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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묵자의 사상
    ‘묵자의 사상’[묵자, 이 세상 모두가 사랑하는 그 날까지..]제출날짜 : 2011.과 목 :학 과 :학 번 :이 름 :1.묵자의 생애........1p2.묵자의 사상 배경.......1-2p3.묵자의 사상2-6p4.묵학의 쇠퇴.6-7p5.결론...........7p6.나의 소감.........8p참고 문헌1. 묵자의 생애묵자(중국어 정체: 墨子, 병음: Moz?: 기원전 470?~391?)는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송나라 출신 철학자이다. 이름은 적(중국어 정체: 翟, 병음: Di)이다. 공자가 죽은 지 몇 년 뒤에 태어났다. 원래 공자의 가르침을 따르던 유학자였다. 공자는 모든 점에서 볼 때 귀족적인 기질과 경향을 갖고 있었다. 화려하고 웅장한 주나라 초기의 조용하고 평화로웠던 시절로 돌아가기를 꿈꾸었다. 반면에 묵자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이끌렸다. 주나라보다 훨씬 오래된 원시시대의 단순하고 소박한 생활과 솔직한 인간관계를 꿈꾸었다. 그러나 그는 중요한 부분에서는 대부분 공자의 인생과 비슷했다. 많은 책을 읽었고, 중국 고전의 전통에 따라 시를 잘 지었다. 또한 잠시 벼슬에 나섰던 기간을 제외하고는, 그의 가르침을 실천에 옮길 수 있는 군주를 만나기 위해 이 나라에서 저 나라로 돌아다니며 대부분의 인생을 보냈다. 그러나 각국을 돌아다녀도 그가 찾는 군주는 없었다. 그래서 학교를 운영하면서 제자들은 도가의 ‘무위이치(無爲而治)’에 대한 반발이다. 묵자는 실천을 중시했기 때문이다.이렇게 묵자의 사상에는 사회, 정치적 배경이 있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묵자가 비천한 집안 출신이라는 점이 그의 사상 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 이 당시 서주는 봉건계급사회였다. 따라서 사람들의 신분이나 귀천은 운명 지어져 있었다. 이런 모순을 타파해야겠다는 동기가 묵자로 하여금 ‘비명’이론을 내세우게 한다. 또한 묵자는 모든 서민의 입장을 대변하여 모순된 봉건계급사회를 타파하고 사회를 개혁하고자 했다. 묵자는 비천한 신분에도 불구하고 유자의 학업을 공부하고 공자의 학술을 전수 받았다. 그리고 그 당시에는 공자 이후 개인적인 강학이 성행했던 시기다. 그래서 묵자도 공자처럼 훌륭한 자신만의 학문체계를 이룩할 수 있었다. 묵자가 공자의 사상에 영향을 받아서 공자의 사상과 공통분모가 없지 않았다. 하지만 어느 부분만큼은 반대 입장을 드러낸다. 묵자가 공자와 완전히 다른 주장을 한것을 아님을 주의해야 한다. 묵자는 유가가 통치계급의 입장을 옹호하고 사치스런 예악을 위주로 하여 서주 초기의 봉건사회를 재현하려한다고 비판했다. 사람들의 친소와 존비관계를 따지는 유가의 태도와 예악을 따지며 귀족이나 부자들에게 기생하는 유가의 비생산성을 공격하였다. 심지어 예의와 형식을 중시한 나머지 백성들의 생산 활동을 저해하고 재물만을 낭비할 뿐이다. 이는 결국 백성들을 가난하게 만든다고 생각하였다.그는 이러한 유가적 사상과 방법론으로는 천하의 혼란과 현실적인 문제를 결코 해결할 수 없음을 깨달았다. 그리하여 기존의 유가와는 다른 사상과 방법을 내세웠다. 묵자는 비유가적 사상 뿐 아니라 하층민적인 삶과 기술자의 생활체험을 했다. 그는 백성들과 함께 직접 체험했다. 이 부분은 수업에서 들었던 하층민을 대상으로 했던 묵자에 대해 알게 해준다. 묵자는 이러한 체험을 통해 형성된 실질적이고도 실용적인 사고에 바탕을 둔 자신의 철학으로 타개해 나간다.(김학주-{묵자, 그 생애·사상과 묵가}-명문당, 2002을 주의해야 한다. 겸애는 친소를 구별을 두지 않기 때문에 유교의 인애와는 상당히 다르다. 유가에서는 부모와 형제를 중심으로 하는 가족적 혈연관계를 중시한다. 그래서 인애를 행함에 있어서 이러한 혈연관계를 중심으로 친하고 소원한 사람. 가깝고 먼 사람을 따지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묵자는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사랑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친소원근에 관계없이 남의 이익을 존중하고, 사랑을 펼침에 있어 남과 자신을 구별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였다.이에 대해서 묵자는 겸애란 남에 대한 사랑은 남에 대한 사랑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다. 남의 부모를 사랑하면 남도 또한 나의 부모를 사랑할 것이니 남의 부모를 사랑함은 곧 나의 부모를 사랑하는 것이 된다. 이런 점에서 순수한 몰아적 애타가 아니라 이기적 애타라고도 할 수 있다. 그의 겸애는 유가의 박애 내지 차등애의 사상과도 다르지만, 기독교의 박애와도 다르다는 것임을 주의해야 한다. 이는 묵자의 입론의 근거가 순수한 사랑 그것을 위한 사랑이 아니라 결국 이익이라는 근거 위에 서 있기 때문이다.이처럼 겸애가 결국에는 이익으로 되돌아온다고 주장하면서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겸애가 반드시 옳은 것임을 천명하고 있다. 묵자의 겸애는 혈연관계를 초월하여 모든 사람을 서로 대등하게 사랑하여야 한다는 종교적 인류애와 같은 것이다. 묵자는 겸애사상을 주창함으로써 유교의 종족애적 인애의 문제점을 극복했다. 인간사회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대립과 분쟁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종교적인 범 인류애의 새로운 유형을 제시하였다고 할 수 있다.(수업 내용 정리)(강신주 - {중국 철학 이야기1}-책세상, 2006. (73P))(2)비전(非戰) 비공(非攻)- 침략전쟁의 부정과 방어전쟁의 인정묵자는 백성들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서 겸애사상과 함께 비전과 비공을 주장하였다. 비전과 비공은 부족과 부족, 집단과 집단, 나라와 나라 사이의 관계에 대한 겸애사상의 적용이다. 비전과 비공은 말 그대로 남에 대한 공격을 해서 이타를 실천하며 진정 백성들을 사랑하고 아끼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라고 할 수 있다.묵자는 철저한 근검, 절용주의자였다. 근검과 절용이란 모든 일에 검소하고 절약하며 생활한다는 뜻이다. 근검과 절용을 백성의 이익과 결부시켜 실리주의적 입장에서 전개해 나갔다. 왕과 귀족들의 사치가 실리주의 정신에 어긋날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백성들의 삶을 고통스럽게 한다.그 다음으로 음악을 배척하는 ‘비악’의 주장도 백성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애민과 이타 정신의 한 발로였다. 음악 역시 백성들의 삶을 고통스럽게 하기 때문에 배척해야 한다. 당시의 왕공과 대부를 비롯한 귀족들이 예악을 중시한 나머지 자주 음악연주회를 성대하게 벌이는 경향이 있었다. 음악연주를 위해 높은 누각을 짓고 화려한 악기를 모아야 하고 이로 인해 백성들은 더욱더 무거운 세금에 시달려야 했다. 그래서 음악을 완전히 폐지해야 한다. 이렇게 묵자는 절용사상과 절장, 비악을 통해서 유가의 정치사상을 정면으로 뒤집었다. 무엇보다도 당대 귀족과 지식인 등, 기득권자의 특권까지 부정하였다는 사실에서 매우 주목할 만한 점이라 하겠다.(김학주-{묵자, 그 생애·사상과 묵가}-명문당, 2002. (252p))(4)천지(天志), 명귀(明鬼) ? 유신론적 종교사상모든 인간의 행동과 가치기준에 있어 하늘을 최고의 표준으로 삼았다. 위로는 왕과 대부 등 귀족들이 정치를 하는 일에서부터 온 백성들의 언행에 이르기까지 모두 하늘의 뜻을 따라야 한다. 하늘이 모든 일의 기준이라는 주장을 넘어서 하늘을 구체적이고 실재적인 신의 존재로까지 생각하였다. 묵자는 유일신론 또는 인격신론자다. 인간은 신을 닮아야 한다. 신이 이 세상을 사랑하듯이 국가는 구성원을 사랑해야 한다. 천지이론에서 하늘은 만물을 창조하고 천자, 제후, 백관, 유사를 두어 정치를 관장하게 한다. 그리고 사회의 안녕과 백성의 행복을 도모하게 하는 존재이다. 둘째는 하늘은 위에서 감독하는 존재이니, 천자로 만민을 다스리게 하고 그를 감독한다. 천자만을 감독할 뿐 아니라 또한 적극 이용했다.(수업 내용 정리)(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김학주-{묵자, 그 생애·사상과 묵가}-명문당, 2002. (138p))(5) 상현(尙賢)상현이란 현인을 숭상하자는 것이다. 이 때, 현인이란 단순히 재능이 많다거나 도덕적으로 착한 행위를 할 수 있는 사람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실제로 정책을 국정에 반영하여 많은 사람들을 이롭게 할 수 있는 사람을 말한다. 나라가 넉넉해지고 백성이 많아지며 안정된 사회를 이루려면 현인이 많아지게 해야 한다. 따라서 통치자는 그 무엇보다도 중현(현인을 많게 함)에 힘써야 한다. 이러한 주장은 녹위세습제도와 관련하여 의미가 크다. 중국사회는 서주시대 이래로 혈연을 바탕으로 한 종법제도와 재산과 지위를 상속시킬 수 있었던 녹위세습제도가 뿌리를 내리고 있었다. 묵자는 현인이 나라 안에 많게 하기 위해 현인을 우대해야 하고, 현인을 우대하기 위해 까닭 없이 벼슬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들(혈연관계와 아름다운 용모 때문에 벼슬자리에 등용된 사람들)을 그 자리에서 내쫓고 적극적으로 현인을 찾아 나서야 한다. 뿐만 아니라 ‘관무상귀, 민부종천’이라 하여 관리로서 영원토록 귀한 사람이 없고 백성으로서 끝까지 천한 사람이 없다. 유가가 인재의 등용에 있어 덕의 유무를 기준으로 하여 군자와 소인의 차별을 엄격히 하는 데 반하여 묵가는 농민이건 상공업자건 신분·직업에 구애하지 않고 재능 있는 자는 계속해서 등용하라고 주장하였다. 당시 사회의 실정에 비추어볼 때, 이것은 녹위 세습 제도를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관점이었다. 또한 반귀족적인 인재 등용론이었다.(6) 상동(尙同)겸애가 말 뿐인 사랑이 되지 않으려면 국가에서 실현되어야 한다. 그래서 겸애 실현의 원칙으로 ‘상동’을 내세웠다. 상동이란 아래에서 위로 점차 올라가면서 아랫사람이 위에 있는 현자를 모방하거나 동일하게 되어 가는 것을 일컫는다. 묵자의 상동설에 의하면, 국가가 생겨나기 전에 자연 상태에서 모든 인간들은 자신의 이익이 이롭다고 주장했다. 그래서 만인의 만인다.
    인문/어학| 2012.03.17| 10페이지| 2,000원| 조회(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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