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보어가능보어란?술어동사 뒤에서 그 동작의 달성 가능성이나 어떤 상황에 대한 도달 가능성을 나타내는 보충어.술어+得+가능보어 : '~할 수 있다' (가능) 술어+不+가능보어 : '~할 수 없다' (불가능)가능보어의 3가지 형식(1) V+得/不+大蒜原来有这么多想不到的好处。 ☞알고 보니 마늘이 이렇게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 줄 생각지도 못했 다. http://www.sznews.com/eating/content/2009-11/05/content_4164200_5.htm 明星最爱雪地靴, 哪里买得到? ☞스타가 가장 좋아하는 부츠는 어디서 살수 있을까? http://eladies.sina.com.cn/fa/p/2008/1128/1416796303.shtml 我们发现了一个60斤重的蘑菇,3个人才抬得动 。 ☞우리는 60근이나 나가는 버섯 하나를 발견했다, 세 사람이 겨우 들어 올릴 수 있었다. http://www.qzlo.com/news/qz/2009/0614/5403.html 国庆60周年庆典之“八个想不到” 。 ☞건국기념일 60주년 경축의식의 “생각하지 못한 8가지” http://news.xinhuanet.com/forum/2009-10/05/content_12182310.htm방향보어결과보어花钱的治污永远赶不上赚钱的排污。 ☞환경오염을 정비하는데 쓰는 돈은 오물을 배출해서 이윤을 남기는 것을 영원히 따라 잡을 수 없다. http://yfwq.blog.sohu.com/136606010.html 年轻人工资赶不上房价涨幅。 ☞젊은 사람의 월급은 집 가격의 상승폭을 따라 잡을 수 없다. http://money.baidu.com/2009-10-20/121398307.html 英国盲人摄影师用耳朵拍照。遗憾看不见自己的作品。 ☞영국의 시각장애인 사진사는 귀(소리)를 이용해 사진을 찍는다. 유감스럽게도 자신의 작품은 볼 수 없다. http://www.chinadp.net.cn/news_/overseas/2008-07/04-17.html가능보어의 3가지 형식(2) V+得/不+了(liǎo)어떤 변화, 상태, 정도에 대한 가능과 불가능 猫和狗吃得了巧克力吗? ☞고양이와 강아지는 초콜렛을 먹을수 있나요? http://zhidao.baidu.com/question/41782589.html 幼儿园收费, 越来越贵谁受得了? ☞유치원비용은 점점 더 비싸지는데 누가 견딜수 있겠는가? http://news.sina.com.cn/o/2007-02-28/075011303503s.shtml 500亿助学金, 能否救得了“贫二代”? 穷二代们缺的只是钱吗? ☞500억의 학자금, “가난한2대”를 구할 수 있을까? 가난한 2대들이 부족한 것은 단지 돈뿐 일까? http://learning.sohu.com/s2009/500zx/忘不了- 陶喆 [1절] 忘不了忘不了×4 (i can't get u outta my mind no no yeah yeah) 忘不了忘不了 忘不了你的错 忘不了你的好 忘不了雨中的散步 也忘不了那风里的拥抱 ♪ 在寂寞的长巷 我们见了最后一面 你说散就散 我也不想再和你争辩 谁能阻挡新的重逢 yeah ♪ 忘不了你的好(你的好) 忘不了你的泪(你的泪) 忘不了你的smile 我以为忘了 可我忘不了 (no no i can't forget) 忘不了你的错(你的错) 忘不了你的爱 (i can't get u outta my mind) 我也忘不了 怎么能忘了 balaba balaba balaba balaba잊을수 없죠, 잊을수 없죠 ×5 너의 잘못도 잊을수 없고 너 옳음도 잊을수 없죠 빗속의 산책을 잊을수 없고 그 바람속에 포옹도 잊을 수 없죠 ♪ 조용한 골목길에서 우린 마지막으로 만났죠 넌 헤어지자고 말하며 나도 다신 너와 다투고 싶지 않다고 누가 새로운 만남을 막을수 있나? ♪ 너의 옳음을 잊을수 없고 너의 눈물을 잊을수 없고 너의 미소를 잊을수 없고 난 잊은 줄 알았죠 하지만 난 잊지 못했죠 잊을 수 없어요 너의 잘못을 잊을 수 없어요 너의 사랑을 나도 잊을 수 없죠 어떻게 잊을 수 있죠? http://www.st020.com/geci/125652.htm긍정, 확신에 대한 가능과 불가능 有肝病, 这五种蔬菜吃不得。 ☞간에 병이 있으면, 이 다섯 종류의 채소를 먹을 수 없다. http://www.519liver.com/bbs/redirect.php?tid=24803 goto=lastpost 八月十八钱塘江观潮12个地方去不得。 ☞8월18일에는 치엔탕강의 12개 장소를 갈 수 없다. http://www.51766.com/xinwen/11006/1100642278.html 为什么看不得人家装备好, 眼红呢? ☞왜 다른 사람의 좋은 장비를 보면 안되? 질투나니? http://www.huafzl.cn/News/2368.html가능보어의 3가지 형식(3) V+得/不得老公连两毛钱塑料袋都舍不得买。 ☞남편은 2마오의 비닐봉지 조차도 사기 아까워한다. http://cs.rednet.cn/a/a.asp?B=11 ID=580891 100399769=3394366814 有人巴不得这次也可以找个替罪羊呢!所以大造什么汶川地震比唐山地震更严重的舆论。 ☞누군가는 이번에도 역시 희생자를 찾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래서 탕산지진 보다 문천 지진이 더 심각한 여론이 조성되었다. http://bbs1.people.com.cn/postDetail.do?id=86290504 总是用这种方式维持经济利益, 怪不得经济发展的不好呢 ☞줄 곧 이 종류의 경제이익 유지방식만 사용하니, 어쩐지 경제발전이 좋지 않구나 http://views.ce.cn/main/net/200810/05/t20081005_16978620.shtml고정 구조를 이루는 일부 형식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대학생들의 커피브랜드 선호조사조 사 설 명데 이 터 분 석빈도,교차,일원배치,회귀결 론Q A조사의 배경 및 방향○ 세계 13위의 커피 소비국 ○ 시장규모 : 1조 6000억 원 ○ 국내 소비 증가와 식생활의 서구화 ○ 포화상태에 이른 커피브랜드 시장○ 커피 시장 소비자의 특성을 파악 ○ 커피구입 성향 조사 및 분석조사 대상 및 설문내용데이터 분석종속변수의 선정 즐겨 찾는 커피 전문점, 이용빈도, 전문점을 찾는 이유, 가격에 대한 만족도 등 2. 독립변수의 선정 - 성별, 연령, 용돈평소 가장 즐겨 찾는 유명 커피 전문점은?- 빈도분석빈도퍼센트유효 퍼센트누적 퍼센트유효스타벅스10251.051.051.0커피빈5326.526.577.5파스쿠찌42.02.079.5엔젤리너스178.58.588.0할리스커피73.53.591.5탐앤탐스147.07.098.5기타31.51.5100.0합계200100.0100.0커피 전문점을 찾는 이유는 무엇입니까?$커피전문점찾는이유_범주형 빈도응답케이스 퍼센트N퍼센트$커피전문점찾는이유_범주형a맛7917.6%39.5%분위기6314.0%31.5%고유한 메뉴316.9%15.5%여유 시간을 보내기 위해6614.7%33.0%약속(모임)장소로 적합하여316.9%15.5%그곳을 선호하는 친구 때문에255.6%12.5%접근성이 용이5111.3%25.5%브랜드 충성도(습관적인반복구매)255.6%12.5%쿠폰, 마일리지204.4%10.0%브랜드 인지도429.3%21.0%직원들의 서비스102.2%5.0%기타71.6%3.5%합계450100.0%225.0%a. 집단 설정1위 맛(17.6%) 2위 여유 시간을 보내기 위해(14.7%) 3위 분위기(14.0%) 4위 접근성이 용이(11.3%) 5위 브랜드 인지도(9.3%)-다중응답분석커피 전문점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판단하는 요소는 무엇입니까?- 다중응답분석, 빈도분석응답케이스 퍼센트N퍼센트중요 판단 요소(a)음료의 맛과 향9941.9%65.6%음료의 양177.2%11.3%커피의 신선도와 질4519.1%29.457.057.074.0아주 비싸다.5226.026.0100.0합계200100.0100.0커피 전문점의 커피 가격은 약간 비싸다.커피 전문점의 커피 가격이 현재보다 올라도 계속 드실 의향이 있으십니까?커피 전문점의 커피 가격이 현재보다 올라도 계속 마실지 의향은 보통이다.-빈도분석성별에 따라 가격에 대한 만족도의 차이가 있다성별 * 커피가격에 대한생각 교차표커피가격에대한생각전체아주 싸다.약간 싸다.보통이다.약간 비싸다.아주 비싸다.성별남자빈도10175527100성별 중 %1.0%.0%17.0%55.0%27.0%100.0%커피가격에대한생각 중 %100.0%.0%53.1%48.2%51.9%50.0%전체 %.5%.0%8.5%27.5%13.5%50.0%여자빈도01155925100성별 중 %.0%1.0%15.0%59.0%25.0%100.0%커피가격에대한생각 중 %.0%100.0%46.9%51.8%48.1%50.0%전체 %.0%.5%7.5%29.5%12.5%50.0%전체빈도113211452200성별 중 %.5%.5%16.0%57.0%26.0%100.0%커피가격에대한생각 중 %100.0%100.0%100.0%100.0%100.0%100.0%전체 %.5%.5%16.0%57.0%26.0%100.0%-교차분석카이제곱 검정값자유도점근 유의확률 (양측검정)Pearson 카이제곱2.342a4.673우도비3.1154.539선형 대 선형결합.0101.919유효 케이스 수200a. 4 셀 (40.0%)은(는) 5보다 작은 기대 빈도를 가지는 셀입니다. 최소 기대빈도는 .50입니다.유의수준 5%하에서 가격에 대한 만족도는 성별의 차이가 없다.성별에 따라 커피전문점 이용횟수에 차이가 있다성별 * 이용횟수 교차표이용빈도전체한 달에 한 번 이하한 달에 1회~4회한 달에 5~9회한 달에 10회 이상성별남자빈도2748187100성별 중 %27.0%48.0%18.0%7.0%100.0%이용빈도 중 %81.8%51.1%36.7%29.2%50.0%전체 %13.5%24.0%9.0%3.5%50.0%여자빈도640.0%100.0%전체 %16.5%47.0%24.5%12.0%100.0%-교차분석유의수준 5%하에서 성별에 따른 커피전문점 이용횟수의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고, 남성보다 여성의 커피전문점 이용횟수가 더 많다.남성보다 여성이 머무는 시간이 더 길다.머무르는 시간전체30분 미만30분~1시간1시간~2시간3시간~4시간4시간 이상성별남자빈도16374052100머무르는 시간의 %57.1%64.9%41.7%35.7%40.0%50.0%전체 %8.0%18.5%20.0%2.5%1.0%50.0%여자빈도12205693100머무르는 시간의 %42.9%35.1%58.3%64.3%60.0%50.0%전체 %6.0%10.0%28.0%4.5%1.5%50.0%전체빈도285796145200머무르는 시간의 %100.0%100.0%100.0%100.0%100.0%100.0%전체 %14.0%28.5%48.0%7.0%2.5%100.0%男 : 30분 ~ 1시간 1시간~2시간 (별 차이 없음) 女 : 1시간~2시간- 교차분석성별에 따라 즐겨 마시는 메뉴의 차이가 있다이용 시 가장 즐겨 마시는 메뉴전체에스프레소아메리카노카페모카라떼류마끼아또카푸치노주스나차종류기타남자빈도2*************0이용 시 가장 즐겨 마시는 메뉴의 %28.6%44.1%43.8%64.0%43.8%63.6%57.1%50.0%50.0%전체 %1.0%13.0%7.0%16.0%7.0%3.5%2.0%.5%50.0%여자빈도5*************0이용 시 가장 즐겨 마시는 메뉴의 %71.4%55.9%56.3%36.0%56.3%36.4%42.9%50.0%50.0%전체 %2.5%16.5%9.0%9.0%9.0%2.0%.1.5%.5%50.0%전체빈도75*************0이용 시 가장 즐겨 마시는 메뉴의 %100.0%100.0%100.0%100.0%100.0%100.0%100.0%100.0%100.0%전체 %3.5%29.5%16.0%25.0%16.0%5.5%3.5%1.0%100.0%남자 : 라떼류 여자 : 아메리카노월평균 용돈이 40만원 이%15.0%20만 원 이상~30만원 미만빈도82013748이용빈도의 %24.2%21.3%26.5%29.2%24.0%30만 원 이상~40만원 미만빈도113615466이용빈도의 %33.3%38.3%30.6%16.7%33.0%40만원 이상빈도1119101151이용빈도의 %33.3%20.2%20.4%45.8%25.5%전체빈도33944924200이용빈도의 %100.0%100.0%100.0%100.0%100.0%용돈과 커피전문점의 이용횟수에는 상관관계가 없다.- 교차분석- 회귀분석[귀무가설] 이용빈도와 커피구매시 소요되는 비용은 월 평균 용돈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대립가설 ] 이용빈도와 커피구매시 소요되는 비용은 월 평균 용돈에 영향을 받는다.이용빈도와 커피 구매 시 소요되는 비용은 월 평균 용돈에 영향을 받는다.모형RR 제곱수정된 R 제곱추정값의 표준오차Durbin-Watson1.083(a).007-.0031.0961.477모형제곱합자유도평균제곱F유의확률1선형회귀분석1.6482.824.687.505(a)잔차236.4321971.200합계238.080199모형비표준화 계수표준화 계수t유의확률B에 대한 95% 신뢰구간B표준오차베타하한값상한값1(상수)3.608.30111.981.0003.0144.202이용빈도-.062.102-.050-.607.544-.264.140커피구매시소요되는비용.104.089.0971.172.243-.071.279a 예측값: (상수), 커피 구매시 소요되는 비용, 이용빈도 b 종속변수: 평균 월소득월 평균 용돈과 커피 전문점의 이용횟수, 커피 구매 시 소요되는 비용은 상관관계가 없다.결론1.평소 가장 즐겨 찾는 유명 커피 전문점은? ▶가장 즐겨 찾는 유명 커피 전문점을 조사한 결과 200명중 102명이 스타벅스를 즐겨 찾는다고 응답해 51%, 응답자의 반이 스타벅스를 선택하였다. 그 뒤로 커피빈, 엔젤리너스 순으로 뒤를 이었으나 스타벅스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2. 커피 전문점을 찾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사람들이 커피 전문점을 찾는 이유로 가장 결과 역시 비슷한 양상을 보이며 약간 비싸다 라고 응답하였다. 5.커피 전문점의 커피 가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성별에 따라 구분해본 결과 역시 비슷한 양상을 보이며 약간 비싸다 라고 응답하였다. 6.커피 전문점의 커피 가격이 현재보다 올라도 계속 드실 의향이 있으십니까? ▶ 사람들은 커피 가격이 현재보다 올라도 계속 먹을수도 있고 안먹을 수도 있는 것이다. 7.성별에 따라 가격에 대한 만족도의 차이가 있다 ▶ 유의확률(p-값)은 0.673으로 유의수준 5%하에서 귀무가설을 채택하게 되어 성별에 따른 가격에 대한 만족도는 차이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8.성별에 따라 커피전문점 이용횟수에 차이가 있다 ▶ 유의확률(p-값)은 0.000으로 유의수준 5%하에서 귀무가설을 기각하게 되어 성별에 따른 커피전문점 이용횟수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9.남성보다 여성이 머무는 시간이 더 길다. ▶ 남성과 여성 동일하게 1시간에서 2시간 동안 커피 전문점에 머무른다는 결과가 나왔다. 다만 결과를 자세히 살펴보면 남성은 30분~1시간은 100명중 37명이 응답하여 18.5%를, 1시간~2시간은 100명중 40명이 응답하여 20%가 나타나 별 차이가 없었지만, 여성은 1시간~2시간 머무른다는 응답은 100명중 56명으로 58.3%를 차지하고 30분~1시간은 35.1%를 차지하여 남성보다는 큰 차이를 보였다. 10.성별에 따라 즐겨 마시는 메뉴의 차이가 있다 ▶ 남성과 여성 별로 즐겨 마시는 커피 메뉴를 조사해본 결과 남자는 라떼류가 32%로 가장 많았고 그 뒤로 아메리카도, 마끼아또, 카페모카가 동일하게 뒤를 이었다. 반면, 여성은 아메리카노가 33%로 가장 즐겨 마시는 메뉴로 나타났고 모카, 라떼, 마끼아또는 동일한 퍼센트로 나타났다. 아무래도 여성은 커피를 마실때도 칼로리를 생각하며 메뉴를 선택하기때문에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으로 추측된다. 11.월평균 용돈이 40만원 이상인 사람이 40만원 이하인 사람보다 이용횟수가 더 많다 ▶ 위 도표에서 알 }
서울 지역 20대 남녀사랑 측정연구과 목담당교수조 장조 원제 출 일목 차// 머리말 1Ⅰ. 계획11. 시간계획12. 비용계획13. 업무계획 1Ⅱ. 설문지41. 최종 유형 확정42. 각 사랑 유형의 개념적 정의5Ⅲ. 표본추출61. 표본추출의 의의62. 표본추출의 성격과 목적63. 표본추출방법74. 표본추출의 문제점8Ⅳ. 분석&결과10// 참고문헌32// 참고사이트32부록:설문지// 머리말우리는 일생동안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이러한 관계의 유형과 질은 우리의 삶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사랑은 친밀한 관계의 필수조건이며, 사람들마다 다양한 형태를 띠기도 하는데, 특히 20대의 사랑은 필수적이고 개인의 삶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며, 이후에 배우자 선택과정과 결혼에도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회적 경험이다.최근 들어 임상 상담 및 치료, 인간발달, 발달심리학 등 여러 학문분야에서 대인관계에 대한 이론과 연구를 통해 사랑의 시작과 발전과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런데 사랑을 연구하는데 있어 정작 중요한 "내가 그 사람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을까" 혹은 "그 사람은 나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을까" 하는 그 얼마나가 진짜 얼만큼인지 확실한 지표를 알고 있지 않다. 즉 추상적인 관념인 사랑을 어떻게 하면 객관화 할 수 있는지 하는 문제는 여전히 의문으로 남아있다. 이에 우리 C조는 추상적인 사랑을 점수화하는 방법을 알아보고자 이 연구를 시작하였다.본 연구는 20대 남녀의 사랑을 객관화된 지표로 나타내고 사랑 유형의 다양성에 대한 이해의 폭을 증진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이를 통해 친밀한 관계 속에서 기쁨과 함께 수많은 고통을 경험하는 연인들에게 서로의 사랑의 정도를 점수화 시켜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이성교제의 상담 개발에 기초 자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2009/06/06C조 일동Ⅰ. 계획1. 시간계획 (Time Schedule)1주2주3주4주5주6주7주8주9주10주11주조사계획설문지표본추출본 조사자료입력자료분석보고서작성조사 계획 (한다.신체적사 랑2연인과의 관계에서 스킨십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16평소에 연인과 스킨십을 많이 한다.17더운 여름날 손에 땀이 나도 손잡는 것이 좋다.21나는 연인과의 신체적인 접촉(스킨십)을 좋아한다.24친구와 연인의 가장 중요한 차이는 스킨십이다.26연인과 신체적인 접촉을 하면 훨씬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든다.41연인과 만날 때마다 신체적 접촉을 통해 사랑을 표현한다.열정적사 랑3나는 연인을 바라보기만 해도 마음이 설렌다.5나의 마음속에는 항상 연인이 있다.7나와 연인과의 관계는 다른 어떤 관계들보다 더 중요하다.22연인과 연락이 안 되면 집에 찾아간다.23연인이 부르면 어떤 상황이라도 당장 나갈 수 있다.25나는 사랑에 빠지면 다른 일에는 도무지 집중하기가 힘들다.27사랑만 있다면 모든 문제를 헤쳐 나갈 수 있다.이타적사 랑8연인이 원한다면 나의 습관(담배, 술)을 고칠 수 있다.28연인과 의견이 다르면 내가 먼저 양보한다.29연인에게 무언가를 받을 때보다 줄 때 더 기쁘다.31연인의 결점을 알고 있지만 사랑한다.32나보다 연인의 취향에 맞추기 위해 노력한다.33내가 싫어도 그 사람이 좋아하면 할 수 있다. (쇼핑, 운동 등)35연인을 위해서라면 나의 모든 것을 줘도 아깝지 않다.실용적사 랑10연인은 나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도움을 준다.30이성교제 시, 연인의 가정환경을 고려한다.34연인의 경제적 수준은 나와 비슷하거나 나보다 높은 것이 좋다.36연인의 직업(현재 또는 장래의 직업)이 무엇인지는 중요하다.38연인의 인맥이 나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40연인과 결혼한다면 미래 내 자식의 유전자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을 기대한다.48다른 어떤 사람보다도 연인의 의견을 우선적으로 믿는다.* 문항 배열은 이상형을 제외한 7개 유형에 대해서 각 7문항씩 랜덤으로 배열했다.* 응답자가 제대로 된 설문을 했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잘못된 응답을 가려내고자 신체적 사랑에 비슷한 질문을 넣 었다. (16번, 41번)2. 각 사랑 유형의 개념적 정의No.명칭설명1친척도와 나의 체감사랑척도에는 차이가 없다)을 설정하려면 확률표본을 써야하는데 할당은 비확률 표본이다. 할당은 지역 안에서 20대 남녀인구비율로 나눠야 한다. 따라서 지역 할당 추출법을 사용한다.오차의 한계 ±0.05를 유지하고 추정치의 신뢰도 95%를 유지하기 위해서는(명) 이상을 조사해야 한다.서울의 각 구에 살고 있는 20대 남녀인구를 조사하고 비율대로 조사할 수를 할당한다.남자여자종로14,428313,7703중구10,675310,5852용산18,551419,6405성동26,061625,4766광진33,681836,0248동대문33,085833,0858중랑35,774835,4918성북38,693937,9189강북27,250626,3356도봉29,511728,4857노원44,1431044,74010은평34,522834,5378서대문26,785627,7586마포31,108734,8058양천37,606937,6069강서47,0481147,54511구로34,761834,2808금천20,555518,8304영등포32,463832,5868동작35,507835,9078관악56,7431355,39213서초32,847836,3658강남46,4491155,01813송파55,6101358,53914강동40,7971038,6759합계844,653200859,392200남자여자서대문 은평 강서 마포3334광진 강동 양천2726중랑 성동 강북2423서초 강남 송파3235구로 영등포 금천 동작2928도봉 노원 성북3534관악 종로 중구 용산 동대문3231합계211211Ⅳ. 분석&결과1. 설문지가 우리가 생각하는 사랑이라는 개념을 측정할 수 있는가.설문지를 통해서 사랑을 측정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는 문항을 만들어서 사랑점수를 측정하였다.요인분석을 하였다.스크리 도표는 요인이 몇 개인가를 알아보는 것이다.스크리 도표를 보면 고유값이 1보다 큰 것이 1개 있고 뚝 떨어지므로 우리가 7가지로 나눈 사랑이 1개로 묶일 수 있다는 뜻이다.요인행렬표를 보자.요인행렬(a)요인1신뢰성총의수준 = 0.05에 대한 부집단1234Duncan2열정적4009.2214신뢰성4009.5429실용적4009.6929신체적40010.1673이타적40010.2316동반자적40010.2653친밀감40011.2112유의확률1.000.212.4461.000동일 집단군에 있는 집단에 대한 평균이 표시됩니다.a. 조화평균 표본 크기 400을 사용합니다.→ 던컨의 검정결과 신뢰성과 실용적사랑은 통계적으로 차이가 없고, 신체적사랑과 이타적사랑과 동반자적사랑도 통계적으로 차이가 없음을 확인할 수 있다. 열정적사랑과 신뢰성 & 실용적사랑과 신체적사랑&이타적사랑&동반자적사랑과 친밀감의 평균점수차이는 유의수준 0.05하에서 두드러짐을 알 수 있다.5. 가설(6) 성별에 따라 점수에 차이가 있다.분산분석제곱합자유도평균제곱F유의확률친밀감총점환산집단-간4.94814.9481.8520.174집단-내1,063.2033982.671합계1,068.151399신뢰성총점환산집단-간67.978167.97827.1740.000집단-내995.6183982.502합계1,063.597399동반자총점환산집단-간0.88110.8810.3930.531집단-내893.2463982.244합계894.127399신체적총점환산집단-간29.469129.4699.1340.003집단-내1,284.1103983.226합계1,313.579399열정적총점환산집단-간73.820173.82022.1290.000집단-내1,327.6933983.336합계1,401.512399이타적총점환산집단-간121.9001121.90041.3220.000집단-내1,174.0903982.950합계1,295.990399실용적총점환산집단-간27.082127.08210.8390.001집단-내994.4083982.499합계1,021.491399총점합산집단-간5,867.56015,867.56014.7970.000집단-내157,818.750398396.530합계163,686.310399이 일원배치 분산분석표를 보면 신뢰성, 신체적사랑, 열정적 사랑, 이타적 사랑'유의수준 5%하에서 두 집단 간의 차이가 존재한다.'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즉, 대학(원)생과 직장인의 열정적사랑 점수에는 차이가 있다.'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결과 위 부분에 두 직업별 열정적점수가 계산된 것을 살펴보면 대학(원)생의 평균점수는 9.0226이고 직장인의 평균점수는 9.5765이다. (그래프에 나타낸 수치는 소수점셋째자리에서 반올림한 값이다.)따라서 예상과는 다르게 직장인이 대학(원)생보다 더 열정적인 사랑을 한다고 볼 수 있다.8. 가설(5) 각 7가지 사랑 유형의 점수는 직업에 따라 차이가 있다.분산분석제곱합자유도평균제곱F유의확률친밀감총점환산집단-간6.53223.2661.2210.296집단-내1,061.6193972.674합계1,068.151399신뢰성총점환산집단-간15.33527.6682.9040.056집단-내1,048.2613972.640합계1,063.597399동반자총점환산집단-간4.66722.3341.0420.354집단-내889.4603972.240합계894.127399신체적총점환산집단-간15.31227.6562.3410.098집단-내1,298.2683973.270합계1,313.579399열정적총점환산집단-간26.428213.2143.8150.023집단-내1,375.0853973.464합계1,401.512399이타적총점환산집단-간1.95120.9760.2990.742집단-내1,294.0393973.260합계1,295.990399실용적총점환산집단-간1.65920.8300.3230.724집단-내1,019.8313972.569합계1,021.491399총점합산집단-간1,433.3132716.6561.7540.175집단-내162,252.997397408.698합계163,686.310399일원배치 분산분석표를 보면 직업에 따른 전체적인 분석을 알 수 있다. 이 분산분석표를 보면 대체적으로 직업에 따라서 7가지의 사랑 점수 차이는 없다. 그러나 열정적 사랑은 유의확률이 0.05 보다 작으므로 직업에 따라서 점수 차이가 있고 신뢰성은 유의
Ⅰ.서론자본주의 원동력의 주요한 부분은 노동의 분할이다. 비정규직/정규직, 여성/남성, 이주노동자/국내노동자 간의 분할 등 다양한 노동의 분할은 비정규직, 여성, 이주노동자 등을 낮은 지위에 놓고 이들의 근로조건을 떨어뜨림과 동시에 전체적인 노동조건이 바닥을 향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신자유주의 시대 속에서 이러한 분할은 ‘노동의 유연화’라는 미명하에 더욱더 가속화 되고 있으며, 이러한 노동의 분할은 직접적으로 직업 내에서의 차별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비정규직의 문제는 2007년 비정규직 보호법의 통과와 더불어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었다. 또한 비정규직의 문제는 여성노동자의 문제와 떨어져있을 수 없는데, 2007년 8월 기준으로 여성 임금근로자 총 6647명중 여성임금근로자 중 비정규직 비율은 42.1%이며, 비정규직 규모는 2796천명으로 증가했다)는 현실의 지표에서 보여 지듯이 여성노동자의 대부분이 비정규직 노동자의 위치에 놓여있기 때문이다.때문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문제와 이와 맞물려있는 여성노동자들의 문제, 특히 이들이 직업생활에서 받는 임금, 복지, 해고 등 근로조건 전반과 직업 내부에서의 차별적인 관행들에 대해서 알아 보고자 한다. 나아가 비정규직보호법과 남녀고용평등법을 중심으로 한국 사회가 이러한 차별들에 대해서 어떠한 보호조치를 만들어놓았는가를 살펴보고 이러한 법들이 얼마나 실효성을 가지는 것인지에 대해서 살펴볼 것이다. 궁극적으로는 이러한 내용들을 통해서 우리가 직업생활을 시작했을 때 맞닥뜨리게 될 차별들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심화시키고자 한다.그러므로 우리나라 노동시장의 남녀차별 원인과 현황 그리고 해결방안까지 알아보도록 하겠다.Ⅱ.본론차별이란 동일한 상황에 있는 사람들에게 상이한 대우를 하거나, 서로 다른 상황에 있는 사람들에게 동일한 대우를 제시할 때 발생하는 것이다. 우리나라 고용 평등법에서는 ‘합리성’을 중요한 성차별 기준으로 설정하고 있으나 이같은 합리성을 판단하는 기준은 결코 단순하지 않다. 특히 성차별으로 보인다. 연령대별 임금 수준 상대비교연령대별 임금 수준을 상대비교한 을 보면 30대 후반부터 임금격차가 현저하게 나타나는바 이고, 이는 경력단절현상 이후 비정규직 등의 형태로 재취업함에 따른 것이다.남녀별 임금소득 불평등도 국제비교(시간당 임금 기준, 90/10 임금격차)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에서 상위 10%와 하위 10% 사이 임금격차(90/10)를 계산하면, 한국의 임금소득 불평등도 OECD 1위이며, 2000년 4.9배, 2001년 5.2배, 2002년 5.5배, 2003년 5.6배로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고, OECD 국가 중 임금소득 불평등이 가장 심한 것으로 알려진 미국(4.3배)보다 크게높다. 남녀?고용형태별 임금소득 불평등도 (시간당 임금 기준, 단위:원, 배))임금소득 불평등을 남녀, 고용형태 등 각 집단별로 살펴보면, 2002년 3.6∼5.1배에서 2003년 3.9∼5.4배로 증가하고 있다. 이것은 각 집단 내부적으로도 임금소득 불평등이 심할 뿐만 아니라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음을 말해준다. 이밖에 시간당 임금은 남자를 100으로 할 때 여자는 62이고, 정규직을 100으로 할 때 비정규직은 49이며, 남자 정규직을 100으로 할 때 남자 비정규직은 52, 여자 정규직은 72, 여자 비정규직은 38밖에 안 된다. 이것은 남녀, 고용형태에 따른 차별이 비정규직 여성에게 집중되고 있음을 말해준다. 한국은 남녀를 구분하여 비교하더라도 남자 5.4배, 여자 4.7배로, OECD 국가 가운데 임금소득 불평등이 가장 심하다.이처럼 임금소득 불평등이 심화되면서 저임금 계층이 증가하고, 노동자 계급 내부적으로 양극화가 진전되고 있다. OECD는 ‘상용직 풀타임 중위임금의 2/3 이하’를 저임금 계층으로 정의하고, EU의 LOWER는 ‘노동자 중위임금의 2/3 미만’을 저임금 계층, ‘노동자 중위임금의 3/2 이상’을 고임금 계층으로 정의하고 있다.그럼 여성 노동자들의 임금 수준은 어떨까? 우리나라 여성의 평균임금은 남성의 61%에 불과해 경제협력는 배제되었는가’와 분리의 문제 ‘생산 영역에서 여성이 얼마나 특정한 일에 집중되어 있는가’이다. 여기서 성별 직종(직무) 리란 뚜렷한 이유 없이 관행적으로 남성의 일과 여성의 일이 구분되어 있는 것을 지칭한다. 이러한 직무 분리는 결과적으로 남녀의 임금이나 근로 조건에서 차이를 가져올 수 있다. 대부분의 여성의 일이 임금이 낮고 단순 반복적이며 장래성이 없는 일들인 경우가 많고, 여성의 일이라는 이유로 가치 평가 절하된다. 임금근로자의 직종별 분포경제활동인구조사를 사용하여 전체 직종을 여성집중 직종과 남성집중 직종의 두 부문으로 나누고, 각 부문에 종사하는 임금근로자의 비중을 살펴보면, 와 같이 2000년 9월 당시 여성은 77.0%가 12개의 여성직종)에 종사하는 반면 남성은 69.2%가 15개의 남성부문에 고용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임금근로자의 23.0%만이 남성부문에서 일하여 성별분리의 정도가 매우 심한 상태로 판단된다. 또한 여성직종 12개에 종사하는 임금근로자의 비중은 1993년 9월의 44.5%에서 2000년 9월에는 49.5%로 크게 증가하였다. 이러한 증가는 여성직종에 종사하는 여성의 비중이 종전의 70.4%에서 77.0%로 늘어난 데 기인하며, 이기간 동안 여성직종에의 집중현상이 더욱 심화되었음을 시사한다.셋째는 모집? 채용에서의 차별이다.여성에 대한 차별은 모집?채용에서부터 시작된다. 예전과 같이 채용기준에 ‘남성만을 채 용’하겠다는 직접적인 차별광고가 「남녀고용평등법」제정으로 사라졌지만 군필 또는 면제자를 자격요건으로 명시하여 여성들의 일할 기회가 여전히 박탈되고 있다. 또한 채용과정에서 기혼인지 확인, 임신계획, 임신 여부를 확인하는 사례가 여전히 나타난다. 채용공고 시에는 미혼으로 자격요건을 제시하지 않지만 서류 심사과정이나 면접과정에서 기혼을 이유로 탈락시키는 경우가 일반적이다.한국노동패널조사에 따르면 여성 구직자들 중 ‘성차별로 인해 취업이 어렵다’ 라고대답한 응답자는 1998년 1차 조사시 48.3%, 1999년 2차 직을 허용하는 직장 또는 직업에만 여성들이 지원하는 취업과정의 자기선택적(self selective) 과정으로 인해 성차별이 완화된 것으로 조사결과 나타나고 있을 뿐 실제로는 아직도 성차별이 광범위하게 행해지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이처럼 여성에 대한 성차별이 완화되고는 있으나 아직도 관리직, 영업·판매직, 기능직 등을 중심으로 성차별이 광범위하게 일어나고 있으며, 취업의 질에 있어서도 여성은 대부분이 임시·일용직 등 저임금·단순근로 직종에 집중되어 있다. 특히, 승진 및 보직, 그리고 훈련 등에서의 성차별 관행이 기업 내에서 보편적으로 행해지고 있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이러한 남·녀간 직급의 차이가 인적자본, 학력, 근속년수 등 생산성의 차이를 반영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성차별을 반영하고 있는 것인지, 또 생산성과 성차별 모두를 반영하고 있다면 그 비율은 얼마나 되는지 등의 의문이 있으나 를 통해서 기업내부노동시장에서 여성의 지위가 매우 열악하며, 그 원인의 커다란 부분이 성차별에 있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넷째는 교육, 배치, 승진에서의 차별이다.우리 사회에서 일하는 여성의 지위와 관련된 가장 큰 문제는 노동시장에서 성에 따라 직업과 직무가 뚜렷하게 분리되어 있다는 점이다. 여기서 성별에 따른 직업과 직무의 분리는 수평적인 분리와 수직적인 분리로 이루어진다. 수평적인 분리랑 여성과 남성이 일하는 산업과 직업이 서로 분리되는 현상을 말하고, 수직적인 분리랑 같은 직업이나 직무 내에서도 여성은 남성에 비해 숙련도가 낮고 책임과 자율성, 권한이 작은 직무를 수행하는 것을 가리킨다. 예를 들어, 전기 기술자는 남성이, 초등학교 교사는 여성이 높은 구성비를 나타낼 때 이것을 수평적인 분리라고 하고, 같은 직업 내에서도 기획이나 영업, 인사 등의 주요 업무는 남성이 수행하고 문서작성이나 업무 보조 등의 주변적인 업무는 여성이 수행할 때 이를 성에 따른 직무의 수직적 분리 현상이라고 한다.여성에 대한 차별은 입사 이후 승진기회에서도 이루어진다. 승진기회에서연구의 1998년도 데이터에 따르면 30인 이상의 기업체에 근무하는 여성 중 과장급 이상은 3.2%에 불과하며 대부분이 평사원이거나 생산직, 또는 용역직으로 저기능, 단순근로직에 근무하고 있다. 대리 이상의 직위를 지닌 여성도 10.0%에 불과한데 이처럼 낮은 여성 임금근로자의 지위는 남성 근로자 네 명중 한명 이상이 과장 직급 이상을 지닌 것과 명확히 대비된다. 이러한 남·녀간 직급의 차이가 인적자본, 학력, 근속년수 등 생산성의 차이를 반영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성차별을 반영하고 있는 것인지, 또 생산성과 성차별 모두를 반영하고 있다면 그 비율은 얼마나 되는지 등의 의문이 있으나 를 통해서 기업내부노동시장에서 여성의 지위가 매우 열악하며, 그 원인의 커다란 부분이 성차별에 있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성별 직위분포 - 임금근로자, 30인 이상 사업체마지막으로 다섯 번째는 정년, 퇴직, 해고에서의 차별이다.정년, 퇴직, 해고 등에서도 역시 법적으로 차별이 금지되어 있으나 고용 관행에서는 동일 직종에서 직무 수행상 합리적인 이유 없이 남녀간 정년을 달리 하며 대다수 여성인 직종의 정년을 다른 직종보다 낮게 정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여성의 경우 결혼이나 임신 이유로 퇴직을 강요받기도 하는데, 요즘은 노골적인 사례는 줄어들었으나 결혼, 임신, 출산 이후 본인 의사에 반하거나 합리적 이유 없이 지방으로 발령하거나 비정규직으로 근로조건 변경 등 고용상의 불이익을 주는 차별은 여전하다. 직접 차별보다는 간접 차별 사례가 증가 추세이다.Ⅲ. 결론우리나라 노동시장의 남녀차별에 대해 분석해 본 결과 대부분이 여성에 대한 차별이었다.우리나라는 저출산·고령화 사회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다. 산업사회로부터 후기 산업사회 또는 지식·정보사회로 이행하는 구조적인 변화의 과정에 있기도 하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21세기를 흔히 3F)의 시대·3R)의 시대라고 한다. 이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 여성 인력의 활용을 필요로 하고 있다. 왜냐하면 지식·정보사회는 산업사회의 표상이었던
재정적자와 국가채무Ⅰ. 국가채무의 유형과 그 규모Ⅱ. 공채의 제 유형(사례)과 그 경제적 근거재정학4-2조.hwp국가채무란 정부가 재정을 운영하면서 국내외에서 돈을 빌려 생긴 빚이다. 국제기준(IMF)에서는 국가채무를 “국가가 직접적인 원리금 상환 의무를 지고 있는 확정채무(only the recognized direct financial obligations of the government)”라 정의하고 있다. 예산회계법 시행령 제23조에 의하면 국가채무를 국채, 차입금, 국고채무부담행위로 구분하고 있다.가. 국채국채는 국가가 발행하는 채권으로서 재정수입의 원천이면서 금융시장에 기준금리를 제공한다. 2006년 말 현재 발행되고 있는 국채는 국고채권, 국민주택채권, 외화표시 외국환평형채권 세 종류이다.국채는 조세와 함께 중요한 재원 조달 수단으로서 정부가 재정지출에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최소비용으로 조달하도록 하며 금융시장과 경제정책 측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금융시장 측면에서 국채는 무위험채권으로서 여타 금융상품에 대한 지표금리를 제공하고 국채시장은 금리선물ㆍ옵션 등 파생상품 시장과 환매조건부 채권 시장 등 연계시장 발전의 기초가 된다. 또한 경제정책 측면에서 보면 장ㆍ단기 국채금리는 경제의 성장 잠재력, 단기 자금시장의 유동성 인플레이션 기대 등 경제 전반에 걸친 정보를 제공하여 거시 경제정책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역할을 한다.나. 차입금차입금은 정부가 한국은행 등 국내 금융기관, 민간기금 등으로부터 차입하는 국내 차입금과 IBRD, ADB 등 국제기구 외국 정부 등으로부터 차입하는 해외 차입금으로 구별된다.법정 유가증권의 발행으로 빌려오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국채와 구별되는 재원조달 수단이다. 해외 차입금의 경우 추가적인 차입계획이 없이 상환만 이루어질 예정이어서 달러화표시 해외 차입금은 지속적으로 감소할 전망이다.다. 국고채무부담행위국고채무 부담행위는 국가재정법 제5조 규정에 의하여 국가가 예산의 확보 없이 미리 채무를 지는 행위이다. 국가 재정법 제5조에는 “국가는 법률에 따른 것과 세출예산금액 또는 계속비의 총액 범위 안의 것 외에 채무를 부담하는 행위를 할 때에는 미리 예산으로서 국회의 의결을 얻어야 한다.”고 규정하여 국고채무부담행위가 사전에 국회의 의결을 받은 범위 내에서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다.국고채무부담행위는 차후년도 국회의 예산 심의 권한을 사실상 제한하기 때문에 단년도 예산원칙의 예외로서 엄격히 규정된다. 국가재정법 제5조는 국고채무부담행위의 개별 사항마다 그 필요한 이유를 명백히 하고 그 행위를 할 연도 및 상환연도와 채무부담의 금액을 표시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Ⅰ. 국가채무의 유형과 그 규모예산회계법 시행령(제23조 4항)에 따르면, 국채, 차입금, 국고채무부담행위가 국가채무의 유형에 속한다. 반면 국가채무에 관한 계산서에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차입의 주체로서 원리금 상환의무를 부담하는 확정채무’라고 함으로써 일반정보의 확정채무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예산회계법에 따라 중앙정부의 채무만을 계산하고 있다. 지방재정법(제105조)에서는 채무를 ‘금전의 지금을 목적으로 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의무’라고 규정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기준은 제시되지 않고 있다.)우리 정부는 2007년 최초로 「국가채무관리계획」을 수립?국회제출 하였으며, 2008년 계획에서는 국가채무를 대응자산의 보유여부에 따라 ‘적자성 채무’와 ‘금융성 채무’로 구분하고, 특성에 맞는 관리방안을 수립하였다.))가. 2008회계연도 정부결산 주요내용- 통합재정 규모는 총수입 250.7조원, 총지출 238.8조원으로 통합재정수지는 11.9조원(GDP 947.7조원 대비 1.3%) 흑자- 국가채권(중앙정부)의 현재액은 181.7조원으로 전년대비 36.9조원(25.5%) 증가- 국가채무(중앙정부)는 297.9조원으로 전년대비 8.8조원(3.1%) 증가- 국유재산의 현재액은 309.5조원으로 전년대비 33.8조원(12.3%) 증가나. 국가채권 결산- ‘08년말 국가채권*은 181.7조원(GDP 대비 19.2%)으로 전년대비 36.9조원 증가- 중앙관서의 장이 관리?운용하는 회계 및 기금에서 발생한 금전적 청구권(융자회수금, 예금및예탁금, 경상이전수입 등)을 의미- 주요 증가요인은 기금 등의 융자회수금 23.8조원 및 예금 및 예탁금 8.4조원 증가, 국ㆍ관세청의 조세채권 4.7조원 증가에 기인