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첩증 INTUSSUSCEPTION목차개요 종류 증상 원인 진단 치료 경과 및 합병증 CASE STUDY 참고문헌개요- 장중첩증 = intussusception = 창자겹침증 = 중첩증 = 중적증 = 장겹침증 - 장의 일부가 장의 안쪽으로 말려 들어가는 증상을 말함 - 옛날 해적들이 쓰던 망원경을 생각하면 이해가 쉬움 → 망원경을 접는 것처럼 장이 장 속으로 밀려들어가는 질환 - 빨리 교정하면 문제가 없으나, 발병 약 2-3일 정도 지나면 장이 눌려서 피가 통하지 않아 장이 괴사하고, 쇼크로 사망 할 수도 있는 위험한 질환 대부분 24개월 이하에서(전체 환자의 80%) 발생 , 특히 12개월 이하에서(전체 환자의 60%) 많이 발생 (5-11개월 사이의 환아가 가장 빈번) -여아 남아 - 가을 ,겨울 호발종류1) colic : 대장의 일부에서 일어나는 것 2) enteric : 소장만이 관여하는 것 3) ileocecal : 회장판이 맹장에 중첩하는 것 4) ileocolic : 회장이 결장내 중첩하는 것 (95%)증상- 주기적인 복통 (가장 큰 특징 ) 갑자기 심한 복통(colicky pain)으로 1-2분간 울다가 (다리를 배위로 끌어당기는 경우도 있고 구토를 동반하기도 함) → 5-15분간 아무렇지도 않게 잘 노는 모습을 보임 - 대변 ‧ 혈성 점액성 대변(currant jelly stool) : 발병 12시간 이내에 약 60%의 환자에서 관찰 ‧ 증상 발현 후 초기 몇 시간 동안은 정상 대변을 볼 수 있으나 그 후에 대변 및 가스 배출은 거의 없음 구토 처음에는 먹은 것을 토하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장폐쇄증의 증상인 초록색 담즙성 구토로 변함증상- 소시지 같은 덩어리 아기가 울지 않을 때 우상복부를 살살 만져보면 약 70%에서 만져짐(만지면 보통 아파함) - 오심, 무기력함, 설사, 발열, 변비가 나타나기도 함 - 약 1/3 정도에서는 초기 진단이 어려움 약간 보채는 정도인 경우도 있고, 혈변이 없는 경우도 있고, 복부 종괴가 만져지지 않는 경우도 있음 -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복부 팽만과 압통이 심해지고, 장괴사로 복막염이 되어 심한 탈수증과 패혈증, 쇼크 등으로 진전됨- 원인은 대부분 잘 알려져 있지 않음 - 회장 내의 림프 조직이 음식물 항원이나 바이러스로 인해 림프선 종창이 발생하면 대장을 끌어당겨 생길 수가 있음 - 회장 말단의 두께의 차가 크거나, 이 부위의 임파절 조직이 두꺼워져 있는 경우 - 장염, 식이의 변화 및 장 알레르기 반응에 의해서 장의 운동이 증가되는 경우 - 약 2-8%의 환자에서 일종의 창자의 기형(메켈게실, 용종, 신경섬유종)이나 혈관종과 같은 양성종양, 림프종 같은 악성종양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있음원인진단- 진단은 앞에서 이야기한 여러 증상과 신체검사, 대변 등을 보고 판단 - 주기적 복통은 아이를 돌보는 보호자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대부분의 환아는 나이가 적어 배를 만지려 하면 울며 배에 힘주는 일이 많고, 딸기젤리색 변도 모든 아이에서 나타나지는 않으므로 의사의 반복적인 진찰 소견이 중요 복부 초음파 ‧ 단순 방사선 사진 촬영으로 진단하기는 힘듦 ‧ 장중첩증을 시사하는 병력과 진찰 소견이 있으면 검사 시행 ‧ 종단면에서는 원통형 종괴로, 횡단면에서는 표적 또는 도넛 모양으로 관찰치료1. 우선적인 준비 및 검사 - 장중첩증으로 진단되면 수술적 치료법의 가능성에 대비한 금식 시행 - 탈수를 교정하기 위한 수액요법을 실시 - 기본적인 혈액검사와 엑스레이검사로 다른 문제가 있는지 파악 2. 정복술 (발병 48시간 이내에 시행하면 80-95% 정도 성공) 1) 공기 정복술 - 방법 : 아기의 항문으로 가느다란 고무관을 집어넣고, 공기를 불어 넣어서 겹친 장을 밀어 올려 풀리도록 함 - 주의사항: 공기압력으로 장이 터질 위험 때문에 무리한 시도는 하지 않음 - 합병증 : 정복술후 장 천공이 발생할 확률은 보통 0.1-0.2% 정도치료2) 바륨 정복술 - 방법 : 엑스레이 검사에서 잘 보이는 바륨이라는 액체를 항문으로 밀어 넣어 진단 한 후, 바로 수압을 이용해서 겹친 장을 밀어냄 - 합병증 ‧ 정복술후 장 천공이 발생할 확률은 보통 0.5-2.5% 정도 ‧ 장 천공이 발생할 경우 복강 내로 바륨이 새어 들어가면 복막염, 유착 등의 발생 위험 있음 → 최근에는 잘 쓰이지 않는 방법치료3. 수술적 치료 정복술로 잘 풀리지 않는 경우 시행 → 장이 겹친지 오래되어 장이 붓고, 혹은 더 진행되어 괴사되어 가는 중일 수도 있기 때문에 정복술을 무리해서 하는 것은 피하도록 해야 함 1) 도수 정복술 - 불응성 쇼크, 창자 괴사나 천공의 의심될 경우, 복막염, 선두 존재가 의심되는 다중 재발 시 시행 - 방법 : 수술실에서 직접 장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손으로 살살 쥐어짜서 겹친 장을 풀어줌 2) 장 절제술 - 도수 정복술이 안될 경우 시행 - 진행시간이 많이 경과하거나 심하게 중첩된 경우 장에 혈액 공급이 차단되어 장을 되살릴 수 없을 정도로 썩어버린 경우 주로 시행 - 방법 :손상된 부분의 장을 잘라내고 남은 장끼리 이어줌 4. 일부에서는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경우도 있음경과 및 합병증조기에 발견하여 치료 시 장중첩증의 경과는 매우 좋은 편 - 치료하지 않은 상태로 지속되면, 혈류 부족으로 인해 장벽이 괴사하게 되고 이것은 장 천공을 유발하여 복막염을 일으킬 수 있음 - 재발률 ‧ 정복술 후 : 10% ‧ 수술 도수 정복 후 : 2-5% ‧ 장 절제술 후 : 없음 ‧ 대부분은 정복 후 72시간 이내에 발생 - 합병증 없이 치료에 성공했을 때는 특별한 문제없이 이전과 같은 생활을 할 수 있음 - 드물게 공기 및 조영 정복술 시행 과정에서 장 천공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음CASE STUDY일반 및 입원 정보 이름 : 홍길동 - S/A : F/14m - BW,HT : 10kg, 88.5cm 입원기간:2박3일 - 진단명 : Intussusception 입원동기 특이과거력 없는 환아로 내원 2일전부터 구토 증상 보이고 내원 당일 주기적인 보채는 모습보이며 응급실 통해 입원함CASE STUDY검사 및 시술 * 1/6 ER 1)Abdomen Flat Upright : Nonspecific bowel gas pattern. 2)[USG] Bowel : Intussusception in RLQ with mesenteric LNs, 4..5x2.6cm. 3) Air Reduction-Succeed (+) : Intussusception with successful reduction by air enema (이 외 기본 lab 및 chest AP : 특이사항 없음)* 1/7 1)Abdomen Flat Upright: Nonspecific bowel gas pattern. 2)[USG] Bowel :No evidence of intussusception.CASE STUDY처방 및 환자상태 HAD #1 -수액 유지하며 입실 후 NPO 유지함 -V/S : 93/73-132-36-37.3 특이호소 없음 -간간히 보채는 모습 보였으나 입원생활환경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판단됨 HAD #2 -Abdomen Flat Upright, [USG] Bowel F/U 후 특이사항 보이지 않아 diet S.O.W부터 진행함 - 수액 지속적 유지 -식이 진행 후 특이호소 없었고 간간히 보채는 모습 보였으나 이전과 같이 입원생활환경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판단됨 HAD #3 상태 호전되며 퇴원함참고문헌- 홍창의 소아과학 11판 -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 국가건강정보포털 -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서울대학교병원 이우주 의학사전, 2012. 1. 20., 이우주(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약리학교실) 생명과학대사전 초판 2008., 개정판 2014. 서울 아산병원 질환백과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특발성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 ITP [idiopathic thrombocytopenic purpura] 베를호프병 ( 웰를호프병 )[~ 病 , ( Werlhof disease)]목차 정의 원인 증상 진단 치료 경과 / 합병증 예방방법 및 생활 가이 드정의 1735 년 독일의 의사 P.G. 베를호프 (1699 ∼ 1767) 가 처음으로 기재한 병 자가항체 또는 기타 면역기전에 의해 혈소판이 지라 ( 비장 ) 등에서 파괴되는 질환 임상적으로는 말초혈액에서 혈소판 감소증과 출혈 경향이 현저히 증가된 소견을 보임 대부분의 경우 뚜렷한 원인을 알지 못하여 특발성 (idiopathic)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이라고 부르지만 , 최근 자가면역기전이 발병 기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면역 (immune)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 이라고도 함소아급성의 약 20% 는 12 개월이상 지속되어 만성으로 됨원인 주로 자가면역기전에 의해 발생 체내에서 혈소판에 대한 자가항체가 생성 - 혈소판 표면에 부착 - 체내 면역계의 인지 - 대식세포를 통해 혈소판 - 혈소판항체복합체를 탐식하여 제거 ( 일부 환자에게서는 혈소판 자가항체가 발견되지 않 음 ) 혈소판의 파괴는 주로 지라 ( 비장 ) 에서 일어남 ( 드물게 간에서도 발생 ) 소아 ITP 환자의 50~65% 에서 바이러스 감염 , 특히 상기도 감염이 1~4 주에 선행되며 일부에서는 Helicobacter pylori 감염 , 홍역 , 볼거리 , 풍진 같은 생백신 접종 또는 약물 복용 후에 생기기도 함증상 특징 : 건강해 보이던 소아 ( 특히 1~4 세 ) 에서 갑자기 전신적인 자반증이 아무런 외상 없이 자연적으로 나타남 작은 충격에도 쉽게 멍이 들고 피부에 점상 출혈이 생김 흔하게 잇몸이나 구강 내의 점막에서 경미한 출혈과 비출혈 , 월경 과다 , 혈뇨 망막 내 출혈이 있는 경우 시력 장애를 유발 두개강 내 출혈은 가장 위험한 합병증 (1% 미만 , 드물지만 발생하면 신경계증상을 일으켜 장애를 초래 )증상 * 급성 : 혈소판 감어정리 - 자반증 [ purpura ] : 전신의 피부 , 점막 , 장기에 점상 또는 반상출혈이 많이 발생하는 것 점상출혈 [ petechial] : 모세혈관 파열 등의 원인으로 인해 피부나 점막 등에서 검붉은 반점을 나타내는 미세한 출혈을 나타내는 병리학적 소견 반상출혈 [ecchymosis] : 피부나 점막에 혈관에서 스며나온 혈액의 흔적으로 지름이 3mm 이상인 것진단 특발성 혈소판 감소증은 특이적인 증상이나 검사 소견이 따로 없음 - 혈소판이 감소되어있는 환자 중 혈소판 감소증을 유발할 수 있는 다른 질환을 모두 배제할 수 있는 경우에 진단할 수 있음 보통 비장 비대를 동반하지 않으므로 , 비장이 커져있는 환자는 간경변 , 만성 골수증식성 질환을 먼저 감별해야 함 ( 골수검사 필요 ) 약제 부작용에 의해 혈소판 수가 감소하기도 하는데 , 이런 경우 의심되는 약제의 사용을 중단하고 회복 여부를 관찰하는 것이 필요치료 1) 혈소판 수혈 심한 혈소판 감소증이 있어 빠른 교정이 필요할 때 두개강 내 출혈과 같은 위험한 출혈 증상이 있는 경우 효과가 일시적이고 반복 수혈에 따르는 부작용의 우려가 있어 응급 시에 주로 사용 2) 스테로이드 오랫동안 급 , 만성 ITP 의 치료법이며 비치료군에 비해 빠른 혈소판 수의 증가를 보임 면역작용을 억제하여 혈소판 파괴를 줄이고 골수에서의 생성을 촉진하는 효과 1~4mg/kg/ 일 용량으로 2~3 주 정도 투여 또는 혈수판 수가 20000 이상으로 올라갈 때까지 투여한 후 성장장애 , 당뇨병 , 골다공증 등 합병증을 피하게 위해 빠르게 감량 치료 초기 60% 이상에서 혈소판 수가 증가하는 효과를 보이나 용량을 줄이면 재발하는 경우가 흔하고 , 완전히 치유되는 경우는 30% 이하인 것으로 알려짐치료 3 ) 면역글로불린요법 (Immunoglobulin ) 혈소판 - 혈소판항체 복합체를 탐식하는 대식세포에 자가혈소판항체 대신 부착되어 혈소판이 파괴되는 것을 막는 효과 0.8~1g/kg/ 일 용량의로 1~2 일간 투여하면 95% 환inj 2.5g/50ml/vial[human immunoglobulin G ] IV globulin-SN inj 1g/20ml/vial[human immunoglobulin G ] IV globulin-SN inj 0.5g/10ml/vial[human immunoglobulin G ] 보험기준 1) 성인 가 ) 적응증 : 급 · 만성 특발성 혈소판 감소성 자반병 (ITP) 환자 중 아래의 1 항목에 해당하는 경우 인정함 (1) 심한 혈소판감소증 (20,000㎣ 이하 ) (2) 중증의 출혈이 있을 때 (ex: 중추신경계질환 , 위장관출혈 등 ) (3) 응급수술을 요하는 경우 (4) 비장적출수술의 전처치 (5) 임신 30 주 이상의 임산부가 분만에 대비하고자 할 때 (6) 면역글로불린 (I·V globulin) 으로 치료가 있었던 환자에서 증상 재발 시 나 ) 용법 및 인정기간 : 400mg/kg/day 를 5 일간 투여하거나 , 1g/kg/day 로 2 일간 또는 2g/kg/ day 로 1 일간 투여면역글로불린 2) 소아 (16 세 미만 소아에 적용 ) 가 ) 적응증 : 아래의 1 항목에 해당하는 경우 인정함 . (1) 급성 ITP 에서 출혈경향이 심하거나 중추신경계의 출혈의 위험성이 있을 때 , 또한 심한 혈소판 감소증 (20,000/㎣ 이하 ) 이 있을 때 (2) 급 · 만성 ITP 환아가 외과적 수술을 요할 때 (3) 급 · 만성 ITP 환아가 심한 외상을 입었을 때 (4) Steroid 제제를 2-4 주간 투여한 후에도 효과가 없을 때 (5) ITP 환아가 감염이 합병되었을 때 (6) 5 세 이하의 어린이가 만성 ITP 로 심한 혈소판 감소증 (80,000㎣ 이하 ) 으로 비장적출을 연기하고자 할 때 (7) 비장적출이 요구될 때 (8) 경태반 모체 항체로 인한 급성 혈소판 감소증인 신생아 나 ) 용량 및 인정기간 400mg/kg/day 를 5 일간 투여하거나 , 1g/kg/day 로 2 일간 또는 2g/kg/ day 로 1 일간 투여면역글로불린 – 부작용박동 , 한쪽 몸의 무감각 / 무력감 등 - 감염 증상 : 발열 , 오한 , 기침 , 인후통 , 몸살 등 - 어지러움 , 착란 , 허약감 , 근육경련 , 구역 / 구토 , 두통 , 비정상적인 출혈 - 흑색뇨 , 적갈색뇨 , 소변량 / 횟수의 감소 , 심한 복통 , 황달증상 등 주의사항 1. 이 약 투여시 다른 생백신 ( 홍역 , 볼거리 , 풍진 , 수두 백신 등 ) 의 효과가 감소될 수 있으므로 , 다른 백신 접종 전에 의사와 상의 (3 개월 이상 연기 ) 2. 다른 백신 접종 후 14 일 이내에 이 약을 투여한 경우 , 투여하고 3 개월 후에 재접종하는 것이 좋음 3. 특발혈소판감소자색반병 , 가와사키병에 대한 대량요법 (200mg/kg 이상 ) 후에 백신을 접종하는 경 우에는 원칙적으로 생백신의 접종을 6 개월 이상 ( 홍역감염의 위험성이 낮은 경우의 홍역백신 접종은 11 개월 이상 ) 연기 4. 이 약으로 인해 감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사람이 많은 곳은 피하고 손을 자주 깨끗이 씻도록 함면역글로불린 – 사용시 주의사항 1) 5 % 포도당 주사액 외에 다른 약물 등과 혼합주사해서는 안됨 ( 생리식염수와 혼합주사하지 않는다 .) 2) 급속하게 투여하면 혈압강하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점적 정맥주사가 바람직 함 3) 불용물이 확인된 것 또는 혼탁되어 있는 것은 사용하지 않음 4) 개봉 후 1 시간 이내에 사용하여야 하며 일부를 사용한 잔액은 세균오염의 염려가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다 ( 이 약은 세균증식에 적당한 단백액이며 보존제가 함유되어 있지 않기 때문 ). 5) 얼었던 액은 사용하지 않음 6) 고무뚜껑에 바늘을 삽입할 때 기울여서 찌르거나 비틀어서 찌르면 고무 파편이 약액속에 혼입될 우려가 있으므로 고무 뚜껑에 바늘을 찌를 때는 고무 뚜껑에 수직으로 , 천천히 찌르도록 함 7) 밀봉용기 , 2~8℃ 암소보관치료 4 ) 비장 ( 지라 ) 절제술 스테로이드 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 스테로이드를 감량하면서 재발한 경우 스테로이드 치료를 받을 수 없는 경우 주 못하는 경우도 있음 비장절제 후에는 세균감염에 취약해지므로 예방접종 등 철저한 관리가 필요치료 5) 기타 자가면역기전을 억제하기 위해 아자티프린 ( azathiprine ) 등의 면역억제제 사이클로스포린 (cyclosporine), 빈카알칼로이드 ( vinca alkaloid) 등의 항종양 약물을 처방하기도 하는데 , 골수억제 등 부작용이 따르므로 유의해야 함 최근에는 혈소판자가항체를 생산하는 B 림프구를 표적으로 하는 리툭시맵 (rituximab) 등의 표적치료제 요법을 시도하기도 함경과 / 합병증 급성 특발성 혈소판 감소증 : 갑자기 발병해서 6 개월 이내에 자연히 회복되는 경우가 많음 만성 특발성 혈소판 감소증 - 대개 증상이 서서히 발생하고 장기간 지속되거나 반복적으로 재발하며 , 수년 이상 지속 - 출혈 증상 및 실혈에 의한 빈혈이 동반되는 경우가 흔함 - 망막이나 뇌 실질 등 중추신경계에 출혈이 발생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때로 치명적일 수 있으며 영구적인 장애를 초래하기도 함예방방법 / 생활가이드 원인이나 유발인자가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은 질병으로 , 예방은 어려움 증상 발생시 조기에 인지하여 치명적 출혈로 발전하지 않도록 미리 치료하는 것이 좋음 출혈이 쉽게 일어나고 잘 멎지 않으므로 상처를 입지 않도록 함 아스피린 및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소염제 등의 약제는 혈소판 기능을 저하시키는 부작용이 있어 가급적 사용하지 않도록 함 비장절제술을 받은 환자는 폐렴구균 등의 세균 감염에 취약하므로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고 개인 위생에 신경 써야 함HSP Vs ITP HSP ITP 급성혈관염 면역기전에 의한 혈소판 파괴 Age 소아에서 약 80% 소아 , 성인 Previous infection URI symptom Viral infection( 소아 ) RBC count Normal Normal Platelet count Normal low Kidney effects Hematuria , proteinuria Normal Treatment 대증요법 , 스테로이드 등how}
농가진 (impetigo)정의 - 농가진이란 ? 주로 여름철에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세균감염으로 인해 소아나 영유아의 피부에 잘 발생하는 전연렴이 높은 화농성 피부 감염증 주로 황색 포도알균이 주된 원인이나 화농성 사슬알균에 의해서도 발생 - 물집 , 고름 , 딱지가 특징적 종류 1) 수포 ( 물집 ) 농가진 2) 비수포 농가진원인 - 수포 ( 물집 ) 농가진 : 황색 포도알균 (Staphylococcus aureus ) - 비수포 농가진 : 황색 포도알균이 주 원인균 ( 화농 성 연쇄상구균 (streptococcus) 에 의해서도 발생 ) 농가진의 70% 차지 - 고온 다습한 환경인 여름 동안 흔하게 발생되며 위생상태가 불량한 환경에 있는 아동에게 감염성이 높음 - 전염 경로 · 소아 : 애완동물접촉 , 오염된 손톱 , 환자접촉 등 · · 성인 : 미용실 , 이용실 , 수영장 , 사우나탕 등증상 1) 수포성 농가진 - 발병초기 물집은 겉보기에 정상적인 얼굴 , 몸통 , 샅 , 손발 등의 피부에 한 두 개의 자잘한 물집으로 시작되어 곧 투명한 큰 물집으로 변함 얼굴 , 팔다리 , 엉덩이 , 몸통에 잘 생기며 가끔 림프선이 붓는 종창을 동반 , 심하면 통증 ( 두피에는 잘 생기지 않음 ) - 물집은 쉽게 터지고 얇은 딱지를 형성 - 물집이 터지면 내용물이 처음엔 맑다가 곧 혼탁해 짐 물집의 경계는 테를 두르듯이 수일간 명확하며 병변 주변에 홍반은 거의 없거나 있어도 경미 처음에는 전신증상이 없지만 나중에 설사 , 무기력 , 고체온 또는 저체온 동반가려움이 동반 되면 자주 긁으면서 신체 여러 부위로 새로운 병소가 계속 발생 - 전염력이 강해서 쉽게 옮길 수 있어 접촉 제한 필요 - 신생아에게 주로 생기지만 모든 연령대에서 나타날 수 있음 신생아의 경우 병변이 전신으로 퍼질 수 있으며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하며 . 패혈증이나 폐렴 등이 동반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음 - 기저귀 착용하는 아이들은 병변이 둔부에서 생기는 경우도 있음 병변은 점차 바깥쪽으로 퍼져나가나 중심부는 회복되는 모습을 보임 증상 1) 수포성 농가진- 처음에는 작은 홍반이나 구진으로 시작 2-4mm 의 붉은색에서 맑은 노란색의 장액이 있는 작은 수포로 시작되어 이런 물집이나 고름집이 짓무르게 되면 , 짓무른 부위에 벌꿀이 말라붙은 것 같은 노란색의 딱지가 형성 ( 환자의 대다수 (70%) 에 해당되는 증상 ) 딱지는 잘 떨어지며 삼출물을 통해 다른 곳으로 전파 됨 증상 2) 비수포성 농가진유아나 어린이에게 잘 생김 - 외상이 생긴 얼굴과 팔다리에 잘 생기기 시작함 - 곤충 물림 , 습진성 질환 , 찢김 , 수두 , 옴 , 화상 후에 주로 생김 - 딱지가 형성되면서 소양감 호소 증상 2) 비수포성 농가진진단 및 검사 - 대부분의 경우 접촉전염 농가진은 검사실 소견 없이도 병변의 특징만으로 쉽게 진단가능 필요하다면 그람염색이나 세균배양 검사 시행 - 환자의 약 50% 에서 백혈구 증가치료 - 전신증상이 없으며 피부 병변이 심하지 않은 환자의 경우 · 병변 발생 초기에 물과 비누로 병변이 생긴 부위를 깨끗이 씻기 · 포비돈 ( 베타딘 ) 이나 과산화수소 용액으로 소독을 한 다음 박트로반연고나 후시딘연고를 환부에 발라주기 ( 특히 항생제 연딱지를 제거하여 깨끗하게 발라주는 것이 좋음 ) 연고는 병변이 모두 치료된 다음에도 며칠간 더 발라 주는 것이 좋음 감염부위가 넓은 경우에는 전신성 항생제를 1 주일 정도 투 여 함으로 치료가 가능 - 포도알균이 가장 흔한 원인균 - 1 세대 세팔로스포린을 최소 7 일간 투여만약 7 일 이내로 호전되지 않으면 MRSA 감염을 의심해야 함 배양 검사 필요 : 감수성 결과에 따라 적절한 항균제를 7 일 더 투여 농가진이 번지지 않게 손과 손톱을 깨끗이 하기 피부를 긁지 못하게 손에 붕대를 감아두기 농가진이 있는 부위를 거즈와 테이프 또는 느슨한 플라스틱 밴드로 덮어주면 감염이 몸의 다른 부위로 전파되는 것을 막는데 도움 치료경과 및 합병증 - 예후는 좋으며 대부분의 경우 2~3 주 내에 치유됨 화농성 사슬알균에 의해 발생한 약 5% 환자에서 급성사구체신염 합병증 발생 가능 ( 비수포성 농가진 ) * 부종 , 혈뇨 , 단백뇨 증상 관찰하기 * 피부에 병변이 생기고 2~3 주 후 나타남 다른 합병증으로 드물게 패혈증 , 폐렴 , 뇌막염으로 발전하여 사망 가능성 있음예방 및 생활습관 깨끗한 흐르는 물과 비누로 깨끗하게 자주 손씻기 규칙적으로 목욕 또는 샤워하기 건조한 환경 유지 : 농가진은 주변 환경이 습하고 물기가 많을 때 전염되기 쉬움 베이고 까진 부위 가리기 : 농가진을 유발하는 원인균이 몸에 들어오기 가장 쉬운 방법이 바로 자상이나 찰과상을 통해서 침투하는 것 손톱 짧게 깎기Case study · 성명 :OOOO · 나이 :M/13m’s · 10.37kg,76.3cm · 입원일 :2017.09.14 Dx : 주 )impetigo , Eczema herpeticum , Atopic dermatitis,unspecified Hx : 내원 1 개월 전 발생한 머리두피 rash 로 본원 DM OPD F/U 하며 항진균제 , 항생제 연고 및 경구약 투여해왔으나 호전 없이 내원 5 일전 얼굴 주위에 impetigo like lesion 보이고 내원 4 일전부터 팔 , 다리 small nodular rash, itching 발생하여 본원 외래 통해 입원 (NSVD 37+4wks, 2.98kg, 1 남 2 녀 중 둘째 , 특이 과거력 없으며 부 ( 건선 ) 외 특히 가족력 없음 ) Lab)2017.09.12 [DM OPD] · Wound culture : gram(+) cocci (rare) , Staphylococcus aureus (Many) 2017.09.14 · WBC:24640 · T- IgE 138 ( 참고치 100 ), S- IgE (0) · HSV type I II PCR [ 정성 ] Negative ( 보고일 09/15) · Anti-Herpes simplex IgM 1.3/P ( 참고치 ~0.9) · blood culture : no growth · wound culture(facial area) : no growth · wound culture(Scrotal area) : no growth 2017.09.16 · wound culture(facial area) : no growth · wound culture(Scrotal area) : no growth 2017.09.18 호흡기바이러스 16 종 : human rhino virus positiveCase study 2017.08.21 [DM OPD] · 진단명 : 두피지루 · 병력 : 한달 전부터 두피 물집 , 두달 전 성모병원에서 두피 배양검사에서 SA 발견 ( ampicillin (R),penicillin (R)) · Wood's Light Test – R : + · 처방 : TSPOSY( 항진균제 ), TZADIS, TCECLS( 항생제 ), ONATRASO( 항진균 항기생충제 ), OFUCON( 항진균 항기생충제 ) 2017.09.06 [DM OPD] · 진단명 : 두피지루 · S : 냄새가 나고 범위가 넓어짐 · 처방 : TSPOSY, TZADIS , TVAN25 , ODEFG( 항진균 항기생충제 삼푸 ) 2017.09.12 [DM OPD] · 진단명 : 상세불명의 농가진 · S : 증상이 전신으로 퍼짐 , 콧물 생김 · 반코마이신 IV 치료 가능성 설명 PD consult(+) TVAN25 용량증가 후 effect 관찰하자 · 처방 : TSPOSY, TVAN25(2cap #2 - 1cap # 1) , OBEAROTCase study · Order - ACFZ10 345mg + FNS05JP 1 bag q8 - AZOYLEX 55mg + FNS05JP 1 bag q8 - PRN ACTM 0.3ample - TSEPT 1.5T #2 - TXYZALS 5ML #2 - TSYNASY 9ML #3 - TDIAPAM 1T #2 - PRN TACESY 4ML #1 - 이마부위 볼 부위 거즈로 최대한 긁지 못하게 붙여주기 ( Surgifix ) - 매일 비누 사용하여 목욕하기 - 1 일 3 회 보습제 바르기 - 잘 때 양말 손에 씌워서 긁지 못하게 하기 - 아토베리어 전신 심한 부위에 하루 2 회 바르기 - 자기 전 목욕하고 락티케어 눈두덩이 , 회음부 바르기참고문 헌 -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 서울대학교병원 - 홍창의 소아과학 제 10 판 1 권 - 질병관리본부 (KCDC)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 - 네이버 - 지식백과 , 건강백과 - 서울아산병원사이트 www.amc.seoul.kr/asan/main.do - https://en.wikipedia.org - http://www.healthline.com/health - https://www.medicalnewstoday.com http://www.doopedia.co.kr ( 두산백과 ) http://ko.healthline.com/health 김두한 농가진의 원인균에 대한 세균한적 연구 대한 피부 과학회 초록집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PAGE:1아토피 피부염(Atopic dermatitis)1..PAGE:2목차정의증상원인진단 및 검사치료예후2..PAGE:3정의‘아토피(atopy)’ :고대그리스어 ‘아토피아(τοπα)’에서 유래한 단어로 ‘이상한, 비정상적인’을 뜻함1923년 쿡(Robert Anderson Cooke, 1880~1960)과 코카(Arthur Fernandez Coca, 1875~1959)는 알레르기 항원에 대한 특이 면역항체 반응을 아토피(atopy)’라고 부르기 시작아토피 분류피부 증상으로 나타나게 되면 아토피피부염(atopic dermatitis)호흡기 증상으로 나타나게 되면 천식과 알레르기성 비염안과 증상으로 나타나게 되면 알레르기성 결막염3..PAGE:4증상피부 : 외부 자극, 수분손실 및 감염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장벽의 역할을 함아토피피부염은 영유아기에 가장 흔한 만성 재발성 피부 질환임(2-3개월부터 나타나기 시작)특징 : 가려움증으로 인해 자주 긁게 되어 피부가 손상되면 염증이 악화하고 가려움증도더욱 심해지는 악순환이 일어남(심하게 건조함)소아의 약10-30% 이환율여름 < 겨울* 태선화(Lichenification): 만성으로 진행하면 피부가 점점 건조해지면서 코끼리처럼 두꺼워지고 피부주름이뚜렷해지는 증상4..PAGE:5증상1) 유아기(2개월~2세)- 얼굴의 양 볼에 가려움성 홍반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홍반 습윤성 피부염)- 머리와 사지의 폄 쪽에도 병변이 발생할 수 있음2) 소아기(2세~10세)- 팔이나 다리 같이 접히는 부위의 피부염이 발생하는 것이 특징엉덩이, 눈꺼풀, 손목, 발목 등에도 나타남3) 사춘기/성인기흔히 머리, 얼굴, 목의 피부염의 형태로 나타나서, 안면부 홍반, 인설,구순염, 이마의 태선화 병변이 특징적으로 나타남전신적 건조 피부, 뱀살 피부, 두피의 심한 비듬, 굽힘 쪽의 피부염이 동반태선화 증상이 많이 나타남5..PAGE:6원인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지만 유전적학, 알레르기 및 면역학적, 환경적 측면으로 나누어 볼 수물이나 대기중항원에 대한 특이 IgE 항체가 나타남환경적 측면농촌의 도시화, 산업화, 핵가족화로 인한 인스턴트식품 섭취의 증가자동차 매연, 가스레인지의 가스 등의 환경 공해 물질이나 식품 첨가물침대나 소파, 카펫 등 서구식 주거형태가 도입되면서 집먼지진드기의 서식환경 조성애완동물을 집안에 사육하면서 동물의 털 같은 흡입 항원에 대한 노출 증가6..PAGE:7진단 및 검사식품일지 작성혈액검사-Unicap(Total IgE, Specific IgE)(총 면역 글로불린, 특이 면역 글로불린)혈액검사-Mast(multiple allergo-sorbent test) foodAllergy skin test(피부반응 검사, 피부 단자 검사)경구약물 유발검사7..PAGE:8진단 기준* 주 진단 기준소양증특징적인 피부염의 모양 및 부위 - 2세 미만:펴지는 부위의 습진- 2세 이상 접히는 부위의 습진 아토피의 개인 및 가족력아토피(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의개인및가족력만성 및 재발의 경과* 보조 진단 기준피부 건조증잦은 피부감염눈 주위 색소 침착구순염, 안면창백, 얼굴 피부염, 목주름백색 피부묘기증식품, 환경이나 감정 요인에 의한 악화혈청 Ig E의 증가, 피부 시험 양성* 주 진단기준 중 2개 이상, 보조 진단기준 중 4개 이상 → 아토피피부염으로 진단(2005 한국인 아토피 피부염 진단 기준)8..PAGE:9식품일지 작성* 식품알레르기의 진단을 위한 제일 첫 단계로 이용 할 수 있음1.기초 식품일지-2주 또는 4주 동안 먹은 식품과 증상을 지속적으로 기록하는 방법-진료 초기단계에서 많이 사용2. 메모식 식품일지-증상이 나왔을 때만 먹은 식품을 상세히 기록하는 방법-진료 초기 이후에 자주 사용되는 방법-증상이 나타나기 전 두 끼니의 식사내용을 기록(대개 1-2시간 내에증상이 나타나지만 경우에 따라 4-6시간 전에 섭취한 음식으로도증상이 나타날 수 있음)9..PAGE:10Unicap(Total IgE, Specific IgE )최대 6종까지 선택가능합니다.10..PA위years범위60.6-2.625.7-23months38-3231-4.1410-4061.8-7.3512-4892.6-10614-56123.2-13716-63818-71920-78성인은 100-150 이하1022-85M/2M/111..PAGE:12MAST(multiple allergo-sorbent test) food정상범위12..PAGE:13Allergy skin test(피부단자검사)-소량의 알레르겐을 피부로 주입하여 나타나는 반응을 확인하여 원인 알레르겐을 찾는 검사법( 32종) cf.성인-55종양성대조 : histamine(알러지 감작 반응의 화학매개체인 himtamine은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모기에 물린 것과 같은 팽진과 발적을 일으킴)음성대조: normal saline13..PAGE:14Allery skin test(피부단자검사)검사부위 : 환자의 등이나 팔의 전박 안쪽검사 방법 : 알콜솜으로 피부를 닦고 건조 후 검사액을 떨어뜨린 부위를 주사바늘(보통 25~26게이지)이나 란셋으로 살짝 찌르거나 피부를 약간 들어올려 검사액이 표피까지 도달하도록 함 (3~5cm 간격유지) -> 검사 후 15분에서 20분이 지난 뒤 팽진과 발적을 측정판독 : 양성 대조(히스타민)에 의한 팽진 직경(일반적으로 3mm이상)과 같은 정도이면 3+(범위;0 ~ +6)이며 보통 2+이상부터 양성반응을 의미주의사항1. 각 알레르겐의 검사에는 각기 다른 바늘을 사용하여 검사액이 서로 섞이지않도록 함2.바늘로 찌른 후 1분이 지나면 서로의 알레르겐이 섞여 묻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떨어뜨린 항원(검사액)을 닦아냄3. 항히스타민제은 검사 5일전부터, 씨잘은 7일전 싱귤레어는 검사 2일전 중단4. 등에 검사하오니 원피스는 삼가기, 등,또는 팔에 화장품이나 연고,오일 삼가기소요시간: 30분14..PAGE:15Allery skin test(피부단자검사)15..PAGE:16경구약물 유발검사< 검사 방법 >30분 또는 60분 간격으로 용량을 늘린다.최초 용량 투여 전과 다음 용량 투여 전에 V/S 점차 증가하며 먹이면서 환자의 임상증상이 유발되는 것을 관찰하는 검사로 의사 감독하에 이루어짐..PAGE:17치료환경관리(악화 인자의 회피)피부관리(생활습관 및 샤워와 보습방법)보습제항히스타민제스테로이드제-> 환경관리와 피부관리는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하며증상 정도에 따라 보습제로 조절이 부족할 경우항히스타민제와 스테로이드제를 사용*1단계 관리 : 약물의 도움 없이 관리를 해주는 것(피부 보습과 위생관리)*2단계 관리 : 1단계 관리에도 호전이 없고 약물의 도움을 받아 피부 병변의 치료와 가려움증을 관리(국소 스테로이드제,항히스타민제,항균제)17..PAGE:18치료 1) 환경 및 피부관리(악화 인자의 회피)적절한 실내온도(18~21℃)와 습도(40~60℃)를 유지하여야 함손톱,발톱은 짧게 깎도록 함집안에서 애완동물을 기르지 않는 것이 좋음심한 스트레스나 급격한 온도 변화는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킬 수 있음비누나 세제, 화학물질, 담배연기 등 피하기카펫,침대,매트리스,천으로 된 소파, 커튼 등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음침구류, 옷 등은 1-2주에 한번 55도 이상의 뜨거운 물로 세탁하는 것이 좋음환자가 입는 옷, 환자의 피부와 직접 접촉이 이루어지는 수건, 베개와 이불의 커버, 유아를 돌보는 보호자의 옷 등은 모두 면으로 된 제품을 사용하기(운동, 스트레스에 의해 땀이 나면 가려움 유발가능)세제가 철저히 제거되도록 여러 번 헹구기옷을 입을 때는 약간 헐렁하게 입고 너무 꼭 끼는 옷은 피하기18..PAGE:19치료 2) 피부관리(샤워 및 보습)환자들은 피부장벽 이상으로 피부가 건조하면 피부에 틈이 생겨 병원체, 자극물질 및 알레르겐이 유입되어 증상이 악화되어 피부 관리가 중요목적 : 피부표면에 존재하는 자극성 물질 알레르겐, 세균 등을 제거하고, 외부로부터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기 위함적정 횟수 : 하루에 1회 정도가 적당(땀이 많이 나면 하루에 2회까지)물은 너무 뜨겁지 않은 미지근한 정도 (32~34℃)로 하여 사용하며, 때는 밀지 않기비누는 약산성 보습 비누 (피부상태가 좋아졌다고 하여 사용을 중단하지 마시고 지속해서 사용)보습제에는 오일, 로션, 크림, 연고제형 등이 있고 다양한 제품이 존재하며 여러 종류의 보습제를 한꺼번에 사용하실 필요는 없고 개개인의 피부 특성이나 선호도, 환경적 요인, 도포 횟수나 간격 등에 따라 보습제의 적절한 맞춤 선택이 필요함19..PAGE:20치료 3) 약물치료1. 항히스타민제가려움증 억제하기 위해 사용가려움 때문에 긁게 되고 이 자극이 다시 피부병변을 악화 시키며 감염의 근원이 되므로 아토피 치료의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함지르텍, 에바스텔(TEBAST),씨잘(TXYZAL),칼라민로션(OCALAS10)- 진정 작용이 있어 취짐 전에 사용하면 효과적하루 3-4회 > 증상정도에 따라 2회 >1회 or 증상 있을 시 복용- 부작용 : 졸리움증, 구갈(입이 마름), 변비 등20..PAGE:21치료 3) 약물치료2. 스테로이드 외용제- 대부분 바르는 스테로이드만 충분- 증상이 있는 부위(붉게 변하고, 건조하고, 가려운 부위)에만국소적으로 사용- 부작용(신생 혈관 생성, 피부 위축 등) 최소화 하기 위해1회/일(오전) > 증상 따라 격일 or 1회/3일 > 중단- 피부가 충분히 습기를 머금은 상태에서 사용해야 효과적-> 목욕이나 샤워 직후- 락티케어(OHCSOL), 리도맥스(OLIDOC ,원외),데스오웬(ODESOLO)3. 항생제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피부는 세균에 대한 방어력이 떨어져있어 세균 감염이잘 되고, 피부감염은 피부염을 악화시키므로 감염소견이 보일 때는 전신적으로항생제를 사용하기도 함21..PAGE:22치료4) 기타 생활식이요법무분별한 식품 제한은 영양에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의의 진료를 받은 후 원인 식품만을 제한하여야 함가족 중 알레르기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모유수유룰 권장하고 이유식은 6개월 이후로 시작22..PAGE:23예후영아기 동안 경증의 경우 40-60% 5세 이후에 자연스러운 회복을 보임환자의 대부분은 사춘기 전에 증상이 없어져, 성인까지 증상이 계 변형
ADHD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목차 정의 및 특성 증상 원인 진단 분류 치료 예후 생활가이드정의 및 특성 학령 전기 또는 학령기에 매우 흔하게 나타나는 질환 특성 : 한 가지 일에 주의 집중을 하지 못함 충동적 이며 과다 활동적임 증상들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아동기 내내 여러 방면 ( 일상적인 학교생활 및 가정생활 ) 에서 어려움이 지속되고 , 일부의 경우 청소년기와 성인기가 되어서도 증상이 남게 됨정의 및 특성 빈도 발생률 - 아동기 3~5% - 남아 여아 (4~6 배 ) 펠프스 , 스티븐 스필버그 , 존 레논 , 에디슨 , 마이클조던 , 레오나르도 다빈치 , 모짜르트 - ADHD 겪고 자람 [2005 년 서울대병원에서 조사한 서울시 소아청소년 정신장애 유병율 연구결과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ADHD], 2013 년 건강보험 진료환자수 58,121 명 중 66% 가 10 대 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ADHD) ☞ 주의산만 , 과잉행동 , 충동성을 주 증상으로 보이는 정신질환이며 대개 초기 아동기에 발병하여 만성적인 경과를 밟는 특징을 지님 ① 2013 년 건강보험 ‘ ADHD’ 진료환자수 5 만 8 천명 ▶ 2009 년 ~2013 년 5 년간 10 대 ADHD 환자의 연평균 증가율은 4.24% ▶ 10~19 세 남성이 여성보다 약 4 배 많아 ... ▶ 2013 년 건강보험진료비 지출은 2009 년에 비해 49.5% 증가 . . . ADHD 진료환자 증가 요인 - 현대 여성의 흡연 , 음주가 늘어나면서 임신 중 흡연 , 음주 가 늘어날 수 있고 , 대기 오염 , 독성 물질 노출 등 환경 문제 증가와 음식첨가물의 섭취 증가 등이 ADHD 환자들의 증가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 담당부서 정책연구원 (02-3270-6670 ) [ 국민건강보험 ] 2015.05.11 정의 및 특성증상 1. 주의력결핍 - 쉽게 산만해진다 . - 학습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지 못한다 . - 과제 , 물건을 자주 잃어버린다 . - 지시 등을 끝내지 못한다 . 2. 과잉행동 - 안절부절 , 가만히 있지 못한다 . - 지나치게 뛰거나 기어오른다 . - 쉬지 않고 움직인다 . - 말이 많다 . 3. 충동적행동 - 지시사항을 끝까지 듣지 못한다 . - 차례를 기다리지 못한다 . - 자주 싸운다 . - 놀이를 방해한다 .원인 * ADHD 에 대한 여러 가지 국제연구결과들로 추정하고 있고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음 * 1. 유전적요인 (70%) 쌍둥이연구 : 일란성 이란성 , 형제자매 중 20~25% 2. 뇌 외상 및 뇌 발달 지연 출생 시 뇌 손상 , 외상 , 고열 , 감염 , 간질 등 3. 임신 임신기간의 흡연 , 음주 , 스트레스 4. 환경적 요인 오래된 건물의 페인트 ( 납 ), 방사증 등에 노출된 경우 방사능 노출 , 5. 음식첨가물 화학조미료 , 식품방부제원인 6 . 신경화학적 요인 ★ - 신경전달물질인 norepinephrine ,dopamine 의 결핍 = 중추 신경 흥분제 ( psychostimulant ) 가 norepinephrine 과 dopamine 에 영향을 주어 치료하는 근거가 됨 - 양전자 방출 단층 촬 영 결과 전두엽 ( frontaral lobe) 에서 뇌혈류와 신진대사가 감소 - 전두엽의 억제 기제의 저하 - 과다활동 발생 전두엽 ` · 대뇌반구의 일부로 중심구 ( 中心溝 ) 보다 전방에 있는 부분 · 기억력 · 사고력 등의 고등행동을 관장진단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의 진단은 아래 1) 또는 2) 번 중 한 가지일 때 가능하다 . 미국 정신과학 협회가 제시한 ADHD 진단 기준 1) ' 부주의 ' 에 관한 다음 증상 가운데 6 가지 이상의 증상이 6 개월 동안 ㅇㄹ 부적응적이고 발달 수준에 맞지 않는 정도로 지속된다 . - 흔히 세부적인 면에 대해 면밀한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거나 , 학업 , 작업 , 또는 다른 활동에서 부주의한 실수를 저지른다 . - 흔히 일을 하거나 놀이를 할 때 지속적으로 주의를 집중할 수 없다 . - 흔히 다른 사람이 직접 말을 할 때 경청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 - 흔히 지시를 완수하지 못하고 , 학업 , 잡일 , 작업장에서의 임무를 수행하지 못한다 .( 반항적 행동이나 지시를 이해하지 못해서가 아님 ) - 흔히 과업과 활동을 체계화하지 못한다 . - 흔히 지속적인 정신적 노력을 요구하는 과업 ( 학업 또는 숙제 등 ) 에 참여하기를 피하고 , 싫어하고 , 저항한다 . - 흔히 활동하거나 숙제하는 데 필요한 물건들 ( 예 : 장난감 , 학습 과제 , 연필 , 책 또는 도구 ) 을 잃어버린다 . - 흔히 외부의 자극에 의해 쉽게 산만해진다 . - 흔히 일상적인 활동을 잊어버린다 .진단 2 ) ' 과잉행동 - 충동 ' 에 관한 다음 증상 가운데 6 가지 이상의 증상이 6 개월 동안 부적응적이고 발달 수준에 맞지 않을 정도로 지속된다 . - 손발을 가만히 두지 못하거나 의자에 앉아서도 몸을 꼼지락거린다 . - 흔히 앉아 있도록 요구되는 교실이나 다른 상황에서 자리를 떠난다 . - 흔히 부적절한 상황에서 지나치게 뛰어다니거나 기어오른다 . ( 청소년 또는 성인 경우에는 주관적인 좌불안석으로 제한될 수 있다 ) - 흔히 조용히 여가 활동에 참여하거나 놀지 못한다 . - 흔히 끊임없이 활동하거나 마치 자동차 ( 무엇인가 ) 에 쫓기는 것 “ 처럼 행동한다 . - 흔히 지나치게 수다스럽게 말을 한다 . - 충동성 증상 - 흔히 질문이 채 끝나기 전에 성급하게 대답한다 . - 흔히 차례를 기다리지 못한다 . - 흔히 다른 사람의 활동을 방해하고 간섭한다 ( 예 : 대화나 게임에 참견한다 ).진단에 따른 분류 1. 혼합형 지난 6 개월 동안 진단 기준 1 ) 과 2 ) 모두를 충족시킴 2. 주의력 결핍 우세형 지난 6 개월 동안 진단 기준 1 ) 은 충족시키지만 2 ) 는 충족시키지 않는다 . 3. 과잉행동 - 충동 우세형 지난 6 개월 동안 진단 기준 2 ) 는 충족시키지만 1 ) 은 충족시키지 않는다 .치료 1. 약물치료 (70~80% 효과 - 우선적★ ) - 국내에서 사용하고 있는 ADHD 치료제는 -- ‘ 메틸페니데이트염산염 ’ , ‘ 아토목세틴염산염 ’ 뇌신경세포에 작용하여 선택집중력이나 집중유지력에 관여하는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 , 노르에피네프린 등에 영향을 미 침 _ 가장 대표적인 메 틸페니데이트염산염 (methylphenidate hydrochloride) · 6 세 이상의 소아 및 청소년 · 1 일 1 회 아침 식후 즉시 투여 · 초기용량으로 1 회 5mg 씩 1 일 1 회 ( 아침 ) 또는 2 회 ( 아침 , 점심 ) 투여 · 환자의 치료반응과 내약성에 따라 매주 1 일 용량을 5 ~ 10mg 씩 증량 · 이 약의 1 일 최대투여용량은 60mg치료 1. 약물치료 (70~80% 효과 - 우선적★ ) - 일반적이며 흔한 부작용 : 신경과민 , 불면증 , 식욕 감퇴 , 두통 , 어지러움 등 - 의사와 상의 해야하는 심각한 부작용 : 호흡곤란 ( 혈압상승 ) , 시야혼탁 , 환각 , 망상 , 공격적 행동 . 자살 시도 오 · 남용 주의 ADHD 치료제가 공부를 잘 할 수 있게 해준다 .” 는 잘못된 오해 - 정신과 질환이라는 부모들의 심리적인 거부감 등으로 치료시기가 늦어지면 집중력 장애 , 약물남용 등 더 심각한 결과를 초래 할 수 있음 - 치료 성공률 약물치료 + 비약물치료 = 68 %, 단독 약물치료 = 56 %, 단독 비약물치료 = 34% = 아이의 상태에 맞는 통합적인 치료 프로그램이 가장 효과적임치료 2. 인지행동치료 ADHD 아동에게 부족한 체계적 사고력 , 조직적 사고력 , 계획성 , 관찰 능력 등을 키워주고 저하된 자신감을 회복 3. 부모교육 및 가족치료 ADHD 아동의 특성을 이해하고 갈등을 줄이면서 안정된 부모 자녀관계를 수립 4. 사회성 기술 훈련 친구를 만들고 친구관계를 유지하는 기술을 배우고 연습 5. 뉴로피드백 뇌파측정장치가 사용자의 뇌에서 발생하는 뇌파의 정보를 사용자에게 알려 줌으로써 ( 피드백 ) 원하는 방향으로 뇌가 뇌파를 발생하게 유도하는 기술예후 1970 년대까지만 하더라도 성장하면서 저절로 호전된다고 생각하였으나 , 최근 연구들은 ADHD 증상이 청소년기 또는 성인기까지 지속될 수 있음이 밝혀짐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과다 활동과 충동성은 어느 정도 감소할 수 있지만 학습문제와 정서적 , 사회적 문제 ( 우울증 , 왕따 등 ) 는 사춘기 때 더 심해질 수도 있음 뚜렷한 신경학적 문제가 없는 경우에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을수록 예후가 좋은 편생활가이 드참고문헌 - 미국 국립정신건강협회 (NIH National Institute of Menttal Health http:// www.nimh.nih.gov/index.shtml - [ 네이버 지식백과 ] 전두엽 [frontal lobe, 前頭葉 ] ( 두산백과 ) - 홍창의 소아과학 제 10 판 2012 년 개정판 - 국민 건강보험 5.11 조간 게시물 http:// www.nhis.or.kr/bbs7/boards/B0039/13958 - 국민 건강보험 건강뉴스 건강소식 http ://hi.nhis.or.kr/service.do?mn_idx=MN00000085 bm_idx=MM00000003 bm_type=1 bd_idx=BD00004308 view_type=view search_type=1 - [ 네이버 지식백과 ] 주의력결핍 과잉행동 장애 ( 세브란스병원 건강칼럼 , 세브란스병원 ) -[ 네이버 지식백과 ]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attention deficit / hyperactivity disorder] (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 서울대학교병원 )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