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요즘에 선천성기형을 가지고 태어나는 환아가 매년 3%로씩 증가한다고 한다. 얼굴에서 가장 흔한 선천성 기형의 하나로, 우리나라의 경우 약 650~1,000명당 한 명꼴로 나타나며, 얼굴이 만들어지는 임신 4~7주 사이에 입술(토순) 및 입천장(구개)을 만드는 조직이 적절이 붙지 못하거나 붙었더라도 유지되지 않고 떨어져서 생기는 입술 또는 입천장의 갈림증이다. 토순 구개열은 태어날 때부터 이러한 기형의 모습으로 태어나기 때문에 그에 부모의 역할 장애 위험이 따르고 환아가 나중에 단순히 피부나 입천장 점막의 갈림증만이 아니라 근육, 연골, 뼈에 이르는 총체적인 변형을 야기하며, 따라서 입술, 입천장 이외에도 코, 치아, 잇몸 및 위턱 등의 성장과 형태에 영향을 미쳐 얼굴 전체가 비정상적으로 될 수 있다. 이론을 통해서만 봐왔던 토순 구개열 환아를 보고 이 진단에 대해 공부해보고 직접적으로 간호를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Ⅱ. 본론1. 문헌고찰진단명-cleft lip and cleft palate▲ 환아의 경우▲ 구개열(좌) 정상아(우)1) 정의토순과 구개열은 안면기형 중 가장 흔한 것으로 태생기에 생기는 안면불구로서 심한 기형을 나타낼 수 있다. 각기 단독으로 나타날 수도 있으나 흔히 두 가지가 함께 나타난다. 토순은 상악골과 내비돌기의 융합부전으로 초래되며, 구개열은 2면의 융합부전으로 구개의 중앙선이 균열된 것이다.2) 원인대개 그 원인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여러 가지 요소의 복합 작용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으며, 결국 여러 가지 요인의 종합적인 결과로 생긴다고 여겨진다. 보통 토순은 구개열이 있을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으며 출생 1,000명당 1명꼴이고, 구개열 하나만은 출생 2,500명 중 1명 꼴이다. 토순과 구개열은 유전적 요소가 강하며 환경요인에 의해서도 발생한다. 유전적 요인의 영향은 토순이 구개열보다 더 크다. 구개열만 있는 아동은 토순만 있는 아동보다 다른 관련 기형의 빈도가 더 높다. 환경요인이 약 l0%, 염색체 이상이 약 l0%, 지 형태로 나타난다. 결손이 뚜렷한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토순은 일측성과 양측성이 있으며 입술 정중앙에 토순이 있는 경우는 드물다. 열구의 범위는 살짝 들어간 것에서부터 넓게 열린 것까지 다양하며 코가 비뚤어진 정도는 다양하다.구개열도 역시 다양하다. 토순보다는 덜 명확하기 때문에 구강을 완전히 사정하지 않으면 발견하지 못할 수도 있으므로 손가락으로 구개를 직접 만져보아 확인해야 한다. 구개수에만 결손이 있기도 하고, 연구개와 경구개 모두에 결손이 있기도 하다. 분리된 구개열은 중간부분에서 생겨서 구개수나 연구개와 경구개로 확장된다. 토순과 동반하는 구개열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이것은 구개수와 연구개 중앙부를 포함하기도 하고 경구개를 포함하는 경우에는 일측성이나 양측성이 될 수도 있다.5)진단직접 입술이나 입천장을 보는 것만으로 대부분 진단이 가능하다.(1) 자궁 내에서 토순이나 구개파열을 산전 초음파로 확인(2) 치료 전 비정상의 정도를 평가하기 위한 MRI(3) 사진촬영(photography)(4) 치료 전후의 X-ray(5) 보철기 사용에 따를 치과소견(6) 재발위험결정을 위한 유전적 평가6) 치료치료는 얼굴의 성장과 개인이 갖고 있는 토순구개열의 형태와 특성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시기별 단계별로 나누어서 적절히 시행한다. 일반적으로 토순성형술은 생후 3개월에 주로 시행하고, 여기에는 아주 많은 종류의 수술 방법이 있다. 대표적으로 흔히 시행되는 수술은 회전-전진법으로서, 토순열의 개열(입천장) 주위의 조직을 이용하여 피판(피부조직을 한 덩이로 만들어 옮기는 수술)을 만들고 그 피판을 좌우, 아래위로 회전 또는 이동시키고, 비정상적으로 배열되어 있는 입술 근육을 다시 제자리로 옮겨서 토순열을 예쁘게 교정하는 것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변형된 코를 동시에 치료할 수도 있다.구개성형술에도 많은 종류의 수술 방법이 있으나, 대부분 입천장의 코 쪽 점막과 입천장 근육 그리고 구강 쪽 점막을 적절히 분리하여 다시 재건해주는데, 확히 행해질 수 있을 만큼 크기가 될 때까지 수술을 기다리는 편이 좋다. 대체로 생후 3∼4개월 이상, 체중 5kg이상의 시점에서 수술을 행한다.(2)수술 전 간호① 두려움을 감소시키기 위해 수술 후 경험할 수 있는 일에 대해 미리 준비시킨다.- 환아에게 사용되는 수유방법을 연습한다. : 고무가 씌워진 주사기 또는 멸균주사기, 수저의 옆면- 단기적인 팔꿈치 억제가 필요하다.- 오랜시간 반듯이 누워 있거나 옆으로 눕는 것에 익숙해지도록 한다.- 봉합선의 압박과 침대보의 스침을 막기 위해 자켓억제제가 필요함을 설명한다.- 구강세정이 가능한 적당한 나이의 환아는 구개파열 수술 후 구강세정할 수 있도록 시범을 보이고 연습시킨다.② 수술 후의 모습에 대한 준비- 봉합선의 긴장을 방지하는 구부러진 금속선과 억제에 대해 설명한다.- 환아에게 안정감과 안정을 주기 위해 부모가 옆에 있을 수 있도록 격려한다.(3) 수술 후 간호① 약간의 움직임은 허락하면서 환아가 손을 입으로 가져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팔꿈치 억제제가 가장 효과적이다.- 겨드랑이에서 손목의 내측까지 패드를 대어 억제시킨다.- 때때로 억제대를 풀어주고 팔을 운동시킨다.② Logan bow, 나비형접착제로 입술 양측의 긴장을 방지한다.- 젖거나 느슨하지 않게 한다.- 출혈이 있는지 관찰하고 보고한다.③ 우는 것은 봉합선의 긴장을 증가시키므로 울지 않게 한다.- 환아를 안고 흔들어 준다 .- 환아를 편안하게 유지한다.④ 환아의 입술이 침대보에 닿지 않도록 똑바로 눕거나 옆으로 눕게 하고, 적절하게 기분전환할 수 있는 활동을 제공한다.⑤ 수술 후 수일동안 봉합선에 긴장을 가하지 않고 수유해야 한다. 입안으로 어떤 것도 넣지 않도록 하고, 빨대를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봉합선이나 빠는 것을 자극하지 않기 위해 주사기를 사용한다.- 수저의 옆으로 수유한다.- 비위관 튜브⑥ 구개가 닫힌 상태에서 호흡하는 것은 습관처럼 호흡해오던 방법과 다르다. 호흡상태를 기록한다. 습기를 제공하는 크룹텐트는 호흡기 문제의 발생을 온 측정을 통해 확인⑧ Reflex? Moro reflex: moderate? Babinski reflex: moderate? Rooting reflex: moderate? Sucking reflex: fair(3) 수유력? 수유 형태: 모유 영양(+) ? 수유량: 70cc? 빈도: 1회/3hr (총 8회/day)? 체중 변화-17일: 2560g-24일: 2600g-31일: 2750g(4) V/S? 09년 12월 16일 16:04T-P-R: 36.5('C)- 148(회/min)- 50(회/min)? 09년 12월 24일 12:00T-P-R: 36.9('C)- 150(회/min)- 52(회/min)? 09년 12월 31일 12:00T-P-R: 36.7('C)- 150(회/min)- 48(회/min)(5) 일상적 관리? 주로 돌보는 사람: 신생아실 간호사? 영양법: Milk feeding by gavage? 수면시간: 보통 20시간/day? 잠잘 때 요구되는 사항: 자주 기저귀를 갈아 준다.? 활동정도: 많이 보채고 힘차게 운다.? 목욕방법: 전신목욕 ? 횟수: 1회(3am)4) 검사검사명정상치09.12/16WBC4.0~11.0 10^3/㎖18.2▲Lymp.20~40 %28.7Mono.1~5 %10.4▲RBC4.4~6.3 10^6/㎖5.82▲Hb14~18 g/㎗19.1▲Hct41~55 %57.8▲MCV77~91 fL99.3▲MCH26~32 pg32.8▲PLT140~440 10^3/㎖220(1) 혈액학 검사검사명정상치09.12/16AST15~41 IU/L35ALT17~63 IU/L8▼BUN8.0~20.0 mg/㎗6▼Cr0.4~1.0 mg/㎗0.6Na136~144 mEq/L136K3.6~5.1 mEq/L4.3Albumin3.5~4.8 g/㎗2.8▼(2) 임상화학검사(3) 요검사검사명단위09.12/18Bilirubinmg/㎗negketonemg/㎗negproteinmg/㎗negNitritemg/㎗negGlucosemg/㎗negpH6.0SG1.005LeukocyteWBC하였다. (24일, 28일)④ 수유시 항상 엄격한 위관영양법을 지켜서 수유하였다.-손을 씻는다.-잔류량을 확인하기 위해 drainage 해본다.-gavage안에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한 후 주사기 안에 모유를 넣고 적절한 높이에 주사기를 위치시킨다. (30cm정도 위에 위치)-수유가 끝나면 gavage 썩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물을 1.5cc정도 넣는다.⑤ 매일 수유시 10cc씩 증량하였다.----------------------------------------------------------? 이론적 근거① 정해진 시간에 수유를 함으로써 환아의 보챔을 방지하고 스트레스를 덜 받 게 한다.② 환아는 연하본능으로 인해 보채고 위관영양 중에도 허기가 충족되지 못하면 보채기 때문에 노리개젖꼭지를 물린다.③ 미생물이 gavage안으로 들어가 감염되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④ -손을 씻는 것은 미생물의 전파를 막기 위함이다.-잔류량이 많이 남아있을시 소화가 원활하지 않음을 의미하고 수유를 하지 말아야 한다.-공기가 들어가면 가스발생을 높이고 주사기를 환아의 stomach 로부터 30cm정도 위에 위치시켜 dumping syndrome을 막기 위함이다.-gavage 썩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⑤ 환아의 포만감을 위해 출생일로부터 수유량은 증량 되어야 한다.평가? 12월 27일환아가 배고픔을 호소하며 울지 않아도 정해진 시간에 수유를 하고 노리개 젖꼭지를 물림으로써 보챔을 방지할 수 있었고, 철저한 위관영양법을 지킴으로써 안전한 수유를 할 수 있었다.? 12월 27일증상호전을 위해 계속해서 재 사정한다.4. 간호과정진단#2. 기저귀 발진과 관련된 피부손상 위험성사정? 주관적 자료: “......”? 객관적 자료: ① 환아의 회음부위가 전체적으로 붉다.② 위관영양으로 인해 좌위를 취하고 있는 시간이 많다.③ 선생님께서 환아의 회음부위에서 기저귀발진이 사정된다고 말씀 하셨다.④ 환아는 하루 평균 대변 6회, 소변 10회 정도 본다.목표? 단기목표: 12월 29일까지 기저낸다.
Ⅰ. 서론통계에 의하면 폐렴은 우리나라 입원 환자수의 2위이며 해마다 폐렴으로 사망하는 수가 1만~2만 명이 넘는다고 한다. 폐렴은 연령에 따라 원인물질이 다르며 같은 원인균일지라도 연령과 일반적인 건강 상태에 따라 다양한 임상적 반응을 나타낼 수 있다.해부학적으로 폐렴은 호흡을 하기 위한 기관 중 가장 하부 기관에 염증이 있을 때를 말하며 호흡기 질환 중에서 심각한 병이라고 한다. 특히 아동은 성인과는 다른 양상을 보인다고 하여 소아과 실습을 하면서 폐렴에 걸린 아동을 사례로 잡고 공부해 보려고 한다.Ⅱ. 본론1. 문헌고찰진단명-pneumonia▲ 정상폐 ▲ 폐렴1) 정의폐렴이란 폐에 생기는 염증을 말한다. 이것을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우리가 호흡을 하기 위해서 공기는 코, 인두, 후두 등의 상기도를 지나 기관지, 모세기관지, 폐포 등의 하기도에 도달해야 한다. 이러한 호흡과 관계되는 기관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호흡기 질환이라고 하는데 이중 폐렴은 모세기관지, 폐포 등의 기관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폐렴은 호흡을 하기 위한 기관 중 가장 하부 기관에 염증이 있을 때를 말하며 호흡기 질환중 에서 심각한 병으로 생각할 수 있다.(1) 대엽성폐렴대엽성폐렴은 크루프(croupous)성 폐렴이라고도 한다. 폐렴의 종전의 분류법에 의한 병명으로, 폐엽이 1개 또는 2개 이상 침범당한 것이다. 증상은 평소에 호흡기질환이 없었던 청장년에게 발병하는 수가 많고 증세가 급격하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호흡기에 가벼운 증세가 나타나는데 이어서 갑작스런 한기와 고열을 보이고 다시 가슴의 통증과 심한 기침이 난다. 또 열은 38~40℃에 이르고 심한 경우에는 착란상태도 온다. 기침이 진 정되면 고름같이 진득한 가래가 나오기도 한다. 이 가래는 차츰 피와 같은 빛깔에서 대엽성 폐렴 특유의 금속의 녹 빛깔로 변화하기도 한다. 발열은 발병 후 5~7일 안에 급속도로 떨어지고 이어 한 이틀 사이에 평열로 되돌아간다. 단 체온이 급속하게 떨어질 때 심장이 약해져 합감염이 있을 경우에 병원성이 강하게 나타난다. 녹농균 중에서 잘 알려진 것이 pseudomonas aeruginosa이며 이 균은 흙, 물, 오물, 쓰레기, 공기 중에서 흔히 발견되고 때때로 피부나 장 내의 정상 균총에서도 발견된다. 녹농균감염은 광범위한 화상이 있거나 또는 전신쇠약 등으로 정상적인 방어기전이 소실되고 포도상구균감염이 있을 때에 중복감염으로서 일어난다.-대장균(Escherichia coli)대장균은 숙주의 방어기능이 약한 유아나 심한 질환을 앓고 있는 노인 환자 등에서 패혈증, 간농양(liver abscess), 담낭과 수뇨관의 감염을 일으키는 중요한 세균중의 하나이나 대부분의 대장균 균주는 정상적인 숙주에 대해서는 병원성이 없다.(2)소아폐렴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인플루엔자바이러스(influenza virus)인플루엔자의 병원체이다. 병원체로 발견된 것은 1933년이며, 1940년에 다른 바이러스가 발견되었다. 이 바이러스의 감염에 의한 면역은 1933년 발견된 바이러스와는 면역과 성질이 다르며, 종래의 바이러스에 면역이 있는 사람도 이 바이러스에는 면역이 없고 감염하면 발병한다. 그래서 양자를 구별하기 위해 1933년에 발견된 것은 A형, 1940년에 발견된 것은 B형으로 분류했는데, 다시 1949년에는 A형이나 B형과는 또 다른 인플루엔자 가 발견되어 C형이라고 명명되었다. 인플루엔자는 뛰어난 변신능력을 가지고 있어 똑같은 인플루엔자는 하나도 없다고 한다.-아데노바이러스 (adenovirus)1953년 W.P.로 및 휴브너 등이 인체에서 적출한 구개편도와 아데노이드의 조직배양에 의하여 발견한 바이러스. 처음에는 APC바이러스( Adenoidal- pharyngeal- conjunctivalagent)라고 하였으나, 1956년에 아데노바이러스라고 명명되었다. 현재 공통의 보체결합항원을 가지며 혈청학적으로 식별되는 종류가 24형까지 알려져 있다. 지름이 70mm 정도이며, 구형이다. 아데노바이러스는 실험동물에게는 병원성을 나타내지 않으나 사람일반적으로 지역사회에서 발생한 폐렴의 경우 세균성 폐렴으로 가정하고 경험적인 항생제 치료를 하고, 원인 미생물이 밝혀지면 그에 적합한 항생제를 선택하여 치료한다. 독감과 같은 바이러스성 폐렴은 증상 발생 초기에는 항바이러스제의 효과가 있으나 시일이 경과한 경우에는 항바이러스제의 효과가 뚜렷하지 않다. 합병증이 없거나 내성(약물의 반복 복용에 의해 약효가 저하하는 현상)균에 의한 폐렴이 아니라면 보통 2주간 치료한다. 스스로 호흡이 불가능할 정도로 중증인 경우에는 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에 의지하여 치료를 받아야 한다.(1) 계속적인 관찰가정에서 간호를 받는 어린이라면 부모는 어린이를 자주 관찰하고 상태의 변화에 대해 보고해야 한다. 만일 입원 치료를 해야 할 경우 간호사는 아이의 호흡 상태에 대해 다음과 같은 상황들을 자주 관찰해야한다.활력징후의 평가: 호흡수, 깊이, 형태, 심장 박동수와 규칙성청진: 호흡음과 수포음, 나음, 천명, 그밖에 경변과 같은 비정상적 소견관찰: 비익확대, 흉부견축, 점막과 피부의 색깔(창백,청색증), 통증(흉부 또는 복부),호 흡곤란, 불안, 초초, 불안정(2) 발열 감소고열은 처방된 해열제와 시원한 환경으로 감소될 수 있다. 체온은 치료의 효율성을 판단하기 위해 자주 측정해야 한다. 만일 체온이 급히 오르거나 고열상태가 계속된다면 열성 경련이 일어날 수 있다. 아스피린은 레이어증후군과의 관련성 때문에 바이러스나 H. influenza typeB에 감염된 어린이에게는 사용하지 않는다.(3) 호흡촉진기도유지, 높은 습도의 환경, 산소공급, 적절한 체위로 호흡을 용이하게 할 수 있으며 필요하다면 흉강천자와 계속적인 밀봉흉곽배액법을 사용할 수도 있다.(4) 기도유지호흡곤란이 있는 영유아는 질식의 위험 때문에 구강으로는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 효과적으로 기침을 할 수 없는 어린이는 분비물의 흡입을 막기 위해 bulb syringe나 suction기계를 이용하여 흡인하고 기도를 유지 시킨다. 기관지 폐조직의 배액을 위해 타진법, 진동, 흡인 폐렴: 항생제는 바이러스성 폐렴에는 사용되지 않으나 박테리아 증복감염으로 의심될 때 사용한다.-비정형 폐렴: erythromycin과 tetracyline이 감염에 효과적이다. 이러한 약은 병의 진행과정을 호전시키거나 균을 근절하지는 못한다.(9)휴식도모간호사는 환아의 정신적, 육체적 긴장을 완화시키고 휴식을 증진하며 에너지를 보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부모는 어린이에게 간호를 제공하고 안위를 주며 낯익은 장난감이나 연령과 질병정도에 알맞는 놀이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 간호 관리는 어린이가 침상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계획되어져야 한다. 만일 환아가 불안정하거나, 불안해할 때는 경한 진정제가 처방될 수 있다.(10) 적절하고 충분한 수분과 영양공급영아의 경우 흡인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호흡수가 많이 증가되었을 때는 경구식이를 피해야 한다. 급성기간 중에 탈수를 막기 위해 정맥내로 수액을 주입한다. 간호사는 정맥주입을 주의 깊게 감시하고, 주입률을 조절하며, 탈수증이나 수분과다 증상을 관찰한다. 간호사는 섭취량과 배설량, 소변비중, 매일의 체중을 측정한다. 경구식이가 시작되었을 때는 흡인을 방지하고 기침이 악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천천히 주의 깊게 시작한다. 환아의 상태에 따라 고칼로리 액체가 장려되며, 나이에 맞는 적절한 식사를 제공한다.(11) 부모의 지지와 교육부모는 불안한 상태이므로 폐렴의 급성기간 동안 간호사의 지지가 필요하며 치료가 행해지는 동안 환아의 진전에 대한 교육이 있어야 한다. 또한 부모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져야 한다. 부모는 어린이의 불안을 감소시키기 위해 입원기간 중 어린이와 함께 있도록 해야 한다. 환아의 불안이 감소되면 호흡곤란도 역시 경감된다.6) 예후매우 다양한 경과를 가지며 기본적인 건강 상태, 폐렴의 원인균 등에 따라 경과가 다르다.폐렴이 진행하여 패혈증이나 쇼크가 발생할 수 있고, 폐의 부분적인 합병증으로는 기류나 기흉, 폐농양 등이 동반될 수 있다.7) 예방폐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면역능력이 분비물 모두 없었고, 청력은 직접 측정한 결과 양쪽 모두 잘 들렸고, 코에는 분비물이 있어 지저분했다. 특별히 구강이 건조 하여 물을 찾는다거나 하지는 않았으며 목의 부종은 없었다.? Head : headache(-) trauma(-)? Eyes : discharge(-) redness(-)? Ears : discharge(-) otalgia(-)? Nose : Rhinorrhea(+)? Mouth & Throat : dry mouth(+) sore throat(-) hoarseness(-)? Neck : mass(-)(4) respiratory: 원통형의 흉곽. 호흡시 가슴과 배가 들썩 거리는 것이 관찰된다. 얕은 호흡을 하며, 청진한 결과 가래가 있어 그르렁 거리는 소리가 들렸으며 쌕쌕거리는 숨소리가 들린다.? dyspnea(-) chest pain(-) cough(+) sputum(+) wheeze(-) rale(+)(5) cardiovascular: normal(6) gastrointestinal: 식욕이 없어 많이 먹지 않으며 물을 조금씩 섭취하고 있다.? anorexia(+) nausea(-) vomiting(-) diarrhea(-) abdominal pain(-)(7) genitourinary: normal(8) musculoskeletal: normal(9) neurologic: normal(10) V/S? 09년 12월 14일 12:48T-P-R: 37.3('C)- 120(회/min)- 26(회/min)? 09년 12월 15일 10:00T-P-R: 36.4('C)- 120(회/min)- 24(회/min)? 09년 12월 16일 10:00T-P-R: 36.7('C)- 124(회/min)- 28(회/min)5) 검사검사명정상치09.12/14WBC4.0~11.0 10^3/㎖9.6Lymp.20~40 %23.8Mono.1~5 %9.6▲RBC4.4~6.3 10^6/㎖4.21▼Hb14~18 g/㎗11.2▼Hct41~55 %34.8▼PLT140~440 10다.
솜털: 신생아의 신체를 덮고 있는 가늘고 부드러운 털. 미숙아에게서는 얼굴에도 덮여 있으며 주로 어깨, 등에 분포. 옷이나 이불의 마찰에 의해 점차 제거되고 생후 1주경이면 소실.태지: 자궁 내에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덮여 있던 것. 목, 겨드랑이, 서혜부 등 피부가 접히는 곳에 많이 생기는데, 미숙아는 더 두텁게 나타남. 목욕 시 일부러 제거하지 않아도 저절로 없어짐.피부낙설: 피부의 인설 또는 작은 층의 상피성분의 박리. 생후 2~4주 사이에 나타남. 특히 코, 무릎, 팔꿈치 등의 피부가 홑이불 등에 눌리거나 마찰이 생겨서 벗겨짐. 보호막 역할을 하던 것들은 출생 후 점차 씻기고 닦여 없어짐.퇴색: 피부의 어느 한부분에 색이 침착되는 것. 흔한 증상은 아님.구진: 피부 밑에 생긴 작고 밝은 흰색의 결절. 이마, 뺨, 코 등에 주로 나타남. 피지선에 피지의 정체가 일어나 발생하며 백색 내지 황색의 작은 (1~2mm) 표재성 구진. 대개는 생후 1~2주 사이에 자연히 소실.몽고인 반점: 갓난아이의 엉덩이, 허리, 등 멍든 것처럼 퍼렇게 되어있는 얼룩점. 몽고 인종에게서 흔히 발견되어 붙은 명칭. 출생 후 2세까지가 가장 빛깔이 진함. 그 후 점차 퇴색하여 11~12세까지는 거의 보이지 않게 됨.대천문: 전두골과 두정골의 결합부분에 다이아몬드 모양. 12∼18개월에 닫힘. 미숙아의 경우, 대천문이 함몰되면 탈수, 불룩하면 뇌내압 상승.소천문: 후두골과 두정골의 결합부위에 삼각형 모양. 2개월에 닫힘. (6~8주)산류: 분만 중 압박으로 인한 선진부위 두피 연조직의 출혈성 부종. 분만 직후에 현저하나 2~3일 이내에 자연히 소멸.두혈종: 두개골막하 출혈. 두정골에 많이 생김. 2주~3개월에 흡수.
◆ 알레르기란?면역 시스템의 오작동으로 보통 사람에게는 별 영향이 없는 물질이 어떤 사람에게만 두드러기, 가려움, 콧물, 기침 등의 이상 과민 반응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을 알레르겐 또는 항원이라고 한다. 꽃가루나 항생제가 한 예이다. 식품이 일으키는 알레르기를 식품 알레르기라고 한다. 항원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항체가 만들어지고 항원항체반응이 일어나게 된다. 이로 인해 알레르기의 증상이 생긴다.◆ 알레르기 환자 간호1. 유발 항원 회피=항원이 될 수 있는 물질과 접촉하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2. 항히스타민 주사. 정맥주사, 근육주사, 피하 주사, 혹은 경구 투여 (히스타민작용억제)3. 스테로이드 주사 (염증억제반응)4. 심하게 가려워 잠을 못잘 정도면 수면제 처방을 할 수도 있다5. 예외는 있으나 피부를 시원하게 해주면 덜 가렵다.6. 항체 주사를 맞으면서 알레르기 반응을 줄이는 면역 치료법이 있으나, 장기간 치료가 필요하며, 비용도 비교적 비싼 치료법이다.치료로서는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항원, 즉 알레르겐이 밝혀졌을 경우에는 이것에 접촉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각각의 알레르겐에 따라 가구나 침구재료를 바꾸거나, 동물을 가까이 하지 않도록 하는 것 외에, 꽃가루의 접촉 또는 흡입을 피하고, 원인이 되는 음식물을 먹지 않는 등, 알레르겐의 제거를 우선 들 수 있다. 꽃가루 알레르기 등에는 알레르겐엑스를 전신 반응의 위험을 피하여, 적은 양에서 시작하여 차차 증량하면서 주사를 계속하며, 감감작(減感作)이라 하여 개체의 과민성을 제거하는 처치가 취해질 때도 있다.또, 약물요법으로서는 항히스타민제를 비롯하여 코르티손, 또는 에피네프린이나 에페드린 등의 교감신경흥분제, 황산 아트로핀이나 로트엑스 등의 부교감신경마비제 등이 유효하지만, 모두 근치요법이 아닌 대증요법이다. 또한, 알레르겐의 제거는 치료뿐만 아니라 예방에도 유효하므로, 알레르기체질인 사람은 항상 명심해야 한다.
Ⅰ. 서론이번 과제는 내가 예전부터 관심 있었던 추나 요법에 대해서 공부해 보려고 한다. 추나 요법은Ⅱ. 본론추나요법 관련 기사IT계통에 종사한 지 6년이 된 직장인 이 모씨(35)는 하루 대부분을 의자에 앉아 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니 최근에는 허리가 아파 힘든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최근 병원을 찾아 검진받은 결과 요추 추간판탈출증(일명 허리디스크)이라는데…. 직장에 다니면서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모든 질환이 그렇지만 디스크 및 척추 질환 등도 극히 악화된 경우를 제외하곤 수술 없이 치료받는 게 최선이다.이러한 점에서 최근 한방에서 시술되는 척추질환 비수술 치료법인 추나 치료가 주목받고 있다.1. 추나요법이란?전통적 물리 성질을 응용한 치료 방법.손가락과 손바닥으로 힘의 방향과 강약을 조절하여 밀고 당기고, 누르고 꼬집어 올리며, 또한 원형 마찰 등의 방법을 통해 효과를 나타내는 치료 의학을 말한다. 선진양한(先秦兩漢) 때의 의학서인 《황제내경(黃帝內經)》과 《황제기백안마십권》에서 완전한 한의학 이론 체계를 확립하였다. 인체에 대한 부작용이 없으며 치료 효과도 뚜렷한 전통적 물리 성질을 응용한 치료 방법이며 신경계의 자율 신경을 편안하게 하여 자체 저항력과 활동력을 왕성하게 해준다. 따라서 몸의 균형과 평형 및 조화를 이루게 하여 건강을 유지, 증진시켜주는 실용 의학이다.추나는 기본적으로 6종류로 나눈다. 가볍게 문지르는 경찰법(輕擦法), 꼬집어 문지르는 날유법, 눌러 문지르는 안유법, 가볍게 두드리는 고타법(敲打法), 손바닥을 오므려 가볍게 두드리는 박타법(拍打法) 등이 있다. 그 밖에도 권타법(拳打法), 측타법(側打法), 지고법(指敲法), 진전법(震顫法) 등이 있다. 추나 치료법은 두통, 요통, 식욕 부진, 고혈압, 당뇨병 등과 각종 신경성 스트레스 및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생리적 조화를 시켜줌으로써 가능하다.추나요법(推拿療法)은 인체의 근육 및 뼈와 관절들이 정상 위치에서 비뚤어지게 되면 그 뼈를 둘러싸고 있는 연부조직(혈관, 인대, 기사를 작성하는 것을 볼 수 있다.실제로 카이로프락틱(척추교정술)을 주로 시술하는 한의사가 자칭 추나요법이라고 하기 때문에 실제로 같은 개념으로 쓰이는데 개연성이 있다.그러나 학문적으로 본다면 추나요법과 카이로프락틱은 전혀 다른 개념을 가지고 있다. 이것이 한의사에 의하여 접목되었으며 미국에서 시술하는 카이로프락틱과는 점차 그 치료의 개념상의 차이가 넓혀지고 있는 실정이다. 그것은 추나요법이라는 개념은 중국에서 들어온 개념으로 카이로프락틱이나 근막치료술 및 다양한 수기법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의사에 의하여 적극적인 개념으로 도입되었기 때문이다.카이로프랙틱은 쉽게 말하면 미국식 추나요법인데요.우리나라 의료법에서는 인정되고 있지 않으며, 카이로프랙터라는 직능 역시 인정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정식적으로 개원하여 진료를 할 수가 없으며, 국내에서 카이로프랙틱을 표방하여 진료하고 수가를 받는 경우 대개가 불법 의료행위에 해당됩니다. 추나요법은 한의사 면허를 가진 한의사가 시술하는 정식 의료행위라는 점이 가장 다른 점이지요.3. 추나요법으로 치료할 수 있는 질환은?추나치료의 활용범위는 ▲요통과 디스크질환 및 퇴행성 척추질환 ▲목 디스크와 경추 신경증 등 목과 어깨가 아픈 경우 ▲무릎 관절염 및 테니스 엘보우 ▲각종 염좌 및 탈구 등 근골격계 질환 ▲골반이 비뚤어진 경우 등에 주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퇴행성 디스크는 현대 의학에선 치료약이 없고 그냥 쉬는 게 최선이라고 하지만 퇴행성 척추 질환자중 74,4%가 좋은 치료 효과를 얻고 있으며 70~80% 치료율을 나타낸다.추나 요법이 가장 유용하게 활용되는 부분은 인체의 척추 부분으로 주로 허리 디스크와 목 디스크에 적용된다.갑작스러운 허리통증 및 엉덩이에서 다리로 내려가는 당기고 저리는 통증으로 환자가 바로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들어올리기가 힘들거나, 40~50도 정도 들어 올렸을 때 다리가 당기는 증상이 나타나면 허리 디스크일 가능성이 높다. 또한 목 디스크의 증상은 팔이나 어깨부위의 심한 통증 및 손가 효과가 잘 나타나지 않는다. 이런 상태가 반복되면 조직이 더 붓게 되어 통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치료를 중단하고 원기를 보충해주는 내과치료를 먼저 해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1)치료방법손이나, 팔, 다리 등 지체를 이용하여 어긋나거나 비뚤어진 골 관절을 바로 잡아 주고, 딱딱하게 뭉치거나 굳어진 근육을 바로 잡아서 울체된 기혈을 정상적으로 순환시켜 줌으로써 통증을 개선시켜 주거나, 질병의 원인을 해소해 줌으로써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회복시켜 주거나, 질병이 발생되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는 치료법입니다.추나요법 시술시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잘 고안된 “추나 테이블”과 같은 보조기기를 이용하여 치료합니다.추나치료는 3단계로 진행되는데, 1단계는 핵귀요법으로 추나요법 및 한약을 사용해 디스크의 염증과 부어오른 것을 가라앉게 해 통증을 제거하고 2단계는 양근요법으로 약해진 근육과 인대를 튼튼하게 해 주는 추법과 나법 그리고 한 약물을 이용해 추나 치료 후 척추 및 골격이 다시 비뚤어지는 것을 방지한다. 3단계는 보골요법으로 퇴행성 질환이 있는 경우 보골추나 약물 등으로 뼈에 칼슘을 보충해줘 뼈를 튼튼하게 해주고 골막을 형성해줘 더 이상의 퇴행화를 방지한다.추나요법에는 대표적 교정요법인 추법과 나법, 그리고 약물요법 등이 포함됩니다.‘추나’라고 하면 무척 생소하게 들리겠지만 알고 보면 전혀 생소한 것이 아닙니다.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서로 등을 마주 대고 허리를 흔들어 주는 것도 추나요법의 일종이고 아침에 자고 일어나 기지개를 쭉 펴 주는 것도 밤사이 나쁜 자세로 비뚤어졌던 근육과 인대들을 가지런히 해 주는 것도 추나요법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사람 몸의 근육 및 뼈와 관절들이 정상 위치에서 비뚤어지게 되면 그 뼈를 둘러싸고 있는 연부 조직(혈관, 인대, 신경, 근막)들이 붓게 되어 혈액순환이 잘 안돼 통증이 생기게 됩니다. 추나요법(推拿療法)은 이렇게 비뚤어진 뼈와 관절, 근육 등을 밀고(밀 推) 당겨(당길 拿) 교정하여 정상위치로 돌아가게 하는 치료법입니다. 즉법두 손이나 한 손으로 환부를 잡고 당겨서 서서히 뼈를 제자리로 복위시키는 방법으로, 주로 목이나 팔, 어깨, 다리에서 행하게 됩니다.추법과 마찬가지로 환부나 침혈 부위의 위를 쳐들었다 놓는다거나 잡아당기는 것을 반복하는 것으로, 여기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뒤따르며 주로 골절이 생긴 후 관절의 강직이나 기타 질병의 후유증 치료에 적용됩니다.나법 치료를 받게 되면 정신면 됕면서 경락과 기혈이 잘 통하게 되고 금세 아픈 부위의 경련과 통증이 소실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대개 협착증이나 부위의디스크 등 노인위의 경에 많이 이용됩니다.■ 약물요법① 1단계(핵귀요법)디스크 급성기 경우 핵귀요법으로 부종과 어혈을 제거하여 통증을 가라앉혀줍니다. 통증이 심하면 한약을 복용하면서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심한 통증이 가라앉으면 주 2-3회 추나요법으로 비뚤어진 척추를 바로 맞춰 디스크가 밀려나가는 원인을 제거해 줍니다.② 2단계(양근요법)약해진 근육과 인대를 튼튼하게 해주는 한약을 복용하여 뼈의 양쪽 균형을 맞추어 줍니다. 양근요법으로 한약을 복용하면 추나치료 후 척추가 비뚤어지는 것을 방지하여 디스크가 다시 밀려 나오는 것을 막아 치료효과를 높임과 동시에 치료효과를 높일 수가 있습니다.③ 3단계(보골요법)척추의 퇴행성질환이 있는 경우는 보골요법으로 뼈에 칼슘을 보충하여 뼈를 튼튼하게 해주고 골막을 형성해 주어 더 이상의 퇴행성 변화를 방지합니다.3. 추나요법의 장점추나요법은 약물이 가지는 독성이나 부작용이 없으며, 척추변위를 일으킨 추골을 교정하면 척추와 연관된 기관의 기능이 바로잡혀 치료과정에서 환자는 바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환자가 가지고 있는 많은 질병에 대하여 전통적 물리 성질을 응용한 치료 방법이며 신경계의 자율 신경을 편안하게 하여 자체 저항력과 활동력을 왕성하게 해줍니다.따라서 몸의 균형과 평형 및 조화를 이루게 하여 건강을 유지, 증진시켜주는 다른 의료수단으로 대체할 수 없는 치료효과를 발휘합니다.① 비뚤어진 척추 및 관절을 교정합니다.② 신경의 압들어 올린다.이렇게 우리 생활 속에는 알게 모르게 척추를 쭉 늘려주고 당겨줌으로써 척추를 바르게 형성시키는 습관이 녹아나 있다. 거북선을 만든 이순신 장군 역시 말에서 떨어져 발목을 삐었을 때 버드나무 가지를 잘라 발목에 부목으로 대고 천으로 묶어 뼈를 지지해 펴 주었다고 하니 추나는 우리 생활 속의 민간요법으로 오랜 시간 자리잡아 왔음을 알 수 있다.이렇듯 추나 요법(推拿療法)이란 의사가 자신의 몸을 이용하여 환자의 인체를 밀고 당겨서 비뚤어진 뼈를 바르게 맞춰 주는 치료법이다.인체의 근육 및 뼈, 관절들이 정상 위치에서 비뚤어지면 그 뼈가 둘러싸고 있는 연부 조직(혈관, 인대, 신경 근막)들이 붓게 되는데, 그럴 경우 근육과 인대들은 정상적으로 돌아가기 위해 오랫동안 긴장하여 뭉치게 되고, 이로 인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통증이 생기게 된다. 추나 요법은 이렇게 비뚤어진 부위를 맞추어 주고 근육과 연부 조직의 기능을 정상으로 회복시켜 원활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여 통증을 멎게 만들어 준다.4. 단점확실한 진단 과정을 거치는 것이 안전하다.체력이 부족한 사람은 몸살 등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많다.비용이 비교적 많이 든다.교정 이후에 자세 및 체력의 유지에 소홀하면 환원되기 쉽다.시술자와 환자의 깊은 신뢰가 없으면 큰 효과를 볼 수 없다.경미한 증상은 쉽게 소실되므로 환자의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이러한 사항들이 단점으로 임상에서 환자와 의사를 괴롭힌다.1. 치료시 주의할점그러나 주의해야 할 점은 심한 추간판탈출증으로 인한 신경 마비증세 환자, 골다공증 환자, 뼈가 부러진 환자, 척추 측만증 환자, 강직성 척추염 등은 신중하게 진단받아 시술을 피하는 게 좋다. 추나요법 치료기간은 일반적으로 근육이나 인대가 일시적으로 긴장된 경우에는 한두번으로만으로도 회복이 가능하지만 추간판 탈출증의 경우 10~20회 정도 추나치료를 받는 게 효과적이고 한약은 병의 경중에 따라 1~3개월 정도까지 복용하게 된다.추나요법을 받으면서 주의할 사항은 피로가 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