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원론개인프로젝트THEFACESHOP(더페이스샵)이 브랜드를 하게 된 계기는 평소에 화장품에 관심이 많지 않아서 어떤 화장품 브랜드가 있고 화장품 종류가 어떻게 되는지 몰랐는데 평소 TV광고에서 자주 나오던 더페이스샵 브랜드가 친근하게 느껴져서 하게 되었다. 더페이스샵은 LG생활건강의 자회사이다. 더페이스샵은 ‘Natural Story'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자연 원료를 중심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자연주의 콘셉트를 부각시키기 위해 깔끔하고 차별화된 인테리어로 친환경 이미지를 선보였다. 찾아보니 화장품 브랜드나 화장품의 종류가 너무나도 많아서 고민을 했지만 이니스프리라는 브랜드도 자연주의를 표방하고 제품, 용기, 포장까지 친환경적으로 만들고 있었고, 이 두 브랜드는 자연주의와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앞세워 론칭 했기 때문에 경쟁사로 하였다. 두 브랜드가 나온 시기도 거의 비슷하고 중저가 화장품의 초기 상태여서 경쟁관계로는 굉장히 좋은 것 같다. 이니스프리는 아모레퍼시픽의 자회사이다. 아름다움에 대한 추구 경향, 여성의 경제활동 인구 증가, 남성?유아 등 소비 계층의 확대에 힘입어 글로벌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화장품 시장은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다.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전체 수출입 성장률 변동에 비해 화장품 수출입 증가율 폭이 상대적으로 작아, 경기변동의 영향을 적게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화장품이 점차 필수 소비재로 자리 잡고 있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화장품 수출은 해마다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연평균 7%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중동 및 아프리카의 시장성을 미루어 볼 때 향후 전망이 밝을 것이다. 그러므로 화장품회사들은 현지에 맞는 제품과 마케팅으로 중동 및 아프리카 시장을 공략하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다. 국내 화장품시장에서는 이미 포화 상태이기 때문에 화장품 브랜드들이 살아 남기 위해 노력을 하고있다. 경기 위축의 여파로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은 소비자는 씀씀이를 줄이고 제품선택도 브랜드 인지도보다는 목적성과 기능성에 맞춘 온라인 쇼핑몰 사업개시2005.05 브랜드숍 화장품업계 최초로 면세점 입점2005.12 브랜드숍 화장품업계 1위 전체 화장품업계 매출 3위 달성2006.04 해외 100호점 돌파2006.05 더페이스샵 미국 진출2006.08 더페이스샵 중국 진출2008.11 해외 200호점 돌파2010.01 LG생활건강 자회사 편입2010.06 업계 최초 화장품 자판기 사업 시작2010.12 ‘네오클래식 옴므’ 굿디자인상 수상2011.04 더페이스샵 일본 진출 중국 형철, 일본 이온그룹 등 업무 제휴2011.05 국내 900개 매장 돌파 및 해외 22개국 진출 희망의 망고나무 사회공헌 바자회 개최2011.08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1등급 선정 중소기업청 주최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1등급 선정2012.03 론칭이래 최초의 할인행사 ‘멤버스데이’진행 일본 시니어 여성 전용 브랜드 ‘더골든샵’론칭2012.09 중소기업청 주최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1등급 선정 사회공헌 캠페인 연계 제품 ‘망고씨드’ 출시업계 최초 화장품 자판기 사업시작2012.12 매출 4,000억 원 돌파브랜드의 특징으로는 자연을 정성스런 손길로 다루고, 지혜와 과학으로 다듬어 고객에게 전달하려 한다. 모든 제품의 영감을 자연으로부터 얻으며 자연이 간직한 아름다움의 비밀과 싱그러움을 제품에 담아 고객에게 돌려주고자 하는 브랜드다. 또한 자연의 생명력이 그대로 피부에 전달될 수 있도록 자연에너지를 손상 없이 피부 깊숙이 전달하고자 한다.‘Natural Story'라는 슬로건 아래 꽃, 곡물, 식물, 과일, 천연수, 한방 등 총 60여 가지의 다양한 자연 원료를 중심으로 제품을 개발하였으며, 자연주의 콘셉트를 부각시키기 위해 매장 안에 느티나무를 심는 등 깔끔하고 차별화된 인테리어로 친환경 이미지를 선보였다. 자연주의를 살린 패키지와 디스플레이를 통해 화장품 브랜드숍 중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했다.경쟁브랜드로는 innisfree(이니스프리)가 있다.다음은 이니스프리의 역사이다.2000 국내 최초의 자연주의 브랜드 이니스어 재활용률을 높였고 종이상자에서 라미네이팅 코팅을 제거해 재활용을 촉진함으로써 스킨케어 품목에서 재활용마크를 획득했다.두 브랜드 경쟁관계는 두 브랜드가 자연주의를 지향하고 있으며 깨끗한 자연으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고객에게 돌려준다는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경쟁을 하고 있다.2011년 세계 화장품 시장규모는 2,428억 달러로 2010년 2,337억 달러보다 3.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시장규모는 전년 대비2.6% 성장한 유럽이 890억 달러로 가장 크며 이어서 아시아/태평양 795억 달러, 북미/중남미 676억 달러 순이다. 한편 중동 및 아프리카는 67억 달러로 2.8%의 비중을 차지했으나, 연평균 7.0% 성장으로 미루어 볼 때 향후 전망은 매우 밝다. 국가별로 보면 가장 큰 시장인 미국이 359억 달러로 전체시장에서 14.8%의 비중을 차지했고 그다음은 일본328억 달러, 중국 183억 순이다.우리나라의 2011년 화장품산업 시장규모는 63억 달러로 세계시장 11위에 올라 있으며 전 세계 시장의 2.6%를 차지하였다. 우리나라의 화장품산업의 동향을 보자면 2011년 화장품 시장규모는 6조 5,898억 원으로 2010년 6조 3,084억 원보다 4.5%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화장품산업 총생산 규모는 2011녀에 6조 3,856억 원으로 2010년에 비해 6.2%의 성장을 기록하였고, 국내총생산 대비 0.52%를 차지했다. 국내 화장품산업 환경은 경기침체로 다수의 소비재 시장이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국내 화장품 시장은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투자 대비 고부가가치를 창출함으로써 향후 지속성장 가능한 산업분야로 손꼽히고 있다. 전 세계 화장품 주도국인 유럽과 미국의 저성장으로 세계 화장품시장은 4%대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화장품업체들은 고성장중인 중국시장에 진출하여 매년 그 비중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한류’ 열풍의 확산과 더불어 동남아시아 국가 등으로 수출국이 다변화되면서 함께 수출이 늘고 있다. 한편, 기후변화에 따’ 열풍이 지속되면서 해외시장에서도 K-뷰티로 불리면서 ‘메이드인 코리아’의 저력을 확인했다. 올해 글로벌 시장에서 명성을 높인 한국산 화장품의 선봉에는 브랜드숍이 있다. 트렌디하고 독특한 상품구성, 해외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글로벌 스타 모델을 적극 활용하면서 그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했다. 지난 10년간 꾸준한 성장으로 꺾일 줄 모르는 상승세를 유지해 왔던 프레스티지(prestige) 시장의 양대 산맥이었던 백화점과 방문판매도 주춤거렸지만 브랜드숍은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건재함을 과시했다. 과거와 같은 ‘명품마케팅’이 더 이상 통하기 어렵게 됐다. 원래부터 ‘고품질?저가격’을 모토로 탄생한 브랜드숍은 대대적인 할인 공세를 펼친 끝에 다른 유통을 압도하는 눈부신 성장세를 실현했다. 장기 불황의 여파로 가치 소비에 나선 여성들의 선택이 집중됐음은 물론 선?후발 회사를 가리지 않은 지속적인 매장 확대와 외국인 관광객의 증가가 브랜드숍 유통 성장의 기초가 됐다. 헬스&뷰티 스토어의 경쟁도 가열되었다. 한국형 드러그 스토어(Drug Store)로 불리는 헬스&뷰티 스토어가 새로운 화장품 유통 채널로 자리 잡았다. 모바일 쇼핑의 확산도 한몫을 했다. 인터넷?모바일 사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이를 기반으로 하는 소셜커머스(Social commerce) 및 모바일 시장 성장이 두드러졌다. 그중에서도 소셜커머스 시장은 20배가량 외형 성장을 이뤄내며 명실상부한 유통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 했다. 모바일 쇼핑은 장소에 제약 없이 쇼핑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맞벌이 부부 등 쇼핑시간이 부족한 소비자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사용이 크게 늘어났다.더페이스샵의 제품은 치아씨드 피지잡는 수분크림이다.수분은 채워주고 피지는 잡아주는 수분크림이고 Oil zero, 친환경 공법으로 만든 순한 투명크림이다. 물대신 치아씨드 추출수를 사용하였다. 열을 가하지 않은 저탄소 공법으로 환경도 생각하고 유전자 변형 씨앗은 사용하지 않았다. 피지 때문에 모공이 걱정이거나 번들거리는 피부 때문에 피지 조절제품절감 효과 가져왔다. 더페이스샵은 유통이 다변화되리라는 것을 재빠르게 감지하여, 인터넷과 백화점, 전문점, 방문판매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장악하였다. 또한, 새 유통 채널인 ‘브랜드숍’을 만들어 유통혁신을 이루기도 하였다. 더페이스샵은 런칭 초창기부터 해외 진출을 목표로 삼았다. 2004년 11월에 처음으로 대만,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진출한 것을 신호탄으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발빠르게 성장해 나가고 있다. 더페이스샵은 기존의 20대 중심의 주요 고객층을 30~40대로 확대하기위해 중장년층 여성을 위한 고품격 라인만을 전시하는 ‘골드존(GOLD ZONE)’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다양한 고기능성 제품을 출시하여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주요 고객 층 확대라는 성공적인 발판을 마련했다. 더페이스샵의 매장영업방식으로 다점포전략과 로드숍중심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 다점포 전략은 고객이 일부러 찾지 않아도 어디서나 만날 수 있게 한다는 것이며, 로드숍전략은 소비자가 다니는 길에, 또는 다니는 장소에 매장을 오픈한 것이다. 더페이스샵은 가맹점과의 win-win방식으로 가맹점에 높은 마진을 보장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타 경쟁브랜드보다 50%의 마진율을 높였다. 가맹점 개설과 관련해 점포개발팀과 영업팀이 예상수익성을 분석하고 상권에 적합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그리고 매장당 매월 60만원상당의 샘플을 무료로 제공하고 본사에서 인테리어 리뉴얼 비용지원과 배송중 파손이나 소비자 클레임에 의한 제품에 대한 100% 반품 또는 환불을 해주고있다. 더페이스샵은 수지·서현과 함께 기존 남성 모델인 김현중을 브랜드 및 제품 광고에 탄력적으로 활용, 한류스타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쳐 국내 및 해외시장 공략에 좋은 영향을 주었다. 더페이스샵은 상품의 내용물에서 구성, 그리고 이미지까지 ‘자연주의’를 중심에 두어, 명실상부한 국내 최초의 토털 자연주의 코스메틱 브랜드를 지향한다. 여기에 그동안 중고가의 이미지가 짙은 천연성분 화장품의 문턱을 낮춰 대중적인 호응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