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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직과 관료제
    (? 조직이론 학습)- 조직과 관료제 -? 조직이해의 필요성사람들은 일을 수행하는 데 있어서, 여러 사람이 힘을 모아서 더 나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본질적인 수단인 조직을 형성한다. 이 조직은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조율된 집단적 행위에 참여하고 있는 분명한 구성원들의 집단이다. 오늘날 우리사회의 많은 부분에 여러 형태의 다양한 조직들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서로가 서로의 얼굴을 알고 있고 친밀하게 소통하는 소규모집단, 보통은 좀 더 크고 비인격적인 것으로서 대학, 종교단체, 기업이 있을 수 있다. 이러한 조직들은 앞서 이야기했듯 우리사회의 어느 곳에서나 존재하는 것이어서 사회의 중심적 특징이며, 사회학의 핵심 영역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조직에 관한 연구와 이론을 정립하는 것에서 부터 지금까지 정립되어온 조직에 대한 이론을 이해하는 것은 사회학을 이해하는데 필수불가결의 요소이다.? 조직이란?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분업과 통합의 활동 체계를 갖춘 사회적 단위로서 조직은 구조와 과정 및 규범을 내포하며 협동해나가는 체계.개개의 요소가 일정한 질서를 유지하면서 결합하여 일체적인 것을 이루고 있는 형태를 말한다. 그런 의미에서 모든 사회현상이 조직을 가지고 있다고도 할 수 있다. 그러나 마치 생물계에서 아메바처럼 간단한 것에서부터 인체와 같이 복잡한 조직체에 이르기까지 많은 종을 진화라는 계열 속에서 볼 수 있듯이, 사회조직의 발달에 대해서도 그와 똑같이 파악하려는 견해가 있다. 즉, 사회는 내부의 여러 부분이 미분화된 상태, 즉 간단한 구조를 가진 미개사회에서, 분업의 발달에 따라 사회 전체가 여러 부분으로 나누어지고, 여러 부분이 각기 독자적인 구실을 가지고 서로 복잡하게 맺어져 있는 오늘날과 같은 근대사회로 발달해온 것이라고 보는 견해이다.프랑스의 사회학자 E.뒤르켐은 이 현상을 '환절사회에서 조직사회로의 발달’이라는 말로 이론화하였다. 그런데 조직이라는 말은, 오늘날의 사회학에서는 인간집단의 조직을 뜻하는 경우가 많다. 현대사회의 많은 여어내는 생산조직② 사회로 하여금 가치 있는 목적들을 달성하도록 보장해주고, 동시에 권력을 생산·배분하 는 정치조직③ 갈등을 해결해주고, 사회 각 부문이 협동하도록 동기를 부여해주는 통합조직④ 교육·문화 등을 통하여 사회적 연속을 가능하게 해주는 유형유지조직? A.에치오니: 상하복종관계와 관여도에 따라 구분① 강제적 조직(징병제의 군대·교도소 등)② 공리적 조직(회사·노동조합 등)③ 규범적 조직(학교·정당·교회 등)? H.A.사이먼 : 조직의 수혜자가 누구냐에 따라 구분① 조직의 성원이 주수혜자가 되는 호혜조직(노동조합·의사회·변호사회 등)② 조직의 소유자 또는 경영권자가 조직의 주수혜자가 되는 사업조직(은행·회사 등)③ 조직의 이용자가 주수혜자가 되는 봉사조직(이용자가 조직의 성원도 되는 학교·고아원· 양로원 등과, 이용자는 조직의 성원이 아닌 병원·신문사·방송국 등)④ 일반대중(사회의 성원 전체)이 그 수혜자가 되는 공익조직(정부의 관료조직, 군대·경찰· 소방서 등) 등으로 분류이 같은 분류들은 그 기준이 대체로 일차적이며, 범주가 상호배제적이 아니라는 문제점이 있으나, 조직의 유형에 대하여 중요성을 시사해준다.현대는 ‘집단욕구의 분출’ 시대라 일컬어지듯이, 현대사회에서는 무수한 집단의 조직이 파생하여, 관공서·회사·노동조합 등 온갖 조직이 거대화하고, 또한 능률주의에 따라 기능적으로 합리화되어가고 있다. 이런 뜻에서 현대는 조직의 시대라고 한다. 그런데 이 같은 조직의 거대화와 기능적 합리화는 조직 속의 인간을 기계의 톱니바퀴와 같은 것으로 바꾸어가는 경향이 있다. 이리하여 오늘날 ‘조직과 인간’이라는 문제가 크게 부각되어 논의되고 있다.오늘날의 공식조직의 유형 중 가장 대표적이고 능률적인 것으로 평가 받고 있는 관료제에 대해서 더 알아보기로 했다.? 관료제?전문적 능력을 가진 관료들이 일정한 법이나 규칙에 따라 질서있는 행정을 행하는 조직.? 오늘날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하는 관료제과거의 절대주의 시대에서의 관료제의 관직체계는 직무의 체계가 아니라, 상사에 국민의 비판과 비난을 받았다.이처럼 관료제는 절대주의가 낳은 제도이다. 따라서 절대주의의 지배를 타파하여 대의제를 확립한 영국과, 영국과 같은 강력한 절대주의의 지배 없이 대의제를 형성한 미국에서는, 국민에게 봉사하는 민주적인 공무원제도가 확립되었으며, 앞서 말한 바와 같은 관료제의 특권은 뚜렷하지 않았다.그러나 대중민주주의 현상의 출현, 계급대립의 격화에 대응한 대규모의 사회정책과 산업진흥책의 실시, 그리고 기업의 공영화의 진행 등에 따라 관료화 현상이 눈에 띄게 되었다. 이는 사회적 이해의 다양화와 그 조직화가 진행되어 대규모의 조직체가 출현하였다는 점, 특히 정부활동의 증대로 정책의 전문화와 규격화가 불가피해져서 정책의 입안과 실시단계에서 행정전문가가 수행하는 역할이 커졌다는 점, 또 정당에서의 과두지배나 정당간부와 독점기업과의 결부가 심해져서 의회의 국민대표라는 성격이 희박해지고, 정당의 부패가 표면화하였기 때문에, 반대로 행정전문가의 비중이 높아졌다는 점 등에 기인한다.1930년대 뉴딜정책 이후의 미국에서는 그러한 관료화의 진행을 오히려 대중국가의 출현과 권력의 사회화 현상에 따라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근대사회의 합리적 조직화 현상으로 이해하려는 학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처럼 근대사회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합리적인 지배행사의 조직으로 관료제를 이해한다면, 이는 국가뿐만 아니라 회사 ·노동조합 ·대학 등, 오늘날 널리 존재하고 있는 대규모의 사회집단 전반에서 형성되고 있는 조직으로 보아야 한다. 미국에서 볼 수 있는 이러한 M.베버식의 새로운 관료제의 파악은 관료제를 민주주의에 대립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민주주의의 위기를 구하는 것으로 보고 그 존재이유를 주장하기까지 한다. 그러나 새로운 관료제 역시 국민의 통제가 없는 이상, 관료제에 내재하는 특권성을 제거하고, 관료의 민주책임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되느냐 하는 문제가 생겨난다. 이에 대해서는 관료제의 존재이유를 주장하는 사람들도 아직 자신 있는 해답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해 안정된 방식으로 인간의 행위와 그들이 만들어 내는 재화를 조정하는 방식이라고 주장. 현대의 모든 조직은 본질상 관료제적 성격을 지니고 있다고 보는 견해를 지니고 있었다.베버의 설명은 관료제에 대한 부정적 측면과 긍정적 측면의 두 가지 극단 사이에서 조율된다.먼저 부정적 측면부터 살펴보면, 관료제는 비인격적이고 비지성적이며, 종종 번거로운 행정 절차, 비효율, 낭비와 연관된다.다음으로, 관료제의 긍정적인 면은 신중함과 정확함, 효율적 행정의 표본인 것이다. 모든 업무가 엄격한 규칙에 따라 통제되는 관료제야말로 인간이 만들어 낸 가장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조직 형태인 것이다.베버에 의하면 현대 사회에서 관료제가 확장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현상이다. 대규모 사회체계의 행정적 요구들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관료적 권위가 발전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와 동시에 관료제가 아래에서 살펴보게 될 일련의 커다란 문제점을 안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점은 현대의 사회적 삶의 성격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다고 믿고 있었다.베버는 관료제의 특징을 열거하였다.? M.베버 : 관료제의 특징① 분업과 전문화② 위계적 권위구조, 조직임무는 공식임무로서 분배된다.관료제는 마치 피라미드 모양으로 보이며, 가장 높은 권위를 가진 사람이 그 피라미드의 정점에 위치하게 된다. 위에서 아래로 명령의 연쇄가 있어서 조정된 의사 결정을 가능하게 한다. 각 상위 관리들은 위계의 아래로 명령의 연쇄가 있어서 조정된 의사 결정을 가능하게 한다. 각 상위 관리들은 위계의 아래쪽에 있는 사람들을 통제하고 감독한다.③ 인원의 교체, 무능력자를 교체하여 전보·승진에 의한 인원의 재결합 시도④ 정실의 배제조직 내에서 관료의 업무와 조직 밖에서의 생활은 분리된다. 관료의 가정생활은 일터의 활동과는 구분되며, 공간적으로도 분리된다. 사사로운 정이나 관계를 관료제 내의 업무에 반영하거나 영향을 미쳐서는 안 된다.⑤ 보수체계, 지위 및 역할에 따라 보수가 책정된다. 일반적으로 지위는 권위서열의 높고 낮음, 이 관료제적 임무가 단지 일상적이라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직위가 높을수록 규칙은 더 넓은 다양한 상황들을 포괄하고, 그 해석 면에서 융통성을 필요로 한다. 관료제에서 문서화된 규칙과 기억이 축적된 서류는 기본규칙이다. 또, 조직에 속하는 그 누구도 조직에서 사용되는 물질적 자원을 소유할 수 없다고 되어있다. 관료제의 발달은 근로자들을 그들의 생산 수단에 대한 통제로부터 분리시켰다. 전통적인 공동체에서 농부와 수공업자들은 보통 생산 과정에 대한 통제를 하고 있었고 그들이 사용하는 도구를 소유했었다. 관료제에서 관리들은 자신이 일하는 사무실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앉는 책상이나 사용하는 사무기기들을 소유하지 않는다.베버는 조직이 관료제의 성격에 가까워질수록 그 조직이 설립된 목표를 달성하는 데 보다 효율적이라고 믿었다. 그는 종종 관료제를 합리성의 원리에 따라 작동되는 정교한 기계와 같이 여겼다. 하지만 관료제는 비효율적일 수 있고 관료제 아래에서 부과되는 일은 대개 단순하기 때문에 창의적인 역량을 발휘할 기회가 없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다. 베버는 결과적으로 사회의 합리화가 부정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우리의 삶에 가해지는 관료제적 일상성과 권위체계는 관료조직의 기술적인 효과성을 위해 우리가 감수해야 하는 대가라고 말하였다.? 머튼의 관료제의 역기능머튼은 위에 제시한 베버의 관료제이론을 연구하면서 관료제의 본질적인 요인들이 관료제 자체의 온전한 기능에 대해 해로운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결론지었다.1. 문서화된 규칙과 절차를 엄정하게 따르도록 훈련된다는 점에 주목하여, 그들은 융통성이 있거나 결정을 하는 데 자신의 판단을 적용하거나 창의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도록 자극되지 않는다. 관료제는 일련의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일을 하기 위한 것이다. 머튼은 이러한 집착이 관료제적 의례주의를 낳을 수 있다고 보면서, 이는 다른 해결책이 조직 전체에 보다 나을 수 있는 경우에도 규칙이 고수되는 상황을 뜻한다.2. 관료제적 규칙 준수가 궁극적으로 본낳는다.
    사회과학| 2012.03.05| 8페이지| 1,500원| 조회(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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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소개서
    자기 소개서어려운 이웃에게 봉사하며 헌신적인 삶을 사신 할머니의 보살핌 아래에서 나눔의 행복을 보고 자란 저는 공기 좋은 농촌의 한 가정에서 1남1녀의 맏딸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부터 할머니의 숭고한 봉사정신을 이어받아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장녀로서 집안일을 통해 부모님을 도와드렸고 두 살 많은 누나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동생을 보살피며 가장 가까운 선생님의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그 속에서 양보심과 협동심을 키웠고 뿌듯함과 보람을 몸소 느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동네아이들을 모아놓고 학교놀이를 즐겨했습니다. 선생님의 역할을 매번 도맡아서하면서 선생님에 대한 큰 꿈 조금씩 키워나갔습니다.중학교 3학년, 사춘기가 오면서 정해져있는 궤도 밖으로 이탈하려고 하는 저에게 진정한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 힘이 되어주신 담임선생님이 계셨습니다. 세상 모든 것이 짜증나고 불만투성이인 저를 진심으로 보듬어 주셨고 진정한 꿈과 목표를 찾을 수 있도록 지도해주신 선생님을 그 때 부터 제 인생의 롤모델로 삼고서 누군가에게 희망을 주는 선생님이 되기로 기로 했습니다. 그 전까지는 막연한 꿈에 불과 했다면 그 시절 이후로는 확고하고 뚜렷한 목표의식을 갖게 되었습니다.고등학교 3학년 대학교 원서를 쓸 무렵, 선생님과 부모님 심지어는 친척들까지 학교선생님이라는 직업은 되기 힘들다고 다른 쪽으로 직업을 생각하고 원서를 쓰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권유까지 하셨지만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품고 있었던 국어선생님이라는 꿈을 쉽게 포기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진정으로 제가 하고 싶은 것은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선생님이라는 역할이지, 선생님 이외의 다른 직업은 생각한적 조차 없기 때문입니다. 힘들겠지만 꼭 도전 하여서 머릿속으로 상상하고 있던 인상적인 선생님을 현실에서 꼭 실현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국어국문학과에 원서를 썼고 꿈에 한 발걸음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2009년 충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입학하고 나서 그동안 공부하고 싶었던 한국어와 국문학 분야를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기쁨은 그 전의 공부를 통해서 느낀 기쁨보다 훨씬 컸습니다.앞으로 남은 대학 생활동안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습니다. 우선, 국토대장정에 도전할 것입니다. 국토대장정과 같은 도전을 통하여 저는 열악한 상황 속에서 매일 자신과의 싸움에서 진정한 의미의 ‘나’자신을 알고, 주저앉고 싶을 때 도와주는 동료와의 협동심을 키우며 함께 사는 사회에서 ‘우리’를 알고 우리 땅 곳곳의 속살을 밟으며 내가 살아온 ‘우리나라’를 아는 소중한 경험을 쌓을 것입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세계에 대한 자신감과 통찰력을 키운 뒤, 저는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갈 것입니다. 해외 어학연수는 국문과인 저에게 부족한 영어능력향상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와는 다른 해외에서 생활하면서 그 나라와 어학연수를 온 일본, 중국, 유럽, 남미 학생들과의 교류로 인해 색다른 문화경험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것을 통하여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능력이 쌓이고 다양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원만하게 교류하는 방법도 습득 하게 될 것입니다. 영어능력도 함양하고 세계 속에서 독립심과 자신감, 인간관계의 방법을 함양한 뒤 귀국할 것입니다.현재는 선생님 경험도 쌓고 색다른 경험도 해보고자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학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학교생활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실제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들을 통해서 오히려 제가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느끼고 있기 때문에, 힘이 들긴 하지만 뿌듯하고 보람도 느낍니다. 학생들에게 공부를 잘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 진심을 다해서 그들을 대하고 생각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하고 아르바이트지만 소원하지 않고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임해볼 것입니다. 이 기회를 통하여 학생이라는 큰 존재에 대하여 공부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으로서 갖추어야 할 자세에 대하여 공부하고 책임감과 사명감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또한 이번 학기에는 성실한 학과 공부와 꾸준한 독서를 통해 글쓰기나 말하기 등 사회생활에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언어적 의사 표현 능력과 스스로의 생각을 올바른 언어 사용을 통해 논리적으로 설득력 있게 표현하는 능력을 배양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대학교 졸업 이 후, 국어교사가 될 것입니다. 먼 훗날 선생님의 자리에 서게 된다면 지금까지 제가 꿈꿔온 이상적인 선생님의 모습을 현실 속에서 실천하여 선생님의 자리에서 학생들 가까이 설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입니다. 때로는 그들의 친구처럼 때로는 그들의 가족처럼 학생들을 아끼고 사랑하며 소중히 여길 것 입니다. 저는 아주 오랜 시간동안 학생의 자리에 있어보았고 남들 보다 그 자리에서 더 많이 느끼고 더 생각해보려 애썼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라는 높은 자리는 학생들에게 배우면서 자신의 자리를 확고히 할 수 있는 자리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항상 배우는 마음으로 그들 앞에, 선생으로 위장한 학생의 입장으로 설 것입니다. 항상 미래의 모습을 상상할 때 선생님의 자리에 서있는 저보다 학생의 자리에서 저를 바라보는 학생들을 먼저 생각했습니다. 그들의 눈에 부족함이 없는 따뜻한 선생님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그동안 쌓은 지식들을 체계적으로 그들에게 가르쳐서 그들이 꾸고 있는 꿈에 한 걸음 더 다가 설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습니다. 부족하나마 그동안 쌓은 능력과 지식을 학생들에게 마음껏 베풀어 주고 싶습니다. 제 머릿속에 목표가 확고하게 자리 잡혀 있고 제가 원하는 분야에서 꼭 일하고 싶은 열정이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인생을 제가 하고 싶은 일에 끊임없이 도전하며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성공적인 삶을 살 것입니다.
    기타| 2012.03.05| 3페이지| 3,000원| 조회(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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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 철학
    ( * 영화 속 철학 이야기 과제 )그리스 철학 요약정리(그리스 철학)●그리스철학 개관? 최초의 자연학자 : 아낙시만드로스, 아낙시메네스 (밀레토스 출신의 탈레스 제자)? 에페수스 헤라클레이토스 : 이오니아학파를 매우 유명하게 만듦.? 그리스문화의 중심지 :이오니아 →(이동)→식민지시칠리아 섬 (시라쿠사, 레온티노이, 아크라가스)이탈리아반도(크로톤, 엘레아)? 철학 : 페르시아의 침입 → 소아시아를 떠나 지중해 외곽으로 밀려남? 아크라가스에서 에메도클레스가 출현 : 피타고라스적 영혼관과 파르메니데스적 우주관 의 종합을 시도? 레온티노이 : 프로타고라스와 함께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논리학과 형이상학을 탄생→ 아테네의 가장 큰 영광? 아테네의 뛰어난 철학자(5C,6C) : 페이다이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고대 철학 시작? 펠로폰네소스 전쟁의 종결 : 아테네의 정치적 종말 의미, 아테네의 문화에 계속 영향? 스토아학파, 에피쿠로스학파 추가? 그리스철학 + 동방의 사상(유대교, 기독교)=기독교 초기신학에 나타나는 수많은 이단설● 그리스의 운명관어떤 사람도, 비록 그가 왕이라 할지라도 운명의 힘을 거역할 수는 없다.운명의 여신 모이라이 = 거역할 수 없는 숙명, 죽음, ‘자신의 몫’을 뜻하는 말(신조차 지님)∵델포이의 신탁 - “아테네의 가장 높은 곳에 오르기까지 절대로 술 주머니의 주둥이를 열어서는 안 된다. 만일 그것을 열었다가는 너는 슬픔에 빠져 죽을 것이다.”(밀레토스 학파)?세계와 자연을 설명하고 파악(Physis-성장, 변화-활동하는 자연, Logos-사물과 관련한 자연)-탈레스? 제1의 원리, 만물의 원인 = 물-아낙시만드로스? 아르케(근원,시초,원리)= 무한, 제한 없는 것. 사물의 물질적인 원인, 제1의 원소? 사물들의 기원 = 무한한 몸체였던 밑바탕 속에 들어 있는 대립되는 것들이 분리? 계통 발생론 예견*탈레스, 아낙시만드로스 → 그 시대 이전까지 알려진 이론에서 볼 수 없었던 추상력 가짐-아낙시메네스? 특정한 모든 원소들의 원소로서 물질(제1의 원인)= 공기(*공기의 응축, 희박정도 →생명)? 독창성- 1.종교적 표상의 관례적 의무 무시 2.정열 3.경험의 자료 경시 →사고의 자율성4.그리스 철학의 중간적 입장 일관 (의인화, 신들의 부재 사고하지 않음)? 이오니아인, 피타고라스학파 철학의 가설=체계적 관찰과 귀납 없이 영감에 의한 추측, 점술의 성격 유리한 고지 도달 시도? 밀레토스학파의 업적?우주에 대해 처음으로 자연학적인 설명 시도?아낙시만드로스의 경우, 최초로 우주적 원리에 대해 합리적인 설명?사변적 용기 - 무엇에나 호기심을 가졌고 일관성 확립할 수 있을 것 예감(헤라클레이토스) BC530~470? 기원전 5C초 에베소? 사물을 아는 것에 주의지혜 = 굉장한 것, 만물이 만물을 통해 두루 꿰뚫어 움직여 나가는 사고를 아는 일사고(판단, 이해) = 사고를 하는 인간을 만들 듯이 현상을 통제? 우주 = 사고, 판단에 지배되기 때문에 이해 가능 (존재, 지식은 똑같은 원리로 지배)? 지혜(Logos)=‘이성’ 우주의 로고스 -상승, 하강 없는 순환 →영원, 영속적?만물은 하나, 장력의 조화-자기와 반대되는 것으로 변하게 만드는 장력에 의해 뭉쳐진다.? 끊임없는 변화 속에 일시적 국면이 다른 어떤 것들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는 없다.? 불 → 전통적 4대 원소 하나로 이용 (흐름 속에 있는 실재에 대한 상징)? 지속적인 변화의 흐름 속에서 모든 한정된 발생과 재흡수 현상 표현→ 인간의 지혜 = 불(자연의 다종다양한 변형 로고스)에 의해 형성∴ 이성 = 이성적 존재로 만드는 동시에 진리의 기준(피타고라스 학파)? 숫자에 부여한 위력도 매우 기묘 → 산수의 신학을 만들 정도? 존재하는 세계에 내재하는 비율 발견 시도→ 현악기 현의 길이 6:8:12 비율 발견화음의 비율 -옥타브 음정을 포함, 화음과 상관관계 지님? 수와 음의 밀접한 관계의 발견 →수-신비적인 힘을 가진 것으로 간주음악에 의한 종교적 법열의 경지가 영혼의 정화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천문학: 우주와 대지가 모두 구형일 것이라고 생각? 월식 때 지구가 달에 드리우는 그림자에서 힌트를 얻음→ 음악의 이론과 관련- 천체의 원형 궤도 대소에 따라 천체의 높고 낮은 여러 소리가 조화되어 아름다운 천상 의 음악을 생산, 천체의 조화가 이루는 아름다운 음악은 모든 인간 중 나만이 들을 수 있음*수론: 수를 별자리와 같은 점의 집합이라고 생각 → ‘모든 것은 수를 갖는다.’ 믿음→ 현상수의 이론 - 삼각수첫 항= 1 공차=1 산술급수의 처음 n항까지의 합 ; 더해 갈수록 그 합- 정삼각형 형성→ 자연수의 본질을 파악근본적인 성질 연구 ∴자연수, 유리수만이 대상, 후세-정수론 기초직각삼각형의 본질적 특징 발견? 본질 = 형상 - 한계(수직적으로 이해 가능한 것) 의미→ 의학, 음악(조화)※ 음악과 의학은 동일한 원리 작용음악: 하나의 정수비가 존재, 그 비율에 따라 각 음절들은 조화(정수비라 는 제한적 구조를 악기의 현이 낼 수 있는 무한히 다양한 가락에 부 과하는 형식)로운 음정을 이루기 위해 분리되어 있어야 한다.의학: 건강이란 온과 냉, 습과 건 같은 대립자들의 조화와 균형이나 적정 비율이 며 후에 생화학적 원소들이라고 알려진 다양한 구체적 원소들의 부피상의 균형이 있다.육체- 하나의 악기로 간주 → 건강은 육체가 조율되어 있는 것이며, 질병 은 현이 적절하게 조율되지 않았거나 너무 팽팽히 당겨졌을 때 생긴다.? 감각적 경험에 속하는 대상이 아닌 일정한 범주로서의 대상의 속성 증명? 피타고라스 학파혼란 : 수학의 대상을 본질로 다룸- 약분 불가능한 값의 존재 확인과정에서 그들이 거부한 무한이 수의 영역에 도입(파르메니데스) BC520~ 440? ‘세계는 이해할 수 있는 전체를 이루고 있다.’-기원설모든 것에서 변화 혹은 운동에 대한 이론들 하나하나가 존재의 개념을 문제시 함- 절대적인 존재는 비존재의 상태로부터 존재하게 되는 것이 아니다.? 결론은 순 이론적인 것 → 사고의 자율성은 확고하게 수립? 생성 = 소멸하여 소식도 모르는 곳으로 사라져 버린다.존재는 끊임없는 생성, ‘감추어진 조화’라는 이론으로 서로 연결(존재, 현상 은 상호 배타적, 존재만이 참된 것)? 진정한 실재를 다양하고도 변화하는 모든 존재가 아닌 일자 속에서 찾아낸다.- 사유와 존재의 논리적인 동일성존재(사유의 대상)= 표현된(말로서 표현된) 존재(사유의 내용)와 동일한 것사유 = 존재의 한 형태가 아니라 존재 그 자체, 그자신과 다른 어떤 존재의 형태도 그 존 재로부터 배제해버린 존재 그 자체(아낙사고라스) BC500~428? 절충주의 체계 주장? 최초의 순수 사변적인 철학자? 성질의 변화 = 물질적인 구성의 변화에 의존 , 허공 - 부정사물의 질적 변화(생성과 소멸) - 결합과 분리로 이러나는 것∴세계와 같이 아름답게 설계된 전체를 산출하는 잘 질서 지어진 운동은 설명 불가능? 물질과 구별되는 정신적 원리를 도입- 정신의 개념(혼합되지 않음, 자신만으로 존재, 미세, 순수)정신 : 가장 큰 힘을 갖고 있으며 모든 것들에 완전한 인식을 갖는다. 인식 불가능한 것정신의 본질적인 기능 : 혼합된 덩어리를 분리 - 지식을 구분.→ *우주 개벽설 : 모든 실체가 완전히 혼합된 상태정신이 최초에 오직 한 점에서 소용돌이 운동을 산출할 때부터 우주의 모든 것 분리? 최초의 이원론자우주개벽설에서 소용돌이 실체들을 두 종류의 덩어리로 분리하는 것에서 출발실체들의 분리 진행 운동은 끝나지 않는다.? 이오니아 철학 계승지구 = 평평한 원형으로 공기 중에 떠있음하늘의 별 = 회전운동의 힘- 지구로부터 에테르 속으로 떨어져 나간 붉고 뜨거운 돌달 = 지구와 유사, 사람이 살고 있다고 생각? 감각 = 불완전한 정보 제공, 이성 = 참된 인식 제공(소피스트)? 엘레아 학파의 후계자로 추정 ∵변론술, 철학, 언설 사용? 언설 =주장하는 존재에 논리성 부여 - 창조적 능력(창조적 언설에 특권 부여)실제로 말은 존재보다 우선, 존재에 자격을 부여하는 것은 언설의 힘* 고르기아스(BC483~375) 『비존재에 대하여, 또는 자연에 대하여』1. 아무것도 존재 하지 않는다. 비존재도 존재하지 않음을 전제
    인문/어학| 2012.03.05| 6페이지| 1,500원| 조회(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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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체 철학과 노장 사상 요약
    ( * 영화 속 철학 이야기 과제 )니체 철학과 노장 사상 요약? 프리드리히 니체? 생애 : 1844년 10월 15일 라이프니치 근처에서 출생, 음악과 시에 관심이 많았고, 14세에 『나의 인생에서』자전적 소품을 자필할 만큼 조숙하였다. 고등학교 때 권위주의적인 모든 것에 저항적인 태도를 보였고 학교 수업과정을 우습게보았고 그리스 철학 서적 탐독하기를 즐겼다. 20세 대학교에 입학하여 고전문헌학을 전공하였다. 한 때, 쾌락적 삶을 살다가 곧 그러한 삶에 혐오감을 느끼고 엄숙하고 고독한 생활을 함. 라이프니치대학에 편입하여 쇼펜하우어와 바그너와 만났다. 이것은 청년 니체에게 대단한 영향을 주었다. 1869년 25세에 바젤 대학 문헌학 조교수로 임명받고 바그너와 깊은 우정을 나누었으나 곧 환멸을 느끼고 결별하였게 되었다. 1879년 35세 건강이 악화되어 교수직을 사임하고 병과 고독에 싸우는 생활을 하였다. 그러한 와중에도 그는 점점 더 원숙해져 가는 자시의 상상을 표현하고 싶은 욕구가 강했다. 따라서 수많은 저술을 통해 자신의 사상을 표출하였다. 1889년 정신병 발작을 일으키기 시작했고 1900년 사망하였다.? 니체의 세 가지 실존 단계제1기(1869년 ~ 1876년) : 낙타의 단계 - 이상에의 경외와 믿음의, 미학적 페시미즘 단계삶(모든 실체)을 직접적으로 긍정(외재적), 천재를 숭배하며 세계와 자기시대((주지적 문명)에 저항감을 느낌)를 미학적, 낭만적, 예술적 시각에서 서술(그림, 음악), 과거에서 전수되어 온 문화적 창조물들을 숭배함으로써 시작, 문화에 대한 믿음이 파괴됨으로서 끝나게 됨- 쇼펜하우와 바그너로부터 영향을 받음 → 문화적인 교훈그리스의 미적, 예술적 정신 옹호 + 독일 문화와 결합 = 새로운 게르만적 헬레니즘 창조? 그리스정신의 가장 높은 업적 : 비극 - 아폴론적인 요소의 절제와 질서는 디오니소스적 인 요소의 파괴의 원리와 창조적 힘의 원리와 끊임없이 투쟁 → 비애제2기(1876년~1882년) : 사자의 단계 -허무주의를 체험하는 것 상징, 회의주의자적 면모주어졌던 믿음(기독교) 파괴, 자유로운 정신의 시대 : 불확실함기독교에 대한 노골적인 저항을 하면서 모든 숭배의 가치와 권위를 비판, 전수되어 관습처럼 굳어져 버린 선입견을 뒤집어 업어야 한다고 생각 - 자유로운 정신, 독립, 자기 성찰* 허무주의 - 자유로운 정신이 행해지는 세 가지 관점1. 진리에 대한 믿음의 파괴2. 도덕과 끝났음을 의미 : 통상적인 도덕이 지닌 불확실성, 도덕(=반자연)은 삶에 대항3. 종교와 끝났음을 의미 : 그리스도교(직접적인 삶에 등을 돌림)에 대한 무조건적인 거부? “신은 죽었다.” 허무주의의 가장 깊은 의미 표현종교 = 인간의 생산물로, 인간의 작품, 인간의 광기- 결과 : 제1기에서 이상화했던 모든 것(기존의 모든 가치와 권위 부정, 파괴, 기독교) 의 연속적인 붕괴, 파멸, 멸망, 전복→ 예술의 낭만적 환상들을 단죄하고 냉철한 실증주의적 과학 정신, 천재 대신 자 유정신 내세우면서, 기존의 가치, 이상, 권위 파괴, 새로운 가치 세울 것 역설- 바그너적 낭만주의와 결별: 바그너는 현세의 삶 부인하는 그리스도적 구원을 추구제3기(1882~1889) : 어린아이의 단계 : 허무주의를 극복하기 위한 추구삶을 순진무구하고 용감하게 긍정하며 받아들이는 새로운 믿음의 시대제 1기와 2기의 사상이 높은 차원에서 변증법적으로 종합된 것지상, 현세의 삶에 굳게 뿌리를 둔 내재적 긍정, 디오니소스적 긍정, 운명애* 3기 사상1. 영겁회귀 사상 = 허무주의 가운데 가장 극단적인 형태- 직선적 시간(지나간 것과 다가 올 것과의 확고한 구별이 있는 시간 내부적 지속)을 문제 시 하는 데서 시작-자연의 법칙(순환) : 자연은 끊임없이 운동, 늘 자기 자리로 되돌아온다는 신념(인간 포함)-헤라클레이토스 (그리스 철학)영향을 받음 - 변화만이 실재하는 것, 만물은 유전한다.?그리스적 낙관주의 : 밝은 세계관 갖고 있음, 신들은 아름다운 인간의 모습으로 표현, 이 상적 인간상 = 선, 아름다움, 조화 있는 통일을 존중, 신과 인간, 정 신과 육체, 개인과 사회, 인간과 자연 사이에는 심한 대립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음?그리스적 비관주의 : 어둡고 염세적인 디오니소스적인 바탕의 염세관-고정된 목표X,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대답 없이 이 영원한 허구의 세계에서 거듭 제자리로 돌아올 뿐이다. 지향하는 목적, 의도X - 진보적 운동X, 원형운동→ 연악한 정신을 가진 인간에게는 강담할 수 없는 중압감을 주어 삶의 의미 상실, 절망에 빠짐(허무주의적 상태)→2. 초인 (영겁회귀를 신봉하는 인간)만이 이를 견디어 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자연의 이법으로 이해할 수 있다. → 영겁회귀사실에 대한 긍정 = 삶에 대한 긍정- 종래의 모든 가치를 변혁하고 세계의 본질인 힘에의 의지를 터득하고 실천하는 사람- 자기 자신(인간자체)을 극복하고 초월하는 움직임으로서의 삶의 화신(자기초월 과정)≠ 역사적인 진화 = 삶의 본질적인 근본 구조 표현3. 힘에의 의지- 발견 전 :디오니스적인 것과 아폴론적인 것의 대립과 긴장에 기초하여 세계를 설명→ 대립과 긴장 - 세계와 우주에 대한 통일성 있는 이해 구축하지 못하는 한계- 인간과 자연을 지배하는 단일한 원리 : 힘에의 의지 → 전 우주의 기본원리로 확대 해석- 모든 존재자의 존재 내용, 모든 자연 현상을 가능하게 하는 기본 원리- 힘 : 그 무엇을 기계적으로 일으킬 수 있는 능력 / 의지: 무엇을 하고자 하는 동기- 힘에의 의지가 가장 직접적으로 체험되는 곳 : 내적 욕구 세계? 비극의 탄생아폴론적인 문화: 인생의 고뇌와 허무를 간파한 그리스인들은 불안과 공포로부터 도피 내지 은폐하기 위하여 미적형상의 세계를 세웠다. → 디오니소스적인 것으로부터 단순한 도피 내지는 은혜에 지나지 않은 일면성 때문에 자신을 지양하지 않을 수가 없음 - 고뇌로부터 도피 내지 디오니소스적인 것의 은폐로서의 구제는 고뇌를 환희에로 전환하는 참된 구제에로 심화되지 않으면 안 됨 (비극이 탄생하게 되는 계기) 비극: 디오니소스적인 고뇌의 세계를 아폴론적인 예술적 관조에 의해서 인내하는 것? 비극의 죽음소크라테스 :이성적 낙관주의, 로고스→사물 이해, 모순과 불합리에 찬 허무의 실상을 인간의 이성의 힘을 가지고 판단, 이성의 지배 발견, 디오니소스적인 것 붕괴→비극의 쇠퇴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등 BC 4C이후의 이성적 낙관주의 비판? 비극의 재생독일의음악의 정신(↔소크라테스적인 것) → 제2의 전성기 도래, 새로운 비극 탄생 예측비극 = 디오니소스 신과 아폴론 신으로 상징되는 두 가지 예술적 충동의 모순적 통일? 디오니소스적인 것- 본질 = (광란)도취, 개별의 원리는 사라지고 인간관계도 시공의 제약도 없는 주객일체의 세계, 무차별의 세계이며, 혼돈의 세계, 인간과 인간 사이, 나아가서는 인간과 자연 사이의 구별은 없어지고 모든 것이 보편적 생명에로 융합, 예술 = 음악, 무도, 서정시, 디오니소스 = 술, 곡식 의 신 → 축제를 벌인 후 술에 취하고 노래하고 춤추는 광기어린 모습을 상징하는 신 ∴ 술 취한 상태와 같은 혼돈, 도취, 광란, 해방의 충동으로서 생명의 거침없는 표현이며 살아 움직이는 정열 → 자유로운 인간, 생명체 = 원하는 욕구를 충족시키고 좀 더 활기 찬 인생을 즐기려는 디오니소스적인 욕구를 갖고 있다.? 아폴론적인 것- 인간이 공상의 세계를 동경하는 충동, 본질 = 꿈, 아폴론적인 환상의 세계에서는 현실의 모든 불만은 충족되며 조금도 부조화나 불균형 있을 수 없고 모든 것이 시공의 제약 아래 있으며 형태나 위치가 정연, 미 = 형태, 조화, 정지의 미(조각, 회화, 서사시 등 조형예술), 디오니소스적인 것으로부터의 도피, 개별의 원리가 지배하는 세계? 노자와 장자? 노자의 도? 형이상학적 의미부여: 천지만물의 생성에는 반드시 그 생성의 원리가 있음(생성원리 = 도)? 도 = 혼연일체의 어떤 것, 천지에 앞서 존재, 소리와 형체 없음, 독립적 존재, 영원불변, 두루 작용(시작과 끝이 없음), 위태롭지 않으므로 천하 만물의 모체로 삼을 수 있음, 이름을 모르는 것이었는데 억지로 위대한 것(大)라고 이름 함, 이름 지을 수 없음, 만물생성 원리, 아련하고 어렴풋하지만 그 가운데에 형상이 존재하고, 실제가 존재하고, 그윽하고 아득하지만 정기가 서려있고, 그 정기가 진실하여 증표가 있음, 모습 없는 모습, 형체 없는 형상? 도의 두 측면 = 유= 도의 용(用), 만물의 모태/ 무 = 도의 체(體 ), 천지의 시원 → 동일한 근원에서 나왔고 이름만 다를 뿐, 다 같이 오묘한 것, 온갖 미묘함이 비롯되는 문? 도의 작용 = 의지가 없고 단지 스스로 그러할 따름 ∴ 사람은 땅을 본받고, 땅은 하늘을 본받고, 하늘은 도를 본받고, 도는 스스로 그러함을 본받는다, 만물생성 작용? 욕망과 지식에 대하여? 욕망을 줄이는 것 중요 - 겉: 단순하게 표현, 안: 소박한 마음을 품고 욕망을 줄일 것→ 무명의 박(樸)인 도로써 진정 → 천하는 자연히 안정무욕 : 과욕(寡慾:욕망의 축소), 만족과 절제의 중요성? 지식을 반대 : 지식자체는 욕망의 대상, 지식은 우리로 하여금 욕망의 대상을 많이 알게 하여 만족할 줄 모르게 하고, 지식은 우리가 노력하여 욕망의 대상을 획득하도록 도움으로써 우리로 하여금 그칠 줄 모르게 함. 지식과 이지(지혜)의 출현 → 허위 탄생? 장자의 행복론? 행복은 자연의 본성을 따르는 것이지, 달리 구할 필요가 없다. 각기 크고 작은 차이가 있을지언정 소요(완전한 자유자재, 행복)의 경지는 똑같다. 천지는 본래의 법칙이 있으므로 자연의 덕에 따라 행하고 도를 좇아 나아가며 만족하면 된 것이다. 이것은 덕에 따라 행하고 도를 좇아 나아가는 것 = 인간과 사물의 천성에 순응하는 것, 자연과 더불어 조화하는 것(=천락(자연의 행복))사물의 본성은 지극히 상이하여 사물마다의 취향이 존재하기 때문에, 꼭 같을 필요도 없 고 강제로 같게 해서도 안 된다.
    인문/어학| 2012.03.05| 5페이지| 1,000원| 조회(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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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우리는 도덕적으로 행동해야 하는가 평가B괜찮아요
    < 영화 속 철학 이야기 리포트 >왜 우리는 도덕적으로 행위 해야 하는가?왜 우리는 도덕적으로 행위 해야 하는가?세상을 살아가면서 ‘왜 우리는 도덕적으로 행위 해야 하는가?’에 대해 물음을 제기해보지 않은 이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물음에 대해서 고심하고 고민을 해보아도 그 답을 쉽게 도출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이 물음에 대해 신중하게 생각해보고 답을 내었지만 그 답이 확실하고 누구에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서 그 답에 대한 의문도 끊임없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왜 도덕적으로 행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에 대해서는 21C를 살아가는 현재의 내가 고민을 하고 있듯이, 오래 전부터 많은 인간들도 똑같이 고민하고 논의해온 매우 오래 된 질문입니다. 따라서 도덕적으로 행위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견해도 많았고 그 견해에 대한 의문제기도 많았습니다. 뿐 만 아니라 그 이유는 시대마다 다르고 공간마다 다르고 사람마다 다를 것입니다.우리는 우리가 행하게 될 행위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행할 것인가에 대해서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도덕적 행위 할 것인가?’ 아니면 ‘자신의 이기심에 따라서 행위 할 것 인가?’를 행위를 하기 전에 생각해 볼 것입니다. 인간은 이 고민에 앞서 도덕적으로 행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이미 인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에게 엄청난 손해를 무릅쓰고 옳은 행위, 즉 도덕적인 행위를 해야 하는 것인가? 사리사욕을 희생하면서 그래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이러한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이렇게 살아가면서 종종 부딪치는 도덕적 딜레마는 그리스시대부터 철학자들을 괴롭힌 문제입니다. 누구나 올바름이 개인적으로는 좋은 것이 못되기에 자발적으로 올바르고자 하지는 않고 부득이 해서 비도덕적으로 행위 하는 것에 타당성을 제시합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자신의 행위에 이득이 되지 않기 때문에 부득이 하게 부도덕한 행동을 하게 된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는 곧 부정과 부패 때문에 멸망하고 말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볼 때 모순에 빠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이성적 존엄성을 지키려는 인간의 이성적 의지에 의해 도덕을 지켜 행동해야 할 것입니다. 앞에서 언급한 인간의 이성은 인간은 본래 이성적 존재이기 때문이며 인간이 도덕적 이여야 하는 까닭 역시 인간은 본래 도덕적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왜 도덕적이어야 하느냐?”라는 질문은 불필요한 것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질문이 유의미하게 현대까지도 논의 되고 있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 완전히 이성적이기만 한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완전히 도덕적이지도 못하기 때문인 것입니다.고대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은 인간의 영혼을 욕망, 이성 및 기개의 세 개지 요소로 이루어졌다고 보았습니다. 인간의 욕망은 간음을 하라고 부추기고 이성은 인간이 욕망에 따라 간음하려고 하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인간의 기개는 인간이 가지는 여러 가지 욕망에 대해서 강렬한 반대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플라톤은 우리 자신의 욕망에 대해서 비이성적이면서 늠름하게 대처하는 경우에 기개가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 듯합니다. 플라톤은 이러한 인간성의 관계가 서로 수직적이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즉, 이성은 기개의 도움을 받아서 욕망을 지배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야만 개인에게 이익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주장한 이유는 인간이 그렇게 함으로써 개인은 자기 내부 생활에 질서를 부여해서 자기 자신의 주인이자, 자기 자신의 법률이 되며, 자신의 평온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이성이 욕망을 지배하는 사람은 지적 기쁨을 추구하게 되리라는 것입니다. 지적 기쁨을 추구하는 것은 가장 바람직한 것일 뿐만 아니라, 가장 즐거운 것이라는 사실을 경험을 통해서 알고 있기 때문에 자기 자신에게 이익이 된다고 보았습니다. 이 기쁨들의 본질적인 성격을 분석하는 방법을 사용하여서 실재에 관한 이해의 추구와 진리를 획득하는데 따르는 지적 기쁨이야말로 참된 기쁨, 가장 추구할 만한 기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바것입니다. 그렇게 해야만 사람들이 서로 평화롭게 공생하는 사회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 개인은 다른 사람들이 도덕률에 얽매여 있을 때 혼자 자기 이익을 찾아 먹어서 이익을 보는 경우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나 자신은 비도덕적이지만 다른 사람들이 도덕적인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여서 나 자신이 이익을 보게 되는 적극적인 작전을 쓰면 어떨까 하는 달콤한 유혹에 빠질 수가 있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나 한 사람만 그런 식의 행동을 한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다. 결국 그 한 사람이 두 사람이 되고 어느새 모든 사람들은 나름의 적극적 작전으로 모든 사람을 속이게 될 것이다. 결과적으로 한 사람만이 이익이 보는 것이 아닌, 너와 나 우리 모두가 피해를 보게 되고 말 것입니다. 속고 속이는 더러운 사회 속에서 믿음과 신의 없이 감정에 메말라 버려 이기적인 동물들만이 들끓고 말 것입니다. 이렇듯이, 모든 사람들은 남들은 나처럼 행동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알면서 도덕적인 행동을 하는 모험을 감행하는 것을 꺼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절대적 권력을 가진 강력한 국가가 있어야 합니다. 이런 국가에 의해서 모든 사람들은 도덕적 제약에 따르게 될 것이 보장됩니다. 국민들이 자기들의 모든 힘과 권력을 자신들의 국가에 부여함으로써 여러 갈래로 갈라지는 국민들의 의지를 모두 한 개의 의지에로 수렴시킬 수 있기 때문에 국가는 도덕적으로 행위에서 벗어나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며 행동하려는 많은 인간들을 결속 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국가의 어떤 점이 인간을 도덕적 행동으로 이끄는지를 생각해보면 국가에서 권위적으로 실시하는 법이 큰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절대적 권력을 가진 절대적 통치자가 법을 시행하는 할 경우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사회적 약속인 법을 실현해야만 합니다. 사람들이 공통된 생활양식을 가지고 있어서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은 이것을 배우고, 또 단체가 이것을 어느 정도 강화하려는 역할을 할 때에도혐오감 때문에 욕구에서 나오는 모든 행위가 도덕적인 가치에서 열등하다고 주장하며 의무감 없이 친절과 사랑에서 한 행위 또한 가장 이기적이고 가장 잔인한 행위와 마찬가지로 가치가 없다고 주장하게 되었습니다. 칸트는 의무감을 여러 동기들 중에서 최상의 동기로 보았습니다. 그는 의무감에서 다른 삶을 돕는 경우에야 말로 진짜 도덕적 가치를 가지게 된다고 생각 했습니다. 만약 자연이 사람의 가슴에 공감을 거의 불어넣어 주지 않아서 좋은 품성을 부여 받지 않았지만 메마른 무감정에서 벗어나 다른 삶을 도울 수 있는 용기를 지닌 사람은 남들 보다 훨씬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도덕적으로 보아 다른 모든 것에 견줄 수 없을 만큼 고귀한 인격의 가치가 있고 그는 성향의 소치로서가 아니라 의무 때문에 자선을 베푸는 것이기 때문에 본받아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처럼 강력한 본능의 비도덕적인 욕망이 도덕적 행위를 저지시키려고 함에도 불구하고 타율적인 본능의 저지를 이겨내고 자신이 가진 자율적인 능력, 의무감을 함양함으로써 모순된 행동을 하지 않으려는 이성적 본성에 따르려는 결연한 의지가 있다면 도덕적 행위가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천적으로 부여된 성질 보다 자신이 경험으로 인해 후천적으로 축적한 자신의 능력이 더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운명에 수긍하고 살 필요는 없습니다. 인생은 개척하는 것이고 만들어 나가는 것이고 변화시켜 발전 해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는 부분에서 추가적으로 그동안의 학습한 좋은 부분들을 가미하여 더 좋은 인성을 갖고 행동해 나가여야 한다는 것입니다.앞에서 “우리는 왜 도덕적으로 행위 하여야 하는가?” 라는 의문에 대해서 고대 철학사상가들이 내세운 주장을 통해서 살펴보았습니다. 고대 철학 사상가들이 주장한 이러한 사상들이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계승되어 온 이유는 그들은 이 문제를 철학적으로 예리하고 타당한 시선으로 논의해 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사상가들의 견해를 밑바행위의 결과를 이유로 칭송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양심에 따라서 도덕적인 행위를 하는 것은 큰 의의가 있습니다. 양심에서 우러나오는 행위는 자신의 비도덕적인 욕구를 이겨내고 하는 행위입니다. 같은 도덕적인 행위를 할지라도 양심에 따라서 행위 한 것과 개인의 명예를 바라는 마음과 같은 성향에서 한 행위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그 결과가 똑같다고 생각하겠지만 명백히 그 행위에는 질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누가 보아도 앞의 양심에 따라 의무감을 가지고 한 도덕적인 행위가 칭찬과 장려를 받고 존경 받을 자격이 있다고 보여 질 것입니다. 이러한 칸트의 견해를 따른다면 실질적으로 중요한 것은 동기가 아닌 결과일 것입니다. 또한, 도덕적 행위를 해야 하는 이유 중의 하나로 도덕적으로 행위 하는 일은 우리에게 보상을 해 주기 때문입니다. 물론 인간이 보상을 바라고 그것을 목적으로 도덕적 행위를 하는 것은 그자체가 비난받아야 할 일이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보상의 형태가 유상으로 전해지는 보상이 아니라, 도덕적 행위를 실천한 사람의 마음속에서 얻을 수 있는 보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보상은 실질적인 물질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자신이 옳은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함으로써 또는 다른 사람들의 행복을 봄으로써 얻게 되는 참된 기쁨을 그 보상일 것입니다. 이러한 감동에서 비롯된 영감은 인간의 운명에 대해서 주어진 최고의 기쁨입니다. 어떤 것의 영감을 받는다는 것은 그것을 생각할 때 가장 강렬한 기쁨이 뒤덮는다는 것을 뜻합니다. 영감의 힘에 의해서 어떤 희생을 무릅쓰고라도 할 수 있을 만큼 도덕적 행위에 대한 생각이 너무나도 기쁘고 더할 수 없을 만큼 즐거운 것이라고 생각 될 때 이것은 참된 의미의 도덕일 것입니다. 수많은 인간들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수없이 많은 도덕과 비도덕의 기로에 서왔고 앞으로도 서게 될 것입니다. 이 때 인간들이 단기적인 결과만을 생각하고 양심의 가책을 져가면서 까지 비도덕적인 행위를 행한다면 모든 질서가 흐트러져 우리 사다.
    인문/어학| 2012.03.05| 5페이지| 1,000원| 조회(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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