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더 크게버즈두바이 7가지 성공의 비결과 목 : 건축구조학학 번 : 01302034학 과 : 건축학과이 름 : 장정민담당교수 : 이성희 교수님크게 더 크게: 버즈 두바이의 7가지 성공의 비결.세계 최고의 828m 초고층 빌딩 마천루,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에 사막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완벽하게 건설된 버즈 두바이는 그 건물에 적용된 7가지 비결이 있다. 거기에는 역사적으로 건축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 고층빌딩 7가지도 있다. 동영상을 시청하면서 알게 된 초고층 빌딩의 역사와 공법을 정리해 본다.1번째 에퀴터블 신축 사옥 – 이동수단19세기 뉴욕에 건설된 최초의 고층 빌딩 에퀴터블 신축사옥은 그간 높은 건물의 걸림돌이었던 1층 부터 , 43m의 높이의 빌딩을 어떻게 올라갈 것인가가 최대 과제였다. 초기의 고층 빌딩은 계단으로만 설계되었기에 꼭대기 층으로 가려는 사람이 없었고 당연히 최악의 층이 되었다. 승강기가 개발되었지만 줄을 이용한 승강기는 줄이 끊어지면 대형사고로 이어졌다. 이후, 그 단점인 줄이 끊어졌을 때의 단점을 보완하면서 고층 빌딩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그리하여 고층은 최악의 층에서 최고의 전망과 소음이 적은 값비싼 층이 되었다. 승강기의 개발로 고층 빌딩의 선호가 높아지면서 뉴욕의 거리는 차츰 고층 빌딩으로 넘치기 시작한다.버즈 두바이는 160개 층에 53대의 승강기가 달려있다. 최고의 초고층 건물에 걸맞게 최고의 승강이가 달려 있다. 이 중 몇 대의 승강기는 꼭대기층 까지 걸리는 시간은 50초에 불과하다. 꼭대기층 까지 가는 것은 그리 지루하지 않을 것이다.2번째 뉴욕의 상징인 플러 플렛 아이언 빌딩. – 건축자재.기존의 조적식 구조는 층 수가 높아지면 높아 질수록 아래층이 받는 하중을 견디기 위해 내력벽의 두께를 두껍게 하는 공법을 사용하였다. 하지만 건축에서의 공간은 생명이기에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끔, 하는 최신공법의 탄생이 필요로 하였다. 플렛 아이언 빌딩은 이 같은 최신 공법을 탄생시켰다. 바로 철골 구조의 탄생이다. 이 철골 구조는 강한 내구력을 가진 철골을 이용하여 건축물을 보다 더 높게 지을 수 있었으며, 이후에 높은 건축물을 짓는데 주요 공법이 되었다. 거기다 비내력벽을 커튼 처럼 외장에 치장하 듯 설치하는 커튼 월 공법을 사용함으로써 건물기초가 받는 하중을 최소화 하는데 성공하였다.버즈 두바이는 플렛 아이언 빌딩 때 사용되었던 커튼 월 공법이 사용되었다. 하지만 초고층의 하중을 견딜 수 있게 철골 구조는 더욱 보완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콘트리트 안에 강철을 심는 구조이다. 이로서 버즈 두바이는 초고층의 하중을 견딜 수 있는 구조를 가지게 된 것이다.3번째 국제 연합 본부 – 열.이전 빌딩 보다 더 큰 국제 연합 본부의 설계는 완벽한 듯 했으나 유리 외장의 커튼 월 방식은 유리로 되어있는 만큼 열에 대해 취약했다. 바로 비닐 하우스와 같은 온실효과 때문이다. UN본부는 이것을 막기 위해 새로운 쿨링 시스템을 만들었다. 바로 에어컨이다. 수증기를 더운 순환 공기중에 분산시켜 열을 흡수한 체 밖으로 배출하는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해결책이었다.버즈 두바이는 3만 여장의 유리가 사용되는데 이는 거대한 에어컨 설비를 필요로 한다. 하지만 이곳에는 최신 신소재로 만든 유리가 적용되었다. 이 금속장치가 들어간 특수 창은 사막의 뜨거운 열과 이중으로 처리된 코팅장치로 자외선까지 반사하여 각 실의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있었다.4번째 세계무역센터 – 속도110층의 세계 무역센터는 높은 만큼 건물을 높게 올릴수록 공기가 길어 지는 단점이 있었다. 공기는 돈으로 연결되는데 그 공기를 단축하기 위해서는 역시 새로운 건축 공법이 필요하였다.. 조립된 철골을 사용하여 조적 하듯이 조립하여 시공하는 것을 고안하었다. 110층의 초고층까지 철골과 시멘트를 운반할 크레인도 필요하였는데, 코어를 타고 3층씩 올라가면서 시공할 수 있는 호주의 캥거루 크레인을 도입하면서 공기 단축을 획기적으로 해결 하게 된다. 이로서 초고층 빌딩의 시공 문제인 공기단축의 벽은 허물어 졌다.버즈 두바이도 세계 무역센터에서 시공되었던 캥거루 크레인과 조립식공법이 사용되었다. 하지만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공법이 사용되었다. 점프 폼은 크레인이 벽체를 타고 올라가면서 하나의 벽을 만드는데, 이 공법으로 3일에 1층씩 올리는 쾌거를 기록한다.5번째 시어스 타워 – 바람.초고층 빌딩은 골조가 높으면 높을수록 바람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시어스 타워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 묶음 튜브 구조의 외 골조 방식으로 시공되었다. 튜브구조가 묶음 형태로 서로를 지지하면서 바람에도 견디어 내는 건출물이 되었다.버즈 두바이는 사막의 강한 바람을 이기기 위해서는 묶음 튜브 구조 이상의 기술이 필요로 하였다. 공기 역학 설계로 바람을 분산시키는 방법을 택했다. 실제로 건물은 바람의 설계로 초속 50m의 바람을 견딜 수 있게 설계 되었다.6번째 타이페이 101 – 지진.초고층 건물의 또 하나의 적은 지진이다. 초고층일수록 지진에 취약한데,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공법이 필요했다. 건물이 지어 지는 동안에도 문제였다. 이 건축물은 버즈 두바이가 완공되기 전까지 최고층의 건축물 이었는데, 지진이 많이 일어나는 아시아의 타이페이 도심 한가운데 세워졌기 때문이다. 내진을 위해서 기둥을 세우고 탄성을 이용한 부재를 이용함으로써 강한 내진에 견디도록 설계하였다. 스파게티 면으로 구조를 만들어 실험을 했는데 안정된 실험 결과가 나왔다. 실제로 공사 도중 강진이 도심을 강타 하였을 때도 건물은 무너지지 않았다.버즈 두바이도 이 같은 내진 설계 공법이 적용되었다. 그리고 50m의 200여개 기초 말뚝이 건물을 지탱하고 있어, 공사기간 중 828m의 건물의 침식은 겨우 5cm였다고 한다. 828m의 건물에 비하면 극히 적은 침식이다.7번째 버즈 두바이 – 방화설비2001년 9월 11일 세계 무역 센터가 태러에 의해 붕괴 되고 만다. 이에 버즈 두바이는 최고의 방화 설비를 갖추고 있다. 하지만 초고층의 화재가 발생된다면 꼭대기 층의 사람은 내려오지 못 할것이다. 그러나 버즈 두바이는 그냥 그 층에서 기다리면 된다. REFUGE ROOM이 있어 화재가 발생되면 사건이 종결 될 때까지 그곳에 기다리면 된다. REFUGE ROOM까지 가는 것도 문제 될 것 없다. 최신식 배기 시스템이 연기를 빠르게 건물 밖으로 배출해 통로에 있는 REFUGE ROOM까지 안전하게 갈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결 론이렇듯 7가지의 누적된 건축 구조 기술과 업그레이드 된 최신의 기술이 버즈 두바이를 탄생시킬 수 있었다. 초고층 빌딩은 그냥 하루아침에 이뤄진 것이 아니었다. 세계 최고의 자본과 기술로 건축된 마천루 버즈 두바이는 기록이 오랜 기간 깨지지 않고 초고층 빌딩 역사에 남겨지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