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의 전략적 제휴-현대캐피탈의 전략적 제휴를 중심으로-목차1. 기업소개 2. 왜 전략적 제휴인가(1) 3. 왜 전략적 제휴인가(2) 4. 현대캐피탈의 전략적 제휴 사례분석 5. 전략적 제휴의 문제점 및 해결방안-작년 현대캐피탈의 영업수익은 업계 전체의 52.4% -이자수익이 1조4천383억원으로 업계 전체 이자수익의 63.3%에 달했고 자동차할부금융수익은 2천775억원으로 48.0%, 리스수익은 7천634억원으로 42.1%의 시장점유율(MS)을 보였다. 순이익은 업계 전체가 거둔 수익의 78.4%를 현대캐피탈이 가져갔다.1.기업분석*SWOT분석Opportunity -GE와의 제휴 -미국시장에서의 현대캐피탈 아메리카의 성공현대캐피탈, 국내 동종업계 1위현대자동차와 현대카드의 유기적인 관계☞게시글17762참조Strength -현대자동차의 도움 -현대계열사 이용 가능 -인지도 높은 브랜드Weakness -해외금융업의 규제와 위험성이 높다 -모회사가 존재하지 않아 리스크 부담이 크다Threat -기존 경쟁사들 간의 경쟁 심화 -국내 캐피탈 사의 포화상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리스크관리가 여전히 중요함*SWOT을 통한 국제화 역량 분석국내동종업계 1위, 혁신적인 기업문화현대그룹사 이용, 브랜드 인지도안정된 국내영업이익 기반, 미국에서의 성공위험성 분산과 기존 제휴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적 제휴 선택독자적으로 해외진출을 추진하기 보다는 현지 금융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는 방식으로 해외사업을 꾀하고 있다.2. 왜 전략적 제휴인가 (1)세계 우수의 기업들은 소위 글로벌 경쟁시대에 살아 남기 위한 경쟁 우위 확보 전략으로서 전략적 제휴를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최근의 전략적 제휴는 기존의 첨단 산업중심에서 전 산업 분야로 확대되고 있으며 산업내의 선두 기업 간, 초일류 기업 간에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제휴의 형태와 범위도 더욱 다양화 복잡화되고 있다. IMF 시대 이후 급격한 구조 조정 과정을 경험한 국내 산업은 '전략적 제휴'로 상징되는 기업 간의 경환을 모색하지 않을 수 없다. 즉, 세계 일류 기업과의 전략적 제휴는 단기적으로는 국내 기업에 부족한 자본과 기술을 보완해 주고 장기적으로는 국내 산업의 구조 고도화와 지식 기반 경제로의 이행을 촉진하고 용이하게 하는 유력한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다.왜 전략적 제휴인가현대캐피탈 해외 위험요소① 국내환경과 다른 문화적, 사고차이 ② 현지기업과 현지인의 사용여부 ③단독 회사를 설립하지 않을 경우 한국교포와 한국기업 중심의 사업으로 발전 할 가능성 ④기존경쟁사와의 경쟁Value chain별 전략적 제휴의 목적①-대규모 투자 리스크 분담 -대외 신용도 제고 ②-기술의 공유와 이전 -업계 기술 표준화 ③-대량구매를 통한 비용 절감 -안정적인 부품 조달 ④-규모와 범위의 경제성 -생산성향상 ⑤-이종 업종간 공동 마케팅 -신규 시장의 창출현대캐피탈의 위험요소를 보완해줄 수 있는 다른 강점을 보유한 기업을 파트너로 선정하여 전략적 제휴로 극복소비자들은 무엇을 원하고 있는가?(수요분석)기업들이 어떻게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산업구조, 경쟁분석)주요성공요인현 대 캐 피 탈*최근 들어 소비자들의 욕구도 점점 더 다양화, 고급화되어가고 있고 과거와는 확실히 다른 구매 입맛을 가지고 있다. *현대캐피탈의 주 고객은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으로 나뉘며 이들 모두 균일하고 일관된 서비스와 저렴한 이자와 안전한 신용정보 관리 가격서비스를 주로 원하고 있다.*국내 시장에서의 캐피탈사의 경쟁은 더욱 더 심해지고 있으며, 포화상태에 이르렀다. *소비자들의 구매패턴이 급변하는 소비 현실을 감안할 때 영업맨들은 무엇보다도 소비자들의 구매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해 가는 전략을 추진해야할 것이다. *가격경쟁 뿐만 아니라 서비스의 질도 중요한 산업구조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서비스개선이 필요하다.*현대캐피탈만이 가지고 있는 혁신적인 마케팅 기법과 국내인지도를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인다. *현대캐피탈만이 가지고 있는 명의도용차단 서비스와 결제편의 서비스, 고객의 안전한 금융생활을 위한 정보제공 서(KSF)3. 왜 전략적 제휴인가 (2)현대캐피탈 핵심 역량 분석'Great Company'의 비전아래 멈추지 않는 변화와 혁신최고경영자의 리더십, 창조적인 조직문화혁신적인 인사시스템, 우수한 인재상호 보완적 강점의 결합은 가치 창조로 이어진다.제휴 파트너 강점제휴파트너 강점= 공동의 목표펩시: 캔 음료 부문에서의 마케팅 강점립톤: 차 브랜드 및 고객 프랜차이즈 부문에서의 명성+공동으로 캔 아이스티 음료 판매지멘스:전 세계 통신 시장 및 케이블 제조기술에서의 우위코닝: 광케이블 및 유리 분야에서의 기술적 강점광섬유 케이블 사업의 탄생에릭슨: 공공 통신망 분야에서의 기술적 강점휴렛팩커드: 컴퓨터, 소프트웨어, 전자통신 분야의 접근성망 관리시스템을 시장에 소개4. 현대캐피탈 전략적 제휴 사례현대캐피탈 GE의 제휴 안정적 투자재원 확보 및 대외 신인도 향상 2004년 9월 GE소비자금융이 현대캐피탈 지분 38%를 약 4300억원에 인수하면서 GE는 이사회 3석, 임원 4명, 다수의 실무진을 현대캐피탈에 파견하는 전략적 제휴를 실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2006년까지 총 1조515억원을 현대캐피탈에 투자하게 됐다. 전략적 제휴 이후 현대캐피탈은 2005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다. 현대캐피탈의 신용등급은 AA3에서 AA1로 상승했고, 이에 따라 회사채 금리는 6.2%에서 4.9%로 감소했다. 제휴 당시 GE소비자금융은 전 세계 47개 국가에 3만2000명의 임직원을 보유하고 2004년 자산규모 1512억 달러, 순이익 25억 달러의 AAA 신용등급을 보유한 초우량 업체였다. GE소비자금융 입장에서는 성장하는 한국 금융시장 진출의 교두보 마련이 시급했다. 당시 자동차 할부 및 오토리스 시장 점유율 1위이며 신용등급이 AA3 등급인 현대캐피탈이 가장 적합한 파트너였다. 현대캐피탈 입장에서도 다국적 초우량 업체인 GE와 제휴를 통해 대외 신인도를 제고하고 동시에 GE의 선진 할부 금융기법도 획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현대캐피탈은 지분출자에 의한 켰다. 추가적으로 GE소비자금융과의 인적 교류를 통해 선진 금융 노하우를 도입해 시장 내 경쟁우위를 확보했다.현대캐피탈과 GE의 주요 핵심 역량현대캐피탈한국 시장에서 탄탄한 고객 기반과 영업 역량을 갖추고 있다.GE높은 신용등급에 기초한 자금 조달 능력과 앞선 리스크 관리 기법을 보유하고 있다.과거의 현대와도 다르고, GE와도 다른 새로운 조직 문화를 구축현대캐피탈의 인력 채용 방식까지 바뀌면서 컨설팅사나 금융회사 출신의 우수 인력이 몰려들었다.합작 회사는 GE로부터 배우기도 하고 현대캐피탈의 모기업인 현대자동차로부터 배우기도 한다. 우리는 서로 가장 좋은 점들을 받아들이고, 이를 융합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함으로써 더 강한 조직을 만든다5. 전략적 제휴 시 문제점 해결방안전략적 제휴의 문제점일단 전략적 제휴를 시작하더라도 실패로 끝날 위험이 곳곳에 있다. 그 대효적인 문제점은 의사결정상의 문제이다. 전략적 제휴는 과정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참여하는 기업들의 활동에 대한 계속적인 조정이 필요하다. 그에 따르는 시간, 비용, 잘못된 판단이 나올 수 있는 위험 등이 문제가 된다.문화적 차이 역시 실패요인 중의 하나이다. 지역적 문화차이뿐만 아니라 기업간의 문화차이도 전략적 제휴를 그르치게 한다. 미래 사업에 대한 의견이나 비젼이 불일치하거나 기업목표에 심각한 차이가 있다면 제휴는 실패로 끝날 확률이 높다.전략적 제휴에 지나치게 의존한 나머지 기업 특유의 독점적 우위를 상실할 위험도 있다. 한편이 일방적으로 듣기만하는 폐단이 생길 수 있고 노하우를 공유하는 정도가 심하다 보면 속이 빈 기업으로 전락할 위험도 생긴다. 이는 경쟁적 지위를 상실하게 되어 본래의 목적에 크게 어긋나게 된다.해결방안결론-자원의 보완성과 함께 단순한 공유가 아닌 시너지 효과를 가질 수 잇는 결합이 되어야 한다. -조직차원에서의 배려가 필요하다. 파트너를 선정할 때부터 조직들이 공존할 수 있는가를 고려하는 한편 제휴에 알맞도록 조직의 성격과 기능에 대해 사전 정비를 해야 한다. 조직등 행위적 차원에서도 비롯되는 것이다. -파트너에 대한 신뢰가 중요하다. 이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말이지만 구체적으로 먼저 법적 계약적으로 안정적인 관계를 만들고 그 이후에는 비공식적으로도 친밀한 관계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최고경영자들의 공유된 비전은 제휴의 끈을 더욱 더 확실하게 한다. 국제경영전략의 성향이 비슷하다면 목표에 대한 인식도 비슷할 것이다. 그러므로 파트너 최고경영자의 기본적 전략과 가정을 파악하는 것은 전략적 제휴의 실패를 막는 수단이 된다.현대캐피탈은 국내기반의 튼튼한 고객, 재무구조,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경영자의 마인드, 톡톡 튀는 마케팅 기법이라는 핵심역량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해외진출 시 세계 각 국에서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회피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시대의 요구인 전략적 제휴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하였다. 지금 현대캐피탈은 계속하여 혁신, 발전 중이며 수 많은 국가에 진출하기 위해 세계각국의 기업들과 아이디어를 내고,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종합적으로 볼 때 전략적 제휴는 상이한 두 조직이 얼마나 조화롭게 가치사슬의 제휴를 이루는가 하는 점이 바로 그 성공의 핵심이 된다. 계속해서 유지될 수 있는 유일한 형태의 제휴는 상호보완적이고 동등한 관계의 제휴이며, 조화로운 제휴는 상호 충돌을 방지하고 각자의 독점적 우위를 보호하며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이루는 길이 된다.참고문헌게리하멜, Strategic Alliances 김승용, 제휴마케팅 매경이코노미 네이버 백과사전 현대캐피탈 홈페이지(http://www.hyundaicapital.com/)보고서 제출문저는 이 과제를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혼자의 힘으로 했으며, 다른 사람의 글을 정당한 출처 표시 없이 사용하지 않았습니다.보고서 게재선택 (선택사항 하나에만 O표)일반회원 열람까지 허용합니다. 수강회원 열람만 허용합니다. 열람을 바라지 않습니다.[ ] [ ] [ 0]이 슬라이드의 “보고서 게재선택사항”과 “이름”을 적은 후, “보고서 맨 뒤에 함께 ow}
우리는 지난 40년 동안 달성한 ‘고속성장’이라는 말에 자신감과 자부심을 느끼며 살고 있다. 그만큼 산업화 패러다임은 한국인의 삶과 의식을 지배해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 빠른 성장과 성공만을 기억하는 성과주의, 일등만을 추구하는 일등주의에 반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 그 예가 월가의 99%의 시위, 빈부격차심화, 중산층의 하락 등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그동안 누렸던 물질의 달콤함, 성공에 대한 집착과 강박관념이 정신적 황폐함을 몰고 왔기 때문이다.‘내가 살아남기 위해 남을 짓눌러야 한다.’는 식의 생존 전략이 통하지 않는 세상이 오고 있다. 남을 이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함께 공존하기 위해, 스스로 더 나아지기 위해 경쟁하는 공존이 필요하다. 이것이 동반성장이 지금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동반성장은 지금까지 우리가 고수해왔던 산업화 패러다임을 뛰어넘는 열린 경영패러다임이다. 다시 말해 “미래 성장 기회를 함께 나누어 전체 파이를 키우고 사회 생태계 전체를 건강하게 만드는 행동양식”이라고 할 수 있다.1. 동반성장의 배경매일경제에 ‘한국인은 지금 분노의 시대’라는 제목으로 칼럼이 실렸다. 한국인이 분노하고 있다. 빈곤층이나 일부 사회 불만 세력에 국한된 얘기가 아니다. 부유층이나 기득권층도 그들대로 분노를 표출한다. 젊은층이건 중년층이건 혹은 노년층이건 세대 간 차이도 없다. 분노라는 파괴적 에너지가 확산되면서 경제 성장으로 지탱해왔던 한국 자본주의는 뿌리부터 흔들리고 있다.과거 국가적 최선의 목표는 경제대국의 진입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삶의 질 개선이 최우선 과제라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많아졌다. 80~90년대 우리는 조금만 참고 희생하면 나라가 부강해지고 그에 따라 개인의 행복도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믿으며 경제성장에 매진하였다. 하지만 이는 사회의 양극화를 불러왔고 급증하는 실업률과 비정규직, 불평등 심화로 고속성장의 그늘이 우리에게 드리워졌다. 따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이 최대의 화두로 등장외부 조직과의 협력 관계를 전략적으로 이용, 관리할 필요가 있다. 외부 자원을 효율적으로 결합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바로 기업의 경쟁력이기도 하다. 따라서 기업의 경쟁우위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기업 간 협력 관계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 기업 간 협력은 경영 활동의 효율성 제고, 기술 혁신 촉진, 그리고 경쟁우위 획득을 위해 필수적이다. 협력 관계는 다양성과 변화를 창출하여 건강한 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기업 간 협력 관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기본 원리를 알아둘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이러한 기본 원리를 실천하기 위해 필요한 기업들의 행동 변화에 대해서도 알아둬야 한다. ‘살아남기 위해 너를 넘어야 한다.’는 태도를 ‘자신과 다른 힘을 가진 타인과 협력하여 자기가 속한 생태계를 건강하게 키운다’ 는 행동 자세로 바꿔야 할 것이다. 이러한 행동변화를 어떻게 유도, 유지할 수 있는 지 고민해야 한다.3. 대기업의 동반성장 사례-인텔의 동반성장 정책1980년대 초 인텔은 설계 및 제조 공정에 들어가는 고품질 투입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시작했다. 협력업체는 소프트웨어, 마이크로 코트, 컴포넌트 디자인, 장비 회사들이었다. 이 벤처 투자는 재무적 이익을 추구하는 목적도 있었지만 전략적 성격, 즉 사업 목표 달성을 위해 기술 공급기반을 안정화시키기 위한 것이었다. 1990년대 중반 인텔의 벤처 투자는 공급 네트워크에서 더 나아가 인텔의 마이크로프로세스 제품을 떠받치고 있는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개발자들의 시장 생태계로까지 확대되었다. 고무적인 것은 이러한 생태계에의 투자가 새로운 고속 펜티엄칩의 개발을 가속화시켰다는 점이다. 많은 기업들이 펜티엄 프로세서에 맞는 제품을 만든다면, 그리고 이를 효과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더 빠른 프로세서를 필요로 한다면 이는 펜티엄칩의 판매를 증가시킬 것이다. 이러한 목적으로 인텔은 공동 마케팅 활동, 기술 협력, 자본 투자 등을 적극적으로 확대했다. 한마디로 인텔캐피털 인텔 생태계라는 지식 자산을 구축업으로는 처음으로 ‘성과공유(Benefit Sharing)’ 제도를 도입, 원가절감 보상 실시하여 중소기업과의 상생경영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포스코는 올해 중소기업과의 거래규모를 지난해 6조400억원에서 1조2300억원 늘어난 7조2700억원으로 늘린다. 구체적인 지원책으로는 중소 고객사의 철강재 구입난 해소를 위해 지난해보다 136만톤 늘린 763만톤을 중소기업에 직접 공급할 계획이며, 구매 부문에서도 중소기업 발주물량을 지난해 1조8200억원에서 2조800억원 수준으로 확대하기로 했다.또한 2006년말부터 중소기업과의 거래대금 전액을 현금 결제를 하고 있다. 이것은 중소기업에 대한 다양한 금융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현금결제시나 선결제시 할인율을 높이는 것이다. 외주작업을 담당하고 있는 총 55개 외주파트너사에 대해서는 매년 포스코의 노무비 인상률을 기준으로 5% 이상 임금이 인상되도록 2011년까지 총 1490억원을 지원키로 했다.-도요타의 동반성장현재 도요타시에는 도요타자동차 본사를 비롯하여 공장, PR시설, 사원을 위한 복리후생시설 등이 집적하고 있다. 일본 내 12개 있는 토요타자동차의 공장은 모두 아이치현 내에 있으며 이중 7군데가 도요타시 내에 존재하고 있고, 7개 공장 중 4군데가 자동차 조립 공장이며, 3군데가 엔진 등의 부품공장이다. 도요타자동차는 현재 금융위기 이후로 360위까지 추락하였지만 2009년까지는 세계 3위의 기업이었다.그러나 도요타의 경쟁력 있고 공정한 파트너십은 본받을만 하다. '성과공유(Benefit Sharing)'제도를 도입하여 2000년~ 03년까지 30% 원가절감을 추진하는 CCC(Construction Cost Competitiveness) 21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도 성과공유를 통해 중소부품업체에 적정마진을 보장하였다. 또한 개방적 협력관계 지원으로 도요타가 지분의 24%를 보유하고 있는 덴소(Denso)는 전체공급의 50% 이상을 도요타 이외 기업에 공급하였다.-노키아의 동반성장울루 테크노파크는 정부의 지자체,구조, 불공정한 거래 시스템이 존재했다. 열악한 사회적 자본에도 불구하고 모방과 학습에 의한 기술 획득과 응용으로 한국 기업들은 산업을 고도화시키며 한국을 세계 주요 교역국으로 만들었다. 그 대표적 기업인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전자 등은 지금 세계적인 초국적 기업으로 우뚝 섰다. 중소기업은 대기업과 함께 우리 경제에 핵심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생산성, 임금 등의 경영 지표에서 대기업과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이는 최근 창업 기업 수의 감소, 중소기업의 고용 창출 기능 약화의 원인이기도 하다. 창업기업의 경우 장기 생존율이 낮아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미국의 경우 7년 생존율이 37%, 10년 생존율이 29%인데 반해 한국 창업 기업의 7년 생존율은 27~33%, 10년 생존율은 20~21%에 불과하다.2)갈등의 연속-납품단가 인하 압력대기업이 절대적 교섭력을 이용해 중소업체들에게 납품단가 인하 압력을 행사하는 것이 관행처럼 되었다. 대기업의 수익률 저하, 매출 감소를 납품단가 인하의 방법으로 중소기업에게 전가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한다. 환율이 하락하면 납품대금 결제 화폐를 원화에서 달러로 바꾸면서까지 단가를 낮추는 거래도 있다.최근 중소기업중앙회의 보고서에 따르면 대기업과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중소기업 60%가 납품단가의 무리한 인하 요구, 이른바 ‘떠넘기기’ 등의 문제를 지적했다. 또한 원자재 가격 인상분을 납품 가격에 반영받은 중소기업은 100곳 중 4곳도 안되고, 원료 생산을 독과점하는 대기업은 선공급 후정산의 방법으로 중소기업에 피해를 주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구두발주대기업이 계약서 작성을 이행하지 않은 채 구두로 개발 의뢰, 사업지시를 해놓고는 보상을 해주지 않는 경우이다. 예로 대전 소재 중소기업 A사는 대기업의 대량 발주 약속을 믿고 20억 원의 시설투자를 했으나 대기업이 일방적으로 납품거래 계약을 해지하여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한 일이 있었다. A사는 손실을 만회하려는 노력다. 대기업의 사업영역 침투는 벤처산업에서도 벌어진다. 대기업들의 사업영역 침투로 인해 중소기업이 사업조정을 신청한 건수를 보면 2009~10년 1년 동안 245건이나 된다. 이는 과거 10년간 사업 조정 신청이 27건에 불과했던 것과 비교할 때, 최근 대기업들의 시장 영역 확장이 가속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중소.유통업체의 폐점 수가 2009년 7,000개가 넘는다. 이는 기업형 슈퍼마켓의 증가가가 가장 큰 원인이었다.3)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이 어려운 이유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이 어려운 이유는 크게 4가지 측면으로 나누어 진다. 첫째, 시장 구조적 측면에서의 어려움이다. 우리나라는 대기업 중심의 압축성장을 빠르게 이루어 낸 나라이다. 이 과정에서 대기업-중소기업 관계는 중소기업의 저임노동력을 활용할 목적에서 형성되고 발전해왔다. 위의 갈등의 연속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일부 대기업은 중소기업을 원가절감의 수단으로만 인식하고 협력 동반자로서의 인식은 크게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 많은 대기업이 중소기업 부품구매 자체가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일하고 있다.둘째, 대기업 측면에서의 어려움이다.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대기업의 경영방식이 단기수익위주로 전환되면서 중소기업 지원보다는 납품단가 인하에 주력하였다. 그 과정에서 대기업보다 힘이 약한 중소기업에게 무력으로 원가를 절감시키게 하거나, 함부로 계약을 해지하는 등 문제가 많이 생기고 있다. 특히 사업부별 성과평가 방식도 중소기업에 부담을 전가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평가된다.셋째, 중소기업 측면에서의 어려움이다. 중소기업은 기술인력, 자금력 부족 등의 한계로 인해 기술혁신능력이 부족하여 글로벌 혁신경제에 적합한 파트너로서의 역량이 부족하다. 또한 과다경쟁으로 인해 협력 파트너로서의 지위가 점점 약화되고 있는 추세이다.넷째, 기업문화 측면에서의 어려움이다. 유럽 등 선진과는 달리 계약문화가 성숙되지 못하여 규칙에 입각한 관계보다는 힘의 우위에 의지하는 거래관행이 형성
목차Ⅰ.서론Ⅱ.본론1. 한국경제의 문제점2.대기업-중소기업 간 양극화 실태3. 대기업-중소기업간 양극화의 원인4.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의 부진원인5. 동반성장의 대표적 사례6. 동반성장을 위한제도7. 대?중소기업간 상생을 위한 해결방안Ⅲ. 결론-참고문헌-부록 표Ⅰ.서론우리는 지난 40년 동안 달성한 ‘고속성장’이라는 말에 자신감과 자부심을 느끼며 살고 있다. 그만큼 산업화 패러다임은 한국인의 삶과 의식을 지배해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 빠른 성장과 성공만을 기억하는 성과주의, 일등만을 추구하는 일등주의에 반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 그 예가 월가의 99%의 시위, 빈부격차심화, 중산층의 하락 등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그동안 누렸던 물질의 달콤함, 성공에 대한 집착과 강박관념이 정신적 황폐함을 몰고 왔기 때문이다.‘내가 살아남기 위해 남을 짓눌러야 한다.’는 식의 생존 전략이 통하지 않는 세상이 오고 있다. 남을 이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함께 공존하기 위해, 스스로 더 나아지기 위해 경쟁하는 공존이 필요하다. 이것이 동반성장이 지금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동반성장은 지금까지 우리가 고수해왔던 산업화 패러다임을 뛰어넘는 열린 경영패러다임이다. 다시 말해 “미래 성장 기회를 함께 나누어 전체 파이를 키우고 사회 생태계 전체를 건강하게 만드는 행동양식”이라고 할 수 있다.Ⅱ.본론1. 한국경제의 문제점-성장잠재력 저하대외환경이 급변하고 국내외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최근 우리 경제는 단순한 경기순환상의 문제보다 구조적인 성장동력 약화에 다른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우리 경제는 1960년대 중반 이후 고성장을 지속하였으나 1990년대 중반 이후 요소투입 위주의 양적성장이라는 한국형 발전모델의 한계를 드러내면서 성장세가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한 나라의 경제가 보유하고 있는 자본, 노동, 기술과 같은 생산요소를 투입하여 적정 인플레이션 하에서 달성할 수 있는 최대한의 생산 수준인 잠재성장률 또한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 약화시켜 성장잠재력을 근본적으로 저해하는 등 경제의 공급기반을 약화시켜 성장잠재력을 근본적으로 훼손할 수 있다. 특히 수출, 내수간, 산업간, 기업간 양극화는 대내외 충격에 대한 경제의 변동성을 증대시키고 경기회복을 지연시킬 수 있다. 또한 고용, 소득의 양극화는 부문간, 계층간 갈등을 심화시켜 물적,인적자본의 축적을 저해하여 결국 생산성 향상을 저해하는 동시에 사회,경제적 불안정성을 증대시킬 수 있다.2.대기업-중소기업 간 양극화 실태1)양극화의 배경지난 40년간의 산업화는 한국경제에 빛과 그림자를 동시에 드리웠다.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놀라운 압축성장, 그러나 그 이면에는 많은 갈등과 모순된 경제구조, 불공정한 거래 시스템이 존재했다. 열악한 사회적 자본에도 불구하고 모방과 학습에 의한 기술 획득과 응용으로 한국 기업들은 산업을 고도화시키며 한국을 세계 주요 교역국으로 만들었다. 그 대표적 기업인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전자 등은 지금 세계적인 초국적 기업으로 우뚝 섰다.한국경제는 1950~60년대에 값싼 노동력을 기반으로 한 원가경쟁으로 내수와 수출 시장을 개척하면서 생존 기반을 마련했다. 중소기업은 낮은 임금과 낮은 생산성으로 내수 기반을 다지며 성장했고, 대기업은 수이비 대체 산업과 수출에 집중하여 한국경제의 산업적 기초를 세웠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은 각자 자리에서 분업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키며 성장해갔다.1970년대 이후에는 원가 경쟁 기반의 자본축적을 성장 목표로 하여 선진 경제를 따라잡기 위한 노력을 쏟았다. 대기업은 대규모 자본 축적이 필요한 중화학 공업에 치중했고, 생산 부문의 파트너였던 중소기업은 대기업과 수직적 분업 관계를 유지하며 발전했다. 이러한 협력 관계 속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은 각각 성장 기반을 마련하였지만 종속 관계 또한 심화되었다.1980년대 후반에는 시장 개방이 가속화되면서 후발 개발도상국의 추격이 빨라지고 메이드 인 코리아의 경쟁력이 점차 하락했다. 1988년 올림픽과 민주화를 거치면서 대폭적인 임금 인상 요구와 은 산업 건전성이 취약하다는 증거이다.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임금 격차도 지속적으로 벌어지는 추세이다. 중소기업의 근로자 월급은 대기업에 비해 훨씬 낮으며 격차도 해가 갈수록 벌어진다.중소기업은 대기업과 함께 우리 경제에 핵심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생산성, 임금 등의 경영 지표에서 대기업과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이는 최근 창업 기업 수의 감소, 중소기업의 고용 창출 기능 약화의 원인이기도 하다. 창업기업의 경우 장기 생존율이 낮아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미국의 경우 7년 생존율이 37%, 10년 생존율이 29%인데 반해 한국 창업 기업의 7년 생존율은 27~33%, 10년 생존율은 20~21%에 불과하다.2)증폭되는 갈등요소-납품단가 인하 압력대기업이 절대적 교섭력을 이용해 중소업체들에게 납품단가 인하 압력을 행사하는 것이 관행처럼 되었다. 대기업의 수익률 저하, 매출 감소를 납품단가 인하의 방법으로 중소기업에게 전가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한다. 환율이 하락하면 납품대금 결제 화폐를 원화에서 달러로 바꾸면서까지 단가를 낮추는 거래도 있다.최근 중소기업중앙회의 보고서에 따르면 대기업과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중소기업 60%가 납품단가의 무리한 인하 요구, 이른바 ‘떠넘기기’ 등의 문제를 지적했다. 또한 원자재 가격 인상분을 납품 가격에 반영받은 중소기업은 100곳 중 4곳도 안되고, 원료 생산을 독과점하는 대기업은 선공급 후정산의 방법으로 중소기업에 피해를 주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구두발주대기업이 계약서 작성을 이행하지 않은 채 구두로 개발 의뢰, 사업지시를 해놓고는 보상을 해주지 않는 경우이다. 예로 대전 소재 중소기업 A사는 대기업의 대량 발주 약속을 믿고 20억 원의 시설투자를 했으나 대기업이 일방적으로 납품거래 계약을 해지하여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한 일이 있었다. A사는 손실을 만회하려는 노력이라도 했지만, 보통은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손해를 감수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기술탈취2009년 에 전가하여 중소기업의 수익성이 악화되었다. 양극화가 본격화된 2002년~03년간 대기업은 중소기업의 노동생산성 증가율을 초과하는 과도한 납품단가가 인하되었다. 또한, 환율변동, 유가 및 원자재가격 상승 등의 경영여건 악화에 따른 부담은 중소기업에 그대로 전가되었다. 납품계약 임의변경, 세부기술자료 요구, 과다경쟁 유도 등 대기업의 우월적 지위남용행위로 인하여 유망 중소기업이 제대로 성장하기도 전에 시장에서 도태되는 사례도 빈발하였다.4.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의 부진원인- 시장 구조적 측면 : 대기업 중심의 압축성장 과정에서 대?중소기업 관계는 중소기업의 저임노동력을 활용할 목적에서 형성, 발전하였다. 일부 대기업은 중소기업을 원가절감의 수단으로만 인식하고 협력 동반자로서의 인식은 크게 부족하다. 많은 대기업이 중소기업 부품구매 자체가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것이라는 시혜적 시각을 보유하고 있다.- 대기업 측면 :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대기업의 경영방식이 단기수익위주로 전환되면서 중소기업 지원보다는 납품단가 인하에 주력하였다. 특히 사업부별 성과평가방식도 중소기업에 부담을 전가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평가되었다.- 중소기업 측면 : 기술인력, 자금 등의 한계로 인해 기술혁신능력이 부족하여 글로벌 혁신경제에 적합한 파트너로서의 역량이 취약하다. 또한 과다경쟁(가격인하 경쟁 → 채산성 악화 → 재투자 여력 감소 → 경쟁력 악화)으로 인해 협력 파트너로서의 지위가 약화 되었다.- 기업문화 측면 : 유럽 등 선진국과는 달리 계약문화가 성숙되지 못하여 규칙에 입각한 관계보다는 힘에 우위에 의지하는 거래관행이 형성되었다. 따라서 대기업이 중소기업과 전략적 관계를 가지기 위해서는 지분출자가 필요한데, 이를 재벌확장으로 보는 시각이 존재하였다.5. 동반성장의 대표적 사례1) 삼성전자 사례삼성전자는 ‘Open & Fair 정책'을 기반으로 협력업체와의 상생정책을 실현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협력현황을 보면 협력회사와 동반 성장을 위해 전략적 Partnership 강화를 하에 관계없이’ 활발히 진행하고 모기업과 협력업체간의 수평?수직적 협조체제는 상호 보유 강점의 결합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였다.또한 노키아는 벤처투자 및 전담조직을 통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였다. 벤처링(Venturing)제도를 통한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여 투자펀드를 조성, 사업타당성이 있는 아이디어를 가진 중소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그리고 벤처지원 전담조직(Nokia Ventures Organization)운영도 하고 있는데, 이는 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전담조직으로 7천억원 규모의 벤처캐피탈을 운영하고 있다.6. 동반성장을 위한제도1. 이윤공유제도원가절감의 성과를 협력자가 공유하는 제도로서, 부품가격변경으로 기술개발과 협력의 인센티브를 부여하기 위한 것이다. 초기 계약에서 부품가격이 120으로 합의되었으나 부품업체가 이보다 낮은 110을 실현할 수 있는 설계변경을 제안하였을 때, 그로부터 나오는 이윤은 완성차업체와 부품업체가 5:5의 비율로 나눈다. 그 후 일정기간이 지나고 가격은 110으로 인하되고, 부품업체의 추가적인 제안을 유도하여 지속적인 원가절감을 추구한다. 이 방식은 부품가격과 실제 생산비용을 일정한 시차를 두고 연동시킴으로써 부품업체에 기술개발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효과가 있다.2. 상생보증 프로그램정부, 대기업, 은행이 함께 참여하여 어려움에 처한 중소협력업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대기업과 은행이 1:1 매칭으로 보증기관에 특별출연하면 보증기관이 이를 기반으로 보증배수 내에서 대기업이 추천하는 협력업체(1 ? 2 ? 3차 포함)에 전액보증(100%)하고 은행이 장기 ? 저리로 대출하는 구조이다.?1) 추진배경 :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의 47%가 협력업체이고 이들 협력업체는 매출액의 85%를 모(母)기업 납품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협력업체에 대한 지원이 없는 경우 우리 제조업의 기업생태계가 급속히 붕괴되어 대기업마저 위험해질 우려가 크다는 위기의식을 정부?대기업?은행이 함께 한 데서 비롯되었다.2) 기대효과 : 협력업체들의 경쟁한다.
미국의 송어낚시리차드 브라우티건(Richard Brautigan)은 샌프란시스코에서 활동했던 미국작가이다. 그는 현대 생태주의 소설의 원조가 되는 로 세계문단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책은 외견상 정치적으로 보이기보다는 목가적 소설처럼 보인다. 그러나 실상은 그 이상 이다. 미국의 송어낚시가 처음 출간되었던 1960년대 미국의 젊은이들은 이 책을 성서처럼 들고 다니며 숭배했다고 한다. 이 책의 강렬한 반체제 정신, 기계주의와 물질만능주의 비판, 목가적 꿈을 읽어버린 현실, 독특한 구성이 사람들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그가 이 책을 쓰고 몇 십 년이 더 흐른 지금 나는 골동품처럼 느껴지는 이 책의 매력에 빠져버렸다. 빠른 전개와 속도감 다양한 상징과 은유는 충분히 사람들에게 여전히 사랑받을 만하다. 이 책은 전반적으로 미국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 속에는 목가적 꿈의 상실, 피폐한 현실, 사회 모순 고발, 자연파괴, 생명 경시 등의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그 중 나는 내가 가장 관심 있었고 읽으면서 많은 여운이 남았던 1960년대 미국의 사회모습에 관하여 말하고자 한다.의 책 속 1960년대 미국사회의 모습은 크게 네 가지로 나뉜다. 첫 째 소외된 이웃과 빈부격차의 모습이다. 탈장에 걸린 한 소년이 있다. 그 소년은 돈이 없어 탈장수술 한 번 못해보고 쿨 에이드 중독자가 되었다. 하루 한 번 행하는 그의 쿨 에이드 의식은 눈물겹고 처절하다. 소년의 항상 묽고 맛없는 쿨 에이드는 꼭 소년의 인생을 대변하는 것 같아 보인다. 이 와 비슷하게 워싱턴 광장 앞 공원에는 언제가 배고픈 사람들이 모여 오후 5시가 되기를 기다린다. 그 시간이 교회에서 샌드위치를 나눠주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이 기다리고 기다려서 받은 음식은 퍽퍽한 빵에 시금치 한 장이 전부인 샌드위치다. 이는 어떠한 제도도 교회도 그들을 충분히 먹이고 재워 줄 수 있는 구원자가 될 수 없음을 의미한다. 반면에 부유한 사람들은 화려한 음악 속에서 커다란 파이와 푸딩을 먹으며 호화스러운 사치를 부린다. 같은 1960대에도 너무나 극명하게 차이나는 이 모습은 단순히 먹는 것에서만 그치지 않는다. 이는 죽음에서도 나타난다. ‘Trout fishing on the Bevel'에서 부자의 무덤은 고급 대리석으로 된 묘비와 상이 존재하며 사시사철 푸르른 전나무가 웅장히 서있다. 반면 가난한 자의 무덤은 비석은 커녕 썩어가는 나무판자에 대충 쓰여져 세월의 흔적에 알아볼 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다. 이는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적용되는 죽음에서 조차 가난한 사람들은 대접받지 못하고 인간의 존엄성마저 잃어가고 있다. 화자는 여행 중에 많은 홈리스들, 술주정뱅이로 전락한 좌절한 화가들, 악덕 포주에게 시달리는 비참한 흑인창녀 등을 만난다. 이는 그들의 피폐한 생활상을 통해 미국사회의 비인간성을 고발한다.둘째, 사회적 모순을 고발하고 저항하는 모습이 나타난다. ‘Trout fishing America Terrorists'에서는 세상에 곧 나가 떼가 묻을 장난꾸러기 6학년 아이들을 등장시킨다. 그들은 순수한 1학년 아이들의 등에 ’Trout Fishing in America' 라는 문구를 쓰기 시작한다. 이 문자는 미국인들이 추구해왔던 목가적 꿈을 상징한다. 그들을 다루는데 선수가 된 교장은 그들의 목가적 꿈을 나쁜 짓으로 치부하며 자신의 생각을 세뇌시킨다. 따라서 구 순수한 아이들은 교장으로 대표되는 기성세대에 의해 희미하게 이어졌던 꿈들을 점차 잃게 된다. 여기서 아이들은 권력자의 최면에 빠진 양과 같으며, 아이들의 생각을 변화시키는 교장은 히틀러 같은 목동과 같아 보인다. 이는 권력에 의해 우리가 추구했던 이상이나 꿈이 무너지는 사회모습을 고발한다. 이러한 교장과 같은 막강한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이 소설 속에 많이 나타난다. 그 예로 외과의사와 시장을 들 수 있다. 외과의사는 의료제도가 사회제도식으로 되면 자신의 많은 돈을 벌 수 없을 것이란 생각에 국가가 국민을 위해 의료제도를 개선하는 것에 반대하는 이기적인 인간으로 나타난다. 특권층에 속하는 외과의사 마저 국가의 부실한 제도를 알면서도 바꾸려는 노력 없이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며 살아간다. 그리고는 미국이란 나라를 떠나버린다. 이는 사회를 이끄는 특권층이 소외된 국민을 위해 어떠한 개선의 노력조차 하지 않는 사회의식을 고발하고 있다. 그리고 사회악이라는 이유만으로 술집여자를 죽인 시장의 부조리함을 고발한다. 비록 그가 살인자이지만 그의 권력이 무서워 아무도 잡을 수 없는 피폐한 사회를 역설적으로 보여준다. ‘Sandbox Minus John Dillinger Equals What?’ 에서는 폭력적 방법으로 저항했던 존 딜린저에게 사격을 가한다. 이는 겉으론 평화를 지지하며 뒤에서는 폭력적 방법으로 사람들을 무력화시키는 정부를 비난한다. 이 책에 유난히도 ‘총’, ‘총소리’에 대한 언급이 많은 것도 이것이 1960년대 미국의 공권력이 상징하는 의미가 크기 때문이다. ‘The Salt Creek Coyotes' 에서는 양떼를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코요테를 청산가리로 죽이기 시작한다. 이는 겉으로 보기에 자연스러워 보인다. 하지만 안을 들여다보면 그것이 아닐 수 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양을 보호하기 위해 코요테를 죽이고,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범죄자를 사형시킨다. 이는 시민을 가스실에 넣어 서서히 죽이는 것과도 같아 보인다. 이것이 진정 사회를 위한 시민을 위한 나라라고 말 할 수 없다. 하지만 사람들의 아무리 체제에 반대하고 저항해도 미국의 현실은 나아지지 않아 보인다. 그들은 사회에서 힘없고 약한 비주류인생이기 때문이다.셋째 미국에 만연한 불합리한 사회제도 모습이 나타난다. ‘Room 208, Hotel Trout Fishing in America’ 에서는 10대에 포주에게 팔려가 낮에는 전화국에서 일하고 밤에는 몸을 파는 불쌍하고 가련한 흑인 여성이 나온다. 이 여자는 밤낮 가리지 않고 일해 악덕 포주의 빚을 갚는데 인생을 허비한다. 이는 어느 누가 봐도 부조리한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도와줄 사회적 단체, 국가는 존재하지 않는다. 제대로 된 체제를 갖추고 있는 나라라면 이러한 사람들을 그냥 내버려 두진 않았을 것이다. 사람이 사람을 팔고, 사는 인간의 존엄성이 돈으로 결여되는 이 피폐한 현실은 국가가 나서서 개선해야할 의무가 존재한다. ‘A Return to the Cover of This Book'에서는 캘리포니아 주 정부 노인복지과에 의존하기 보다는 워싱턴 광장에서 쉬는 것이 낫다며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어떠한 복지정책도 없는 불합리한 사회제도를 고발하고 있다.넷째 미국의 미흡하고 질 낮은 문화와 사람들의 의식이 다분히 나타난다. 1960년대 미국은 갑작스럽게 캠핑열기가 들이닥쳤다.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모든 사람이 산으로 들로 바다로 캠핑가기에 급급했다. 이는 ‘A Note on the Camping Craze That is Currently Sweeping America’ 에 나타난다. 주인공은 16군데의 캠핑장을 찾아갔지만 캠핑장은 사람들로 꽉 차있다. 마침내 17번 째 찾아간 캠핑장에서 그가 차지한 자리는 심장마비로 실려 간 신원불명의 사람자리이다. 이러한 갑작스런 캠핑열기로 캠핑장은 오염되기 시작한다. 또한 ‘Footnote Chapter to "The Shipping of Trout Fishing in America Shorty to Nelson Algren"’ 에서는 다리가 없고 동네를 미친 사람처럼 돌아다녀 동네 아이들의 무서움의 존재였던 쇼티가 영화배우로 변신한 사연이 나온다. 하지만 결국 그가 찍은 영화 뻔한 주제를 그럴듯해 보이게 포장한 질 낮은 영화에 불과하다. 이는 1960년대 대중문화가 얼마나 질 낮고 미흡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책 곳곳에서 미흡한 의식수준이 나타난다. 이혼이 만연하고, 3번이나 결혼을 하여 낳은 자식들 이름 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아버지는 무책임을 넘어서 한심해 보이기 까지 하다. 또한 Art가 의대를 다니다 대공황으로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일하게 된 곳이 낙태수술을 하는 곳이었다는 점에서 1960년대 미국사회가 쾌락적이며, 얼마나 무책임한 지를 보여준다.
1.사업개요-사업 상호명‘24/7food 도시락 ’24hours 7day 먹는 음식이라는 뜻으로 항상 당신을 당당하게 만들어 준다는 의미이다.-사업배경‘다이어트 해야되는데 오늘은 굶을까?’ 여자들이라면 누구나 이런 고민 한 번쯤은 해본다. 운동이 가장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이라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운동만을 통해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것은 ‘하늘에 별 따기’이다. 또한 사회적으로 웰빙 열풍이 불면서 체중감량이 필요하지 않지만 건강하고 몸에 좋은 식단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한편 몸짱?얼짱 등 외모를 중시하는 경향으로 인해 다이어트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다이어트를 할 시 식이요법을 병행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나 바쁜 현대인들에게 다이어트 식단을 짜서 매번 칼로리 계산을 해야 하는 것은 번거로운 일이다.이러한 사람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시작하는 우리의 사업은 전문영양사들에 의해서 짜여진 저칼로리의 식단으로 구성된 음식을 제공함으로써 바쁜 일상생활에서 고객들이 맛있게 먹고도 살 찔 염려는 줄인 ‘착한도시락’ 즉, 다이어트 건강식을 만들게 되었다.-사업의 목적우리 사업의 목적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로 고생하지 않고 즐겁게 체중조절을 하는 것이다. 이에 맞추어 우리는 다양한 식단으로 고객의 욕구를 충분히 충족시키며 영양이 골고루 균형 잡힌 식단으로 다이어트 시 올 수 있는 영양결핍, 요요 현상 같은 다이어트 부작용을 막고 요요 없는 단기간 다이어트에 효과적으로 도움을 준다. 기존의 퍽퍽하고 맛없던 저칼로리 식단에서 벗어나 맛있는 식단을 제공한다. 비용적인 측면에서 볼 때에도 재료를 구입해 집에서 직접 만드는 것보다 저렴하며 빠르고 편하게 먹을 수 있다. 또한 기존의 다이어트 도시락 업체가 체중감량을 원하는 사람 위주였다면 우리 사업체는 체중증가를 원하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는 식단을 제공한다.-사업의 방향우리 사업은 ‘착한 맛과 가격, 착한 기업’ 이미지로 승부한다. 단순히 많은 이윤을 창출하는 다른 도시락 매장과 차별화 하여 24시간 영업한다. 3명의 매니저가 돌아가며 시간대를 분담하여 고객과 음식에 더 집중하여 관리 할 수 있게 한다. 저칼로리 도시락인 만큼 야식으로도 충분하며, 남녀노소 언제라도 방문해도 맛있는 도시락을 먹 을 수 있게 한다.?트레이너와 상담우리매장에 방문한 고객들은 필수적으로 한 번 이상 최성조 트레이너(일명 간고등어 코치)를 만나 자신의 식습관이나 체질, 몸 상태에 대해 상담한다. 이러한 상담 결과로 고객들은 자신에게 맞는 음식을 골라 섭취할 수 있다. 이러한 트레이너와의 상담은 도시락을 구매할 경우 무료로 이루어진다.?인테리어여성고객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바닥부터 천장까지 창문을 만들어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로 내부 인테리어를 꾸민다. 매장 안에는 LED조명으로 새싹을 키워 새싹이 자라는 모습을 고객이 직접 볼 수 있도록 한다. 도시락의 그린, 웰빙, 오가닉 컨셉에 맞추어 매장 내 가구는 자연을 이미지화 하여 디자인하고 은은한 초록색과 노란색으로 색을 맞춘다. 벽지는 몸에 좋은 황토와 한지 벽지로 꾸민다. 또한 다양한 고객 취향에 맞추어 좌식 테이블이나 혼자 먹어도 민망하지 않을 1인 좌석을 만들어 제공한다. 이러한 독특한 매장 설계와 장식은 시각적으로 우리 도시락과 경쟁 업체 간의 차이점을 두드러지게 할 뿐 만 아니라 우리 도시락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수확의 기쁨 선사매장 내에는 LED조명으로 새싹을 기르는 새싹채소실이 있다. 이 새싹은 도시락을 구매하는 고객이라면 무료로 조금 씩 다양한 새싹채소를 수확해 갈 수 있도록 한다. 이는 고객에게 소소한 기쁨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배달우리 도시락은 다이어트 식단으로 매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오프라인에서 자신의 식성이나 체질에 맞추어 도시락을 선택해 집으로 배달 받을 수 있다. 기존 다이어트 도시락 전문점이 아침시간에만 배달을 했다면 우리 도시락은 월요일에서 금요일 오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소비자가 원하는 시간에 맞추어 배달한다.?친절한 종업원우리 도시락은 유능한 종쫓겨 싸고 빨리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간단히 해결하는 경우가 많다. 간단하게 먹더라도 정과 영양이 듬뿍 들어간 한 끼 식사가 간절하다.최근 편의점만 들러도 다양한 종류의 도시락을 만날 수 있다. 학교를 나서기 전 엄마의 손맛이 담긴 정성 어린 도시락이 ‘빨리빨리’를 외치는 우리나라에서 어느새 서둘러 먹을 수 있는 친근한 아이템이 된 것이다. 특히 나홀로 싱글족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면서 점심시간, 방과 후와 퇴근 후 잘 차려진 밥상 대신 도시락을 택하는 이들이 많다.이처럼 도시락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많은 도시락프랜차이즈들이 색다른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혼자서 제대로 된 밥을 먹을 때 드는 비용과 시간, 서툰 요리솜씨 대신 저렴하고 영양이 풍부하며 다양한 메뉴로 만족도를 높여주고 있다.-고객분석a.설문조사일반인 10명 중 7명은 최근 1년 이내에 다이어트를 시도한 경험이 있었고, 10명 중 6명은 자신이 살이 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장조사 전문기업 매경리서치(www.c-news.co.kr)와 엠브레인이 전국 거주 만 13세 이상 남녀 129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비만ㆍ다이어트에 대한 소비자 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 응답자 중 75.8%는 최근 1년 이내에 다이어트를 시도한 경험이 있었고, 61%는 본인이 살이 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다이어트를 하고자 하는 이유로는 남성의 경우 `건강관리를 위해서`라는 응답이 55.4%로 압도적이었고, 여성은 `원하는 디자인의 옷을 입기 위해서`란 응답이 30.3%로 가장 많았다. 다이어트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는 `운동과 함께 식사를 줄인다`(66.4%)가 1위로 꼽혔다. 응답자 중 82.3%는 본인이 다이어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남성보다는 여성일수록, 10대보다는 20~ 30대일수록 이 같은 생각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본인의 체중에 만족하느냐`는 질문에는 10명 중 1명(12.7%)만이 만족한다고 응답했다.그럼 어느 정도 살을 빼기를 원할까. 현재 체중과 희망하절한 운동과 함께 식품을 통한 다이어트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동원, CJ, 대상 등 대기업 중심의 참여가 잇따르고 있다.경제적 차원의 규모가 아니라 하더라도 성인병, 특히 당뇨병에 걸린 환자들의 음식 조절을 의미하던 다이어트는 이제 ‘살 빼기’와 동의어가 된지 오래다. 위의 설문조사에 언급했듯이 최근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10명중 7명이 다이어트를 시도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런 분위기의 반영으로 국내의 한 대학에선 다이어트 학과가 개설되기 까지 했다. 이는 현재 우리나라 국민들이 다이어트를 개인의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할 수 있다.-경쟁자 분석우리 도시락은 모든 도시락 점과 다이어트 레스토랑 등 건강 위주의 식단을 짜는 곳과 경쟁한다. 각 매장이 경쟁하게 될 시장은 우리 매장과 비슷한 매장을 위주로 조사한다.1)한솥도시락2)편의점도시락3)다이어트 레스토랑4)다이어트 도시락a.한솥도시락“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 라는 기업이념.-한솥도시락은 따끈한 도시락을 통해서 새로운 식문화와 풍요로운 식생활을 소비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에 공헌한다.-한솥도시락은 Take-Out사업의 우수성을 추구하면서 끊임없는 노력과 인내로 음식 업계를선도 해 나간다.-한솥도시락은 모든 가맹점과 협력업체와의 신뢰관계를 돈독히 함으로써 무한히 번영을 향해서 함께 매진한다.-1993년 7월 7일 종로구청 앞 한솥도시락1호점으로 시작하여 2011년 현재 가맹 500호점 돌파*한솥도시락의 장점?한식메뉴의 패스트푸드화?레토르트 재료를 사용하여 조리가 간편하고 조리시간이 빠르다.?테이크아웃방식*한솥도시락의 단점?재료의 레토르트화로 신선도가 떨어진다.?기본적으로 TAKE-OUT 방식을 취해 단체로 주문하지 않는 경우 배달 불가.?메뉴의 선택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원하지 않는 식단이 나올 수 있다.b.편의점 도시락최근 편의점 도시락들은 저렴한 가격에 맛도 많이 향상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편의점 주요 이용객인 젊은층들이 서로 다 지역과 근접하여 미용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젊은 층에게 충분히 어필 할 수 있다. 마사지전문매장, 성형외과, 헬스클럽 등을 들리고 난 후 우리매장에 와서 다이어트 도시락을 구매할 것으로 예상된다.-이 지역은 현대모비스, 듀오, LIG손해보험 등 다양한 회사가 즐비하고 있어 인근 회사원 중심으로 점심식사 시간에 대량 주문이 예상된다.-이 입지 건너편에는 학원가가 자리하고 있어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여고생, 여대생을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다.-이 입지 주위에는 공연관람객으로 주말 유동인구가 많고, 외국인 고객도 확보가 가능하다.-이 입주 주위에 주택가가 있어 학생층, 젊은 층에서부터 노년층에 이르기 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많은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교통수단과 가까운 곳에 입지되어있기 때문에 귀갓길의 고객을 유치할 수 있으므로 매출액이 늘어날 기회가 많다.※인간의 3대 심리동선☞유동인구가 많아 군집이 중시되고, 안전하며, 교통수단과 최단거리에 위치해 있어 입지가적합하다.-입지의 특징?도로구조빌딩 앞의 주도로나 부도로가 모두 왕복 8차선 이상의 대로변에 세워져 있는 복합 상가 빌딩으로 보행객이나 차량의 접근성, 시계성이 모두 양호하다.?대중교통매장이 위치한 빌딩이 대로변에 있으며 지하철역과 인접해있어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 환경은 매우 좋은 편이다.?주차공간점포가 위치한 곳은 복합상가 빌딩으로 자체 주차장 시설이 구비되어 있어 주차공간은 좋으나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에는 일시에 고객이 몰려 주차공간이 모자란 형편이다.-역삼1동 유동인구 분석a.성별, 연령별 통행량역삼1동에는 남성과 여성의 비율이 5.5:4.5 로 남성의 비율이 약간 높으며, 20대미만 인구보다 20대, 30대 인구수가 많다.b.시간대별 통행량오전시간보다 오후 시간에 인구비율이 더 높으며 금요일 17시에서 19시가 유동인구가 가장 많다.c.목적20대, 30대의 62%는 직장이나 문화생활을 하기 위해 역삼동을 많이 찾았고, 60대는 병원이용(30%), 산책, 보행(42%)로 나타났다.※서울시,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