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3
검색어 입력폼
  • 지역사회 중랑구 보건의료계획 사정 진단 평가A좋아요
    1) 사정자료 수집 및 분석1. 지역개요 및 환경운수업과 영세 제조업 위주의 산업구조, 교통안전지수 낮고 도시기반시설 부족, 지역박탈지수가 높다.▷중랑구 면적 : 18.5㎦ (서울 특별시 면적 605.25㎦에서 3.27% 차지)주거지역 : 10.6㎦(57.4%)녹지지역 : 7.6㎦(40.8%)상업지역 : 0.3㎦(1.8%)주변 접경지역동 쪽 : 경기도 구리시서 쪽 : 서울시 성북구, 동대문구, 성동구남 쪽 : 서울시 광진구북 쪽 : 서울시 노원구, 강북구윤수업, 봉제업, 숙박·음식점 등 저임금산업구조이며,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 비율이 서울시에서 가장높다. 지역박탈지수가 2005년보다 2010년이 높아졌다.-교통안전지수가 전국 74.1, 서울시 78,중랑구 77.6으로 서울시보다는 낮음-중랑천 둔치, 망우산, 용마산, 봉화산 등녹지공간을 보유하고 있다1인당 생활권,공원면적은 부족함.-식품안정성 미확보율 : 서울시에서 5위-노인1천명당 노인복지시설과 10만명당사회복지시설이 서울시보다 적음④-유아천명당 보육시설수는 서울시보다 많음-교원1인당 학생수는 서울시 15.4명보다적은 15.0명임.2. 인구현황총인구의 지속적 감소, 노령화지수 급격히 증가, 건강취약 인구층이 서울시 평균보다 많아 질병부담이 가중되고 있다.-중랑구의 인구는 2012년 주민등록인구 기준 423,655명이며 면목본동에 가장 많은 인구가 살고 있음-인구밀도는 22,888명/㎢로 서울시와 전국에 비해 높은 편이며 면목2동이 가장 높고 망우본동이 가장 낮음- 중랑구의 인구피라미드는 1992년에는 10-39세 인구가 가장 많았으나 2012년에는 15-59세 인구가 가장 많은 양상임건강취약인구●노령화-노년부양비 : 서울시와 같이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증가폭이 서울시보다 더 큼-노령화 지수 : 1996년 17.4→ 2011년 82.1로 급격히 증가 (서울시보다 더 큰 폭으로 증가)의료취약인구-중랑구의 2013년 의료취약인구는 사회복지통합전산망 기준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비율이 2.2%로 서울시 1.9%고 있으며 서울시, 전국보다 높음-고혈압 : 당뇨 의사진단 경험율은 매년 증가, 서울시보다 높음-우울감 경험률, 스트레스 인지률 모두 서울시보다 높음-2013년 사고, 중독 경험률은 2009년보다 3배 이상 증가-중랑구 진료 실인원이 가장 많은 질환 - 치주질환>대장암>위암>폐암>간암>자궁경부암-결핵이 2011년부터 급격히 증가, 노인에서 특히 문제-2011년부터 법정 감염병 환자 수 증가 - 결핵, 수두, 유행성이하선염의 증가가 원인-2012년부터 결핵발생률이 서울시, 전국보다 높음 - 연령별로는 70대 이상이 가장 높고, 60대, 50대, 20대 순-주요사망원인 : 1~3순위 모두 서울시보다 높음남자는 암, 자살, 뇌혈관 질환여자는 암, 뇌혈관 질환, 심장질환05년 대비 13년 사망률 변화 - 남, 여 모두 폐렴과 자살로 인한 사망률 증가▷현재 흡연율전국, 서울시는 감소경향을 보이고 있지만 중랑구는 눈에 띄는 감소추세 없음.‘13년에는 서울시 보다 높음▷고위험음주율 : ‘12년에 비해 증가함. 서울시 , 전국보다 높음▷걷기 실천율 : 매년 감소추세를 보이다가 ‘13년에는 증가함. 전국보다는 높으나 서울시 보다 낮음.▷저염 선호율 : 증감추이 파악이 어려우나 평균적으로 서울시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남▷건강검진수진율모든 국가건강검진에서 취약계층은 일반주민에 비해 수검률이 낮았고, 중랑구는 서울시에 비해서 모든 국가건강검진에서 수검률이 높았음.성인 및 생애전환기 건강검진은 타 검진에 비해 수검률이 높았으며 암검진은 2013 기준 수검률이 50% 미만이었음.▷정신건강우울감 경험률 : 전국보다는 낮고 서울시 보다 높음스트레스 인지율 : 2009년보다 전국은 감소하고 있으나 서울시증가하고 있는 추세임-우울감 경험률은 여자에서 높았고, 연령대별로 층화 분석한 결과, 소득수준이 높아질수록 우울감 경험률이 낮았음.┗ 중랑구 사망원인 1위 암4. 보건의료자원현황(공급)- 이용서비스 종류 : 예방접종(54.9%)>민원서비스 발급>진료 서비스>건강검진-보건소와 보건분소가 중랑구의건강관리1세화정신과의원, 성모마음정신과의원정신보건사업 자문 및 연계2동부제일병원건강드림센터 건강검진자를 위한 MOU체결2원자력 병원무료 건강검진을 위한 MOU체결1한국응급구조대, 지역응급의료센터응급환자 이송12) 진단 : 오마하 분류체계환경낮은 수입불충분한 건강 관련 자원정신사회자살신체고혈압암당뇨건강 관련 행위음주흡연3) 기준 및 지침 확인(지역보건의료계획 참고)지역보건법 시행규칙 [시행 2019. 10. 3.] [보건복지부령 제667호, 일부개정]제1조(목적) 이 규정은 「지역보건법」 및 같은 법 시행령에서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제2조(지역보건의료계획의 조정 권고)① 「지역보건법」(이하 "법"이라 한다) 제7조제7항에 따라 같은 조 제1항에 따른 지역보건의료계획(같은 조 제2항에 따른 연차별 시행계획을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의 내용에 대한 조정 권고가 필요한 경우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 한다.1. 지역보건의료계획의 내용이 관계 법령을 위반한 경우2. 지역보건의료계획의 내용이 국가 또는 특별시ㆍ광역시ㆍ특별자치시ㆍ특별자치도ㆍ도의 보건의료정책에 부합하지 아니하는 경우3. 지방자치단체의 생활권역과 행정구역이 서로 다름에도 불구하고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서 그 사실을 고려하지 아니한 경우4. 2개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걸친 광역보건의료행정에 대하여 해당 지방자치단체에서 그 사정을 고려하지 아니한 경우5. 지방자치단체 간 지역보건의료계획의 내용에 현저한 불균형이 있는 경우② 보건복지부장관 또는 특별시장ㆍ광역시장ㆍ도지사(이하 "시ㆍ도지사"라 한다)는 법 제7조제7항에 따라 지역보건의료계획의 조정 권고를 하는 경우에는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관련 자료의 제출을 요구할 수 있다.제3조(보건소에서 수행할 수 있는 기능 및 업무의 예시) 법 제11조제1항 및 「지역보건법 시행령」(이하 "영"이라 한다) 제9조에 따라 보건소(보건의료원을 포함한다. 이하 같다)에서 수행할 수 있는 기능 및 업무의 예시는 별, 치과의사, 한의사 및 간호사제5조(전문인력에 대한 교육훈련) ①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신규로 임용되거나 5급 이상 공무원으로 승진 임용된 전문인력에 대해서는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그 직급과 직무분야에 맞는 영 제18조제1항 및 제19조제1호에 따른 기본교육훈련(이하 "기본교육훈련"이라 한다)을 받게 한 후에 보직하여야 한다. 다만, 보건복지부장관이 인정하는 교육훈련기관에서 정해진 과정을 마친 사람은 보직 후에 기본교육훈련을 받게 할 수 있다.제6조(전문인력의 교류 권고) 영 제20조제2항에 따라 보건복지부장관이 시ㆍ도지사(특별자치시장ㆍ특별자치도지사를 포함한다)에게 전문인력의 적절한 배치 및 운영을 위한 전문인력의 교류를 권고할 수 있는 경우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 한다.4) 우선순위 설정설정 기준진단명보건문제의 적절성propriety결정성Economic Feasibility수용도Acceptability자원 이용가능성Resources availability합법성Legality총점순위암1111111고혈압1111112낮은 수입1011103자살1101004운동 부족1001105흡연1110006불충분한 건강 관련 자원0011007우선순위 설정 과정 / 우선순위 설정 기준 ; PEARL5. 일반적 목표#1. 고혈압사정→고혈압 의사진단경험률은 매년 증가 서울시보다 높다.→걷기 실천율은 2009년 62.2%에서 2013년 52.5%로 9.7% 감소추세를 보였으며. 전국보다 높으나 서울시 평균 걷기실천율보다 낮았다.→걷기운동을 통한 고혈압 조절사업의 추진이 필요하다.→고혈압 관리교육 이수율(≥30)은 2013년 전체14.7%로, 전년12.8% 대비 1.9%p 증가하였으며, 서울시 26.0%에 비해 낮았다. 2011년 이후 매년 증가하였으며, 성별로는 남자17.2%, 여자 12.0%로 남자에서 높았다. 연령별로는 40대에서 가장 높았다.→고혈압 교육과 관련된 사업의 추진이 필요하다.일반적목표고혈압 유병률을 25% 이하로 감소한다.구체적목표1.중랑구 보건소찾아오는 만30-64세의 남녀인구 모두를 대상방법① 중랑구 보건소 홈페이지에 팝업창 띄우기② 중랑구 보건소 출입구 앞에 슬로건 설치하기③ 중랑구 내 경로당에 포스터 붙이기④고혈압 교육 및 검사 실시 후 그에 맞는 상담진행장소중랑구 보건소 1층 건강관리센터수행자간호사 2명 , 진행 보조요원수행내용① 고혈압 관련 지식 및 고혈압 자가진단 설문지를 나눠준다.(고혈압 관련 지식 6문제 ? 6문제 중 2문제 이하일 경우 고혈압 교육교실 연계고혈압 자가진단 6문제 ? 6문제 중 4문제 이상일 경우 고위험군으로 분류)② 혈압측정(150/90 이상일 경우 고위험군으로 분류 및 고혈압 관리대상자 등록, 140/80이상일 경우 중위험군으로 분류하여 고혈압 예방교육교실 연계평가계획검사시행 대상자의 수가 매 월 140명 이상 - 성공검사시행 대상자의 수가 매 월 100-139명 - 보통검사시행 대상자의 수가 매 월 99명 이하 - 미흡구체적목표2보건소에서(클리닉) 혈압 측정 결과를 기반으로 대상자를 선별하여 고혈압 예방교육교실을 운영한다.수행계획일시2019년 10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00- 12:00 (총 9회)대상자혈압측정 결과 140/80이상인 대상자 및 교육받기 원하는 대상자방법① 중랑구 보건소 홈페이지에 팝업창 띄우기② 중랑구 보건소 출입구 앞에 슬로건 설치하기③ 중랑구 구민에게 문자 보내기④간호사 ? 고혈압 관련 교육담당 / 영양사 ? 식이상담 / 운동사 ? 운동상담장소중랑구 보건소 1층 건강관리센터수행자간호사 1명, 영양사 1명, 운동치료사 1명수행내용① 간호사가 고혈압의 위험성, 고혈압 위험요인에 관하여 설명한다.(30분)② 영양사가 고혈압 예방을 위한 저염분, 과일, 야채 등의 식이섬유 섭취식이에 관하여 설명한다.영양사가 국, 김치를 염분 모니터 숟가락을 이용하여 염분 정보를 알려주고 염분을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설명한다. (1시간)③ 운동치료사가 올바른 유산소 운동 방법에 관하여 설명한다 (30분)평가계획교육교실 실시 후 O,X설문지 (1기
    의/약학| 2020.05.15| 11페이지| 1,500원| 조회(525)
    미리보기
  • 목숨 다큐감상 노인간호
    과목명반학번이름1. 노인간호 및 호스피스 관련 다큐멘터리 “목숨” 감상 후 영화를 통해 깨닫게 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작성하시오.“더 이상의 고통 없이 이 상태로 가고 싶다. 태양이 뜨는 게 싫다. 엄마를 위해 보내달라 얼른 하나님 곁으로 가게 기도해달라” 얼마나 죽음의 과정이 힘든지 목숨을 보면서 간접적으로 알게 되었다.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을 본 것이 처음이라서 엄숙하면서도 생명의 무게감이 느껴졌다. 알 수 없는 묘한 기분이었다. 늘 책으로만 죽음의 징후를 배웠지 그 죽음을 마주한다는 것이 간접적이었음에도 무거웠다. 이렇게 간접적으로 느끼지 않고 직접 병원에 가서 죽음의 과정을 직면했더라면 아마 그 충격이 상당했을 것 같다. 생명의 무게가 느껴지는 임종이었지만 대상자의 얼굴은 너무나 평온해 보였다. 그리고 아마 그 가족은 그 순간은 슬펐지만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생각하면 환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해준 것, 같이 그 과정에 있던 것이 후에 삶을 살아갈 때 큰 힘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더 이상의 무의미한 치료를 하기보다는 나 자신을 돌아보고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 얼마나 선순환적인지를 목숨을 통해 알게 되었다. 목숨에서 위암 말기의 대상자가 수녀님과 죽음 후에 걱정되는 부분, 죽음에 대한 자신의 감정, 가족들에게 어ㄸ?ㅎ게 알려야 하는지에 대한 걱정을 상담하는 장면이 나온다. “어머니 갑자기 돌아가시는데 마지막에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르겠다.” 이런 자신의 감정을 지지해주고 남은 가족을 걱정하는 것에 대해 아빠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먼저 가 있는 것을 알려줘야 한다고 말하라고 조언하는 모습이 삶을 어ㄸ?ㅎ게 정리해줘야 할지 이정표 같은 역할을 하는 것 같았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 죽음을 맞이하는 것은 모두에게 처음이다. 그 과정을 얼마나 존엄하게 진행하고 나의 현재의 삶을 정리하는지가 중요한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죽음이 있기에 행복도 느끼는 것이고 매 순간 소중함의 가치를 알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동안 죽음을 너무 무겁게만 생각한 것이 아닌가? 오히려 죽음이라는 존재를 오픈해서 하나의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다. 죽음을 받아들이는 것에 있어서 또 다른 큰 창문이 생긴 느낌이다. 그 큰 창을 통해 환자와 환자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간호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2. 노인 간호 수업내용 및 관련 영화 감상을 통해 향후 노인 간호 분야에서 구현하고 싶은 고령친화정책 및 제도 등이 있다면 간략히 제시해 봅시다.종로를 지나가다 보면 이제는 종로가 아니더라도 지하철이나 길을 걸을 때 노인 인구가 많다는 것을 자주 느낀다. 언젠가 한 번 티비 인터뷰 영상이 기억난다. 집이 없는 것도 아니고 돈이 없는 것도 아니지만 무료함에 외로움에 지하철을 타고 나와서 아침에는 어느 지역에 가서 교회에서 주는 500원을 받고 또 이동을 하고 무료급식을 먹고 하루를 이동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었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초고령화 시대에 노인 인구가 갈 곳을 잃었다고 생각한다. 국가에서 각 지역의 노인 인구를 조사하고 노인을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일배움카드” 인생에 있어서 3번 자신이 배우고 싶은 분야의 취업을 위해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카드가 있다. 내일배움카드 정책을 확장해서 3번 내일배움카드를 사용했더라도 시니어내일배움카드를 만들어서 65세 이상이면 노인 대상 반을 만들어서 이런 자리를 통해 서로 감정을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배움으 확장시켜 취업과 연계를 하면 좋을 것 같다.
    의/약학| 2020.05.15| 1페이지| 1,000원| 조회(375)
    미리보기
  • 영화 위트 감상 호스피스 간호
    과목명반학번이름1. “위트” 혹은 “크로닉” 등 호스피스 관련 영화를 감상 한 것을 토대로 영화 속 간호사, 의사 및 호스피스 완화의료팀의 협력에 대한 분석, 비판과 향후 발전 방안을 제시하시오.영화 위트를 보면서 협력에 관해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 여자 환자를 진료할 시 남자 의사 혼자 진료를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여자 간호사와 함께 진료를 보도록 규정했다는 것이다. 산부인과 진료 특성상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으므로 그 부분을 다른 간호사와 협력하여 서로 감시하고 사건, 사고를 방지하는 부분이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성 간호 실습을 다녀왔을 때도 외래 진료 시 환자와 의사 간호사가 팀을 이루어서 진료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때 간호사의 역할은 의사가 진료 시 무리가 없도록 약품을 건네주고 검사 전·후 준비를 하는 보조의 역할을 하면서 동시에 환자의 안위를 생각하고 환자가 불편하지 않도록 정서적인 지지 역할을 하는 모습을 관찰하였다. 우리나라 정서상 더 감추려고 하는 부인과적 치료에 있어서 간호사 선생님이 옆에 있고 눈 맞춤으로 불안감을 낮춰주고 그 순간 의지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느꼈었다. 환자가 몰라서 요구하지 않는 부분(질정 삽입 후 패드를 챙겨주고 설명을 해주었다.)도 알려줌으로써 산부인과 진료에 대한 불안감과 수치심을 완화시켜주는 것을 보며 나도 나중에 저렇게 환자를 위하는 간호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이를 위해서는 전문적인 지식과 윤리의식뿐만 아니라 환자의 불안을 완화시키는 의사소통 방법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이 영화를 보면서 다짐하였다. 내가 간호를 하는 것은 사람이라는 부분을 항상 잊지 말고 내가 그 일에 익숙해지더라도 병원에 처음 오는 환자에게 예의를 갖추고, 로봇이 아닌 사람이기에 마음과 마음이 이어질 수 있도록 늘 생각하고 노력하는 간호사가 되어야겠다.2. 호스피스 관련 영화 “위트” 혹은 “크로닉” 감상 한 것을 토대로 영화 속 주인공 및 인물들에게 나타나는 법적 윤리적 원칙(및 규칙)에 대해 배운 내용을 접목시켜 분석과 비판, 향후 나아갈 방향 등을 제시하시오.주인공이 심정지가 왔을 때 전화로 인해 심폐 소생팀이 와서 일사불란하게 생명을 구하기 위해 응급처치를 하는 장면이다. 사실 이 부분에서 윤리적으로 문제가 되는 부분은 응급구조팀보다는 의사에게 있다. 그는 DNR 여부를 알고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암제의 연구목적으로만 환자를 생각하여 환자가 존엄하게 죽을 자율성을 무시했다. 그는 스승이자 대상자인 비비안을 한순간이라도 항암제 연구 대상자가 아닌 죽음이라는 심판자 앞에 서 있는 나약한 인간으로 본 적이 있을까? 진료를 하는 것는 그의 모습은 자신의 일을 처리하고 자신의 지식을 뽐내는 도구인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참으로 이기적이며 내가 비비안이었다면 매 순간 처참하도록 외로웠을 것 같다. 그렇다면 의사만 윤리적으로 문제가 될까? 응급구조팀 또한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본다. 응급구조팀은 말 그대로 심정지 상태의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사람들이다. 응급 상황에서 바로 달려가기도 바쁜데 매번 환자의 차트를 확인하고 그 사람이 사전 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했는지 확인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하다 보면 정말 살려야 하는 사람은 시간 지체로 살리지 못하는 상황이 올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그들은 비비안이 살려야 하는 대상자가 아님을 알았을 때 ‘의사가 잘못했어’라는 말을 하지 말고 ‘괜히 왔어’ 같은 뉘앙스를 풍기며 시간 낭비를 했다는 느낌으로 가슴이 그대로 노출되고 죽음을 맞이한 사람을 두고 그저 나가기 바쁜 모습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들에게 사람을 살린다는 그 일은 기계적으로 엄무를 수행하는 미션 같은 것이 되어버린 것 같아서 참으로 씁쓸하였다. 그때는 불가능하였지만 지금 기술로는 응급구조하는 팀의 모니터(한쪽 벽을 큰 스크린으로 만들어) 병원의 베드에 있는 환자를 표시하고 그 환자가 DNR을 작성하면 초록색으로 뜨고 작성하지 않으면 빨간색으로 표시하고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그 환자 침상에 버튼을 눌러 응급구조팀이 대기하는 곳에 빨간색이 나오며 동시에 방송이 되는 시스템을 갖추면 좀 더 상황에 맞게 대처하고 비비안 같은 일은 발생하지 않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였다. 응급구조팀, 의사, 간호사 모두에게 환자가 존엄한 죽음을 맞이하도록 최대한의 배려를 할 수 있는 제도와 윤리적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의/약학| 2020.05.15| 1페이지| 1,000원| 조회(713)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14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48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