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곳곳의 뉴스들을 보면 많은 시위가 일어나고 있음이 보인다. 더 나은 제도와 더 자신에게 맞는 제도를 찾고 행하고 그에 맞춰 살아가는 것이 쉽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 수업을 통해 많은 작품을 계속적으로 다루면서, 특히 제임스 조이스의 “The Dead"라는 작품을 읽으면서 우리가 진짜 살아있음과 살아있으나 죽어있음의 대한 고찰이 필요함을 느꼈다. “프레임”이라는 책을 본 적이 있다. 우리는 프레임에 갇혀 프레임 안에서만 생각하고 느끼고 산다는, 우리의 프레임이 올바르고 정말 그 프레임 안에서 사는 것이 그대로 괜찮은 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 프레임을 벗어나는 사고와 행동을 취할 수 는 없을까라는 의식의 고찰을 요구하는 내용이었다. 배웠던 작품 속에서 등장인물이(물론 지금의 우리와도 결부되는) 취한 그 모습들이 낳은 결과가 무엇이며, 그들이 무의식과 무자각으로 행한 그 모습이 정당한 가에 대한 질문을 던져보고 싶다.첫 번째로는 우리가 처음 다루었던 작품 “The Lottery"에서 나타난 무의식의 무서운 결과이다. “The Lottery"의 배경은 한 마을이다. 그 마을에서는 매년마다 일어나는 모두가 피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제비뽑기라는 의식이 있다. 그 제비뽑기는 마을의 시작과 함께 지속해 온 것으로서 마을사람이라면 당연히 참석해야 된다고 그들은 생각한다. 그들의 제비뽑기는 마을의 안녕과 풍년이 목적이다. 여기서 바로 이 목적에서, 우리는 이 작품 속 마을이 가지고 있는 아이러니의 무서움에 당도한다. 주인공 Mrs. Hutchinson은 제비뽑기 의식에 늦게 참여한다. 그녀는 오늘이 그 날인지 까먹은 체 집안일에 몰두하고 있었다. 그녀의 이 무관심에 대한 보복이었을까? 그녀는 이 제비에 당첨이 되고 제물의 희생양이 된다. 사람들은 그녀에게 돌을 던져 그녀를 죽이려 하며 그녀는 도망가면서 이 작품은 끝난다. 수업 중에 언급된 내용이기도 하지만, 이 작품은 크나큰 아이러니에 휩싸여 있다. 구원(안녕과 풍년인)을 위해 사람을 희생양으로 만드는, 그럼으로써 다시 사람을 죽이게 되는 죄를 짓는 양상은 구원을 살인을 하면서 구하는 아이러니한 모습이 만들어진다. 하지만 더더욱 무서운 것은 이 마을사람들이 이러한 아이러니를 알면서도 행한다는 것이다. 그들이 가진 이 의식이라는 제도가 가진 불공정성과 불합리성을 그들은 동조함으로 살아간다. 이 작품을 읽으면서 특히나 집중되었던 인물이 Mrs. Dunbar였다. 마지막 부분에 잠깐 나오는 그녀는 큰 돌을 쥐며 서둘러 가려는 Mrs. Delacroix와는 대조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녀는 서두르지도, 큰 돌을 쥐려고도 하지 않는다. 단지 조그만 돌을 집어들뿐이다. 나는 그러한 그녀의 모습을 보면서 어쩌면 이 모든 마을사람들의 마음을 그녀가 대변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고 싶지는 않지만 해야 하는 의식. 공동체 유지를 위한 의식에 벗어나고 싶지는 않은 마음. 적극적으로는 하고 싶지 않고 동조는 해야 하는 그런 마음을 그녀의 이 마지막 모습으로 다 말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면서 또한 이 여자를 통해 질문이 던져진다. 이 의식이 정당한가? 이 의식은 정말로 필요한 것인가? 만일 그렇다면 이 의식으로 저지르고 있는 이 아이러니의 폭력성 또한 정당한가? 생각해 봐야 할 문제임에 틀림없다.두 번째로는 “The Bluest Eye" 작품에서의 최대 피해자 피콜라를 통해 무의식에 양상을 보고자 한다. 주인공 피콜라는 흑인이며 여자이며 아이이다. 이 부분으로만 보아도 그 당시의 최대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는 인물임을 감지할 수 있다. 너무나 당연하게도 작품 속에서 나오는 모든 인물들은 피콜라를 괴롭히며 욕하며 때리며 무시하는 심지어 강간까지 하는 나쁜 사람들로 나온다. 하지만, 마냥 이 사람들을 나쁜 사람이라고 단정 짓기엔 마지막 책에서 나온 내용처럼, 그 땅이 좋지 않았다. 작품 중 인종과 성과의 두 문제를 따지고 볼 때 나는 인종 차별에 대한 모습이 더 많이 나오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든다. 곳곳에서 검둥이라는 단어는 주인공인 피콜라도 아빠인 브리드러브도 제랄딘도 피콜라를 괴롭히던 남자 아이들도 모두에게 해당하는 말이다. 그들은 백인이 더 우월하다고 여긴 그 땅에서 자란 불쌍한 흑인 인물들이었다. 그 중에서도 피콜라는 자신이 못생겼다고 생각하며 파란 눈을 가지기를 원하는 지나친 자기혐오를 지닌 인물이다. 그래서 일까? 피콜라는 흑인 중에서도 최대의 피해자가 되었다. 피콜라는 자기혐오가 만들어낸 백인 우월주의 생각을 지나치게 가지며 자신이 파란 눈을 가지게 된다면, 사람들이 자신에게 애정과 존경을 보낼 것이라 생각한다.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생각이 단지 피콜라에게만 있을 것인가 라는 의문이다. 그렇게 피콜라와 흑인들은 자신들이 밟고 서 있는 그 땅에서 자신들은 백인보다 하나도 나은 것이 없는 사람들로 여김을 받으며 받아들이며 살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정말로 백인이 흑인보다 우월할까? 이 우월성이 정당한가? 어떠한 조건도 따지지 않고 백인은 그 자체로서 흑인과는 다르다고 여겨야 할까? 이 것 또한 생각해 봐야 한다.먼저 보았던 제비뽑기에서의 그 의식은 우리가 잠자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우리가 지금 눈을 뜨고 있음에도 감고 있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그 의식을 깨고 벗어나 더 나은 제도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우리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언제까지 희생양을 만들 것이며, 그 희생양의 희생이 정말로 정당한지를, 그렇게 얻은 구원이 과연 진정한 구원인지를 돌아보게 한다. 그래서 그 Mrs. Dunbar가 마지막에 주웠던 그 작은 돌이 조금씩 더 작은 돌을 줍게 되는 결과가 일어나기를, 그리고 그 돌이 그 의식을 유지하려는 그 체제로 향하게 되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그 마을에서 일어나는 그 제비뽑기 의식은 분명 잘못된 의식이기 때문이다.
목차1. 작가소개2. 시대적 배경 (재즈시대 및 길 잃은 세대)3. 바빌런1) 요약2) 상징과 주제3) 내용분석4) ‘위대한 개츠비’와의 유사점4. 토론5. 참고자료1.작가소개1896년 9월 24일 미네소타 주 세인트폴 에서 태어났다. 아버지가 사업에 실패하면서부터 피츠제럴드는 가난한 소년시절을 보내야만 했다. 그 때문에 돈과 성공에 대한 꿈은 그의 평생의 집념이 되었다.외가 덕으로 명문 프린스턴 대학에 입학했으나 졸업하지 못했다. 입학하자마자 학업은 뒤로하고 문학과 연극에 열중하는 바람에 성적 부진으로 졸업이 불가능했고, 결국 3학년 때 자퇴하고 만다. 그 후 미군에 종군하여 제 1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였다. 전쟁에서 죽기 전에 작품을 남기기 위해 집필을 시작하였다. 1919년 자신의 프린스턴 시절 이야기를 그린 재기 넘치는 장편소설 가 이라는 제목으로 스크리브너에서 출간되어 어마어마한 성공을 거두었다.그 후 1925년 대표작인 를 발표하며 문단의 총아로 떠오른다. T. S. 엘리엇, 거트루드 스타인 등 당대 최고의 작가들과 평론가들로부터 ‘문학적 천재’라고 칭송받았다. 이 소설은 기교면에서 보더라고 완벽에 가까운 것이었고 주제면에서는 미국생활의 가장 중요한 문제인 '돈과 성공'에 대하여 그의 특유한 서정적인 문체로 잘 다루었다.할리우드 영화계의 이야기를 담은< 마지막 거물의 사랑The Love of Last Tycoon> 을 집필하던 중 1940년 12월 21일 심장마비로 사망했다.2. 시대적 배경① The Jazz Age‘재즈 시대'는 1차 대전 종전 직후에 시작해서 미국 증시 사상 최대의 호황을 타고 흘러가 1929년 주식 대폭락과 함께 꿈처럼 사라진 시대.미국 사회의 역사를 두고 볼 때 시각적으로 가장 풍요롭고 호사스러운 시기.시대정신을 포착해 ‘재즈 시대’로 명명한 작가가 바로 F. 스콧 피츠제럴드.② Lost Generation길 잃은 세대라고도 함.보통 제1차 세계대전 이후의 세대를 의미하지만, 특히 전쟁 중에 성인이 되어 1920년대에 문학적 명성을 얻은 미국 작가들을 일컬음.이 용어는 거트루드 스타인이 어니스트 헤밍웨이에게 "당신들은 모두 길 잃은 세대요"라고 한 말에서 비롯됨.3-3) 유사점① 여자 또는 아이를 얻기 위해 재기하고 돌아옴.- 개츠비는 데이지를, 찰리는 호노리아의 양육권을 얻기 위해 돌아옴.② 죄를 지었음- 개츠비는 부도덕한 방법(금주법이 시행된 때에 술 제조 및 판매)으로 부를 가졌고, 찰리는 알콜중독에 빠져 아내 헬렌과 딸 호노리아를 잘 돌보지 못했고, 아내는 결국 죽게 됨.③ 부를 추구하며 방탕한 삶을 사는 이십대의 모습을 드러냄.-위대한 개츠비에서는 매일 밤 파티를 열어 술, 도박, 섹스에만 취중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나오며, 찰리 또한 술에 빠져 방탕하게 살아간 자신과 친구들이 나옴.3-2) 주제① 과거와의 불가피성사람이 얼마나 변했을 지라도, 과거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찰 리가 변했어도, 믿음과 신념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의 죄는 쉽게 용서받지 못한다는 것. 그가 아무리 돈을 많이 벌었을 지라도 그의 죄는 남아있음.찰 리가 헬렌에게 했던 것 때문에, 그는 호노리아와 사는 것으로부터 차단됨.던캔과 로래인이 그가 어디를 가든지 그를 따라오려고 노력하는 것은 오래 전의 나쁜 날들을 상키시켜주며 그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알려줌.그가 무의식이든 의식적이든 그의 이전 삶에 장소들에 방문했다는 것은 그가 후회와 여전히 갈망하는 것이라고 볼 수 도 있음.② 부성애의 순정아빠와 딸 서로의 사랑만이 오직 순수 한 것처럼 묘사.링컨과 마리언의 사랑은 재정적인 것과 가족적인 어려움으로 얼룩진 다른 사랑의 종류로 묘사.찰리는 링컨과 마리언의 사랑이 그와 딸을 헤어지게 한다고 생각.3-2) 상징① 리츠 바리츠 호텔의 바는 찰리의 정신적인 고향.리츠 바에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끝남. -찰리에게는 중요한 장소.리츠 바는 그에게 일어난 변화에 대해서 목격하는 장소.반면에, 그 바는 절대 그의 진짜 집을 대체해줄 수는 없음. -찰 리가 돌아가야겠다고 생각하게 만듦.3-3) 내용분석( 5개의 section 별로)① Section I is wide-ranging and introduces us to Paris, Charlie, and the basic details of Charlie’s life. In one line, Alix, the bartender, asks him about his daughter, but a few lines later, Charlie is abruptly back on the street, having left the bar. By leaping from place to place without mentioning the passage of time, Fitzgerald gives us the background information we need and suggests that we’re getting to know Charlie just as Charlie is getting to know Paris once again.② Section II slows down considerably, focusing entirely on Charlie’s lunch with Honoria to highlight their relationship. Fitzgerald’s placement of the scene just after the opening section emphasizes how dearly Charlie loves Honoria.③ Section III also focuses solely on just one scene, namely Charlie’s conversation with Marion and Lincoln about Honoria’s future. Even though less time passes in this section than in the first, Fitzgerald devotes roughly the same number of pages to each to emphasize how important this conversation is to Charlie. The placement of the conversation is important too; section III ends happily, with Charlie securing a promise from Lincoln that Honoria will return to him. But because we know the story isn’t over, we begin to worry about a reversal, an effect that Fitzgerald uses intentionally to heighten the tension.
비극정신에 따라 본 햄릿1. a central hero who stands out from ordinary people햄릿은 덴마크 왕자로서 태어났기에 부모님이 왕과 왕비이며, 따라서 평범한 사람들로부터 특출하게 태어난 영웅은 아니다.2. a dominant theme of suffering, physical or psychological햄릿을 보았을 때 햄릿이 육체적인 고통을 느끼고 있다고는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정신적인 고통은 아주 심한 것으로 보인다. 영화 내에서 그는 항상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나오며, 생각을 나타내주는 독백이 계속해서 나온다.3. a strong sense of loss and of wasted powers햄릿이 왕비 거투루드와 있었을 때 숨어 있었던 폴로니오스를 죽이게 된 부분이 이 비극정신에 맞는 부분인 것 같다. 그가 흥분을 하며 칼을 꺼내 커튼 뒤에 있는 사람을 향해 찌르게 되는데, 숙부이길 바랐던 그 사람은 알고 보니 자신의 여인의 아버지인 폴로니오스였다. 지금까지의 그의 성격을 보아 큰 결심을 하고 찌른 것이지만, 결국 죽은 것은 폴로니오스였으며, 그의 힘은 불필요한 일에 낭비한 것이 되었다.4. a 'tragic flow(harmartia)' or 'moral weakness' in the tragic hero (ex.: hybris(영웅적 자만 심, 자제력 부족, 유약한 판단력, 의심, 지나친 권력욕)그에게는 성격적 결함에서 우유부단함이 아주 잘 드러난다. 숙부인 클로디어스를 죽일 수 있는 부분에서도 그는 천국과 지옥에 대해 생각하며 절호의 기회를 놓치는 부분이 나온다. 여기서 그는 담대하지 못한 무능력함을 보여주고 있다. 햄릿은 결심도 강하지 못하며 실천력도 뒤따르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그의 대사중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이라고 말하는 부분을 보았을 때에도 그는 조심성 때문에 겁쟁이가 되어 자살을 못하고 점차 판단력을 잃어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5. an investigation of evil햄릿에서는 악이 두 가지가 작용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 첫 번째는, 복수를 부탁한 아버지의 혼령이다. 이 혼령을 보고, 이야기를 듣고, 복수를 부탁받은 후에 햄릿은 더 많은 번뇌로 심리적 갈등이 점차 극에 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버지의 죽음에 대해 심증만 가지고 있던 햄릿에게 혼령이 심증을 굳혀주는 역할을 한 것이다. 만약 이 혼령이 나타나지 않았더라면 햄릿의 복수하겠다는 결단이 생기지 않았을 수도 있고 이렇게 많은 이들이 죽지 않아도 됐을 것이다.두 번째의 악으로는 햄릿의 성격이다. 복수를 할 것인가 안 할 것인가에 대한 유약한 판단력과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우유부단함을 넘어선 무능력함, 그리고 이러한 그의 성격으로 인해 그의 상황은 결국 많은 목숨을 죽게 하고 자신도 죽는 비극적 결말을 낳게 된다. 만약 그가 조금이라도 결단력이 강했더라면 숙부인 클로디어스만 죽이고 복수를 완성했을 수 있었을 것이다. 작품에서는 두 번째 악인 햄릿의 성격이 더 크게 작용한다.6. a sense of 'transcendence' as well as of loss, that is, the sense that something positive and noble is achieved despite suffering and death햄릿에서 느껴지는 숭고함의 세 부분에서 나타난다. 첫 번째로는 레오티즈와 햄릿이 검술시합을 시작하기 전에 서로가 용서하고 화해하는 부분이다. 햄릿은 검술 시합을 시작하기 전, 레오티즈에게 폴로니오스를 죽인 건 자신의 광기 때문이었노라며 고백한다. 이런 그의 고백에 레오티즈는 복수심에 앞서 그 점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한다며 용서를 하고 있다. 이런 두사람의 고백과 용서를 통해서 이 작품의 숭고함을 느낄 수 있다.
“소니”와 “오즈” 사례에서의 문제해결.사례 1. 전자업계에서 선도적 지위를 유지하는 데 실패한 일본 소니1. 소니가 세계전자업계에서 선도적 지위를 잃게 된 주요 요인에 대해 토의해 보자.“소니가 만들면 표준이 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던 소니는 독자 기술에 대한 자만심과 유연성을 상실한 폐쇄적인 의사결정구조를 원인으로 세계전자업계에서의 선도적 지위를 잃게 되었다. 독자 기술에 대한 자만심의 요인에는 MP3가 도입하는 때에도 미니디스크를 고집하고 ‘어트렉’이라는 소니만의 기술방식으로 저장한 음악만을 MP3 플레이어에서 들을 수 있게 한 실수가 있었다. 유연성을 상실한 폐쇄적인 의사결정구조의 요인으로는 사업부별 독립채산 시스템과 이러한 시스템으로 정보공유가 불가능하게 된 것이 이유였다. 또한 사양산업이란 이유로 캐시카우를 포기한 것도 위기를 더한 것으로 볼 수 있다.2. 삼성전자가 소니를 추월하는데 공헌한 핵심성공요인들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자.삼성전자의 핵심성공요인으로는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 요인은 ‘미래를 보는 눈’이다. 삼성전자는 기존 브라운관의 모양과 크기가 소비자들에게 주는 불편함을 알고, 화질이 좋지 않음에도 LCD와 PDP 제품 만들기에 주력했다. 그에 따라 점차 소비자의 마음과 시장은 큰 화면과 얇은 두께로 대체되어진 TV를 선호하게 되었고, 화질의 한계에도 노력을 기울인 삼성전자가 소니 대신에 TV시장을 주도하기 시작했다.두 번째 요인으로는 ‘기회를 놓치지 않는 선택’이다. 소니가 먼저 세계최초로 발광다이오드 LED TV를 개발하였지만 OLED와 LED 제품을 가지고 망설이고 있을 때, 삼성전자는 대대적인 LED 마케팅으로 시장을 사로잡았다. 이러한 삼성전자의 마케팅은 전 세계인들에게 LED TV=삼성 이라는 이미지를 심게 되었다.3. 소니 실패사례가 주는 전략적 시사점이 무엇인지 토의해 보자.소니의 실패사례는 두 가지의 전략적 시사점을 주고 있다. 첫 번째로는 빠른 시장성장을 예측하는 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소니의 실패 중 가장 큰 문제점은 자만심으로 인한 미래 시장예측을 못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미니디스크를 개발했다는 자만심이 사용이 편리하고 디자인이 앞선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의 마음을 예측하지 못했다. 이러한 소니의 문제점이 변하는 시장의 트랜드를 빠르고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이 중요함을 시사하고 있다.다음으로 소니의 실패사례는 전략산업단위를 통한 적절한 의사결정이 필요함을 시사해 준다. 성숙한 시장에서의 캐시카우를 잘 유지하여 물음표에 지원을 잘 하였더라면 소니가 기술우위에 있던 TV 시장을 삼성전자에 내어주는 일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일찍이 사양산업이라 여기고 제쳐뒀던 브라운관 TV시장이 아직도 브라운관 TV가 30%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통해 소니가 전략산업단위를 부적절하게 적용했음을 알려준다.사례 2. 정서의 룰을 계산의 룰로 바꾼 오즈1. 3위 브랜드인 오즈가 추구하는 마케팅전략을 시장선도브랜드인 SKT 및 KT의 마케팅전략과 비교해 토의해 보자.우선 2대 통신사의 마케팅 전략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SKT는 비동기식 WCDMA의 기술로 큰 특징으로는 편리한 해외로밍과 영상전화 등을 내걸었다. 그리고 전략은 2G와 3G를 병행한 듀얼 전략으로 소비자에게 접근했다. 다음으로 KTF는 쇼(SHOW)라는 비동기식 WCDMA를 사용한 기술로 3G를 유지 고수하는 올인 전략을 펼쳤다. 하지만 특징에서는 SKT와 별다른 차이가 없는 영상전화와 해외로밍 서비스가 큰 중점이었다.위의 두 통신사가 내건 주된 특징에서의 문제점은 영상통화라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의 문화를 적응하지 못하는 것과 휴대폰 사용자들이 영상통화를 이용하는 비율이 적은결과를 초래하며 큰 성과를 발휘하지 못했다. 또한 이들의 웹 접속 방법이 네이트, 매직엔, 이지아이를 통해서만 접속하는 폐쇄적인 방법을 사용함으로서 와이파이의 접속기능을 제한하는 실수를 범했다.반면, LG텔레콤에서 나온 오즈는 동기식 리비전A 기술을 사용한 저렴하고 간편한 모바일 인터넷 및 이메일 서비스를 공급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었다. 이들의 전략은 관문 개방을 통해 모바일 인터넷을 선점하는 것이었다. 오즈의 획기적인 경쟁력으로는 파격적인 요금제(6000원), 웹 인터넷 사용 시 제공되는 풀 브라우징 서비스, 메일 계정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통합한 획기적인 이메일 서비스, PC에 저장된 콘텐츠와 연동하여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오즈스토어를 통한 모바일 웹 서핑의 구현 등이 있다. 이렇게 두 통신사와는 달리 다양한 시장조사를 통해 마케팅 전략을 세운 오즈는 성공적인 브랜드로써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었으며 오즈 사용자의 급속한 증가를 이끌어냈다.
희극 요소를 통해 본 「한여름 밤의 꿈」영어영문학부0912015 김영진1. normal world → green world → normal world의 패턴이 영화의 시작은 투스카니에서 히폴리타의 결혼식으로 분주하던 때에서 시작한다. 투스카니(normal world)에서는 허미아의 아버지가 허미아와 라이샌더의 사랑을 반대한다. 그로인해 그 둘은 갈등을 겪게 되는 그 곳을 빠져나와 숲(green world)으로 들어간다. 그 숲에서 요정들로 인해 서로 엇갈리지만 곧 해결되고 다시 투스카니(normal world)로 돌아와 결혼을 한다.2. festive mood영화의 처음 시작부터가 축제의 분위기로 시작된다. 히폴리타의 결혼식 준비로 인해 처음부터 분위기는 떠들썩하다. 중간 부분에서는 계속 갈등과 해결을 위한 노력이 반복되며 마지막 부분에서 다시 축제의 분위기가 나타난다. 극중 인물들이 서로 용서하고 화해함으로써 재결합 하는 장면에서 그들은 서로 음악에 맞춰 춤을 춘다. 갈등이 해결될 쯤에 나오는‘풍악을 울려라’라는 대사를 보면 이제부터 본격적인 축제가 시작됨을 알려준다. 또한 이러한 축제 분위기로 인해 그들의 사랑은 고통을 통해 확인되며 결혼으로 인해 완성되어진다.3. romantic love에 의한 재결합개구쟁이 요정 퍽의 실수로 인해 그들의 사랑이 어긋나지만, 퍽이 떨어뜨리는 꽃물로 인해 그들은 다시 결합하게 된다. 비현실적인 요소인 꽃물이 그들의 사랑을 어긋나게 하여 진실한 사랑을 알아가게 하며, 또한 갈등을 겪게 된 그들의 사랑에 꽃물이라는 환상적인 요소로 romantic love로서 다시 재결합하게 해준다.4. literary criticism (pastoral, sonneteering, love-sickness 비난)허미아와 라이샌더는 자신들의 사랑이 허락받지 못하자 숲으로 도망을 온다. 현실세계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것을 그린 월드로 도피함으로써 해결하려 하는 나약한 방법이다. 또한 극 중에서 나오는 허미아, 라이샌더, 디미트리어스, 헬레나, 그리고 극중극의 인문들 모두가 사랑하는 여인들에게 말하는 것이 sonnet형식으로 되어있다. 사랑을 찬미하는 시를 매번 읊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love-sickness부분은 헬레나가 디미트리어스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부분에서 두드러진다. 그녀는 디미트리어스의 다리를 붙잡고 놓지 않으며, 개처럼 때려달라라는 말도 한다. 셰익스피어는 이 희극을 통해 그 시대의 사람들의 사랑이 지니는 불합리성과 비이성적인 요소를 비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