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스피치깜박했던 동창회가 오늘이라 급히 나선 어떤 할머니가 횡단보도에 서있는데한 학생이 다가와 친절하게 말했다."할머니, 제가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도와 드릴께요."할머니는 호의를 고맙게 받아들이고는 횡단보도를 건너가려고 했다.학생은 깜짝 놀라며 할머니를 말렸다."할머니 아직 아닌데요. 지금은 빨간 불이거든요."그러자 할머니는"아니야, 동창회 늦어 지금 건너야 돼"라며 막무가내로 건너가려고 했다."할머니, 빨간 불일때 건너면 위험해요 !"라고 말하며 할머니가 건너지 못하게 잡았다.그러자 할머니는 학생의 뒤통수를 냅다 치며 말했다.."이눔아! 파란불일 때는 나 혼자서도 충분히 건널 수 있어 !"저는 도움이란 주제로 발표를 하겠습니다.여러분들은 마음에서 우러나서 누군가에게 바라는것 없이도와주신적이 있으신가요?저는 누군가가 직접 도움을 청하기 전까지는 나서서도움을 주려고 해본적이 없었던거 같습니다아니.. 누군가에게 관심을 가지려고 노력을 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단지 바쁘다는 이유를 핑계로 주변을 돌아보지 않으며 나라는 영역에 나를 보호한다는 핑계로 마음을 닫고 있었던거 같습니다.횡단보도 건너편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데 반대편쪽에서 어떤 휠체어를 타신 할아버지께서 혼자서 오시다가 보도블럭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시고 계시는게 보였습니다.저는 생각할겨를도 없이 건너가서 할아버지께 반대편 횡단보도로 건너 가실껀지 물어본후훨체어를 뒤에서 밀어드리며 횡단보로를 건너게 되었습니다할아버지께서는 저에게 몇번이고 감사하다는 말을 하셨습니다
유머스피치목욕탕에서 떄미리 아저씨한테 떄를 미는데 1시간이 지나고1시간 30분이 지났는데도 떄가 계속 나오는거에요그래서 미안해서 그만 밀으셔두 되요 하려고 했더니때미리 아저씨가 하는말이 뭘까요?너 지우개지!!?저는 지우개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겠습니다!!?여러분들은 무언가를 지우고 싶은 경험이 있으신가요?(누구 회원님 한테 질문ㅡ> 경청하고)저는 학창시절에 공부하는것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자꾸 다른일들에 눈을 돌린것들에 대하여후회가 많이 생기더라구요?학창시절에 조금만 더 공부에 흥미를 느끼고열심히 했으면 좀더 좋은대학에 갈수있었고더 좋은 직장과 더좋은 환경에서 살수있을텐데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그래서 저에게 지우개가 있다면언제든 제가 다른길을 가고 있다면지우개로 지우고 바른길을 갈수있도록
유머스피치(질문) 여러분 옷에 때가 묻어서 세탁소에 옷을 마꼇는데도?때가 지지?않으면 그 때는 무었일까요??세탁소를 바꿀때 입니다.?저는 때에 대해서 발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인생을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때가 있습니다?공부를 할때일을할때식사를할때누구를 만날때영화를 볼때 등등..?저는 공부를 하든 일을 하든 다 자신이 하고자 할때가있다고 생각합니다?어렸을적부터 공부에 흥미가 없었고학교를 갈때 그냥 책가방만 들고 학교를 다녔던거 같습니다?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가서 다니면서도저는 공부에 필요성에 대해서 크게 느끼지 못했던거 같습니다?고등학교 2학년이 되면서 저는 대학교에 가야겠다는 생각을 갔게 되었습니다.?어떻게 하면 대학교에 쉽게 갈수있을까 고민을 하다가아 일단 무작정 해보자 생각을 가지고?시험공부를 준비하게 되었던거 같습니다.?물론 힘들었지만 성적이 많이 오르게되면서 어느정도?자신감이 붙었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던것 같습니다?고3때는 반장을 하면서 시험공부에 치중을 하여 전교에서 상의권 등수에 해당되는 좋은성적을 처음으로 받게되었습니다.
157 세바시 - Are You Ok?(김창옥 서울여자대학 기독교학과교수) 별점 4개김창옥 (서울여대 기독교학과 겸임교수) : Are You Ok?고향 제주도에서의 어린 시절은 행복하지만은 않았습니다.가난, 다툼만 하는 부모님, 대학진학 실패.어느 것 하나 제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었습니다.검은 파도가 출렁이는 밤바다에 몸을 던져버리고 싶기도 했습니다.때때로 어린 시절의 제 모습을 회상하면,그 때 어느 누구에게도 듣지 못했던 물음 하나가 생각납니다.너 괜찮니?지금 우리 청소년들에게 너무나 필요한 물음입니다.그 물음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겠습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강의 들으면서 핵심내용 정리 (개인적인 생각)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저는 제전공을 살리기 위해서 대학을 진학한게 아니라 열등감을 만회해보고 싶어서 대학에 가고싶었어요!제가 제주도에 있었고 제주도 대학에 시험을 봤어요! 떨어졌어요!저는 재수를 했어요! 재수를 하더라도 꼭 대학에 가고싶었어요! 그 이유는 내 비젼이 있어가 아니라2남4녀였는데 아무도 대학에 못갔어요 엄마가 막내하나는 대학에 가는것을 바랬고 저도 대학이라는 간판에 저라는 정체성을 넣고 싶었어요! 이번에는 4년제를 치면 떨어질꺼 같아서 전문대를 보게 되었어요! 아주 지방에 있는 전문대학교에 지원을 했는데 또 떨어졌어요.저는21살에 자살을 시도했습니다.저는 전문대를 재수해서 떨어진후 처음 느낀건 어머니가 나를 부끄럽게 생각한다고 생각했어요.처음부터 죽어야지 생각은 아니였고 죽는거반 죽지말라고 듣고 싶은거 반이였어요! 그래서 새벽1시에 제주도에 탑동이라는 바닷가에 갔어요!저는 그전까지 남앞에서 운적도 없고 슬픈표정을 지어본적이 없어요! 제 가면은 사람이 열등감이 생기고 상처가 생기면 크게 두가지에 종류의 가면을 쓰는데 첫번쨰는 쎈척하는가면과 밝은척하는 가면이에요! 저는 밝은척 하는 가면을 좋아했어요!새벽1시에 친구한테 전화를 걸었죠! 나 지금 전문대 떨어지고 엄마가 나를 창피해 하는것 같다! 죽고 싶다고 했어요!그러자 침묵... 이 흐른뒤 이런말을 해주죠"하던데로 해"저는 그소리를 듣고 나에겐 친구가 없구나 생각하고 자살을 하려는데 옆에서 흰소복을 입은 여자가 바다로 뛰어들더니 공중에서 없어져서 저는 이자리는 무서우니깐 따른데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그러곤 3수를 했어요!일본에 장훈이라는 선수가 있었는데 (한국선수) 70년대 전후로 야구를 굉장히 잘하는선수였어요! 장선수가 야구를 잘하니깐 귀화를 하라고 했어요! 장선수가 귀하는 안한다고 했어요! 그러자 (와따시와 강꼬꾸진데스.. 저는 한국사람입니다)어느날 장선수가 타석에 섯어요! 그러자 일본 관중석에서 한사람이 말했어요! 조센진 가라! 그러자 다른 관중이 조센진 빠가야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