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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cillus, Erysipelothrix rhusiopathiae
    1. IntroductionBacillus species & Erysipelothrix thusiopathiaeDomain Phylum ClassBacilliErysipelotrichiFirmicutesClostridia Bacteria (Gram+)MollicutesActinobacteria<중 략>Greek: Red skin 급성 패혈증, 다이아몬드형의 피부병, 관절염, 심내막염 매년 산발적으로 발생해 경제적 피해를 입힘 급성의 경우 돼지 콜레라, 급성 살모넬라 감염증과 감별진단해야함 혈청학적 검사로 면역정도나 만성감염 유무 확인 가능 권장 항생제는 페니실린, 근육 주사
    의/약학| 2014.04.05| 17페이지| 2,000원| 조회(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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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denoviridae
    •CAV1 –infectious hepatitisInfection occurs by inhalation and ingestion of the virus after shedding in the urine, faecesor respiratory secretions.initially replicates in the tonsils and Peyer'spatches.A viraemiais produced, and CAV-1 secondarily localisesand replicates in the liver and kidneys.Canine adenovirus 1 is resistant to environmental inactivation, and can survive for days on fomites at room temperature.•CAV2 –infectious canine laryngotrachitis후두기관염Kennel cough의잠재적원인체•DHPPL vaccine for 1 creates immunity in both.
    의/약학| 2014.04.05| 17페이지| 2,000원| 조회(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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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상과 자가치유
    2013-03BBC Superhuman series Trauma 편에서는 외상과 외상을 입은 후 신체의 자연적 치유능력에 대해 알아보았다.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등을 주 사망원인으로 배우고 생각해왔는데, 다큐멘터리에서와 같이 외상(trauma)에 의한 환자도 매우 심각함을 새삼스레 알게 되었다. 외상환자의 응급구조 ABC 원칙은 Airway, Breathing, Circulation 을 확인하는 것, 즉 기도가 막히지 않았는지, 호흡이 가능한지, 혈액을 통한 신체에 산소 조달이 가능한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병원으로 이송된 환자는 X-ray와 초음파 검사 등으로 1차적 문제를 확인한다. 정밀한 진단이 결과로 이어진다.외상을 입으면 환자에게는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 다큐멘터리를 토대로 정리해보았다. Adrenalin의 방출 증가→심장박동 증가→호흡 증가→외상 쇼크(traumatic shock)→진통 호르몬(endorphin) 방출→잠시 후 endorphin의 효과는 감소→심장 느려지고 혈압 감소→혈액응고→가장 중요한 장기로 피 몰림→체온이 내려간다.예전에는 외상으로 인한 출혈을 보충하기 위해서 수혈을 했는데 이 치료법에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혈압이 감소해서 혈액이 응고되는데, 수혈을 하면 혈압이 상승하고 응고가 된 외상부위에 재출혈이 일어나 급격한 혈액손실로 위급한 상태에 이르게 된다. 반면 외상을 입은 후 추위에 방치되었던 환자들은 오히려 살아남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는 심하게 피를 흘렸지만 수혈을 안 했기에 혈압이 낮았고, 저체온증으로 신체 기능이 느리게 유지되어 오히려 신체의 치유능력에 도움을 주었기 때문이다.이처럼 1) 수혈을 하지 않음 과 2) 체온을 2도 가량 낮게 유지하는 ‘비상식적’인 치료법은 신체의 치유능력을 돕기 위한 것이다. 다큐멘터리는 현대의학으로 오면서 새로운 기술과 의술, 약들이 개발되었지만 이것들이 신체의 회복력과 공존해야 함을 시사한다.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는 “환자의 몸이 말하고 있는 것을 잘 관찰하고 살피는 것이 필요하다”과 말했다. 즉, 몸의 자연스러운 회복능력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산업사회, 정보사회를 거치면서 기술, 물질을 맹신하다 다시금 웰빙과 친환경이 대두되는 것과 같이, 현대의학도 다시금 가장 기본인 신체의 자연적인 상태와 흐름 토대로 응용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다발성 외상을 입은 환자의 몸은 매우 약해져 있기 때문에 “피해 억제 단계” 치료법을 시행한다. 환자를 살리기 위한 최소한의 의술을 행하고 몇 일 후, 집중치료 단계를 시행한다. 이 집중치료 단계에서 많은 환자들이 ‘다발성 장기부전’ 때문에 죽음에 이른다. 다발성 장기부전은 백혈구가 외상부위에 몰리면서 시작된다. 백혈구끼리 달라붙어서 혈관을 막아 장기에 산소를 공급하지 못하고, 장기가 기능을 잃게 된다.여담이지만 다큐멘터리에 나온 ‘루카레스트’라는 약물에 대해 더 찾아보려 했으나, 한글검색으로는 아무것도 나오지 않고 영어 철자도 제대로 몰라서 찾지 못해 아쉬웠다. 또한 신체재생능력과 도마뱀을 인트로 부분에 언급했는데 상세한 내용이 없어서 아쉬웠다. 왜 도마뱀은 꼬리가 떨어져 나가도 다시 완벽한 재생이 되는데 인간은 되지 않을까? 이 질문에 대해 조끼리 토의에서 다뤄볼 수 있을 것 같다.
    의/약학| 2014.04.05| 1페이지| 1,000원| 조회(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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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기이식
    2013-03BBC Superhuman series Ⅱ 장기 이식은 드라마나 영화의 소재로 많이 사용되어서 익숙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다큐멘터리는 생소한 인공 달팽이관 이식, 인공 망막 이식, 손 이식에 관한 것이었다.태어날 때부터 청각을 잃은 아기에게 인공 달팽이관을 이식하는 것을 보았다. 소리를 전기적 신호로 변환하는 이 인공 달팽이관은 외부의 보조 장치와 함께 평생 착용해야 한다. 수술 시에 귀신경과 얼굴신경은 매우 근접해 있어 조심해야 하는데 이때 얼굴신경을 건드리게 되면 근육이 움직인다. 따라서 근육에 전극을 설치하여 신경을 건드리게 되면 경고가 울리는 장치를 사용하는 것을 보았다. 이 장치에 익숙해져서 소리를 제대로 듣기까지 6개월의 훈련이 필요하다고 한다. 적절한 자극에 의해 뉴런들이 수초와 시냅스를 형성하며 발달하는데, 이 아기의 경우 날 때부터 청각이 없었으므로 청각을 담당하는 부위의 뇌파를 측정할 수 없었다. 따라서 인공 달팽이관 이식 후, 적응기간 동안 아기가 처음 태어날 때 발달하는 것과 같이 뉴런이 발달할 것이다. 이처럼 특정한 난청 문제에 인공 달팽이관 이식이 사용되고 있다.전기적 신호로 변환하는 인공적인 장치는 망막도 대신하고 있었다. 다큐멘터리가 만들어진지 좀 시간이 지난 것 같아서 최신 뉴스를 찾아보니 2012년에는 영국에서 시각장애인 2명에게 1500개의 감광센서로 이루어진 전자칩을 성공적으로 이식했다고 한다. 약 6m 떨어진 곳에 있는 사람을 구별하고 시계를 읽는 등 물체를 식별 할 수 있다고 하니 다큐멘터리에서 소개한 전자칩 보다 더 발전한 형태인 것 같다.생체공학적 팔은 단순한 의수가 아니고 동력장치가 있거나 신체의 전기신호를 행동으로 실현 할 수 있다. 하지만 원래 움직이려 했던 것과 다르게 손이 움직이며 감각을 느낄 수 없기 때문에 압력을 조정 할 수 없다. 또한 60개에 이르는 다양한 근육과 2500개의 감각기관이 손에 있기에 기계는 이런 복잡한 손을 모방할 수 없다.죽은 이의 팔을 이식하는 것은 내부장기를 이식하는 것보다 훨씬 복잡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 이유는 혈관, 힘줄, 신경은 물론 피부, 뼈, 근육 세가지 종류의 조직을 봉합해야 하기 때문이다. 생체공학적 팔보다는 자연스럽고 편하지만 자신의 본래 팔만큼 쉽게 움직일 수 없다. 또한 면역 거부반응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거부반응이 일어나지 않더라도 평생 면역억제제를 복용해야 하며 부작용을 감수해야 한다.다큐멘터리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바로 예술작품과 연관시킨 초급성 거부 반응에 대한 언급이었다. 스페인 화가 Jaime Huguet가 그린 다리이식 수술 장면을 보자. 성 코스마스와 성 다미안이 무어인의 다리를 백인 환자에게 이식하는 장면이다. 다리가 썩어가는 한 남자가 성 코스마스와 다미안 교회에서 기도를 했는데, 기적적으로 다리를 이식받아 검은 건강한 다리를 갖게 되었다는 전설! 다큐멘터리에서는 이 환자가 흑인의 다리를 이식 받아서 검은 다리를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초급성 거부반응에 의한 것으로 추론하고 있다. 이식을 받는 측에 미리 항체가 존재하고 있으면 이식된 장기와의 항원항체 반응에 의해 혈전이 생겨 괴사가 일어나고, 이를 초급성 거부반응 이라 한다. 당시에는 면역억제제도 없었으며 항원-항체 반응도 몰랐을 때이니 세포괴사로 인한 것이라 확고히 생각된다. 하지만 아주 오래 전인 중세시절에도 ‘이식’을 실제로 했었구나 놀라울 따름이다.
    의/약학| 2014.04.05| 1페이지| 1,000원| 조회(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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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가치유
    2013-05BBC Superhuman series Ⅲ 이번 다큐멘터리에서는 자가치유에 대해 살펴보았다. 살라맨더는 다리가 잘려도 다시 똑같이 자라나지만, 사람은 스스로 치유하는 능력에 한계가 있기에 도움을 주는 기술들이 많이 개발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특히 자연분해되는 플라스틱으로 형태를 만들고 세포를 이 scafold에 붙어 자라게 하여 장기를 만드는 것은 매우 신기했다. 하지만 의심스러운 기술도 있었는데, 새로운 혈관을 생성하게끔 심장에 유전자를 주사하는 것은 심히 의심스러웠다. 유전자를 장기에 주입해준다고 그 유전자들이 세포에 제대로 들어가리라는 보장도, 핵 속에 들어가서 염색체에 결합할 가능성도, 제대로 전사, 해독이 될 가능성은 정말 낮다고 본다. 대책 없이 유전자만 주입해서 효과를 보겠다는 건 생물학적 지식을 이용한 게 아니라 로또 맞을 확률을 기대한 것이라 생각한다. 이 점에서 이 다큐멘터리에 대한 신뢰성이 조금 감소되었다.자가치유는 저번에 본 내용과 많이 닮아있었다. 그때 limb regeneration에 대해 자료만 찾아놓고선 제대로 공부해보지 않았는데, 이번에 다큐멘터리를 보고서는 자료들을 제대로 읽어보았다. 도롱뇽목의 영원은 다리가 잘리면 말단에 미분화된 줄기세포 덩어리인 blastema가 생긴다. Blastema는 기존의 이미 differentiation된 세포가 de-differentiation을 통해 줄기세포로 변화한 것이다. 이때 잘린 다리의 신경말단에서는 nAG 단백질이 발현되고 여기에 다리의 위치 정보를 주는 Prod1 단백질이 결합해 blastema가 조직으로 분화를 시작한다. 한편 사람과 같은 포유류에서는 blastema 또는 blastema와 대등한 조직이 있는지의 여부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다. 만약 balstema와 대등한 조직이 있다면 이 곳에 nAG와 Prod1 단백질의 발현 조절을 통해 사람도 limb regeneration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봤다.FIGURE 2. Adult newt salamander limb regeneration. 1D: 1 day postamputation with wound epithelium; 8D: 8-day regenerate, early blastema with dedifferentiating bone, cartilage, muscle, and apical epidermal cap; 20D: 20-day regenerate (paddle stage) – a collection of mesenchymal cells (blastema), dedifferentiating tissues, and early differentiation of cartilage; 27D: 27-day regenerate (distal end). Early cartilaginous pattern of three toes. M: muscle; B: bone; C: cartilage; AEC: apical epidermal cap; BC: blastema cells; DEM: dedifferentiating muscle; DEB: dedifferentiating bone; MES: mesenchymal cells (blastema); WE: wound epithelium; ct: connective tissue; pc: precartilage. [Kenyon S.Tweedell, The Urodele limb regeneration blastema: the cell potential, TheScientificWorldJournal(2010)]
    의/약학| 2014.04.05| 1페이지| 1,000원| 조회(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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