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래 -1. 면접일시 : 2015년 3월 9일(수), 10:50 도착限※ 대기장소가 협소하므로 가급적 정시에 도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2. 장 소 : LG Display(구미) 2공장→ 주소 : 경북 구미시 임수동 161번지 LG Display 2공장 (상세 약도 자사 홈페이지 참조)면접 당일 정문 고객안내센터에서 면접장소를 안내받으시기 바랍니다.※ 회사 내부로 개인차량 출입을 금합니다. 반드시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회사 인근 건물 및 상가에 주차시 견인될 수 있사오니 주의바랍니다.3. 준비사항1) 당일 신체검사를 실시할 예정이오니 당일 아침부터 물 이외의 섭취를 금하시기 바랍니다.2) 필기Test를 실시할 예정이오니 검정색 볼펜을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3) 하기 서류를 준비하시어 면접 당일 제출바랍니다.(각 1부)① 고등학교 생활기록부 사본② 고등학교 졸업증명서③ 전문대 성적증명서④ 전문대 재학(또는 졸업) 증명서 기타학력 증빙서류 (성적 및 졸업증빙)⑤ 주민등록등본⑥ 주민등록초본 (병역사항기재본)→ 병적증명서 (초본상에 병역사항 기재되지 않은 男지원자에 한함)⑦ 보훈대상자 증명서⑧ 자격증 사본 (해당자에 한함)4. 기타-. 복 장 : 정장 (권장)-. 신분증 및 필기도구를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당일 면접 불참시 면접불합격으로 처리됩니다.-.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서류 미비 및 허위기재에 의한 불이익에 대하여 본 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자기 소개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4살 ㅇㅇㅇ 입니다. 부산에서 태어나 계속 부산에서 자라왔고 부모님과 여동생 그리고 저 이렇게 네 가족이서 살고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어릴 때부터 엄격하시고 가정교육에 신경을 쓰셔서 예의범절을 잘 배우며 자랐습니다. 그리고 남들보다 조금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자라 철이 일찍 들고 생각하는 것이 남들보다 좀 더 성숙했습니다. 어린 시절 태권도를 조금 배웠지만 중간에 사고가나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태권도를 관두고 학교생활을 하다 보니 저에게 남다른 손재주가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성격도 꼼꼼한 편이라 어떤 일이든 야무지게 잘 해낸다고 칭찬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저의 꿈을 키워 왔습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엔지니어가 되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성적이 좋지 않아 원하던 대학의 과에 진학할 수 없어서 대학입학을 포기하고 군대입대 전 일년 정도 동안 고깃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군대를 제대한 후 지금 반년 좀 넘게 백화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습니다. 어린 시절 별명이 자린고비일 정도로 절약을 잘하고 돈 개념이 확실히 잡혀있어 저축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초등학생 때부터 독서하는 것을 좋아하여 책을 꾸준히 읽고 있습니다. 성격은 활발한 편이라 어릴 때부터 친구들과 어울려 놀기를 좋아했고 대인관계도 매우 원만합니다.성격 장단점 (최대한 솔직하게 쓰는 것이 좋음)활발한 성격 탓에 친구들도 많고 어릴 때는 너무 밝은 나머지 주의가 산만하다는 말도 많이 들었습니다. 친구들과 어울려 놀기를 좋아했고 선생님들과도 모두 친하고 저를 예뻐해 주셨습니다. 어디를 가나 나서기를 좋아해서 항상 저는 학급에서 오락반장을 도맡아 했습니다. 학업에 있어서는 약간 부진한 면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교우 관계는 매우 원만했습니다. 그리고 조립하고 만드는 이런 것에 취미가 있어 집에 있는 가전제품을 뜯어서 분해하고 다시 조립하기 일쑤였습니다. 게임을 너무 좋아하여 잠깐 게임에 빠져 살았던 적도 있습니다. 성적이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후회 없는 학교 생활을 했습니다.지원 동기저의 꿈은 최고의 엔지니어가 되는 것입니다. 대학에 갈 형편이 되지 않아 바로 취직을 한 뒤 처음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최고의 자리로 올라가는 것이 지금 저의 목표입니다. 그래서 제대 후 백화점에서 아르바이트를 일을 하며 돈을 벌어 용돈도 하고 저축도 하며 인재 채용 모집 공고만을 기다려 왔습니다. 엘지 디스플레이에 입사를 하여 저의 꿈을 차근차근 이루어 나가기 위해 지원하였습니다. 최고의 인재가 될 자신이 있고 마음가짐이 되어있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십니까.CJ제일제당 인사팀입니다.먼저 CJ제일제당에 대한 관심과 애정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2013년 하반기 CJ제일제당 생산직 신입사원 모집 TEST전형에 합격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아래와 같이 인성실무면접에 대한 안내 드리오니, 내용을 숙지하신 후 참석하여 주십시오.TEST전형에서의 좋은 결과가 앞으로의 전형에도 계속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 아 래 > >■ 전 형 내 용 : 인성실무면접■ 일시 및 장소 : 2013년 10월 12일 토요일 오전 9시 (15분전 도착 바랍니다.)서울시 중구 쌍림동 292 CJ제일제당 본사 사옥 6층 비즈니스센터■ 복 장 : 비즈니스캐주얼 또는 정장■ 준 비 물 : 신분증가. 본인확인- 신분증(주민등록증, 국내운전면허증, 국내여권, 외국인거소증, 공무원증에 한함)을 반드시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지정된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을 시 면접 응시가 불가합니다.- 지정된 신분증이 없을 경우 미리 가까운 동사무소에서 임시신분증을 발급받으시기 바랍니다.(유효기간이 지난 임시신분증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개명으로 인해 지원서 상의 이름과 신분증의 이름이 다를 경우, 주민등록초본이나개명 전, 후 신분증을 모두 지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나. 공지된 시간 이후에는 출입 통제가 이루어질 예정이니 면접시간에 늦지 않으시길 바랍니다.다. 주차가 불가하오니 반드시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CJ제일제당 인사팀 드림※ CJ제일제당센터 오시는 법지하철 2/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5, 6번 출구에서 나오셔서,퇴계로 5가 큰길 사거리로 걸어오시면 20층 빌딩이 보입니다. (도보 5분 정도 소요)또는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 1번 출구로 나오셔서,263, 421, 507번을 타고 두 정거장 지나시어 하차하시면 건너편에서 CJ제일제당센터를 보실 수 있습니다.지원하신 직무를 본인이 잘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와 해당 직무를 통해 이루고 싶은 비전을 기재하여 주십시오.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입니다. 저는 LG Display 에서 2년 반 정도 생산 라인에서 근무하며 기술을 익혔습니다. 저는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하기 때문에 생산 관련 일을 함에 있어서 더없이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일을 반복하게 되면 지루하거나 재미가 없어질 수도 있는데 저는 그런 것에 신경쓰지않고 묵묵히 일을 해 나가는 성격이라 생산 관련 업무를 담당함에 있어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 회사에서 또한 생산 업무를 맡았었는데 저의 적성에 맞는 것 같아 새로운 일을 배우더라도 큰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CJ에서 어떤 일을 하게 될지는 잘 모르겠으나 부족한 부분에 있어서는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며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여 새로운 것을 익히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손재주나 감각이 뛰어나 일을 배우는데 있어서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으며 어딜 가나 잘 적응하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적응하여 저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최고의 생산 라인에서 저만의 정성과 노력으로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 내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CJ 제일제당 이라는 국내 식료품 최고의 기업에서 생산되는 모든 식품에 관해 최고의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한다면 CJ라는 대기업에 큰 힘이 될 수 있는 인재가 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살아오면서 갈등관계라 할 수 있는 경험은 무엇이었으며, 어떻게 해결했는지 행동중심으로 기술하여 주십시오.저의 가장 큰 갈등관계는 저 자신의 내적 갈등이었습니다. 고3때 수능이 끝난 직후, 대학이라는 기로 앞에서 큰 갈등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저는 성적이 그리 좋은편은 아니었습니다. 반에서 중간 정도의 성적을 가지고 있었는데 평소 넉넉치 않은 집안 형편 때문에 국립 대학에 진학하기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원하던 대학에는 결국 합격하지 못하고 떨어졌습니다. 2지망으로 쓴 사립전문 과학대에 합격하게 됐는데 사립이다 보니 등록금이 너무 비쌌습니다. 재수를 하기에도 부담이 되어 고민을 하다 결국 대학을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직장에서 성실히 일하여 돈을 차곡차곡 모아 나가는게 꿈이었는데, 제 꿈을 이루는데에 있어서 꼭 대학을 나와야 하는 건 아니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집안 형편을 먼저 생각한 마음이 제일 크긴 했지만 지금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군대를 다녀온 후 백화점에서 1년 정도 아르바이트를 하고 LG Display에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 말고 동생도 대학을 가야하는 상황이었기에 집에 최대한 부담을 줄여주고 싶었습니다. 요즘은 다들 가는 대학이라 나중에 고졸이라는 꼬리표가 달리면 어쩌나 걱정을 전혀 안했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제 적성에 맞는 생산직 일을 하면서 이제는 후회하지 않습니다.본인의 사고와 행동을 결정하는 가치관 3가지와 적용사례를 기재하여 주십시오.제가 무슨 일을 하던간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긍정적인 마인드 입니다. 첫째, 긍정적인 마인드. 둘째, 끊기 있는 자세로 임하는 성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무엇이든 최고가 되겠다는 열정. 이 세가지가 저의 행동과 사고를 결정하는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요소입니다.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저의 사고방식 때문에 항상 대인관계가 원만했고 주변에 사람이 많이 따랐습니다. 그리고 저의 성실함 역시 제 삶을 살아오는데에 있어서 큰 역할을 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무슨 일이든 시작하기는 쉬우나 꾸준히 성실하게 하기는 힘든 법입니다. 저는 무엇을 하든 꾸준한 자세로 성실히 일을 해 옴으로써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고 항상 칭찬을 받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무엇이든 최고가 되겠다는 열정으로 남들과 차별화된 나만의 방법으로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어떤 일이든 못해낼 게 없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 결과, 저는 항상 최고의 성과를 내는 사람이 되어있었습니다. 제 좌우명은 "나를 사랑하고 남을 배려하며 최선을 다하자" 입니다. 가장 먼저 나를 돌아보고 사랑하며 다른 사람, 이웃을 배려하며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임한다면 어떠한 일을 하든 긍정적인 일들이 눈처럼 쏟아져 내릴 것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ㅇㅇㅇㅇ대학교 ㅇㅇㅇㅇ학부에 재학 중인 ㅇㅇ학번 ㅇㅇ살 ㅇㅇㅇ입니다. 부산에서 태어났고 아빠, 엄마, 오빠, 저 이렇게 넷이 한 가족을 이루며 살고 있습니다. 고3때 까지 계속 부산에서 살다가 대학교를 입학 하고 난 후부터 학교 기숙사에서 살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책 읽는 것을 좋아했고, 요리하는 것에도 관심이 많았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얻은 것이 많습니다. 그 중 제일 크게 배운 것이 생각의 중요성입니다. 긍정적인 사고가 행복을 만든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살기 때문에 항상 모든 일에 긍정적이려고 노력하고, 또 제 생각을 믿습니다. 정말 간절히 바라는 것은 이루어진다는 것이 제 삶의 신조입니다. 그리고 저는 공부에 흥미가 많았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또래 친구들 보다 계산 능력이 조금 뛰어나서 선생님께 칭찬을 받다보니 공부가 재밌어졌고 그 후 계속 열심히 해서 중, 고등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여 ㅇㅇㅇㅇ라는 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대학 공부에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사람과의 관계를 조금 더 특별하고 중요시 여기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절대 소홀히 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사교성이 좋아서 사람을 사귀는데 있어서 큰 어려움이 없고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것이 제 장점입니다. 그러다보니 남들보다 성격도 더 활발합니다. 그리고 평소에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고 여행을 좋아합니다. 수능이 끝난 이후로 방학 때마다 친구들과 여행을 즐겨하고 혼자서도 가끔 하는 편입니다. 여행에서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여행이든 늘 즐기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지금까지 꿈 많은 ㅇㅇ세 소녀 ㅇㅇㅇ 소개였습니다.평소에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우연히 G마켓 해외 봉사단 모집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친구와 함께 인도 해외 배낭여행도 꿈꾸고 있던 찰나에 해외 봉사활동을 다녀온 소식을 접하게 되어 이번이 진짜 좋은 기회다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봉사활동이라는 의미 있는 활동을 하면서 다른 나라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이보다 좋은 기회는 없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평소 국내 봉사를 하면서도 해외 봉사도 꼭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지금 월드비전에 에티오피아의 한 아동을 후원중인데, 황금어장에 나온 한비야님의 말씀 때문에 후원을 시작했습니다. 굳이 우리나라에도 못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왜 굳이 다른 나라 사람들을 도와 주냐는 질문에 40여 년 전 우리 또한 그렇게 가난했고, 다른 나라들이 우리나라를 도와주어서 우리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다고, 우리도 다른 나라가 스스로 일어설 수 있을 때 까지만 도와줄 필요가 있다고 하신 말씀이 너무 가슴에 와 닿아서 다른 나라의 한 아동을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해외봉사를 꼭 가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제 아동이 겪고 있을 힘든 상황을 직접 느끼면서 도와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현지에서 직접 느끼는 생생함을 맛보고 싶었습니다. 상상하지도 못할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직접 만나서 보고 느끼고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어의 장벽 속에서도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뜻 깊은 봉사활동을 해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해외라는 큰 어려움과 부담감을 무릎 쓰고 G마켓 해외봉사단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고등학교 때까지는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봉사활동만 했었는데, 대학교에 오면서 시간적 여유가 생기고 나서 봉사활동에 좀 더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지금 ㅇㅇㅇㅇ에 재학 중이면서 울산광역시 봉사단체를 알게 되었는데, 꽤 규모가 큰 봉사 단체입니다. 여기서 많은 봉사활동을 하면서 보람도 느끼고 재미도 느꼈습니다. 1학년 때 정기봉사가 아니더라도 다른 공연봉사에도 참여를 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를 했습니다. 그 후, 조금 더 봉사활동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어서 지금 ㅇㅇㅇㅇ학교의 대표 팀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친하던 친구가 저희 학교 대표 단장이여서 쉽게 다른 학교 봉사단원들과의 교류도 할 수 있게 되었고, 임원진이 될 수 있었습니다. 봉사활동에 참여를 하는 것뿐만 아니라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는 저희 학교 학생들을 관리까지 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에 따른 책임감이 있어서 좀 더 내가 모범을 보여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봉사활동에 더욱 참여를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매 주 마다 가는 정기봉사가 있고, 특별한 경우에 있는 공연봉사라 던지 울산시에서 열리는 축제 관련 도우미 봉사활동을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주 가는 봉사활동의 수요처와 배분된 학생들을 관리하는 것이 주된 일입니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다른 학교 학생들도 많이 알게 되고, 좋을 일을 하고 있다는 사명감에 좀 더 열심히 일을 할 수 있고 조금 힘들어도 보람찬 것 같습니다. 울산광역시 봉사단에서도 내년에 해외봉사를 파견시켜주기로 하였는데 가능하면 그것도 참여해 볼 생각입니다. 행복은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말이 있듯이 나 먼저 작은 실천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가며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나간다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 날이 올 것을 믿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진심으로 다가가면 안 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남을 돕는다는 의미에서 내 마음도 따뜻해지고 다른 사람을 위하는 일을 하는 것 자체가 보람차고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AHS10202 20091002 강나리주객전도 [主客顚倒]; 지금 우리의 현실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물질문명, 황금만능주의 등 새로운 세계가 우리 자신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있는 것이 지금 우리의 현실이다. 내가 읽은 두 작품 「코」, 「외투」에서도 그런 현실을 비판하는 모습들이 보인다.「코」와「외투」둘 다 현실을 풍자하고 있다. 작품 「코」에서 코가 없을 때에는 자신감 없고 부끄러운 모습을 하다가도 코가 다시 돌아오자마자 당당하게 행동하는 코발료프의 모습과 코가 없이는 고위 관직의 관료들을 만날 수도 없고 파티에도 참석할 수 없다는 그의 말에서 코는 그의 허세와 자존심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다. 여기서 코발료프 보다 우월한 위치에 있는 그의 코는 주객전도의 세태를 풍자하고 있다. 자기 자신보다 외부의 것, 즉 자기 소유의 코가 더 가치 있게 평가되고 있는 현실을 풍자한 것이다. 작품「외투」에서 역시 자신보다 외투를 더 소중히 여겨, 외투를 강탈당하고 그것을 찾지 못해 결국 쉽게 죽음에 순응하게 되는 주인공의 모습에서 같은 맥락의 흐름을 느낄 수 있다. 아까끼는 외투를 장만하기위해 밥도 굶고, 촛불조차 켜지 않으면서 돈을 절약했다. 그는 외투를 자신의 여자 친구처럼 생각했고, 자신보다 더 아꼈다. 그렇게 해서 장만한 외투를 잃어버리자 자신의 모든 것이라도 빼앗긴 듯이 절망하고 삶의 의욕을 잃은 듯 했다. 자신보다 그 소유물의 가치를 더 높게 평가하면서 주객전도된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두 작품이 비슷한 것 같지만 이런 세태를 풍자하는 전개 방식은 각각 다르다. 작품 「코」는 비현실적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사건을 전개시키고 있다. 아침에 일어났더니 코가 없어져 있고, 그 코를 찾아 나섰다가 자신보다 높은 관직자리에 있는 코를 만나는 사건 자체가 비현실적인 설정이다. 사건 뿐 만이 아니라 이를 대하는 인물들의 태도 또한 현실적이지 않다. 빵 속에서 코가 나와서 놀란 것이 아니라 그 코가 구워지지 않은 것에 대해 놀라는 코발료프의 행동에서 느낄 수 있다. 또한 그 부인은 그에 대해 놀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이런 예기치 못한 반응들에서 많은 재미를 느꼈다. 사람의 신체인 코가 떨어져 나간다는 것 자체가 기발한 발상이다. 또한 코가 다시 제자리를 찾았을 때 아무런 일 없었다는 듯이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가는 주인공의 모습도 재미난 설정이다. 아무리 애원해도 자기 자리에 다시 위치하지 않겠다던 코가 자고 일어났더니 제자리에 와있는데 아무런 의문을 갖지 않는 주인공의 태도도 아이러니하다.이에 반해 작품 「외투」는 보다 현실적인 이야기를 함으로써 동정심을 이끌어 내고 있다. 가난한 9급 공무원이 외투를 장만하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갖 노력을 하여 외투를 장만하게 된다. 그러나 얼마 못가서 노상강도들에게 강탈당하여 안타까움을 전해준다. 하지만 이런 안타까움 속에서도 희극성이 드러나는 것이 이 작품의 묘미이다. 아까끼라는 이름에서 뿐만 아니라, 아까끼의 말투, 행동에서도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아주 뛰어나다고도 할 수 없고 키가 작은 그 관리는 약간 얽은 자국이 있는 불그스름한 얼굴에 눈에 띄게 안 좋았으며, 이마가 조금 벗겨지고, 양 볼에 주름이 진데다 치질 환자 같은 얼굴빛을 하고 있었다.” 라는 구절에서도 볼 수 있듯이 인물을 희화하해서 표현하여 해학성을 더해 준다. 이 두 작품의 가장 큰 차이점은 사건에 대한 주인공의 태도이다. 코가 없어진 코발료프는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해 코를 되찾으려고 노력하지만, 외투를 빼앗긴 아까끼의 태도는 그렇지 못하다. 현실에 순응하여 자기의 운명을 받아들이는 수동적인 태도를 취하면서 결국 외투를 찾지 못하고 병을 얻어 죽음에 이르게 되는 비극적 결말을 맞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