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성모마리아 대성당 ( Catheral of Our Lady of the Angels ) 성당건축의 현대적 재해석CONTENTS Catheral of Our Lady of the Angels 건물의 방향 대성당의 지형에 따른 위계 건물 입구 벽과 빛 건물 공간 구성□ 1994 년에 발생한 대지진으로 성 비비아나 성당이 손실을 입게 되어 새로운 성당건축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 → LA 성모마리아 대성당 ( Catheral of Our Lady of the Angels) □ 11 층의 육중한 구조물로서 5 백 년을 지속할 수 있도록 건축 . 출현 배경□ 전형적인 고전 형식의 성당 형태 디자인을 탈피해 현대적으로 해석한 아름답고 혁신적인 건축물 . □ 엄숙해 감히 접근하기가 어려웠던 중세 분위기의 무거운 성당 건축 형태에서 누구나 들어올 수 있는 열린 공간의 성당을 건축 . □ 성당의 정면에는 조명이 켜지는 커다란 십자가가 있는데 밤에는 설화석고 (alabaster) 로 이루어진 창문에 반사되어 멀리서도 성당을 알아볼 수 있는 로고의 역할을 한다 . LA CATHEDRAL□ 성당은 공연장 , 전시장 등 각종 문화시설도 갖추고 있어 성전이자 대중적인 장소 □ 성당의 지하에는 지하 묘와 납골당이 위치 . → 1,270 개의 묘지와 4,746 개의 납골자리 LA CATHEDRAL□ ‘Catholic 성당 ’+ LA 의 지역적 특색 ( 공통적인 요소들을 설계 ) □ LA Downtown 의 방향성을 따르는 북서 - 남동 방향 . □ 본당의 축은 예각을 이루게 됨 . → 건물의 평면을 예각과 둔각의 구성으로 만들어냈다 . 건물의 방향□ 약간은 상승된 대지는 주위를 지배하며 도시의 랜드마크와 정신적 중심지와 같은 복함적인 역할이 강조 . □ 지배적인 자연환경 , 접근의 용이성 , 크기 , 가시성 및 독림성 등이 고려 . 대성당의 지형에 따른 위계□ 대지의 지형 , 그리고 주변을 둘러싼 도로들의 위계에 대한 계획에 따라 대성당은 대지 위의 가장 높은 부분에 위치하고 있다 . □ 중앙에 개방된 공간들이 만들어져 광장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 대성당의 광장과 건물들과의 관계건물 입구 □ Nave + Aisle ‘ 삼랑식 방식 ’ Nave – 신도석 배치 Aisle – 예배실 배치 □ Europe 성당 – Nave 로 진입 ( 커다란 입구 ) 예배실이 본당의 벽을 따라 배치 □ LA Cathedral – 좌우측에 Aisle 진입 예배실이 외벽을 마주보고 NAVE 등지고 배치St. Peter’s Basilica Our Lady of the Angels Cathedral Traditional ideas… Shown in a new way 건물 입구□ 성당의 주 입구가 건물 전면에 위치 . → 성당의 중심으로 나아가는 동안 자신들의 영적 여정을 고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 → 모서리 틈으로 스며든 빛이 안내선처럼 신자들을 본당 내부로 끌어들인다 , 건물 입구예배실 □ 천장만 높은 좁은 공간의 예배실 → 예배실을 비추는 빛이 더 신성스럽게 느껴진다□ 재단 상부를 관장하는 유리 십자가 → 그곳을 통해 들어오는 빛의 광선으로 명백하게 신의 존재를 암시하는 신비적은유 벽과 빛□ 설화석고 벽을 통해 스며 나오는 빛 → 바로크의 방향성을 갖는 빛과 르꼬르뷔제의 롱샴에서 보이는 ‘ 형언할 수 없는 공간 ’ 으로부터 라파엘 모네오가 가지고 있는 역사적 전례와 과거의 경험을 느끼게 된다 . □ 예배당으로부터 반사된 빛 → 로마네스크 교회에서 보이는 빛을 재해석 빛을 통한 공간의 신성화Alabaster 벽과 빛의 재료 □ Stained glass, rose window 현대적 번안 빛을 투과하는 대리석 - 설화석고예술 작품 □ LA 지역성을 반영한 예술 작품 - 미국과 과거 캘리포니아를 소유한 멕시코 출신 예술가로 채워짐 □ 작품 속에 등장한 다양한 인종 - 다양한 인종을 추모하는 Catholic 의 종교적 특성{nameOfApplication=Show}
서강대 메리홀 평면 , 단면 이해답사 개요 건 물 명 : 서강대 메리홀 착공연도 : 1969 년 07 월 완공연도 : 1970 년 02 월 위 치 :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수동 1 구 조 : 철근콘크리트 조 용 도 : 문화시설 ( 대극장 , 소극장 으로 구성 )대극장 개요대극장 평면도 현재는 아래층에도 고정의자가 존재함의자단갯수 : 도면상에 21 단이 있음을 확인 대극장 단면도소극장 개요소극장 평면도답사를 마치고 .. 공간계획과 프로그램이 특성화 된 곳을 선정하고 싶었다 . 그래서 선택한 곳이 서강대 메리홀 !! 1969 년도에 준공되어 50 년정도 된 건물이었지만 리모델링이 2 번정도 되어서 그런지 건물은 엄청 깨끗했다 . 극장이여서 평면도 , 단면도가 평소에 보던 일반 건축물과는 다른 도면이었다 . 하지만 그동안 제도 표현 방법을 배웠기 때문에 금방 이해하고 하나하나 비교하면서 답사할 수 있었다 . 극장의 평면도는 객석과 무대만이 존재하지 않았고 연기자분들의 대기실 , 무대시설서비스실등도 공간계획에 있어서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nameOfApplication=Show}
허유재 병원HerYooJae Hospital김영준 (주)김영준도시건축사진 1> 허유재 병원건축년도: 2004.2위치: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장항동 780번지지역.지구: 중심상업지역, 지역단위계획구역부지면적: 2,298.70 m2건축면적: 1,564.45 m2연면적: 13,656.63 m2건폐율: 68.06 %용적률: 416.19%규모: 지하3층, 지상8층구조: 철근콘크리트조외부마감: 케라트윈, 압출성형시멘트패널, T24 투명복층유리내부마감 : 미텍스, 색래커스프레이, 무늬목, 대리석시공 : 삼협건설1. 건축가 김영준(Kim Young Joon_YO2Architects Ltd.)대표, (주)김영준도시건축코디네이터, 서울건축학교사진 2 > 김영준건축코디네이터, 파주출판도시학력-런던 AA School, 건축 대학원 (AAGDG) 수학-서울대학교 대학원 졸업-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 졸업이력-대구 출생(1960)-성균관대 건축공학, 연세대 건축공학 석사(별서 소쇄원의 공간구성과 연속적 체험에 관한 연구)-한국 건축 100년전 초대 작가(1999)-(주)김영준도시건축, 대표, 1998--Office for Metropolitan Architecture, Rotterdam, 1996-1997-종합건축사사무소 이로재, 1990-1995-공간사, 공간연구소, 1983-1989"건축이 홀로 서는 조형을 벗어나비움을 매개로 하는 닫혀진 공간의 질서로 정리하는 것은명확하다고 생각한다."건축가 김영준은 다이어그램을 통해서 건축적인 개념을 발전시키는 독특한 방법을 가지고 건축에 임한다. 과거에는 대지의 특수성과 땅의 기운을 논하였지만 앞으로의 건축은 건물 표피의 조작이거나 내부 공간 프레임의 유희적 구성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컨셉을 도시의 유기적 관계에서 모티브를 따와 다변적 도시구조를 한 건물의 분할된 프레임과 매스로 대입하여 각 부분들의 상호작용을 통하여 구성한다. 도시를 압축해서 하나의 건물 안에 연출하는게 주 목표인 것이다.작품2011 논현동 프로젝트광주 사직공원3 헤이리 F-65-2,3 주택, 파주2003 분당경찰서, 분당2002 이화동 동일SR사옥, 서울2002 자운재, 파주자하재, 파주2001 허유재 병원, 일산2000 파주출판도시 공동주거, 계획 그 외 다수2. 건축적 관심‘도시’로서의 ‘건축’“건축을 도시적으로 도시를 건축적으로 생각할 때가 왔다 (Aldo van Eyck, 1961).” 알도 반 아이크가 서술하듯 김영준은 건축을 도시적으로 생각한다. 그에게 있어서 하나의 건물은 도시의 집적에 다름 아니다. 김영준에 의하면 현대 도시의 정지(整地)된 공간 가운데 대지의 특수성이나 땅의 기운을 논하는 것은 한물 간 이야기이다. 그렇다고 규정되지 않은 현대 사무소건물의 기능으로부터 형태를 도출하는 것 역시 어불성설이다. 허면 건축가에게 남겨진 것은 무엇인가? 가장 대표적이라면 건물 표피의 조작이거나 내부 공간 프레임의 유희적 구성일 것이다. 김영준의 여러 작품이 후자의 편에 선다. 다변적 도시구조를 한 건물의 분할된 프레임과 매스에 대입하고 각 부분 사이의 공간적 상호작용을 연출하는 것, 그것이 그의 전형적 도시건축 전략이다.‘의도된 콤플렉시티’와 ‘미로’파주 출판도시의 학현사는 크게 볼 때 거대한 입방체를 세 개의 켜로 나눈 형태, 혹은 서로 다른 단면을 가진 세 개의 기다란 매스를 하나의 입방체로 조합한 형국이다. 이에 더해 세 개의 매스는 각자의 방식으로 한 번 더 분할된다. 그리고 매스 사이의 통로 두 열은 전체를 가로지르기도 하고 공간 구성에 따라 부분적으로 끊기기도 하며 직교하는 매스 사이의 외부 공간들과 만난다. 이러한 사이 공간의 복잡성은 부분부분 디자인된 복층 규모의 내부 공간과 만날 때 심화된다고 하겠다. 김영준은 여기에서 ‘의도된 콤플렉시티’를 이야기하며 ‘미로’를 상정한다. 즉, 학현사의 네트워크는 한눈으로 파악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그가 피터 아이젠만의 주택 시리즈처럼 급진적으로 나간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는 극히 실용적이다. 왜냐하면 그가 제시한 것은 어떤 기능이든 충분히 수용할 수 있적 미로’다시 말해 그가 심혈을 기울인 것은 매스 내의 공간이 아닌 복도와 보이드의 시스템이다. 그러나 이 네트워크가 유유히 흐르는 것은 아니다. 이는 통하다가도 갑작스레 막히고 수평적으로 끊겼으나 수직적으로 통하기도 한다. 건축가는 여기에서 도시 가로의 우발성을 꿈꾸는가? 분명 최문규가 쌈지길에서 만든 활기찬 도시 가로는 김영준이 지향하는 바가 아니다. 그가 천착한 불확정성의 미로는 꽤 무덤덤하며 내향적이다. 분할된 매스들은 보이드의 사이 공간에 자신들을 크게 열어 보이지 않는다. 그 사이 공간 역시 외부를 향해 열려있긴 하나 그 모습을 온전히 외부에 보여주길 꺼린다. 내부의 동선체계와 외부의 가로를 친절하게 연결할 법도 한데 건축가는 그런 데에는 관심이 없는 듯하다. 이러한 내향성은 현대 메트로폴리스를 살아가는 도시민의 소외된 익명성과 일맥 닿아있지 않을까? 귀스타프 까이유보뜨가 묘사한 ‘유럽의 다리’(1877)를 보라. 내면으로 침잠한 개성은 소통할 바 없어 도시를 배회한다. 살짝의 스침에도 움찔하여 내면으로 스며드는 현대인의 하이퍼센서티비티는 뭉크式 ‘절규’의 또 다른 얼굴이자 이 내향적 미로에 짙게 드리운 그림자이다.그림 concept diagram3. 허유재 병원프로젝트 시작의 개념은 복합이었다. 오피스와 오피스텔과 상가와 병원이 있었다. 공공업무지구의 지침이 개발의 순리와 만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지만, 그것은 일면 우리의 현실이었다. 때문에 다양한 프로그램이 고민도로 얽혀 있는 적층의 논리를 생각하였다. 많은 변화가 있었다. 대지가 상업지구로 바뀌었고 더불어 프로그램이 바뀌었다. 불확실하다는 것, 확실히 우리 시대 중요한 특성의 하나이다. 그래도 변하지 않는 것을 주목하였다.몇 번의 경험으로 병원건축을 복합의 관점으로 해석한 바 있었다. 업무공간도 상업공간도 주거공간도 등가의 영역이 병원에 있었다. 그것을 엮는 방안이 중요하였다, 병원건축은 독자적인 영역을 집적하는 방식에 해결안이 있었다. 영역간을 조정하는 보이드를 중시했다. 우리네고밀의 환경부공간으로 규정하였다.사진 1 > 주 진입로사진 > 도로쪽에서의 진입통로지표면은 건축의 바탕이자 도시와 만나는 접점이다. 고밀의 도시에서는 저층부의 느슨함이 삶의 숨통을 트는 출구가 될 수 있다. 저층부는 고충부와 다른 처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였다. 필로티, 오픈스페이스, 내부가로, 스탠드형 계단 등 다양한 시설 도입의 이유였다.지표면의 기능을 4층에서 한 번 더 반복하였다. 4층은 저층부의 처리가 반복되는 장소이고 지표면과 동일하게 공공에게 주어지는 영역이면서 집회와 관람의 유사 기능이 집중되는 개방의 장소로 생각하였다, 지표면과 4층이 직접 연결되는 수직동선이 보완되었다. 외부공간과 내부공간이 함께 어울어지는 적층 구조가 결론이었다., 도시의 곳곳에 외부공간이 존재하는 병원 곳곳에 외부공간이 지면처럼 존재하는 단면이었다. 외부공간을 도시의 오픈스페이스를 유추하여 보는, 정원보다는 쓰는사진 > 다양한 외부공간공원을 지향하였다,외부공간을 인테리어 디자인의 포커스로 생각하였다. 단순한 마감의 중간중간에 외부공간 디자인의 이미지가 실내의 정경으로 유입되는 구상이었다. 절제된 내부공간과 풍요로운 외부공간의 구도를 결정하였다, 다양한 성격의 공간이 집적된 구조에서는 동선의 처리가 상대적으로 중요한 변수이다, 하나의 시퀀스로 몰아가는 단순함보다 연결의 다양한 선택을 생각하였다, 지면과 최대한 밀착하기 위해서, 도시와 건축의 원활한 교류를 위해서, 분산된 연결의 동선을 제시했다.결국 집적의 대안으로 프로젝트의 성격을 생각하였다. 고밀의 현실에서 복합의 현실에서 느슨하고 여유로운 대안이 목표였다, 지면이 겹치고 독립된 연결고리로 내 . 외부공간이 혼재되는 제안이었다, 도시의 구조를 마음에 두고 건축의 구조로 다가서려는 시도였다, 단순히 영역을 표시하는 매스로 형태를 결정하였다, 내부의 기능을 대변하기 보다는 내부의 혼돈을 정리하는 질서를 외관으로 결정하였다, 질서와 기능이 대비되며 만들어낸 결과는 불규칙의 다양성이다,복합 프로젝트 시작의 개념은 복합이었다, 오피스와 오피스 논리를 생각하였다.불확실 많은 변화가 있었다, 대지가 상업지구로 바뀌었고 더불어 프로그램이 바뀌었다. 경기가 부침을 거듭했고 더불어 규모가 바뀌었다. 불확실하다는 것, 확실히 우리 시대 중요한 특성의 하나다, 그래도 변하지 않는 것에 주목하였다.병원 몇 번의 경험으로 병원건축을 복합의 관점으로 해석한 바 있다. 업무공간도 상업공간도 주거공간도 등가의 영역이 병원에 있었다. 그것을 엮는 방안이 중요했다. 병원건축은 독자 영역을 집접하는 방식에 해결안이 있었다.보이드 영역간을 조정하는 보이드를 중시했다. 우리네 고밀의 환경에서 보이드의 중요성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밀집과 적층의 현실에서 프로그램의 일부로, 프로그램의 조정자로, 다양한 성격의 보이드를 활용하였다. 보이드의 많은 부분을 외부공간으로 규정하였다.저층부 지표면은 건축의 바탕이자 도시와 만나는 접점이다. 고밀의 도시에서는 저층부의 느슨함이 삶의 숨통을 트는 출구가 될 수 있다. 저층부는 고층부와 다른 처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필로티, 오픈스페이스, 내부 가로, 스탠드형 계단 등 다양한 시설을 도입하였다.4층 지표면의 기능을 4층에서 한 번 더 반복하였다. 4층은 저층부의 처리가 반복되는 장소이고, 지표면과 동일하게 공공에게 주어지는 영역이면서, 집회와 관람의 유사 기능이 집중되는 개방의 장소로 생각하였다. 지표면과 4층이 직접 연결되는 수직 동선이 보완되었다.외부 공간 외부 공간과 내부 공간이 함RP 어우러지는 적층구조가 결론이었다, 도시 곳곳에 외부 공간이 존재하듯, 병원 곳곳에 외부 공간이 지면처럼 존재하는 단면이다. 외부 공간은 도시의 오픈스페이스를 유추해보는사진 > 돌림계단정원보다는 쓰는 공원을 지향하였다.포커스 외부 공간을 인테리어 디자인의 포커를 생각하였다. 단순한 마감의 중간중간에 외부 공간 디자인의 이미지가 실내 정경으로 유입되는 구상이다. 절제된 내부 공간과 풍요로운 외부 공간의 구도를 결정하였다.동선 다양한 성격의 공간이 집적된 구조에서는 동선 처리가 상대적으로 중요한 변했다.
서강대 메리홀 평면 , 단면 이해답사 개요 건 물 명 : 서강대 메리홀 착공연도 : 1969 년 07 월 완공연도 : 1970 년 02 월 위 치 :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수동 1 구 조 : 철근콘크리트 조 용 도 : 문화시설 ( 대극장 , 소극장 으로 구성 )대극장 개요대극장 평면도 현재는 아래층에도 고정의자가 존재함의자단갯수 : 도면상에 21 단이 있음을 확인 대극장 단면도소극장 개요소극장 평면도답사를 마치고 .. 두번째 답사는 공간계획과 프로그램이 특성화 된 곳을 선정하고 싶었다 . 그래서 선택한 곳이 서강대 메리홀 !! 1969 년도에 준공되어 50 년정도 된 건물이었지만 리모델링이 2 번정도 되어서 그런지 건물은 엄청 깨끗했다 . 극장이여서 평면도 , 단면도가 평소에 보던 일반 건축물과는 다른 도면이었다 . 하지만 그동안 제도 표현 방법을 배웠기 때문에 금방 이해하고 하나하나 비교하면서 답사할 수 있었다 . 극장의 평면도는 객석과 무대만이 존재하지 않았고 연기자분들의 대기실 , 무대시설서비스실등도 공간계획에 있어서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답사과제를 내주신 안계완 교수님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당 ^^{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