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G20 정상회의,글로벌 정상들의 비언어 커뮤니케이션◆학부(전공)영상매스컴 (방송영상)◆담당교수방윤현 교수님◆학번20090789◆이름김영희< 목 차 >1. 비언어 커뮤니케이션①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의 정의②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③ 우리나라에서의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중요성2. G20 정상회의와 비언어 커뮤니케이션① G20 정상회의 개요② G20 정상회의와 비언어 의사소통a. 제스처b. G20 비즈니스 서미트(summit) 넥타이c. G20 정상회의 정상 자리 배치③ G20에 필요한 글로벌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1.비언어 커뮤니케이션①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의 정의커뮤니케이션은 일반적으로 언어 커뮤니케이션과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으로 나눠진다. 비언어 커뮤니케이션(≒비언어적 의사소통)은 언어 커뮤니케이션에 비해 다양하고 복잡한 형태로 나타나며 상황에 따라 강력하고 효과적인 의사전달의 역할을 수행한다. 비언어커뮤니케이션은 내면의 감정이 반영되어 진실을 말하는 경우가 많으나 정확한 의미를 파악하기 어렵고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될 수 있는 여지가 많다. 비록 말이나 글이 몸짓(gesture)보다는 더 체계적이고 널리 행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몸짓은 인간의 기본 커뮤니케이션 형태로서 여전히 많이 사용되고 있다. 또한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은 ‘의사소통’의 보조수단으로서도 사용된다.②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그러나 생각해보면 언어적 의사소통인 말이나 글은 인간이 아주 먼 옛날부터 살아오면서 발전시켜온 의사소통 수단 중에서 가장 최근에 발전시킨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언어’의 사용과 발달은 인류의 발전과 함께 발전되어 그나마 오래됐다고 할 수 있지만 )‘글’이라는 것은 소위 인류 문명이 발생하고 한참이 지나서야 통용되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글’이라는 문명수단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인류의 역사과정중에서 얼마 되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주기 때문이다.그것마저도 모든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의사소통의 수단이라기보다는 지배층에 속하는 웬만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것이 이런 이유 때문이다. 결국에는 누구나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다른 사람의 의사를 알아챌 수 있을 만큼의 비언어적 의사소통의 수단을 이미 가지고 있다.이렇듯 인간은 언어의 발달보다 훨씬 앞서서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비언어적 의사소통)을 무엇보다 먼저 발달시켰다고 봐야할 것이다.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은 우리가 일상에서 아주 자연스럽게 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의식을 하지 못한다고 말하는 것이 더 정확할 것이다. 사람들은 의사소통을 할 때 상대의 얼굴표정, 상대방과 시선 맞추기, 몸 움직임과 자세, 신체적 접촉, 상대화 마주하고 있는 거리나 공간, 말하는 어조, 목소리 톤 등을 통하여 자신의 감정과 느낌, 생각을 전달하게 된다. 이런 행동들은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무의식적으로 행하는 것들이며 어느 것 하나 가볍게 여길만한 수단들은 없다는 것을 느낀다.③ 우리나라에서의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특히 우리나라는 이러한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의 활용이나 중요성을 강조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 이심전심(以心傳心)의 마음을 중요시 한다는 것이 바로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으로 의사전달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고 이를 통한 인간관계가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는 말하고 있는 것이다. 알아서 눈치껏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는 능력은 우리 사회에서는 매우 중요한 재능 중에 하나라고 말 할 수 있고 눈치 없는 사람은 재능이나 센스도 없는 사람이라고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어쩌면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에서 드러나는 비언어적 표현은 자신의 의지대로 감정조절이 편한 언어적인 표현에 비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자신의 행동을 의도적으로 통제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 화가 났을 때 표정관리가 쉽지 않다는 것을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험해봤을 것이다.이러한 이유 때문에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하면서 상대의 진짜 속마음을 알기위한 정보는 언어적 표현에서 얻기 보다는 비언어적 표현을 통해 얻는 것이 더 정확서를 새롭게 재편해 나가는 데에도 일정한 역할을 담당했다. 지금까지 국제 경제 질서를 유지해 온 브래튼 우즈 체제의 일각인 IMF의 역할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G20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G20 정상회의가 열린 이유를 요약해보자면1.국제금융의 면에서 국제환율의 변동이 너무 크고, 미국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고있는 국제 유동성의 안정적 확보 문제.2.국제무역 면에서는 개발도상국들의 국제무역질서 형성에 대한 참여도를 높이고만연하고 있는 지역경제 협정 체결 추세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가 중요한 과제.3.세계은행이 담당하고 있는 저개발국의 경제개발 문제를 논의할 국제경제기구의필요성 제기4.미국의 절대적인 경제적 지위 저하에 따른 역할 분담의 필요성과 새로운 국제 경제 질서 재편 문제 제기.5.향후 G20이 저개발국의 경제개발 문제, 세계적인 실업 만연 문제 등 새로운 국제 질서형성해 나가는 데 일정할 역할을 할 필요성 제기.또한 G20은 1990년대 말 출범한 이후 국제환율의 급격한 변화(유로화 약세, 달러화 약세 등), 고유가 및 물가상승, 경기 활성화 등의 문제들을 논의하는 등 거시경제 운용 면에서 상당한 수준의 정책 공조를 이루어 왔다.특히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1월 워싱턴 정상회의를 가지면서 위기극복을 위한 경기부양책 실시, 금융시장 규제와 감독의 강화 등에서 전 세계 국가들 사이의 강도 높은 정책 공조를 이끌어냄으로써 당초 예상보다 세계경제의 위기극복 속도가 상당히 빨라지게 하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그러나 G20은 경제위기 극복과 그 이후의 대응 방안에 초점이 맞춰지고 장인 재무장관/중앙은해 총재 회의는 국제 환율 및 외화제도 등을 다루면서, 국제무역 문제와 저개발국의 결제 개발 문제는 다소 소홀하게 다루어 온 것이 사실이다.경제위기가 조만간 극복될 것을 가정할 때 오히려 )DDA로 대표되는 국제무역질서를 이끌어냄으로써 국제 경제 질서에 편입시키는 일이 더욱 근본적인 문제로 부각될 가능성이 큰 가운데 G20 가가 돈에 관한 고찰인 정상회의를 위해 많은 돈을 펑펑 써가며 준비한 행사가 아이러니하기만 하다. 대한민국은 무엇 때문에 그랬을까? 어쩌면 외교문제와 국가 이미지 조성을 위해 비언어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한건 아닐까싶다. 말하지 않고 그런 정성을 보임으로써 우리나라의 위상을 드높이는 의사전달을 한 것이다.클레이 라우리 대표는 ‘G20의 성공적 개최 위해서는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의장국인 한국은 의제 방향성을 적극적으로 정하고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 내부 프로세스는 물론 미국과 영국 등에서 관련 부처 간 갈등이 있었던 관료주의를 타파해야 한다고 했다. 한국이 성공적인 G20정상회담을 위해서는 6월에 정상회의가 열리는 캐나다와의 협의의 중요성을 언급했으며 공통의 의제를 만들어야한다고 했다.A. 제스처[사례1]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여사가 지난 2일 버킹엄궁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리셉션 도중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어깨에 왼손을 얹었다가 왕실 예법을 어겼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하지만 여왕은 미셸 여사의 허리를 가볍게 감는 것으로 어색한 분위기를 피했고 버킹엄 궁도 성명을 통해 사전 지침을 주지 않았기 때문일 뿐 왕실 예법을 어긴 것은 아니라고 무마했다. 상대방의 실수까지도 너그럽게 포용하는 것이 진정한 왕실 예법이라는 것을 여왕 스스로 보여 준 셈이다. 중앙일보왕실예법을 중요시 여기는 나라 영국과 개방적이고 자유로움이 가득한 나라 미국의 에피소드다. 영국은 왕실예법이 강하게 남아있는 대표적인 나라다. 언어나 단어뿐 아니라 자세, 표정 등 비언어적인 부분까지도 까다롭고 엄격한 프로토콜을 따진다. 왕실 예법은 외부 인사들이 여왕의 몸에 손을 대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왕실의 절대적인 권력을 과시함과 동시에 충성과 복종을 유도하기 위해서였다. 왕실 예법은 루이 16세에 이르러 그 엄격성을 상실한 데 이어 시민혁명과 민주화의 영향으로 흔적을 찾기 어렵지만 외교 의례에서는 프로토콜로 남아 여전히 존중되고 있다.1992년 당시 호주의 사회적 책임(CSR) 등 네 개의 주제와 주제별 소주제 3개씩 총 12개의 소주제와 관련된 정책을 민간과 정부가 글로벌 차원에서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국제적 공조를 이끌어내는 중요한 자리다. 이에 12명의 컨비너(의장)들은 각국의 CEO들이 골고루 편성된 소주제별 워킹그룹을 이끌고 있다. G 20 비즈니스 서밋의 워킹그룹을 이끌어가는 각국의 경제 리더들 중 컨비너로 선발된 그들의 차별화된 비즈니스 스타일 전략은 무엇일까?[사례2]디틀라프 엥겔 베스타스 회장-에너지분야 컨비너를 담당하는 덴마크 베스타스의 디틀레프 엥겔회장의 사선 무늬 스트라이프 타이는 역동적, 경쾌한 이미지로 엘리트적이면서 야심에 찬 강인한 CEO로서의 열정을 효과적으로 연출했으며 경영인으로서의 야망을 적절하게 표현했다.우측이 최태원 원장-에너지통신분야 컨비너인 도전적인 젊은 리더 SK최태원 의장은 오렌지 컬러의 타이로 진보와 개혁을 꿈꾸는 진취적인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원색 타이 vs 스트라이프 타이위와 같은 사례에서는 넥타이, 곧 의복으로도 자신들의 의사표현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CEO들이나 샐러리맨 같은 경우, 주로 어두운 색깔의 슈트를 맞춰 입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상황이나 분위기에 따라 자신의 속마음을 표현하고 싶은 수단으로 넥타이를 맨다. 면접을 봐야한다면 검은색이나 어두운 계열로 세미나나 강단에 설 때는 원색이나 스트라이프 같은 눈에 띄는 색상으로 고른다.의복 또한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에 속하면, 비언어적 의사소통의 수단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다. 옷에 따라 상대방의 이미지와 첫인상을 결정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C. G20 정상회의 정상들의 자리 배치이 대통령의 오른쪽에는 다음(6차) 개최국인 프랑스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과 1·3차 개최국인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자리를 잡고 왼쪽에는 2차 개최국인 영국의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 4차 개최국인 캐나다의 스티븐 하퍼 총리가 나란히 앉는다.그 다음에는 회원국 정상, 초청국 정상, 국제기구 대표들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