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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 및 도시환경속에서의 인간과 공공예술의 유기적 관계 평가A+최고예요
    환경과 예술자연 및 도시환경속에서의인간과 공공예술의 유기적 관계성명학번담당교수제출일자[목차]1. 서론1.1 자료 조사의 목적 및 방향1.2 자료의 범위2. 공공공간2.1 공공공간의 이론적 정의2.2 공공공간의 유형2.3 공공공간의 활용 필요성(1) 공공공간의 상업적 활용(2) 광장으로써의 공공공간 활용(3) 모바일에서의 공공공간 활용2.4 소결3. 공공예술3.1 공공예술의 이론적 정의3.2 공공예술과 도시공간의 관계3.3 공공예술 사례3.3.1 주민참여벽화3.3.1.1 주민참여벽화의 이론적 고찰3.3.1.2 주민참여벽화의 개념3.3.1.3 국내 주민참여벽화(1) 우리 동네 멋쟁이(2) 스쿨버스(3) 복도 1004 프로젝트3.4 소결4. 인간과 공공예술의 유기적 관계4.1 유기적 관계의 어원 및 이론적 정의4.2 공공예술의 유기적 특성4.3 도시 속에서 공공예술과 인간의 유기적 관계4.4 소결5. 결론- 참고문헌제 1장서론1.1 자료 조사의 목적 및 방향1.2 자료의 범위1. 서론1.1 자료조사의 목적 및 방향현대 도심사회의 모습은 건물과 녹지로 빈틈없는 공간을 이루고 있다. 이에 따라 도시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현재 갖추어져 있는 도시 환경 시스템에서 더 이상 휴식감 또는 신선한 영감을 얻기 힘듦에 따라 도시 환경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연구가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와 같은 방법 중 환경의 질을 보다 효율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공공예술이라 생각되고, 그 공공예술의 명확한 정의와 그것을 실현함으로써 현실적으로 인간과 어떤 유기적관계가 발생하고 그 향후 효과가 어떻게 발생하였는지에 대한 결과 위주의 방향으로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나아가 어떤 효과를 더 창출해 낼 수 있으며 도심 속 공공예술에서 인간과 어떠한 유기적 관계를 맺는지 알아보는데에 그 목적이 있다.1.2 자료의 범위해당 자료조사의 범위는 공공예술과 인간의 유기적 관계를 주로 하며, 기타 공공예술, 공공공간, 유기적 관계와 같은 단어의 이론적 정의, 현재 이루어진 공공공간을 활할 수 있다.먼저 도시기반시설은 크게 도시공원, 녹지, 도로, 광장, 공공공지, 하천, 유수지로 나뉘며, 도시공원에서는 생활권 공원, 소공원, 주제공원으로 나뉘며 녹지에서는 완충녹지, 경관녹지, 연결녹지로 나뉜다. 또 도로에서는 일반도로, 보행자 전용, 자전거 전용도로로 재분류된다. 도시기반시설에 대한 법률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도시교통법', '도로법'에 해당한다.건축물에는 공개공지와 대지인의 조경이 있으며 이는 건축법에 해당한다.주택단지에는 녹지 및 휴게시설, 어린이놀이터가 있으며 이는 주택법에 해당한다.이와 같이 공공공간은 크게 도시기반, 건축물, 주택단지로 구분 지을 수 있으며 세부적으로 공원, 녹지, 광장, 도로 등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2.3 공공공간의 활용 필요성오늘날의 현대 도시에서 공공공간은 사람들의 단합과 공평함을 유지하며 사회적 결속의 수단으로 활성화된다. 공공공간은 현대 사회에서 단순히 생존의 문제를 넘어 사회에 종속되지 않고 인간답게 살아가기 위한 사회적 기능을 제공하며,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사적 공간을 통해서 달성하기 어려운 사회적 기능을 공공공간을 통해 유지시켜주며 현대사회가 갖고 있는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도 있는 측면에서 그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1) 공공공간의 상업적 활용공공공간은 상업적 시설에 활용할 수 있다. 이는 현대사회에서 자연스럽게 쇼핑몰 등과 같은 공간이 증가함에 따라 이루어지는 소비와 관련지을 수 있다. 상업시설은 소비를 위한 상호교류적 공간이므로 공공공간의 기본적 개념에서 볼 때 완벽히 들어맞지는 않지만 상호교류를 통한 소비를 촉진시킨다는 점에서 충분히 활용할 여지가 존재한다는 것이다.(2) 광장으로써의 공공공간 활용역사적으로 볼 때 광장의 역할은 도심 속 축제가 이루어지는 장소, 또는 시장의 중심에 있던 그 시대의 커뮤니티의 장이었다. 현대 사회에서의 광장은 작품을 전시하거나 박람회를 진행하는 장소가 되었으며 해당 지역 또는 공간을 대표하회적인 공간으로 이용될 수 있고, 현대사회에서 발달하고 있는 전자기기의 활용을 통해 모바일 상에서도 공공공간을 구성하여 정보를 교류하거나 하는 현실의 공공공간보다 많은 양의 사회적 활동이 이루어지는 역할을 할 수 있다. 이는 현실의 공공공간과 인간과의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하여 공공공간의 이용률을 높이며 앞으로 그 비율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러한 공공공간의 이론적 정의와 다양한 유형, 필요성들을 조합하여보면 공공공간에 어떠한 요소를 설치하거나 구성하여 사회문화적 효과를 증대시킬 수 있으며 이는 현대 인류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고 인류는 이를 정확히 이해하여 공공공간에 적절히 활용해야 한다.제 3장공공예술3.1 공공예술의 이론적 정의3.2 공공예술과 도시공간의 관계3.3 공공예술 사례3.3.1 주민참여벽화3.3.1.1 주민참여벽화의 이론적 고찰3.3.1.2 주민참여벽화의 개념3.3.1.3 국내 주민참여벽화(1) 우리 동네 멋쟁이(2) 스쿨버스(3) 복도 1004 프로젝트3.4 소결3. 공공예술3.1 공공예술의 이론적 정의공공예술의 사전적 의미는 '대중들이 이용하는 공공장소에 설치되는 예술'이다. 그리고 공공예술은 지역 공동체의 상징으로서 도시의 명성과 일체감에 기여하는 활기찬 장소에 의미를 준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질서와 그들 자신의 시각적인 환경에 대한 일체감에 기여하는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맡겨야 한다. 그러므로 공공예술은 미술관 밖으로 나온 예술 작품이 아니라 공공성을 획득해야 한다. 즉 공공예술은 도시공간에 활기를 주고 그 자소에 적합한 분위기를 조성하여 특정한 장소와의 일체감을 강화시키며, 도시공간의 기능을 원활하게 하여 부조화된 도시공간을 매력적인 공간으로 변화시켜주어 사람들이 공공공간과 함께 상호작용하는 것을 돕는 역할을 갖는다.3.2 공공예술과 도시공간의 관계현대 도시는 기술의 발달과 교감하면서, 기존의 공간과 활동 중심에서 시간과 장소, 기억, 그것을 추적하는 형태 중심으로 복합, 분화, 전개되고 있다. 이에문화적 공간을 이루어야 한다.3.3 공공예술 사례3.3.1 주민참여벽화3.3.1.1 주민참여벽화의 이론적 고찰주민참여벽화는 일반 주민들의 벽화제작 참여를 가장 중요한 요소이자 특징으로서 분류한 벽화이다. 이는 주민들이 주거하는 공간을 공공예술로 채움에 있어 직접 주민이 참여하여 해당 지역에의 소속감과 해당 프로젝트 시행 시 업무에 효율성을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이다. 이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제작목적과 참여방식이 변모하였고, 현재는 참여 지향적 공공미술활동에서 가장 흔히 만날 수 있는 민주적 방식의 미술할동으로 활성화되었다.3.3.1.2 주민참여벽화의 개념'주민참여'란 주민과 함께 소통하면서 지역 내의 발전 동력과 자원을 활용하여 주민의 불완전성과 지역의 불완정성을 극복해나가는 실천적 과정으로 정의할 수 있다. 주민들은 단지 그 곳에 살고 있거나 주거공간을 소유하는 존재를 넘어서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삶의 장소성, 지역성을 재생해냄으로써 지역과 주민으로서의 존재를 완성시켜나가는 과정이다. 이와 같이 주민참여의 개념은 다양하며 그 형태나 기능도 시대적 상황 또는 국가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위에 설명한 주민참여를 통해 이루어진 벽화는 '공동체 벽화'로 불리었으며 해당 지역의 구성원이자 지역의 정체성을 구축하는 주체인 주민들의 활동으로서 도시벽화에서 중요한 하나의 흐름을 만들고 그 결과물로써 생산자와 관람객의 소통의 요소를 구성한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3.3.1.3 국내 주민참여벽화(1)우리 동네 멋쟁이'우리 동네 멋쟁이'는 성진골 주민의 일반주택 벽에 제작된 주민참여벽화이다. 이는 지역주민이 모델이 되어 그려진 벽화이며 사실적 표현 방법에 의해 만들어진 도료벽화이다. 벽화가 그려진 주민이 참여한 주택으로서 주제적, 표현적 장소반영정도가 높다. 하지만 작가의 선정에 의존한 주민들의 수동적 참여로 이루어진 작가 위주형의 주민참여벽화이다. '우리 동네 멋쟁이'는 가파르지 않은 오르막 끝에 위치한 집 외벽에 그려져 있으며 주민들의 왕래가 잦고 오르막에 위치하여 관람하 있는 다목적 홀을 지역경제순환센터 실내에 설치되었다.이 벽화는 학생들이 각자 자유주제로 그린 상상화로 한 뼘 정도 작은 사이즈의 나무 조각 1004개를 나열하여 만든 부조벽화이다. 아이들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었고 취지와 달리 주제적으로 공간과의 연관성이 없어 주체적, 표현적 장소반영정도는 낮았으며 함께 그림그리기로 만든 공사참여를 통해 주민과 작가의 공동작업형으로 제작된 벽화이다.벽화는 미술체험방과 카페 앞 복도에 위치하여 방문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공간에 있어 관람의 접근이 용이한 곳에 조성되어 있으며 벽화를 위한 조명이 마련되어 위치적으로 관람이 용이한 편이다. 벽화의 상태는 실내에 제작되어 보존상태가 좋은 편이다.사진3 - 볼품없던 폐교, '마을회관'으로 다시 태어나다 - 완주군 공식블로그 '완주스토리'3.4 소결공공예술은 '대중들이 이용하는 공공장소에 설치되는 예술'이라는 이론적인 정의에 따라 발전되고 있다. 현대에서의 공공예술은 기술의 발달과 교감하면서, 기존의 공간과 활동 중심에서 시간과 장소, 기억, 그것을 추적하는 형태 중심으로 복합, 분화, 전개되고 있다. 이러한 공공예술의 등장은 19세기부터 이루어졌으며 이에 따른 필요성의 강조는 오늘날에도 이루어지고 있다.오늘날의 공공예술은 합리적이고 기능적인 측면을 중시하는 현실 문제에 대한 해결책과 인간과 자연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한 지향점을 제시하는 디자인의 영역이자 감성적인 측면까지 고려하는 포괄적이고 종합적인 예술영역이다. 이를 국내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것이 주민참여벽화이다. 주민참여벽화는 주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지역에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갖게 하며 관광객과의 소통까지 광범위한 커뮤니케이션을 이끌어낼 수 있다.위와 같이 공공예술은 토지의 효율적 이용과 함께 심리적 변화와 서로 다른 주생활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창조하며 건축물 주변 자연공간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친근감 있는 공간질서를 구축하는 것에도 의미가 있다.제 4장인간과 공공예술의 유기적 관계4.1 유기적 관계의 어원 있다.
    사회과학| 2015.08.05| 22페이지| 1,000원| 조회(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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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인관계 공격성 (사례분석 위주)
    현대사회와 심리학대인관계 ? 공격성제출일 : 2015.06.12Contents1. 서론2. 사례 및 분석2-1. 본능이론 ? 정신 분석 이론2-2. 본능이론 ? 인간 동물 행동학2-3 좌절 공격이론2-4. 인지적 신 연합주의2-5. 전위된 공격2-6 흥분 ? 공격이론2-7 흥분 ? 전이 이론2-8 사회학습이론 ? 강화2-9 사회학습이론 - 매체폭력시청3. 참고문헌1. 서론공격성에 대한 연구는 오래 전부터 진행되었으며 여러 방면으로 논의되었다. 공격성을 본능으로 해석하는 본능이론, 그리고 본능이론의 한계를 짚으며 등장한 좌절-공격 이론, 또 그것을 보완한 인지적 신연합주의, 전위된 공격, 고조된 각성 등이 있다. 좌절-공격 이론에서 벗어나 사회학습이 공격성에 영향을 준다는 이론도 존재한다. 보고서에서는 실제 발생한 현실의 사례를 공격성에 관한 여러 이론을 적용시켜 분석하였다.2. 사례 및 분석(1) 본능이론 - 정신 분석 이론본능이란 사람과 동물에 특유한 생득적 행동능력, 즉 유기체로 하여금 어느 일정한 방향이나 형식으로 행동하도록 규정하는 본유적인 생물학적 힘을 말한다. 공격성이 본능에서 비롯된다고 보는 연구 중 대표적인 하나가 정신분석 이론이다. 정신분석 이론은 프로이트가 발표한 이론으로 인간의 공격본능은 인간 내부로부터 발생하는 것으로 제거될 수 없다고 주장한다. 이 이론에 따르면 삶의 본능인 ‘에로스(Eros)’를 제거할 수 없는 것처럼 죽음과 파괴의 본능인 ‘타나토스(Thanatos)’도 제거될 수 없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스포츠, 영화, 게임 등의 매체폭력과 같은 비폭력적인 방법을 통해 공격성을 배출하는 기회를 갖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공격성이 배출될 기회를 주면 내부의 공격성이 해소되는 ‘정화(catharsis)'를 겪게 되고, 그 결과 공격성이 감소한다고 보았다."스포츠 활동이 학교폭력 근절의 해법"정부가 학교폭력 근절 대책의 일환으로 지난달 새 학기부터 체육수업을 늘리고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학생들의 그 이유도 역시 정신분석 이론의 정화 개념으로 설명할 수 있다. 게임과 같은 매체폭력을 통해서 자신의 내부에 존재하는 공격성을 대리 배출함으로써 정화현상을 통해 공격성을 해소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2) 본능이론 - 인간 동물 행동학인간 동물 행동학은 본능으로서의 공격성 표출에 대한 이론중 하나이며, 공격 행동을 종의 생존을 위한 적응적 행동으로 간주한다. 이의 동종공격 기능으로는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며 개체 간격을 무시하고 들어오면 공격성이 나타날 수 있는 간격조절기능, 공격 시 약한 인자는 소멸됨으로써 나타나는 강한 인자의 유전가능성 증가, 증가된 공격성으로 자손을 보호 등 세 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다. 그 중 첫 번째 사례에 등장하는 것은 증가된 공격성으로 자손을 보호하는 사례이다.Okla. Woman Shoots, Kills Intruder: 911 Operators Say It's OK to Shoot새해 전날, 마틴은 더스틴이라는 다른 남자와 찾아왔고, 그는 12인치의 사냥용 칼과 함께 무장한 상태였다. 두 남성은 곧 맥킨리의 집을 쳐들어가기 시작했다.한 남성이 입구를 찾기 위해 이 문 저 문을 돌아다닐 때, 맥킨리는 911에 전화를 하고 그녀의 12인치 샷 건을 들었다. 맥킨리는 문을 잠구었지만 만약 침입자가 문을 통해 들어온다면 그를 쏴도 되냐는 이야기를 재차 911 비상조치원에게 확인하였다.“난 당신에게 할 수 있다고 말해줄 순 없지만 당신은 아이를 보호하기위해 무얼 해야하는지 알 것이다”, 조치원은 그녀에게 말했다. 맥킨리는 911과 총 21분을 통화하였다.마틴이 문을 부수고 칼을 들고 들어왔을 때, 10대의 여성은 24세의 남성을 쏴 죽였다.경찰은 정당방위라고 하였다.“난 그러면 안됐지만, 내 아들이 있었습니다” 맥킨리는 인터뷰에서 말했다. “하기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그가 가느냐 아이가 가느냐의 선택이었습니다. 그리고 내 아들을 보낼 수는 없었습니다. 세상에 여자와 아이만 있는 것 만큼 위험한 것은 없습니다”남편이 없이, 아이와 엄마가 로 5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당했다. 임병장은 범행 동기 진술에서 자신이 근무 투입한 직후부터 따돌림이 시작되어 자신을 놀리는 별명인 해골 그림을 그려놓고, 뒤통수를 때리고 돌을 던지는 등 동료 부대원은 물론 간부들까지 나서서 따돌렸다고 진술하였다. 그 외에도 본인의 정신과 치료 전력을 알렸지만 따돌림은 계속되었으며 또한 자신을 괴롭힌 간부의 이름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범행 동기 이유를 집단따돌림에 대한 보복이었다고 진술하였다.위 사건의 피의자인 임병장은 학창시절에도 많은 따돌림을 당했다고 한다. 입대 당시에도 관심병사로 지정되었던 임병장은 부대 내에서도 관심병사라는 이유로 각종 따돌림의 희생양이 되었다. 따돌림에 시달리던 임병장은 가해자들에게 본인이 관심병사이고, 정신질환도 앓고 있다고 이야기하며 따돌림을 멈춰 줄 것을 요청했지만 부대 내에서의 따돌림은 계속되었다. 위와 같이 따돌림에 일차적인 좌절을 겪은 임병장은 본인의 어려운 상황을 가해자들에게 알렸음에도 계속되는 따돌림에 더욱 더 큰 좌절을 경험했을 것이다. 따라서 계속되는 이러한 좌절은 심각한 심적 충동을 야기했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총기난사라는 극단적인 공격행동을 보인 것이다. 따라서 위 사례는 개인에게 일어나는 좌절이 공격행동의 원인이 된 경우이며, 좌절?공격 이론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다.2015년 볼티모어 흑인 폭동2015년 볼티모어 폭동은 2015년 4월 25일부터 일어난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의 폭동 사태이다. 25세 아프리카계 미국인 청년인 프레디 그레이가 4월 19일 경찰에게 구금되었다가 사망한 사건에 대해 시민들이 항의하면서 일어났다. 처음에 그가 체포되었을 때에는 건강한 상태였으나 이후 척추와 후두부에 부상을 입은 채로 발견되었다. 4월 12일 혼수상태에 빠져 수 차례 수술을 받았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일주일 후인 4월 19일 사망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6명의 경찰관이 용의자인 상태이다. 그레이의 죽음 이후 시작된 시위는 폭력적으로 진행되어, 4월 28일에는 이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어제 한화와 경기에서 빈볼성 투구로 두 팀 벤치의 충돌을 야기한 정찬헌에게 5경기 출장 정지와 벌금 200만원의 징계를 내렸습니다.위 사례는 이전의 사례와 거의 비슷하지만 완화단서가 주어지지 않은 경우에 해당한다. 한화의 타자 정근우는 LG의 투수 정창헌에게 고의성 짙은 몸에 맞는 볼을 맞았다. 이는 정황상 고의성이 다분했고, LG의 투수는 빈볼을 던진 후 정근우 선수에게 적절한 사과도 하지 않고 무표정하게 바라보았다. 정근우 선수는 몸에 맞는 볼을 맞고 1루로 출루하며 자신보다 8살 어린 정창헌 선수에게 흥분한 모습으로 “인사 안 해?” 라고 말했으나 정창헌 선수는 무표정한 얼굴로 끝까지 사과하지 않았다. 이는 거친 몸싸움과 설전으로 이어졌으며 양팀의 벤치클리어링을 불러 일으켰다. 인간이 좌절 상황에서 인지적 판단을 했을 때 적절한 완화단서가 주어지지 않으면 이처럼 공격성이 표출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사과에도 계속 흥분... ‘모녀 갑질’ 어떻게?백화점 아르바이트생은 고객에게 차량을 제대로 주차해달라고 요구했다가 거절 받자 허공에 주먹질을 날립니다. 이 장면을 목격한 고객 모녀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항의했습니다. 아르바이트생은 곧바로 사과를 했지만, 이 모녀에게는 통하지 않았습니다.이렇게 시작된 '갑질'은 다른 주차요원들에게까지 이어졌습니다. 주변에 있던 직원들까지 불러 모두 4명을 주차장 바닥에 무릎을 꿇게 한 겁니다. 모녀는 이후, 주차요원에게 폭언을 퍼부으며 잠시 밀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결국, 백화점 측에서 관리자가 나와 사과했지만 소동은 2시간 가까이 계속됐습니다.인지적 신연합주의에 따르면 사과는 완화단서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주차요원과 백화점 관리자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모녀는 그들의 몸을 밀치며 폭언을 했다. 이 사례는 주차요원과 관리자의 사과가 모녀에게 충분한 완화단서로 작용되지 못했고 따라서 이는 공격성 감소로 연결되지 않은 경우이다. 이 사실은 완화단서가 객관적인 것이나 절대적인두순자 사건을 집중보도하자 폭동의 방향성이 바뀐 것이다. 흑인들은 폭동의 대상을 한인과 아시아인으로 삼았고, 결과적으로 로스앤젤레스의 코리아타운은 90% 가량 파괴되었다.이 사례를 분석해보면, 흑인들이 좌절하게 된 이유는 LA경찰관이 흑인을 과잉진압했으나 무죄가 선언되었기 때문이다. 좌절을 일으킨 상대는 LA경찰관 혹은 무죄를 선고한 판사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두순자 사건이 보도되자 원래 좌절을 일으킨 상대가 아닌, 한인과 아시아인을 폭동의 대상으로 삼은 것이다. 두순자 사건은 분명 한인인 두순자씨의 잘못만은 아니다. 그러나 원래의 로드니 킹 사건에서 흑인들에게 좌절을 일으킨 대상에게 좌절을 보복한 것이 아닌, 흑인들보다 약한 무리를 만들어서 살아가던 한인과 아시아인을 대상으로 좌절을 전위시켜 폭동을 진행시킨 것이다.(6) 흥분-공격 이론흥분은 공격성을 유발하게 되는데, 좌절이 아닌 흥분도 공격으로 이어질 수 있다. 흥분의 증가는 공격성에 영향을 미치며, 소음 음주, 운동, 더운 날씨 등 폭력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요인들에 의한 흥분도 공격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 때 흥분은 꼭 화가 나거나 좌절에 의한 것뿐만 아니라 ‘감정의 고조상태’를 포함한다. 하지만 흥분 공격이론 만으로 설명할 수 있는 현상은 드물며, 대부분의 경우 다른 공격성이론과 복합적으로 나타난다.축구 경기 중 상대 선수를 폭행한 사건전북 한교원(25)이 상대 선수를 주먹으로 때려 레드카드를 받았다.23일 전북 현대 공격수 한교원은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2015 K리그 클래식 12라운드 전북과 인천의 경기에서 전반 5분 만에 주심으로부터 퇴장 판정을 받았다. 한교원의 퇴장 사유는 프로선수답지 않은 비신사적인 행동이었다. 한교원은 전반 5분 인천 수비수 박대한을 쫓아가 주먹을 휘둘러 두 차례 얼굴을 가격했다. 주심은 이 장면을 보지 못했지만 대기심과 상의 후 곧바로 한교원에게 퇴장 선언을 했다.위 사례는 스포츠경기로 고조된 흥분으로 인해 공격성이 나타난 예이다. 이 사건이 일어난 다.
    사회과학| 2015.08.05| 17페이지| 1,000원| 조회(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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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고문서의 종류와 특징
    고문서의 종류와 가치목차1. 고문서의 가치와 의미2. 고문서의 의미와 효용성3. 고문서의 종류와 성격4. 참고문헌1. 고문서의 가치와 의미사료학(史料學)의 관점에서 볼 때, 그간의 국학분야 연구는 큰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그것은 국가의 관찬사료, 혹은 지배층인 양반 사대부들이 만든 연대기류(年代記類), 문집류(文集類) 등의 사료에 너무나 의존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필연의 결과로서, 우리 국학분야 연구는 중앙(국왕) 중심, 지배층(양반) 중심의 역사, 철학, 문학이 되고 말았다. 이에 딸이 자기 조상의 신주를 모시고 제사를 모시겠다는 주체적 여성의 모습이나, 소가 남의 밭 곡식을 뜯어먹자 이를 한탄하면서 쓴 제주도 보통사람들의 시심(詩心), 그리고 관부의 관권과 사족의 신분적 영향력이 농축되어 있으면서 평민들의 삶의 몸부림이 숨쉬어 있는 거제도 어촌 구조라리 마을의 풍경 등이 우리 문화 연구의 뒤편에 설 수밖에 없었다. 우리 문화의 주인공이 전체 ‘인간’이라 할 때 이것은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할 과제라 하지 않을 수 없다.고문서는 바로 이러한 편향적인 국학분야 연구를 지양하고 보편적이고 객관적인 문화 서술을 가능케 하는 자료이다. 즉 고문서는 일정한 시기 일정한 지역적 범주에 살았던 전 인간에 관한 삶의 기록이다. 지배층인 양반이라 할지라도 문집과 달리 그들이 남긴 고문서에는 그들 내면의 세계와 긴박한 삶의 문제를 담고 있다. 따라서 고문서가 그려주고 있는 인간상은 부분적이고 일시적이지만 구체적이고 사실적이다. 한마디로 사료로서 꾸밈과 왜곡이 적다. 고문서의 사료로서의 가치를 몇 가지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첫째, 대부분의 고문서가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존재로서 일차(一次) 사료라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문집을 비롯하여 공각된 기록물은 복본(複本)이 있다. 예컨대 인쇄된 문집은 발행자 주체인 사가(私家)에서 없어지면 다른 곳, 예컨대 다른 개인이나 도서관, 박물관 등에서 찾아질 수 있다. 하지만 고문서의 경우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한 부만 작성되기 때문에야 하며, 갑이라는 주체가 을이라는 특정의 대상에 문서가 전달됨으로써 그 구실을 하게 된다고 하였다. 즉 문서는 발급자가 수취자가 필수요건이며 양자 사이에 문서를 수수하는 목적이 있어야 한다’고 하였다. 현재까지 고문서의 정의를 분명히, 그리고 학술적으로 정리한 이론이다.하지만 고문서의 요건을 이와 같이 수수자와 그 목적이 있어야 한다는 측면으로만 한정시킬 때, 고문서의 범주는 매우 축소될 수밖에 없다. 이와 같은 정의를 자료의 조사?수집?정리, 그리고 사료로서의 ‘이용’의 차원에서 본다면 수많은 기록류가 여기서 제외된다. 그러한 자료로는 치부류(秋收記, 田畓案, 奴婢案), 촌락문서류(鄕案?洞案 등), 문중문서류(族契 등), 개인생활기록류(日記類), 토지대장류(量案 등), 호적문서류(戶籍臺帳 등), 혼상제례류(扶助記, 時到記 등), 등록류(謄錄類)가 대표적인 예이다.이들 자료는 특정 대상과 수수한 문건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본의 경우 ‘고기록(古記錄)’이라는용어를 쓰기도 하여, 또 다른 범주의 문헌으로 간주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경우 도서관 등에서 이러한 분류 영역을 두거나 채택하여 시용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광의의 개념에서 고문서를 정의하는 연구자로는 정구복을 들 수 있다. 정구복은 우리의 전통적 문서개념은 ‘사료적 가치가 있는 모든기록’을의미하였다고 지적하고, 고문서란 ‘현대이전의 1차 사료로서의유일한 가치를 갖는 필사된 기록’이라고 정의하였다. 특히 정구복은 낱장으로 전형적 고문서 이외에 필사(筆寫)된 기록류에 대하여 그 의미를적극적으로 부여하였다. 이에 문집도 간행 이전의 초고본(草稿本)이라면 고문서로 간주해야 한다고 보았다. 윤병태는 이러한 광의의 고문서 개념을 받아들여 고문서분류체계를 완성하였는데, 한국고문서정리법 이 바로 그것이다.고문서의 정의는 자료의 조사 수집과 정리, 나아가 목록의 유형과 정리방법에까지도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국학계의 크다란 학문적 쟁점 가운데 하나이다. 그런데 고문서학 자체가 사료학에서 출발한, 다시 말해 사료를 효과적분재기류(分財記類) 등이 협의로 정의된 대표적 고문서이다.다. 한국의 경우 협의의 고문서로 좁혀 본다면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 문서들이 너무 많다. 예를 들어 간찰(簡札)의 경우를 보자. 간찰은 주지하듯이 안부(安否), 통지(通知) 등의 사유로 작성하게 된다. 이 경우 그 두 사람 사이에는 권리, 의무 관계가 성립한다고는 볼 수 없다. 따라서 위 기준으로 본다면 간찰은 고문서가 아니다. 간찰 외에도 호적, 치부 등 이같이 제외되는 예는 수없이 많다. 이같은 관점에서 고문서의 대상을 정의한다면 조사, 수집에 있어서도 대단히 제한적일 수밖에 없고, 문헌학, 사료학으로서의 고문서의 의미를 축소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만다.최근 발간되는 고문서류가 이같은 관점의 분류 편집할 수 없는 것은 협의의 고문서가 갖는 제한적 성격 때문이다. 최근 이같은 문제점을 보완하는 의미에서 학자들 사이에서 새로운 고문서 개념이 도입되고 있다. 이들이 제시한 새로운 개념은 다음과 같다. 고문서란 '인간이 살아가면서 필요에 의해 작성되는 생활문서' 또는 '1차 사료로서의 성격을 갖는 모든 기록'이라는 것이다. 달리 말해 문집, 족보와 같이 인쇄 등으로 공간된 자료를 제외한 모든 문서를 말한다. 여기에는 문집으로 출간되기 전의 초고를 비롯하여 일기류, 장부류, 등록류 등이 모두 포함된다.사료적 가치면에서 본다면 수수자와 권리 의무관계가 구비된 문서가 반드시 가치가 있다는 보장은 없다. 따라서 자료의 조사·수집의 측면에서는 고문서 개념과 상관없이 마땅히 모든 문서, 즉 광의의 고문서를 두루 망라해 고문서학의 대상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 고문서 수집, 정리의 본산이라고 할 수 있는 한국정신문화연구원의 조사·수집작업도 바로 이러한 차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라. 형태별로 볼 때 고문서는 크게 성책 고문서와 개별 고문서로 나눌 수 있다. 개별고문서는 어떤 행위가 있을 때마다 작성하는 문서로서 주로 낱장 또는 몇 장으로 되어있다. 따라서 개별고문서란 곧 낱장 고문서를 말한다. 그러나 그 행위가이다. 그러나 고문서는 비록 관과 관련된 문서도 있지만 향촌사회의 구조와 운영에 대하여 찾을 수 있는 유일한 기록이다. 한국사는 지금까지 주로 중앙중심으로 서술되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방면에 걸친 지방사 연구가 이루어지고, 그런 기초 위에서 전체 민족사 국가사가 쓰여져야 할 것이다. 지방사 연구에는 촌락문서인 동안, 계문서, 향약, 유안, 서원이나 향교의 여러 자료들이 이용될 수 있다. 고문서는 이처럼 역사, 민속·신앙, 향촌사 등 과거 생활사 연구에 가장 긴요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3. 고문서의 종류와 성격가. 교지란 국왕이 신하나 백성들에게 관직·품계·자격·시호 등을 내려주는 문서로서, 오늘날의 임명장·발령장·자격증과 같은 것이다.이들 교지는 조선초기에 [王旨] [官敎]라고도 하였고 대한제국 시대에는 [勅命]이라고도 하였는데 이는 국왕의 신하에 대한 권위의 상징이며, 봉건적 관료정치의 유물이기도 하였다. 따라서, 교지는 그 가문이나 선조의 권위를 나타내는 자료로 양반가문에 전래되어 오는 고문서 가운데 주종이 되고 있다. 교지의 종류를 좀 더 세분해 보면 다음과 같다.① 고신교지(告身敎旨) : 관리에게 벼슬과 품계를 내려주는 일종의 발령장.② 급제(及弟)·입격교지(入格敎旨) : 이는 과거시험 합격자에게 내리는 것으로 흔히 홍패(紅牌)와 백패(白牌)라고 불려지기도 한다. 문·무 대과 급제자에게 내려지는 것이 홍패이고, 생원·진사시의 합격자에게 주어지는 것이 백패라 한다.③ 추증교지(追贈敎旨) : 후손이 고관이 됨으로써, 당사자의 아내(妻), 아버지와 어머니, 조부·조모의 품계를 주거나, 올려주는 교지.④ 시호교지(諡號敎旨) : 시호를 내려주는 교지⑤ 사패교지(賜牌敎旨) : 왕이 특별히 노비·토지를 하사하거나 身役을 면제해 주는 교지조선시대에 관료 혹은 그에 준하는 직임은 크게 국가 임명직 관원과, 이들 중 지방수령이 임명하는 지방직 관료가 있다. 국가 임명직 관원의 관계(官階)?관직의 수여는 크게 5품을 기준으로 발령 부서가 달라진다. 인사 부서인 후 1부는 호적대장을 개수하기 위하여 관에서 보관하고 1부는 각 호주에게 다시 돌려주어 보관하게 한다.호적 대장은 한성부와 각 군현단위로 작성되는 호적 원본으로서 원칙적으로는 面·村(里)別로 오가작통법(五家作統法)에 의해 배열되어 있었다. 한편 백성들은 과거시험·병역·소송 등 공적인 업무의 첨부자료, 노비소유증명, 가문유지의 자료로 삼기 위하여 관으로부터 호구기록을 발급받게 된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의 주민등록등본과 같은 성격의 준호구이다.호적기재 방식은 년대·거주지·호주·성명, 본관·나이·출생년·호주의 4조(父·祖·曾祖·外祖), 호주 처의 4조, 가족(동거인) 및 노비 소유의 순으로 되어 있는데 이는 갑오경장으로 그 양식이 바뀔 때까지 대체적으로 동일하였다.이 호적기록은 신분제도, 가족제도, 경제사를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되며 특히 家系로 연결된 자료일 때 그 의미가 더욱 커진다.다. : 소지(所志)·상서류(上書類)양반 평민 천민을 물론하고 왕이나 관청에 자신의 소청 민원을 제시하는 방법은 여러 경로가 있었다. 왕에 대하여 선비들의 경우는 상소, 백성들은 신문고나 격쟁(擊錚)의 방법을 쓰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인 민원·청원의 경우는 흔히 소지·상서라 통칭되는 청원서를 통해 관청에 그 내용을 전달하였다.이 청원·민원의 처리절차를 보면 소지를 수령이나 관계 관청에 올리면 해당관원은 그 소지에 대한 판결을 내리게 되는데 이를 제음(題音;뎨김)이라 한다. 제음이 내린 소지는 청원을 한 사람에게 되돌려주어 그 판결에 대한 증거자료로서 소중히 보관하게 되어 있었다.소지는 내용과 성격에 따라 다시 등장(等狀: 연명의 청원서), 단자(單子), 원정(原情), 상서(上書), 의송(議送) 등으로 구분되며 수급자는 관찰사, 감사, 군수, 현감, 어사 등이다.그러나 이러한 민원의 처리가 소지의 반환으로 일단락되는 경우도 있지만 보다 법제적인 효력을 갖도록 한 것이 완문(完文)과 절목(節目)이다. 다만, 완문과 절목은 청원이 아닌 경우에도 관청이나 향청(鄕廳), 작청(作廳:다.
    인문/어학| 2015.08.05| 10페이지| 1,000원| 조회(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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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 시대의 바람직한 리더쉽
    Ⅰ. 서디지털 시대의 큰 특징으로는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네트워크에 의한 상호작용이 강조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기존의 아날로그 시대와는 달리 디지털 시대의 리더십은 기본적으로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리더십을 필요로 한다. 이에 디지털시대의 바람직한 리더십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자. 우선 디지털 시대 리더십의 필요성에 대하여 살펴보자.Ⅱ. 본1. 디지털 시대 리더십의 필요성끝없이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는 이 시대만이 요구하는 리더십의 조건이 있다. 리더십은 인간 사회에서 크게 강압적 리더십, 실리적 리더십, 원칙 중심의 리더십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강압적 리더십의 원천은 두려움으로, 전체주의 통치 방식이나 권위주의 통치자들이 주로 사용 했던 방식이다. 실리적 리더십은 거래 당사자들 간에 이익 추구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산업 사회에서 지배적 방식이었다. 이에 비해 원칙 중심의 리더십은 구성원 상호간에 갖는 존경심에 바탕 하는 것으로 디지털 정보 사회의 중심적 리더십이 될 것으로 전망 된다. 진정한 리더십은 계략이나 술책, 또는 위험으로부터 생겨나는 것이 아니고 서로간의 존경심에서 비롯된다. 디지털 사회는 너무나 많은 이견과 의견이 난무하고 한 가지 시각만으로는 끌고 갈 수 없으며 리더에게서 모든 의사 결정을 기다리는 우리 조직은 그것이 국가이든, 기업이든 너무나 커져 버렸고 우리의 경쟁은 너무나 빨리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필요한 리더는 그 조직이 서비스하는 대상에 가깝도록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지능지수가 높은 리더가 필요한 것이 아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국민, 고객의 입장에서는 국민과 고객을 진심으로 생각하고 우리의 고민을 대신해 줄 조직의 리더가 필요하며, 조직의 입장에서는 합리적인 조직의 구축을 해주고 조직 구성원의 사기 진작을 도모해 주는 치어 리더가 필요한 것이다. 물론 실질적인 업무 수행 능력도 당연히 중요 하지만 이것은 최소한의 자격 요건이다. 열심히 일하고 고객과 조직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리더의 모습은 어느 시대에도 바람직한 모습이다. 디지털 지식 정보 사회는 육체 보다는 정신노동이 주도하는 사회이다.따라서 위에서 아래로 지시, 명령하는 권위 주위적 리더십이아니라 구성원들의 잠재력을 진정으로 이끌어 내어 인정하고 존중하는 섬김의 리더십이어야 한다. 여기에 디지털 시대가 요구하는 수평적인 조직 사업 모델에 의한 경영 등이 더해진다면 그런 인물이야 말로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리더이며, 이러한 인물은 갑자기 만들어 지지 않는다. 우리 사회가 함께 만들어야 한다. 교육제도가 올바로 갖춰져야 하며, 그러한 인물에 대한 끊임없는 신뢰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 이런 의미에서 21세기 디지털 시대 리더십이 어떠한가에 대해 탐색해 보고자 한다.2. 디지털 시대의 바람직한 리더십디지털 시대의 바람직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미래의 비전을 창출할 수 있어야 하고, 통이 크고 자신감이 있어야 하며, 많은 사람들과 인맥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양질의 정보를 의사소통할 수 있어야 하며, 미래의 비전과 업무에 열정과 역량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전략적 의사결정에 대한 결단력과 추진력이 있어야 하면, 창의성을 가지고 풍부한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자기주도하에 변화를 추구하며 창조적인 시도를 하는 디지털형 인재의 기본적인 사고와 많이 부합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러한 리더십의 특성은 효과적인 변혁적 리더십의 특성과 많이 유사하다. 리더십은 열정, 인간관계, 전문지식, 창의성의 네 가지 요소가 동심원적관계로 결합되어 나타나는 것이라고 한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열정인데 아무리 인간관계가 좋고, 전문지식이 있고 창의성이 있어도 열정이 없으면 리더십은 발휘될 수 없다고 한다. 아니 열정이 없다면 인간관계도 전문지식도 창의성도 나오기 어렵다. 열정은 인간관계와 전문지식과 창의성의 핵심원천이기 때문이다. 뜨거운 열정을 바탕으로 인간관계가 형성되고 그러한 열정과 인간관계를 통해 생생한 전문지식을 축적하며 열정과 인간관계와 전문지식이 결합되어 창의성이 발휘되며 그 총체적 결과로서 리더십이 발휘된다는 것이다.이렇게 리더십을 네 가지 요소의 동심원적 결합체로 파악했을 때 어찌 보면 디지털시대의 리더십과 산업화시대의 리더십의 네 가지 요소는 변함이 없다고 한다. 다만 각 요소에서 강조되는 내용이 달라질 뿐이라는 것이다. 이를 살펴보기 위해 네 가지 요소를 좀 더 심층적으로 파악해 보면 다음과 같다고 한다.첫째, 열정에 대해 보면 열정은 먼저 양적 측면과 질적 측면으로 나누어 생각해볼 수 있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다른 어떤 일보다도 많은 시간을 투입하고 있다면 그것은 근면성이라는 말로 표현된다. 그러나 많은 시간을 투입한다고 해서 성과가 항상 좋게 나오는 것은 아니다. 동일한 시간을 투입해도 깊이 몰입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보다 높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 몰입도가 높은 열정, 이것은 집중력이라는 말로 표현된다. 열정은 또한 일에 임하는 태도라는 관점에서도 파악될 수 있다. 주어진 일에 대해 묵묵히 참고 일하는 열정은 인내심이라는 말로 표현할 수 있다. 반면 새로운 일을 개척하고 난관을 돌파하여 목표를 실현하려는 열정은 도전정신이라는 말로 표현된다.둘째, 인간관계에 대해 보면 리더십 발휘에 필요한 인간관계는 다양한 조직구성원들의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화합을 유지하는 능력과 이를 통해 조직이 목표로 하는 바를 달성하는 능력의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조직 내 화합을 위해서는 구성원들의 다양한 욕구와 불만을 적절히 다스리고 설득시킬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능력이 필수사항이지만,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여기에 덧붙여 다양한 가치관과 능력을 갖는 인재들을 선별하여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활용하는 인재활용 능력도 요구된다. 특히 조직구성원의 다양성과 이질성이 증대되고 목표달성의 스피드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요소로 등장하게 되면 커뮤니케이션능력과 인재활용능력을 결합한 네트워킹능력이 리더십발휘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사회과학| 2015.08.05| 3페이지| 1,000원| 조회(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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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란낙하실험 A안
    계란낙하실험피라미드속의 피라미드교과명창의공학설계소속학번성명조제출일담당교수개 요A. 조원 소개 B. 실험목적 및 조건 1단계 – 구조물 설정(구상) 2단계 – 선재에 의한 형태스케치와 형태 디자인의 개념 3단계 – 재료의 특성을 고려하여 설정 4단계 – 예상되는 힘의 전달체계와계란으로 전달되는 충격의 해결방안 5단계 – 실제 구조물 모형 제작 6단계 – 실험 및 결과A. 조원소개 ( 00조)B. 실험목적 및 조건1단계 – 구조물 설정(구상)실험 목적선재의 종류별 특성을 이해.이용가능한 재료의 특성과 접합방법을 이해.하중전달의 원리를 이해.실험 조건실험조건에 부합하기 위한 조건선재를 이용한 선형 입체 구조물.정오각형 선형 입체 구조물 (부재 : 빨대)크기는 30 x 30(cm).정오각형의 Size 규격화 (높이 : 30cm, 밑변 : 30cm)건물 4층 높이에서 낙하.실험장소는 한밭대학교 2동 건물로 설정 (약 4층)계란이 1/3 노출.피라미드속의 작은 피라미드(선형 입체 구조물)로 계란 보관 및 노출2단계 - 선재에 의한 형태스케치와 형태 디자인의 개념3단계 - 재료의 특성을 고려하여 설정선택한 재료 특성 : 탄성과 충격흡수4단계 - 예상되는 힘의 전달체계와 계란으로 전달되는 충격의 해결방안충돌시 힘의 분산충돌 후 빨대와 고무줄의 탄성에 의한 운동5단계 – 실제 구조물 모형 제작완성품부재를 하나 제거한 모습6단계 – 실험 및 결과작은 피라미드의 정사각형(밑면) 모습이상으로 00조의 발표를 마치겠습니다.질의 응답 시간{nameOfApplication=Show}
    공학/기술| 2010.07.28| 6페이지| 1,000원| 조회(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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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0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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