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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협효과와 구매상황에 의한 맥도날드의 소비자 구매형태
    타협효과와 구매상황에 의한 맥도날드 의 소비자 구매형태 20052011 중국어학부 김성진 20071736 경영학부 김혜란 20081046 인도어과 서해리Contents김성진 맥락효과 및 PPT Leader 김혜란 총괄 및 편집 서해리 구매상황 We are team !맥도날드 소개관찰 및 조사방식우리는 소비자 의사결정과정 중 이론과 실제 구매사황의 연관성을 조사하기 위한 자료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하여 , 맥도날드 ‘ 서면동점 , 서면서점 , 서면 월드컵점 ’ 총 3 곳에서 소비자들의 구매를 살펴보았다 .다양한 집단을 대상으로 인터뷰 커플 인터뷰집단 인터뷰 ( 男 )집단 인터뷰 ( 女 )런치타임 햄버거 판매량 (13:00~14:00 시간기준 ) 구분 판매량 ( 개수 ) 비율 (%) 3000 원 세트 105 70 4000 원 세트 45 30 총 합계 150 100 ( 자료제공 : 한국 맥도날드 서면 월드컵점 )신제품 출시 후 판매량은 과연 어떻게 바뀌었을까 ??런치타임 햄버거 판매량 (13:00~14:00 기준 ) 구분 판매량 ( 개수 ) 비율 (%) 3000 원 세트 50 33.33•• 4000 원 세트 75 50 6000 원 세트 25 16.66•• 총 합계 150 100 신제품 출시로 가장 눈에 크게 띈 변화는 기존의 3000 원 세트와 4000 원 세트의 판매량 변화이다 . 어째서 이런 결과가 발생한 것일까 ?6000 원 4000 원 3000 원 타협효과 (4000 원 세트를 선택 ) Q ( 품질 ) P ( 가격 )메뉴의 구성 쿼터파운더 치즈버거 신제품가설 햄버거를 간단한 간식으로 구매하는 소비자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제품을 , 햄버거를 점심식사로 구매하는 소비자는 가격이 높은 제품을 사용할 것이다 . 식사 간식 높은가격 낮은 가격구분 메뉴 식사 혹은 간식 남 3000 원 식사 커플 4000 원 식사 단체 ( 여 ) 3000 원 간식 여 4000 원 식사 단체 ( 남 ) 3000 원 식사 단체 ( 남 ) 4000 원 식사 남 6000 원 식사 커플 4000 원 식사 커플 4000 원 식사 여 3000 원 간식 남 6000 원 식사 단체 ( 여 ) 4000 원 식사 단체 ( 남 ) 4000 원 식사 여 6000 원 식사 단체 ( 여 ) 3000 원 간식 구분 메뉴 식사 혹은 간식 남 3000 원 간식 커플 4000 원 식사 여 4000 원 식사 단체 ( 남 ) 3000 원 식사 단체 ( 남 ) 4000 원 식사 남 6000 원 식사 커플 4000 원 식사 커플 3 000 원 간식 여 ( 단체 ) 3 000 원 간식 단체 ( 여 ) 4000 원 식사 단체 ( 남 ) 4000 원 식사 여 6000 원 식사 조사 1. 간식으로써의 햄버거를 소비하는 상황에 있는 소비자는 3000 원대의 저렴한 품목을 구매했으며 그 소비자들은 모두 여성이였다 . 햄버거를 간단한 간식으로 구매하는 소비자는 가격이 낮은 제품을 선호한다 .가설 QPC 의 판매는 소비자들이 커뮤니케이션 상황 (TV CF, 광고포스터 , 점원의 권유 등 ), 물리적 환경 ( 실내장식 : 광고포스터 , 판매대의 신제품을 강조한 메뉴판 ) 등에 영향을 받아 ‘QPC 는 맛있을 것이다 .’ 라는 기대와 신제품에 대한 호기심으로 판매가 된 것이다 . 고객님 QPC 신제품 한번 드셔보세요구분 메뉴 식사 혹은 간식 구매방법 기타 남 6000 원 식사 광고영향 없음 커플 4000 원 식사 선호제품 소신껏 선택 단체 ( 여 ) 3000 원 간식 선호제품 각자 원하는 것 선택 여 4000 원 식사 선호제품 기존에 선호하는 제품을 고집 . ( 상하이 치킨버거 ) 단체 ( 여 ) 3000 원 식사 통일 단체구매 ( 주변친구의 영향 ) 단체 ( 남 ) 4000 원 식사 통일 단체구매 ( 주변친구의 영향 ) 남 6000 원 식사 광고영향 6000 원의 가치는 있으나 , 식사로는 비싸다고 생각 . 커플 4000 원 식사 선호제품 한끼 식사로는 3000 원선이 적당하다고 생각함 . 커플 6 000 원 식사 여자친구의견 여자친구가 추천해주는 제품을 구매 여 3000 원 간식 선호제품구매 한끼 식사로는 4000 원선이 적당하다고 생각함 . 남 6000 원 식사 광고 소신껏 선택 단체 ( 여 ) 4000 원 식사 선호제품구매 소신껏 선택 단체 ( 남 ) 4000 원 식사 선호제품구매 단체구매 ( 주변친구의 영향 ) 여 6000 원 식사 추천상품구매 직원의 추천상품구매 . 6000 원의 메리트는 없다고 함 . 단체 ( 여 ) 3000 원 간식 선호제품구매 소신껏 선택 신제품 QPC 를 구매할 경우 , 고객은 커뮤니케이션에 영향을 받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가설 일반적인 구매의 경우 대부분 매장 내 커뮤니케이션 상황 중 광고 및 권유 등 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자주적인 선택을 할 것이다 . 난 그냥 내가 좋아하는 것 먹을래구분 메뉴 식사 혹은 간식 구매방법 기타 남 3000 원 식사 선호제품구매 품질이 뛰어나다면 6000 원 제품구매의향 있음 . 여 6000 원 식사 선호제품구매 단체 ( 여 ) 3000 원 간식 선호제품구매 소신껏 선택 커 플 4000 원 식사 선호제품구매 기존에 선호하는 제품을 고집 . ( 상하이 치킨버거 ) 단체 ( 남 여 ) 5000 원 식사 통일 단체구매 ( 주변친구의 영향 ) 단체 ( 남 ) 4000 원 식사 통일 단체구매 ( 주변친구의 영향 ) 남 6000 원 식사 선호제품구매 6000 원의 가치는 있으나 , 식사로는 비싸다고 생각 . 결론 소비자들은 대개 매장 내 ( 맥도날드에 의한 ) 커뮤니케이션에 영향을 받지 않고 대부분 자주적인 구매을 한다 .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10.12.11| 22페이지| 1,000원| 조회(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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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계 SNS마케팅 활용방안
    농업계, SNS를 키우다!중국어학부 20052011 김성진경영학부 20071775 이윤화SNS란?최근 인터넷 세상은 SNS(Social Network Service)의 호황기이다. 웹 트렌드를 선도하며, 인터넷 역사 상 크게 장식될만한 일이 현시대에서 벌이지고 있다. SNS란, 한마디로 정의하여 온라인 상에서 불특정 타인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서비스로 정의할 수 있겠다. 때문에 새로운 인맥을 쌓거나 기존인맥과의 관계를 강화시키는 역할을 할 수 있다. 과거에는 혈연, 지연, 학연등이 인맥이였다면, 이제는 같은 취미생활이나 전문분야를 SNS를 통해 쉐어하는 것이 인맥이라 말해진다. 그만큼이나 온라인 세상의 역할이 강해지고 라이프스타일 또한 오프라인 보다 온라인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IT나 웹에 관심이 없는 사람조차 "트위터"나 "페이스북"등의 단어는 익히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러한 소셜네트워크는 기반인 인터넷의 발전과 인간의 심리 상 개인의 표현욕구가 강해지고, 또한 사람들 사이의 인적 네트워크를 맺게하고 친분관계를 유지시켜주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실행 됨에 따라 삼박자가 맞아 들어가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우리 나라의 경우 과거에는 싸이월드나 웹상의 까페, 동호회 등 커뮤니티 서비스가 대표적인 SNS(그 당시에는 SNS의 개념도 없었겠지만)이였다. 때문에 관심이 가진 사람들끼리와 폐쇄적인 서비스를 공유했다. 현재의 SNS는 개인이 중심이 되어 자신의 관심사나 개성을 공유한다는 것이 차이점이라 할 수 있겠다.SNS초기에는 친목도모, 엔터테인먼트 용도로 활용되었다. 하지만 현재는 비즈니스나, 각종 정보공유 등 생산적인 용도로 활용하는 경향이 늘어나고 있어, 인터넷 검색보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하여 최신 정보를 찾는 경우도 빈번하다. 이유는 대부분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을 통한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어 공유되는 정보가 신뢰성과 품질이 높기 때문이다.앞으로는 SNS의 활용도 중요하겠지만,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나가는지 지켜보는 것도 중요할 것이다.SNS마케팅 이용의 필요성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SNS)를 이용한 SNS마케팅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기업 등 대다수 기업들이 SNS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SNS는 저렴한 홍보 매체지만 그 효과는 지속적이고 광범위하기 때문이다. 한 번의 글로 불특정 다수에게 메시지를 쉽게 전달할 수 있고, 일방적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 가능하기 때문이다.SNS는 시간과 공간에 제한이 없는 실시간적으로 동시적인 접속이 가능하여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고 정보가 디지탈적으로 확인됨으로서 박진감있는 정보의 유용성을 높이고 있다.최근 각광받고 있는 대표적인 SNS중 하나인 페이스북을 살펴보자. 12월 2일 페이스북 관련 통계사이트인 페이스베이커스(facebakers)에 따르면 최근 국내 페이스북 이용자는 200만명을 넘어 211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페이스베이커스는 페이스북의 광고 단가를 기준으로 가입자 등 각종 통계를 뽑아내는 곳으로 정확도가 상당히 높은 편에 속한다. 다만 가입자수의 경우 실시간으로 집계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 기간을 두고 업데이트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에 따르면 국내 페이스북 가입자는 전 세계 기준 46위로, 우리나라 인구 대비로는 4.35% 수준이다. 지난 6개월간 국내 페이스북 가입자는 50% 이상 증가하면서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가입자가 늘고 있는 국가 중 하나로 꼽혔다. 연령대별로는 25∼34세가 전체의 44%로 가장 많았고 18∼24세가 32%, 35∼44세가 12%로 집계돼 18∼34세가 전체의 88%를 차지했다. 남성이 전체의 58%로 여성(42%)에 비해 비중이 높았다.페이스북의 성장세는 순방문자수(UV) 통계에서도 알 수 있다. 코리안클릭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0월 기준 페이스북의 UV는 491만7천명으로 처음으로 400만명을 넘어섰다. 페이스북 월 UV는 지난해까지 100만명을 밑돌았지만, 올해 1월 112만명에 이어 5월 214만명, 8월 341만명, 9월 389만명 등으로 급증하고 있다.국내 페이스북 가입자가 200만 시대를 개막한 가운데 이러한 SNS는 한국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온?오프라인을 섭렵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한 리서치 회사가 세계 46개국 5만여 명을 대상으로 SNS 사용시간을 조사해보니, 모바일 기기 사용자들의 매주 SNS를 사용하는 시간은 이메일을 사용하는 시간(2.2시간)보다 많은 평균 3.1시간으로 조사되었다또한 요즘 구직자들이 취업을 위해 면접을 볼 때에도 면접관들이 SNS의 사용 유무를 묻는다거나 오프라인 모임에서 SNS를 사용하지 않을 때 소외감을 느낀다고도 한다.SNS와 스마트폰의 관계스마트폰은 정보이용과 소통방식을 급격히 바꾸며 다양한 변화를 견인하여 미래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다. 스마트폰은 기존의 휴대폰이 가진 실시간(Real-time)성과 PC와 인터넷의 무한한 정보와 인적네트워크에 대한 접근성(Reach), 그리고 시간-공간적 한계를 넘어선 실제감(Reality)을 가지고 ‘3R시대’를 열었다. 이러한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언제 어디서나 대량의 정보가 신속하게 이동이 가능하게 되었고, SNS사용자도 크게 증가하였으며, 그 결과 빠른 시간 내에 정보확산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 때문일까. SNS마케팅 성공기업들도 속속 나타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이용자의 급증은 SNS마케팅의 고효과로도 이어지고 있다.SNS 활용사례"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잡는 기업이 승리한다."국내외적으로 SNS를 마케팅에 활용한 기업들 성공 사례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기존 마케팅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그에 못지않은 파급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에서 일선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SNS 마케팅을 안이한 자세로 접근해서는 효과를 보기 힘들다고 말한다. 기존 광고, 판촉 행사 등 마케팅 수단과 다른 점이 무엇인지에 대해 정확히 인지해야 한다는 얘기다. 포괄적인 마케팅 차원에서 SNS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정의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지적한다. 또 SNS 마케팅은 소비자와 기업 간 인터랙티브한 수단인 만큼 지속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라고 설명한다. 진입 장벽이 낮은 만큼 경쟁은 오히려 더 치열하다는 얘기다. 이에 SNS 마케팅을 선도적으로 펼쳐 자리를 잡은 국내 기업 사례를 모아봤다. SNS 마케팅에 관심 있는 기업에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다.KT는 작년 7월 KT 기업 공식 트위터(@ollehkt)를 오픈하며 SNS 마케팅에 시동을 걸었다. 트위터가 본격화하지 않은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실험이었다. 같은 해 11월에는 KT 기업 블로그를, 올해 7월에는 KT 페이스북을 런칭했다. KT의 SNS 서비스는 작년 11월 국내 출시된 애플 아이폰과 더불어 큰 인기를 끌었다. 국내 소비자 관심이 아이폰 도입 시기와 가격에 몰려 있는 가운데 아이폰을 직접 출시하는 국내 이동통신사와 직접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 것이다. 아이폰 출시 이전 각종 루머가 난무하던 시절 KT는 트위터를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며 신뢰감을 쌓았다. 하루에도 몇 개씩 벌어지는 해프닝은 기존 미디어를 활용해 대처하기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간파하고 SNS를 통해 회사 입장을 내보낸 것이다. 이런 KT의 전략은 KT SNS를 기존 미디어가 인용해 보도하는 것으로 확장되면서 SNS가 하나의 미디어로서 자리잡을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하는 역할을 했다.대한항공은 올해 1월 트위터 계정(@Koreanair_Seoul)을 열고 3월 미투데이 계정을 개설하는 등 SNS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자연재해로 인한 비행기 결항ㆍ지연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전 세계 어디서나 승객과 소통하고 있다. 아침과 저녁에 트위터에 사용자가 보내온 여행 사진을 첨부해 실제 비행 느낌이 나도록 마케팅을 펼치는 것도 특징이다. 예를 들어 트위터에 "백두산은 꼭 북파로 등정하라고 추천하던 @aaron**** 님이 담아온 사진 소개드리며 이만 착륙합니다~"라고 글을 올리는 식이다. 기존 중후한 이미지를 탈피하는 데 SNS가 큰 도움이 되고 있다.미스터피자 역시 트위터(@mrpizzalove) 계정을 이용해 소비자와의 소통에 나서고 있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 7분을 미피 타임으로 지정해 각종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1년차 신입 여사원이 들려주는 미스터피자의 담백한 이야기`를 컨셉트로 소비자와 눈높이를 맞추고 있다. 브랜드 이미지에 맞게 발랄하고 친근한 문체로 트위터에 글을 올리는 것이 특징이다.기업은행은 지난해 말 금융권 최초로 기업 공식 트위터(@SMART_IBK)를 개설했다. 기업은행 트위터는 10분 이내에 답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가끔 너무 빠른 답변에 놀라 감사의 글을 보내는 사용자들이 있을 정도다. 폴로어 한 명이 "급하게 은행 거래가 필요하다"는 내용의 트윗을 보내 담당자가 주말에도 운영하는 24시간 IBK365 지점 위치를 알려주자 이 폴로어가 해당 지점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고맙다는 인사를 보낸 사례는 사내에서 유명하다.
    경영/경제| 2010.12.11| 4페이지| 1,500원| 조회(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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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의 영화산업
    중국의 영화산업 중국어학부 20052011 김성진 중국어학부 20052030 신민용 중국어학부 20090615 이민경 중국어학부 20090576 정마리 아안녕하십니까 ! 저희 8 조에서는 중국의 영화산업에 대하여 조사를 하였습니다 . 그럼 먼저 목차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제일 먼저 중국의 지역분화 현상을 중심으로 중국과 홍콩 , 대만의 영화사를 살펴보고 중국의 각종 영화제와 중국영화산업의 당면과제와 전망에 대해 살펴본 뒤 발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그럼 중국의 지역분화현상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 먼저 이 현상은 중국의 정치적 ․ 사회적 요인에 따라 국토가 분할되고 이질적 체제가 지속되며 생겨난 현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 중국을 떠올리면 우리는 최소한 둘 이상의 지역을 떠올리는데 , 바로 홍콩 , 대만이 그 대표적인 지역이라 할 수 있습니다 . 홍콩은 1840 년에 영국과 벌인 아편전쟁의 결과로 영국에 할양되었다가 1997 년 다시 중국에 반환되었으나 , 150 여년 동안 독자적인 문화를 형성해 왔으며 , 대만 역시 여러 나라의 식민지를 전전하다가 1949 년부터 국민당 정부의 통치가 지속된 지역이기 때문에 지역분화현상의 원인이 됩니다 . 1949 년 대륙에 사회주의 정권이 들어서기 전까지만 해도 서로 왕래가 가능했긴 하였으나 세 지역이 저마다의 사회적 ․ 문화적 필요에 따라 독자적인 영화 전통을 수립하면서 중국영화사는 지역분화현상을 띄게 되었습니다 . 그럼 이제 각 지역별 영화사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중국의 영화사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1895 년 12 월 프랑스 파리의 한 카페에서 영화가 유료로 상영되었는데 , 이후 영화는 빠른 속도로 각국에 소개되기 시작했고 , 중국은 그 이듬해에 인도와 더불어 아시아 국가 중 가장 빠르게 영화문화를 접하게 됩니다 . 이 새로운 볼거리는 상하이의 유이춘에서 오락활동 프로그램의 하나로 소개되었고 , 중국인들은 이를 ‘서양 그림자극’이라고 불렀습니다 . 영화는 서양문화에 많은 관심을 들이 66 년에는 12 편으로 , 67 년부터 69 년 3 년간은 단 한편도 제작되지 않았습니다 . 하지만 이전과 다른 미학관념과 영화적 스타일을 형성하여 사회주의 리얼리즘 미학을 추구하였습니다 . 대표작으론 링쯔펑의 붉은 깃발의 계보 와 셰진의 붉은 낭자군 이 있습니다 .4 세대 감독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1976 년 마오쩌뚱의 사망으로 중국의 모든 예술장르는 부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 4 세대 감독들은 대부분 60 년대 초에 북경영화아카데미를 졸업하고 해방운동 참여로 창작활동을 하지 못하다 79 년도에 창작활동을 시작했는데 , 문화혁명과 개혁 , 개방의 혼란기를 겪어 시대정신이 강했고 사회변화로 인해 파생된 인간관계의 모순 , 여성의 지위문제 , 세대 간의 상호단절 , 변혁의 필요성에 관심을 보이며 현실적 삶에 근거한 사실주의를 추구했다는 점에서 2 세대 감독들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대표작으로는 우텐밍의 생활의 전율 , 양옌진의 고뇌하는 자의 미소 가 있습니다 . 다음으로 5 세대 감독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 시기의 감독들은 다양한 시각적 , 청각적 수단을 이용하여 중국의 영화언어를 새롭게 창조하고 영화에 예술적 가치와 정치적 가치를 부여했다고 평가됩니다 . 이 시기의 감독들은 아직까지도 세계 곳곳의 사람들에게 중국영화의 매력을 느끼게 해주고 감동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 그렇기에 중국영화사에 혁명적인 업적을 남긴 세대라 할 수 있습니다 . 대표작으론 첸카이거 감독의 패왕별희 , 무극 장이머우 감독의 붉은수수밭 , 홍등 등이 있습니다 . 이 중 우리에게 잘 알려져있는 패왕별희는 민국시대부터 일본 점령기 , 국민당군 개선 ,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 문화혁명까지의 역사적 시기가 영화배경으로 다뤄지고 있는데 , 주인공 청뎨이가 일본군과 국민당군 앞에서 노래하는 것 , 문화혁명 와중에 청뎨이와 돤샤오러우가 군중에게 비판을 받는 장면 등 중국의 역사와 관련된 주인공들의 갈등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 이는 첸카이거 감독이 과거의 잘못된 역사를였습니다 . 1930 년대에 들어서면서 홍콩은 영화산업의 기반을 구축하며 ‘ 광둥어 영화’의 중심지로 급부상하기 시작합니다 . 중일전쟁의 발발로 상하이에서 활동하던 광동 출신의 많은 인력이 홍콩행을 택했는데 , ‘ 반제 ․ 반봉건’ 이데올로기를 주제로 항일전쟁을 담은 작품들이 홍콩영화계에서 주도권을 잡았고 , 이로 인해 ‘ 광둥어 영화’의 제작편수가 급증했습니다 . 이러한 영화인력들의 대거유입으로 영화제작사의 확산과 제작기술의 진보 , 장르의 다양성 등 홍콩영화계 전반에 큰 발전과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1950 년대에는 홍콩영화계가 이데올로기 갈등현상을 겪으면서 몇몇 제작사가 좌파영화를 제작하였는데 , 광둥어 영화를 대표하는 상업영화의 세력에 밀려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 이 시기 상업영화 중 관객들에게서 가장 인기를 얻은 장르는 무협영화였습니다 . 대표적인 작품으론 오늘날에도 꾸준히 리메이크되고 있는 황비홍 , 백발마녀전 등이 있습니다 . 1970 년대에는 홍콩영화가 본격적으로 국제무대를 향해 진출한 시기입니다 . 골든 하베스트사가 탄생시킨 이소룡이 ‘ 드래곤 붐’을 일으키면서 액션이라는 소재가 영화시장에서 대대적인 성공을 안겨주었습니다 . 하지만 단 네편의 영화만을 남긴 채 이소룡이 사망하면서 홍콩영화는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기 시작합니다 . 무술영화에 코미디 요소를 가미한 ‘성룡 스타일’의 영화가 새롭게 등장하였으며 , 무술영화와 함께 시관원의 코미디 장르의 영화도 홍콩영화를 이끌어 나갔습니다 . 70 년대 말에는 1940 년에서 1950 년대 홍콩에서 출생하여 홍콩식 교육을 받은 이민세대의 2 세들인 뉴웨이브 감독들이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텔레비전을 통해 진보적인 의식과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하면서 주도권을 잡아나갑니다 . 이 홍콩뉴웨이브는 오랫동안 회피해온 사회현실로 눈을 돌려 현실도피적인 오락영화 속에 가려진 홍콩의 참모습을 찾고자 하였습니다 .1982 년도에는 홍콩이 중국에 반환되면서 뉴웨이브 감독들은 홍콩의 정체성 문제를 본격적으로 거론하였습니다 . 에 성공하였지만 과거의 자신감을 되찾았다고 보기에는 시기상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그럼 여기서 1970 년대 ‘ 드래곤 붐을’ 일으키며 홍콩영화로 세계영화계를 평정한 이소룡에 관련된 영상을 잠깐 감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대만의 영화사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 먼저 1901 년부터 1950 년대까지를 살펴보겠습니다 . 이 시기의 대만영화는 일본의 식민정책으로 인하여 일본의 동아시아 침략을 위한 선전수단으로 이용이 됩니다 . 1945 년 해방 후에도 대만은 국민당의 엄격한 검열 속에서 공산당에 대항하는 이데올리기 투쟁의 선전수단영화만 제작하게 됩니다 . 다음으로 1960 년대부터 1970 년대를 살펴보겠습니다 . 이때는 경제가 비약적으로 발전함에 따라 관객의 카타르시스를 중시하는 상업영화가 발달을 하게 됩니다 . 1970 년대 초에는 상업영화의 인기로 영화가 동남아까지 수출되며 호황을 누리게 되지만 지나친 상업성과 검열로 인한 제약으로 저질영화가 양산되어 차츰 헐리우드 영화와 홍콩무협영화에 밀려나게 됩니다 . 다음으로 1980 년대를 살펴보겠습니다 . 1975 년 장제스의 사망 , 1981 년 지방선거에서 야당의 승리 , 1987 년 계엄령 해제로 자유화의 물결이 확산되어 80 년대에는 영화정책에 큰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 특히 1982 년부터는 옴니버스 영화인 세월의 이야기 光陰的故事 를 신호탄으로 대만영화가 국제영화제에서 각종 상을 휩쓸며 아시아 영화를 주도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으로 1990 년대를 살펴보겠습니다 . 1980 년대에서부터 10 년이라는 기간을 거치면서 국제적으로 얻어낸 자본과 명성을 바탕으로 이 시기에 등장한 감독들은 비교적 부담이 적었고 , 자유로웠기 때문에 큰 주제보다 작은 명제에 더 관점을 두며 감각적이고 예술적인 경향을 선호했습니다 . 하지만 이런 호황기도 오래가지 못하고 90 년대 후반에는 영화시장 , 평론 , 국제영화제 및 판매부분에서 가장 암울한 침체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 대부분 극장은 헐리우드 영화의 개봉관으로 전과 비관이 동시에 오가고 있습니다 . 여러 정책들이 발표되었지만 , 실제로 영화계 환경은 변한 게 없다는 의견이 많고 , 역설적으로 잠재성에 비해 심하게 침체되어 있기 때문에 중국의 영화산업이 앞으로 크게 발전할만한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 올해 2010 년 , 중국에서는 여러 가지 사회적 변화가 일어날 계기 중 하나로 여겨지는 상해국제엑스포가 열리고 있는데 , 이것이 끝나고 나면 중국 영화산업의 성패도 판가름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 하지만 이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홍콩과 대만이 침체한 자국의 영화를 살리는 방식을 심각하게 고려하며 중국과 함께 세지역이 영화산업을 교류 , 협력하는 것이 중국영화산업의 발전에 가장 중요하게 적용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 이상으로 저희 8 조의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목차지역분화현상‘ 서양 그림자극 ’ ? 1895 년 12 월 상하이의 ‘ 유이춘 ’ 이라는 전통찻집에서 오락 활동 프로그램의 하나로 소개 중국 최초의 영화 - 정 군 산 1905 년 중국인 런징평이 제작 민영 제작사의 효시인 펑타이사진관 에서 독자적으로 제작 정군산 ? 춤과 격투등 화려하고 동적인 경극 장면 몇가지를 선택하 여 스크린 위에 재현한 것 런징평1 세대 감독 (1903~1945) 특 징 - 봉건주의 , 자본주의 , 사회주의 사이에서 표류 - 감독들은 5․4 운동 세대 실험성과 탐구정신2 세대 감독 (1949~1959) 특 징 - 사회주의 중국 의 성립 , 정부의 적극지원 중일전쟁과 국공내전 등 전쟁시기 - 우국 ․ 우민의식이 강하며 급진적3 세대 감독 (1957~1975) 특 징 - 문화대혁명 으로 인한 침체기 중국영화 역사상 가장 암울한 시기 사회주의 리얼리즘 미학을 추구4 세대 감독 (1976~1983) 특 징 - 인민과 국가의 운명을 걱정하는 시대의식 나타남 현실적 삶에 근거한 사실주의를 추구5 세대 감독 (1984~1990 년대 ) 특 징 - 영화사에 혁명적인 업적을 남긴 세대 5 세대 감독 대부분 베이징 영화대학 출신 중국의 영화언어를 새ow}
    인문/어학| 2010.06.02| 32페이지| 2,000원| 조회(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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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OT 분석을 통해 살펴본 나 자신 평가A+최고예요
    중국어학부 20052011 김성진1. 나에 대한 타인의 장, 단점 평가.장점단점중국어학부20031912 이순상 (선배)?대인관계 형성에 있어 적극적임.?선배들을 깍듯이 대함.?준비성이 철저함?체력이 약해 보임.?평소에 연락을 잘 취하지 않음.?일을 행함에 있어 진지함이 약간 결여.중국어학부20062311 한태강 (후배)?편안하고 온순한 외모임?봉사정신이 뛰어남?추진력이 뛰어남?체력이 약해보임.?주장을 내세우면 여간해선굽히지 않음.?외모와는 달리 터프함.내부환경강점약점?공부를 잘할 것 같은 외모이다.?매사에 적극적이다.?도전정신이 강하다.?체격이 왜소해 약해 보인다.?속내를 잘 털어놓지 않는다.?외모와는 전혀 다른 성격이다.외부환경기회요인위협요인?어디에서나 첫인상은 중요하다.?소극적인 사람보다는 적극적인 사람을 더 선호한다.?기업은 새로운 분야를 계속 개척해 나가야하므로 도전정신이 강한 사람을 더 선호한다.?어떤 일을 하더라도체력은 필수이다.?상대와 거리감이 생긴다.?일관성이 없어 보인다.2. 나 스스로의 SWOT 분석표.3. 나와 타인의 의견을 분석.장점을 살펴본다면 일단 나의 외모가 위협적이지 않고 타인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며, 선배의 눈으로 봤을 때, 선배들에게 깍듯하게 대한다는 것은 예의 바르게 행동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으며, 밑에 후배의 입장에서 볼 때는 봉사정신이 뛰어난 것으로 보였던 것 같다. 그리고 적극적인 성격은 대인관계 형성과 추진력이 강하다는 것으로 볼 때 딱 맞아떨어지는 부분인 것 같다.단점으로 살펴본다면 우선 공통적으로 체력이 약해 보인다는 의견이 나왔다. 나 자신도 왜소한 체격으로 인해 그런 생각이 든다. 그리고 주장을 잘 굽히지 않는다는 의견이 나왔는데, 후배의 눈으로는 그것이 추진력으로 보인 것 같다. 적극적인 성격과 도전정신이 너무 부각되어 그렇게 보였던 것 같다. 그리고 일을 행함에 있어 진지함이 약간 결여되어 보이는 것은 활달하고 유쾌한 성격 때문인 것 같다.대부분 비슷한 점이 많았으나 의외인 부분이 많이 발견된 것 같다. 이번 기회를 통해 나 자신에 대해 더욱 더 잘 알게 되고 생각을 가지게 되는 시간이 되어 참으로 유용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4. 종합적인 SWOT 분석표.
    경영/경제| 2010.04.25| 2페이지| 1,000원| 조회(2,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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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비즈니스 매너의 이해
    중국 비즈니스 매너20052011 김성진20052018 김창강20052056 허태준Ⅰ. 중국의 선물문화1. 선물은 곧 쏭리(送禮)다중국에서는 선물을 하는 것을 쏭리(送禮)라고 하여 예를 보낸다라고 표현한다. 즉 상대방에 대해 예를 보내는 것으로 아주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현상이다. 따라서 될 수 있는 한 작은 선물이라도 준비하여 중국인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좋다. 중국내에서 장기체류할 때는 그렇다 하더라도 한국에서 중국으로 들어갈 때는 전략적으로 선물이 필수다. 즉 한국에서 중국으로 방문하거나 한국에 방문한 중국인 일행들에게는 반드시 선물을 하는 것이 좋다. 술접대나 식사도 좋지만 그보다 빠트려서는 안되는 것이 예를 표하는 것이다.2. 두세 번은 사양한다중국인들은 선물이나 초대를 처음에 즉시 받아들이지 않는다. 두세 번 정중하게 거절하는 것이 겸손한 태도라고 생각한다. 즉 중국인들은 선물이 훌륭하고 마음에 들더라도 덥석 받지 않는다. 적어도 두어 번 사양하다가 마지못해 받는 척한다. 그러니 처음 한두 번 사양한다고 해서 그냥 포기하지 말고 억지로라도 주고 오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도 예전에는 몇 번 사양하는 것이 미덕이었지만 현재는 솔직하고 분명하게 선물을 주고 받는다. 하지만 중국은 아직은 사회주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솔직한 마음 표현에는 서툴다. 중국에서 선물을 주고 받을 때는 진지함과 감사하는 태도가 그 선물을 받고 안 받고 보다 더 중요하므로 조심히 전달해야 한다.3. 선물이력 관리를 잘 하라비즈니스의 경우 한 번만 보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선물을 주는 경우가 발생한다. 거래처 또는 비즈니스상 협력관계에 있는 파트너의 경우 여러 번 만나서 선물을 줘야 할 경우 무엇을 줘야 할 지 난감하다. 이런 경우에 필요한 것이 선물이력 관리이다. 즉 각 업체별, 기관별, 담당자별로 이전에 주었던 선물목록을 반드시 관리하여야 중복된 선물을 주는 경우를 피해야 한다.4. 상대방의 부인을 공략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중국측 상대방이 결혼을 하였다면 부인이 사용할 고급화장품,느냐를 통보할 수 있지만 뜻하지 않게 상대방이 많이 나올 경우를 대비하여 선물이나 자료 등을 넉넉히 준비한다. 특히 선물은 약간 구분을 두는 게 좋다. 이를테면 높은 사람용, 여성용, 남성용 등으로 구분한다. 그러나 성/시 단위로 중국 공무원 방문의 경우처럼 오픈된 상황에서 단체 방문인 경우 굳이 직급별로 차등을 두지 않아도 된다. 대표로 최고위직 한 사람에게만 특별한 것으로 선물하고 나머지는 동일하게 준비해도 무방하다.6. 과도한 선물 지양하라한국 비즈니스맨들이 많이 실수하는 부분이다. 선물에 대한 부담감을 많이 갖고도 있지만 너무 무리해서 선물을 하는 경우가 많다. 고민도 많이하고 결국은 비싸고 과도한 선물을 함으로써 중국인의 부담을 주는 경우가 많다. 절대 서로가 무리하지 않은 금전적인 선에서 선물해야 한다. 특히 한국에서 많이 했던 주색잡기식 접대는 웬만하면 지양하라. 중국측에서 한국에 방문했을 때 늦은 시간까지 술 집에서 접대하는 것은 쉬고 싶은 중국인에게 큰 실례일 때가 많다. 이럴때는 잘 쉬라고 등 두드리며 호텔로 일찍 보내주는 것도 좋은 접대다. 상황에 따라서 적절히 대응해야 한다.7. 선물의 반대급부중국인들은 자신이 받은 선물이나 은혜가 앞으로의 관계를 발전시키고 진정으로 우정을 나누기를 바라는 진심에서 우러나온 경우에는 되갚지만, 그렇지 않고 오로지 반대 급부만을 기대한 경우나 뇌물성 선물일 때는 되갚지 않는다.8. 선물은 최신 제품/비물질적인 선물 고른다선물을 할 경우에는 최신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중국인은 최대, 최고, 최첨단 등에 약하다. 싸구려 선물은 웬만하면 안하는 것이 좋다. 비싸고 좋은 물건이 아니더라도 정성이 담겨 있으면 되지만, 최근 중국인의 눈높이도 경제발전에 따라 많이 상향조정되었으니 이런 점도 고려해야 한다. 너무 싸구려나 별로 의미가 없는 선물이라면 오히려 역효과이므로 주의해야 한다.또한 중국인들에게 물질적 선물만 선물이 아니다. 즉 전시회나 인프라 견학, 한국 출장 등을 통한 한국초청, 이에 따른 경비 부담이나 물일 때는 되갚지 않는다.13. 선물을 받았을 때의 매너중국인에게 선물을 받았다면 상대방이 뜯어보라는 요청이 없다면 그 자리에서 뜯어보지 않는다.14. 술 양주가 가장 무난한 선물중국인은 사진을 많이 찍기 때문에 만났을 때 함께 찍은 사진이 있을 것이다. 그 사진을 한국의 인사동 등에서 한국정서가 풍기는 액자에 넣어서 보내면 훌륭한 선물이 된다. 술(양주), 담배도 좋은 선물이 된다. 단 한국담배는 한번이면 족하다. 우리나라 담배는 너무 약해서 중국인들의 입맛에 절대 맞지 않는다. 양주는 중국인들이 매우 좋아하는 선물 중 하나이다. 한국의 전통주보다는 양주(위스키, 꼬냑) 등을 선물하면 좋아한다. 우리나라 특산품인 홍삼, 인삼, 화장품, 미용용품 관련 제품도 좋고, 한국적인 것이나 회사 기념품 등도 좋은 선물이다.15. 선물 주의사항1) 우산 선물 금지금기사항으로는 중국인들은 가까운 사이, 특히 연인 사이는 우산(傘, 싼)을 선물하지 않는다. 중국어 우산의 발음인 ‘싼(傘)’이 ‘흩어지다’는 뜻의 ‘싼(散)’과 발음이 같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싼(散)’은 ‘싼(?)’과 같이 흩어진다, 헤어진다라는 뜻으로 해석돼 꼭 연인 사이가 아니더라도 헤어진다는 의미를 가진 것을 친구나 동업자에게 보내는 것은 안 좋은 것이다.2) 개업식에 괘종시계 금지우리나라에서는 개업식에 가끔 커다란 괘종시계를 보내곤 하는데, 중국에서는 절대 안된다. 괘종시계를 보낸다는 말은 중국어로 ‘쏭종(送鐘)’이라 하는데 마지막 보내는 길, 즉 마지막을 뜻하는 ‘쫑(終)’과 같은 발음이기 때문이다.3) 꽃다발보편적으로 중국에서는 꽃다발도 선물로 안 주는 경향이 있다. 꽃이 ‘생명이 짧음’을 의미하고 장례용이기 때문이다.Ⅱ. 중국의 식사매너1. 접대자리에서 사업이야기는 삼가라접대를 하거나 받는 자리에서 시작하자마자 바로 사업이야기나 용건 등을 이야기하면 중국인들은 상당히 불편하게 생각한다. 제일 좋은 것은 그런 이야기를 적게 하는 것이고 꼭 필요하다면 분위기가 무르익었을 무렵 간단하게 진행하는 게다. 원탁의 음식 탁자는 시계 방향으로 돌려야 한다. 입에 맞는 좋은 음식만을 집중해서 먹지 않도록 하며, 음식을 오랫동안 고르는 것은 예의에 벗어난다. 입에 넣은 음식은 뱉어서는 안 되고 뼈가 있으면 손을 골라내기보다는 젓가락으로 골라낸다.5. 공용 젓가락을 사용하라.한국 사람들은 친근감의 표시로 자기가 먹던 젓가락으로 상대방에게 음식을 나누어 주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에는 반드시 공용 젓가락이나 숟가락을 전달하고, 없다면 자신의 젓가락을 뒤집어서 사용하여야 한다. 그리고 중국인들은 앞 접시, 즉 빈 접시문화에 익숙하므로 음식 먹을때는 반드시 앞 접시를 한두 개 정도 손님 앞에 놓아 주는 것이 좋다.6. 뼈(가시)의 처리.조류나 생선이 통째로 나올 경우에는 나누어 줄 때가지 기다리거나 주빈이 먼저 덜어간 다음에 던다. 먹으면서 윗부분의 살이 없다고 생선을 뒤집어 놓아서는 안 된다. 뼈, 가시 등의 처리는 입 속에서 가려 젓가락으로 가려낸다. 젓가락을 사용하지 않고 접시를 입에 가져다 대고 뱉는 것은 실례이다.7. 향채가 싫으면 주문할 때 미리 이야기할 것초대를 받은 경우에도 미리 향채는 못 먹는다고 이야기를 해주는게 좋다.8. 접시는 완전히 비우지 않는다.너무 배불리 먹거나 혹은 접시를 완전히 비우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 매너이다. 만약 접시를 완전히 비운다면 마치 주인이 준비하거나 시킨 요리가 부족하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나타내기 때문이다. 물론 음식 맛이 좋지 않다느니, 요리를 더 달라느니 하는 말은 손님 쪽에서 해서는 안된다. 또 매번 새롭게 나오는 요리를 한번 이상 먹어보고 그 요리의 맛이 수준급임을 몇 번이고 표시해야 예의가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9. 식사 후 인사치례의 인사 꼭 해라.음식을 다 먹고 나서는 반드시 인사해라. 맛있고 너무 많아서 다 먹을 수가 없었다는 등, 이 음식의 이름은 무엇이냐고 하는 등 인사치례를 반드시 하는 것이 좋다.연회가 끝날 무렵 주인은 오늘 준비한 요리가 별로 신통치 않았다고 겸손의 말을 하고, 손님은 이 정도 요리면 할 때에는 만나자마자 곧바로 만찬장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먼저 만찬장에 딸린 영접실에 들러 잠깐 환담을 나눈 후 호스트의 안내에 따라 만찬장에 들어가는 것이 관례이다.2. 깐빠이 활용상대방이 술을 권할 때 상대방이 마신 만큼 마시도록 되어있다. 상대방이 다 마셨는데 나는 하나도 마시지 않았다거나 상대방보다 조금만 마시게 되면 상대방을 무시했다는 인상을 주게되어 실례가 되는 것이다. 술을 대작할 때는 사전에 술을 어느 정도 마실것인지에 대해 쌍방 간에 협의를 해야 한다. 대개 청하는 입장에서는 술을 다 마시자거나 반절만 마시자거나 조금만 마시자거나 제의를 하게 된다. 이에대해 요청을 받은 자는 자신의 주량이나 상황에 따라 다 마시자, 반절만 마시자 등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밝혀야 한다. 다 마시자는 깐 뻬이(乾杯), 반 절만 마시자는 빤 빠이(半杯), 알아서 마시자는 수이이(隨意)라고 하면 된다.한국사람들이 많이 오해를 하고 있는데 깐뻬이 라고 하면 잔을 비우는 것이 일반적이나 반드시 잔을 다 비워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깐이라고 외치면 반드시 잔을 다 비워야 한다. 주량이 약한 사람도 건배를 청할 수 있는데 이럴 때는 각자 양대로 적당히 마시자는 뜻으로 '수에이~이(隨意)'라고 하면 된다.중국 사람들은 절대 술을 강요하지 않는다. 또 잔을 돌리는 그런 분위기도 없는데 잘 알다시피 건배라고 하는 습관이 있다. 이는 일대일, 다대다, 일대다 모두 해당된다. 대부분 처음 시작할 때 모두 들 다대다로 한 잔하고 시작한다. 그 다음에 돌아다니면서 서로 상대방을 골라 건배를 하자고 한다. 많은 한국 사람들이 깐이라는 습관과 깐뻬이를 잘못 이해해서 상대가 '깐뻬이'라고 외쳐도 잔을 다 비웠고 '깐'이라고 외쳐도 술잔을 다 비웠다. 서로가 서먹서먹하니까 왜 깐뻬이인데 술잔을 비우냐고 중국인들도 묻지 않았고, 우리도 깐뻬이인데 왜 술을 남기느냐고 물어보지 않았다. 앞서 말했듯이 깐뻬이는 적당히 마셔도 되는 것을 그냥 술잔을 비워댔던 것이다.3. 술잔은 돌리지 않는다.
    경영/경제| 2010.04.15| 9페이지| 1,500원| 조회(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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