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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대한 개츠비>를 통해 본 미국적인 꿈 평가A+최고예요
    학사학위논문『위대한 개츠비』를 통해 본 미국적인 꿈중앙대학교 인문대학영어영문학과이수목차Ⅰ. 서론....... 1Ⅱ. 본론....... 31. 미국적인 꿈.........3(1) 미국적인 꿈의 탄생과 변화................3(2) 미국적인 꿈의 변질과 타락................42. 『위대한 개츠비』 의 등장인물들의 꿈(1) 중심인물들에게 나타나는 미국적인 꿈(2) 개츠비의 꿈(3) 개츠비의 꿈의 좌절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스콧 피츠제럴드의 작품 『위대한 개츠비』는 소위 전형적인 ‘아메리칸 드림’이 잘 나타나 있는 소설이다. 『위대한 개츠비』의 내용 전개는 가난한 집안 출신이나 출세를 꿈꾸는 야망 있는 청년, 개츠비가 상류층에 속해있는 데이지라는 여자를 만나고 사랑에 빠지면서 시작된다. 하지만, 제 1차 세계 대전으로 인한 해외파병으로 인해 둘은 떨어져있게 되고 둘 사이는 위기에 처하게 된다. 돌아오지 않는 개츠비를 데이지는 더 이상 기다리지 않고, 부호인 톰을 만나서 결혼해 안정적이고 풍요미하며 가장 깊게 생각해보게 되는 것은 바로 주인공 개츠비가 대변하는 미국적인 꿈이었다. 시종일관 개츠비를 통해 나타나는 개인의 꿈은 개인적인 것을 넘어 미국적인 꿈을 보여준다. 개츠비 뿐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각각 서로 다른 미국적인 꿈의 형태를 가지고 있었으며, 이것이 책에서 잘 드러나있다. 따라서, 미국적인 꿈은 작품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며 이를 빼놓고 본 작품을 논하기 어려울 정도다. 따라서, 이 논문을 통해 미국적인 꿈이 과연 무엇인지 알아보고, 그 꿈의 탄생과 변화 양상에 대해서 알아볼 것이다. 또한 이러한 미국적 꿈이 작품 속 등장인물들에게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살펴볼 것이다.그 중에서도 주인공인 개츠비의 꿈의 본질과, 그 꿈의 전개과정에 대해서 자세히 다루어 보겠다.Ⅱ. 본론1, 미국적인 꿈서론에서 개츠비의 꿈은 개인적인 꿈을 넘어서 ‘미국적인 꿈’을 대변한다고 서술했다. 그렇다면 과연 ‘미국적인 꿈’이 무엇인지에 대해 1장에서 자세히 다루어보기로 하겠다. 소위 아메리칸 드림이라고 불리는 미국적인 꿈은 간단히 정의를 내리기 어렵다. 시대별로 사람들이 이루고자 하는 꿈이 변하듯,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것은 시대에 따라 변할 수 있으며, 그 시대상을 반영할 수 있는 산물이다.(1) 미국적인 꿈의 탄생과 변화미국적인 꿈이라는 개념이 가장 처음으로 생겨났을 당시, 그 미국적인 꿈의 탄생은 미국이라는 나라의 설립 배경 및 설립 정신과 큰 연관이 있다. 미국은 구대륙의 탄압과 박해를 받은 청교도인들이 이주하여 설립한 국가로서, 설립정신과 배경에 청교도적인 정신을 분리시켜 이야기할 수 없다. 디글러(Carl N. Degler)에 의하면,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대서양을 건너며 험난한 여정을 감수했던 “구대륙 이주민들이 새로운 아메리카 대륙에서 실현하고 자 했던 꿈은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첫째, 구대륙의 종교적 박해에서 벗어나 그들의 종교적 이상인 청교도주의를 실현하는 것. 둘째, 신대륙에서 경제적인 풍요로움을 누리는 것이었다.”3) 즉, 이루었다. 이러한 산업화와 단시간 내의 경제적 성공에 심취된 미국인들은 초기 청교도 정신보다는 세속적인 성공과 열망에 집중하기 시작했고, 청교도 정신 내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자수성가적 개념보다는 맹목적으로 돈을 버는 것 자체가 목적으로 변질되기 시작했다. 이러한 태세를 더욱 강화시킨 것은 세계 1차 대전의 종결이었다. 전쟁에서 승리를 차지한 미국은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놀라운 경제적인 성공을 이루었고, 경제적 측면과 더불어 사회적, 문화적, 기술적 측면 등 모든 분야에서 다양한 변화가 있었다. 전쟁 후 단시간 내의 사회적 변화는 당시 사회가 혼란스러움과 함께 경제적인 풍요로움으로 뒤범벅되도록 만들었다.2. 『위대한 개츠비』의 등장 인물들의 꿈1장에서는 미국적인 꿈의 탄생과 변화 그리고 변질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이번 장에서는 앞에서 알아본 미국적인 꿈과 작품 속 등장인물들의 꿈이 어떠한 연관이 있는지(각각의 등장인물들이 어떠한 아메리칸 드림을 가지고 있는지), 또한 주인공인 개츠비의 꿈이 가진 본질과 그 위대함은 무엇인지 파악해 볼 것이다. 다음으로는 개츠비의 꿈이 추구되는 과정에서 꿈이 어떻게 좌절과 파멸을 맞이하게 되는지, 그리고 그러한 좌절과 파멸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하겠다.(1) 중심인물들에게 나타나는 미국적인 꿈본 작품의 중심인물들의 미국적인 꿈은 위에서 알아본 미국적인 꿈의 탄생에서 변질까지의 속성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각각의 등장인물들에 따라 어떠한 미국적인 꿈을 보여주고 있는지 알아보겠다.닉 캐러웨이등장인물로서 등장함과 동시에 소설의 전개를 이끌어가는 화자로 등장하는 닉 캐러웨이는 타 등장인물들과 각각 일정한 거리감을 유지하며 객관적인 태도로 이야기를 서술하여 책을 읽는 독자에게 신뢰감과 객관성을 준다. 뿐만 아니라 이렇게 독자들에게 심어주는 그에 대한 신뢰감과 객관성을 통해 흡사 그가 도덕적인 심판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기도 한다. 이러한 닉 캐러웨로부터 볼 수 있는 미국적인 꿈은 아메리칸 는 일상에서 별다른 꿈과 이상 없이 부가 주는 풍요로움과 안정감에 도취되어 삶을 보낸다. 후에 개츠비가 돌아온 후, 본인이 도덕적으로 타락한 일을 저지른 것을 개츠비에게 뒤집어 씌우고 톰과 함께 달아나는 사건을 통해서 이러한 타락한 아메리칸 드림이 극대화되어 표현된다. 자신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던 개츠비가 죽음에 이르게한 도덕적으로 벗어난 행동을 한 후, 부자인 톰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은 사회적, 도덕적인 규범을 어기더라도 물질을 추구할 수 있으면 된다는 물질만능주의적인 모습이 표현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이러한 데이지의 타락한 아메리칸 드림은 닉 캐러웨이가 가지고 있는 아메리칸 드림의 속성과 대비되어 제시되어 더욱 더 그 문제가 강조된다. 이러한 대비를 통한 타락한 아메리칸 드림을 제시함으로써, 작가 피츠제럴드는 당시 미국인들의 부패한 아메리칸 드림에 일침을 가하고 있다고 느껴진다.(2) 개츠비의 꿈앞의 중심인물들의 미국적인 꿈에 대해 이야기 하기 위해 닉 캐러웨이와 데이지가 지닌 각각의 아메리칸 드림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렇다면 본 작품의 가장 핵심인물이자 주인공인 개츠비의 아메리칸 드림은 무엇일까? 이러한 의문에 입각하여 개츠비의 아메리칸 드림의 본질과 특성은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다.개츠비가 가진 아메리칸 드림의 속성은 작가 피츠제럴드 본인이 지니고 있는 미국적 꿈에 가장 가까우며, 미국인들의 가장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특징을 지녔다. 이러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원천은 물질 만능주의가 팽배한 세상에서 이에 휩쓸리지 않고 본인이 가진 이상을 실현하려는 낭만적인 순수한 모습에서 온다. 당시의 물질만능주의의 세태가 현 미국에서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며, 이러한 물질이 중시되는 사회에서 많은 미국인들은 어느 정도의 물질적인 성공을 이룩하면서도 그것에 완전히 도치되지 않은 채 자신의 이상을 고수하고 싶어한다. 그러한 모습이 온전히 반영된 것이 바로 개츠비의 아메리칸 드림인 것이다.(3) 개츠비의 꿈의 좌절앞서 언급했듯, 책의 전반적인 전개에서 개츠비었다. 이러한 급격하고 많은 변화가 있던 시기의 작품인 만큼 그 등장인물들도 각자 다른 아메리칸 드림을 가지고 있다.책의 내용을 이끌어 가는 화자, 닉 캐러웨이는 이러한 물질주의의 팽배 속에서도 초기의 아메리칸 드림을 고수하고 있고, 개츠비가 사랑한 여인 데이지는 그 당대의 물질만능주의에 완전히 몰입하여 타락된 아메리칸 드림을 추구한다. 책의 제목이자 주인공인 개츠비는 이러한 물질 최우선의 시대에서 물질보다는 자신이 가진 낭만과 이상을 추구한다. 시대적인 어려움과 이상적인 낭만적인 사회와는 거리가 먼 당대의 상황에서도 이러한 낭만과 이상을 추구하는 개츠비의 모습은 매우 고무적이며 인상적이다. 하지만, 이러한 개츠비의 아메리칸 드림이 달성될 수 없었던 이유는 그가 추구했던 이상이 타락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었기 때문이다. 그의 꿈은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헤어진 연인 데이지를 되찾는 것인데, 그의 이상인 데이지라는 인물 자체가 물질만능주의에 완전히 물든 인물이다. 즉, 데이지라는 인물을 낭만과 이상으로 추구하는 것은 결국 데이지의 속성인 물질만능주의를 추구하는 것으로 귀결된다. 작가 피츠제럴드는 개츠비의 순수함과 이상을 추구하려는 모습을 긍정적인 태도로 서술하고 있지만, 그의 때묻지 않은 순수함이 자신도 알지 못한 채 파멸로 이루어질 수 밖에 없는 물질만능적 성질의 이상을 추구하였음을 개츠비의 비극적인 죽음을 통해서 잘 보여준다. 개츠비가 가진 고귀한 속성이라고 할 수 있는 그의 순수함과 낭만의 추구는 본받을 만한 점이지만 잘못된 이상의 추구는 본인과 꿈을 파멸로 인도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바로 작가의 시각이다.반대로 중심인물 닉 캐러웨이가 소설의 결말부에서 물질문명과 환락으로 가득 찬 도시인동부를 벗어나 서부로 다시 이동하는 것은 작가가 당대 현대인들에 권하는 아메리칸 드림을 상징한다. 동부가 상징하는 물질만능의 세태에서 벗어나 다시 청교도적 정신으로 돌아가고 도덕적인 정신 이내에서 건전한 부를 추구하자는 것이 작가가 당대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며 그러한E 1
    영어영문학| 2021.01.25| 9페이지| 3,500원| 조회(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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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S엘리엇과 W.스티븐스의 시에 나타난 현대시인들의 고민
    중앙대 영어영문학과 이수정 미문학사 페이퍼#1주제: T.S엘리엇과 W.스티븐스의 시에 나타난 현대시인들의 고민T.S엘리엇과 스티븐스, 에즈라파운드는 동시대를 살았던 시인으로서, 모더니즘 및 이미지즘을 대표하는 시인으로 유명하다. 모더니즘이 성행했던 동시대를 살았으므로, 이들은 비슷한 고민을 공유했을 가능성이 높다. 물론 이들의 고민에 비슷한 점도 있겠지만 시인이 다르므로 물론 다른점도 있을 수 밖에 없다. 이 시인들의 시 모두 워낙 난해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독자의 challenging 정신을 불러일으켜 이 시인들의 고민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싶어졌다.먼저, 스티븐스는 실체(reality)와 현상(seem)의 구별과, seem을 벗어난 온전한 reality를 인식하는 것에 대한 고민과, 사람들이 주관적 관점에서 벗어난 seem이 아닌 reality를 보게 만드는 것을 시에 담는 것에 대해 고민을 한 것으로 보인다. The Snow Man 에서도 not to think of any misery in the sound of the wind, in the sound of a few leaves ~ that is blowing in the same bare place. 이 부분을 보면, 바람이 세차게 불고 황량한 대지에서 misery를 생각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인간들, 곧 우리는 바람이 불고 풀 한 포기 없는 대지를 보면 그것에서 쓸쓸함과 괴로움을 떠올린다. 그러나 우리는 진짜가 아닌 우리의 주관적인 어떠한 막이 씌인 상태에서 실제를 변형시켜 바라본다. 엘리엇이 말하는 것은 우리가 황량한 대지, 그런 것들을 보면서 우리가 만들어 내는 loneliness, misery 등은 실제로 존재하는 reality가 아니면 우리가 만들어낸 어떠한 것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는 실제를 직관적으로 바라보고 주관적인 시선을 깨는 것에 대한 고민과, 시에서 자신의 주관으로 변형된 seem이 아니라 reality를 쓰기 위해 고민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그의 시 The Emperor of Ice-Cream 에서는 Let be be finale of seem. 이라는 구절이 있다. 이 구절 또한 같은 맥락으로 seem의 최후의 막이 be가 되게 하라는 것, 즉 현상을 벗어나 be(=reality)를 보아라고 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 두 시에서 볼 수 있둣, 스티븐스의 온전한 reality에 대한 고민과 갈구가 돋보인다.엘리엇의 시에 나타난 고민이 스티븐스와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읽은 시 속에서는 생각보다 이 둘의 고민의 공통성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엘리엇의 The waste land에서 나타난 고민은 한마디로 전쟁 후의 근대화적 사회를 살아가는 삶에 대한 의욕이 없는 사람들에 대한 고민이 나타나있다. 즉 살아있어도 생명력이 없는 사람들, 생중사에 처한 사람들에 대한 현대인들에 대한 고민이다. The waste land에서의 에피그래프에서 나타난 시빌의 상황은 시빌의 말은 생명력과 삶에 대한 애착이 없는 이들을 상징하는 것이다. 또한 믿음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믿음이 부족한 현대인들을 나타낸다. 결론적으로 삶에서 생명력과 믿음이 사라진 현대인들에 대한 고민이 드러난다.에즈라 파운드의 고민은 약간 엘리엇과 닮은 점이 있어 보인다. 엘리엇 역시, 런던사회의 생중사에 처한 사람들에 대한 사람들에 대한 고민이 엿보였는데, Portrait d’une Femme 라는 시에서 그러한 고민을 느낄 수 있다. 이 시에서 you have been second always. 라는 구절이 있는데 이 you는 현대인들 혹은 현대인들이 속한 사회를 말하는 것 같다. 현대사회가 갖는 이류성, 아류성에 대한 고민이 엿보인다. 또한 the facts that leads nowhere, old gossip, ideas, oddments 등등 부정적인 뉘앙스들로 단어들을 열거한다. 현대 사회가 많은 것들을 가지고 있지만 그 많은 것들이 결코 생산성이 있는 것들이 아니라 어느 결론에도 이르지 않는 사실, 잡동사니 등에 불과한 것이다. 이러한 인간들과 사회의 불모성, 공허함에 대한 파운드의 고민이 엘리엇과 굉장히 유사하다.이들은 그들의 고민을 던져놓기만 하고 그대로 놔두지 않았다. 그들의 고민과 함께 그들 나름대로의 대안을 내놓았다. 스티븐스는 실체를 직관적으로 받아들이기 위해서, nothing himself, beholds nothing that is not there and the nothing that is. 라고 했다. 즉 본인이 nothing이 되어야 된다고 했다. 즉 위에도 언급했듯이 자신이 가진 주관성을 다 깨버리고 nothing이 되어 실제를 바라보면 있는 그대로를 바라 볼 수 있다고 했다. 엘리엇은 이사야서의 예수님을 의미하는 there is shadow under this red rock 을 차용한 것으로 보아, 좀 더 신앙심을 가질 것을 말하고 있는 듯 하다. 또한 황무지에서 you! Hypocrite lecturer!-mon semblable- 라고 말하는 구절이 있는데, 독자들에게 위선적인 독자여! 너도 나랑 똑같다! 라고 번역된다. 갑자기 엘리엇이 이런 말을 끝에 한 까닭은 시 안에 나온 생중사 상태의 인간들이 본인들(독자들)과 같으며, 본인은 다른척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 말로 보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엘리엇은 본인의 상태에 대한 올바른 지각, 인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이와 비슷하게, 파운드의 시 Portrait d’une Femme에서도 there is nothing! Nothing that’s quite your own. Yet this is you. 라는 구절도 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 너다. 라고 말하며 그것을 인식하라고 말하고 있다. 이 구절 역시, 엘리엇처럼 본인의 현실에 대한 인정을 촉구하고 있다.이들의 고민에 대한 해결책이 세 명 모두 닮은 점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직관적으로 똑바로 볼 것. 스티븐스는 직관적으로 현실을 인식하는 것으로, 엘리엇과 파운드는 본인 스스로를 제대로 인식할 것 해결책으로 제시했다. 스티븐스는 당대 그가 가졌던 고민을 좀 더 미국적인 방법으로 청교도적인 방법을 제시했고, 엘리엇과 파운드는 유럽적인 면과 좀 더 넓은 세계관적 측면으로 해결하려 했다고도 수업시간에 배웠는데, 이 차이점 말고도 이들에게 나름의 공통점이 존재한다는 것이 흥미롭다.
    인문/어학| 2021.01.25| 2페이지| 1,500원| 조회(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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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dernity에 따른 종교에 대한 새로운 사상, 관점
    Final PaperModernity에 따른 종교에 대한새로운 사상, 관점(Emily Dickinson의 Because I could not stop for Death, Wallace Stevens의 A High-Toned Old Christian Woman과 Langston Hughes의 Goodbye Christ 시들 분석을 통한 종교에 대한 관점)Ⅰ. 모더니티 정의Ⅱ. 각 시 분석Ⅲ. 종교에 대한 관점 비교Ⅳ. 종교의 대체 및 결론이수정미국 시와 사회Ⅰ. 모더니티 정의모더니티(modernity)란, 당시 사회의 기준으로, 새것이 되고자 하는 노력으로 볼 수 있으며, 구체적으로는 새로운 신념, 사상, 방식으로 사고하려는 노력으로 정의 내릴 수 있겠다. 따라서 모더니티는 당시 사회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시대마다 모더니티에 대한 사유가 달라질 수 있다. 새롭게 사고하려는 노력(모더니티)의 일환으로는 종교라는 신념체계에 관한 새로운 사고도 포함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종교에 대한 새로운 사상은 시인 개개인마다 다르며, 이 다양한 개개인의 사유방식이 시인의 시에 나타나있다.Ⅱ. 각 시 분석먼저, Emily Dickinson의 Because I could not stop for Death의 시에 나타난 종교에 대한 사고방식은 당시 시대에 비하여 굉장히 급진적이며 다르다. 당시 Emily Dickinson이 살던 곳은 청교도의 분위기가 강한 Massachusetts 지역으로, 상당히 종교적으로 신실한 지역이었다. 그러나 이 시는 그녀가 정말 이러한 지역에서 자란 여성인지 의문을 품게 하도록 내용이 전개된다.전통적으로 청교도를 믿는다는 것은 이 세상을 넘어 죽음 뒤의 천국과 지옥이란 세상을 가정한다. 그리고 종교를 통하여 회개하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을 전제하고, 그 천국의 삶은 한마디로 paradise라고 여긴다. 하지만 Because I could not stop for Death에서는 이러한 종교에 대한 기존의 전통적 사고방식을 비틀고 있다. 먼저, 첫른 땅)라고 표현될 만큼 단출하다. 지붕도 없고, 그저 마구 쌓아 놓은 더미 같은 집이다. 이것은 당대 사회에서의 천국의 이미지와 매우 다르다. 보통 천국이라 하면, 좋은 집과 풍요롭고 비옥한 땅을 상상하게 된다. 하지만 막상 도착한 이곳은 생각과는 매우 다른 모습에 실망감을 안겨준다. 그리고 이러한 실망감은 5연에서 더 구체화되고 있다. 5연에서 화자는 여기(죽음 후의 공간)서의 100년이 죽기 전에 현세에서 자신이 영원으로 간다고 예상하고 마차를 탄 그날보다 짧게 느껴진다고 말한다. 즉, 비록 화자가 영원불멸의 상태에 있지만, 이 상태에서의 100년은 현세의 하루보다 짧고 못하다.그렇다면 과연 이런 영원불멸상태는 정말로 가치 있고 의미가 있는 것일까? 당대 종교관은 이 영원불멸은 인간이 추구할만한 가치 있는 것이며 천국에서 함께 누릴 수 있는 존재이다. 하지만 여기서 보내는 100년이 현세의 하루보다 못하다면 이 영원불멸은 우리의 생각보다 그렇게 절대적이지도 powerful하지도 않다. 그저 의미 없는 죽음의 시간이 흘러가는 것일 뿐… 따라서 이 시에서 화자는 당시의 종교관이 가진 immortality의 존재에 대해서는 인정하면서도 immortality에 관한 종교적 생각을 비틀고 있다. 당시 사람들이 가진 종교적 세계관을 자신의 관점에서 꼬집고 있는 것이다.따라서 디킨슨의 청교도에 대한 반응(response)은 그녀가 종교(청교도)자체를 부정한 것은 아니지만, 청교도의 믿음 중 일부인 천국과 영원불멸의 개념을 비꼬았다. 그리고 이것은 그저 사회가 그녀에게 부여한 청교도 관점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그녀 스스로 digest하고 걸러내는 과정을 거쳤다고 볼 수 있다.Wallace Stevens의 A High-Toned Old Christian Woman은 에밀리 디킨슨의 앞의 시보다 좀 더 종교 전체를 비꼬는, 좀 더 비판적인 시선으로 Christianity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시는 20C에 쓰여진 시로, 19C에 쓰여진 에밀리 디킨슨의 시보다법규인 moral law와 반대되는 것이다. Moral law가 haunted heaven을 만들었다면, opposing law는 지구 밖의 공간에 마스크를 투사할 수 있는 law다. “project a masque”라는 행에서 우린 쉽게 마스크를 쓴 가장행렬의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다. 이러한 마스크를 쓰는 가장행렬은 마스크를 쓴 가장 무도회 같은 파티를 연상시킨다. 위에서 moral law-conscience를 연결 지었다면, opposing law는 bawdiness와 연결시킬 수 있다. 즉 opposing law는 사람들 속에 내재되어 있는 음탕해지고자 하는 욕망, 욕구로 해석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bawdiness는 conscience와 대조적으로 hymn을 열망하는 것이 아니라, saxophone처럼 건들건들거린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러한 건들건들거리는 음탕함도 똑같이 converted into palms라는 것이다.(기독교를 따른다는 것이다) 이 지점에서부터 시 내용에 대해서 혼란이 오기 시작한다. Common sense로는 양심은 moral law 즉 기독교를 따르지만, bawdiness는 기독교와는 반대되는 속성으로 기독교를 따르지 않는다. 하지만 이 시에서는 양심이든 내 안의 음탕함이든 둘 모두 기독교를 따른다. 또한 다음 행에서, “고행하는 수도승은 가장행렬에서 muzzy bellies(불분명한, 모호한 배)를 두드린다”고 말한다. 고행하는 수도승이 nave에 있지 않고, 이 퍼레이드를 참가하는 것도 ironic하다. 따라서 여기까지 시를 보면 한마디로 moral law와 opposing law가 경계가 모호해지는, 둘의 구분의 경계가 한마디로 muzzy 해지는 기분을 들게 한다. 또한 이러한 가장행렬의 이미지와 tunk-a–tunk-tunk 의 재즈 멜로디가 겹쳐지면서, 뭔가 혼란 없고, 정신 없고, 경계가 모호한 moral law와 opposing law가 따로 존재하지 않고 마구 뒤섞여있는 chaos의 상황을 떠올리게 한다.게 만들고 스스로 사고할 수 있다는 것이 총체적으로 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화자가 강압적으로 자신을 생각을 주입시키려고 한다기 보다는, 그저 자신의 생각을 거리낌없이 madame에게 주욱 말하는 태도이다.Langston Hughes의 “Goodbye Christ”는 세 시인 중 가장 극단적인 부정적 시각에서 종교를 비판하고 있다. 이러한 비판적 시각의 정도와 시가 쓰여진/ 시인이 살았던 시대의 현대성은 정비례 관계에 있다. 그것은 앞에도 이야기했듯이, 시대별로 모더니티의 관점이 발전하기 때문인 것이다. 제목 “Goodbye Christ”는 한마디로 이별을 고할 때, 헤어질 때 쓰는 말이다. 한마디로 예수(님)와 헤어지겠다는 일종의 선언인 말이다. 그리고 그는 예수님께서 좋은 일을 많이 하신 건 알겠지만 이제 당신의 시대는 지나갔다고 선포한다. 그러면서 당시의 청교도의 변질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 화자는 사람들이 종교와 예수를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고, 청교도를 모든 이에게 다 팔아 넘겼다고 한다. 왕들에게, 폐하들에게, 도둑들에게, 그리고 살인자들에게도. 이것은 아마 청교도를 믿으면 회개할 수 있고 천국에 갈 수 있다는 믿음 때문에 도둑들과 살인자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무조건적으로 믿는 행태를 “팔아 넘겼다”고 표현함으로써, 이런 행태를 비꼬는 듯 들린다.계속적으로 이제 예수가 “dead now”, “no good no more”, “done wore out”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청교도는 이제 더 이상 믿을 수 없고 효용이 없어졌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기독교를 완전히 철폐 시키기 위해 기독교와 관련된 모든 이들을 데려가라고 한다. 언급된 “Saint Ghandi, Saint Pope Pius, Saint Aimee McPherson, big black Saint Becton” 이 사람 모두들은 교회의 창시자거나 교황이거나, 설교자이거나 기독교에서 큰 인물로 보여지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화자는 이들을 모두다 데려가라고, 없어지라고 한다. 자체를 강조한다. 마지막 행에서는 Goodbye Christ, Good morning Revolution! 이라고 마무리 지으면서, 종교와는 완전히 끝맺음하고 혁명에게 손짓하는 나를 말하고 있다. 즉, 기독교를 비판하면서 이러한 기독교를 떨쳐내고 “I”를 주체로서 살아간다는 것이다.결론적으로, 랭스턴 휴즈는 Christianity를 거부하고, 이에 대한 대체로 자신의 정체성을 찬양한다. 또한 “나”를 찬양함과 동시에 혁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위에서 구체적으로 ‘혁명적인 나’를 추구한다고 언급했는데, 혁명적인 태도를 가져야만 원래 있던 전통적인 Christianity를 떨쳐버릴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했다고 생각한다.Ⅲ. 종교에 대한 관점 비교세 시인 모두 종교에 대해서 어느 정도 부정적인 시선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 부정적 정도를 따지자면 디킨슨, 스티븐스, 휴즈 순으로 부정적 시선의 강도가 높다. 디킨슨은 엄밀히 말하자면 종교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고, 종교적 신념 중 하나인 immortality보장과 immortality가 존재하는 천국에 대해 비꼬는 것이다. 따라서 종교가 만들어낸 immortality나 천국을 완전히 없다고 말하는 것이 아닌, 당시 사람들의 상상 속의 paradise 같은 마냥 좋을 것만 같은 영원성과 천국에 대해 ‘과연 그럴까? 그렇지 않을 걸!’ 하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천국과 영원성을 믿는 다는 것 자체는, 당시의 종교에 대해 신념이 있다는 것을 뜻한다. 그에 반해 스티븐스는 Christianity 자체를 희화화한다. 심각한 어조로 기독교를 비꼰다기 보다는 조금 유쾌하게, 풍자적으로 기독교 자체를 부정한다. 휴즈 역시, 종교자체를 부정하며 그것을 언어로 표현하는 정도는 스티븐스보다 직설적이며 더 강력하다. 스티븐스는 조롱하는 투로 이야기를 한다면, 휴즈는 “종교야 물러가거라!” 하는 단호한 말투다.Ⅳ. 종교의 대체 및 결론세 시인들의 시를 읽으면서 흥미로웠던 점은 이들 중 두 시인 Wallace Steven다.
    인문/어학| 2021.01.25| 6페이지| 2,000원| 조회(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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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jection An Ode와 Ode to the West Wind의 바람 비교
    영국시와 사회이수정Dejection: An Ode와 Ode to the West Wind의 바람 비교Dejection: An Ode에서 주요 제재로 나오는 바람은 중요한 의미를 지니며, 이 시의 주제와도 긴밀한 연관이 있다고 생각된다. 이 시에서 바람은, 이 시의 중요포인트인 “상상력”, 혹은 “무언가를 온전히 느끼는 감정”등을 나타낸다고 보여진다. 먼저 첫 연에서, 돌풍이 raise me, whilst they awed, and sent my soul abroad~ startle this dull pain, and make it move and live 라는 표현이 있다(17-20행) 시인을 고양시키고, 경외하게 만들고 영혼을 밖으로 내보내는 이 존재는 돌풍으로서, 분명 시인의 감정을 움직이고 변화시키는 존재라는 것을 알 수 있다.이러한 바람의 존재와 의미는 뒤에 갈수록 더 명확히 드러남을 볼 수 있다. 6연에서 전체적으로 화자는 each visitation suspends~ my shaping spirit of Imagination(84행-86행)이라고 말하며, 고통이 자신의 상상력의 힘을 멈추게 했다고 말한다. 그리고 철학적인 것들이 자신의 영혼의 습관이 되어버려, 온전히 느끼고 사유하는 상상력이 감소되었다고 말한다. 또한 자신은 더 이상 뭔 갈 할 수 있는 힘이 없다는 무기력함도 표출하고 있다. 그런데 7연에 가면 화자는 I turn from you, and listen to the wind which long has raved unnoticed.라고 말한다. 독사 같은 생각들에서 벗어나서 자신이 오랫동안 notice하지 못했던 바람에게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한다. 즉 상상력을 억압하는 고통들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바람에게 귀를 기울이겠다는 것이다. 이렇게 바람에게 귀를 기울인 후 시인은 엄청난 활력의 바람을 느끼게 된다. Mad lutanist 및 모든 비극적 소리에 완벽한 배우이며 광기에 이르기까지 대담한 시인이라고 바람을 표현한다. 여기서 mad lutanist나 frenzy bold poet은 바람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시인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것 같다. 이러한 강력한 바람을 통해서 시인 스스로도 이렇게 바람에 따라 멈출 수 없는 무언가를 느끼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바람을 통해 무기력했던 화자가 바람을 통해 상상력을 느낄 수 있는 활력을 부여 받는 것이다.하지만 여기서 바람이, 화자에게 다시 상상력을 되찾게 해주는 매개체이자 상상력 그 자체를 상징하기도 하지만 화자의 문제이기도 했던 고통을 해결해주는 해결책이 되지는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화자는 그 바람 속에서 사람들의 고통과 신음을 듣는다. 즉 상상력인 바람이 온전히 그의 고통을 해결해주는 긍정적인 존재만은 아닌 것이 느껴진다.Ode to the West Wind는 Dejection: An Ode 에서 바람이 중요한 의미를 가졌듯, 여기서도 바람은 주된 제재이다. 제목마저 west wind이니 이 시에서 바람이 더 직접적으로 더 많이 나와있다. 또한 앞의 Dejection: An Ode보다 여기서의 바람이 더 다양한 존재이자 다양한 의미를 지니는 것 같다. 먼저, 여기서 west wind는 이중적인 속성을 가진 존재로 표현된다. 1연에서 서풍을 Destroyer and Preserver 이라고 부르고 있다. 즉 서풍은, 파괴자인 동시에 보존자라는 것이다. 가을의 잎들을 떨구고 황량하기 하는 듯한 파괴자인 것 같지만 동시에 봄에 꽃봉우리를 피우게하고 만물을 소생하게 하는 보존자이기도 하기 때문이다.2연에서 바람에 의해, decaying leaves are shed 된다. 여기서 바람은, 썩고있는 잎들을 흝어지게 하는 존재로서, 썩어가는 부패하는 무언가를 처치하는 정의의 정신을 의미하는 긍정적인 존재라는 생각도 들었다.4연에서는 서풍에서 화자가 간청한다. Oh! Lift me as a wave, a leaf, a cloud! I fall upon the thorns of life! I bleed! 피를 흘린듯한 고통의 삶에 처해있는 자신을 서풍이 자신에게 생명력을 불어 넣어 살려달라고 간청한다. 이러한 서풍은 화자를 구해줄 수 있는 구원자적 존재인 것이다.마지막 5연에서의 서풍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Be thou, Spirit fierce, My spirit! Be thoume, impetuous one! 라고 서풍에게 화자가 말하고 있다. 서풍과 자신이 일치되고 싶은 심정을 말하고 있다. 그러면서, Drive my dead thoughts over the universe, Like withered leaves, to quicken a new birth라고 말한다. 자신의 죽은 생각을 온 대지에 시든 낙엽이 새로 태어나듯 휘몰아쳐 달라고 말한다. 이부분에서 서풍은 Dejection: An Ode의 서풍과 비슷한 측면이 있는 것 같다. 자신의 죽은 생각을 새로 휘몰아쳐 새로 태어나게 해달라는 것은, 죽은 생각에서 벗어나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는 원동력, 감정, 상상력을 달라는 뜻으로 받아 들일 수 있는 데, 그러한 면에서 dejection 시에서의 바람과 매우 비슷하다.전체적으로 이 시에서 바람은 복합적이고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뭔가 화자가 닮고 싶은 존재이면서 만물을 깨우고 또한 파괴하기도 하고, 또한 새로운 생명을 가져오기도 하는 존재이다. 그리고 썩어가는 것들을 처치하는 정신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내가 전체적으로 느낀 것은 여기서 바람은 마치 하늘 같은 이 세상을 움직이는 존재, 즉 신 같은 존재로 느껴졌다. 또한 인간인 화자로서 당연히 이러한 신의 존재를 닮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한 것 같다.
    인문/어학| 2021.01.25| 2페이지| 1,500원| 조회(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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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리테일 합격 자소서
    [800BYTE]1. 지원동기 및 열정에 대하여[꿈=GS리테일의 영업인재]집 가까이에 위치한 ‘GS슈퍼마켓’ 부곡점은 제게 쇼핑을 가장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편리함입니다. 늦은 새벽이지만 친절한 태도로 응대하는 GS25시 직원분의 맑은 미소는 제 기분까지 맑음이기도 합니다. 이는 고객에게 다양한 감동을 선사하기 위한 ‘GS리테일’만의 남다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저도 누군가에게 감동을 주는 ‘GS리테일人’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누구보다 제가 지원한 영업직을 잘 해낼 자신이 있습니다. 서비스란 기본적으로 직원의 태도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영업직은 높은 수준의 서비스마인드와 영업인의 열정을 요하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열정적인 태도로 임한 서비스직 현장에서 ‘이달의 친절상’까지 수여받은 경력자인 저는 준비된 GS의 영업인재라고 생각합니다. 고객가치를 바르게 실현시킬 줄 아는 GS사원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2. 성장과정 및 학교생활에 대하여[나를 키운 건 8할이 부모님이었다]소아마비를 이겨내고 약사가 되신 아버지. 폭설로 교통이 마비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불편한 다리로 지하철역까지 걸음 하여 출근하시는 모습을 보며 성실과 책임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항상 과일을 깎으시면 과육은 가족들에게 양보하고 보잘 것 없는 부분은 늘 자신의 몫처럼 드셨던 어머니를 통해 희생과 사랑의 의미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이렇게 부모님이 가르쳐 주셨던 덕목들은 단체 생활에서 더욱 빛이 났습니다. 여행동아리 ‘유스호스텔’에서는 무거운 짐을 마다하지 않았고 팀워크 수업에서는 제 몫 이상은 반드시 해내는 구성원이었습니다. 여행길에서 드는 짐의 무게감만큼 더해지는 평판과 다른 수업에서도 팀을 이루고자 하나 둘 모이는 사람들을 보며 가족으로부터 제가 얼마나 값진 가르침을 받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항상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GS리테일’의 사원이 되겠습니다.3. 입사 후 포부에 대하여[Step by step]모든 일에는 단계가 있으며 직장생활 또한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신입이라는 첫 계단에는 배움이라는 도약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배우는 자세로 근무하는 신입사원으로서 ‘GS’라는 기업의 정신과 헤리티지를 잘 계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가맹점과의 관계 형성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며 갑과 을의 관계가 아닌 주인의식을 공유한 협업프로세스를 형성하겠습니다.입사 후 시간이 지나면 선배라는 계단을 딛을 때가 올 것입니다. 선배는 보다 많은 책임이 따르기에 ‘선배님’으로 불린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선배로서 가장 필요한 덕목이 바로 책임감이라고 봅니다. 책임감 있는 리더십으로 진정한 팔로우십을 이끌어 낼 줄 아는 선배가 되겠습니다. 맡은 직무뿐만이 아니라 함께하는 후배들의 도약 또한 이끌어낼 수 있는 ‘GS人 ’이 되겠습니다.4. 성격의 장 단점 및 보완노력에 대하여[강점-딱하면 딱이다!]흔히들 영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자질을 말솜씨라고 합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진정한 영업인의 능력은 화려한 스피치가 아닌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라고 봅니다.6개월간 파고다 어학원에서 맡았던 업무는 상담을 통해 고객에게 적절한 강의를 권하는 일이었습니다. 그 어떤 직원보다 고객의 의중을 정확히 파악하여 그에 알맞는 클래스를 추천했습니다. 이러한 장점은 저를 학원 내에서 ‘최저 환불율 상담원’으로서 활약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항상 고객의 가려운 곳을 찾아 긁어줄 수 있는, ‘딱하면 딱’인 영업사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취업| 2021.01.25| 3페이지| 3,000원| 조회(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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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8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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