은 민속촌과 달리 실제 마을에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다는 것이였다. 그래서 낙안읍성이 흥미로웠는데 이번에 대학교에서 전라도답사로 또 한번 가볼수 있게 되어서 감회가 새로웠고 어차피 집도 순천이어서 답사를 간 김에 집에도 들릴 수 있는 기회여서 낙안읍성을 주제로 정하게 되었다.? 역사적 특징위치 : 순천시 낙안면 동내, 남내, 서내 마을낙안읍성 민속마을은 행정구역상으로는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동내리, 서내리, 남내리 일원의 마을과 이를 둘러 싼 성곽을 말하며. 보호구역의 총면적은 성내 41,018평(135,597㎡)평과 성밖 50m까지의 26,472평(87,511㎡)평을 포함하여 67,490평(223,108㎡)평에 달한다.인구 및 가구 : 108세대(성안 78,성밖 30) 279명 이다.낙안읍성은 고려 태조 23년(940)부터 낙안군(양악)으로 개칭되면서 '낙안'이라는 말이 등장했다. 조선 태조 6년(1397)에는 왜구가 침입하자 이 고장 출신 김빈길이 의병을 일으켜 토성을 쌓고 토벌하기도 했고, 선조 8년(1575)에 다시 낙안군으로 승격하였다.1983년 6월 14일 사적 제302호로 지정하고, 1984년부터 민속마을 정비복원사업 추진하기 시작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대동지지」에 의하면 낙안편리한 위치라고 본다.또 왜적의 침입이 있을 때에 방어와 전투를 위한 군사적 목적과 곡식을 보관하기 위한 면도 없지 않다. 성곽의 크기는 길이가 남쪽 약 460m, 북쪽 340m, 남북의 길이 동.서 약 310m 총길이가 약 1,410m 이며 성내 면적이 약 41,000여 평에 이른다. 성곽 서북쪽에 조그만 구릉이 있고 대밭과 숲이 있어 서북풍을 막아 주고 성내를 한결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내게 한다. 성내는 동내리, 남내리, 서내리 3개의 마을로 구성되어 있고, 1983년 6월 14일 사적 제 302호로 지정되기 전 약 200여 호에 인구 800여명이 거주하였으나, 사적지로 지정이 되고 복원 사업이 시작된 후 현재는 108호에 약 300여명이 살고 있다.여지도서(與地圖書)에 의하면 성곽 주위 1,590자, 높이 8자, 옹성 6곳, 치첩 660이며 성안에 우물이 두 곳, 성 밖에 못이 두 곳이 있다고 적고 있다. 샘은 지금도 남아 있으며, 성곽은 14세기경까지 토성으로(김빈길 장군이) 쌓음. 그 이후 세종 6년 전라도 관찰사가 왕께 보고하기를 낙안읍성이 토성으로 되어 있어 왜적의 침입을 받게 되면 고을과 주민을 보호하기 어려움으로 석성으로 개축할 수 있도록 간청하여 세종의 윤허를 받아 세종9년 되던 해부터 석성으로 쌓기 시작하였으며, 그 뒤 1626년 임경업 장군이 낙안 군수로 부임하여 석성으로서의 마지막 마무리 작업을 끝마치지 않았나 생각된다.? 지형적 특징위도 상으로 보면 북위 34.7도 동경 127.20도 이며 동북쪽으로는 지리산과 서쪽으로는 무등산에 연해 있고, 남으로는 남해 바다 여자만의 해풍을 받으며 낙안 평야(해발500m)가 펼쳐진다. 광주에서 약 77km, 순천역에서 21km, 순천만 깊숙이 보성군 별교읍에서 북쪽으로 7km지점에 위치한 해발 50m 분지형의 조그마한 평야다.광주 무등산으로부터 뻗어 내려온 진산(鎭山)인 금전산을 북으로 동쪽엔 오봉산(옛 멸악산), 서쪽엔 백이산과 금화산, 남쪽엔 제석산이 있고, 안산(案山)인 옥산과 멀리 부용산(지 있다. 현재 벌교읍 낙성의 증광리 증광사(지금은 폐사 되었음)가 있는 금화산의 금화는 곧 부처님이요, 바로 옆의 존자산은 가섭 존자로 부처님의 수행 제자를 뜻하여, 오봉산은 오비구로 그를 따르는 제자라 하고 금전산은 오백 비구의 금전 비구를 뜻한다. 제석산의 제석은 수미산 정상 도리천의 임금으로 사천왕과 32천을 통솔하는 불법을 보호하고 있으며, 도리천을 의미하고 벌교에서 순천으로 넘어가는 진토재는 중생들을 의미하고 벌교의 부용산은 연꽃(연화대)으로 불교를 상징한다. 오공재 넘어 수정리 뒷산의 보리 마당은 석가가 보리수나무 아래서 득도함을 의미하며, 금둔사에 속한 수정암은 중생에게 광명의 빛을 비추는 뜻이요, 낙안의 넓은 들은 안락국토(安樂國土)로서 의미를 가지고 있다.벌교의 벌(筏) 역시 뗏목으로 금강경에 부처님의 말씀도 뗏목과 같다는 뜻이라고 하며 낙성에서 외서면으로 가는 고개를 옛날 석불이 있었다하여 석재 석, 거리 재라 전한다.(현재 벌교읍도 예전엔 낙안군에 속함) 또 전설에 의하면 옥산이 백이산에서 떨어져 나왔는데, 이 때 벌교 홍교 다리 목을 막았더라면 낙안이 우리 나라의 장안이 되었을 것이라고 한다.이는 수구(水口)의 개방 감을 막으면서도 국(공간)을 크게 하여 큰 고을이 되었을 것이라는 뜻이다. 이렇듯 낙안은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고장이다. 그리고 금전산의 동쪽에 위치한 불재로부터 흘러 내려온 물이 동편들을 적셔주고 금전산 서쪽 오공재로부터 흘러 내려온 하천이 서쪽들을 지나 옥산 앞에서 서로 만나 바다로 흘러 들어간다. 그로 인해 또한 땅이 기름지고 기후가 온화하여 모든 농작물이 비교적 잘 자라 먹고살기에 넉넉하고 풍요로운 고장으로 여기서 생산된 곡식을 약탈하기 위해 왜구들의 노략질이 빈번하였다고 하며, 이들로부터의 침입을 막고 곡식을 보관하기 위해 낙안 읍성도 쌓았다고 볼 수가 있다. 본래 낙안군 치소(樂安郡治所)가 있었던 곳은 고읍리(현재 벌교읍에 속함)이었는데, 이곳으로 옮겨왔다고 하나 확실한 연대는 알수가 없다.낙안(樂安)의 지명의 유래를이곳 낙안 역시 예로부터 인심이 후덕하여 사람 살기에 좋은 고장이기도 하다.? 낙안읍성의 현황사적 제302호 낙안읍성 민속마을은 행정구역상으로는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동내리, 서내리, 남내리 일원의 마을과 이를 둘러 싼 성곽을 말하며. 보호구역의 총면적은 성내 41,018평과 성밖 50m까지의 26,472평을 포함하여 67,490평에 달한다.1983년 6월 14일 사적지로 지정된 이후 1984년~2001년까지 성곽 보수 1410m, 문루-동문, 서문, 남문 복원 3동, 동헌 내아 복원 5동, 평석교 석구 복원 1개소, 객사 복원 1동, 해자 복원 1식(式), 장터 난전 조성 8동, 공개전시가실 3호, 민가 보수 94호, 민가철거보상 98호, 임경업 군수 비각 보수 1동. 향토미술관 설치 1식, 전통민가 신축 4동, 전통음식 판매점 2동 등 보수 복원사업이 이루어져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이로써 객사, 동헌, 내아 등 관아 6동과 낙민루, 낙풍루, 쌍청루, 임경업 군수 비각 등 누각 4동, 초가 192호, 와가 3호, 스레트 31호, 함석 5호등 민가(民家) 231동의 규모이고 관리사무소, 미술관, 자료관, 민속실이 각 1동씩 있으며, 난전 및 음식점, 기념품점, 토산품점등 10개동, 기타 매표소, 공중화장실, 전시가실등 23동의 건물이 있다.중요민속자료 지정가옥으로는 동내리의 박의준가옥(지정번호제92호), 최창우가옥(97호), 최선준가옥(98호), 서내리의 김대자가옥(95호), 주두열가옥(96호), 김소아가옥(99호), 남내리의 양규철가옥(93호), 이한호가옥(94호), 곽형두가옥(100호)등 9가옥이 있으며, 객사 낙안지관은 전라남도 지방 유형문화재 제170호로, 임경업 군수 비각은 문화재 자료로 관리되고 있다.현재 주민등록상 거주자명부에 의하면 동내리 37세대 111명(성밖 9세대 19명), 서내리 14세대 42명(성밖 4세대 6명), 남내리 40세대 108명(성밖 12세대 32명)으로 총 91세대 261명(성안 66세대 204명, 성밖 25세대 5립 연대는 1437년 조선조 세종 19년이라고 하나 확실한 기록이 없고 성내 관청 건물은 1397년 신원절(愼原節)이 옛터를 따라지었다고 하며, 그 뒤 누추하고 퇴락 하여 1450년 세종 32년 군수 이인(李茵)이 중건하였다고 되어 있다. 그 후 1857년(철종 8년) 군수 이명칠(李明七)이 수리하였다고 전한다.또는 1547년(명종 2년) 양악군 당시 부사(府使) 오성(吳誠)이 건립하였다고도 하며 1536년에 건립되었다고 순천 승주 향토지에 나와 있기도 하다. 객사 좌우의 방은 조정에서 파견된 사신들이 숙소로 사용되었으며 동쪽 방은 문인(文人)이 서쪽 방은 무인(武人)의 숙소로 사용하였다고 한다.객사 본전은 1908년 낙안군이 폐군이 되고 나서 낙안 초등학교 교사(校舍)로 그동안 사용되어 왔으며 1983년 사적 302호로 지정이 되면서 복원 사업과 함께 초등학교를 성밖으로 이주하고 1986년 원형을 되찾기에 이르렀다.2. 임경업 군수 비각 (문화재 자료 제 47호)『임장군(林將軍) 비각(碑刻) 판상운(板上韻)을 따라 사당의 비(碑)를 흠모함이 영원해 오늘까지 이르러 장군의 남긴 은혜가 사람을 깊게 감동시켜 어찌 선정(善政)을 행함이 이와 같을까 머리 돌려 백성을 보니 오히려 부끄러운 마음뿐이네』-계사(癸巳)초여름 지군단사(丹士) 신병우(愼炳佑) -조선조 인조6년(1628) 4월 1일 세운 비각으로 군수 임경업 선정비(郡守林慶業善政碑)라고 새겨 있다.임경업군수비각임경업 장군이 낙안 군수로(1626∼1628) 봉직하면서 군민을 위해 선정을 베푼 것을 기리기 위하여 군민이 세운 비각으로서 매년 음력 정월 대보름날 모든 군민이 제향을 모셔 왔고 몇년 전까지 동내리 주민이 정성을 다하여 모셔 왔으나 낙안읍성 민속마을 (사적302호)로 지정된 후 1995년부터 낙안읍성 민속마을 보존회에서 이날 각종 민속놀이 경연 대회와 아울러 제향을 모시고 있다.비는 비록 작으나 귀부용원(龜趺龍院)에 이르러서는 그 솜씨가 가이 일품이 아닐 수 없다.? 낙안읍성의 행사 및 축제정월대보름민.
토익은 'Test of English for International Communication'의 약자로 미교육평가위원회(ETS:Educational Testing Service)가 상업 및 국제적 공용어로서의 영어 숙달정도를 측정하기 위해 개발한 시험 제도의 상표명이다. 전문적인 상업어휘는 취급하지 않고 비즈니스수행에 필요한 기본적인 여행·식사·사무생활 대화 등을 다룬다. 2백 문항으로 듣기·독해 평가가 반반씩이며 9백90점 만점으로 듣기평가에 약 20점이 더 가중되어 있다.2006년 5월부터는 일부 유형을 변경하여 새로운 토익(New Toeic)이 실시되었다.?지문이 길어지고 국제 업무 환경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발음 및 액센트가 반영되어 영어 활용능력에 대한 평가가 한층 강화되었다.토익의 목적은 언어 본래의 기능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중점을 두고 일상생활, 특히 비즈니스 상황 안에서 실제영어 사용능력을 측정, 평가하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1982년에 처음 도입, 실시되었으며 현재 각 기업체나 언론계 등에서 신입사원 채용시험 및 직원들의 영어 실력 평가를 위한 방법으로 채택되고 있다. ???토플(TOEFL:Test of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이 어휘·문법·독해 위주의 평가시험이라면 토익은 듣기(청취력)를 중시하는 시험이다. 토플이 미국 대학생이 학업 수행에 필요한 영어능력, 즉 학습교재 읽기·리포트 작성, 그리고 교수의 기본적인 강의를 알아듣는 문어체위주의 영어 평가시험이라면 토익은 토플에 비해 듣기가 강조되나 실생활에 잘 안 쓰이는 어휘·복잡한 문장보다는 꼭 필요한 간결한 표현법·어휘를 다뤄 기업쪽에서 관심이 크다.?TOEIC은 Listening Comprehension(L/C) 과 Reading Comprehension(R/C)으로 나뉘어 있으며, 각 섹션별로 100문항씩 총 200문항으로 이루어져 있다. Listening 4 Parts, Reading 3 Parts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험시간은 Listening 45분, Reading 75분 총 120분이 주어진다. 응시자들은 별도로 주어지는 답안지의 (A), (B), (C), (D) 중 한 곳에 연필로 답을 칠하면 된다. 시험에 소요되는 시간은 대략 2시간 정도지만, 시험 전에 응시자들의 개인적인 신상이나 학력 그리고 경력 등에 관한 간단한 설문조사를 하는 답안지Orientation시간이 추가적으로 필요하다. 따라서 답안지Orientation시간부터 시험종료까지는 약 2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된다.⊙ 구성구 성PartPart별 내용문항수시 간배 점Listening Comprehension1사진 묘사1045분495점2질의 응답303짧은 대화304설명문30Reading Comprehension5단문공란 메우기(문법/어휘)4075분495점6장문 공란 메우기1271개의 문장2개의 문장2820Total7 parts200문제120분990점⊙ 각 Part별 설명Part 1 사진 묘사Part 1은 제시한 사진을 올바르게 묘사한 문장을 찾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방송으로 사진에 대한 4개의 짧은 설명문을 한번 들려줍니다. 4개의 설명문은 문제지에 인쇄되어 있지 않습니다. 4개의 설명문을 잘 듣고 그 중에서 사진을 가장 정확하게 묘사하고 있는 문장을 선택하면 됩니다.Part 2 질의 응답Part 2는 질문에 대한 올바른 답을 찾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방송을 통해 ‘질문’과 질문에 대한 3개의 ‘응답문’을 각 한 번씩 들려줍니다. ‘질문’과 ‘응답문’은 문제지에 인쇄가 되어 있지 않으며 ‘질문’에 대한 가장 어울리는 ‘응답문’을 답으로 선택하면 됩니다.Part 3 짧은 대화Part 3은 짧은 대화문을 듣고 이에 대한 문제를 푸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방송을 통해 짧은 대화를 들려준 뒤 이에 해당하는 질문을 들려 줍니다. 문제지에는 질문과 4개의 보기가 인쇄되어 있으며 문제를 들은 뒤 제시된 보기 중 가장 적당한 것을 선택하면 됩니다.Part 4 설명문Part 4는 설명문 또는 이야기를 방송을 통해 듣고 이에 대한 문제를 푸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나래이션과 같은 짧은 설명문 또는 이야기를 방송을 통해 들려 준 후 이에 해당하는 질문을 들려 주게 됩니다. 설명문 또는 이야기는 문제지에 인쇄되어 있지 않으며 문제지에 인쇄된 4개의 보기 중에서 가장 적당한 것을 선택하면 됩니다.Part 5 단문 공란 메우기Part 5는 불완전한 단문을 완성시키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불완전한 문장을 완성시키기 위해 4개의 보기 중에서 가장 적당한 것을 선택하면 됩니다.Part 6 장문 공란 메우기Part 6는 불완전한 장문을 완성시키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공란 아래에 제시되어 있는 4개의 보기 중 가장 적당한 것을 선택하여 문장을 완성시키면 됩니다.Part 7 독해Part 7은 다양한 장르의 1개의 단일 지문, 서로 연관되어 있는 2개의 복수 지문을 읽고 질문에 답하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시된 문장에 대해서는 몇 개의 질문이 주어지고 각 질문을 읽고 4개의 보기 중 적당한 것을 선택하면 됩니다.??종류시험종류정기시험(SECURE PROGRAM)특별시험(INSTITUTIONAL PROGRAM)지원자격일반인 대상(연령,학력제한 없음)해당 기업체 임직원으로 제한시험시행연간 12회 (매월시행)요청에 의해 수시로 진행(한국 TOEIC위원회 협의)접수시기일정 안내 참조응시예정일 2주 전까지한국 TOEIC위원회 법인고객관리팀(02-2274-8243~4)과 협의접수방법개별 접수(대리 접수 가능)1.인터넷접수:본인의 사진(jpg file) 필요2.방문접수:반명함 사진 1장 지참...........시험장소전국 50개 지역 (2008년 현재)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전주, 수원, 인천, 울산, 포항, 천안, 청주, 마산, 창원, 진주, 거제, 울진, 춘천, 강릉, 원주, 제주, 고양, 목포, 성남, 순천, 안양, 군산, 광명, 김해, 안산, 구미 ,부천, 여수, 의정부,구리, 익산, 평택, 충주, 경주, 안동, 용인, 공주, 경산, 김포, 군포, 과천, 시흥, 서산, 남양주, 동두천성 적확인방법1. 홈페이지 www.toeic.co.kr2. ARS 060-800-0515소속사 인사 담당자에게 문의(한국 TOEIC위원회에 개인적 확인 불가능)성적통보시험일로부터 20일째 되는 날오후 9시부터 성적확인 가능.* 온라인 수령 :성적발표 이후 바로 출력 가능.* 우편 수령 :발표일 이후 약 7~10일 소요.10일 이내응시자 결과List 와 성적표→ 담당자에게 일괄 발송(각 개인별 발송은 하지 않음)응시불가과거 2년 이내 부정행위 적발자좌동유효기간응시일로부터 2년간 유효좌동기 타홈페이지 참조 (www.toeic.co.kr)2010토익시험일정제202회09.10.25(일)09.09.02(수) ~ 09.09.03(목)???09.08.31(월) 오전 10시 ~???????09.09.27(일) 밤 12시09.11.13(금) 오후 3시제203회09.11.22(일)09.10.07(수) ~ 09.10.08(목)???09.09.28(월) 오전 10시 ~???????09.10.25(일) 밤 12시09.12.11(금) 오후 3시제204회09.12.20(일)09.11.04(수) ~ 09.11.05(목)???09.10.26(월) 오전 10시 ~???????09.11.22(일) 밤 12시10.01.08(금) 오후 3시제205회10.01.24(일)09.12.02(수) ~ 09.12.03(목)???09.11.23(월) 오전 10시 ~???????09.12.20(일) 밤 12시10.02.12(금) 오후 3시제206회10.02.28(일)10.01.06(수) ~ 10.01.07(목)???09.12.21(월) 오전 10시 ~???????10.01.24(일) 밤 12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